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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217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5-12-04

이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원용석위원장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소•대한의 추위를 막아주기 위해서 그 동안에 메말랐던 나무가지에 양분도 주고 또 추위를 덮어주기 위해서 소설, 대설이라는 계절이 끼어 있는데 정말로 소설, 대설 중에 사이에 아주 눈이 적절히 이렇게 많이 왔습니다. 또 이것은 옛 어르신들이 눈이 많이 오면 풍년이 든다고 하는데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풍년이 들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2015년도 구민과 함께 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시행하면서 그 동안 동구의회에서는 구민의 고견을 받았습니다. 의원님 개인 개인에게 고견을 주신 분도 계셨고 의회사무국으로 전화를 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오늘은 안전도시국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양공열 선생님으로부터 동구 발전을 위한 고견을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선생께서는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인

민원인

양공열 안녕하세요. 저는 인동에 사는 양공열이라고 합니다. 오늘 여기에 나오게 된 것은 어디에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구의원께 부탁을 해야 하겠다고 생각이 들어 박선용 의원님께 전화를 올리던 중 회의에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구민의 고민을 듣고 있으니 접수를 하라고 하셔서 의원님께 부탁을 올리고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인동 24번지 일원에서는 경부고속철도 주변 잔여부지로 소음 등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으나 수용되지 못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 주변에 지금 남은 집들은 벽에 금이 가고 하수도 기능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주변에 경로당, 어린이집 등이 집중해 있고 골목이 좁지만 동 주민센터 방문 차량이 많을뿐만 아니라 인근 사업장의 차까기 몰려 있어 주차장이 절대 부족한 실정이고 보행인의 안전사고 위험까지 있으므로 해당 부지를 매입하여 주차장으로 조성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동구의회 의원님과 공무원 여러분께 꼭 부탁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금도 갔지만 너무 철도 가장자리라 헐리기도 했지만 따닥따닥 붙어 살다가 헐리고 몇 집이 안 돼요. 다섯 집밖에 안 되는데 금이 가고 너무도 그냥 하수도 주저앉고 방바닥이 주저앉고 연탄불을 피지를 못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좀 잘 좀 선처하셔서 동사무소 부지를 어떻게 해서 주차장으로 하셔서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도 불편하고 어렵고 춥고 붙어 살다가 다 헐리고 금이 가고 내려앉고 하수도까지 그러니까 더 죽겠어요. 연탄은 보급해 주시는데 때지도 못하고 있어요, 내려앉아서. 잘 부탁합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양공열 선생님으로부터 인동 24번지 일원 경부고속철도변 잔여부지 매입과 신인동 주민센터와 상가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건의안을 들었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동구 발전을 위해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찾아주시고 고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께서 주신 의견은 관련부서와 질의 응답을 통해 검토결과를 선생님께 통보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예. 선생께서는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원인

민원인

양공열 감사합니다.

원용석위원장

미끄러운 길 조심해 돌아가십시오.
원인

민원인

양공열 예. 감사합니다.

원용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제5일차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1.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가. 안전도시국 소관
오늘부터는 안전도시국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안전도시국 소속 단장, 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처벌규정에 대한 공지사항은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내용으로 가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 후에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선서. 본인은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감사 보고나 답변 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5년 12월 04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백병일안전총괄과장 국종범공원녹지과장 장인권건축과장 나광춘교통과장 임관상무사고안전기동단장 구자선

원용석위원장

병가 중인 안전도시국장을 대신하여 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백병일 건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원도심사업단 직무대리 백병일입니다. 송진국 안전도시국장님께서 병가중으로 제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점을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원용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하시면서 특히, 안전도시국 업무에 고견을 제시하여 주시고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 지원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안전도시국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유인물에 의거 직제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 원도심사업단 소관 공통사항입니다. 11쪽부터 15쪽까지, 2014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 총 10건 중 판암지구 도시개발사업 진행상황 주민 홍보 등 7건은 추진중이며, 3건은 완료하였습니다. 16쪽에서 22쪽 상단까지의 진정민원은, 동부선 연결도로 개설 공사 이주비 보상에 대한 이의신청 등 모두 46건으로 사안마다 주민의 불편•불만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였으며, 세부 처리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2쪽에서 27쪽까지 홈페이지 민원도 주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해결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립니다. 28쪽, 명시와 사고이월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2014년에는 소호동 27-3번지선 도로확포장공사 등 12개 사업을 이월하여 사업추진 하였으며, 29쪽, 2015년에는 13개 사업을 이월하여 소호동 27-3번지선 도로확포장공사 등 5개 사업은 완료하였고, 신흥재정비촉진사업 등 8개 사업은 추진중에 있습니다. 30쪽에서 35쪽 상단까지, 행정정보공개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35쪽, 각종 연구개발 용역사업 현황입니다. 신흥지구 교통영향분석 및 개선대책 변경 수립용역 등 3건은 완료하고, 선량지구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 및 도시개발구역지정 용역등 3건은 추진중입니다. 다음은, 36쪽, 2014년회계 예산불용액 현황입니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생활비용보조사업의 기준변경 등의 사유로 4개 사업에 14억 9천 6백만원 불용 처리하였으며, 36쪽 하단, 차량관리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37쪽, 주요시책사업 추진현황입니다. 한의약인쇄골목 재생사업은 2012년부터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자하여 공사 진행중에 있으며, 신흥지구기반시설 설치사업은 총사업비 75억원으로 문화공원조성과 도로를 확장하는 공사로 올 12월 말 준공예정입니다. 37쪽,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립니다. 38쪽, 국•시비 보조금 등 교부내역입니다. 2014년에는 소호동 273번지선 도로확포장공사 등 11건에 101억 7천 2백만원, 2015년에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등 7건에 21억 5천 2백만원을 교부받아, 완료하였거나 집행 중에 있습니다. 39쪽에서 40쪽, 공사설계변경 현황은 밖으로 나온 문화공간 만들기 사업 등 17건으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민원해소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였습니다. 41쪽에서 44쪽, 주요 중장기 투자사업과 투자계획 현황, 그리고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45쪽, 외부 공모사업 선정 후 추진현황입니다. 2014년 대전시에 공모하여 선정된 밖으로 나온 문화공간 만들기사업은 1차분과 2차분 공사를 완료하였고, 천동 편안한 동네 조성사업은 보도정비 및 난간설치공사를 '15년 6월에 완료하였습니다. 46쪽의 소송수행현황과 공동주택 개발계획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47쪽 상단, 동구에 투자되는 주요 현안사업은 대동 지식산업센터 건립공사로 총사업비 379억원을 들여 도시공사에서 지하2층 지상6층 규모로 2019년에 완공예정입니다. 47쪽, 구청장공약사업 추진현황으로 민선5기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조속한 재추진은 대신2구역은 지장물 철거공사를 완료하였고, 대동2구역은 지장물조사를 시작하였으며, 동부선 연결도로 조기개통 등 2건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48쪽, 민선6기 공약사업 6건에 대하여는 사업비 확보 등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9쪽, 업무추진비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며, 다음은 51쪽 원도심사업단 개별사항입니다. 53쪽, 개발제한구역 관련 현황으로 개발제한구역은 6개 행정동, 28개 법정동의 총 94.16제곱킬로미터의 면적에 분포되어 있고 340가구, 73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4명의 인력이 관리와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54쪽부터 55쪽까지의 행위허가와 불허가 사항은 총 25건으로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립니다. 56쪽, 불법행위 지도단속 현황입니다. 2015년 10월말 현재 총 35건을 단속하여 원상복구 완료 및 고발조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연중 철저한 감시활동을 펼치겠습니다. 58쪽부터 59쪽, 민원접수 현황과 주민지원사업 추진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60쪽, 동남부권개발 사업 추진현황으로, 가오, 낭월, 남대전유통단지의 사업은 완료하였고 사업비 부족으로 중단되었던 판암지구는 '14. 5월 사업을 재개하여 추진중이며, 하소산단은 내년 12월 준공예정이며, 대성2, 가오2, 이사지구는 민간 사업참여를 유도중이나 부동산 경기침체로 추진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61쪽,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황과 향후계획입니다. 현재 10년 이상 장기미집행 시설은 134개 노선에 36만 1천 제곱미터로 이를 전부 해소하기 위해선 약 3천 5십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62쪽에서 67쪽까지의 노선별 세부내역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68쪽,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총 22개 구역 중 1단계 14개 구역을 완료하였고, 소제구역 등 8개 구역은 추진중에 있습니다. 이중 대신 2구역은 지난 9월 지장물 철거를 완료하였고 '16년 4월부터 공동주택건설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69쪽,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 추진현황으로 '13년 12월 전통나래관을 준공하였고 '14년 6월 삼가로와 신안동길 도로확장 공사를 착공하였으며, 대전역 복합 2구역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71쪽, 재개발•도시환경정비사업 추진현황으로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6개구역 중 대성동2구역은 공사 착공 및 분양을 완료하였고 나머지 5개 구역과, 도시환경 정비사업 4개 구역은 단계별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72쪽, 한방족욕체험장 조성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사업비 18억원 전액을 확보하여 추진하였으나, 향후 운영비 과다소요 등으로 사업을 재검토하여 사업비를 반납하고자 합니다. 다음 73쪽부터 74쪽, 한의약 인쇄골목 재생사업 추진현황은 '15. 1월 시설물정비공사를 타절준공하고, 1차 보수공사는 준공, 2차 보수공사는 진행중으로 만전을 기하여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5쪽, 동부선 연결도로 2구간 개설 추진 현황은 '15. 2월 공가 154동 철거를 완료하였으며, 향후 도로개설 공사는 소제구역 추진시 연계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6쪽,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추진현황입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시행분 본선구간 노반과 궤도 공사등이 '14년 12월까지 완료 후 종합 시운전을 거쳐 '15년 8월 개통하였으며, 대전시 시행분 본선외구간 공사는 '16년 4월 완료될 예정으로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77쪽, 안전총괄과 소관입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위원장.

원용석위원장

예.
종성

김종성위원

지금 안전총괄과를 하는데요. 이것은 주무과장들이 나와서 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이것이 지금 과가 상황이 이런데 그래서 안전총괄과는 총괄과장이 그렇게 보고를 하도록 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그쪽에 전문성이 있는 과장이 해야지요.

