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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216회 제7총무위원회2017-12-07

김영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서용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6회 의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본위원회 소관 부서인 문화관광과에 대한 2018년도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문화관광과 소관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성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들 문화관광과 문화와 예술, 문화재관리, 관광진흥과 관광개발, 체육활동지원과 시설확충 등을 통해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의성군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에 늘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서용환 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저희들 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계장인사) 그럼 2018년도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예산은 2017년도보다 52억 6000여 만원이 감소된 216억 5873만 4000원으로 군 전체 예산의 4.16%이며 재원별로는 기금 등이 포함된 국비가 24.5%, 도비가 9.1%, 군비가 66.4%가 되겠습니다. 전체 사업별로는 문화예술인프라 구축에 30여 억원, 문화재보수 및 관리에 36억원, 관광개발 및 관광자원화에 97억원, 체육진흥에 전체 52여 억원이 되겠습니다. 세부 사항은 큰 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31페이지입니다. 전체적으로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 및 전통문화계승에 있어서 기로연 행사에 520만원, 향교석전대제 960만원, 전통문화예절교육에 48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32페이지입니다. 충효교실에 두 개의 향교와 지부에 500만원, 경북선비아카데미 운영 한 개소에 960만원, 다음 향토전례음식전승에 있어서 사찰음식문화제 등에 3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33페이지입니다. 향교 및 유림단체 활동지원에 전체적으로 4900만원, 밑에 부분에 문화예술단체 지원에 국악분야 예술 강사 지원에 2789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국비 기금으로 지원되는 통합문화이용권에 있어서 전체 1억 918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경북북부권 문화정보센터 문화홍보사업 지원에 25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34페이지 문화학교에 대한 문화원 지원에 11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경북매일신문과 함께 하는 낙동강7경 문화제에 5000만원이 되겠으며 내년부터 2020년까지 발간예정인 의성군지 증보판 발간에 1억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밑에 부분에 문화원 예술육성지원사업에 전체 단체 등에 대한 2억 8300만원과 운영비 1억 4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35페이지입니다. 밑에 부분 연구개발비에서 문화유적분포 DB지도구축 및 검색 프로그램 제작 등에 4000만원, 항일운동기념관 건립 기본용역에 2200만원이 되겠으며 밑에 부분에 지역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과 조문국 경덕왕릉 제향500년사 발간에 4300만원과 25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236페이지입니다. 단북에 있는 한국민속창조박물관 운영비 2000만원이 되겠으며 족보박물관 부지매입비가 전체 14억이 되겠습니다. 다음 밑에 생생문화제 지원사업에 국비 포함 6250만원이 되겠으며 작은영화관 건립에 따른 사업비 전체 2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37페이지입니다. 지역문화 유산교육사업에 5000만원, 다음 금년도 처음으로 실시하는 지역문화사랑방 운영에 이것은 기독교 쪽이 되겠습니다. 1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경북선비포럼지원에 1250만원과 역사인물선양사업으로 장한상에 대한 52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3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경상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경상북도 한류컨텐츠 최치원 다큐멘터리 제작에 1억이 되겠습니다. 다음 밑에 부분에 전체적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및 문화재 등록 보수지원비에 있어서 탑리오층석탑 주변정비에 3억이 되겠습니다. 다음 239페이지입니다. 지장사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구축에 1억 7000만원과 그 다음 유지보수에 따른 3170만 9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문화재안전경비원에 1억 9932만원이 되겠습니다. 240페이지입니다. 보수사업에 서계당 담장사업에 4653만 3000원, 다음 경덕사 소장 고문서 유물보존 처리와 밑에 부분에 대곡사에 대한 유물보존 처리 등에 각각 5692만 5000원과 1억 695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밑에 부분에 비안 자락동 석조여래좌상 주변, 석불사 주변이 되겠습니다. 