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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양재숙 의원 발언

146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12-13

양재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문섭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6회 군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중 자치행정국 소관 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과 수도사업소 및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의사진행이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리며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문화예술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문화예술회관장 남길우입니다.

이문섭위원장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위원

양재숙 위원입니다. 657쪽에 지역예술인 음악회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동안 저희 예술회관에서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많이 실시한 바 있습니다. 특히 내년이 개관 10주년으로서 좀더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큰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만 상대적으로 대중성 있는 큰 공연을 유치하다 보니까 나름대로 지역의 향토예술인들의 무대가 상당히 좁아지는 그런 역효과를 느꼈다고 판단됩니다. 내년에는 군포시 지역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그분들을 저희 회관에 모셔서 활동무대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그러므로 해서 그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래요? 예산서를 보니까 2008년도에 각 7개 단체에 그냥 1,000만원씩 무조건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이게 뭡니까? 똑같이 1,000만원씩 가지고 사업을 해야 되는 어떤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런 이유는 없고 당초 취지는 지역 예술인들이 실질적으로 각 지부에 속해 있으면서 회원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 예술회관에서 지역 예술인 개개인을 발굴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예총 7개 지구에 속해서 활동하는 그분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7,000만원의 금액을 나누다 보니까 7개 지구에 1,000만원씩 했던 부분이지 지구로 1,000만원씩 간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양재숙위원

문화체육과하고 2006년도, 2007년도에 예총에 대한 사업한 걸 받았어요. 2006년도, 2007년도 것 사업한 걸 받았고 문화예술회관에서 2003년도부터 2006년도까지 사업한 걸 받아봤어요. 정말 똑같았어요. 그런데 왜 이 부분을 문화체육과하고 문화예술회관하고 나누어서 기획을 하게 되었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기본적으로 위원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다만 문화체육과에서 지원되는 4,200만원에 대한 운영비는 도비 300만원에 부담금 50% 해서 시비 300만원 해서 600만원씩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예술을 돈만 가지고 하는 건 아니라고 볼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지역 예술인들에 대한 획일적인 중앙에서의 지원으로 인해서 활동에 상당히 제약을 받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내년이 개관 10주년이고 전문공연장으로서 자리매김하는 상당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역에서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그분들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서 저희가 불가피하게 예산을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이점을 고려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양재숙위원

참 좋은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다면 이 예산서를 처음 올릴 때부터 제대로 하셨어야죠. 제대로 하셨어야 되고 올곧은 생각을 갖고 계시다면 그런 계획을 가지고 올리셨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건 아닙니다. 이건 아니기 때문에 본위원도 지역예술을 위해서 이 부분을 활성화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장려하고 싶습니다. 7개 단체라는 것을 획일화시키지 말았어야 되고 이 부분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예산을 세워 놓고 어쨌든 지역단체에 문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기획을 제대로 해서 군포시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그런 계획안을 세웠어야죠. 그런데 그렇지 않잖아요. 그냥 획일적으로 생각하시기 때문에 7개 단체에 무조건 1,000만원씩 주겠다는 생각을 갖고 계셨다고 본위원은 생각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요구하고 싶은 건 다시 계획안을 세우셔서 7개 단체에 획일화되고 이러한 부분들이 잘못된 거니까, 그래도 관장님은 전문가잖아요. 그런 부분에 많은 경험을 갖고 계시고 전문가시니까 전에 옛날에 했던 걸 답습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새로운 시대에 우리에게 걸맞게 지역의 예술인들을 위한다면 제대로 된 기획을 해서 제대로 키워주는 게 맞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생각의 차이인데요, 지원에 7,000만원이 선 예산은 실질적으로 당초에는 위원님 말씀대로 지역 예술인들을 예총에서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 예총 협조를 받았을 뿐입니다. 사전에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셔서 7,000만원의 예산을 예총 7개 지구한테 나누어 주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기획공연 형식으로 저희 회관에서, 만약에 7,000만원을 계상해 주신다면 공모절차를 통해서 나름대로 회관운영위원회도 있습니다. 거기에서 공신력 있게 검토를 해서 선정을 해서 기획공연 형식으로 운영된다면 위원님이 생각하고 우려하는 부분은 충분히 해소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재숙위원

저도 문화예술회관의 운영위원이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양재숙위원

그래서 돌아가는 내용을 어느 정도 읽고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회의할 때 상당히 건전하고 진취적인 사고를 갖고 회의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전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기도 하고요. 저는 예술의 전문가는 아닙니다. 거기 전문가들을 다 모셔놓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이렇게 하는 게 좋구나, 이렇게 하는 게 좋구나, 하면서 대화를 하고 관장님도 같이 이렇게 하고 계시잖아요. 굉장히 저도 기분이 좋아요. 그러다 보니까 문화예술회관이 날로 번창하고 날로 활성화되어서 군포의 위상을 내세우는 데 일조를 하고 계시다는 겁니다. 열심히 하셔서 이번에 대상도 받으셨잖아요. 그런 면에서 저도 굉장히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철저하게 이런 예술에 관한 한 같이 함께 고개를 맞대고 발전을 위해서 같이 노력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관장님이 얘기하시기 이전에라도, 저도 모든 사고를 갖고 있기 때문에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건 제가 보기에는 너무 획일적이라서 지금은 안 되고 혹시라도 이 부분에 계획안을 다시 저기해서 2008년도 안에 사업을 하시겠다는 계획을 철저히 세우셔서 올리시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말씀 잘 이해가 되는데 좀더 심도 있게 위원님께서 넓게 정말 뭐가 군포시의 문화예술을 위한 건지 고민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물론 저 혼자 아니다, 기다 해서 되는 건 아니고 여기 계신 분들의 생각이 통일되어야 된다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도 어떻다고 말씀드리지는 못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그렇다는 것뿐이고 지역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그렇게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이 무엇인지 제가 이해하니까 앞으로 철저하게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양재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명원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원위원

정명원 위원입니다. 확인차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649페이지 수입 면에서 사용료 수입이 대폭 올랐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면 소공연장 같은 경우 상당히 많이 인상이 됐어요, 전시장도 마찬가지고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년이 개관 10주년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작년 전시나 공연보다는 계획을 많이 세워놨습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전시회를 10회 했다면 15회 이상, 공연장도 그렇고, 그것에 따라서 사용료가 올라가서 세입을 잡은 겁니다.

정명원위원

그런데 건수는 같아요. 2007년 건수 20건, 2008년 계획 세운 것도 마찬가지로 20건입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건수는 잘못된 것 같습니다.

정명원위원

잘못된 건가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사용료는 오르지 않았어요. 조례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저희 마음대로 사용료를 올릴 수는 없고 실질적으로 제가 알기로 내년에 전시회하고 공연 횟수를 많이 잡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그렇습니다.

정명원위원

이걸 세부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제가 이걸 잘 몰라서 그런데 무대조명 피아노 조율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58페이지입니다. 조율 같은 경우 매달 월 1회씩 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월 1회 하는 것보다는 소공연장에 피아노하고 대공연장에 피아노 2대가 있습니다. 소공연장 같은 경우 주로 예식 행사할 때 쓰고 대공연장은 클래식 음악이나 아니면 필요할 때 사용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개인소유의 피아노 같으면 본인이 관리하고 있는데 할 때마다 외부인들 연주자들이 연주하다 보니까 다소 자기 취향에 안 맞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전문가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분이 와서 한 번씩 봐주는 사용료로 나가고 있는 겁니다.

정명원위원

이런 예산이 작기는 하지만 이런 세부적인 것도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정명원위원

마지막으로 659페이지 자산취득비에서 문화예술회관에는 무빙라이트가 몇 대 있죠? 조명기기 교체해서 무빙라이트가 지금 몇 대 있습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현재 6대가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그런데 여기서는 16대로 나와 있거든요. 이건 왜 그렇죠? 대공연장 조명기기 교체 무빙라이트해서 16대로 나와 있는데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새로 구입하는 걸로 계상을 했습니다.

정명원위원

그러면 6대에서 10개를 다시 구입하는 건가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추가로 구입하는 겁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추가를 하는데 작년에 위원님들이 7억 정도 예산을 계상해줘서 음향을 전반적으로 모두 교체를 했습니다.

정명원위원

이번에는 주로 조명을 하겠다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음향하고 조명은 같이 컨셉이 맞아야 되기 때문에 그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점차적으로 공연장을 현대화시키는 부분입니다.

정명원위원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정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동별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위원

김동별 위원입니다. 2008년도 사업계획서에 문화예술 중심도시를 위한 공연 활성화 내용을 보면 클래식뮤지컬 2회, 발레 쭉 나오는데 이 기획을 누가 하나요? 관장님이 직접 하나요? 아니면 팀에 전문가가 있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팀에 전문가는 없고 회관에 아홉 분으로 구성된 회관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운영위원회에서 사전 의견을 조율해서 저희가 기획공연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운영위원회에는 전문가들이 좀 있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전문가 분이 많이 계십니다. 클래식 쪽에도 계시고요. 그 명단은 별도로 위원님께, 각 분야별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 운영위원회가 아홉 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클래식 쪽에 전문가가 있고 다른 쪽에,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다른 쪽도 있습니다. 문학 쪽도 있고,

김동별위원

어디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문학, 미술.

김동별위원

공연기획에 있어서의 전문가는 클래식만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왜 그러냐 하면 2008년도 공연계획에 대해서 쭉 사업계획이 나왔는데 대체적으로 클래식 쪽으로 상당히 편중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이것이 공연기획을 할 때에는 나름대로 시장조사를 해서 우리 시에 맞는 또 시민들이 원하는 또 호응도라든가 관심도라든가 문화적 수준이라든가 비용문제라든가 이런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기획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는데 기획 자체가 어느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고 2008년도 내용 중에 언더그라운드 쪽의 문화가 빠진 것 같아요. 그쪽으로 상당히 많은 그런 문화를 원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언더그라운드 쪽의 문화가 좀 빠진 것 같고, 이걸 조정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좋으신 말씀인데 저도 공감입니다. 이번 조직개편 때 홍보팀하고 기획팀을 묶습니다. 묶어서 6급 행정 T/O 하나를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전문가로 계약직으로 채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프라임이 상주단체인데 지원금이 나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공연 섭외하고 그럴 때 국악 저변 확대를 위해서 국악도 5,000만원을 올려서 이번에는 1억을 계상해 놓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조화롭게 운영할 것이고 향후 운영위원회도 프라임 단장이 회원으로 들어가 계신데 저희가 국악 쪽에도 상주단체의 관계전문가를 영입하는 부분도 검토하고 있고 클래식 쪽에 큰 공연만 대중성 있는 공연을 하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실버 쪽이나 언더그라운드 그쪽이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내년에는 그 부분이 조화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제가 군포문화를 진단할 수는 없지만 군포시 정서를 고려해 봤을 때 클래식보다는 대중문화 쪽이 훨씬 더 가깝습니다, 정서적으로. 저도 오케스트라 이런 것 가보면 사실 마니아만 몇 명 늘 참석하는 그런 현상이 있다 보니까 대중문화에 대중이 참여하지 않는 문화행사는 의미가 없습니다. 참고로 2007년도 기획공연이 총 몇 회가 있었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정확하게 기억은 못 하는데 60회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제가 질문의 요점을 놓친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조수미라든가 대형,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대형은 작년에는 분기별로 네다섯 번 정도 했고,

김동별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 6번이라고 생각되는데 관객을 다 메웠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의외로 호응도가 좋아서 1월에 정명훈 콘서트를 했습니다.

김동별위원

정명훈 관객 다 메웠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매진됐습니다. 또 윤도현 밴드가 있었습니다.

김동별위원

그것도 매진됐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매진됐습니다. 조수미,

김동별위원

조수미 매진됐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주현미도 매진됐습니다.

김동별위원

주현미도 매진됐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김동별위원

이것이 전의 우리 군포시 문화하고 굉장히 다른 점입니다. 전에는 거의 그냥 표를 공짜로 나누어줘도 객석을 다 메우기 어려웠는데, 저도 최근에 이걸 알았습니다. 기획공연들로 시에서 특별히 많은 투자를 해서 공연을 했는데 주현미 공연까지도 매진을 했다고 하는 이것에 대해서 분석을 해볼 필요가 있어요. 그 전에는 예를 들어서 장사익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데려다 놔도 거의 객석이 안 찼는데 주현미 일반 그냥 평범한 가수인데도 매진이 될 정도로, 주현미 얼마 받았어요? 비용이 3만원이었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이런 비용을 내고도 객석이 찼다고 했을 때는 군포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위상, 또는 제 개인적 판단으로는 문화적으로 정착단계에 왔다, 이미 바닥을 치고 군포문화를 공유하고자 하는 계층들이 눈을 뜨기 시작했다는 판단이 듭니다. 웬만한 공연을 기획했을 때 이제는 거의 다 객석을 메우는 효과를 가져 올 거라고 하는 내 나름대로의 기대심리가 있습니다. 관장님 입장에서는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제 생각하고 동일합니다. 저도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그러니까 이 네 가지 공연을 누가 기획, 지금 기획팀장이 있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공연기획팀이 있습니다. 팀장이 있고 팀원이 있는데 사실 위원님들께서 관장인 저를 전문가라고 평도 해주시는데 제가 볼 때는 팀장하고 담당실무자가 있습니다. 저를 능가하는 전문가적 소질을 가지고 있고 나름대로 공연기획을 할 때 본인들이 현장 내지는 지역을 떠나서 사전 올리기 전에 보고 그 본 부분을 가지고 토론회를 갖습니다. 과연 이 공연을 회관에 올려서 나름대로 시민들에게 호응도를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검증 절차를 거쳐서 올리고 있기 때문에 아마 시민들의 기대심리하고 컨셉이 맞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공연기획팀들에 대해서 굉장히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하여튼 대단히 큰 성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더 더 연구를 하셔서 내년에는 시민들에게 좀더 더 저렴하고 좀더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예술회관을 찾아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홍보를 하겠다고 예산이 올라왔는데 그동안에는 홍보를 어떻게 했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동안에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보면 수동적이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 게시대, 홍보물, 팸플릿 위주의 홍보가 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티브로드 안양방송, 경인일보 전광판이 수원역에 서있습니다. 영상 쪽에도 집중적으로 하고 있고 회관에서 올리는 공연은 군포시민뿐만 아니라 인근의 시민, 서울 시민들도 많이 와서 접하고 있습니다. 홍보를 다양하게 언론매체를 통해서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내년에는 중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홍보를 보니까 이런 식의 홍보로는 돈만 많이 들어갈 것 같고 중요한 홍보매체가 하나 빠진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보는 건데 문화회관 회원이 있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문화회원이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하는 회원이 있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몇 명이나 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2,700명 정도입니다.

