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선용 의원 발언

21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07-16

박선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영순

박영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우리 도시국 하기 전에 도시국 국장님이나 그 직원들한테 양해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메르스로 인해서 우리 각 구청 보건소 소장님들이 시청에서 시장님과 중요한 회의가 있다고 해서 먼저 가신다고 해서 보건소를 먼저 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진행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도시국 이해 좀 해 주시고요. 1. 201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 201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가. 보건소 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의사일정 제2항 201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심의를 하겠습니다. 331쪽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은 자리에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이번에 메르스 때문에 우리 소장님 애를 쓰셨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많이 격려를 해 주셔가 지고 제가 잘 열심히 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소장님하고 우리 보건소 직원들 애 많이 쓰셨어요. 그렇지만 우리 동구는 그렇게 큰 무리없이 잘 지나갔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우리 소장님하고 우리 직원들이 하여튼 애를 쓰셔서 이쪽에는 우리 동구는 잘 지나갔다고 봅니다. 하여튼 우리 소장님하고 직원들 수고하셨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감사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336쪽 좀 봐 주세요. 그 미숙아 및 선천성 아이 의료지원비가 있어요, 국비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환아관리비요.
관영

오관영위원

이것이 왜 이렇게 불용액이 많이 있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요즘에 영유아들 건강관리에 많이 중점을 두고 있는데요. 보건복지부에서 기금을 활용해서 예산배정을 많이 해 줍니다. 그래서 실제 대상자보다 예산이 과다 책정된 지원된 부분이 있어서 저희 관내 대상자는 전액 전수 다 지원해 주고 부득이 국비 반납액이 생겨서 불용액처리가 된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만큼 우리 동구에 아이 낳는 성향이 적어서 그렇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출산율이 조금 떨어지는 편이고 대상자들이 그렇게 다른 지역에도 많지 않은데 복지부에서 예산배정을 할 때 그 만큼 더 추가해서 배정을 해 주기 때문에 부득이 불용액이 좀 남더라고요.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서 소장님, 우리 어쨌든 우리 동구 인구가 자꾸 지금 줄잖아요. 지금 인구가 24만 4천 이렇게 되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지요. 25만이 좀 밑돌지요.
관영

오관영위원

밑돌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서 어쨌든 저출산, 저출산 해가지고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도 지금 하고 있고 이러는데요. 인구가 늘지 않고 아이도 늘지 않아서 초등학교가 뭐 지금 1반, 2반 이렇게 있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서 오늘 신문에 보니까 유성구 같은 경우는 아이를 출생신고하면 무조건 만원 상당에서 아이 싸는 수건이라든가 애기들 손싸개 이런 것을 만원 상당에서 이렇게 준다고 오늘 신문 보니까 이렇게 난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 우리 동구가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그것이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서 유성구 같은 데는 우리 같이 어렵지 않으니까 그렇게 하지만 우리 동구도 한번 보건소장님 그런 것도 한번 계획을 세워볼 계획 없으신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가 할 수 있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책은 많이 강구를 하고 있고 또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출산하는 가정이라든지 당사자한테 지원해 주는 출산장려금이라든지 뭐 그런 선물을 사준다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 생활지원국 가정복지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을 건강관리라든지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열심히 해서 가급적이면 출산율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사실 그런 것은 구에서 하는 것보다 시에서 하고 국비를 해 가지고 지원을 팍팍 해 줘야 되는데, 그렇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한 자녀를 낳든 두 자녀를 낳든 세 자녀를 낳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것이 전국적으로 보면 기초단체별로 지원시책을 마련해서 이렇게 지원해 주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재정이 좋은 자치단체는 지원이 대폭 있기도 하고 어려운 데는 그나마 못하는 자치단체도 있고 그 차별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조금 어려운 자치단체에 속하지 않나 해서 조금은… 유성 아까 말씀하셨는데 유성 같은 경우는 재정이 좋다 보니까 그런 시책을 풍부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소장님이 그런 데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요즘 방역 때문에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많이 들어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방역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과장, 나와보세요. 보건과장.
영순

박영순위원장

보건과장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보건과장 허민욱입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업무를 우리 보건소가 생소하시지요?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이쪽 내무행정파트에 있다가 보건소로 가서 생소한 감이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내무 이쪽만 봤다가 교육 마치고 오셔서 그쪽으로 딱 가셨는데 우리 과장님 앞으로 얼마나 남으셨지요?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내년 상반기까지,

박선용위원

내년 상반기면 계속 보건소에 근무하실 것 같아서 질의를, 또 과장 되셨으니까 또 안 불러주면 의원님들한테 서운할 것 같아서 몇 가지만 한번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되셔 가지고 소장이 하도 또박 또박 잘 하시니까 과장이 할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과장님도 업무연찬을 위해서 제가 몇 가지 한번 질문드려 볼께요, 얼마나 하셨나.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예.