보호각에 1억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밑에 부분에 도지정문화재 특별관리원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41페이지 민간사업보조로서 만장사 난간대 설치에 1억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401 시설비 및 부대비에 금성산 고분군 복원 정비사업에 전체적으로 내년도 부지 매입비에 대한 것이 7억원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만 10년간 추진하는 사업의 밑그림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향토유적보수에 산운 포장에 1억 3800만원, 문화재 향토유적 긴급보수에 1억, 그 다음 향토유적보수 및 홍술장군 사당보수에 5000만원과 1억 8000만원이 각각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자본이전에 있어서 밑에 부분에 대곡사 공양간에 7억 3600만원, 고운사 구름다리에 1억 8400만원, 치선동 9200만원, 그 다음 문화유산 39개소 중 5개소에 대한 1억 5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24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유교문화사업장 관리 및 주변정비 사업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유지관리비가 7000만원이 되겠으며 밑에 부분에 문화관광 해설사에 대한 1년 전체 예산이 66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44페이지입니다. 중간에 자치단체간 부담금으로서 경북북부권 관광진흥협의회 부담금이 2400만원 되어 있으며 국제 연날리기 대회에 3억 5000만원, 아울러 관광 홍보지원에 영상물 제작과 온라인 홍보, SNS오프라인 투어여행 등등 해서 전체 4억 53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45페이지입니다. 저희들이 중앙선 복선화가 됨으로 인해서 단촌에서 탑리구간 철도에 전체적으로 빈공간이 생깁니다. 여기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청화산 지구 타당성 용역에 2000만원, 그 다음 경북중심지 입증 연구, 이 사업은 참여 예산 사업으로서 저희들이 경상북도 중앙에 위치함으로 인해서 거기에 따른 입증 연구 및 앞으로 공원화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 단체 관광객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에 1000만원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다음 246페이지입니다. 밑에 부분에 세계유교문화축전 부담금이 3억 되겠습니다. 제일 밑에 부분에 문화관광 빙계얼음골 관광자원화 사업에 내년도 예산이 16억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247페이지입니다. 밑에 부분에 조문국박물관 다기능 주차장 조성에 전체 16억을 예상하는데 내년도 사업은 2억 여원이 되겠습니다. 밑에 부분에 시설비 및 부대비로서 고속도로 휴게소 안내판 설치인데 우리가 상주-영천선이 생김으로 인해서 휴게소에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249페이지 하단부입니다. 최치원 문학관 주변 정비사업이 금년도에 이어서 내년도 예산에 2억 2000만원이 되겠으며 관광개발 조경유지 관리사업 전체가 되겠습니다. 여기는 9700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체육분야로 넘어가겠습니다. 전체로서 52억 여원 중에 동네체육시설 유지보수에 251페이지입니다. 5000만원이 되겠으며 동네체육시설 및 부대비로써 전체적으로 읍면 동네체육시설 설치에 1억, 춘산 중학교 체육관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4억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군 정구장에 6000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종합체육관 건립부지 매입비 25억, 밑에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와 제일 밑에 일반생활 지도자 배치에 전체 1억 200만원과 1억 28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9명에 대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밑에 부분에 생활체육교실 지원에 3500만원, 밑에 부분에 군청씨름단 운영에 전체 10억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53페이지입니다. 작년에 저희들 장애인 체육지도자 배치를 군위하고 도에서 순환 배치를 했는데 내년부터 이것은 단독으로 해서 추가 한 명 더 받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활체육 장애인에 대한 체육지도인데 컬링장 위주로 편성해볼 계획입니다. 밑에 부분에 도민 체육대회, 도민 생활체육대회, 도민 장애인 체육대회 등에 각각 1억 9000만원, 7600만원, 1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제일 밑에 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 14종목에 대해서 전체 9000만원이 포함되었습니다. 다음 254페이지 중간부분이 되겠습니다. 군민 걷기대회, 군민 건강등반대회, 권병로배 테니스, 마늘 테니스 등 5400만원과 1000만원, 300만원 등이며 내년도에 경상북도 지사기 생활체육 게이트볼 대회를 저희 의성군에서 개최함에 따라 2500만원이 계상되었고 여기는 도비 1500만원이 별도 지원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 국제 컬링대회에 2000만원이 되겠으며 도지사기 컬링대회에 3000만원인데 여기도 도에서 직접 지원되는 2000만원이 별도 지원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 의성장날 씨름대회에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55페이지입니다. 전국대학 씨름연맹전 개최에 9000만원인데 이것은 TV중계를 조건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밑에 303에 각종 대회참석에 따른 보상금 1500만원이 되겠으며 지역 스포츠클럽 2000만원은 아시다시피 2017년부터 19년까지 매년 2억원에 대한 체육회에서 지원되는 사업에 자치단체 분담금이 매년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밑에 법정운영비 보조로서 의성체육회 법정운영비 9761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서용환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광우위원

위원장님, 배광우 위원입니다.