원용석위원장

긴급동의 하겠습니다. 의견조정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23분 감사중지

10시 3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안전총괄과 소관 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국종범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원용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안전총괄과 업무에 고견을 제시하여 주시고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 지원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계속해서 안전총괄과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77쪽 안전총괄과 소관입니다. 83쪽부터 85쪽까지, 2014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 사항에 개인소유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인센티브지급 검토 등 5건을 모두 추진완료 하였습니다. 86쪽, 각종 기금설치와 운용현황으로 안전총괄과 소관 기금은 재난관리기금으로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87쪽 상단, 진정민원 접수 처리현황으로 2건을 처리하였으며, 87쪽 중단, 홈페이지를 통한 민원은 3건을 처리하였습니다. 88쪽, 명시와 사고이월사업 추진현황으로 2015년 풍수해보험 사업 1백만원을 이월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88쪽 중단, 행정정보공개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89쪽, 예산 불용액 현황으로 재해•재난사전 예방 대비체제 구축사업 집행잔액 1천3백만원을 불용처리하였습니다. 89쪽 하단,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90쪽 국•시비 보조금 등 교부내역으로 2014년에는 재난대응안전한국 훈련사업으로 총 6개 사업에 3천 4백만원을, 2015년에는 안심마을만들기 등 7개 사업 6천 5백만원을 교부받아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에 활용하였습니다. 92쪽, 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개별사항입니다. 95쪽, 자연재해 예방대책 추진은 재해대비 민간단체 협력체계 구축, 자연재해 사전대비 관리실태 점검, 그리고 재난응급복구장비•물자관리, 사전재해 영향성검토 등 자연재해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97쪽, 시설물 안전점검 추진현황으로 2015년 특정관리대상시설 등 총 605개소를 점검해서 33건을 시정조치 하였습니다. 98쪽, 각종 재난대비 교육훈련 실시상황과 101쪽, 각종 재난재해 피해현황과 조치결과는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102쪽, 민방위 교육훈련 현황입니다. 2015년 상반기에 본교육을 총 24회 실시하였고, 하반기에 보충교육을 16회 실시하고, 비상소집훈련을 총 48회 실시했습니다. 103쪽부터 106쪽까지의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수질검사와 관리현황, 107쪽, 민방위 장비물자 보유 현황과 수급실태는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108쪽, 지역안전지수 사업 개요 및 운영 현황입니다. 지역안전지수는 안전에 관한 국가 주요통계를 활용하여 지자체의 안전수준을 분야별로 계량화한 수치로 우리구의 안전지수는 화재 5등급, 교통 4등급으로 공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안전총괄과 소관 감사자료 설명을 마치고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의 질의에 상세히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용석위원장

안전총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장인권입니다. 계속해서 공원녹지과 소관 2015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5쪽부터 118쪽까지, 2014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은 총 7건 중 추동 인공 생태습지 관리 등 3건은 완료하였고, 판암근린공원내 상수도 사업본부 소유토지 해결방안 마련 등 4건은 추진중에 있으며, 세부 처리결과는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118쪽 하단, 각종 기금설치와 운용현황으로 녹지기금은 하나은행에 1억원을 예치해 운용하고 있으며, 119쪽부터 122쪽 상단까지 홈페이지 민원에 대하여는 매 사안마다 주민의 입장에서 불편•불만사항 해소에 중점을 두고 처리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122쪽, 명시와 사고이월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2014년에는 판암근린공원 조성 등 6건은 추진 완료하였으며 2015년에는 공원녹지관리 사업 등 5건을 이월하여, 3건은 완료하고, 2건은 추진중에 있습니다. 124쪽, 행정정보공개 요청에 대해서는 15건을 공개처리하였습니다. 125쪽, 연구 용역사업으로 대청호 자연수변공원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결정용역 등 2건은 완료하고, 1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125쪽 중단, 예산불용액은, 숲가꾸기 사업 등 3개 사업에 대하여 입찰차액과 집행잔액 등으로 3천 3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차량 관리는 녹지순찰, 공원관리, 산불진화 등을 위하여 총 8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126쪽, 주요 시책사업 추진현황입니다. 2014년 테마형마을공원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추진완료 하였으며, 2015년 신상동 인공습지경관 조성사업은 추진중에 있습니다. 위원회 운영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127쪽 국•시비 보조금 등 교부내역으로, 2014년에는 공원녹지관리 등 19개 사업에 총 24억 1천 1백만원을 교부받았고 128쪽, 2015년에는 총 9억 7천 3백만원을 교부받아 공원녹지 관리 사업 등 17개 사업에 대하여 집행하였습니다. 129쪽, 공사 설계변경 현황으로는 주민의 생활 편익을 증진하기 위하여 대청동 여가녹지 조성사업 등 총 10개 사업에 대해 설계변경을 추진하였습니다. 130쪽, 주요 중•장기 투자사업과 투자계획 현황, 그리고 민간위탁 사무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131쪽, 외부 공모사업 선정 후 추진 현황으로 신상동 인공습지 경관조성 사업 등 2건을 추진중에 있으며, 나머지 1건은 내년도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31쪽 하단, 임대와 임차료 지급과 징수현황입니다. 132쪽, 확정 또는 계획된 동구에 투자되는 지역 주요현안사업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132쪽 하단,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현황은 민선5기 공약사업 추진 결과로 식장산∼대청호를 연계한 관광벨트 조성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상소오토캠핑장 2단계 확대조성 등 2개 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133쪽, 업무추진비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며, 다음은 개별사항으로 137쪽, 양묘장 관리현황입니다. 양묘장은 2009년도에 삼괴동 일원에 6천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하였으며, 비닐하우스 10동, 관리사 1동 등의 시설을 갖추고 사계절 다양한 꽃묘를 생산하여,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38쪽, 판암근린공원 조성사업은 총 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13년 10월 공사 착공하여 '14년 6월에 준공 하였습니다. 139쪽, 공원관리 현황부터 141쪽, 가로수전지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142쪽, 푸른숲가꾸기 및 둘레산잇기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푸른숲가꾸기는 이사동 일원의 풀베기와 넝쿨제거 등을 금년 8월에 완료하였으며, 둘레산잇기는 생활권 일원 등산로 및 대전둘레산길 2-5구간에 대하여 시설물을 관리중에 있습니다. 144쪽부터 145쪽, 대청호자연생태관 운영 현황으로 계절별 꽃단지 조성 등 야외공간 볼거리 제공, 국화전시회와 연계한 식용국화 체험행사 등을 개최하였고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전개 등으로 주민에게 자연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나들이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146쪽, 대청호 관광개발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상수원보호구역 내 친환경적 여가녹지 공간조성과 대청호오백리길을 관광명소화하여 탐방객에게 휴식 및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시민의 편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다음 147쪽, 상소 오토캠핑장 운영 현황입니다. 주요시설로 캠핑장 사이트 50면, 관리동 1동, 취사동 1동, 화장실 2동, 샤워실 1동 등을 총 6명의 관리인력으로 24시간 관리하고 있습니다. 149쪽, 가로수 수종갱신 현황과 150쪽, 공원 소규모 긴급 수선 현황 및 가양쌈지공원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용석위원장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건축과장 나광춘입니다. 건축과 행정사무감사 자료 설명드리겠습니다. 19쪽입니다. 먼저 공통사항으로 157쪽, 2014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 중 부설 주차장 기능회복 방안 마련 등 4건을 추진완료 하였습니다. 159쪽부터 176쪽까지의 진정민원과 177쪽부터 180쪽 상단까지의 홈페이지 민원관련 사항은 주민의 불편•불만사항과 요구사항을 최대한 해소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세부내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180쪽부터 198쪽까지의 행정정보 공개요청에 대하여는 정보 부존재와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공개 처리하였고,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199쪽입니다. 차량관리 현황으로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해 1대의 차량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199쪽입니다.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다음 200쪽입니다. 국•시비 보조금 등 교부내역입니다. 2014, 2015년에 불법광고물 정비사업 등 2개 사업에 9천 1백만원을 교부받아 도시미관 개선사업에 모두 투자하였습니다. 201쪽부터 205쪽, 세외수입 체납액 현황과, 206쪽 상단 민간위탁 사무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립니다. 206쪽입니다. 부서별 소송수행에서 구정홍보판 표시기간연장 거부 처분취소 등 4건은 승소하였으며, 1건은 화해결정, 학원등록 거부처분 등 취소청구의 소 등 3건은 현재 소송 진행중입니다. 208쪽, 공동주택 개발계획과 업무추진비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개별사항입니다. 211쪽입니다. 불법광고물 과태료 부과징수 현황으로 2015년 총 149건에 7천만원을 부과해 이 중 140건에 6천 4백만원을 징수하였으며, 나머지 체납액 징수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불법광고물 정비와 대집행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립니다. 212쪽입니다. 위법건축물 발생내역, 단속현황과 행정조치 사항으로 2015년 이행강제금 3억 9천 5백만원을 부과하였고, 21건은 고발조치 하였습니다. 213쪽부터 214쪽까지입니다. 대형 건축물 부설 주차장 불법 사용 지도 단속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215쪽 상단입니다. 장기 미준공 건축물 5개소에 대하여 고발과 함께 지속적인 시정명령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215쪽입니다. 상수도 보호구역 내 건축허가 현황은 총 3건으로 사용승인 1건 시공 중 2건입니다. 216쪽부터 217쪽입니다. 건축위원회 건축심의 현황, 218쪽부터 238쪽 상단까지 일반건축물 허가와 사용승인 현황, 238쪽, 공동주택 사업계획 승인 현황, 239쪽부터 246쪽, 항측판독 무허가 건축물 조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247쪽입니다. 다중주택 허가와 사용승인 현황으로 건축허가는 122건, 사용승인은 71건을 처리하였고, 247쪽 중간입니다. 재건축사업 추진 현황, 248쪽, 동구 관내 공동주택 모범관리 단지 추천과 선정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대전역사 불법 증축현황은 '15. 3월에 건축법 위반으로 고발하였으며, '15. 11월 이행강제금 2억 7백만원을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납부하였습니다. 248쪽 하단입니다. 가양쌈지공원 주변 건축현황, 249쪽, 동부요양병원 건축허가 현황, 250쪽까지 아파트 단지 내 채광창 관리 근거 및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건축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렸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백병일건설과장

건설과장 백병일입니다. 계속해서 건설과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57쪽, 2014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은 총7건으로, 여름철 대동천 하상 관리 당부 등 모두 추진중입니다. 261쪽부터 266쪽까지의 진정민원과 267쪽부터 277쪽의 홈페이지 민원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처리하였으며, 세부내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립니다. 278쪽, 명시이월과 사고이월 사업 추진현황으로 2014년에는 국가자전거도로망 구축사업 등 7개 사업, 2015년에는 캠퍼스타운 주변도로 및 자전거 도로정비 등 9개 사업을 이월하여, 이 중 14개 사업은 추진 완료, 1개 사업은 추진중에 있습니다. 280쪽, 행정정보 공개실적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며, 281쪽, 연구 용역사업 현황으로 곤룡터널 외 4개소 정밀점검용역 등 2건을 추진완료 하였습니다., 다음 282쪽, 예산 불용액은, 국가자전거 도로망 구축사업 등 10건에 5억 4천만원으로 낙찰차액과 집행잔액 등의 사유로 불용처리하였습니다. 283쪽, 차량관리현황은 가로등 보수 및 하수도 처리 등을 위하여 총 5대를 관리하고 있으며, 284쪽, 주요 시책사업으로는, 판암동 421번지선 도로개설 등 3건을 추진 완료하고, 중앙로 보도정비 공사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위원회 운영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며, 285쪽 국•시비 보조금 등 교부내역입니다.2014년도 국가자전거도로 인프라 구축사업 등 24개 사업에 총 41억 2천 8백만원을 교부받았고 286쪽, 2015년에는 효동네거리 일원 보도정비 등 19개 사업에 60억 1천 7백만원을 교부받아 도로, 가로등, 하수도, 하천재해예방 등 주민의 편리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한 사업에 활용하였습니다. 287쪽, 공사 설계변경 현황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소규모 도로 시설물 정비공사 등 총 20건에 대해 설계변경 하였습니다. 289쪽부터 290쪽, 주요 중•장기 투자사업과 투자계획 현황과 291쪽부터 292쪽까지, 세외수입체납액 징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293쪽, 부서별 소송수행 현황은 민사소송 4건으로 2건은 취하, 구상금 건은 패소, 부당이득금 청구의 건은 당사자정정으로 종결되었습니다. 294쪽, 확정 또는 계획된 동구에 투자되는 지역 주요 현안사업부터,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현황과 295쪽, 업무추진비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개별사항으로 299쪽, 도로 불법행위 지도단속 현황입니다. 현재 노점상은 560개소로 파악되고 있으며, 3명의 단속원이 중점적으로 단속 활동중이나 노점상의 관행적 상행위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단속에 어려움이 있지만, 법 질서 확립과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다음은 301쪽, 자전거도로 시설과 유지관리 현황, 302쪽, 가로등과 보안등 신설•유지관리현황, 303쪽, 수해대비 도시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 현황과 건설공사 현황, 307쪽 도로확•포장 편입토지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308쪽, 도로시설물과 포장 등 긴급 보수 현황은, 2014년 삼괴동 203-3번지선 외 2개소 도로정비 등 13건을 완료하였으며, 2015년에는 정동 7-13번지선 외 2개소 도로정비 등 14건 중 11건을 완료하고 3건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 310쪽부터 319쪽까지 도로굴착 허가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320쪽 가오동길 확장공사 추진현황은 12월중 보상 착수 예정이며, 321쪽, 하천관리현황과 322쪽부터 325쪽까지, 하천 내 불법행위 현황 및 조치사항, 하천공사 추진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326쪽, 대동천 및 대전천 생태하천 복원추진 현황입니다. 대동천은 올 12월까지 판암교에서 가제교까지 정비를 완료토록 하고, 대전천은 구도2 낙차보부터 공주말까지 호안정비 및 산책로 조성을 내년 6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과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상