김동별위원

10년 됐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김동별위원

10년 된 역사가 회원을 2,700명 확보했다는 건 큰 미스입니다. 그러면 2,700명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가지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그 사람들에게는 어떤 방법으로 전달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SMS 문자메일로 다 보내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그렇죠? 예를 들어서 예술회관을 찾는 사람 모두에게 동의를 얻어서 예술회관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사에 대해서는 문자메시지로 전송을 해 줄 테니까 핸드폰 번호만 입력, 주소를 적기 싫은 사람들은 핸드폰 번호만이라도 해서 정회원·준회원으로 분리를 한다든가, 1년에 예술회관을 다닌 사람만 해도 몇만 명 될 건데 그런 사람들에게 핸드폰번호를 문화회관 측에서 관리를 해서 가장 순발력 있고 가장 홍보매체가 빠른 게 문자메시지인데 돈 30원이면 대량으로 때리면 15원, 20원까지도 때릴 수 있는 건데 비싼 포스터, 이것 사실 참……. 왜냐하면 예술회관이 있다는 걸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홍보하는 게 주 목적인데 이런 것은 순발력이 떨어집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맞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2,700명은 유료회원, 1년 회원으로 가입하는 데 1만원, 2년이 1만 5,000원, 3년이 3만원씩 받고 유료로 관리하고,

김동별위원

그건 정회원으로 하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정회원 있고 뮤료회원이라고 1만여 명 정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대로 관리가 되는데 지금 위원님이 주신 그 부분은,

김동별위원

네, 알겠어요. 2008년도부터는 제일 중요한 게 안내데스크 평상시에는 할 일 없잖아요. 거기에서 오는 사람들마다 아주 간단하게, 요즘은 신상명세서 밝히는 것 어려우니까 이름하고 핸드폰 번호만, 이것만 있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김동별위원

그래서 행사 때마다 한 번 때리면 돈 100만원이면 몇만 명이 받아볼 수 있는 순발력 있는 홍보매체가 있는데 저런 것 가지고는 사실 큰 효과가 없습니다. 그것 분명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위원

문화예술회관 경관조명, 설치 이것 설명을 해 보세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전문 공연장의 경우 경관조명들이 많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저희도 내년이 개관 10주년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최소한의 경관조명을 설치해서 대외적인 회관의 이미지를 개선해야 되지 않나 하는 차원에서 계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9월에 전국에서 경관조명이 잘돼 있다는 몇 곳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저녁에 보이는 경관은 저희 회관 같은 경우 세워진 입간판 정도의 경관밖에 안 돼 있습니다. 최소 공백으로 최대의 효과가 날 수 있게끔 내년에 대공연장하고 소공연장, 계단, 분수대 이쪽으로 경관조명을 설치해서 하는데 공공요금이라든가 낭비성이 있기 때문에 탄력적으로 시간을 운영하는 쪽으로 최소화를 시키려고,

김동별위원

전국 시장을 조사해 봤을 때 어느 문화회관이 가장 좋던가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저녁 경관을 봤을 때 전주의 소리의 전당, 대전의 대전 예술의 전당, 서울 예술의 전당 이런 쪽에 상당히 잘돼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사실 본위원도 이것을 지적하려고 했는데, 내년도 사업을 보니까 이게 올라왔는데 이것 참 잘한 겁니다. 군포에 유일하게 큰 건물 중에 하나가 문화예술회관인데 어두워요. 낮에야 특별한 것 뭐 있습니까? 건물 그것 보면 되는데 이왕 하는 것, 이왕 손대는 거라면 정말로 멋있게 하십시오. 이게 그냥 간단간단하게 하지 말고 어차피 손대는 거라면 정말로 외곽순환고속도로를 타고 군포에 들어오면 한눈에 보일 수 있도록, 그래서 그것을 군포의 상징적 의미가 될 수 있도록 해줄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주로 낮보다는 밤을 중심으로 한 인테리어가 됐으면 좋겠어요. 낮에는 그 정도면 됩니다. 그런데 밤에는 그게 문화예술회관인데 전체적으로 너무 어둡고 칙칙하고, 그래서 요즘에는 조명기술이 굉장히 좋으니까 딱 들어오면 묵직하게 해가지고 이게 군포에는 문화회관이 있구나라고 하는 상징적 의미가 될 수 있도록, 이게 지금 총 얼마 예산 들어왔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저희가 2억 2,000 정도 잡아놓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2억 2,000인데 이게 내부공사용도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경관만 2억 2,000인가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하여튼 멋있게 만들어 보십시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전문가 의견을 듣고 의원님들 의견도 반영해가지고 멋있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김동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백중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송백중 위원입니다. 652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 운영위원회가 구성돼 있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아홉 분으로 구성돼 있습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연 3차례 정도 운영위원가 소집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다른 운영위원회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운영의 조언과 자문, 어떤 기술적인 자문을 해주시는 위원회인데 주로 이분들이 하는 역할은 어떤 게 있습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실질적으로 운영위원회에서 하는 역할은 저희가 경비용역, 그런 중요한 사항을 결정할 때 위원님들의 동의를 얻어서 하고 최근에는 저희가 다양한 공연이 많이 오르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위원님들의 의견을 받습니다.

송백중위원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그런 대형 공연이라든가 이럴 때 자문을 받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회관 내에 문화강좌를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강사님을 선정할 때 위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실질적으로 위원회 역할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송백중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국제회의실에서 예식을 더러 하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연 몇 건 정도 예식을 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지금 주 1회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러면 연 누계가 몇 건 정도 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60회에서 50회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당히 많이 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럼 1년에 50주 되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럼 거의 매주에,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매주 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사소한 거지만 이렇게 돼 있어요. 국제회의장 예식용품 세탁비 해놓고 13만원 8회를 세탁하게 돼 있는데 이것은 예식을 할 때마다 세탁을 안 하고 그냥 댓 번 하고 세탁하고 이렇게 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런데 그게 실질적으로 고정적으로 설치돼 있는 게 아니고 필요할 때 설치를 하는 거라,

송백중위원

턱시도하고 드레스가 여러 벌 있습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아닙니다. 그것은 신랑신부 측에서 하고 그것은 이렇게 좀,

송백중위원

그것도 좀 설명을 해보세요. 나는 이해가 잘 안 가가지고 말이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저희가 국제회의장을 예식장으로 쓰고 있는데 시설이 상당히 열악합니다. 열악하고 지금 “리더스”라고 요식업체가 회관에 상주단체로 들어와 있는데 그쪽에서 1층에 전시장 앞에 있는 포럼,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그 부분에 정식 외식을 전담하는 사무실을 반 꾸미고 반은 레스토랑으로 활용하는데 지금 나름대로 회관이 상당히 알려지면서 예식이 늘다보니까 그쪽에서 우리 국제회의실을 전문 예식장 같지는 않겠지만 나름대로 리모델링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초에는 지금 예산 세운 것보다는 전반적으로 개선이 될 겁니다.

송백중위원

예식을 보통 일반, 저도 아이들 둘 결혼을 시켜봤습니다만 간혹 촬영비 이래가지고 음식점에서 옵션도 있고 그래서 아주 골치 아파요. 그런데 여기서 하게 되면 상당히 저렴하고 또 간소하게 경비도 줄어들고 절감해가면서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그 예식장이 새로 단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것 느끼시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시민들을 위해서, 요즘 아시다시피 상당히 살기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예식비라도 절감하려는 시민도 많고 또 우리 문화예술회관에서 했을 때는 일반 예식장에서 하는 것보다 남다른 의미도 있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치장을 잘, 조금 전에 동료위원이 멋있게 꾸미라고 하셨는데 잘 좀 해서 거기도 멋있게 꾸며주시기 바랍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리고 657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12월 22일날 조수미 씨 공연이 있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객석은 다 찼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지금 저희가 매표를 시작한 지 53일 만에 전석 매진돼서 지금도 사실 예비로 표가 나오면 판매해 달라는 분들을 40여분 관리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표를 팔아서 조수미 씨의 개런티는 충당이 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들께서 추경 때 1억을 세워주셔서 저희가 공연을 올렸는데 의외로 너무 반응이 좋아가지고 지금 저희가 회수율이 85%, 8,500만원 정도는 저희가 그 이상 수입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개관 10주년 초대형 작품인가요? 초청공연이 돼 있는데 1억이 계상돼 있고, 대형예술 초청공연 해서 금년도에 작년 대비 4억 3,000 정도 증액이 돼 있네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물론 그렇습니다. 조수미 씨 같이 세계적인 대형 가수가 와서 정말 군포시민들에게 공연을 하는 것은 좋죠. 작년에도 예술대상을 우리 군포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해서 성공적인 행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노재영 시장님이 보면 예술문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 같아요. 그래서 작년에 취임하시고 나서 그런 유치를 해서 군포를 알리는 계기가 됐고 해서 저희 입장에서도 이것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치밀하고 여러 가지 계획을 잘 구상해서 시민들에게 좋은 양질의 공연을 서비스하고 또 문화예술회관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이런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꾸준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아무튼 부족하지만 저를 비롯해서 우리 회관 직원은 내년에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관에서 올린 예산만큼은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송백중위원

회관에서 올린 예산 중에 조금 전에 동료위원 양재숙 위원이 얘기했던 7,000만원인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2005년도, 2006년도에 예산을 지원했으니까 올해 또 해달라는 그런 주문이 있어요. 이것은 과거에 했으니까 지금 해달라는 것은 안 되고 이것은 충분히 동료위원이 아까 여러 차례 말씀을 하셨지만 계획이 있어야 되고 또 문화예술을 창달하는 데 대한 가치관이 있어야 되겠다, 그냥 공연 횟수가 문제가 아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위원들끼리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잘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우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우리 군포시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동료위원들도 관장님 이하 식구들이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한다는 이런 좋은 말씀들을 하고 계신데 저는 간략하게 궁금한 것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내년이면 개관 10주년이 되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시설 현대화라든가 기기교체라든가 이런 부분들의 예산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현대화시키는 그런 목적이 강한가요? 아니면 사실 많이 노후화 돼가지고 교체해야 되는 그런,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시기적으로 노후화돼가지고 일부는 교체 관련 예산입니다.

한우근위원

상당히 예산이 많은 것 같아요. 무대시설물 현대화가 4억 예산이 올라와 있죠? 무대시설물 현대화 추진, 659페이지 무대노후시설물 교체사업, 그 다음에 소공연장 음향시스템 설치 2억 2,000만원, 조명기기 무빙라이트 16대 1억 6,000만원,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그런데 지금 무대 쪽의 장비들이 저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금액보다는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 소공연장도 음향상태가 상당히 안 좋기 때문에 저희가 2억을 잡아놨는데 제대로 하려면 일단 3억 이상은 줘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예산이 저희가 회관 예산만 세울 수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군포시 재원을 고려해서 실질적으로 기본적으로 고쳐야 되는 부분, 또 꼭 회관의 컨셉에 맞는 기기를 새로 구입해야 되는 부분만 최소 금액을 반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일부만 이렇게 교체가 되는 겁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지금 점차적으로 저희가 3년 전부터 연차계획 5년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차적으로 보수를 하고 있고 일부는 교체를 하고 있고,

한우근위원

소공연장 음향시스템은 내년 예산이 2억 2,000만원 그 다음에 2009년 이후 예산이 1억 8,000만원, 그럼 완전히 교체가 이루어지는 겁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그것만 이루어지면 완전히 이루어지는 겁니다.

한우근위원

마찬가지로 무대노후시설물 교체가 내년 예산에 4억 반영돼 있는데 2009년 이후에 8억 5,000 추가로 예산이 투입돼야 되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안전진단을 받았는데 전문가들이 지적한 부분을 저희가 계상해 봤을 때 그 정도의 금액이 들어가야 노후된 시설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우근위원

지금 내년 예산 올린 것은 그나마 시급하게 해야 될 그런 사업이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한우근위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한우근위원

그러면 제가 내역을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우선 무대 노후시설물 교체 4억, 그 부분에 대해서 내역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추후에 해야 될 8억 5,000만원, 안 돼 있는 부분을 같이 해서,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방침을 받아놓은 게 있습니까? 그 부분을 위원님께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리고 동료위원인 송백중 위원도 말씀하셨고 양재숙 위원도 말씀하신 지역예술인 음악회 7,000만원, 이 내역이 있습니까? 계획서.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것도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께서는 한우근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본 특별위원회에 계수조정 전까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8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신상호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667페이지에 시립도서관 식당 및 매점임대료, 이게 올해는 얼마였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올해는 당초에 저희가 5,500만원 했다가 그 중간에 변경이 됐습니다. 사유가 발생이 돼가지고. 구내식당의 이용을 전체 면적을 하다 보니까 도서관에는 도시락을 싸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락을 싸온 사람들이 휴게실을 이용하고 하는데 공간도 좁고 휴게실에서 음식냄새가 난다, 이용자들의 많은 민원이 발생해가지고 식당의 일부 면적을 축소해서 재계약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예산이 다시 절감이 되는, 세입이 절감되는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됐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올해는 얼마였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당초에 7,500에서 5,500으로 줄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올해는 6,300으로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한우근위원

689페이지에 중앙도서관의 도서관리시스템 이중화 구축,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중앙도서관이 개관되면서, 지금 현재 저희가 4개 도서관이 있습니다. 거기의 정보화 시스템 이것을 총괄해서 중앙도서관에서 관리를 하면서 비상시에 서버나 작동이 중단될 시에는 지금 시청이나 본청이나 다른 데는 다 이중화 시스템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서버가 중단될 때 그런 비상용으로 이중화 장치를 해 놓는 겁니다.

한우근위원

이게 3억 8,400이면 완비가 되는 겁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5개 도서관 전체를 관리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경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환위원

이경환 위원입니다. 도서관리 시스템, 방금 전에 한우근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이게 전산관리 시스템입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이경환위원

5개 도서관,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전체 다.

이경환위원

지금 새로 도서관이 개관하면 현재 우리 도서관에 고문서 같은 게 많이 있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이경환위원

그것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지금 문서서고에 다 우리가 저장하고 있고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도서관은 저희가 새로운 도서를 신규로 금년에 8만 5000권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내년 본예산에 4만권을 할 계획으로 있고 해서 10만권 정도를 우선 기본목표로 하고 또 저희가 테마도서관을 앞으로 유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5개 도서관이기 때문에 중앙도서관은 경제테마 도서관으로 해서 경제도서를 집중적으로 구입하고 또 필요시에는 현재 저희 4개 도서관에 있는 도서도 그쪽으로 이전해서 보관할 필요성이 있는 것은 구분해가지고 저희가 작업을 해서 이전해서 중앙도서관이 개관되면 이용률을 분석해 볼 겁니다. 그래서 현재 산본도서관하고 인접해 있기 때문에 이용자가 여기는 한 3,000명 되는데 그쪽에 도서관이 개관되면 이용률이 어떤 쪽이 많이 있나, 또 그래도 부족현상이 일어나나, 아니면 또 여유분이 많이 있나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가지고 문서도 재배치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신규도서 구입하는 것을 본위원이 여쭙는 게 아니고 도서관 내에는 누가 기부한 도서도 있을 것이고 고문서 그런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한번 여쭤본 것입니다. 그래서 그 관리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 현황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문서는 몇 본이나 있고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 일부에서는 관리가 안 된다는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고문서는 관리를 저희가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기부자 뜻에 따라서 저희가 기존 도서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같이 하고 있는데 간혹 가다가 문서로서의 질이 저하됐다든지 품질이 저하돼서 이용자들이 찾지 않는 도서, 그리고 저희 도서관에 기존에 비치가 돼 있는 도서, 새로운 책으로 비치가 돼 있는데 집에서 헌책 못 쓰는 책을 기증하겠다, 이런 분들도 간혹 가다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저희가 따로 밖에 전시를 해가지고 이용자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그렇게 폐품도서 그런 것을 이용자들이 가져갈 사람은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고문서는 몇 본이나 있죠? 고문서를 기증한 분들도 계시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그것은 별도로 저희가 구분은 안 해가지고 있습니다. 전체 도서가 목록대로 구분이 있습니다. 10가지 구분. 그래서 구분대로 해서 각 서가대에 비치해 놓기 때문에,

이경환위원

구분은 안 해 놓고 있어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고문서 따로 구분은 안 돼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러면 기증한 분들이 일반 책자를 기증한 겁니까? 아니면 상당히 오래된 고문서를 기증한 것도 상당히 있다고 본위원은 알고 있는데 그런 것도 기존 책들이랑 같이 존치한다면 안 될 것 같은데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그래서 고문서 중에서도 저희가 선별해가지고, 또 백과사전이라든가 아니면 옛날 도서로서 가치 있는 것은 저희가 1,300여권을 별도로 관리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찾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찾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대개 신간서적들을, 희망도서를 저희가 받아보면 새로 나오는 책들을 주로 많이 찾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러면 관리 상태는 고문서들이 양호하다고 볼 수 있어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저희가 관리는 양호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전혀 관리하는 데 문제 없어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이경환위원

확실합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확실합니다.