박선용위원

341쪽 좀 한번 봐 주세요. 사회복지시설 지원이 있어요. 찾으셨어요?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예.

박선용위원

중간 밑에 쯤에 중간에서 밑에 바로 밑에 사회복지시설 지원 시비가 있습니다. 이것을 보니까 제가 보니까 제가 계속 이번에 작년에 결산하면서 인건비 가지고 계속 어느 과든지 문제를 삼고 있거든요. 이것이 왜 천만원 정도나 이렇게 불용이 되었나, 불용이 되었는데 올 예산은 작년보다 조금 더 증가했어요.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 부분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사회복지시설 지원은 정신질환자 적응 훈련이나 직업훈련등 재활훈련을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복지시설 운영비에서 집행잔액으로 남은 것은 보험료 정산해 가지고 연장시간 근로시간 감소 등으로 인해서 집행잔액으로 불용액이 되었습니다.

박선용위원

연장근무를 시켜도 안 해요? 조금 더 시켜서, 예를 들어 더 한만큼 본인이 수당을 받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박선용위원

뭐요? 그러면.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업무 처리를 함에 있어 정상적으로 처리를 하다 보니까 연장 시간이,

박선용위원

필요가 없다, 업무 자체가 연장할 시간이 필요 없기 때문에 안 시켰다 결론은 그거네. 이런 부분은 전액 시비잖아요.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시비인데 우리 같이 사회복지시설 근무하는 직원들한테 조금 그렇더라도 갈 수 있으면 더 갈 수 있게 해 주면 좋은데 그런 방안이 있습니까?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물론 저희 입장에서는 기왕 예산이 지원된 부분에서 종사자들한테 직원 후생복지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올해는 사실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내년도에는 이런 우리 구비도 아니고, 여기 구비 매칭은 아니죠?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전액 시비니까 돌아 갈 수 있게끔 더 와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다만 한 푼이라도 더 받아가면 좋지요.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345쪽 봐 주세요. 윗쪽에 이것도 내내 국내여비하고 관계 되는 민간이전시켜 가지고 1,600만원 정도가 불용이 되었어요. 맨 위에요. 예산이 44,970천원 세웠었는데 28,210천원 쓰시고 16,750천원이 불용이 되었어요. 그런데 올 예산은 87,750천원 또 많이 세워놨어. 작년에 1/3 정도를 더 세웠어.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이 부분 좀 자세하게 설명 좀,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이 부분은 결핵관리사업에 관해서 민간의료기관에 위탁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민간의료기관은 결핵환자나 가족 접촉자들의 검사비를 지급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검진대상자로 지급되는 금액인데 요양관리 비용이 검사자가 적다 보니까 그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런데 검사자가 적은데 올 예산은 작년보다 내가 보니까 배 정도가 되거든요. 작년에 44,000천원인데 올해 87,000천원을 세웠단 말이요. 그러면 작년에 44,000천원에서 28,000천원 정도밖에 못 써서 2/3 정도 밖에,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올해는 예산 또 듬뿍 배를 늘려 놨어요. 지금 적어서, 이 검진대상자가 숫자가 적어졌기 때문에 이것이 불용이 되었다고 그러셨어요.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런데 이렇게 어떻게 많이,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감염병이라는 것이 어떤 일정 수준에서 검사를 정기적으로 하는 사항이 아니고 환경에, 금년 예를 들어서 메르스와 같은 감염병이 돌발적인 것이 생겨날 때 집단 검사라든가 예를 들어서 학교 같은 경우는 결핵 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접촉자 모두를 이제 검사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원자가 검사자 자체가 변경될 수가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은 목이 결핵관리사업으로 되어 있잖아요.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예.

박선용위원

메르스하고 이것은 틀린 부분 같은데,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아니, 결핵이라도 감염자가 예를 들어서 발병이 되었을 경우에 발병이 되었을 경우에 그런 접촉자들이 검사자수가 많아질 수가 있다는 얘기지요.