임관상교통과장

교통과장 임관상입니다. 지금부터 교통과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329쪽, 교통과 소관입니다. 335쪽,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에서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 홍보강화 등 5건을 추진완료하고 2건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339쪽, 기금설치와 운용현황으로 주차장적립기금 7억 3천 6백만원을 하나은행에 예치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340쪽, 진정민원에 대해서는 총 3건 을 접수하여 처리하였으며, 340쪽부터 344쪽까지 홈페이지 민원관련 처리결과와 344쪽부터 346쪽까지 행정정보 공개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346쪽, 예산불용액은 내집 주차장 갖기사업 등 5건 집행잔액 등을 불용처리한 사항이며, 347쪽, 교통과 소관 차량은 불법주차 단속용으로 2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요 시책사업 추진현황, 348쪽 하단의 각종위원회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349쪽, 국•시비 보조금 등 교부내역입니다. 2014년에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등 9개 사업에 총 57억 6천 6백만원을 교부받았으며, 2015년에는 8개 사업에 50억 8천 6백만원을 교부받아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등 교통환경 개선사업과 주민편익을 위한 사업에 투자하였습니다. 다음 350쪽, 공사 설계변경 현황은 대전천주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1건으로 주민주차 편의 증대를 위하여 변경사항을 반영하였고, 350쪽, 중•장기 투자사업과 투자계획 현황부터 351쪽부터 364쪽,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364쪽, 민간위탁 사무현황으로 불법 주•정차 견인업무 대행 등 8개 사업을 위탁처리하고 있으며 365쪽, 부서별 소송수행현황과 366쪽 공약사업추진, 367쪽 업무추진비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개별사항입니다. 371쪽, 주차장 운영관리 현황으로 현재 한약인쇄거리 노외주차장 등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372쪽, 책임보험 체납 과태료는 금년 10월말 현재 11억 5천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차량 명의자와 실제 보유자가 다른 차량이 많고 주소지와 실 거주지를 달리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어려움이 많지만, 전국재산조회를 통한 채권확보, 무재산 결손처분 등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73쪽부터 374쪽까지, 불법 주정차 추진현황부터 견인차량 공매현황, 375쪽 무단방치차량 처리실적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375쪽, 시내버스 승강대기소 설치와 유지관리현황은 유개승강장 총 271개소로 2015년 유지보수 37건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376쪽, 내집 주차장 건설사업 추진현황으로 2015년 총 13가구 16면을 설치완료하였고, 1가구는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다음, 주차장기금 사용현황과 향후 확보 대책, 377쪽, 견인사업소 위탁관련과 견인실적 현황, 378쪽,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현황, 379쪽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및 징수 현황, 노외 민영주차장 설치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380쪽, 원도심 내 주택가 밀집지역 주차난 해결은 주민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내집주차장 갖기 사업, 공영주차장 조성, 시간제 주차 허용구역 설치 등 주차장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81쪽, 불법 주정차 야간 단속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382쪽, 주차단속요원 선발 현황입니다. 현재 주차단속 요원은 현재 16명이 시간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83쪽,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지원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면서 이상으로 교통과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용석위원장

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무사고안전기동단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선

구자선무사고안전기동단장

무사고안전기동단장 구자선입니다. 385쪽, 무사고안전기동단 보고드립니다. 391쪽, 2014년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은, 제설대책 마련 철저에 관한 사항으로 설해대책을 수립하여 적설량에 따라 신속하게 제설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여 추진완료 하였습니다. 392쪽부터 393쪽까지 홈페이지 민원관련 처리결과와 394쪽, 행정정보공개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394쪽 하단, 예산 불용액 현황은 도로유지관리와 긴급보수 집행잔액 5백만원 불용처리 하였습니다. 395쪽, 차량관리현황은, 제설지원 및 현장민원처리를 위하여 5대를 관리하고 있으며, 396쪽, 국•시비 등 보조금 교부내역으로 재해대책비 8천 2백만원을 교부받아 도로유지관리와 설해대책 자재구입비 등으로 집행하였습니다. 398쪽, 업무추진비 집행현황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개별사항입니다. 401쪽, 현장생활민원 행정 추진 현황, 무사고안전기동단 운영장비 현황, 관내 포트홀 자체 정비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403쪽, 겨울철 제설대책 대비 모래주머니 배치 현황입니다. 총 3,384개소에 27,913개의 모래주머니를 외곽도로 등 제설 취약지역에 배치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무사고안전기동단을 끝으로 안전도시국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국 전 직원은 의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지적사항을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주민이 더욱 편안하고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용석위원장

무사고안전기동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께서 병가 중인 관계로 안전도시국 소관 질의 답변은 해당 업무 소관 단장 및 과장께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자료 요구가 있을 시에는 감사에 차질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ㄱ. 원도심사업단 소관
그러면 먼저 원도심사업단 소관에 대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원도심사업단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백병일 건설과장에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과장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백병일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님들이 준비 중에 위원장이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천동3지역 있지 않습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원용석위원장

8월달인가 국토교통부장관께서 방문한 후에 또 현재 국회에서 법을 다시 바꿔 가지고 3월 2일날 발효되는 법에 의하면 LH하고 국토교통부하고 추진을 하되 민영업체가 참여해서 공사를 할 수 있도록 법이 시효가 발효되죠?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내년 3월초입니다. 예.

원용석위원장

3월이죠?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원용석위원장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사실은 우리 교통부와 대전시, 구청, LH 공사간에 모두가 처음에 약간의 의견차가 있어 가지고 언론에도 그렇고 매끄럽지 않은 것이 있어서 주민들이 정말로 되는 것인지 아닌지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께서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세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LH에서 기업형 임대주택 관련 해 가지고 천동3구역에 대해서 금년 12월중에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 추진결과가 내년 상반기 1∼2월경에 추진결과가 나오면 그 용역결과를 토대로 민간 참여여부를 결정을 하는 부분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천동3구역 같은 경우도 지금 2단계 사업 중에서 지금 현재 사업 가시화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 용역결과를 토대로 해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그래서 민간참여방식이 가능한지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추진토록 할 예정에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지역 국회의원께서, 이장우 국회의원께서 업무보고차 천동3지구에서 발표를 할 때 국토교통부에서 공문이 왔습니다. 그것까지 주민들한테 발표를 했는데 구청에서는 그런 것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해 가지고 언론에 돼 가지고 좀 논란이 많았어요. 그런데 우리 구청에서도 시에도 그 국토교통부에서 그 공문을 완전히 접수한 상태죠? 이제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그런데 그 공문 접수내용이 현재 조금 약간에 이견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국토부에서 당초에 공문 시행한 것은 이러한 사업도 가능하다 라는 취지에서 공문발송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그 공문을 접수하고나서 그 내용이 사실적인 LH공사의 입장인지에 대해서 저희가 다시 국토부에다가 질의 회신을 했습니다, 공문내용을 가지고. 그래서 국토부의 정식적인 답변 내용은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런 민간사업자가 참여를 해서 손실보전 방안이 가능한지 여러 가지 검토해서 추후에 이런 사업이 있다라는 취지에서 공문을 시행한 것이다 그래서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국토부에서 이런 사항 가지고서 용역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아, 그렇습니다. 일단은 현재 기존법에 의해서는 민영업자가 참여해서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8월달에 국회에 법 개정 발의를 해서 그것이 통과가 돼 가지고 3월부터 그것이 시효가 되면 국토교통부와 LH가 민간업체를 공모를 해서 또 이것이 사업규모도 애초보다 더 큰 3,200세대를 하는 것으로 발표가 일단 됐습니다. 그런데 LH에서는 또 이 사업을 하는 것은 꼭 이익보다는 주민들에게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서 다소 손실이 있더라도 계속 추진해 온 사업이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 구청에서도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서 협조해 달라고 이렇게 해야 되고 일단은 우리 동구를 대표해서 국회에 가서 국회의원은 싸워 가지고 법까지 개정하면서 이렇게 하는데 실질적인 우리가 집행을 하고 우리 주민들한테 생활을 책임지고 있는 구청에서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너무나 이것은 적극적으로 보여야 되는데 정말로 열의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 그런 데에서도 주민들한테 혼선이 오기 때문에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그 사업이 정말로 더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사항은 LH에서 어차피 주거환경개선사업 관련해 가지고 전제조건이 손실보전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사전 전제조건입니다. 그래서 그 관련해 가지고 용역결과가 나오면, 용역결과가 나와서 정비계획변경이라든지 여러 가지 주민의견이라든지 여러 가지 검토할 사항이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가능한한 저희 구 같은 경우는 LH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동안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미온적으로 처리한 부분에 대해서 주민 입장이 손실이라든지 최소화하지 않는 그런 차원에서 검토를 할 예정에 있고요. 하여튼간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추진여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물론 거기에 합리적인 절차사항을 거쳐야 되겠죠. 좌우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원용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 부분은 우리 건설과장께 직접 업무를 추진했던 사안이 아니지만 오늘 대행으로 나오셨으니까요. 한의약인쇄골목 재생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73쪽 봐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원용석위원장