이경환위원

그리고 중앙도서관이 내년 4월이면 개관이 되는데 현재 7단지 앞에 있는 도서관이 전에 보면 장애인이라든가 여성전용 도서관을 쓴다는 얘기도 있었고 또한 문화원사 및 자원봉사센터가 온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그 관계에 대해서 관장께서 아시는 범위 내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지금 저희가 4개 도서관이 있고 또 중앙도서관이 건립되면 5개 도서관으로 확충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전국적으로 정부에서는 도서관을 계속 증설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구 8만명당 1개 도서관씩 짓는 걸로. 그래서 저희는 거기에 충족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장애인들을 위해서는 법적으로 장애인석을 각 도서관마다 만들어 놓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산본도서관에서도 장애인석이 58석이 있습니다. 58석이 있는데 이용자가 없습니다.

이경환위원

이용자가 없어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그리고 중앙도서관에도 저희가 70석을 장애인석으로 준비를 해 놨습니다. 그리고 여성은 저희가 여자열람실, 남자열람실, 성인열람실 이렇게 구분해서 하고 있는데 실버 쪽에 노인열람실을 중앙도서관에 저희가 별도로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노인회 지회에도 알려드리고 했는데 당동도서관의 일부를 금년도에 개조를 해가지고 노인열람실을 조그맣게 만들어놨고 노인 분들한테 홍보를 했는데 전혀 이용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산본도서관 쪽에는 어차피 중앙도서관이 개관되면 현재 공사를 안 하고 있는데 노후화 돼가지고 리모델링 공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공사기간이 한 6개월에서 1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중앙도서관이 4월경에 개관이 돼서 운영하면서 후년도에 가서는 리모델링 공사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시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국도비 지원으로 하는 공사를 추진하려고 도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전체를 그냥 현재대로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 국도비 지원이 힘들 것 같다, 실버도서관으로 테마 쪽으로 하면 도비지원이 수월하다는 이런 얘기를 들어가지고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실버는 이용자가 별로 없어서 하지 말고 1층에 한쪽 공간을 실버도서관으로 했을 때 도비지원이 가능한지 이런 부분을 도하고 협의하고 있고 또 임기석 도의원께서 지금 문공위원회에 계셔가지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계속 저희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모델링 공사할 때 가급적 도비를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렇다면 현재 산본도서관은 중앙도서관이 운영된다 하더라도 도서관으로 그대로 존치가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이것을 자원봉사센터라든가 문화원 얘기도 나왔는데 도서관으로 그대로 존치가 된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이경환위원

그리고 리모델링 말씀을 하셨는데 리모델링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을 어떻게 하실 건지, 그러면 전에는 보면 장애인, 실버 전용도서관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그렇다고 볼 필요성은 없겠네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그런 차원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다 수리를 해야 됩니다. 지금 구내식당 지하에서부터 옥상까지 화장실 문제 등 전체를 다 뜯어고쳐야 될 입장인데 부분적으로 했을 때는 예산이 많이 낭비가 될 거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바닥공사까지,

이경환위원

그렇게 많이 노후가 돼 있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이경환위원

그러면 그 계획을 2009년도에 할 계획을 갖고 계신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2009년도에 예산이 허락되면 2009년도에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이경환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이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판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667쪽 좀 봐주세요. 세입관련 부분입니다. 도서관 관련된 임대료를 지금 7,000만원 정도 예산에 세입으로 편성해 놓으셨는데 이게 어느 쪽에서 예상되는 수입입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이것은 식당운영이 최고로 많고,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어디요? 산본도서관이에요, 중앙도서관이에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이것은 전체 다입니다.

김판수위원

전체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봤을 때는 예산편성을 과소 계상한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드는데,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중앙도서관은 아니고 4개 도서관에 대한 전체 다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중앙도서관 개원은 언제, 내년 4월입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내년 4월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내년 4월에 중앙도서관을 개원하면 식당이라든지 이런 시설이 있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예상해서 예산편성을 하셨어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지금 조직도 구성이 안 된 상태고 또 그쪽에 직제라든가 모든 인력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안 돼 있어서 세출예산도 편성이 거의 안 되다시피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추경에 잡기 위해서 그쪽 부분은 그냥,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중앙도서관 부분은 중요한 건 추경에,

김판수위원

추경에 잡기 위해서?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670쪽을 봐주세요. 산본도서관 있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동료위원께서 질의를 드리니까 실버를 하든 존치를 해야 되겠다, 그럼에 있어서 시설이 낙후됐으니까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해야 되겠다는 계획을 갖고 계시는데 리모델링을 부분적인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하겠다고 답변을 하셨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산본도서관 관련해서 시설비들이 약 9,200만원 정도 예산편성을 하셨는데 이렇게 고쳐놓고 나서 전체 리모델링이 들어갔을 때 효율성은 어때요. 이렇게 해도 별문제 없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저도 심도 있게 예산편성을 하면서 이 부분을 점검을 해봤습니다. 현재로서 1년 이상, 2009년도에 리모델링 공사가 확정된 것도 아니고 그 이후에 할 수도 있고, 그런데 현재 실정이 당장 시급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금년도에 손을 대야 되는데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고, 또 불시에 하자가 발생한 부분 이런 부분은 급히 손을 대야 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시설비를 여기에다 편성을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1억 정도의 돈을 들여서 중요한 부분, 급한 부분들을 해야 되겠다면 2009년도에 리모델링 얘기가 안 나와야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그 부분은 제가 도서관장 입장으로서 검토를 그렇게 하고 있고 앞으로 2009년도에 하게 될지 이후에 하게 될지 그런 건 확정이 안 된 상태고 저희 생각에 도서관이 오래되어서 리모델링을 해야 된다,

김판수위원

모든 행정이 이렇지 않습니까? 담당 책임자께서 현실적으로 이러이러한 부분들은 이렇게 해야 되겠다, 불가피하게 노후되어서 고쳐야 되겠다, 이런 부분들은 집행부 실과소장이라든지 과 의견에 의해서 많이 예산편성이 되잖아요. 관장께서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시다면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 상황으로 본위원도 이해가 되거든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그런데 그것하고 같이 연계해서 봤을 때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이런 쪽인데 참 난해한 것 같아요. 이 예산을 투입해서 1년 만에 다시 리모델링을 하게 되면 아까 답변하실 때 부분적인 리모델링은 어렵다, 전체적으로 해야 된다는 답변하고 접해 봤을 때 이 예산은 낭비할 수 있는 소지가 많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글쎄, 저희도 위원님하고 똑같은 생각을 가졌었는데 리모델링 공사가 새로 건축하는 공사비하고 비슷합니다. 엄청난 예산액이 들기 때문에 국도비 지원을 안 받아서 손을 당장 대기가 어렵고,

김판수위원

리모델링 쪽에 예상하는 자금은 어느 정도나 예상하세요? 편하게 말씀하세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평당 400만원 잡거든요. 한 44억 정도 됩니다.

김판수위원

900평 되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44억.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신축한 지 몇 년이나 됐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94년도에 건축했습니다.

김판수위원

94년 건축이면 한 13년 됐네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내후년이면 15년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건물이 13~4년 정도 되면 풀로 리모델링하는 것보다는 부분적으로 수리해서 써도 별문제 없는 것 아닙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그런 방법도 도비를 요청하게 되면 도에서 현장 점검도 하고,

김판수위원

시비를 투입 안 하고 도비를 받아서 공사를 하겠다는 생각은 위험천만한 생각이다, 자체적으로 우리나라 건축이 건축기술이 발달해서 이삼십년이 되어도 별문제가 없는데 13~4년 된 것을 전체적인 리모델링에 이런 많은 돈을 투입해서 쓰겠다, 돈 많이 들어가니까 도비를 확보해서 하겠다, 이건 국가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도 낭비요소를 안고 가는 것 아니냐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전체적인 리모델링 이 부분은 좀 심사숙고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그 다음에 예산을 확보 못 하셨다 그러는데 이것보다 급하게 수리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이 부분만 하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별문제 없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아까는 더 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예산 확보를 못 하셨다 그러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전체를 리모델링하려면 예산 확보가 안 되는 것이고 이건 부분적으로 저희가 교체,

김판수위원

이런 정도만 수리하면 도서관을 이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1~2년 동안은,

김판수위원

돈을 안 줬으면 기획실 예산계장도 있으니까 혼을 내려고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아니, 이 정도면 됐습니다.

김판수위원

급하고 중요한 것들은 예산을 당연히 줘서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서관에 문제가 없도록 불편이 없도록 해드려야죠. 이보다 중요한 예산편성이 어디 있습니까? 그건 아니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긴급한 건 다 세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리모델링을 하는 데 확보를 못 했다는 그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관장님이 답변하신 내용을 이해하면서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동료위원도 질의를 드렸듯이 본위원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1층이 500평, 2층이 400평 되는 것 같아요. 질의과정에서 본위원도 들어보니까 실버도 한계가 있고 어린이도서관은 기 지어져 있고 장애인도서관은 지금 중앙도서관 쪽에 장애인 시설도 하고 있고 현재도 되어 있는데 이용률이 아주 저조하다는 이런 답변을 하셨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중앙도서관이 내년 4월에 준공하게 되면 인원이 어떻게 배치될지 예측은 약간 불투명하지만 새로 된 신축건물, 좀더 좋은 조건에서 도서관을 이용하자는 생각은 누구나 다 갖고 있을 거예요. 물론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약간 감안되겠지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산본도서관을 도서관으로서 존치하고자 하는 생각을 본위원도 이해합니다만 중앙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다른 유형의 도서관으로 이용해야 되는데 담당 관장께서 답변하실 때는 1층 500평은 실버로 하겠다, 그러면 2층은 뭘 하실 생각을 갖고 계세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현재대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냥 도서관으로?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2개를 동시에 이용하겠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이쪽 이용률이 떨어졌을 때도 계속 존치하실 겁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현재 위원님 책상에 아까 배부를 해드렸는데 당초 산본도서관을 이전 신축으로 국도비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뒷장에 보시면 조건부로 현재대로 운영하고 신축개념에서 할 때 국도비가 지원된다는 부분이 있고 그 뒷장에도 이전은 안 되는 걸로 공문이 왔습니다. 도서관으로 저희는 운영을 해야 되고 현재 이용자가 산본도서관이 3,000명 됩니다. 수험기간 이런 데는 줄을 서서 대기자들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중앙도서관을 개관하면 양쪽을 분석해 봐야 되겠지만 이용자들이 현재 도서관을 이용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거리상으로나 전철역에서도 걸어올 수 있고, 그래서 중앙도서관을 이용해 보면서, 또 이용자가 많이 늘어나고 인근 시에서도 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군포시 전체의 인구가 중앙도서관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산본 지역이 아니고. 그랬을 때 개관해서 3개월 정도 운영해 보면 실태를 알게 됩니다.

김판수위원

그때 가서 조율을 하겠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그때 가서 효율적으로 조율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판수위원

이때 당시에는 국도비를 보조받기가 어려워서 이런 조건이 붙어있는 거예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국도비 49억을 보조받았는데 투융자 심사 때 산본도서관을 이전해서 신축하겠다 하니까 그건 못 해준다, 그래서 조건을 달아서,

김판수위원

국가가 도서관을 확대시키자는 취지에서, 사실 국도비를 보내면서 이런 조건부를 붙여서 보낸다는 건 좀 그렇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정책에 부합시키자고 해서 약간 억지가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페널티를 걸어서 보낸 것 같습니다만 하여간 그 부분이 설령 그렇게 왔더라도 전체를 놓고 중앙도서관이 개장을 하면 그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아무리 국가정책이 그렇다 할지라도 본위원은 이렇습니다. 필요한 시설은 당연히 존치해야 되죠. 그러나 필요 없는 시설이 된다면 아무리 조건부라 하지만 이건 다시 도에 건의를 해서라도 이런 부분들은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과감히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다, 필요 없는 시설을 놀릴 수는 없잖아요. 이런 측면에서 본위원도 생각하고 있고 집행부도 그렇게 가줘야 된다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문화예술회관과 시립도서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수도사업소 소관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문화예술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문화예술회관장 남길우입니다.

이문섭위원장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위원

양재숙 위원입니다. 657쪽에 지역예술인 음악회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동안 저희 예술회관에서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많이 실시한 바 있습니다. 특히 내년이 개관 10주년으로서 좀더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큰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만 상대적으로 대중성 있는 큰 공연을 유치하다 보니까 나름대로 지역의 향토예술인들의 무대가 상당히 좁아지는 그런 역효과를 느꼈다고 판단됩니다. 내년에는 군포시 지역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그분들을 저희 회관에 모셔서 활동무대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그러므로 해서 그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래요? 예산서를 보니까 2008년도에 각 7개 단체에 그냥 1,000만원씩 무조건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이게 뭡니까? 똑같이 1,000만원씩 가지고 사업을 해야 되는 어떤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런 이유는 없고 당초 취지는 지역 예술인들이 실질적으로 각 지부에 속해 있으면서 회원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 예술회관에서 지역 예술인 개개인을 발굴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예총 7개 지구에 속해서 활동하는 그분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7,000만원의 금액을 나누다 보니까 7개 지구에 1,000만원씩 했던 부분이지 지구로 1,000만원씩 간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양재숙위원

문화체육과하고 2006년도, 2007년도에 예총에 대한 사업한 걸 받았어요. 2006년도, 2007년도 것 사업한 걸 받았고 문화예술회관에서 2003년도부터 2006년도까지 사업한 걸 받아봤어요. 정말 똑같았어요. 그런데 왜 이 부분을 문화체육과하고 문화예술회관하고 나누어서 기획을 하게 되었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기본적으로 위원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다만 문화체육과에서 지원되는 4,200만원에 대한 운영비는 도비 300만원에 부담금 50% 해서 시비 300만원 해서 600만원씩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예술을 돈만 가지고 하는 건 아니라고 볼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지역 예술인들에 대한 획일적인 중앙에서의 지원으로 인해서 활동에 상당히 제약을 받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내년이 개관 10주년이고 전문공연장으로서 자리매김하는 상당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역에서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그분들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서 저희가 불가피하게 예산을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이점을 고려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양재숙위원