박선용위원

그러면 올 예산 세우신 것은 잘 했네. 우리 과장님 답변 중에 들어보면 올 같이 메르스가 발생했을 때 대체할 수 있는 여건에서 잘 세워 놓은 것이네.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그러니까 감염병 예산관리는 규정이 딱 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하튼 2014년도 같은 결핵환자 신고가 저희 같은 경우는 약 한 207명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는 현재까지는 한 100명 정도가 되었는데 이 인원이 항상 고정되어 있지 않고 변동이 심할 수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

변동이야 심하지요. 심하지만은 제 얘기는 작년, 재작년에 210명이 결핵환자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올해는 100명인데 예산이 너무 많이 커서,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물론 이제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이런 부분은 우리가 불용액을 조금 줄여야 된다 말이에요, 너무 많아 가지고. 지금 우리 위원들이 결산서를 보고 저번에 우리 심사하신 분들도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불용액이 너무 많다 이런 문제가 있었거든요. 각 과별로 전부다 다 그래요. 여기 우리 보고서만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과다로 너무 많이 준비했고 이런 것이라 보편적으로 다 불용액이 다 많아요, 너무.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예.

박선용위원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내년도에는 올 것을 이것을 잘 쓰셔 가지고 내년 결산검사 할 때는 좀 지적 안 받게 해 주시기 바래요.
민욱

허민욱보건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나. 안전도시국 소관 ㄱ. 원도심사업단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안전도시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하겠습니다. 안전도시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271쪽 원도심사업단 소관에 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399쪽 주거환경개선사업 특별회계, 407쪽 토지구획정리사업 특별회계, 413쪽 기반시설특별회계, 결산서 첨부서류 332쪽 명시이월, 334쪽 사고이월, 337쪽 주거환경개선사업 특별회계 명시이월, 339쪽 주거환경개선사업 특별회계 사고이월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에 앞서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영순

박영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원도심사업단장한테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원도심사업단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원도심사업단장 임용규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273쪽을 보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가 있어요. 24,000천원을 지출을 하지 않고 그냥 잔액이 생겼네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생활 불편을 겪는 저소득층에 지원되는 그러한 사업인데요. 2013년도에 가내시가 되어서 저희들이 2014년도에 예산 편성을 했는데 그 사업 집행이 국토부에서 당해연도 지출 상황을 봐서 그 다음 해로 지원하는 그렇게 변경이 되어서 지출을 못한 사항인데요. 이것은 가내시가 되어서 편성을 했는데 잔금이 아직 내려오지 않아서 추경에 그것을 삭감시켜야 되는데 삭감하지 못한 사항입니다. 그것은 좀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이런 것은 그때 그때 해 가지고 다 이렇게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276쪽 좀 봐 주세요. 밖으로 나온 문화공간 만들기는 명시이월이 되었어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예. 절대공기가 부족해서 명시이월이 된 사항입니다. 1•2차는 완료가 되었고요. 3차분이 일부 변경이 된 부분도 있고 해서 명시이월이 된 그런 사항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럼 이 공사가 다 안 끝났지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이것은 문광부에다가 사업계획이 일부가 당초에 스윙교로 설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사업인가가 되었는데 스윙교가 대전천에 수해라든지 유지관리상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스윙교를 설치할 수 없는 그런 입장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문광부에다가 승인을 받는 과정에 있어서 그것이 지금 문광부에서는 이월사업에서 변경이 좀 어렵다그런 이야기도 있어서 아마 스윙교에 대해서는 예산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거기 보면 그것이 그 바닥 깔은 것이 그것이 내내 데크라고 그러지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데크를 층층 계단을 만들어 놓은 것이지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계단 만들어 놓은 데가 벌써 거기가 깨지고 이랬다고 그래서 본 위원이 한번 가봤어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랬더니 공사가 마무리가 된 것인지 안 된 것인지도 그것이 그냥 일반 주민이 봐도 좀 엉성해 가지고 그렇다는 이야기들이 주민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 데크는 본 위원이 몇 번 얘기했지만 그것이 오래가지 않잖아요. 그렇지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비도 맞고,
관영