지금 현재 하자보수가 어느 정도 추진이 됐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지금 1차분은 기존에 완료를 한 상태고요. 2차분은 현재 한 40% 정도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 중에는 하자부분에 대해서 전부 완료할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러면 이번에는 전체 공사도면대로 시방서대로 그렇게 제대로 잘 되고 있겠죠?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어차피 원도심사업단 현장이지만 기술적으로 총괄을 하고 있는 건설과장 제 입장에서도 수시로 지금 현장 확인을 제가 직접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 여러 가지 부분을 재검토를 해서 하여튼 공사감독도 제가 알기로는 하루에 한번 이상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가급적이면 감독이 없는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되지 않도록 그렇게 주의를 주고 있고요. 어차피 하자가 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하자가 난다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창피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염두를 두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물론 그 분들이 의도적으로 자재를 바꿔서 고가를 저가로 일단 시공을 했고 그런 문제에서도 하자가 있지만 그 공사하는 절기도 중요합니다. 겨울공사를 하면서 보니까 일지에 보니까 영하 8도씩 이런 기온에서도 물을 뿌리고 그런 공사를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얼은 데에서 제대로 안 다진 데에다가 콘크리트 타설을 한 부분이 봄이 되고 녹으니까 가라앉을 수밖에 더 있습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그래서 지금 하자부분 공사 중에 아까 위원장님 염려하신 부분 그런 동절기에 수분이 포함되는 공사라든지 이런 레미콘 작업 같은 경우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가 온도를 봐서 중지를 내릴 계획에 있고요. 그 다음에 하여튼간 동절기간 동안에 하자와 연관되는 공정 부분은 과감히 중지를 해서 그런 하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대개 겨울에 동절기에 공사중지명령이 갑자기 추워지면 그때 몇 일부터 딱 내려가지고 언제까지 하라 이렇게 하지 그 전에라도 이 기온이 영하 5도 이하 떨어지게 되면 중지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있었던 것이 문제거든요. 그런데 영하 몇 도 이상 내려갔을 때 공사중지명령이 됩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보통 저희가 영하 한 4도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영하 4도요. 그렇게 영하 4도가 시작이 되면 최소한도 시작이 됐다가 또 삼한사온이 있다 보니까 그 기간에 날이 풀리면 또 공사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또 저녁에는 또 영하 4도가 아니라 영하 5∼6도도 떨어질 수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낮기온은 풀려도 밤기온이 영하 기준치 이하로 떨어질 기간이 있는데 시공을 하니까 이런 결과도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내용으로 그런 기온 강하로 인해서 하자가 예상되는 그런 공정에 대해서는 과감히 중지를 내려 가지고 내년도에 해빙과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리고 말씀 안 드려도 이번에 잘 하시겠지만 그 자재가 일단은 도면에 표시된대로 그런 자재를 그대로 써야 됩니다. 그것이 자재를 몰탈로 이렇게 시멘트 몰탈을 하라는 데는 모래를 깔고 모래를 깔으라는 데는 석분가루를 깔아 놓으니까 그 속에 물이 들어가니까 석분가루는 다 흘러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연히 거기가 부동침하가 생겨서 기울어지고 빠지는 것이죠. 그렇죠? 그리고 또 한가지는 이렇게 재시공을 함으로써 다 그 분들이 상가입니다. 손님들이 들락날락하는 상가인데 그때도 공기가 길어 가지고 상인들이 피해를 봤는데 또 재공사를 하다 보니까 그 분들의 피해가, 원성이 보통 나는 것이 아닙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알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점도 아시겠지만 그런 일이 없도록 이번에는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선용위원

위원장.

원용석위원장

예. 박선용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와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예. 박선용 위원입니다. 60쪽 좀 봐 주세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박선용위원

그 동안 동남부권 추진현황이 있어요. 그 동안 추진현황을 보니까 얼추 다 되고 밑 부분에 대성지구하고 대별지구가 있습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박선용위원

향후 추진계획을 보니까 그 대성지구는 실시계획인가신청이 이번 12월달에 뭐 들어옵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지금 이번 주 수요일날 현재 대성지구 추진조합 측에서 사업시행자, 그러니까 뭐냐면 대행자죠. 대행자 선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시행자가 선정이 됐습니다, 현재.

박선용위원

몇 일날, 12월 몇 일날.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12월 2일입니다.

박선용위원

2일날. 대행자가 나왔어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대행사, 예.

박선용위원

대행사 나왔어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박선용위원

이 곳이 그 동안 무지하게 여러번 문제가 있었잖아요. 사실 대성2지구가 가오지구 이쪽 위로는 개발이 되려면 벌써 제일 먼저 됐어야 돼요, 그 지역이. 지금 이쪽 우리 가오지구보다도 한참 전부터 시작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까지 못했어. 그래서 이 대행사가 그 동안 몇 군데가 대들었다가 안 됐잖아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박선용위원

이번은 어떻게 대행사는 괜찮습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지금 조합 측에서 추천을 했고요. 추진위원 측에서 동의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대행사에서도 아마 적극적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이제 관심을 갖고 있는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만장일치로 선정이 됐고 추진위 또한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실무적인 과장은 아니시지만 우리 담당계들 나와 계시죠? 잘 듣고요. 그 밑에 또 대별지구 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신청 해 가지고 이것도 이번 달이에요? 대별지구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지금 대별지구는 위원님이 염려하신대로 이것도 도시개발사업 시행자가 여러번 와서 검토도 했고 우리한테 협의도 했고 여러 가지 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가 이제 마찬가지입니다. 대성지구처럼 그런 쉽게 해서 기반시설 부분 같은 것, 그래서 대성지구도 그 동안 여러 가지 답보로 있다가 위원님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서 협조하신 사항인 가오동길 확장공사 같은 경우 시에서 직접 시행을 해 준다고 하니까 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 조건이 사업조건이 좋으니까 이제 추진 자체가 그때부터 탄력을 받아서 시행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대별지구도 저희 입장에서도 기반시설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성 제고라든지 이런 것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획은 금년 12월경에 사업시행자하고 인가신청을 하는 것으로 계획은 잡고 있는데요. 그래서 현재 시행예정사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식회사 대전오토갤러리라는 측에서 저희한테 계속 여러 가지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시공사, 사업시공사라든지 아니면 거기에 초등학교라든지 학교 문제를 교육청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협의결과가 나오면 그것을 가지고서 바로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추진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사실 이제 우리 동구에서는 이 동남부권밖에 없어요. 우리가 좀 넓어진다는 것을 볼 때 동남부권밖에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이 사실 대성지구나 대별지구나 그 동안 많이 문제가 많았잖아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박선용위원

이 부분은 과장님 이하 담당계장 내지 실무자들이 신경을 쓰셔서 잘 될 수 있게끔 추진 좀 해 주기 바래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75쪽 좀 봐 주세요. 동부선연결도로 제2구간 개설 추진현황이 있어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박선용위원

보니까 위치가 우송대 서문에서 소제동 계족로까지 돼 있는데 지금 거기가 딱 끊어서 사람들만 지금 다니게 해 놨잖아요. 그렇죠?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박선용위원

향후 추진계획을 보니까 도로개설은 소제구역 단지 조성 시 연계 추진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소제구역이 언제 될 것 같아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지금,

박선용위원

지금 과장님이 생각할 때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지금 소제구역 같은 경우는 지금 워낙 단지 규모가 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지금 사업시행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매월 국토부에서 4자간이 모여서 대책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쪽 아직 가시화 된 것은 아니지만 저쪽 가양동 쪽에는 일부 제척을 해서 현지개량방식이라든지 이런 안도 나오고 또 한가지는 그 밑에 송자고택 주변을 공원 조성화사업 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런 부분은 여러 가지 사업성 제고를 위해서 지금 협의 중에 있고요. 딱히 언제부터 소제구역이 진행이 될 것이라고는 여기에서는 답변 드릴 수 없고 여러 가지 이런 개발계획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는 것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사실 도로를 많이 파서 조그맣게 내 놨어도 이용은 별로 안하더라고요, 제가 보기도. 제가 거기 가끔 지나다녀봐도 차량이 안 다니니까 사람 다니는 것은 거기 여러번 다녔어도 한 두어번 봤나요? 별로 이용을 안 하는 것 같아요. 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돌아다녀서 그런가 실상으로는 별로 이용을 안 해요. 이 부분도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가 차가 쑥쑥 다닐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 뒷장 좀 봐 주세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박선용위원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이 있어요. 추진현황을 보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 입체교차로를 17개나 만들었잖아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박선용위원

지금 12개가 개통했다는데 안 한 부분이 어디 어디입니까? 개통 못한 부분이.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지금 개통이 안 된 부분이 바로 옆에 효동제2지하차도가 있고요. 판암동지하차도 그래서 전부 해서 우리가 17개에서 한 5개 정도 지금 개통을 못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이 총체적으로 17개가 다 개통하려면 언제까지입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내년 상반기,

박선용위원

상반기나 돼야 돼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3∼4월 정도, 예.

박선용위원

그리고 측면도로도 지금 문제가 있잖아요. 정리가 빨리 됐으면 되는데 이 부분도 좀 재촉해서 철도시설공단에 재촉해서 빨리빨리 될 수 있게끔 우리 구에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게 되도록 하루라도 더 빨리 될 수 있게끔 추진해 주시기 바래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이나영 위원님. 답변자를 지정,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백병일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이나영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동부선연결도로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답변에서 언제까지 될지도 답변 못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특별히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만 지금 이 도로 혹시 많이 가 보셨죠? 과장님.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나영

이나영위원

본 위원도 거기를 일부러 걸어다닙니다, 차를 놓고. 가다보면 지금 그 도로가 완전히 그냥 뚫어만 놨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렇죠? 아까 여기 자료에는 꽃씨 뿌려놨다고 하는데 거기 꽃이 하나도 자라지 않고 있어요. 그리고 쓰레기 지금 방치되기 시작했고요. 그리고 또 제일 중요한 것은 도로가 굴곡이 너무 지다 보니까 걸어가면서 길도 잃어버릴 정도예요. 초행길 가시는 분은 반듯이 가다가 갑자기 길이 사라져 가지고 중간에서 이쪽으로 또 생긴 것, 아시죠?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다 보니까 왼쪽으로 가야 되는지 오른쪽으로 가야 되는지 혼동되더라고요. 본 위원도 처음에 갔을 때는 혼동돼 가지고 오른쪽으로 갔다 왼쪽으로 다시 나와서 그 연결되는 데로 나왔거든요. 그런 부분도 안내가 안되면 좀 반듯이 해 가지고 도로를 길을 개선을 해 놔야지 지금 이대로라면 진짜 한 2년만 지나면 쓰레기 거기 더미 됩니다. 대형쓰레기 폐기물 들어오고 그러면 어쩔거예요? 어차피 해 놓으셨으면 힘드시더라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아까 우리 박선용 위원님께서 앞에서 지적하셨지만 걸어다닐 수 있게 해 줘야지 지금 이 상황이면 정말이지 또 밤에 한번 가보니까 완전히 깜깜하더라고요. 한번 가 보셨어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그래서 밤에 보행자라든지 안전이라든지 불편해소를 위해서 저희가 보안등을 일부 설치를 했는데 아마 조도라든지 여러 가지가,
나영

이나영위원

너무 많이 부족해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그런 부분을 다시 보완을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 걸리는대로 그냥 방치할 것이 아니고 저희가 좀 활용하고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힘드시더라도 어차피 본인들이 시작한 거잖아요. 길 만들어 놓으셨잖아요. 그러니까 예산 투입하셔 가지고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하나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중에서 가양동 일원에 대해서 사업방식 변경에 대해서 설문조사가 시작되고 있죠?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나영

이나영위원

결과 지금 많이 그래도 설문에 답들 하고 계십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지금 주민들 상대로 해서 설문조사를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시행방식에 대해서 기초조사를 지금 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래서 지금 언제까지 설문조사 완료는 아직 여기에서 답을 못 드리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처음에는 12월 30일까지 하신다고 하셨었잖아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그랬는데 그 기초조사 때문에 잠시 설문조사를 지금 잠시 보류상태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 1∼2월 중에는 그 설문조사를 완료해서,
나영

이나영위원

1월 30일까지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1월이나 2월초까지 해서 완료해 가지고 그 결과를 토대로 해서 LH라든지 시하고 그런 방식에 대해서 협의할 계획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지금 주민들은 현지개량방식이라든지 정비계획변경, 그러니까 많은 것을 지금 요구하셔요. 현지개량방식으로.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또 설문조사 결과겠죠. 제 주변에 계신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하고 또 전체 주민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요구가 다를 수가 있으니까 이 설문조사가 본 위원 생각에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전문적으로 하셔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한 결과가 또 본 위원은 12월 30일까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또 최소한 1개월 이상은 또 연장이 된다는 말씀이네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그래서 그 결과가 나오면 위원님한테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하여튼 열심히 하셔 가지고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삼가로길 아시죠?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원용석위원장