서용환위원장

배광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광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35페이지에 보면 맨 위에 작은 도서관, 작년에 예산편성 할 때 이야기를 했잖아요. 올해까지만 하기로 하고 했는데 또 예산이 올라와 있네요? 더군다나 작년에 예산 삭감을, 경비시스템은 작년에 삭감된 것인데도 또 올라왔는데 지금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저희들 양해를, 저번에 사무감사할 때도 말씀드렸는데 작은도서관에 대한 것은 관리라든지 운영이라든지, 그 다음에 저희들이 지도 감독에도 굉장히 애로 사항이 솔직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 방향을 어떻게 틀어갈 것인지 현재까지는 운영 방식에 대해서 사실상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느 정도 세월이 지나면 매각하는 쪽으로 가야 되는 것이지 도 전체적으로도 실태 조사를 나오고 하면 저희들이 조금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좀 양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배광우위원

작년에도 양해를 해 달라고 해서 1년을 했잖아요. 그래서 시스템 운영비 240만원만 삭감하고 다른 것은 봐주고 올해까지만 봐주십사 해서 했는데 내년에 또 봐달라는 이야기는, 그것도 한 두 번이지 계속 그러면 지도 감독도 옳게 안 되고 있고 일단 삭감을 해버려야 정신 차리는 것 아니냐 말이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작년에 반 정도 삭감을 해서 자부담을 좀 했습니다.

배광우위원

작년에 그대로 했지요. 경비 시스템만 삭감하고 다른 것은 그대로 놔뒀지요. 그래서 다른 것은 1년만 하고 안 하겠다고 그 때 과장님이 분명히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제껏 지도감독이 안 되어서, 안 되면 이건 차라리 예산을 삭감 시켜버리고 처분하는 것이 안 맞겠냐는 거지요. 자꾸 질질 끌고 갈 수 없잖아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연도가 아직 조금 미달되었습니다.

배광우위원

무슨 연도가요? 매각할 수 있는 연도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배광우위원

언제까지 입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한 2년 정도 더 남았습니다.

배광우위원

그러면 운영비를 계속 줘야 되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운영비를 삭감하시면 어차피 자부담을 해야 됩니다.

배광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항일운동 기념관 건립 기본 용역인데 의병기념관은 점곡에 있고 항일기념관은 어디 비안에 할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기념관은 현재 없습니다. 기념탑은 있습니다.

배광우위원

건립하려고 기본 용역을 주는데 위치가 어디냐, 이 말이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위치가 현재 자원재활용센터 있지요? 상설전시관 있는 곳, 성주식당 맞은 편입니다. 거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거기가 일제 강점기 때 의성 경찰서가 있던 자리로서 사실 뜻 있는 분들이 거기에 했으면 좋겠다는 쪽으로 하는데 일단은 저희들이 타당성 조사라든지 용역을 해서 어느 정도 접근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아직 사전 단계가 되겠습니다.

배광우위원

항일운동에 대한 자료는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아시다시피 의성에 200여 분의 독립투사들이 나왔는데 그것을 기록하는 것은 항일기념탑에 이름 새겨진 것이 다입니다. 그런 자료는 수집하고 있고 특히 나름대로 기독교 총회에서, 역사위원회에서 자료를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쉽게 말하면 기독교 쪽에서는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주기철 목사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그런데 굉장히 고증된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배광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37페이지에 역사인물 선양사업, 장한상, 이 분은 어디 분입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장한상 씨는 구천 용사리 출신으로써 조선시대 1600년대에 삼척영장을, 쉽게 말하면 삼척지구의 무관으로서는 대장이었는데 울릉도에 수토사를 했습니다. 수색하고 토벌하는 장을 했는 분으로써 사실 우리 지역에서는 대단한 인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다 주는 것은 아닌데 도에서도 어느 정도 비중이 있는 인물이라고 했을 때 도비를 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구천 사람이고 경덕사라고 사당에서 제향하고 있습니다. 그 분입니다.