오관영위원

비 맞고 이렇기 때문에 그것이 자연적으로 썩잖아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것이 몇 년에 한번씩 뭐를 거기에다가 칠한다고 저번에 그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서 하여튼 밖으로 나온 공간은 그것이 우리가 관리를 잘해야 돼요. 그냥 공사만 해 놓고 관리가 안 된다면 그냥… 밖으로 나온 공간 그것이 18억인가 얼마 들었지요? 예산이 18억일걸요, 다 해서.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총 예산이 16억 2,400만원 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렇게 뭐 십 몇억씩 들여가지 고 만약에 관리가 안 되고 그냥 몇 년 쓰고서 그렇게 되면 그것이 다 주민의 혈세를 갖다가 그렇게 관리 안 되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렇지요? 하여튼,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정정하겠습니다. 총 예산이 18억 3,500만원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관리 잘 해주시기 바라고 지금 우리 한의약거리, 지금 오늘 공사 거기로 지나왔어요. 거기로 지나오다 보니까 대전한우 우리 교차로,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반은 이렇게 해서 반은 여기 끝난 다음에 하려고 그렇게 한다고 아까 이야기를 들었고 그 하수관인가 이렇게 맨홀 그것이 뭐예요? 그것이 맨홀 그것이 밑에 그것이 수도 예요, 하수구 지나가는 거예요, 뭐예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하수도 맨홀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아까 거기를 그 분들이 뜯었더라고요. 보니까 뜯어서 거기서 뭐를 막 꺼내는 거야, 썩은 것을. 보니까 각기목하고,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그때 당시 깨지면서 현장 확인하면서 맨홀 뜯으면서 그 석재라든지 그것이 밑으로 떨어진 부분이 있었어요. 그것이라든지 그런 것을 떼어내고 그리고 또 이번에 맨홀이 이번에 재시공하는 과정에서 거기다 거푸집을 대고 콘크리트를 쳐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거기에다 거푸집을 대려면 비개라든지 그런 것을 설치를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이제 아마 철거하는 그런 과정일 것으로 이렇게 생각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니까 공사하신 분들이 그것을 철거를 안하고 그냥 덮었다고 그 분은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제가 물어 봤어요. 거기에서 왜 이런 것이 나오냐 했더니 이것이 애당초 정리를 안하고 그냥 이렇게 묻어서 그렇다, 그 분 말씀이 그러면서 공사를 엉망으로 해 놨다, 이제 그 분이 말씀을 그 말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공사를 엉망으로 했기 때문에 재시공하는 것 아니냐 그러니까 잘 좀 해 주세요, 그렇게 얘기했더니 알겠습니다, 하더라고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이번 재시공에 대해서는 하여튼 철저한 감독과 철저한 시공이 되도록 그렇게 좀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우리 직원들이 계속 나가 있지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나가서 하여튼 공사 할 때마다 좀 체크를 하셔서 하여튼 그때 그때 잘해 주시고 지금 그것은 어떻게 되었나요? 우리 한방족욕 지금 그것은 어떻게 할 예정이에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족욕장은 저희들이 한 20여 군데 이렇게 위치 선정 작업을 이렇게 해 봤지만 특별하게 그 위치가 선정되지 않았고요. 또 각 사례들을 조사를 해 본 결과 보면 이것이 운영관계도 좀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데,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애당초에 그런 생각 안하고 이 공모를 해 오셨나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공모하는 과정에서 그런 것까지 상세하게 아마 못한 것 같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니까 공모를 앞으로도 그래요. 앞으로라도 뭐를 공모를 해 오면 길게 보고 무엇이든지 공모를 해서 자리를 완전하게 잡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지금 뭐예요, 지금 주민들은 한쪽에서 왜 안 하냐 또 한쪽에서는 우리 이쪽에서는 또 주민들만 불만만 자꾸 일으키는 거예요. 한쪽에서는 해달라는 사람, 한쪽에서는 그것 해서 뭐 할거냐 이런데 그런데 공무원들도 하고 다니는 것보면 한다, 안 한다 뭐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것을 반납을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이것은 이제 대개 보면 다른 지자체 보면 광역에서 대단위로 테마가 그렇게 이제 운영되고 있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시하고 협의해서 시에서 종합적으로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저희들 구에서 하는 것은 조금 운영상 어려움이 있지 않느냐, 더군다나 우리 동구 같은 경우는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그런 관계도 있고 그래서 그렇게 소규모로 하는 것보다는 좀 규모를 키워서 광역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우리가 공모를 했다가 반납을 하면 거기에 대한 저기하지는 않나요? 우리가 반납을 한다고 해서 다음에 거기에 대한 뭐 우리가 뭐를 받을 때 유리하지 않고 또 그래서 주지 않고 그러지 않나,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글쎄 뭐 그런 관계 사업에서는 저희들이 조금 어려움이 있겠지요.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하여튼 꼭 한의약거리 계신 분들은 그런데 명칭을 처음에 따올 때 그것이 한의약거리 그쪽에 명칭을 넣어서 따 왔기 때문에 그 분들이… 한의약 한방족욕이지요? 그것이, 처음에.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처음에 해 올 때 그렇게 해서 한의약거리 거기 계신 분들이 거기에 해야 된다고 하지만 사실 거기에 안 해도 된다면서, 그것이.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이것이 이제 우리가,
관영