거기에서 정동터널로 연결되는 도로, 대전천에 교량을 놔서 그것이 구청장께서 원래 계획은 금년에 완공한다고 그렇게 보고를 했던 사안인데 지금 착공도 지금 안되고 있어요. 그것 좀 보고 좀 해 주세요, 간단한 설명.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지금 현재 삼가로길 교량하고 신안동길 도로확장하고 같이 동시에 현재 발주까지는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교량 부분은 교량 설치를 위해서 지질조사라든지 여러 가지 기초조사는 완료돼 있고요. 그래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연내 개통은 사실상 여러 가지 정동지하차도 연결부분이라든지 신안동길 개설하고의 선형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교량 자체가 선형 이런 부분을 지금 검토를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어느 정도 되면 내년 초에는 바로 착공이 돼서 연내는 개통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 시에다가도 계속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신안동길과 삼가로길이 거기 교차가 되는 그 부분이 신안동길과 걸려 있으니까 그것하고 같이 한다 그런 말씀이에요? 그럼.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원용석위원장

그런데 주민들은 굉장히 거기 기대를 갖고 있다가 지금 그렇게 전혀 공사를 할 기미도 안 보인다고 하니까 지금 굉장히 실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근은 이미 대동천 다리 놓고 그쪽에 보상은 다 했죠?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원용석위원장

그렇다면 그 교차부분을 일단은 그 부분까지 해 가지고 우선 먼저 교량 같은 것은 공기가 많이 걸리잖아요, 시간이.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원용석위원장

그렇다면 그런 것들은 우선 공사가 이것이 착공이 돼야 되는데 무조건 그 신안길 엄청 구간이 깁니다. 그렇죠?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원용석위원장

그것은 공사기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것 맞추려면 또 마냥 늘어지는 것 아닙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이제 삼가로길 같은 경우는 어차피 정동지하차도하고 연계가 돼서 가양동 쪽으로 진행하는 직선 도로는 사실이고 하여튼간 그 교량이 준공이 되고 하면 지역주민 입장에서는 우회도로 이용에 따른 불편이라든지 여러 가지 해소가 될 것으로 해서 이제 대전시에 건의해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정동지하차도가 내년 4월 정도에 준공 예정에 있고요. 그 다음에 또 한가지 신안동길 자체가 준공이 내후년 한 상반기 중에 예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교량 부분은 기초지질조사라든지 여러 가지 그 부분은 진행 중에 있다고 하니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지질조사라든지 기초조사가 되면 나머지 교량 구조물 부분은 어디에서 제작해서 들어온다든지 여러 가지 공법상으로는 공기를 단축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시하고 적극 협의해서 하여튼 신안동길 개통 이전에 정동지하차도와 연계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접속교차로 부분이라든지 우선 시공방안 같은 것을 협의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박선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예. 박선용 위원입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백병일입니다.

박선용위원

오늘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부구청장 업무보고에 판암동길 421번지선 도로개설공사 문제 있잖아요. 이것을 언급하셨어요. 총 사업비가 11억 든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지금 5억이 내려와 있죠?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박선용위원

그것을 어떻게 추진하려고 합니까? 나머지 부분하고 추진부분을 한번,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저희가 중앙에다 교부세 신청 자체를 12억을 요청을 했어요. 일단은 위원님이 아시다시피 5억이 현재 교부결정이 돼서 내려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어차피 예산 일단은 가용예산이 5억이 있으니까 가용예산 범위에서 거기가 도시계획결정이 선행이 돼야 됩니다. 도시계획시설결정이. 그래서 왜냐하면 시설결정 자체를 저희가 단순히 판암동 뿐만 아니라 천동에서 넘어오는 그런 부분까지 염두에 둬서 시설결정할 계획에 있고요. 그래서 우선 도시계획시설결정을 우선 시행하면서 나머지 부족사업비에 대해서 시나 중앙이라든지 여러 가지 예산부서하고 협의해서 점차적으로 확보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도시계획시설결정은 언제쯤 됩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지금 계획은 내년 1월달에 할 예정에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금방 결정되면 바로 공사는 나머지 5억만큼은 해도 되겠네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일단 해서 시설결정할 때 주민 의견이라든지 여러 가지 선형 같은 것을 가장 최적노선을 또 선정해야 되니까요. 그런 결정을 하면서 그 부분에 따르는 여러 가지 행정절차를 같이 동시에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빨리빨리 진행해서 돈만큼이라도 우선 해 놓으면 나머지 교부세 어떻게 부탁을 하든지,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어제까지만 해도 열의적으로 하시더니 오늘 어떤 심중의 변화를 일으키셨는지 몰라도 질문이 없습니다. 없다고 하는데 어차피 이것은 아주 근엄한 감사장입니다. 여러분들께서 물론 지치셨을 거예요. 12시까지, 11시까지, 9시까지 이렇게 하시다 보니까 지치셨지만 끝까지 분발하셔서 후회없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이 질문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백병일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동부선연결도로, 존경하는 우리 박선용 위원님, 또 이나영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는데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이제 1차는 끝났고 2차 사업이 이제 시작이 되는데 2010년 9월 6일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원용석위원장

그래 가지고 지금 햇수로 한 6년차 도래됐어요. 그 동안에 일부 보상을 하고 일단은 다 철거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도로가 넓습니다. 그런데 하다 보니까 이것이 비가 오면 흙이 유실이 돼 가지고 밑에 비알이 졌잖아요, 주택가로 되고 그러다 보니까. 가양동에 여기 동장님이 안 계시지만 동장님들이 엄청 고생을 하세요. 거기다가 코스모스 심고 꽃길을 조성해서 해바라기도 심고 이렇게 하는데 그러면 가양동에서 단체 다 이렇게 협조해 가지고 자원봉사로 이렇게 해서 한 200명씩 나와서 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간식 비용도 들어가는 이런 것들을 준비하느라고 동장님들이 굉장히 고생하고 또 둘째는 그것이 비가 많이 오면 주민들한테 그래도 토사가 흘러서 민원이 발생이 되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은 실질적으로 그 넓은 그것을 동에서 동장님들이 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구청에서 물론 시 사업이지만 그 부분은 흙이 유실되지 않도록 그리고 꽃길을 작년에 했어요. 씨도 엄청 비싸게 사다 뿌리고 단체에서 나와서 그렇게 하고 가꿨는데 그것이 비알지고 이런 데 부분은 비가 오니까 제대로 나지도 않고 흘러서 또 난 데는 그렇게 났고 그렇습니다. 또 거름을 주지 않으니까 큰 부분은 보기 좋은데 어떤 데는 아주 메말라 가지고 아주 보기가 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정말로 어쨌든 구나 시의 사업으로서 그렇게 해 놨기 때문에 주민들한테 피해가 가게 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빨리 공사를 조속히,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속히 공사를 추진해 주기 바라고 그 사이에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1∼2년 안에 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 사이에 진짜 미관상 어떤 것이 좋은지를 재배를 하든지 그렇게 해서 흙이, 토사가 유출되지 않도록 그런 조치를 해 주셨으면 하는데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어차피 그 도로는 소제구역하고 같이 병행해서 추진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에다 어떤 큰 비용을 투자해서 영구적인 시설물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기에는 나중에 예산낭비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주민 불편이 있는 부분을 제가 직접 현장을 다시 한번 확인해서요. 응급복구라든지 아니면 항구복구 이전에 어떤 조치사항이 있으면 제가 직접 조치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러니까 어떤 구조물을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일단 비가 왔을 때 그 토사가 유출되지 않을 정도의 그렇게 해서 미관상 좋을 수 있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사실은 해바라기 재배도 좋았는데 그것도 부분적으로만 되지 비알진 데는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비가 오면 많은 흙이 내려가기 때문에 사실 주민 피해가 그것이 보통 많은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그쪽 지역이 우송대 후문이잖아요. 대학교 쪽에서부터 비가 오게 되면 우수 있죠? 그 물이 엄청나게 많은 양이 그쪽으로 침범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 토사가 더 많이 흘러서 유출이 됩니다. 그런 것들 좀, 예.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예. 박선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백병일입니다.

박선용위원

아까 과장님, 우리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주민 불편사항을 저희들이 제보를 받았어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아까 양공열 여사님이 오셨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많이 알죠?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그래서 이것이 접수가 며칠 전에 됐어요. 그래서 제보가 들어와서 직접 담당계장님하고 직원하고 현장에 또 갔다왔습니다. 갔다와서 여러 가지 안을 지금 모색하고 있는데 문제는 거기가 여건이 위원님 아시다시피 혹시 인동 제척지 관련해서 예전에 민원 생긴 상태하고 비슷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어떤 철도변정비사업에 따른 잔여지 이런 개념이 아니고 정비사업에 제척이 됐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당초계획에도 이것이 철도변사업에 편입이 안된 상태고 일단은 공사 중에는 못 느끼다가 거기에 그 옆으로 측면도로가 됐든 완충녹지가 들어가니까 여기에 4집인가 7집 정도가 섬처럼 돼 있는 상태에요. 그래서 이것을 주민 입장에서는 매입을 해서 주차장이라든지 아니면 주민여가선용이라든지 이런 곳을 조성을 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주차장 같은 경우는 시설결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검토를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이것을 철도변에다가 끼어서 보상을 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정비사업에 제척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구에서 이 부분을 추진을 해야 되는데요. 하여튼 이것은 다시 한번 이것을 활용방안 같은 것을 다시 한번 모색을 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는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제가 얼마 전에 거기를 가봤어요. 하도 전화가 와서 가보니까 도로 내고 이러니까 장비가 와서 막 쿵쿵쿵 때리니까 방바닥이 다 갈라졌더라고. 갈라져 가지고 보일러선도 보이는 데가 있고 그렇더라고. 그래서 내가 봐도 참 이런 곳에서 문제가 있구나 해서 이것이 벌써 한참 됐어요, 이 민원이 발생한 것은. 정말 오래 됐어요. 오래 됐는데 이 분이 어디 다니다가 '제보를 받습니다.' 보고 전화가 왔어요. 벌써부터 얘기는 많았어요. 저 위까지도 다 아니까. 그런데 그것을 보고 내가 가보니까 거기 실정이 그렇더라고. 그래서 아까 오셔서 말씀한대로 그 실정 그대로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지금 과장님께서 우리가 그것을 주차장으로 하면 문제가 뭘 바꿔야 되나 보죠? 뭘.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시설결정이라든지,

박선용위원

시설결정.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또 예산이 수반이 돼야 될 사항입니다. 그래서,

박선용위원

그래서 우리 신인동 동사무소가 사실 주차장이 앞에 비좁아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 구나 저쪽 교부금을 받아서 하더라도 시에다 좀 저기해 가지고 그 부분이 해결이 됐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있거든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관련부서하고요,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상의 좀 해서 이 부분은 잘 좀 될 수 있게, 해결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래요.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그래서 아까 그 민원인이 얘기하시는 금이 갔다든지 이런 부분은 현장에다가 얘기를 해서 보수할 수 있는 부분은 보수를 해 드리고요. 그 나머지 장기적으로 검토할 사항은 검토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하여튼 잘 돌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예.