배광우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서용환위원장

배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수위원

위원장님, 김영수 위원입니다.

서용환위원장

김영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산수유 축제 관련해서 예산이 얼마되었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4000만원 되어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작년에는 얼마였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작년에는 1억 5000만원이었습니다.

김영수위원

특별히 많이 줄어진 이유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안 그래도 금년도에 AI로 인해서 사실상 산수유 축제에 대한 행사가 중단되었습니다. 우리 군 뿐만 아니라 각 시군이 그렇게 되면서 2014년도부터 축제에 대한 저희들 재평가를 안 했습니까? 하는 과정에서 산수유 축제는 면 단위 축제로 가고 연축제는 대표 축제로 개발해서 거기에 부분적으로 가겠다는 계획이 나왔었고 그 다음에 산수유 축제를 2008년부터 하면서 수용의 한계, 첫 째는 수용의 한계에 따른 쉽게 말하면 부작용이라든지, 안티팬이 너무 많아서 재평가하는 차원에서 올해 마침 AI로 인해서 중단을 해보니까 자연스러운 매니아 중심으로 관광했을 때 2주 동안 2만 5000명이 왔습니다. 그 쪽이 오히려 평가가 더 좋은 쪽으로 나왔고 온 사람들의 불편함도 적었고 꽃도 자유롭게 구경하는 쪽으로 가겠다고 해서 주차장 확보되기 전까지는 그런 방향으로 한 번 더 가보자고 하면서 방향을 좀 변경했습니다.

김영수위원

제가 알기로는 재평가 하면서 늘 말씀드리는 것이 행사를 마치고 나면 평가를 좀 해야 되고 그것도 평가가 얼마나 객관성이 있느냐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납니다. 지난해 예산이 얼마 들었다고 했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1억 5000만원입니다.

김영수위원

작년에 2만 5000명이 왔다는 겁니까? 올해 왔다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올해입니다.

김영수위원

작년에는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작년에는 8만, 앞에는 6만, 10만, 이렇게 왔습니다.

김영수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축제를 하면 어느 시군 없이 찾아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생각하는데 인원이 많이 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더 많이 유치할까, 이렇게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작년에 그냥 두었을 때 2만 5000명 왔다고 이야기 했잖아요? 그러면 그 원인이 예산을 적게 들여서 그렇게 왔는지 아니면 지금 축제의 홍보가 부족하든지, 안 그러면 이제 말씀하신 대로 안티도 생기고 해서 그런지, 그럼 만약에 안티가 생겼다고 하면 거기에 대한 어떤 대처 방안을 강구해야 되고 지역 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이 이 지역으로 봐서는 어쨌든 간에 도움이 되고 지역 홍보가 되는데 오는 사람들이 좋지 않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은 여기에서 어떻게 노력해서 불식을 시키든지, 그 문제들을 해결해야 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4000만원 예산이 어느 정도까지 하는 것입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기본 주차장 관리하고 그 다음에 용역까지 포함해서 화장실, 텐트, 기반시설, 그 정도입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산수유 축제하는 그 마을, 해당되는 마을에서 혹시 요구하는 것들은 뭐가 있었고 거기에서 요구하는 것은 예산이 얼마 정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요구했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금년도에 두 번 정도 접촉을 했습니다만 거기에서도 최대한 예산은 많이 달라고 합니다.

김영수위원

그냥 달라고 하는 것은 저희들도 가능하면 효율이 있고 또 적게 써서도 큰 것을 할 수 있고 한데 돈을 줬을 때 거기에서 집행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든지 이런 것들은 지도나 또 감독을 통해서 해결을 해야 될 문제들이고 제가 듣기는 산수유 축제장이 양분되어 있습니다. 그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김영수위원

자체적으로 하고 싶다는 분도 계실 것이고 또 여기에서 예산을 많이 줬으면 좋겠다는 분들도 계시고, 이제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축제장 기본만 해 달라.’ 예를 들면 천막이나, 오는 사람들은 어차피 와서 앉아 있을 장소 정도는 있어야 되니까 텐트라든가 이런 것은 불편하지 않도록, 화장실 문제, 이런 것을 해 달라는 분들도 계십니다. 혹시 과장님은 거기에 직접 참석을 해보셨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어디 말입니까?