오관영위원

뭐 중앙시장으로 와도 되고 뭐 어디로 다른 동으로 가도되고 그렇다면서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한방족욕체험장이라고 이렇게 공모가 되어 가지고요. 그쪽 지역에다가 하는 것으로 그렇게 당초에 공모해서 그렇게 선정이 된 그런 사항들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어떤 분들이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것을 왜 반납을 하느냐, 우리 이쪽에다가 자리를 해서 하지. 의원들이 그런 것을 제대로 안 챙긴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사실은 그러니까 우리가 참 곤란해요. 더군다나 우리 지역으로 해서 그것이 왔기 때문에 그래서 한의약거리에서는 한의약 그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지 이쪽 중앙시장 시의원님이, 시부의장님이 중앙시장에다 또 하니 어쩌니 떠들고 다녔다고 그래서 그것을 또 그쪽에서는 또 얘기하지 이벤트홀 이런 데도 또 장소를 뭐 얘기했다는 거예요, 황인호 부의장님이. 그래서 또 거기에서는 그것으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저희들도 해 보려고 여러 군데를 한번 20여 군데 이렇게 물색도 해 보고 했는데 이 공모사업은 이런 땅을 매입을 하든가 건축을 매입해서는 대상이 안 된다고 해서 또 그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한방족욕 때문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애당초 우리 공무원들이 잘못한 거예요. 이것을 해 와 가지고는 그쪽에 중동 끝에 가 가지고서 거기 다 이사까지 보내 놓고, 의회심의도 없이 말이야. 그렇게 하는 바람에 그쪽 주민들이 의회까지 찾아와 가지고 소란피우고 말이야. 처음부터 우리 공무원들이 잘못했다고 생각을 해요. 하여튼 우리 단장님께서는 최대한 하려고 노력을 하셔야 됩니다. 우리 주민들이 지금 기대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최대한 하시려고 노력을 하는 데까지는 해야 됩니다.
용규

임용규원도심사업단장

최대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저도 노력할 테니까 최대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원도심사업단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도심사업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ㄴ. 안전총괄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결산서 첨부서류 332쪽 명시이월, 334쪽 사고이월, 351쪽과 361쪽에서 362쪽 재난관리기금에 대해서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에 앞서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안전총괄과를 마치겠습니다. ㄷ. 공원녹지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289쪽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결산서 첨부서류 332쪽에서 333쪽 명시이월, 334쪽 사고이월, 352쪽과 363쪽 녹지기금의 수입 지출에 대해서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에 앞서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공원녹지과장한테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공원녹지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장인권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301쪽 보면 대청동여가녹지조성사업이 명시이월, 사고이월 되었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 사항은 대청동 다목적회관과 연계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그 시기에 맞춰서 하기 위해서 일부는 사고이월되었고 일부는 명시이월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지금 다목적회관은 다 져서 오늘,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금년에 완공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 예산이예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서 과장님, 우리 대전역 앞 역전시장에 화분을 이런 것을 놓은 것 아시지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알고 있어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왜 그렇게 놓으세요? 그냥,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 사항은 저희들 공원녹지과에서 필요해서 놓은 것이 아니고요. 건설과에서 노점상 관련해서 단속 차원에서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건설과에서 놨든 공원녹지과에서 놨든 그것을 치워주든지 아니면 꽃을 예쁘게 심어서 거기를 관리를 해 줘야지 그냥 갖다만 놓고서 그것이 역전시장 노점상 때문에 놓은 것인데 처음에는 잘 되어서 그 앞이 깨끗했어요. 그런데 지금 꽃도 안 심어주고 그냥 저렇게 하니까 자기네가 거기다 상추심고 뭐심고 말이야, 그냥 이렇게 놓은 상태인데 엊그저께 누가 그러더라고요. 도대체 이것이 뭐 하는 짓들이냐, 이것을 꽃을 심어서 관리를 해 주든지 아니면 치워주든지 그냥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런 상태에 그냥 있어요. 거기 우리 공무원들 계속 단속하러 나가잖아요. 나가는데 그것을 그냥 보고서 왜 그냥 두냐고, 방치해 두냐고. 하여튼 그것이 건설과예요? 단속은 건설과에서 하고 관리는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해 주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맞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오늘 오후라도 가서 꽂을 심어 주든지 관리를 하든지 하여튼 없애든지 이렇게 하세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관련부서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주민들이 그 화분 거기 몇 개 들어앉아 있어요. 화분이 한 다섯, 여섯 개 될 걸. 그 큰 화분을 갖다가 그냥 꽃이나 예쁘게 심어 주면 꽃이 있으면 그 주변이 깨끗해져요. 그런데 꽃이 없으니까 그냥 거기에다가 박스니 뭐니 다 이렇게 올려 놓고서 있는 거예요. 그것이 그러니까 하여튼 있다가 오후에 나가 보세요, 과장님께서.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관련부서하고 협의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그것은 그렇게 해주시고 엊그저께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금 우리 삼성동쪽이나 목척교쪽으로 어쨌든 수종갱신이 다 끝났잖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끝났는데 우리 주민들이 너무 좋아해요. 좋아하고 지금 이제 남은 것은 이쪽 우리 원동쪽으로 이쪽으로 은행나무 큰 것이 이렇게 은행이 달려 가지고 떨어지고 막 그쪽에 이제 그쪽만 하면 되거든요, 수종갱신을. 하여튼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그쪽 신경 좀 써 주셔서 하여튼 은행나무 수종갱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ㄹ. 건축과 소관
다음은 303쪽 건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에 앞서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위원장님.
영순