원용석위원장

예.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위원장이 질의하겠습니다. 중동 한의약거리, 인쇄거리에 한방족욕장 테마공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국비, 시비 18억을 이렇게 취득해 가지고 진행을 했는데 지금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그 사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하여튼간 위원장님이 염려하신대로 저희 구에서도 한의약인쇄골목 활성화 차원에서 족욕장 조성을 공모사업으로 신청해서 그 동안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부지, 적당한 부지를 많이 모색을 했고 여러 가지 협의도 했고 그래서 추진하는 과정에서 일단은 부지 자체 매입하는 부분이 이 공모사업비로 매입이 어려운 것으로 국토부하고 협의결과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또 한가지는 매입도 족욕장 건립도 건립이지만 타 족욕장을 설치해서 운영 중인 타 시도를 사례를 보니까 향후에 운영비 자체 또한 순수하게 구비로 1년에 한 1∼2억씩 들어가는 것으로 저희가 나름대로 검토했습니다. 그래서 문화관광부하고 같이 가서 저희 구에서 가서 여러 가지 문제 현안사업, 그러니까 나중에 운영비 지급이라든지 토지매입이라든지 여러 가지 협의를 했는데 문화관광부에서도 그것은 당초 사업취지에 맞지 않다, 그리고 또 우리 구 입장에서도 건립 위치 자체도 여러 가지 모색했지만 어떻게 타당성 있는 장소가 나타나지 않았고 여러 가지 운영비 입장에서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해서 일단 이 부분은 반납을 하고요. 차후에 이러한 비슷한 사업이 있다고 하면 다시 한번 신중히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그렇게 한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러면 반납을 한 후에 유사한 사업을 하겠다고 하면 다시 국비는 받을 수 있는 것입니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족욕체험장이 아니더라도 활성화 사업 같은 것이 수시로 있으니까 그것 할 때 다시 한번 건의를 해서 사업이 된다면 그 사업대상 사업계획에 족욕장도 넣을 수도 있고 하는 사항이니까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애초에 그 사업계획이 잘못됐다는 것은 일단 사업계획을 올려서 공모해서 됐기 때문에 그 사업계획이 잘못된 것은 아니었겠죠. 그런데 여기에서 그 부지를 선정할 때 선정해 놓고 어느 정도 되다가 사실은 문제가 되니까 다른 쪽으로 옮겨서 하는데 무리가 따라 가지고 지금 이것 취소하게 된 것 아니에요? 사업 자체를 못하게.
병일

백병일원도심사업단장직무대리

부지 선정 과정에서도 그런 위원장님이 염려하시는 그런 문제점이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대로 부지 매입비 자체에 이 사업비 투자를 할 수 없다고 질의를 해 봤어요. 협의를 해 봤고. 그랬더니 만약에 이 사업비에서 부지 매입을 한다고 하면 그 부지 매입비 자체를 반납을 해야 된다, 여러 가지 문화관광부 입장도 있고 그래서 그렇게 된 것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원도심사업단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9분 감사중지

13시 32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ㄴ. 안전총괄과 소관
오전에 이어 안전도시국 소관 안전총괄과 업무를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안전총괄과장께서는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국종범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95쪽 좀 봐 주십시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국종범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95쪽 맨 위쪽을 보면 지역자율방범대라고 있습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올해 우리 지역자율방범대를 새로 동마다 구성을 했죠?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구성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몇 개 동이 구성되어 있습니까?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16개 동 전부 다 되어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전부 다 했습니까?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역자율방재단도 있고, 밑에 보면 안전모니터 봉사단도 있습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런 것이 있는데 굳이 이번에 굳이 지역자율방재단을 16개 동에 다 만들어야 될 이유가 무엇이며, 또 지금 기존에 있는 자생단체들도 많고 기존에 있던 자생단체도 활동을 하는 곳이 미미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굳이 이렇게 지역자율방재단을,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무리입니다. 무리하게 구성을 한 이유가 뭡니까?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이것은 법에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자연재해대책법에 구성하게 되어 있고, 우리 구에도 운영조례가 지역자율방재단 운영조례를 금년도 1월 4일날 조례를 만들어 가지고 구성을 하고 있는 것이고, 이것은 또 국민안전처에서 특별히 신경을 써 가지고 내년 정도에는 아마 이것에 대한 현재 국회에서 법을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율방재단 지원에 관한 법률, 그렇게 되면 거기에 대한 예산을 해 가지고 안전분야가 강화되다 보니까 이런 것이 더 강조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동에도 16개 동에 전부 다 되어 있고, 현재 구 단위에도 36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본위원 생각에는 지금 그 밑에 있는 안전모니터봉사단이 지금 지역자율방재단이 과장님 말씀대로 있어야 된다면 굳이 이 2개 단체가 존재할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요. 이 2개를 하나로 합치면 될 것 같은데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이것이 약간 성격이 틀립니다. 그래서 자율방재단은 평상시는 민간차원의 방재예방활동을 하고, 만약에 재난이 발생되면 초기대응을 해 가지고 그 때 같이 완벽한 응급복구, 그런 데에 투입되는 인력이고요. 또 안전모니터봉사단은 법률 근거가 틀립니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재난 같은 것을 신고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안전모니터 요원을 구성하도록 법률적인 근거가 되어 있어 가지고 현재는 우리가 17명으로 하고 있고, 이런 사람들이 안전신문고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 가지고 혹시 재해위험요소가 발견된다든가 하면 수시로 동을 통해서라든지 자기들이 안전신문고를 통해서라든지 또 우리한테 신고도 하고, 또 평상시에는 안전문화 캠페인 운동, 이런 데에도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 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모니터봉사단에 대해서 특별히 드리거나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그렇죠. 그 분들은 참석을 하면 예를 들면 나오면 나오는 것만큼 자원봉사시간을 인정을 해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안전모니터봉사단은 기존에 활동을 하고 계시니까 어느 정도 체계가 잡혔으리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본위원이 파악한 바에 의하면 지역자율방재단이 제대로 형성도 안되어 있고, 또 기존에 계시던 자생단체 분들이 다 들어가 가지고 형식적으로만 지금 구성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앞으로 지역자율방재단이 더 강화되고 여러 가지 미션이 주어지겠죠?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시작부터 철저히 하셔 가지고 겹치지 않도록, 기존에 하시던 분들이 될 수 있으면 겹치지 않도록 하시고, 교육을 통해서 확실하게 될 수 있도록 애 좀 써 주십시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위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 공감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올 초에 새로 구성하다 보니까 기존에 통장님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는 이것에 대한 지원에 대한 법률이 제정이 되면 거기에 대한 예산지원도 많이 되고, 아무나 받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일정한 교육을 이수를 해야 방재단으로 들어올 수가 있고, 들어온 사람들에 대해서 혹시 활동을 하게 되면 수당도 지급할 수 있도록 그런 근거규정을 만드느라고 중앙부처에서 법률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써는 동에 실질적으로 활동사례가 적은데 앞으로 조직이 현재 구에도 36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같이 조직정비를 조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이를 두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법률이 개정이 되면 그것에 맞춰서 조직정비도 더, 구성원도 정예화 시키고, 실질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잘 부탁 드리겠고요. 104쪽 좀 한번 봐 주십시오. 생활용수 13개소에 대한 상황이 죽 펼쳐져 있습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6번 가양동을 보면 가양2동 주민센터에서 미 개방이죠? 6번요. 생활용수 13개소가 있죠? 거기에서 6번을 보면 가양2동 주민센터 앞이 되어 있잖아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옆에 105쪽을 보니까 지자체 시설 구 소유에서 7개소에서 똑같이 연번 3번에 이 상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어차피 미 개방이잖아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전에 개방이 될 때는 지금 거기 해주신 생활용수부분이 탑처럼 해 가지고 굉장히 경관이 좋았어요. 이뻤었었어요, 보기에도 좋고.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지금은 미 개방이 되다 보니까 흉물스러워요. 그리고 우리 가양2동 주민센터 앞에 있다 보니까 그 공간을 활용도 하지 못하고,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위에 있는 탑 부분은 제거를 하고, 그냥 비상급수시설로만 이용할 수 있게 할 수는 없나요? 옆 쪽으로 해서 수도를 낸다든지…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전에 설치를 하면서는 탑을 어느 정도 조형을 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어 가지고,
나영

이나영위원

예. 멋있었었어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현재는 그것을 개방을 하려고 하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전원이 들어오면 물이 한꺼번에 너무 많이 쏟아지기 때문에 어떤 민원인 입장에서 보면 왜 이렇게 물을 가뭄에 이렇게 물을 퍼서 낭비하느냐, 이렇게 민원이 들어오는 분도 있고 그래 가지고,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개방을 저는 해야 된다고 봅니다, 할 수만 있으면 평상시에도 일반 주민들이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렇게 하다 보면 스위치식으로 되어 있는 버튼식, 그런 자동으로 해서 그런 것으로 만든다든지, 아니면 그것을 탱크를 만들어 가지고 일반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올 수 있게 이렇게 하는 시설 같은 것이 필요로 한데 약간 예산이 들어가는 문제이고, 평상시에는 이런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지금처럼 말씀하신 것, 위에 제거하는 것에 대해서는 검토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제가 말씀드릴께요, 과장님.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거기를 개방하는 것은 원하지 않으세요. 개방을 하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추가 비용도 들고, 관리도 해야 되고, 이러기 때문에 개방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지금 기존에 했던 탑모양의 조형물이 너무 흉칙스럽고 또 그것이 가양2동 주민자치센터에 있는 유일한 공간을 지금 해치고 있잖아요?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없앴으면 좋은데 또 이것은 비상급수시설이잖아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그렇죠. 그 때 써먹으려고,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완전히 제거는 할 수 없잖아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탑이나 이런 조형물을 제거를 하고, 비상급수시설이니까 수도꼭지라든지 이런 것 하나는 비상시에 쓸 수 있는 것은 해 놔야 되잖아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그렇죠.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게 해서 거기를 넓게 주민자치센터에서 그 옆에 공간으로 쓸 수 있게 좀 해 주시면 안되느냐는 말씀인 거예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저도 비상급수시설이기 때문에 탑을 없애는 것이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해 봤는데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셨으니까 그것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우리 주민자치센터를 활용하고 그러다 보면 그것 때문에 공간활용이 안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르신들께서 많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상관이 없다면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한번 살펴보시고, 할 수 있으면 처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나중에 위원님께 상의 드리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108쪽 좀 보겠습니다. 11항목을 보면 지역 안전지수 사업개요 및 운영현황이 있습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지금 운영현황을 보니까 저희가 이번에 화재도 5등급, 교통도 4등급, 저희가 받은 이유가 저희에게 유해지표나 취약지표, 이런 것이 저희한테는 불리하게 되어 있어서, 지표구성 자체가 불리하게 되어 있어서 저희가 이렇게 4등급, 5등급을 받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본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 거기 자료에 의하면 산림면적, 기초수급자수, 재정자립도 등 우리 구에 불리한 지표로 구성되어서 화재도 5등급, 교통도 4등급, 지금 다 저희가 이렇게 받으신 것 아니에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이 조건대로라면 저희는 계속 5등급, 4등급밖에 못 받을 것 아니에요? 지표수가 달라지지 않는다면.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맞습니다. 현재는 7월 31일자로 해 가지고 시범적으로 공표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2013년도 말에 기준을 가지고서 2년 후인 올해 7월달에 시범적으로 이렇게 공표를 한 것이고, 또 2014년도말 기준으로 해 가지고서는 엊그저께 11월 4일날 다시 5개 분야에 대해서 국민안전처에서 다시 또 지역지수를 공표를 했습니다. 거기에서 보면 먼저 4등급, 5등급이 나왔는데 4등급, 4등급으로 5등급에서 한 등급이 올라간 것으로 나왔는데요.
나영