참 좋은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다면 이 예산서를 처음 올릴 때부터 제대로 하셨어야죠. 제대로 하셨어야 되고 올곧은 생각을 갖고 계시다면 그런 계획을 가지고 올리셨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건 아닙니다. 이건 아니기 때문에 본위원도 지역예술을 위해서 이 부분을 활성화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장려하고 싶습니다. 7개 단체라는 것을 획일화시키지 말았어야 되고 이 부분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예산을 세워 놓고 어쨌든 지역단체에 문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기획을 제대로 해서 군포시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그런 계획안을 세웠어야죠. 그런데 그렇지 않잖아요. 그냥 획일적으로 생각하시기 때문에 7개 단체에 무조건 1,000만원씩 주겠다는 생각을 갖고 계셨다고 본위원은 생각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요구하고 싶은 건 다시 계획안을 세우셔서 7개 단체에 획일화되고 이러한 부분들이 잘못된 거니까, 그래도 관장님은 전문가잖아요. 그런 부분에 많은 경험을 갖고 계시고 전문가시니까 전에 옛날에 했던 걸 답습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새로운 시대에 우리에게 걸맞게 지역의 예술인들을 위한다면 제대로 된 기획을 해서 제대로 키워주는 게 맞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생각의 차이인데요, 지원에 7,000만원이 선 예산은 실질적으로 당초에는 위원님 말씀대로 지역 예술인들을 예총에서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 예총 협조를 받았을 뿐입니다. 사전에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셔서 7,000만원의 예산을 예총 7개 지구한테 나누어 주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기획공연 형식으로 저희 회관에서, 만약에 7,000만원을 계상해 주신다면 공모절차를 통해서 나름대로 회관운영위원회도 있습니다. 거기에서 공신력 있게 검토를 해서 선정을 해서 기획공연 형식으로 운영된다면 위원님이 생각하고 우려하는 부분은 충분히 해소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재숙위원

저도 문화예술회관의 운영위원이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양재숙위원

그래서 돌아가는 내용을 어느 정도 읽고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회의할 때 상당히 건전하고 진취적인 사고를 갖고 회의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전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기도 하고요. 저는 예술의 전문가는 아닙니다. 거기 전문가들을 다 모셔놓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이렇게 하는 게 좋구나, 이렇게 하는 게 좋구나, 하면서 대화를 하고 관장님도 같이 이렇게 하고 계시잖아요. 굉장히 저도 기분이 좋아요. 그러다 보니까 문화예술회관이 날로 번창하고 날로 활성화되어서 군포의 위상을 내세우는 데 일조를 하고 계시다는 겁니다. 열심히 하셔서 이번에 대상도 받으셨잖아요. 그런 면에서 저도 굉장히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철저하게 이런 예술에 관한 한 같이 함께 고개를 맞대고 발전을 위해서 같이 노력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관장님이 얘기하시기 이전에라도, 저도 모든 사고를 갖고 있기 때문에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건 제가 보기에는 너무 획일적이라서 지금은 안 되고 혹시라도 이 부분에 계획안을 다시 저기해서 2008년도 안에 사업을 하시겠다는 계획을 철저히 세우셔서 올리시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말씀 잘 이해가 되는데 좀더 심도 있게 위원님께서 넓게 정말 뭐가 군포시의 문화예술을 위한 건지 고민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물론 저 혼자 아니다, 기다 해서 되는 건 아니고 여기 계신 분들의 생각이 통일되어야 된다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도 어떻다고 말씀드리지는 못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그렇다는 것뿐이고 지역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그렇게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이 무엇인지 제가 이해하니까 앞으로 철저하게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양재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명원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원위원

정명원 위원입니다. 확인차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649페이지 수입 면에서 사용료 수입이 대폭 올랐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면 소공연장 같은 경우 상당히 많이 인상이 됐어요, 전시장도 마찬가지고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년이 개관 10주년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작년 전시나 공연보다는 계획을 많이 세워놨습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전시회를 10회 했다면 15회 이상, 공연장도 그렇고, 그것에 따라서 사용료가 올라가서 세입을 잡은 겁니다.

정명원위원

그런데 건수는 같아요. 2007년 건수 20건, 2008년 계획 세운 것도 마찬가지로 20건입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건수는 잘못된 것 같습니다.

정명원위원

잘못된 건가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사용료는 오르지 않았어요. 조례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저희 마음대로 사용료를 올릴 수는 없고 실질적으로 제가 알기로 내년에 전시회하고 공연 횟수를 많이 잡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그렇습니다.

정명원위원

이걸 세부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제가 이걸 잘 몰라서 그런데 무대조명 피아노 조율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58페이지입니다. 조율 같은 경우 매달 월 1회씩 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월 1회 하는 것보다는 소공연장에 피아노하고 대공연장에 피아노 2대가 있습니다. 소공연장 같은 경우 주로 예식 행사할 때 쓰고 대공연장은 클래식 음악이나 아니면 필요할 때 사용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개인소유의 피아노 같으면 본인이 관리하고 있는데 할 때마다 외부인들 연주자들이 연주하다 보니까 다소 자기 취향에 안 맞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전문가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분이 와서 한 번씩 봐주는 사용료로 나가고 있는 겁니다.

정명원위원

이런 예산이 작기는 하지만 이런 세부적인 것도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정명원위원

마지막으로 659페이지 자산취득비에서 문화예술회관에는 무빙라이트가 몇 대 있죠? 조명기기 교체해서 무빙라이트가 지금 몇 대 있습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현재 6대가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그런데 여기서는 16대로 나와 있거든요. 이건 왜 그렇죠? 대공연장 조명기기 교체 무빙라이트해서 16대로 나와 있는데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새로 구입하는 걸로 계상을 했습니다.

정명원위원

그러면 6대에서 10개를 다시 구입하는 건가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추가로 구입하는 겁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추가를 하는데 작년에 위원님들이 7억 정도 예산을 계상해줘서 음향을 전반적으로 모두 교체를 했습니다.

정명원위원

이번에는 주로 조명을 하겠다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음향하고 조명은 같이 컨셉이 맞아야 되기 때문에 그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점차적으로 공연장을 현대화시키는 부분입니다.

정명원위원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정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동별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위원

김동별 위원입니다. 2008년도 사업계획서에 문화예술 중심도시를 위한 공연 활성화 내용을 보면 클래식뮤지컬 2회, 발레 쭉 나오는데 이 기획을 누가 하나요? 관장님이 직접 하나요? 아니면 팀에 전문가가 있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팀에 전문가는 없고 회관에 아홉 분으로 구성된 회관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운영위원회에서 사전 의견을 조율해서 저희가 기획공연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운영위원회에는 전문가들이 좀 있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전문가 분이 많이 계십니다. 클래식 쪽에도 계시고요. 그 명단은 별도로 위원님께, 각 분야별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 운영위원회가 아홉 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클래식 쪽에 전문가가 있고 다른 쪽에,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다른 쪽도 있습니다. 문학 쪽도 있고,

김동별위원

어디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문학, 미술.

김동별위원

공연기획에 있어서의 전문가는 클래식만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왜 그러냐 하면 2008년도 공연계획에 대해서 쭉 사업계획이 나왔는데 대체적으로 클래식 쪽으로 상당히 편중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이것이 공연기획을 할 때에는 나름대로 시장조사를 해서 우리 시에 맞는 또 시민들이 원하는 또 호응도라든가 관심도라든가 문화적 수준이라든가 비용문제라든가 이런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기획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는데 기획 자체가 어느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고 2008년도 내용 중에 언더그라운드 쪽의 문화가 빠진 것 같아요. 그쪽으로 상당히 많은 그런 문화를 원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언더그라운드 쪽의 문화가 좀 빠진 것 같고, 이걸 조정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좋으신 말씀인데 저도 공감입니다. 이번 조직개편 때 홍보팀하고 기획팀을 묶습니다. 묶어서 6급 행정 T/O 하나를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전문가로 계약직으로 채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프라임이 상주단체인데 지원금이 나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공연 섭외하고 그럴 때 국악 저변 확대를 위해서 국악도 5,000만원을 올려서 이번에는 1억을 계상해 놓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조화롭게 운영할 것이고 향후 운영위원회도 프라임 단장이 회원으로 들어가 계신데 저희가 국악 쪽에도 상주단체의 관계전문가를 영입하는 부분도 검토하고 있고 클래식 쪽에 큰 공연만 대중성 있는 공연을 하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실버 쪽이나 언더그라운드 그쪽이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내년에는 그 부분이 조화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제가 군포문화를 진단할 수는 없지만 군포시 정서를 고려해 봤을 때 클래식보다는 대중문화 쪽이 훨씬 더 가깝습니다, 정서적으로. 저도 오케스트라 이런 것 가보면 사실 마니아만 몇 명 늘 참석하는 그런 현상이 있다 보니까 대중문화에 대중이 참여하지 않는 문화행사는 의미가 없습니다. 참고로 2007년도 기획공연이 총 몇 회가 있었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정확하게 기억은 못 하는데 60회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제가 질문의 요점을 놓친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조수미라든가 대형,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대형은 작년에는 분기별로 네다섯 번 정도 했고,

김동별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 6번이라고 생각되는데 관객을 다 메웠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의외로 호응도가 좋아서 1월에 정명훈 콘서트를 했습니다.

김동별위원

정명훈 관객 다 메웠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매진됐습니다. 또 윤도현 밴드가 있었습니다.

김동별위원

그것도 매진됐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매진됐습니다. 조수미,

김동별위원

조수미 매진됐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주현미도 매진됐습니다.

김동별위원

주현미도 매진됐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김동별위원

이것이 전의 우리 군포시 문화하고 굉장히 다른 점입니다. 전에는 거의 그냥 표를 공짜로 나누어줘도 객석을 다 메우기 어려웠는데, 저도 최근에 이걸 알았습니다. 기획공연들로 시에서 특별히 많은 투자를 해서 공연을 했는데 주현미 공연까지도 매진을 했다고 하는 이것에 대해서 분석을 해볼 필요가 있어요. 그 전에는 예를 들어서 장사익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데려다 놔도 거의 객석이 안 찼는데 주현미 일반 그냥 평범한 가수인데도 매진이 될 정도로, 주현미 얼마 받았어요? 비용이 3만원이었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이런 비용을 내고도 객석이 찼다고 했을 때는 군포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위상, 또는 제 개인적 판단으로는 문화적으로 정착단계에 왔다, 이미 바닥을 치고 군포문화를 공유하고자 하는 계층들이 눈을 뜨기 시작했다는 판단이 듭니다. 웬만한 공연을 기획했을 때 이제는 거의 다 객석을 메우는 효과를 가져 올 거라고 하는 내 나름대로의 기대심리가 있습니다. 관장님 입장에서는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제 생각하고 동일합니다. 저도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그러니까 이 네 가지 공연을 누가 기획, 지금 기획팀장이 있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공연기획팀이 있습니다. 팀장이 있고 팀원이 있는데 사실 위원님들께서 관장인 저를 전문가라고 평도 해주시는데 제가 볼 때는 팀장하고 담당실무자가 있습니다. 저를 능가하는 전문가적 소질을 가지고 있고 나름대로 공연기획을 할 때 본인들이 현장 내지는 지역을 떠나서 사전 올리기 전에 보고 그 본 부분을 가지고 토론회를 갖습니다. 과연 이 공연을 회관에 올려서 나름대로 시민들에게 호응도를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검증 절차를 거쳐서 올리고 있기 때문에 아마 시민들의 기대심리하고 컨셉이 맞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공연기획팀들에 대해서 굉장히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하여튼 대단히 큰 성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더 더 연구를 하셔서 내년에는 시민들에게 좀더 더 저렴하고 좀더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예술회관을 찾아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홍보를 하겠다고 예산이 올라왔는데 그동안에는 홍보를 어떻게 했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동안에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보면 수동적이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 게시대, 홍보물, 팸플릿 위주의 홍보가 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티브로드 안양방송, 경인일보 전광판이 수원역에 서있습니다. 영상 쪽에도 집중적으로 하고 있고 회관에서 올리는 공연은 군포시민뿐만 아니라 인근의 시민, 서울 시민들도 많이 와서 접하고 있습니다. 홍보를 다양하게 언론매체를 통해서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내년에는 중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홍보를 보니까 이런 식의 홍보로는 돈만 많이 들어갈 것 같고 중요한 홍보매체가 하나 빠진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보는 건데 문화회관 회원이 있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문화회원이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하는 회원이 있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몇 명이나 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2,700명 정도입니다.

김동별위원

10년 됐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김동별위원

10년 된 역사가 회원을 2,700명 확보했다는 건 큰 미스입니다. 그러면 2,700명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가지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그 사람들에게는 어떤 방법으로 전달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SMS 문자메일로 다 보내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그렇죠? 예를 들어서 예술회관을 찾는 사람 모두에게 동의를 얻어서 예술회관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사에 대해서는 문자메시지로 전송을 해 줄 테니까 핸드폰 번호만 입력, 주소를 적기 싫은 사람들은 핸드폰 번호만이라도 해서 정회원·준회원으로 분리를 한다든가, 1년에 예술회관을 다닌 사람만 해도 몇만 명 될 건데 그런 사람들에게 핸드폰번호를 문화회관 측에서 관리를 해서 가장 순발력 있고 가장 홍보매체가 빠른 게 문자메시지인데 돈 30원이면 대량으로 때리면 15원, 20원까지도 때릴 수 있는 건데 비싼 포스터, 이것 사실 참……. 왜냐하면 예술회관이 있다는 걸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홍보하는 게 주 목적인데 이런 것은 순발력이 떨어집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맞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2,700명은 유료회원, 1년 회원으로 가입하는 데 1만원, 2년이 1만 5,000원, 3년이 3만원씩 받고 유료로 관리하고,

김동별위원

그건 정회원으로 하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정회원 있고 뮤료회원이라고 1만여 명 정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대로 관리가 되는데 지금 위원님이 주신 그 부분은,

김동별위원

네, 알겠어요. 2008년도부터는 제일 중요한 게 안내데스크 평상시에는 할 일 없잖아요. 거기에서 오는 사람들마다 아주 간단하게, 요즘은 신상명세서 밝히는 것 어려우니까 이름하고 핸드폰 번호만, 이것만 있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김동별위원

그래서 행사 때마다 한 번 때리면 돈 100만원이면 몇만 명이 받아볼 수 있는 순발력 있는 홍보매체가 있는데 저런 것 가지고는 사실 큰 효과가 없습니다. 그것 분명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위원

문화예술회관 경관조명, 설치 이것 설명을 해 보세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전문 공연장의 경우 경관조명들이 많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저희도 내년이 개관 10주년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최소한의 경관조명을 설치해서 대외적인 회관의 이미지를 개선해야 되지 않나 하는 차원에서 계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9월에 전국에서 경관조명이 잘돼 있다는 몇 곳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저녁에 보이는 경관은 저희 회관 같은 경우 세워진 입간판 정도의 경관밖에 안 돼 있습니다. 최소 공백으로 최대의 효과가 날 수 있게끔 내년에 대공연장하고 소공연장, 계단, 분수대 이쪽으로 경관조명을 설치해서 하는데 공공요금이라든가 낭비성이 있기 때문에 탄력적으로 시간을 운영하는 쪽으로 최소화를 시키려고,

김동별위원

전국 시장을 조사해 봤을 때 어느 문화회관이 가장 좋던가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저녁 경관을 봤을 때 전주의 소리의 전당, 대전의 대전 예술의 전당, 서울 예술의 전당 이런 쪽에 상당히 잘돼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사실 본위원도 이것을 지적하려고 했는데, 내년도 사업을 보니까 이게 올라왔는데 이것 참 잘한 겁니다. 군포에 유일하게 큰 건물 중에 하나가 문화예술회관인데 어두워요. 낮에야 특별한 것 뭐 있습니까? 건물 그것 보면 되는데 이왕 하는 것, 이왕 손대는 거라면 정말로 멋있게 하십시오. 이게 그냥 간단간단하게 하지 말고 어차피 손대는 거라면 정말로 외곽순환고속도로를 타고 군포에 들어오면 한눈에 보일 수 있도록, 그래서 그것을 군포의 상징적 의미가 될 수 있도록 해줄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주로 낮보다는 밤을 중심으로 한 인테리어가 됐으면 좋겠어요. 낮에는 그 정도면 됩니다. 그런데 밤에는 그게 문화예술회관인데 전체적으로 너무 어둡고 칙칙하고, 그래서 요즘에는 조명기술이 굉장히 좋으니까 딱 들어오면 묵직하게 해가지고 이게 군포에는 문화회관이 있구나라고 하는 상징적 의미가 될 수 있도록, 이게 지금 총 얼마 예산 들어왔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저희가 2억 2,000 정도 잡아놓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2억 2,000인데 이게 내부공사용도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경관만 2억 2,000인가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하여튼 멋있게 만들어 보십시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전문가 의견을 듣고 의원님들 의견도 반영해가지고 멋있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김동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백중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송백중 위원입니다. 652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 운영위원회가 구성돼 있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아홉 분으로 구성돼 있습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연 3차례 정도 운영위원가 소집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다른 운영위원회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운영의 조언과 자문, 어떤 기술적인 자문을 해주시는 위원회인데 주로 이분들이 하는 역할은 어떤 게 있습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실질적으로 운영위원회에서 하는 역할은 저희가 경비용역, 그런 중요한 사항을 결정할 때 위원님들의 동의를 얻어서 하고 최근에는 저희가 다양한 공연이 많이 오르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위원님들의 의견을 받습니다.