박영순위원장

송석범 위원님.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건설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건축,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건축, 죄송합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건설과 소관
다음은 309쪽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419쪽과 지하수관리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서 첨부서류 331쪽 명시이월에 대해서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위원장님.
영순

박영순위원장

송석범 위원님.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건설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건설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건설과장 백병일입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송석범 위원입니다. 과장님, 315쪽을 보면 중로 2-97호선 타당상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으로 연구용역비 15,110천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았습니다. 이 용역이 용수골부터 남간정사 도로개설 구간 용역입니까?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런데 집행잔액이 1/2 이상이 남았습니다.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이것이 당초 용역비는 2천 8백여만원이 아니었고요. 8천여만원이 되었고 이것이 이제 이월된 금액이고요. 2,800만원 중에서 1,500만원 남은 것은 용역 중에 이제 용역 과업 내용 중에 도시계획 협의라든지 이런 부분이 타절준공 되면서 일부 잔액이 발생된 사안입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런데 용역결과 지금 결과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어디까지 되어 있습니까?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지금 저희 구에서는 이제 위원님이 아시다시피 이제 20미터 이상 시관리 도로로 타당성 조사를 마쳐 놨고요. 그래서 타당성 조사를 가지고 지금 시하고 지속적으로 이제 관리계획 변경이라든지 그러면 사업비 확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본 위원이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작년에 들어와 가지고 업무보고 때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저도 관심이 있었는데 그런데 시 담당부서하고 담당부서나 개인적으로 시장님한테 여쭤 봤는데요. 이것하고 아무 상관없이 말씀하시더라고요. 더군다나 지금 우리는 저도 본 위원이 작년에 들어왔을 때 20미터 이상이 되어야지 시에서 관리하고 구에서 20미터 밑으로 되어야지 관리한다고 했는데 여기서는 아예 저희 관련부서에서는 용수골 이것에 대해서는 지금 교통량과 경제성을 따져 가지고 관심 밖에 있던데요.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지금 시하고 구하고 의견차가 조금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어떤 빚이라든지 교통량이라든지 이것을 떠나서 이 도로는 지금 가양동하고 자양동하고 연결하는 지역간 연결도로이기 때문에 정책적인 측면에서 지금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월달인가 5월달에 용운동에서 관련 도로과장님하고 그 다음에 시의원님 윤기식 의원님하고 같이 정책간담회를 했었고요. 그런데 정책간담회상에서도 이제 적극적으로 도로과장님도 이제 내년부터라도 한번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 하겠다고 주민들하고 약속한 사항이기 때문에요. 저희가 이제 이 도로는 시립병원 유치라든지 아니면 도시철도 2호선이라든지 연관된 사업이기 때문에 하여튼 우리 구에 최우선 도로 과제입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시하고 협의 중에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과장님은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담당부서 계장, 과장을 제가 건의안을 하고 만나 뵙고 그 분들이 와서 저한테 보고를 했는데요. 아예 그런 생각을 안 하고 계세요. 정책토론회에서는 검토하겠습니다, 뭐 하겠습니다 했지만 지금 제가 이것이 왜 안 되지, 우리는 그렇게 20미터 폭만 넓어지면 당연히 우리가 할 줄 알고 저도 그렇게 해서 건의안을 내고 했는데 그쪽은 정말 뭐냐,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기 교통용역을 해 보니까 없다, 경제성도 없다 그런 식으로만 보고해 가지고 관심 밖이예요. 그래 가지고 여쭤보는 것입니다.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빚이라든지 경제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솔직히 시하고 구하고 의견차이는 사실이고요. 그래서 정책적으로 이 문제는 접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청장님도 이제 건의를 계속하고 있고 그래서 저도 도로과하고 어떤 업무협의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 도로에 대해서 계속 얘기하고 있으니까요. 하여튼간 금년 하반기부터라도 지속 그동안 해 온 사항을 하여튼 최우선적으로 계속할 계획이니까 혹시라도 위원님 도움이 필요하면 또 위원님한테 도움을 요청하고 해서 하여튼 정책적으로 풀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 중에 있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그러니까 과장님, 도로개설에 타당성 논리를 더 적극적으로 연구하셔 가지고 꼭 이루어지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석범