김영수위원

산수유 축제에…….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최근에는 안 했습니다. 저번 주일에 진기 계장이 가서 설명을 드리고 왔고, 전체 내용과 운영방향에 대해서요.

김영수위원

거기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기본적인 것은 돈 이야기인데 거기도 부의장님 말씀대로 양분입니다. 하자는 사람은 앞선 사람들입니다. 쉽게 말하면 여기에서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돈의 맛을 본 사람들은 하자고 그러고 일반적인 노력의 대가에 대해서 조금 미미하다 싶은 사람, 연세드신 분은 하지 말자는 쪽입니다.

김영수위원

제가 봤을 때는 방치해 둬도 저절도 됩니다. 그렇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김영수위원

군에서 신경 안 쓴다고 해서 제가 생각할 때 2만 5000명 정도는 어떻게든 옵니다. 그런데 어차피 지역축제인데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즐겁고 잔치 같이 잘해 주어야 되는데 이게 서로 갈등이 생기고 하면 할 때마다 계속 문제가 야기될 수 있는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래서 그 예산은 우리 지금 시기가 많이 늦었습니다만 이런 이야기들도 제가 언제 우리 과장님 만나서 사실 전에 이야기를 드려야 되는데 지금 예산이 거기에서 요구하는 것 하고 우리 군에서 4000만원 책정이 되었는데 과장님 생각에는 4000만원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반시설을 할 수 있는 여건만 갖추어 주면 금년도에 한 번 해봤기 때문에 그저께도 설명하면서 진행을 한 번 더 해보자. 우리가 10만이 와서 좋은 것이 아니고 20만이 와서 좋은 것이 아니고 수용을 할 수 있고 사람들이 좀 편하게 활동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거기서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 되면 안 곤란하냐 해서 금년도 한 것처럼 한 번 더 해보고, 주차장은 별도로 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여건이 갖추어 지면 다른 각도로 한 번 진행해 보자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김영수위원

지금 가음 쪽에는 못에 주차장을 하려고 하다가 못 했지 않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김영수위원

그것은 계속 못하게 되는 겁니까? 아니면 다음에 가능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제일 뒤쪽은 저번에 농촌공사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쉽게 말하면 물이 만수위가 되면 그 부분도 물이 찬다는 판단이 나왔기 때문에, 처음에는 물이 안 찬다고 했는데, 그것을 했을 때 예를 들어 시설물이나 구조물을 하기는 곤란하다는 평가로 농촌공사에서 다시 연락이 왔었습니다.

김영수위원

담수가 되었을 때 주차장하려는 데까지 물이 차니까 거기는 곤란하다? 그래서 대안으로 마을 안에…….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김영수위원

거기에 하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김영수위원

그것은 축제 전에 가능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현재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밑그림은 나와서 마을하고 협의를 지금 1차 했습니다. 거기 9명 중에 전체적으로 필지 18필지에 대해서 했을 때 1차적으로 동의해 주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감정결과에 따라서 한 번 보자고 해서 감정 중인데 감정이 나와서 2차, 3차 접촉을 해야 되고 절차적으로 최종은 수용을 한다는 뜻으로 진행을 하는데 거기에서도 진짜로 50% 안 나왔을 때는 진행이 안 곤란하겠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럼 대안은 있습니까? 못하면 다른 데 어떻게 한다든지…….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도에서도 협의할 때 여러 가지 방향을 내어 봤습니다. 진흥구역하고 개발 가능지역을 봤을 때 진흥지역은 도에서도 협의 했는데 아예 안 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매실골은 가능하다고 해서 그 쪽으로 갔는데 거기에도 사실상 여건은 저도 도에서 심사 나왔을 때 갔는데 경사도나 여러 가지로 해서 어렵다고 했는데 그나마 축소해서도 하겠다고 우리가 진행을 해서 예산은 얻어 놓았는데 34억 8000만원 중에 다는 아직 못 얻었습니다. 16억 정도는 얻어 놓았는데 거기에서 진행하는데 결과는 주민들의 토지수용에 대한 허가입니다.