이나영위원

화재가 4등급으로 올라간 거예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약간씩 개선이 됐는데 지금처럼 기초수급자수라든가 재난 약자수라든가 노인분들, 이런 것의 지수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원도심권이라든가 이런데는 약간 유성이라든가 서구, 또 도시로 봤을 때는 세종시, 이런 데보다는 우리가 불리하게 약간 나오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논란이 많습니다. 전국적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전라도라든가 이런 데에서 지수가 낮게 나온 데는 그런 데에 대해서 반발이 조금 많고, 이 지수가 합리적이냐, 이런 것에 대해서 계속 논란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약간 개선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개선이 많이 필요하네요. 여기에서 등급수가 낮으면 최저등급을 받으면 거기에 대해서 그 분들이 재정을 투입해 주시는 것은 아니잖아요? 저희 구에서 투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그렇죠. 우리가 계속 노력을 해야 될 문제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말씀이 조금 더 안 되는 것이 사회적 약자인 기초수급자하고 어르신들이 많으면 마이너스이고, 재정자립도야 저희가 어차피 잘못한 것이니까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가 책임을 질 수 있다고 쳐도 기초수급자수나 어르신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이것을 저희가 지표에 불리함을 받는다는 것은 본위원 생각에는 이해가 잘 안되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시정을 요구해야 되겠네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그런 것에 대해서 개선요구를 하는 목소리가 각 자치단체별로 이것에 대해서 엄청나게, 이것을 발표를 하다 보니까 기관장님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우리 지역의 안전이 다른 데보다 낮다고 하는 것이 대해서 엄청나게, 그것에 대해서 반발이 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국민안전처도 뭔가 개선을 해야 되지 않나, 지표가 정말 합리적이냐, 이것에 대한 계속 토의, 토론, 워크샵, 이런 것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분야도 화재, 교통사고, 자연재해, 범죄,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이런 부분인데 왜 그것에 대해서 기초수급자 수니, 어르신이니, 이런 부분을 넣는 것인지 지금 과장님 말씀을 들을수록 이 부분은 지표기준을 만드신 분들에 대해서 좀 이해가 잘 되지 않는데요.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위원이 설명을 들으니까 단 하나네요. 지표기준을 합리적으로 바꾸는 방법을 저희가 건의할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우리 구에 불리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도 어필을 하고, 또 다른 시도 상대적이기 때문에 시도별로 자기가 유리한 데도 있고, 불리한 항목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선해 나가도록 건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모르시는 외부인들이나 구민들이 들으시면 저희 동구가 살기가 그나마도 어렵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어필하셔 가지고 지표자체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봐 주십시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국종범입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83쪽 좀 봐 주세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개인소유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인센티브 지급하는 것이 우리가 작년에 요구했던 사항이잖아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처리결과를 보니까 1회 267,700원을 수질검사비용으로 대신했네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본인들이 하면 267,700원 정도 소요가,

박선용위원

한 군데,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한 군데 당, 그런데 우리가 대신 해 주기 때문에 그만큼 비용이 안 들어가는 인센티브가 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가 민간급수시설이 얼마나 됩니까? 현황이 있습니까?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현재 개별자료에,

박선용위원

17군데, 105페이지에 있는 것,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그것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보니까 미 개방이 많아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개방하는 곳은 17군데 중에서 4군데밖에 안되고, 전부 다 미 개방이에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일반적으로 개인소유, 민간소유에 대해서는 예를 들면 대전대학교라든지 이런 데는 평상시에 자기네들이 쓰고 있습니다. 학교 여건상 그 쪽이 일반인들한테 개방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지만 실제 유사시가 되면 그 때는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 관리를 하는 차원이 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여기 생활용수 4곳을 빼놓고 13곳은 식수검사를 해 줬나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생활용수는 검사주기가 3년에 한번씩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고요.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급수할 것,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그런 데는 계속 분기마다 한번 씩 해서 통보를 해줍니다.

박선용위원

이 수질검사는 그러면 1회에 267,700원이 드는데 급수로 할 수 있는 곳 13곳을 다 해 줬어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전부 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이 수질검사는 얼마 만에 한번씩 합니까?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3개월에 한번씩 하는데요.

박선용위원

1년에,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4번.

박선용위원

1년에 4번이면 매번 이렇게 해줘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13곳을 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그것을 우리가 지정했으니까, 지정해서 관리측면에서 우리가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우리는 보건환경연구원에다가 하는 것은 우리가 직접 하기 때문에 우리는 돈이 안 들고, 개인이 한다면 그렇게 든다는 것을,

박선용위원

우리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가지고 13곳은 분기별로 1년에 4번씩이나 한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여기는 1년에 100만원씩 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그렇죠. 동의를 해준 인센티브가 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다른 것은 지원이 안되니까 우리가 수질검사를 해서 이것을 대체하고 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밑의 답변에 안전총괄과-16890(2014. 12. 22)호 비상급수시설 점검 결과보고서에 민간 비상급수시설에 대한 인센티브의 국비지원을 건의하였고, 대전광역시 비상대비과에 지속 건의하겠다, 이것은 무엇을 해주려고 건의했습니까?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이것에 대해서 시설투자라든가 여러 가지 건의는 했지만 현재로써는 특별히 그 쪽에서 이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분기마다 한번씩 비상급수시설에 대해서 우리가…

박선용위원

이 시설을 점검하고 나면 우리 안전총괄과에 점검내용이 옵니까?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점검요?

박선용위원

점검하고 나서 식수검사하고 나면,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그렇죠.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올 것만, 2015년에 분기별로 했던 것, 그 내용을 13군데 것, 생활용수는 3년에 한번씩이라면서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것 빼고 13군데 것을 자료 좀 위원장님. 그 자료 좀 부탁드릴께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자료는 개별,

박선용위원

그렇죠. 개별로요. 13군데가 나와 있잖아요? 여기 보니까 동구 안전목욕탕 해 가지고 수질검사 내용,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그러면 최근 것으로 우선,

박선용위원

1년 것만, 15년에 했던 것,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왜냐하면 시설 한 군데 당 하나씩 이렇게 해서 오거든요.

박선용위원

그렇죠. 그렇게 해서 저한테 보내 주세요. 13군데 것만,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자료는 언제까지,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오후에 복사해서 드리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95쪽 좀 봐 주세요. 자연재해 사전대비 관련해서 점검한 것이 있네요. 우리 구가 배수펌프장이 세 군데 있네요? 역전지하도, 대동지하차도, 동산천 배수펌프장 해 가지고,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인동 것은 이번에 공사하면서 없어졌죠? 인동 가도교 밑에도 있었잖아요? 옛날,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현재로써는 그 세 군데,

박선용위원

없어졌죠?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이것은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관리하는 인원이 얼마나 돼요? 세 곳 펌프장을 관리하는 인원이.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거기에 가도교 담당자가 지금 4명이 근무를 합니다. 3명이 근무하고 하나는 사무실에서 근무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계속 관리를 하고, 저녁에 또 24시간 대기도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사실 지금이야 저기하지만 여름철이 가끔 문제가 될 때가 많거든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우기,

박선용위원

우기 때는 거기에 물이 차 가지고 차량교통이 통제될 때도 있었어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재작년인가 인동도 한번 그렇게 해 가지고 직원들이 엄청히 고생하시는 것을 봤는데 그것은 알았고요. 사방댐 관리,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11군데요.

박선용위원

11군데 여기는 1년에 점검을 어떻게 합니까? 여기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사방댐은 우리 안전총괄과 직원하고 그 쪽에 사방댐은, 공원녹지과 직원하고 합동으로 해서 점검을 합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공원녹지과하고 우리 안전과하고 통합해서 이렇게 서로 협력 하에 한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알았습니다. 그 뒷 장 좀 봐 주세요. 96쪽입니다.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협의내용이 있어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대상을 보니까 행정계획 49개, 개발사업 61 해 가지고 110개 같은데 이 내용 좀 자세히 설명해 줘 보세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이것은 행정계획이라든가 개발사업은 법령에서 이런 이런 사업이 있을 때는 미리 사전에 재해영향성검토를 해야 된다고 이렇게 규정한 내용이고요. 우리가 실제 운영한 것은 2015년 경우는 대별동 초지공원과 관련해 가지고 이 법에 해당되는 것은 경관조성 행정계획이 7월달에 공원녹지과에서 우리한테 왔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협의를 해 줬다는 내용입니다.

박선용위원

저번에 우리 낭월동 초지공모 때 경관조성한다는 내용을 가지고 협의를 해서 공원녹지과에서 온 것을 안전과에서 협의해서 보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런 내용이네요? 이것이.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선용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민자부위원장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국종범입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과장님. 89페이지를 봐 주실래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민자부위원장

위원회 현황이 있습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민자부위원장

그런데 2015년도에 집행을 하나도 안 했어요, 예산은 세워 놨는데. 그런데 위원회를 안 연 것이 아니라 다 한 번씩, 네 번씩, 한번씩 했는데 집행을 안 한 이유가 뭡니까?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서면심사를 하다 보니까 집행을 안 했고요. 그 밑에 3번 사전재해영향성 검토위원회는 그것은 내용상 방대하기 때문에 하루 당일날 회의를 소집해 가지고 회의를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 몇 장으로 본인들이 검토해 가지고 우리한테 오기 때문에 그것은 회의는 안 했지만 그것은 35만원이 나갔는데 죄송합니다. 거기에 누락이 되어 가지고 그것은 35만원을 집행을 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집행은 했는데 여기에 기재를 못했다고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기재를 못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러면 서면심의라고 해 줬으면…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전부 다 서면심의는 했는데 이것은 원칙이 서면심의를 하도록 되어 있고, 다른 것은 서면 심의를 했어도 간단한 심사이기 때문에 집행을 안 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본위원 생각에는 다 직원분들이라 집행을 안 한 것인가, 그런데 예산을 세운 것이 이상해서…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민간 전문가하고,

박민자부위원장

질의 드렸습니다. 과장님. 계속 제가 말씀드리는 것인데 위원회에 한 성이 60% 이상 넘어가지 않아야 되는데 여기는 지금, 좀더 많이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위원회에 여성분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재난분야가 여성분들이 좀 적어 가지고 그 전에 덜 한 것 같습니다. 최소한 40%가 넘도록 계속 보강을 하겠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예.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미리 챙겨서 나중에 서두르지 않게 해 주세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리고 96페이지를 봐 주세요. 여기 이재민 수용시설 및 대피지구 지정 운영이 있는데 작년 행감 때도 제가 이것을 기억을 한 것이 이것을 이렇게 숫자로 하지 말고, 소재지를 다 여기에 기재 좀 해 달라고 했던 기억이 제가 나는데 위원장님. 이것 자료요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수용시설하고 대피지구 현황을 받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33개소에 대해서 개별내역,

박민자부위원장

예.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알겠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작년에도 저희가 행감 때 해 달라고 했었던 것 같은데요.

원용석위원장

언제까지 제출이 가능하십니까?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월요일 아침까지 갖다가 드리겠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러면 수용시설하고 대피지구면 수용시설이면 나중에 우리가 재난을 당하면 여기가 있어야 되는 데잖아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대부분 학교라든지 교회, 교회가 7군데이고, 학교가 26개소가 됩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혹시 예산은 세워져 있나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그 쪽에 특별히 현재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지원해 주는 것은 없습니다. 그냥 우리가 관리를 그 쪽하고 학교 같은 데에다가 동의를 받아 가지고 그냥 지정만 해놓고 실질적으로,

박민자부위원장

그러면 아직은 우리 동구에 큰 그런 것은 없는데 아주 크게… 저번에 인천에 북한에서 폭탄을 떨어트려서 지하에 들어가 있었잖아요? 주민들이.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민자부위원장

그런데 여름인데 선풍기가 없다고 해서 긴급으로 들어왔어요. 그런 상황이 발생이 되면 긴급하게 사용해도 되겠지만 저는 예산적으로 어떻게 준비를 하셨나, 하고 질의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은 그런 예산이 없다고요?
종범

국종범안전총괄과장

예.