송석범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건설과장 백병일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과장님, 313쪽에 보면 국가 자전거도로 인프라구축이 명시이월이 되었어요, 13쪽에.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예. 이 사업은 연차사업으로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일부 구비가 그때 당시 구비 매칭을 못해 가지고 그래서 발주가 조금 늦게 발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부 1억 한 4,500만원 정도가 명시이월이 되어서 지금 금년 봄에 완료된 사업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이것이 어디 사업이었지요?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지금 국가자전거도로 용운동쪽 한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용운동쪽.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예. 한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지금 이제 다 해결 되었지요. 완료 끝났지요?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완료 되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지금 우리 동구에 타슈 자전거를 우리 역전 앞에 설치 했잖아요. 어떤 주민이 그 말씀하시더라고. 저번에 제가 민원을 두 번인가 넣었어요. 타슈가 왜 안 들어 오느냐고. 그런데 지금 우리 역전 앞에 하고 삼성동하고 쭉 하더라고요. 그런데 주민이 너무 좋다고 고맙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 그러니까 우리 동구도 하여튼… 우리 동구가 이것은 늦게 들어왔지, 타슈가.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원래는 대전역 부근 하고요.
관영

오관영위원

거기를 제일 먼저 해 줬어야 되는데.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그렇지요. 그것이 원래는 하반기 사업이었는데요. 저희가 이제 상반기로 당겨놨어요, 당겨서. 왜 그러냐 하면 거기가 BRT노선이기 때문에 그래서 상반기로 당겨 놨고 그 다음에 위원님 걱정하신대로 BRT 노선 주변에 거기 환승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쪽에서 더 추가로 구축하는 것으로 시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쪽에 공사하더라고요. 삼성사거리 쪽도.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수고 하셨고 우리 목척교까지 특별교부금 3억 세운 것 그 공사는 언제,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설계 중에 있어요?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설계 중에 있고요. 조만간에 상인분들하고 한번 간담회를 한번 가져 가지고 또 상인들이 원하는 부분이 혹시나 있지 않나 해서 그것도 주민의견 수렴해서 그 용역에 발주해서 8월 늦어도 9월에는 발주를 해서 금년 안에 마무리 지으려고 그렇게 계획 중에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그쪽에 어쨌든 상가지역이고 이러니까 공사 하실 때 특색있게 한번 해 보세요. 하여튼 수 십년 동안 한번도 교체를 안하고 이번에 하는 거잖아요. 그쪽 앞으로는 5월 달 같은 때 차 없는 거리도 할 계획이고 그러니까 한번 특색있게 이렇게 하실 때 한번 연구를 하셔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3억 예산 갖고 오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어요.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예. 감사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6분 회의중지

10시 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ㅂ. 교통과 소관
다음은 321쪽 교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425쪽 주차장 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 결산서 첨부서류 353쪽과 364쪽에서 365쪽 주차장 적립기금의 세입 세출에 대해서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에 앞서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ㅅ. 무사고안전기동단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327쪽 무사고안전기동단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에 앞서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무사고안전기동단 소관에 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무사고 안전기동단을 끝으로 안전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전도시국장, 소속 단장, 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 평생학습원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하여 심의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21쪽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367쪽 평생학습원 소관 예비비지출에 대해서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김선향입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영순

박영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원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김선향입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원장님. 오늘 신문이라든지 지상에 난 것을 보셨어요? 오늘 결산문제는 아닌데,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아침에 신문을 봤습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이 어떻게 엄청 났어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저희도 신문에 나온 것을 보고 알았어요.