김영수위원

이 시간 마치고 작년에 1억 5000만원 예산, 올해 4000만원 예산, 그러면 작년 1억 5000만원, 올해 4000만원 하고 4000만원이 작년에 했던 예산하고 똑 같은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게 똑 같은 예산하고 차이 나는 것, 그것을 제가 금방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를 좀 해서, 결국은 1억 5000만원하고 4000만원이면 1억 1000만원 차이가 납니다. 없어진 예산이 어떤 예산이 없어졌는지 그것을…….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이벤트입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 그것을…….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 다음 생생문화재 사업지원 해서 6250만원인데 이것은 어떤 것이지요? 236페이지입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지금 전체적으로 문화재 예산 지원은 전체 공모입니다. 쉽게 말하면 문화재를 이용해서 모객을 해서 거기에서 교육도 하고 체험도 하는 이런 사업입니다. 이름은 문화재를 활용해서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하는 것인데 이 사업은 문화유적이 저희들 같으면 탑리오층석탑하고 고운사를 중심으로 초청해서 가족캠프도 하고 그 다음 아이들 데리고 체험도 하고 자유학기제와 함께 연계 프로그램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국도비 해서 70%, 시군비는 30%로 하는 사업입니다. 이것도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이 되겠습니다. 문화재 주변에 사람들이 근접을 하고 다가가서 친해지라고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문화재는 특정된 것은 아니고 어디라도 이렇게 할 수 있으면 하는 겁니까? 아니면 고운사라든지…….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주로 큰 데를 위주로 합니다.

김영수위원

우리 오층석탑 주변 정비사업이라고 해서 3억인데 이것은 어떤 거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탑 보수는 12억을 들여서 마쳤는데 주차장은 되어 있지만 그 주변이 덜 되었습니다. 그래서 추가사업으로 5억을 요구했는데 3억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휀스 낡은 것을 싹 바꾸고 그리고 남쪽에서 들어오는 부분의 주차장을 좀 정비하고 그 다음 기 문화재 형상 변경을 받아야 됩니다만 소나무가 해송 아닙니까? 그것을 전통 소나무로 예산 범위 내에서 해서 조경을 다시 하는 쪽으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경, 휀스, 주차장입니다

김영수위원

휀스는 필요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휀스는 보호책이니까 있어야 됩니다. 오래 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철거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아직 문화재청하고 다시 승인을 맡아야 됩니다만 1차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조경하실 때는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그 뒤에 주차장도 있고 하기 때문에 신경을 좀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탑 주변에 해송이 보기에 좀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탑하고 맞는 조경을 하려고 합니다.

김영수위원

그 조경 부분이 우범지역입니다. 그래서 어두울 때 청소년들이 거기에 가서 늘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도 말이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좀 밝게 해서 관심을 가지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지금 휀스하고 나무를 철거했기 때문에 눈에 다 노출이 됩니다.

김영수위원

하여튼 거기가 우범지역이었으니까 참고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금성 고분군 복원정비에 7억이 들어가는데 이것은 어느 쪽을 이야기 하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이 사업이 굉장히 큽니다. 금성산 전체에 대해서 사실상 박물관이 있고 고분군이 가운데 있고 금성산 하고 연결되는 부분이 전체적으로 70만 평이 되는데 374기 중에 50기가 복원되어서 하고 있는데 그 전체를 할 계획입니다. 한 10년 계획을 해서 50억 들여서 하면서 1차 연도에 부지매입, 제일 많은 부분을 매입하고 그 다음 10년 계획으로 1년에 예를 들어서 30기씩 하든지, 50기씩 하든지 해서 저희들이 고령에를 다녀왔습니다. 고령보다 사실 여기가 고분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노출 부분이 더 좋고 하기 때문에 경혜원 뒤까지 다 해서 학미리까지 연결하는 것을 10년 계획으로 하는데 1차 연도에 할 계획입니다.