송백중위원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그런 대형 공연이라든가 이럴 때 자문을 받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회관 내에 문화강좌를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강사님을 선정할 때 위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실질적으로 위원회 역할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송백중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국제회의실에서 예식을 더러 하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연 몇 건 정도 예식을 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지금 주 1회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러면 연 누계가 몇 건 정도 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60회에서 50회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당히 많이 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럼 1년에 50주 되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럼 거의 매주에,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매주 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사소한 거지만 이렇게 돼 있어요. 국제회의장 예식용품 세탁비 해놓고 13만원 8회를 세탁하게 돼 있는데 이것은 예식을 할 때마다 세탁을 안 하고 그냥 댓 번 하고 세탁하고 이렇게 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런데 그게 실질적으로 고정적으로 설치돼 있는 게 아니고 필요할 때 설치를 하는 거라,

송백중위원

턱시도하고 드레스가 여러 벌 있습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아닙니다. 그것은 신랑신부 측에서 하고 그것은 이렇게 좀,

송백중위원

그것도 좀 설명을 해보세요. 나는 이해가 잘 안 가가지고 말이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저희가 국제회의장을 예식장으로 쓰고 있는데 시설이 상당히 열악합니다. 열악하고 지금 “리더스”라고 요식업체가 회관에 상주단체로 들어와 있는데 그쪽에서 1층에 전시장 앞에 있는 포럼,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그 부분에 정식 외식을 전담하는 사무실을 반 꾸미고 반은 레스토랑으로 활용하는데 지금 나름대로 회관이 상당히 알려지면서 예식이 늘다보니까 그쪽에서 우리 국제회의실을 전문 예식장 같지는 않겠지만 나름대로 리모델링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초에는 지금 예산 세운 것보다는 전반적으로 개선이 될 겁니다.

송백중위원

예식을 보통 일반, 저도 아이들 둘 결혼을 시켜봤습니다만 간혹 촬영비 이래가지고 음식점에서 옵션도 있고 그래서 아주 골치 아파요. 그런데 여기서 하게 되면 상당히 저렴하고 또 간소하게 경비도 줄어들고 절감해가면서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그 예식장이 새로 단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것 느끼시죠?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시민들을 위해서, 요즘 아시다시피 상당히 살기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예식비라도 절감하려는 시민도 많고 또 우리 문화예술회관에서 했을 때는 일반 예식장에서 하는 것보다 남다른 의미도 있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치장을 잘, 조금 전에 동료위원이 멋있게 꾸미라고 하셨는데 잘 좀 해서 거기도 멋있게 꾸며주시기 바랍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리고 657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12월 22일날 조수미 씨 공연이 있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객석은 다 찼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지금 저희가 매표를 시작한 지 53일 만에 전석 매진돼서 지금도 사실 예비로 표가 나오면 판매해 달라는 분들을 40여분 관리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표를 팔아서 조수미 씨의 개런티는 충당이 됩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들께서 추경 때 1억을 세워주셔서 저희가 공연을 올렸는데 의외로 너무 반응이 좋아가지고 지금 저희가 회수율이 85%, 8,500만원 정도는 저희가 그 이상 수입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개관 10주년 초대형 작품인가요? 초청공연이 돼 있는데 1억이 계상돼 있고, 대형예술 초청공연 해서 금년도에 작년 대비 4억 3,000 정도 증액이 돼 있네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물론 그렇습니다. 조수미 씨 같이 세계적인 대형 가수가 와서 정말 군포시민들에게 공연을 하는 것은 좋죠. 작년에도 예술대상을 우리 군포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해서 성공적인 행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노재영 시장님이 보면 예술문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 같아요. 그래서 작년에 취임하시고 나서 그런 유치를 해서 군포를 알리는 계기가 됐고 해서 저희 입장에서도 이것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치밀하고 여러 가지 계획을 잘 구상해서 시민들에게 좋은 양질의 공연을 서비스하고 또 문화예술회관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이런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꾸준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아무튼 부족하지만 저를 비롯해서 우리 회관 직원은 내년에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관에서 올린 예산만큼은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송백중위원

회관에서 올린 예산 중에 조금 전에 동료위원 양재숙 위원이 얘기했던 7,000만원인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2005년도, 2006년도에 예산을 지원했으니까 올해 또 해달라는 그런 주문이 있어요. 이것은 과거에 했으니까 지금 해달라는 것은 안 되고 이것은 충분히 동료위원이 아까 여러 차례 말씀을 하셨지만 계획이 있어야 되고 또 문화예술을 창달하는 데 대한 가치관이 있어야 되겠다, 그냥 공연 횟수가 문제가 아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위원들끼리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잘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우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우리 군포시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동료위원들도 관장님 이하 식구들이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한다는 이런 좋은 말씀들을 하고 계신데 저는 간략하게 궁금한 것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내년이면 개관 10주년이 되나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시설 현대화라든가 기기교체라든가 이런 부분들의 예산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현대화시키는 그런 목적이 강한가요? 아니면 사실 많이 노후화 돼가지고 교체해야 되는 그런,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시기적으로 노후화돼가지고 일부는 교체 관련 예산입니다.

한우근위원

상당히 예산이 많은 것 같아요. 무대시설물 현대화가 4억 예산이 올라와 있죠? 무대시설물 현대화 추진, 659페이지 무대노후시설물 교체사업, 그 다음에 소공연장 음향시스템 설치 2억 2,000만원, 조명기기 무빙라이트 16대 1억 6,000만원,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그런데 지금 무대 쪽의 장비들이 저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금액보다는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 소공연장도 음향상태가 상당히 안 좋기 때문에 저희가 2억을 잡아놨는데 제대로 하려면 일단 3억 이상은 줘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예산이 저희가 회관 예산만 세울 수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군포시 재원을 고려해서 실질적으로 기본적으로 고쳐야 되는 부분, 또 꼭 회관의 컨셉에 맞는 기기를 새로 구입해야 되는 부분만 최소 금액을 반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일부만 이렇게 교체가 되는 겁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지금 점차적으로 저희가 3년 전부터 연차계획 5년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차적으로 보수를 하고 있고 일부는 교체를 하고 있고,

한우근위원

소공연장 음향시스템은 내년 예산이 2억 2,000만원 그 다음에 2009년 이후 예산이 1억 8,000만원, 그럼 완전히 교체가 이루어지는 겁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그것만 이루어지면 완전히 이루어지는 겁니다.

한우근위원

마찬가지로 무대노후시설물 교체가 내년 예산에 4억 반영돼 있는데 2009년 이후에 8억 5,000 추가로 예산이 투입돼야 되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안전진단을 받았는데 전문가들이 지적한 부분을 저희가 계상해 봤을 때 그 정도의 금액이 들어가야 노후된 시설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우근위원

지금 내년 예산 올린 것은 그나마 시급하게 해야 될 그런 사업이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한우근위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요?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한우근위원

그러면 제가 내역을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우선 무대 노후시설물 교체 4억, 그 부분에 대해서 내역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추후에 해야 될 8억 5,000만원, 안 돼 있는 부분을 같이 해서,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방침을 받아놓은 게 있습니까? 그 부분을 위원님께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리고 동료위원인 송백중 위원도 말씀하셨고 양재숙 위원도 말씀하신 지역예술인 음악회 7,000만원, 이 내역이 있습니까? 계획서.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네,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것도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우

남길우문화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께서는 한우근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본 특별위원회에 계수조정 전까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8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신상호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667페이지에 시립도서관 식당 및 매점임대료, 이게 올해는 얼마였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올해는 당초에 저희가 5,500만원 했다가 그 중간에 변경이 됐습니다. 사유가 발생이 돼가지고. 구내식당의 이용을 전체 면적을 하다 보니까 도서관에는 도시락을 싸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락을 싸온 사람들이 휴게실을 이용하고 하는데 공간도 좁고 휴게실에서 음식냄새가 난다, 이용자들의 많은 민원이 발생해가지고 식당의 일부 면적을 축소해서 재계약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예산이 다시 절감이 되는, 세입이 절감되는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됐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올해는 얼마였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당초에 7,500에서 5,500으로 줄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올해는 6,300으로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한우근위원

689페이지에 중앙도서관의 도서관리시스템 이중화 구축,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중앙도서관이 개관되면서, 지금 현재 저희가 4개 도서관이 있습니다. 거기의 정보화 시스템 이것을 총괄해서 중앙도서관에서 관리를 하면서 비상시에 서버나 작동이 중단될 시에는 지금 시청이나 본청이나 다른 데는 다 이중화 시스템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서버가 중단될 때 그런 비상용으로 이중화 장치를 해 놓는 겁니다.

한우근위원

이게 3억 8,400이면 완비가 되는 겁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5개 도서관 전체를 관리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경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환위원

이경환 위원입니다. 도서관리 시스템, 방금 전에 한우근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이게 전산관리 시스템입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이경환위원

5개 도서관,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전체 다.

이경환위원

지금 새로 도서관이 개관하면 현재 우리 도서관에 고문서 같은 게 많이 있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이경환위원

그것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지금 문서서고에 다 우리가 저장하고 있고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도서관은 저희가 새로운 도서를 신규로 금년에 8만 5000권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내년 본예산에 4만권을 할 계획으로 있고 해서 10만권 정도를 우선 기본목표로 하고 또 저희가 테마도서관을 앞으로 유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5개 도서관이기 때문에 중앙도서관은 경제테마 도서관으로 해서 경제도서를 집중적으로 구입하고 또 필요시에는 현재 저희 4개 도서관에 있는 도서도 그쪽으로 이전해서 보관할 필요성이 있는 것은 구분해가지고 저희가 작업을 해서 이전해서 중앙도서관이 개관되면 이용률을 분석해 볼 겁니다. 그래서 현재 산본도서관하고 인접해 있기 때문에 이용자가 여기는 한 3,000명 되는데 그쪽에 도서관이 개관되면 이용률이 어떤 쪽이 많이 있나, 또 그래도 부족현상이 일어나나, 아니면 또 여유분이 많이 있나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가지고 문서도 재배치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신규도서 구입하는 것을 본위원이 여쭙는 게 아니고 도서관 내에는 누가 기부한 도서도 있을 것이고 고문서 그런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한번 여쭤본 것입니다. 그래서 그 관리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 현황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문서는 몇 본이나 있고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 일부에서는 관리가 안 된다는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고문서는 관리를 저희가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기부자 뜻에 따라서 저희가 기존 도서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같이 하고 있는데 간혹 가다가 문서로서의 질이 저하됐다든지 품질이 저하돼서 이용자들이 찾지 않는 도서, 그리고 저희 도서관에 기존에 비치가 돼 있는 도서, 새로운 책으로 비치가 돼 있는데 집에서 헌책 못 쓰는 책을 기증하겠다, 이런 분들도 간혹 가다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저희가 따로 밖에 전시를 해가지고 이용자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그렇게 폐품도서 그런 것을 이용자들이 가져갈 사람은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고문서는 몇 본이나 있죠? 고문서를 기증한 분들도 계시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그것은 별도로 저희가 구분은 안 해가지고 있습니다. 전체 도서가 목록대로 구분이 있습니다. 10가지 구분. 그래서 구분대로 해서 각 서가대에 비치해 놓기 때문에,

이경환위원

구분은 안 해 놓고 있어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고문서 따로 구분은 안 돼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러면 기증한 분들이 일반 책자를 기증한 겁니까? 아니면 상당히 오래된 고문서를 기증한 것도 상당히 있다고 본위원은 알고 있는데 그런 것도 기존 책들이랑 같이 존치한다면 안 될 것 같은데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그래서 고문서 중에서도 저희가 선별해가지고, 또 백과사전이라든가 아니면 옛날 도서로서 가치 있는 것은 저희가 1,300여권을 별도로 관리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찾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찾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대개 신간서적들을, 희망도서를 저희가 받아보면 새로 나오는 책들을 주로 많이 찾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러면 관리 상태는 고문서들이 양호하다고 볼 수 있어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저희가 관리는 양호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전혀 관리하는 데 문제 없어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이경환위원

확실합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확실합니다.

이경환위원

그리고 중앙도서관이 내년 4월이면 개관이 되는데 현재 7단지 앞에 있는 도서관이 전에 보면 장애인이라든가 여성전용 도서관을 쓴다는 얘기도 있었고 또한 문화원사 및 자원봉사센터가 온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그 관계에 대해서 관장께서 아시는 범위 내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지금 저희가 4개 도서관이 있고 또 중앙도서관이 건립되면 5개 도서관으로 확충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전국적으로 정부에서는 도서관을 계속 증설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구 8만명당 1개 도서관씩 짓는 걸로. 그래서 저희는 거기에 충족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장애인들을 위해서는 법적으로 장애인석을 각 도서관마다 만들어 놓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산본도서관에서도 장애인석이 58석이 있습니다. 58석이 있는데 이용자가 없습니다.