박선용위원

공보과나 여기에서 안 줬으면 내용이 세세하게 이렇게… 깔끔하게 이렇게 잘 나왔대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저희는 자료는 준 사실은 전혀 모릅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이 문제가 있어요. 이런 것이 어떻게 나와서… 지금 사실은 원장님, 우리가 결정한 것이 아무 것도 없잖아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그런데 6억 9천만원 환원, 딱 해 가지고 지상에 다 나왔어요. 한 군데도 아니고 대여섯 군데가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돼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은.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를 저희도 모르겠어요.

박선용위원

아직 우리가 의장님이나… 의장이 대표성으로 하고 있잖아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각 저기하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하고 있는데 엊그제 웅진에서 왔다 갔어도 결정된 것이 하나도 없거든요. 거기에서 요구하는 것이 있고, 우리가 요구하는 것을 거기에서 해 준다는 것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데 결정된 것 같이 이렇게 잘 나왔어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그러니까요. 저희도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신문에 나온 것을 보고 알았어요.

박선용위원

이 근본이 어디에서 나온 거예요? 근본이. 어디에서 한 군데 해 가지고 이렇게 나온 것이지, 참.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글쎄요. 저희 부서에서는 전혀 모르고 오늘 아침에 봤어요.

박선용위원

이상하게 어디를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도 우리 의회나 집행부나 결정사항이 하나도 없는데 결정이 딱 된 것 같이 이렇게 이렇게 정리된 것 같이… 정리 안 됐잖아요? 아직.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지금 진행중이지,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박선용위원

진행중인 사건이 이렇게 해 가지고 주민들… 이것이 주민자치위원장들이나 그 쪽 대표성이 있는 사람들이 다 와서 어느 정도 얘기가 된 거예요. 되긴 됐는데 주민반발 예상,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까지 어떻게 이렇게 나왔어요? 난 이상해서 일을 모르겠어요, 이것은. 모른다고 하니까 할 이야기는 없지만 아까 윤계장을 불렀는데 윤계장도 절대 모르는 일입니다, 하더라고요. 하는데,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진짜 모르는 일이에요.

박선용위원

큰일 났습니다. 그러니까 의장님도 의욕이 없으신 거예요. 본인은 바쁜 시간 내 가지고 웅진에 왔다 갔다 하고 거기 불러 내리고, 없는 시간 빼 가지고 같이 만나서 면담도 해 보고 그래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 부분 지금 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나온 부분에 대해서.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글쎄요. 저희는 결정이 아직 안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박선용위원

안됐잖아, 안된 것으로… 결정사항이 아무 것도 없잖아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신문에 나와 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누가 이것을 냈나 싶더라고요.

박선용위원

원장님이 파악하셔 가지고 어디에서 이것이 나갔나 해 가지고 우리 의장님이나 저한테 얘기해 주세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알아 보셔 가지고 이 근본이 어디에서 나왔나, 이것이 우리 집행부 이 쪽에서 안 나가면 나갈 데가 없잖아요? 아직 여기에서는 일을 하고 있는데 딱 나오니까 뒷통수를 맞는 기분이 들고, 우리 의회에서는. 사실은 이것은 의장한테도 그랬어요. 이것 손떼라고요. 손떼야지 나중에 일을 하고도 뒷소리 듣는다, 그런 얘기도 많이 했었어요, 의장님한테. 우리 의장단에서 건의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의장도 책임이 있잖아요, 어쨌든간에 세 분이 대표성이 띄고 하기로 했으니까, 우리 의장님은 본인 책임이 엄청히 강하신 분이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줄줄줄 하다가 오늘 이 꼴이 나니까 이제 기분이 엄청 안 좋으신 거예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원장님이 어디에서 나온 근거인가 그것 좀 파악해서 의장님이나 저한테 얘기 좀 해 주세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라. 의회사무국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351쪽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365쪽 예산전용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질의를 끝으로 2014 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2014 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4 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4 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을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의안 심의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4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07분 산회

하중

황하중출석전문위원

하인숙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