김영수위원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 몰라도 신라본역사지움, 그 돈으로 학미, 탑리, 그 쪽에는 부지매입은 한 것으로 내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 외에 것입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그것이 안 된 부분입니다. 보시다시피 연차별로 저희들이 구간별로 하기로 10년차 까지 계획을 세워 놓았습니다. 신라본역사지움 사업은 또 별개입니다. 거기는 사실상 작년도에 9기 발굴했는 데도 신라본역사지움 사업을 마무리 하고 또 다시 복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접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김영수위원

그렇지만 부지매입은 다 된 것으로…….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부지매입은 신라본역사지움 사업 하는 쪽만 되어 있고 지금 하려고 하는 사업은 이 쪽에 고분군부터 해서 학미하고 탑리까지 다 연결되는 쪽입니다.

김영수위원

원래 신라본역사지움 계획에 탑리까지 다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당초 계획에 보면 그렇게 되어 있는데 나중에 변경이 되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중복 안 되는 부분입니다.

김영수위원

빠진 부분에 하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리고 빙계얼음골 관광 활성화사업에 16억원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전체는 제 작년에 김진연 부군수님 계실 때 큰 사업을 해보자고 해서 55억을 들여서 빙계 얼음골에 캠핑촌을 하면서 거기에 야영장도 짓고 휴게실도 짓고 화장실도 짓고 하면서 그 부분도 현재 부지 감정하고 같이 하면서 일부는 협의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부지 매입 절차에 들어가는 단계가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내가 자꾸 이렇게 묻는 이유 중의 하나가 예산이 한 16억 정도 되면 우리 신원호 전 의장님이 계십니다만 큰 사업들은 한 번쯤 사전에 이야기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전혀 이야기가 없으니까 이런 자리에서 오래 이야기하기가 좀 미안하기도 한데 지역구 의원들이 여기에 하면 위치가 어디쯤인지, 어떻게 하는지, 내용을 알아야 되지. 이게 다른 사람을 통해서 물으면 저희들이 모르면 우리 군 의원들은 모든 일에 박사인 줄 압니다. 그러니 예산이 1억도 아니고 16억 정도 되면 사전에 한 번쯤 계획을 이렇게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좋겠다 싶은데 이 시간에 이것으로 계속 오래 이야기하기는 그렇습니다만 이것도…….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이것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끝나고 난 다음에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 다음 신라본역사지움 조성사업에 51억 8000만원인데 여기 고운사 지구하고 금성지구하고 돈이 얼마 정도로 되어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전체 신라본역사지움 사업이 2011년도부터 해서 내년도에 거의 마무리되는 사업입니다. 이것이 이름은 한 건 했지만 사실상 조문국지구하고 고운사지구로 나누어지는데 예산은 고운사지구는 212억으로 거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21억에 대한 전시만 남았고 사실 다 되었습니다. 나머지에 대해서는 이월되었고 51억에 대해서는 조문국지구에 들어가는 겁니다.

김영수위원

이것도 지금 올해 예산 아닙니까? 이것도 무엇을 할 것인지 현황을…….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 하면 돈이 50억 넘으면 지역구 의원한테 사전에 한 번 설명이 필요한 것 같은데…….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런 것이 없으니까 항상 저희들은 다니다 보면 군 의원이기 때문에 과장님이 혹시 다른 데 가서 이야기 하고 나면 저 한테 그 사실을 물으면 모릅니다. 그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무슨 과든지 한가지이지만 돈이 벌서 50억씩, 20억씩 되면 사전에 한 번 설명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혹시 그런 일이 있으면 뒤에 있는 계장님들도 참고하셔 가지고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영수위원

그 다음에 춘산 중학교 체육시설 조성비가 특별조정교부금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군비입니까? 특별교부금이 국비도 없고 도비고 없고 순수한 군비가지고 하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들어오면서 섞인 겁니다. 도비가 50% 오면서 9억 중에, 9억을 전체 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고 다음 정리 추경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리 추경에 5억이 들어가 있고 이번에 여기에 4억이 들어가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5억은…….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5 대 5입니다. 도비하고요.