이경환위원

이용자가 없어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그리고 중앙도서관에도 저희가 70석을 장애인석으로 준비를 해 놨습니다. 그리고 여성은 저희가 여자열람실, 남자열람실, 성인열람실 이렇게 구분해서 하고 있는데 실버 쪽에 노인열람실을 중앙도서관에 저희가 별도로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노인회 지회에도 알려드리고 했는데 당동도서관의 일부를 금년도에 개조를 해가지고 노인열람실을 조그맣게 만들어놨고 노인 분들한테 홍보를 했는데 전혀 이용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산본도서관 쪽에는 어차피 중앙도서관이 개관되면 현재 공사를 안 하고 있는데 노후화 돼가지고 리모델링 공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공사기간이 한 6개월에서 1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중앙도서관이 4월경에 개관이 돼서 운영하면서 후년도에 가서는 리모델링 공사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시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국도비 지원으로 하는 공사를 추진하려고 도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전체를 그냥 현재대로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 국도비 지원이 힘들 것 같다, 실버도서관으로 테마 쪽으로 하면 도비지원이 수월하다는 이런 얘기를 들어가지고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실버는 이용자가 별로 없어서 하지 말고 1층에 한쪽 공간을 실버도서관으로 했을 때 도비지원이 가능한지 이런 부분을 도하고 협의하고 있고 또 임기석 도의원께서 지금 문공위원회에 계셔가지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계속 저희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모델링 공사할 때 가급적 도비를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렇다면 현재 산본도서관은 중앙도서관이 운영된다 하더라도 도서관으로 그대로 존치가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이것을 자원봉사센터라든가 문화원 얘기도 나왔는데 도서관으로 그대로 존치가 된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이경환위원

그리고 리모델링 말씀을 하셨는데 리모델링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을 어떻게 하실 건지, 그러면 전에는 보면 장애인, 실버 전용도서관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그렇다고 볼 필요성은 없겠네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그런 차원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다 수리를 해야 됩니다. 지금 구내식당 지하에서부터 옥상까지 화장실 문제 등 전체를 다 뜯어고쳐야 될 입장인데 부분적으로 했을 때는 예산이 많이 낭비가 될 거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바닥공사까지,

이경환위원

그렇게 많이 노후가 돼 있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이경환위원

그러면 그 계획을 2009년도에 할 계획을 갖고 계신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2009년도에 예산이 허락되면 2009년도에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이경환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이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판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667쪽 좀 봐주세요. 세입관련 부분입니다. 도서관 관련된 임대료를 지금 7,000만원 정도 예산에 세입으로 편성해 놓으셨는데 이게 어느 쪽에서 예상되는 수입입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이것은 식당운영이 최고로 많고,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어디요? 산본도서관이에요, 중앙도서관이에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이것은 전체 다입니다.

김판수위원

전체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봤을 때는 예산편성을 과소 계상한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드는데,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중앙도서관은 아니고 4개 도서관에 대한 전체 다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중앙도서관 개원은 언제, 내년 4월입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내년 4월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내년 4월에 중앙도서관을 개원하면 식당이라든지 이런 시설이 있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예상해서 예산편성을 하셨어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지금 조직도 구성이 안 된 상태고 또 그쪽에 직제라든가 모든 인력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안 돼 있어서 세출예산도 편성이 거의 안 되다시피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추경에 잡기 위해서 그쪽 부분은 그냥,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중앙도서관 부분은 중요한 건 추경에,

김판수위원

추경에 잡기 위해서?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670쪽을 봐주세요. 산본도서관 있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동료위원께서 질의를 드리니까 실버를 하든 존치를 해야 되겠다, 그럼에 있어서 시설이 낙후됐으니까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해야 되겠다는 계획을 갖고 계시는데 리모델링을 부분적인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하겠다고 답변을 하셨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산본도서관 관련해서 시설비들이 약 9,200만원 정도 예산편성을 하셨는데 이렇게 고쳐놓고 나서 전체 리모델링이 들어갔을 때 효율성은 어때요. 이렇게 해도 별문제 없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저도 심도 있게 예산편성을 하면서 이 부분을 점검을 해봤습니다. 현재로서 1년 이상, 2009년도에 리모델링 공사가 확정된 것도 아니고 그 이후에 할 수도 있고, 그런데 현재 실정이 당장 시급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금년도에 손을 대야 되는데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고, 또 불시에 하자가 발생한 부분 이런 부분은 급히 손을 대야 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시설비를 여기에다 편성을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1억 정도의 돈을 들여서 중요한 부분, 급한 부분들을 해야 되겠다면 2009년도에 리모델링 얘기가 안 나와야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그 부분은 제가 도서관장 입장으로서 검토를 그렇게 하고 있고 앞으로 2009년도에 하게 될지 이후에 하게 될지 그런 건 확정이 안 된 상태고 저희 생각에 도서관이 오래되어서 리모델링을 해야 된다,

김판수위원

모든 행정이 이렇지 않습니까? 담당 책임자께서 현실적으로 이러이러한 부분들은 이렇게 해야 되겠다, 불가피하게 노후되어서 고쳐야 되겠다, 이런 부분들은 집행부 실과소장이라든지 과 의견에 의해서 많이 예산편성이 되잖아요. 관장께서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시다면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 상황으로 본위원도 이해가 되거든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그런데 그것하고 같이 연계해서 봤을 때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이런 쪽인데 참 난해한 것 같아요. 이 예산을 투입해서 1년 만에 다시 리모델링을 하게 되면 아까 답변하실 때 부분적인 리모델링은 어렵다, 전체적으로 해야 된다는 답변하고 접해 봤을 때 이 예산은 낭비할 수 있는 소지가 많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글쎄, 저희도 위원님하고 똑같은 생각을 가졌었는데 리모델링 공사가 새로 건축하는 공사비하고 비슷합니다. 엄청난 예산액이 들기 때문에 국도비 지원을 안 받아서 손을 당장 대기가 어렵고,

김판수위원

리모델링 쪽에 예상하는 자금은 어느 정도나 예상하세요? 편하게 말씀하세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평당 400만원 잡거든요. 한 44억 정도 됩니다.

김판수위원

900평 되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44억.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신축한 지 몇 년이나 됐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94년도에 건축했습니다.

김판수위원

94년 건축이면 한 13년 됐네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내후년이면 15년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건물이 13~4년 정도 되면 풀로 리모델링하는 것보다는 부분적으로 수리해서 써도 별문제 없는 것 아닙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그런 방법도 도비를 요청하게 되면 도에서 현장 점검도 하고,

김판수위원

시비를 투입 안 하고 도비를 받아서 공사를 하겠다는 생각은 위험천만한 생각이다, 자체적으로 우리나라 건축이 건축기술이 발달해서 이삼십년이 되어도 별문제가 없는데 13~4년 된 것을 전체적인 리모델링에 이런 많은 돈을 투입해서 쓰겠다, 돈 많이 들어가니까 도비를 확보해서 하겠다, 이건 국가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도 낭비요소를 안고 가는 것 아니냐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전체적인 리모델링 이 부분은 좀 심사숙고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그 다음에 예산을 확보 못 하셨다 그러는데 이것보다 급하게 수리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이 부분만 하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별문제 없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아까는 더 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예산 확보를 못 하셨다 그러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전체를 리모델링하려면 예산 확보가 안 되는 것이고 이건 부분적으로 저희가 교체,

김판수위원

이런 정도만 수리하면 도서관을 이용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1~2년 동안은,

김판수위원

돈을 안 줬으면 기획실 예산계장도 있으니까 혼을 내려고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아니, 이 정도면 됐습니다.

김판수위원

급하고 중요한 것들은 예산을 당연히 줘서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서관에 문제가 없도록 불편이 없도록 해드려야죠. 이보다 중요한 예산편성이 어디 있습니까? 그건 아니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긴급한 건 다 세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리모델링을 하는 데 확보를 못 했다는 그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관장님이 답변하신 내용을 이해하면서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동료위원도 질의를 드렸듯이 본위원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1층이 500평, 2층이 400평 되는 것 같아요. 질의과정에서 본위원도 들어보니까 실버도 한계가 있고 어린이도서관은 기 지어져 있고 장애인도서관은 지금 중앙도서관 쪽에 장애인 시설도 하고 있고 현재도 되어 있는데 이용률이 아주 저조하다는 이런 답변을 하셨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중앙도서관이 내년 4월에 준공하게 되면 인원이 어떻게 배치될지 예측은 약간 불투명하지만 새로 된 신축건물, 좀더 좋은 조건에서 도서관을 이용하자는 생각은 누구나 다 갖고 있을 거예요. 물론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약간 감안되겠지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산본도서관을 도서관으로서 존치하고자 하는 생각을 본위원도 이해합니다만 중앙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다른 유형의 도서관으로 이용해야 되는데 담당 관장께서 답변하실 때는 1층 500평은 실버로 하겠다, 그러면 2층은 뭘 하실 생각을 갖고 계세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현재대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냥 도서관으로?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2개를 동시에 이용하겠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이쪽 이용률이 떨어졌을 때도 계속 존치하실 겁니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현재 위원님 책상에 아까 배부를 해드렸는데 당초 산본도서관을 이전 신축으로 국도비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뒷장에 보시면 조건부로 현재대로 운영하고 신축개념에서 할 때 국도비가 지원된다는 부분이 있고 그 뒷장에도 이전은 안 되는 걸로 공문이 왔습니다. 도서관으로 저희는 운영을 해야 되고 현재 이용자가 산본도서관이 3,000명 됩니다. 수험기간 이런 데는 줄을 서서 대기자들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중앙도서관을 개관하면 양쪽을 분석해 봐야 되겠지만 이용자들이 현재 도서관을 이용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거리상으로나 전철역에서도 걸어올 수 있고, 그래서 중앙도서관을 이용해 보면서, 또 이용자가 많이 늘어나고 인근 시에서도 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군포시 전체의 인구가 중앙도서관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산본 지역이 아니고. 그랬을 때 개관해서 3개월 정도 운영해 보면 실태를 알게 됩니다.

김판수위원

그때 가서 조율을 하겠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그때 가서 효율적으로 조율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판수위원

이때 당시에는 국도비를 보조받기가 어려워서 이런 조건이 붙어있는 거예요?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국도비 49억을 보조받았는데 투융자 심사 때 산본도서관을 이전해서 신축하겠다 하니까 그건 못 해준다, 그래서 조건을 달아서,

김판수위원

국가가 도서관을 확대시키자는 취지에서, 사실 국도비를 보내면서 이런 조건부를 붙여서 보낸다는 건 좀 그렇죠?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김판수위원

정책에 부합시키자고 해서 약간 억지가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페널티를 걸어서 보낸 것 같습니다만 하여간 그 부분이 설령 그렇게 왔더라도 전체를 놓고 중앙도서관이 개장을 하면 그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아무리 국가정책이 그렇다 할지라도 본위원은 이렇습니다. 필요한 시설은 당연히 존치해야 되죠. 그러나 필요 없는 시설이 된다면 아무리 조건부라 하지만 이건 다시 도에 건의를 해서라도 이런 부분들은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과감히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다, 필요 없는 시설을 놀릴 수는 없잖아요. 이런 측면에서 본위원도 생각하고 있고 집행부도 그렇게 가줘야 된다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호

신상호시립도서관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문화예술회관과 시립도서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수도사업소 소관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2. 2008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3. 2008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11시 35분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08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함께 상정합니다. 수도사업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성

김병성수도사업소장

수도사업소장 김병성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문섭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을 모시고 2008년도 수도·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수도사업소에서 상하수도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원활한 하수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 먼저 수도·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예산편성 체계와 주요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예산은 크게 수익적수입과 지출의 사업예산과 자본적수입과 지출의 자본예산을 나누어 편성되고 있습니다. 2008년도 예산운영 방향은 경영목표와 예산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경영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편성하였으며 예산 낭비요인 발굴 등 지출구조 조정을 적극 추진하여 기업운영에 꼭 필요한 최소 예산을 편성코자 필수경비를 제외한 기타 경비는 최대한 줄여서 맑은 물 공급 및 체계적 하수관거 정비를 위한 투자재원예산을 편성하여 상하수도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2008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안의 총 규모를 말씀드리면 2008년도 예산규모는 309억 800만원으로서 2007년 당초예산인 292억 2,600만원보다 5.76% 증가된 16억 8,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사업별 수입·지출 예산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사업예산의 수입과 지출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사업예산의 수입은 총 198억 7,600만원으로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영업수익으로 급수수익 176억 1,100만원, 급수공사수익 2억 2,300만원, 기타영업수익 900만원으로 총 178억 4,300만원이며 영업외수익은 이자수입 3억 5,500만원과 일반회계 전입, 하수도사용료 수탁수수료, 지방채 상환 이자와 대한주택공사 부담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수립 용역비 등 16억 5,700만원, 기타 영업수익 2,100만원으로 20억 3,300만원이고 주요 사업의 지출은 총 184억 9,300만원으로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영업비용으로 원수 및 취수비 81억 8,200만원, 정·배수비 8억 6,600만원, 급수비 21억 1,000만원, 일반관리비 33억 9,500만원, 징수 및 수용가관리비 1억 4,600만원, 급수공사비 1억 9,800만원, 감가상각비 31억 2,400만원 등 총 180억 1,100만원이며 지급이자 6,700만원, 자산감모손실 400만원, 예비비 4억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본예산 수입과 지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본적수입은 시설분담 수입금 2억 1,200만원, 타회계 건설보조금 7억 3,300만원, 일반회계 부담금 8,600만원, 기타 공사부담금 14억 1,000만원 등 총 24억 4,1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자본적지출은 총 124억 1,500만원으로 주요 사업별 내용을 말씀들이면 가동·비가동 설비자산으로 원·송수관 보수 등 구축물 시설 및 부대비로 65억 9,800만원, 응집지의 유입벨브 교체 등 기계장치 시설 및 부대비로 8억 5,600만원, 공기구비품 자산취득비 1,000만원, 광역사업 건설중인 자산비 600만원, 고정부채상환금 8억 1,900만원 등 총 82억 8,9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기타 자본적지출로는 시설투자적립금 37억 2,600만원, 예비비로 4억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안 주요 내용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2008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규모는 2007년 본예산 232억 4,000만원보다 10억 8,500만원이 감액된 221억 5,500만원을 편성하셨습니다. 다음은 사업별 수입지출 편성내역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사업예산의 수입과 지출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사업예산의 수입은 총 71억 8,900만원으로 영업수익인 하수도사용료 수입 66억 8,900만원, 영업외수익인 예금이자수입 5억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 지출은 총 56억 3,700만원으로 주요 내역은 영업비용으로 일반관리비 9억 6,400만원, 하수관리비 44억 5,800만원으로 총 54억 2,200만원이며 영업외비용 1,500만원, 예비비 2억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본예산의 수입·지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본예산 자본적수입은 국고보조금 13억 9,200만원, 공사부담금 36억 9,200만원,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2억원으로 총 52억 8,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본예산의 지출은 69억 6,500만원으로 주요 기능별로 말씀드리면 가동설비자산은 하수관거정비사업 7억 2,000만원, 하수관거정비사업 감리용역 2억원, 자산취득비 1,300만원을, 비가동 설비자산으로 안양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 부담금 9억 9,900만원, 고정부채 상환금 1억 2,900만원, 민간자본이전 47억 400만원, 예비비 2억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상하수도사업 특별회계 본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문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수도사업에 종사하는 저와 전 직원은 혼연일체가 되어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코자 하오니 금번 회기중 제출된 2008년도 수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 본 예산안이 원안대로 반영되어 완벽한 수도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하신 배려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득

박재득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재득입니다. 2008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수도사업특별회계는 2007년도 본예산보다 16억 8,203만 8,000원이 증가한 309억 849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은 영업수익 178억 4,308만 2,000원과 영업외수익 20억 3,310만원, 전년도미수금 7억 7,733만 8,000원, 자본잉여금 수입 24억 4,120만원, 전년도 이월금 78억 1,377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영업비용 180억 2,122만 4,000원과 영업외비용 7,158만 5,000원, 가동설비자산 74억 6,460만 6,000원, 비가동설비자산 604만 2,000원, 고정부채상환금 8억 1,870만원, 기타 자본적지출 37억 2,633만 3,000원, 예비비 8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동 예산 중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수립 용역비에 대한 사업내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08년도 하수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본예산보다 10억 8,468만 6,000원이 감소한 221억 5,569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은 영업수익 66억 8,943만 1,000원과 영업외수익 5억원, 전년도미수금 1억 2,925만 5,000원, 자본잉여금 수입 50억 8,471만원, 기타 자본적수입 2억원, 전년도이월금 95억 5,230만 3,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영업비용 54억 2,230만 3,000원과 영업외비용 1,543만 2,000원, 이월예산자금 95억 5,230만 3,000원, 가동설비자산 9억 3,305만원, 비가동설비자산 9억 9,941만 1,000원, 고정부채상환금 1억 2,948만 5,000원, 민간자본이전 47억 371만원, 예비비 4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동 예산 중 대야하수종말처리장 건립홍보관 및 통합시스템 건립사업에 대한 사업내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2008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수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상수과장 김덕희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23페이지 수입예산으로 잡은 내용에서 내년도 수도사용료가 좀 줄어들 예정입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수도사용료가 산본2동 구주공 재건축 관련해서 많은 이주 요인이 발생해서, 그리고 당동지역에 일부 철거하고 가신 분들이 계셔서 좀 줄었고 지난 7월 1일 이후 사용분부터 수도요금 인상에 따른 가감조정을 해서 된 사항입니다.

한우근위원

산본2동에 구주공 재건축 관계로 주민들이 이주한 관계로 사용량이 전체적으로 적게 잡았다는 말씀입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31페이지도 역시 마찬가지로 정수구입비 계상하는데 양을 23,000에서 20,000톤으로 적게 잡은 것도 그런 내용입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32페이지 실시간 수질감시시설 및 수질분석기기 유지관리, 이건 우리가 40종이면 어떤 종으로 되어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거기에는 탁도계라든지 잔류염소측정기라든가 PH미터기, 수소이온농도측정기 등 여러 가지 부품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수리하고 소모품 구입비가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한국전력 기술인협회 연회비가 작년 같은 경우 12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좀 줄었네요, 9만원으로.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금년에 지출한 금액대로 맞춰놓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금년이 9만원으로 되어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37페이지에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수립용역 13억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수도정비기본계획이 2003년도 12월 18일 환경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 2016년도 수도정비기본계획상에 당시에 미반영되었던 현재 대한주택공사에서 개발계획중에 있는 당동2지구, 송정지구 주택단지 조성사업 등 동 사업지구에 대한 수도공급계획에 관한 사항이 없었습니다. 수도시설의 배치하고 구조와 공급능력 등을 전면 재검토해서 수도공급계획을 제시함으로써 우리 시 전 지역에 대한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코자 하는 사항이고 여기에 소요되는 비용은 원인을 제공한 대한주택공사로부터 13억을 받기로 이미 협약체결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대한주택공사에서 13억 전액을 받아서 시행하는 겁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75페이지에 노후관 교체공사 있죠. 내년에는 구간이 어느 정도 됩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구간이 약 7.2킬로에 45억 6,0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매년 6.5킬로 정도씩 노후관 교체를 할 계획으로 있으시죠?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조금 늘은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노후관 저기가 많아서 그렇습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기존도시지역에 하다가 예산상 못 했던 부분을 하고 산본 구주공 관련해서 관경 확대가 된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사업물량 자체는 조금 적겠습니다만 사업비는 많이 소요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유수율 제고사업 이건 특별히 4억 5,000 예산을 잡으셨는데 이건 지금 4억 5, 000 예정해서 4억 5,000을 잡아서 하는 겁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4억 5,000 예산범위 내에서 사업을 할 계획으로 있는데 매년 하다 보면 저희가 각종 다른 부처하고 공사가 중복되는 부분이라든지 다음에 관 상태는 괜찮은데 그 안에 내부적으로 돼 있는 여러 가지 밸브라든지 이런 것이 안 좋은 상태가 많이 발생돼서 지금 할 계획으로 잡아놓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어떻습니까? 이게 지금 우리 시에서 노후관 교체를 6.5㎞씩 하고 있는데 그 외에도 노후된 관이 꽤 많다고 판단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사실은 지금 저희 군포시 수도관 총 270㎞ 중에서 노후관이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예산이 더 많이 할애가 된다면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서 많은 사업을 시행하고 싶은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예산상 지금 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예산 관계로 그래도 최대한 할 수 있는 데까지,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러면 노후관이 270㎞ 중에 30% 된다고 했는데 보통 몇 년 정도 되면 노후됐다고 분류합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환경부, 건설교통부에서 기준하고 있는 것은 노후년도가 16년 이상으로 보고 있는데 각종 산성토양이라든지 지형지세에 따라서 차이는 있습니다. 그래서 통상 보기를 15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우리 담당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노후관을 교체하다 보면 거기에 다 이력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이렇게 했을 때 통상적으로 16년이라고 하지만 우리 과장님이 판단하기에는 몇 년 정도 쓰면 이것은 교체대상이 된다고 판단하십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지금 최근에 금정1통 지역 벌터마을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15년이 경과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지역적으로 산성토양이다 보니까 13년 만에 교체하는 사항도 있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14~5년 정도 되면 교체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한우근위원

이게 금방 말씀하신 대로 토질의 성상 때문에 노후가 많이 됩니까? 그렇지 않으면 수질에 이물질이나 이런 게 끼고 그래가지고 내부부터 부식되고 노후화되는 그런 걸로 보십니까? 어떤 쪽이 더 노후화되는 데 영향을 많이 미칩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지적을 잘 해주셨는데 토질부분도 있고 실질적으로 과거에는 강관을 많이 썼는데 강관을 쓰다 보니까 부식이 많이 되고 그래서 최근에 주철관으로 교체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주철관으로 하면 연한이 조금 길어지나요?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77페이지에 당동배수지 시설물 정비공사, 이 부분은 어떤 내용입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1회 추경 때 사실은 예산이 동일하게 올라왔다가 관계부서하고 같이 예산이 삭감된 그런 사례가 있었는데 잘 아시다시피 기존도시 지역에 당동하고 당동택지라든지 군포2동 지역에 수도공급을 위한 배수지가 당동배수지입니다. 그것이 용수를 저희가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것이 아니고 통합정수장에서 물을 받아서 1일 평균 17,000톤 정도 급수공급을 해 드리고 있는 실정이 되겠고, 이게 99년도 12월달에 준공이 됐는데 최근에 2004~5년도부터 정수장이라든지 배수지라든지 일부 시설을 개방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라운드골프장이 현재 군포배수지 의회 뒷산 교육청 뒤에 있는, 그라운드골프장을 그쪽으로 옮기는 그런 사항에 따라서 수도시설물의 보호를 위한 보호철책이라든지 화장실 보수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이 부분이 금방 말씀하신 그라운드골프장을 그쪽에 설치하려는 계획하고 필요예산하고 같이 맞물려서 올라온 그런 예산이죠?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이게 올해 추경 때인가요? 그때도 논의가 됐던 걸로 기억이 되는데, 그래서 문제가 있다 해서 부결이 됐던 부분인데 이번 같은 경우는 군포배수지에는 테니스장을 설치하고 그 다음에 당동배수지에는 그라운드골프장을 설치한다고 하는데 이게 우리 시민들이 급수를 공급받는 이런 시설에 한다고 했을 때 정말 문제나 하자가 발생하지 않을 그런 게 있습니까? 문제가 없습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지난 추경 때도 한 위원님께서 그런 지적사항으로 말씀해 주셨고 제가 답변드린 바가 기억이 납니다. 실질적으로 대단히 많은 인원이 올라가서 운동하는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안전상 보안상 문제는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만 현재 저희가 배수지 가압장이라든지 무인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체육시설 추가 설치에 따른 출입자 통제 등 안전관리를 포함해서 하는 것은 체육시설 관련부서인 문화체육과에서 전담해서 해 주는 걸로 내부협의를 거치고 있고 실질적으로 좀 전에 말씀하셨던 그라운드골프장, 쉽게 얘기해서 열 분이나 스무 분 정도가 가서 큰 충격 없이 사용하는 데에는 현재 문제가 없다고 판단이 됐습니다.

한우근위원

어쨌든 그 부분이 사용은 그라운드골프, 문체과의 그런 저기지만 배수지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결국은 우리 상수과에서 책임의 한계나 이런 것을 해야 될 겁니다. 그런 만큼 우리 동료위원들이 어떤 판단을 해서 결정할지 모르겠지만 이게 그라운드골프장이 거기에 설치되더라도 정말 급수하는 데 문제가 안 생기게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그 위에 보면 정수장 및 배수지 정밀안전진단, 이 부분은 몇 년에 한 번씩 하는 겁니까? 주기적으로 하는 겁니까? 어떤 내용입니까? 4억 3,000 예산 올라온 것.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항도 시설물 안전에 관한 특별법 규정에 의해서 1종 시설인 정수장 외 14개소입니다. 토목이 8개소, 건축 7개소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서 내재된 위험요인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법상 매 5년마다 실시토록 규정이 돼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매 5년마다 실시하는 겁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래서 안전진단에서 문제가 있다든가 하면 바로바로 보완하고 보수하고?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79페이지에 계량기 자동검침 시스템에서 옥외검침 시스템하고 자동검침 시스템 이 두 가지를 같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옥외검침 시스템은 지난번부터 추경을 통해서 예산확보가 돼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 사항인데 수도계량기 설치 후에 실질적으로 수용가 분들께서 계량기를 쉽게 얘기해서 위치를 이동시킨다든지 하중 받는 물건을 올려놓는다든지 해서 실질적으로 계량기 검침이 굉장히 난해한 그런 사항에 대해서 옥외검침 시스템을 도입해서 운영하고 있는 사항인데 금년도에 315전을 이미 시행한 바가 있습니다. 시행지역은 군포1동, 군포2동, 당정동, 산본1동, 금정동, 광정동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저희가 조사하고 검침이 불편한 지역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인데 현재 운영을 해 보니까 안전에도 도움이 되고 실질적으로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시행할 계획입니다.

한우근위원

자동검침 시스템은요?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자동검침 시스템은 저희가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검침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시민들한테 불편사항도 많이 끼쳐드리고 사생활 침해라든지 최근에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빈가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수행이 굉장히 어려워서 전자식 계량기를 이용해서 자동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시민불편 해소도 그렇고 업무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내년도에 특정지역이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만 내년도에 노후관 요청대상 지역을 우선 지역으로 해서 동시에 시공해서 예산낭비 요인을 제거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3억 정도면 어느 정도 설치할 수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약 1,500전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있는 것을 자동검침 시스템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새로 노후관 교체하면서 하나하나 교체해 나가는 그런 내용이라는 얘기죠?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우리 군포시를 전체 자동검침 시스템으로 앞으로 변경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겁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전체계획 여부는 일단 저희가 1,500전을 운영해 보고 저희가 원하던, 지금 파악하고 있는 효과가 창출이 된다면 전면적으로 시행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현재 있는 검침 계량기하고는 어느 정도 가격 차이가 납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가격 차이가 미리수별로 다르긴 합니다만 저희가 전당 20만원 정도로 보고 있는데 사실은 이것을 위해서 지난번에 경남 진해에도 제가 벤치마킹을 했는데 빈 가구도 그렇고 주민편의도 그렇고 더 나아가서는 독거노인이 많이 사시는, 그리고 홀로 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이 시스템을 활용해서 실질적으로 저희 서버에서 그 집이 물을 썼는지 안 썼는지조차도 파악이 되는, 하루에 두 번 정도, 그래서 실질적으로 노인 분들이 혼사 사시면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시지 않았나 하는 사항까지도 파악이 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시범 운영하는 자치단체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고 그래서 운영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자동검침 시스템으로 도입해서 전체적으로 하는 데는 우리 국내에는,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전체는 아직 없습니다.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데 진해가 지금 잘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1개당 가격이 꽤 되는 모양이네요?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전당 20만원 정도 됩니다. 초기비용까지 포함해서. 어차피 계량기까지 다 교체해야 되기 때문에.

한우근위원

우리 군포 전체는 몇 전 정도 됩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지금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것이 총 2만전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전체를 다한다면 상당한 예산이 필요하겠네요?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여러 가지 장점도 있겠지만 어쨌든 예산을 수반하는 그런 부분들이니만큼 목표하는 대로 효율을 거둘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백중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상수과에 대한 준비를 많이 하신 것 같은데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31쪽 봐 주세요. 아까 정수구입비 그 부분 보고 계시죠?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송백중위원

이 부분이 예산이 감액된 사유가 아까 뭐라고 말씀하셨죠?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산본 구주공 택지개발에 따른 이주하고 당동지구의 일부 가구에서,

송백중위원

수돗물 사용량이 좀 줄어든다 이런 얘기죠?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렇다면 바로 그 위에 원수구입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작년 대비 같은 액수예요. 그러면 원수구입비도 좀 다운돼야 될 것 아닙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원수구입비 같은 부분도 저희가 대야동 지역에 현대 아이파크라든지 대림아파트가 내년 6월달에 입주하는 걸로 돼 있기 때문에,

송백중위원

그런데 이 예산이라는 게 이런 겁니다. 2008년도 예산은 그런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거예요. 추경을 염두에 두지 말고 본예산에서는 1년에 우리가 집행되는 예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연구하고 검토해서 그러한 예상되는 것까지도 다 포함시켜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 원수구입비는 똑같이 1일 7만톤씩 원수구입을 하고 정수구입비는 예산이 삭감되고, 이것은 앞뒤가 안 맞는 얘기에요.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답변을 드리면 현재 213원이라는 단가를 정해놓은 것은 약 3년 전의 단가입니다. 그런데 현재 수자원공사하고 건설교통부 동향이 가격을 올릴 그런 걸로,

송백중위원

바로 그겁니다. 이게 지금 원수가격이 인상될 것이다 하는 것은 정확하게 예측을 못하죠. 그런데 이게 3년 전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 나중에 이것은 추경에 올라올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이렇게 하시는데 예산을 편성할 때는 추산될 수 있는 그런 수치까지도 포함을 시키는 게 좋습니다.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송백중위원

이게 수돗물 가격 3년 전 것 그대로 여기에 합산해서 계상을 하셨는데 이런 부분은 앞으로는 신중을 기하세요.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리고 33쪽 봐주세요. 수질검사의뢰수수료라고 돼 있죠?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송백중위원

이 의뢰는 어디에 합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한국수자원공사 한강권 수질검사소라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러면 자체에서 각 지방자치단체 자체 상수를 관리하는 상수과에서 하는 데는 없어요?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저희 같은 경우에도 실질적으로 모든 시스템 검사기기가 다 준비돼 있어서 자체적으로 모든 검사를 하고는 있습니다만 대외적 공신력 제고라든지 하는 것 때문에 실질적으로 똑같은 물이고 똑같은 시스템인데 그래서 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공신력 제고하고 신뢰도, 이것 때문에 하신다?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러면 자체에서 검사를 하는 것은 믿을 수 없어요?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그것은 아니죠.

송백중위원

그것도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여러 가지를 검사할 것 아닙니까? 이것 뭐 많은 예산은 아닌데 하고 또 이중으로 신뢰도를 위해서 한다는 것은 앞으로 그것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자체에서 충분히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검사를 하실 텐데 또 이중적 예산, 낭비성 지출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신뢰도 제고 하나 때문에 한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얘기고 이 부분도 생각을 해 보시고 38쪽 봐주세요. 수돗물 상수도 누수손해배상금이라고 돼 있어요. 1,000만원 정도 돼 있는데 이것은 어떤 내용인지 설명해 주세요.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갑자기 누수로 인해서 손해배상이 청구될 경우에 저희가 보상해 주는 그런 사항인데,

송백중위원

주로 노후관 이런 거겠죠?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현재 2006년도하고 2007년도에 실질적으로 지급된 것은 없습니다만 예비 성격으로 세우는 겁니다.