김영수위원

이것도 어떻게 할 것인지, 규모라든지…….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사실상 이 사업도 100%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어제 서영승 계장이 현지에 가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한 번 미팅한 것이 다입니다.

김영수위원

들은 것도 이야기를 좀 해주시고…….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서용환위원장

김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임태선 위원입니다.

서용환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계장님들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232페이지 향토전례음식 전승지원이라는 것이 있지요? 이것은 지금 몇 년째 하고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매년 저희들이 고운사하고 고운사 문화원 해서 올해 10월 21날 했는 전통사찰문화제, 사찰음식문화제가 되겠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러면 그렇게 해야지 이것은 민간이전인데, 음식전승지원이라고 그러면…….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이름이 저희들이 예산 편성 부기상에 제재 받는 사항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러면 단체로 하는 겁니까? 개인한테 하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이것은 고운사입니다.

임태선위원

고운사만 하는 겁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임태선위원

그러면 나중에 앞에 이렇게 적더라도 뒤에는 그렇게 좀 해주시면 이해하기 쉽겠습니다. 왜냐 하면 음식 때문에 사실 여자들이 민감한 반응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개인한테 어떤 지원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배광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작은도서관 문제는 지난번에 분명히 경비시스템 용역비를 삭감했거든요. 그런데 다시 올리는 것은 우리가 그냥 집중적으로 설명을 안 들으면 넘어갈 부분인데 과장님, 이런 것은 정말 우리를 기만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은 확실하게 정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다시 올라오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리고 산수유꽃 축제, 축제추진위원 13분인가 참석하셨을 때 제가 위원회에 참석을 했는데 기억하시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임태선위원

그 때도 여러 의견들이 분분했었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임태선위원

그런데 주민들한테만 이 돈을, 돈 액수를 떠나서 주민들한테만 전적으로 맡기면 분명히 주민들 간에 분쟁이 발생할 소지가 많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는 우리 군에서 관여를 해줘야 안 되겠나, 이렇게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축제라는 것은 관에서 만지고 돈 집행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사실입니다. 추진위원회를 만들고 세부적으로 집행위원회를 만들어서 하기 때문에 관 자체가 만지는 축제는 사실 없습니다. 전체 축제추진위원회에서 합니다.

임태선위원

그래도 어쨌든 지원은 하고 있잖아요. 지원하는 것 만큼 관여를 해야만 기본적인 질서가 유지된다는 거지요. 그리고 마을에 작년에는 어쨌든 AI로 인해서 중단이 되어서 2만 5000명 밖에 안 왔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이것이 어느 날 2만 5000명이 100명으로 줄어들 수는 없잖아요. 그지요? 그것을 감안해서 그래도 지난번에도 제가 그 말씀을 드렸는데 전적으로 면에만 맡겼을 경우에 면장님이나 공무원들 몇 명되지도 않은데 거기에 집중적으로 매달릴 수 없으니 그래도 군에서 조금 관리를 해야 안 되겠습니까? 질서 유지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주차용역까지하고 저희들도 매일 두 명씩 나가 있었습니다. 같이 합니다.

임태선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게 사실은 제가 인터넷에 보니까 보통 꽃이나 지역을 비판하는 글이 올라온 것이 아니잖아요. 일단은 서비스 면에서 비판을 했잖아요. 부정적인 의견을 다 제시했고 저도 그것을 꼼꼼히 체크를 해봤는데요. 그러니까 군에서나 면에서나 공무원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 면에 계시는 주민들보다는 질서 유지라든지 기본적인 것은 조금 더 아시잖아요. 그런 것은 조금 서비스에 신경을, 꼭 오시는 분들한테 몇 만원 짜리를 쥐어주는 것보다는 그래도 다시 한 번 거기 가니까 그래도 굉장히 질서 정연하고 뭔가 기분이 안 상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 생각은…….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런 데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태선위원

광범위한 현장을 다 다니셔야 되는 그런 과에서 일을 하시느라고 항상 수고하시는 것 아는데 그래도 좀 더 계장님들하고 의견 일치를 보셔 가지고 전부 군민들의 안녕을 비는 것이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서용환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본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오전 10시부터 본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48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48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