송백중위원

예산만 세워놨다?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송백중위원

이게 동파될 경우는 더러 없어요? 날씨가 별로 춥지는 않은데.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동파는 아직까지는 된 사항이 없는데 지속적으로 동파도 1,2월달에, 3월달에 늦은 겨울에 많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이게 있습니다. 규정에 의해서 관을 묻죠. 지상으로부터 몇 ㎝ 정도입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1.2m 정도입니다.

송백중위원

그 정도 되면 동파할 염려는 없는데 이게 차량이 많이 다니는 곳이라든가 또는 옆에 공사를 하고 제대로 다져지지 않을 때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원인이 있어요. 그렇게 해서 상수관이 동파되거나 파손돼서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것은 건설과에서 공사를 했다면 같이 업무적인 공조를 잘 하셔가지고 상수관이 피해를 안 보도록 하셔야 될 겁니다.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본위원도 그런 것을 더러 목격을 많이 합니다.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리고 그 밑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민간인 보상금인가요? 누수사고 급수도용 제보자에 대한 보상이 있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제보해서 보상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이 관계는 저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거나 시민들께서 제보를 해 주신 분들한테 보상적 차원에서 저희가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는 실정인데요,

송백중위원

더러 보상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2006년도 같은 경우에는 43건에 86만원이 지급됐고 2007년도 현재까지는 19건에 38만원이 지급됐습니다.

송백중위원

하나에 2만원짜리입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2만원짜리입니다

송백중위원

이것 보면 급수도용이라든가 이런 경우, 누수사고 같은 경우에도 어떤 상수과랑 관련 없는 다른 공사라든가 이런 걸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고 급수도용 같은 경우에는 밑에 선을 따서 사용하는 겁니까?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도수라고 해가지고 쉽게 얘기해서 물을 훔쳐다 쓰는 경우인데 표기는 그렇게 했습니다만 사실은 누수사고 신고보상금이 주가 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공사기간 동안에,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런 사람들은 강하게 처벌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가정에서 쓰는 수돗물이 수압이 낮아져가지고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단호하게 혼을 내주는 그런 행정을 해 주세요.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여하튼 맑은물 공급을 위해서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들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신뢰받는 수돗물, 또 우리 시민들 건강을 위해서 좋은 물을 공급하는 데 앞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상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덕희

김덕희상수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을 갖고자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21분 회의중지

14시 11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8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수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하수과장 최우현입니다.

이문섭위원장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121페이지에 1인 1일 평균하수량 해서 2007년도는 0.3 이게 제곱입니까? 어떻게 단위를 읽어야 됩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루베가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0.3톤, 300리터죠. 그런데 2007년도에는 0.23톤으로 하루 발생하는 양을 상당히 적게 잡았는데 그 근거는 어떤 겁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을 2007년도 6월달에 받으면서 원 단위가 조정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0.23루베로 조정을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이것은 특별한 기준이 있나요?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을 할 때 건교부 승인을 받으면서 원 단위로 조정이 된 거죠.

한우근위원

그러니까 건교부 쪽에서 규정해 주는 그런 내용입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원 단위가 상당히 중요한 것이 군포, 의왕, 안양 하수종말처리장을 원 단위 곱하기 인구로 해가지고 사용료를 부과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한우근위원

이게 실질적으로 우리 군포시민들이 발생하는 하수량하고 시 단위로 이런 것을 건교부에서 결정을 해 줍니까? 아니면 전국적으로 해 주는 겁니까? 이 기준은,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지자체별로 승인을 받습니다. 그래서 원 단위를 가지고 안양시나 의왕시나 군포시나 서로 낮추려고,

한우근위원

그렇겠죠.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그렇게 서로 다투다 보니까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광역시설을 쓰고 있는 군포나 의왕이나 안양 같은 경우는 건교부나 환경부에서 조정을 하는 편입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보통 하루 하수발생량이 좀 줄어드는 편입니까, 어떻습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크게 줄어드는 편은 사실 아니고 생활수준이 높아질수록 실질적인 양이 증가한다고 봐야 됩니다.

한우근위원

그렇죠. 그래서 2007년도에는 0.3톤인데 2008년도에 0.23톤으로 이렇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저희는 나름대로 원 단위 용량을 줄이려고 많은 노력을 했었습니다. 그것은 직접 경비랑 연관이 되는 거죠.

한우근위원

그래서 우리 하수과에서 노력을 한 부분이 여기에 결과로 나타났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고맙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한우근위원

125페이지에 1일 평균 하수처리량이 76,455톤인데 121페이지에 보면 수치가 다르게 나와 있는데 왜 그렇습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위원님, 죄송합니다. 하는 과정에서 오기가 발생됐습니다.

한우근위원

어느 쪽이 오기입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81,900이 맞습니다.

한우근위원

올해 하수관거 정비사업에서 6.5㎞를 정비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여기 주요업무계획에 보면 개량이 2.4㎞고 보수가 2.6㎞ 해서 5㎞로 나와 있는데 그 차이는 어떤 겁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당초에 업무계획 보고를 드릴 때 2011년도까지 매년 5㎞씩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보고를 드렸습니다. 드렸고 실질적으로 예산을 짜면서 내년도 금정동 일원에 저희가 짜다 보니까 약 6.5㎞ 정도가 사업량이 잡혔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금정동 쪽이 조금 늘어나서 약 1.4㎞가 늘어나서,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1.5㎞ 정도 늘었습니다.

한우근위원

148페이지 하수도시설물 유지관리 위탁금, 어디에 유지관리를 위탁하고 있습니까? 현재 2007년도에.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2007년도에는 저희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이레토건이라는 데서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이것은 공개입찰을 합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그렇습니다. 매년 초에 하는데 작년에 이레토건으로 결정이 됐고 한 번에 한해서 1년 더 연장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계약기간은 1년씩으로 돼 있구요?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한 번에 한해서 재계약을 할 수 있고,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지금 그러면 이레토건이 올해 2007년도부터 하는 겁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특별히 유지관리 하는 데 문제는 없습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한우근위원

이게 2007년도하고 같은 금액으로 예산을 신청한 겁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아닙니다. 5,000만원이 증액됐는데 금년도에 하다 보니까 11월초쯤 되니까 1억 5,000만원 유지관리 보수하는 비용이 거의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5,000만원 정도 증액해서 내년도에는 2억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유지관리 하는 데 어떤 부분이 가장 비용이 많이 소모됩니까? 빗물받이도 있고 맨홀도 있고,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빗물받이도 있고 맨홀도 있고 한데 제일 많이 들어가는 것은 여름철 우기시에 갑자기 폭우시에 하수관에 모레나 퇴적물이 쌓였을 때 제트크리닝 준설비용이 가장 많이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제트크리닝 준설요?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네, 그러니까 하수관에 퇴적물이 쌓이면 이것을 고압분사기 기계가 들어가가지고 뒤로 불어서 맨홀 쪽으로 불어내서 거기에서 퍼내는 거죠.

한우근위원

그 외에는,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집중호우시에 그렇구요, 그 외에 집중호우에 대비해서 여름에는 빗물받이나 산마루측구나 맨홀이나 사전에 전부 다 점검을 하는 데 비용이 상당히 들어가고요.

한우근위원

175페이지에 군포시 하수관거 정비공사 2차년도 해가지고 7억 2,000이 예산이 잡혀 있는데 이게 어떤 게 맞습니까? 아까 본위원이 말씀드린 주요업무계획안에 보면 7억 8,000으로 돼 있어요. 시비가 3억 9,900으로 돼 있는데 여기는 시비가 3억 3,900으로 돼 있습니다. 어떤 차이 때문에 다른 건가요?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이게 국비지원이 7억 2,000이 됐고 저희 시비 용역비 중에서 2억 해서 9억 2,000이 계상된 겁니다.

한우근위원

아니오. 179페이지에 군포시 하수관거 정비공사 2차년도 7억 2,000이 일식인데 국비가 3억 8,100만원, 시비가 3억 3,900만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5킬로 하수관거 정비에 관한 겁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6.5킬로에 대한 사업비, 이건 계속사업비입니다. 내년도 확보되는 예산만 이거고 지금까지 쭉 사업예산이 확보되어서 이월되어서 넘어와서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투입되어야 돈이 약 45억 정도 됩니다. 07년도까지 넘어온 돈이 45억 정도 되는데 내년도에 예산 확보하는 비용만 7억 2,000만원이 되는 거죠.

한우근위원

7억 2,000만원의 국비가 3억 8,100만원입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아까는 다르게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요. 아까는 국비가 7억 2,000이고,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국비가 위원님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한우근위원

3억 8,000이죠?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건 주요 업무계획안에 보면 7억 8,000으로 되어 있어요. 그 부분이 왜 다른지…….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업무보고를 할 당시에는 중앙정부에서 떨어진 가내시 금액이랍니다, 확정금액이 아니고.

한우근위원

가내시 금액이 국비가 3억 8,000이고 시비가 3억 9,900, 그렇다면 거기하고 지금 예산자료에는 국비는 3억 8,000 똑같이 내려왔는데 시비가 예산자료는 3억 3,900이고 업무보고할 때는 3억 9,900인데 이게 가내시 금액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겁니까? 그러면 몇 % 국비 지원하는 사업입니까?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하수관거정비공사는 저희가 투융자 심사를 받을 때 신설은 70%, 보수는 30%, 국비가 확보 안 될 경우는 전액 시비를 부담해서 사업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투융자 심사를 받는 겁니다. 딱히 국비를 몇 % 꼭 받아야 되거나 시비를 확보해야 된다, 이런 건 아니고 국비를 금년도에도 하수관거정비사업에 32억 7,800만원을 사실 요구했었습니다. 환경부 찾아가서 협의도 하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환경부 예산을 가지고 전체 자치단체를 놓고 추진상황에 비례해서 국비를 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시군을 분배하다 보니까 금년도에 저희가 받은 것이 3억 8,100만원,

한우근위원

거기까지는 본위원도 이해하는데 시점 차이는 많이 날 것 같지 않은데 업무보고 때는 3억 9,900이 시비로 되어 있고 지금 예산을 올렸을 때는 3억 3,900으로 되어 있는데 6,000만원 차이가 왜 났냐는 얘기죠. 시점차이 때문에 그렇습니까?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건교부에서 내시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그게 본위원이 이해가 안 간다는 거예요. 그걸 이해시켜 달라는 거예요.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업무보고 상에 오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업무보고를 펴보니까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이게 이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얼마 차이가 안 나는데, 3억 9,900하고 3억 3,900하고 차이가 나는데 그 원인이 오기로 보면 되는 겁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뒤에 보시면 안양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 건설부담금, 이 고도처리시설, 이 부분은 쉽게 이해를 하려면 어떤 시설입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쉽게 말씀드리자면 방류수 수질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킨다, 더 깨끗하게 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우근위원

계속되는 연차적인 사업인가요?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계속 하수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는 계속 하수수질을 개선해야 되기 때문에 계속 들어가는 그런 비용으로 보면 됩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안양하수종말처리장은 고도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발생하는 질소나 인, 이것의 수치를 방류수질 기준 이하 치로 잡기 위해서 군포·의왕·안양이 총 521억 정도를 투입해서 고도처리시설을 갖추는데 그 중에 국도비가 약 85% 정도 됩니다. 나머지 15%가 각 시비인데 시비 중에서도 안양이 부담하는 비율, 군포가 부담하는 비율, 의왕이 부담하는 비율이 각 사용용량에 따라서 비율이 틀려지는 거죠.

한우근위원

용량만 기준이 됩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그렇죠. 용량 비율에 따라서 부담하게 되는 거죠. 고도처리시설에 필요한 비용에 대해서.

한우근위원

521억 중에 85% 정도가 국비고,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70%가 국비고 15%가 도비고,

한우근위원

15%가 도비고 15% 정도 되면,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그 15% 되는 돈이 약 78억 정도 되는데 이 중에 60%인 46억 정도가 안양시에서 부담하고,

한우근위원

군포시의 부담은요?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군포시의 부담이 총 22억 정도 됩니다, 28.8%.

한우근위원

22억인데 현재 얼마나 부담되어 있습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현재까지 부담한 게 5억 7,900 정도 부담이 됐고 내년도에 저희가 9억 9,941만 1,000원, 이걸 부담하고 후년도에 차기 2009년, 2010년도까지 나누어서 나머지 부분은 부담할 계획입니다.

한우근위원

2010년까지 마무리하는 사업입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네, 지금 계획은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홍보관 및 통합시스템 건립 175페이지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일전에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대로 대야하수종말처리장 부지 내에 홍보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홍보관은 당동2지구 내지는 부곡지구 내지는 송정지구 국민임대주택들이 다 들어오는데 각 지구별로 하수종말처리장이 건립됩니다. 이 하수처리에 대해서 시민들이나 학생들이 와서 견학 내지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 용량 대비해서 대한주택공사가 71%를 부담하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4개의 하수종말처리장이 다 생기게 되는데, 이것을 나중에 우리가 인수했을 때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 그래서 대야하수종말처리장 한 군데에서 4개에 설치되어 있는 각종 기계 설비를 통합 제어할 수 있도록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겁니다. 그것에 들어가는 비용 36억 9,200만원은 대한주택공사가 내년도에 일시불로 부담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한우근위원

이건 대한주택공사가 36억 9,200은 일시불로 군포시에 부담하는 그런 저기고,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네.

한우근위원

시비는 어느 정도 들어갑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전체가 52억인데 3억 6,000정도 들어가면 약 16억 정도는 시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대한주택공사에서 부담하는 36억을 가지고 공사를 시작하시겠다는 내용입니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만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예산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하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현

최우현하수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이것으로 2008년도 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4.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14시 30분

이어서 의사일정 제4항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의회사무과장

의회사무과장 방희범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문섭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회사무과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의회사무과 세출예산의 규모는 금년도 당초예산 6억 5,870만 9,000원에서 6,469만 2,000원이 증액된 7억 2,340만원으로 9.6%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예산편성 내역을 말씀드리면 의회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예산으로 일반운영비 4,589만 7,000원, 의원연수 수행 국외여비 1,750만원, 자매단체 초청행사를 위한 일반보상금 1,000만원 등 7,339만 7,000원이 계상되었고 의원님의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의정활동비, 월정수당 등 인건비 3억 5,640만원, 의원국내외 연수비 3,908만원 등 3억 9,648만원이 계상되었으며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의정홍보를 위해 홍보관련 일반운영비 4,800만원, 의회운영 업무추진비 부담금 등 1억 2,264만원을 포함한 의정활동 지원 홍보비에 1억 7,064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부서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인력운영비 540만원과 내구연한이 경과된 의원님들의 개인컴퓨터 구입을 위한 자산취득비 1,080만원 등 기본경비 6,548만 4,000원을 포함하여 행정운영경비로 총 7,088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번 의회사무과에서 상정한 2008년도 세출예산안은 우리 의회의 정책목표인 의정활동 지원기능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조성을 위한 최소한의 경비를 계상한 것으로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의회사회사무과 소관 2008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의회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시

강영시전문위원

전문위원 강영시입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 중 세입예산은 없으며 세출예산으로서는 2007년도 당초예산보다 6,469만 2,000원이 증가한 총 예산 7억 2,340만 1,000원으로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의회운영의 내실화 등 의회운영에 6억 5,251만 7,000원, 인력운영비에 7,088만 4,000원, 의정활동비 1억 1,888만원, 자매결연단체 급식비 지원비를 1,000만원 등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과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의회사무과장

사무과장 방희범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회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범

방희범의회사무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이것으로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2008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2008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하루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정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계수조정을 거쳐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2008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2008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7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