박민자부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세요? 제가 오전에도 충실하게 기해 달라고 했는데 여러분들도 지치셨을 줄 압니다만 본위원장으로써 사회 보는데 오늘따라 갑자기 이렇게 성의감이 떨어지고 그래 가지고 굉장히 제가 거북합니다. 의견조정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02분 감사중지

14시 33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안전총괄과 업무를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ㄷ. 공원녹지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공원녹지과장께서는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과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장인권입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141쪽을 봐 주세요. 내년도 가로수전지계획이 있어요, 14개 동.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여기 삼성동 대전 천북로는 어디쯤이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천북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거기가 어디쯤이에요? 새주소라서, 하상을 얘기하는 것인가요? 하상 둑에.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오관영위원

왜냐하면 엊그저께도 바람이 불어 가지고 나뭇잎이 너무 많이 쏟아져 가지고 거기에 민원이 들어 왔었거든요. 그래서 가지치기를 좀 옛날 삼성1동, 그 쪽에서부터 둑으로 죽 있잖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서 그것을 내년도에는 전지를 강하게 이렇게 저 끝에까지 해 주세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내년 예산을 세울 수 있는 것이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과장님. 지금 우리 한의약거리에 은행나무는 지금 어쨌든 수종갱신은 안된다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저희들은 사실 이번 기회에 하려고 노력을 해 봤습니다만 시 승인사항이라 시에서 승인을 못해줘서 못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시에서는 안된다는 것이잖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안된다고 하면 거기도 새해에는 은행나무 전지를 예쁘고 짧게 거기도, 그런 대책이라도 세워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야 거기다 몇 십억을 쏟아 부은 것 같이 표시가 있지, 그냥 지금 수종갱신도 안되고, 그러니까 거기에 몇 십억을 쏟아 부어도 표시가 안 날 거예요. 공사를 해도, 재부실 공사를 한다고 해도. 그러니까 내년도는 나무 전지를 예쁘고 짧게 이렇게…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예. 계획을 세워 주시고, 우리 홍도동에 동산경로당이 있는데 저번에 민원이 한번 들어왔죠? 공원 화장실에 수도가 없어서,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화장실을 보고 손을 닦을 데도 없고 그렇다고 민원이 저한테 들어와서 과장님께 얘기했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거기가 재래식으로 되어 있어서요.

오관영위원

거기는 내년에 어떻게 할 예정인가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거기를 수세식으로 저희들이 바꿨으면 좋겠는데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향후 계획에 의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관영위원

과장님. 그 말씀을 하시면 안돼요. 뭐라고 하셨어요? 그 때.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해서 하겠습니다, 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거기가 어린이놀이터하고 같이 되어 있어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서 아기들을 데리고 와서 할머니들도 많이 거기에서 놀고 계시거든요. 거기가 어린이공원처럼 아래위로 이렇게 되어 있어 가지고 놀기가 좋은데 거기를 한번 싹 리모델링이라고 하나, 그 주변을 다 가꿔야 될 것 같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지금 연차적으로 어린이공원 한 10개소를 리모델링하려고 계획을 시하고 협의를 했습니다만,

오관영위원

거기는 안 들어갔어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2개소가 지금 끝나고, 세 번째부터는 지금 시에서 예산편성을 안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대전시 전체가 그런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이 지금 중단된 상태입니다.

오관영위원

사실 거기 화장실은 새로 해야 됩니다. 화장실에 가보면, 뜯어내고 화장실을 없애든지 무슨 대책을 세워줘야 될 것 같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제가 한번 그것은 다시 한번 신중하게 판단해서 가능한한,

오관영위원

저는 과장님만 믿고 있었는데요. 과장님이 저번에 그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 쪽에 제가 민원을 넣었을 때 내년 예산을 세워서 하겠습니다, 라고 해놓고 지금에 와서…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어린이공원 리모델링사업으로 같이,

오관영위원

1순위로 넣어 주세요, 거기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해 드리려고 저희들이 판단했는데,

오관영위원

판단했는데 그것이 안된다고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그 사업자체가 대전시 전체가 무산되어서 지금 당장은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오관영위원

그러면 공원녹지과에서 지금 할 계획은 있어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앞으로 어린이공원 리모델링을 할 계획이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과장님. 그런데 거기가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내년으로 미뤄놨어요, 사실은. 내년에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 분들한테… 주민자치회 전 위원장님이 민원을 주셔서 주민자치회 할 때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그것이 내년에 예산이 없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하여튼 지켜보겠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제가 화장실만큼은 한번 해결해 보는 방향으로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하여튼 과장님께 내년에 내가 계속 민원 넣을 거에요. 과장님이 잘 안 해 주면. 알았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하여튼 이번에 내가 행감에 지적을 했으니까 내년에 꼭 그것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력을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영순

박영순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박영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박영순 위원입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장인권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과장님. 149쪽 좀 봐 주세요. 149쪽에 2년간 추진사항이 있잖아요? 가로수 해서.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우리 계족로에 저번에 과장님한테 제가 부탁드렸던 것이 죽은 나무를 어떻게 해결해 주십시오, 하니까 그냥 베기만 했는데 내년에는 어떻게 해야 되잖아요? 과장님. 그것을 벤 그루가 한 7∼8개로 10개 미만인 것 같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것은 지금 하자보수를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내년 봄까지는 하자보수가 완료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다행히도 열매를 열리는 은행은 안 심으셨더라고요, 올해 보니까. 그것을 만약에 심었으면 다시 그것을 없애 가지고 열리지 않는 것으로 수종갱신을 한다고 했는데 그것이 없어서 너무 다행인데 중간 중간에 죽어 가지고 없앤 것을 보니까 조금 그렇더라고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것은 하자보수를 완벽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 것은 가로수에 은행나무하고 이팝나무가 있는데 지금 새로 많이, 특히 서구나 유성 쪽으로 가면 이팝나무 가로수를 많이 해 가지고 5월에 눈꽃축제도 그렇게 하잖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우리 지역도 은행나무에서 이팝나무로 바꾸면 어때요? 우리 지역은 왜 그것을 안 바꾸세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 2개 노선을 이팝나무로 바꿀 계획에 있거든요. 점차적으로 저희들도 우리 구에 맞는 수종으로 바꿔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리고 이번에 사업하시는 계족로도 은행나무로 하지 말고 어차피 이팝나무로 했으면 좋지 않았나, 하는 그런 아쉬운 점이 있는데 뭐가 틀려요? 그것이.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수종선택도 큰 노선은 시하고 협의를 해야 됩니다. 수종도 연계가 되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 구가 은행나무, 이팝나무가 주로 새로운 가로수 수종으로 선정됐거든요. 그래서 가능한한 수종도 노선별로 연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아니, 본위원이 들은 얘기가 거리의 매연이라든가 일산화탄소 같은 것을 가장 빨리 흡수하는 나무가 은행나무가 1순위라면서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과장님한테 들었나, 그래서 이것을 조금 바꾸는 것도, 은행나무에서 다른 나무로 바꾸는 것도 굉장히 조금 어렵다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보기는 이팝나무가 이쁘고 낙엽도 많이 안 떨어져서 거리도 지저분하지도 않고, 그래서 청소하시는 분도 쉽고, 그렇다고 해서 그늘을 원하는 분은 없잖아요? 그 가로수가. 막 이렇게 무성하게 자라지는 않아서 그런 면에서 좋을 것 같은데 한번 바꿀 수 있으면 점차적으로 한번 바꿔 보세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은행나무도 사실은 대형수종이고요. 이팝나무도 대형수종입니다. 크게 자랄 수 있는 수종이기 때문에 이팝나무도 어느 정도 연수가 차면 대형수종으로 자랍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먼저 138쪽 좀 봐 주세요. 어려운 문제는 아니고, 판암근린공원 2단계 조성사업 추진현황이 있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본위원이 작년 이맘 때 말씀드린 것인데요. 이것도 앞으로 계획부분을 보니까 토지보상비 확보가 불투명하여 전 면적 공원화 계획 차질 예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가 이 쪽에 아직도 임대료를 드리고 있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금년까지는 줬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내년부터는 안 드리는 거예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내년까지는 의회에서 지적 받았기 때문에 가능한한… 하여튼 무상으로 저희들이 쓸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해 보고요. 임대료도 가능한한 안 주는 방향으로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결과물이 나와 있는 것은 아니고, 노력해 보시는 것이네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것이 저희들이 사실은 상수도사업본부에다만 그것을 무상으로 양여해 달라고 했는데 상수도사업본부 측에서는 당연히 안 해 준다고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방향을 좀 바꿔 보려고 합니다. 시 공원녹지과에 요구를 해서 공원녹지과에서 일반회계로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받는 것이 그것이 순리적인 것 같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열심히 해 가지고 꼭 이뤄내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안 된다고 하시면 작년에 말씀드린 것 똑같이 또 드립니다. 그냥 가져가라고 하세요. 저희 이것 관리 못하니까 가져가셔 가지고 하시고 싶은대로 하셔 가지고 공원을 만들든지, 마음대로 하시라고 하세요. 어차피 다시 원상복귀는 시키지 못할 것 아니에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저도 위원님 의견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말씀드려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시 소유이거나 구 소유이거나 우리 구민들이 이용하는데는 아무 불편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한번 힘을 줘 보십시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게 안되시면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일반회계로 해 가지고 그 쪽에서 저희한테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돈을 내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꼭 해서 성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한가지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150쪽 좀 봐 주세요. 11번을 보면 가양쌈지 공원 현황이 있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 위원님들께서 여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또 저희가 행정사무기간 동안 여기도 다녀왔고요. 그런데 여기가 지금 건물이 거의 다 외부는 거의 90% 이상 완료가 됐더라고요. 그렇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교회는 거의 완공 직전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가보니까 아직 담은 안 했어요. 담은 안 했더라고요. 경계선에 대한 담은 안 했더라고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오늘 치고 있는 중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침에 보고 오니까 그것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본위원이 오늘 가서 이 질문은 꼭 드려야 되겠다고 온 것이 그 때 저희가 분명히 현장방문 때 말씀드린 것이 뭐냐하면 우리 쌈지공원이 결코 교회의 공원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담을 치실 때 완전히 분리될 수 있도록 치시고, 그 담이 또 흉칙스럽게 보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자연스럽게 공원 같은 데 가면 벽을 가지고 작품도 만들고 그런 데를 보면 많잖아요? 그런 식으로 죄송스럽지만 그 분들이 잘못한 것도 있으니까 그 벽을 쌓는 부분을 최소한 사람 머리보다 더 높이 쌓으셔 가지고 예술조형물처럼, 이 쪽 공원 쪽에서 볼 때. 교회 쪽에서 볼 때는 어떤 상태든지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쌈지공원 측에서 볼 때는 그 담이 예술작품처럼 보일 수 있도록, 그리고 두 번째 반드시 교회하고 쌈지공원이 분리된 것을 확실히 저희가 느낄 수 있도록, 그 쪽 쪽문 같은 것이 절대로 안되게 그렇게 설치하라고 부탁 좀 드려 주십시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담장은 교회와 분리되게 담장을 치고요. 그런데 제 의견은 조금 다른 것이 사실 그런 쌈지공원이나 소공원들은 그 주변 주민들과 우리 구민 모두가 사실은 잘 유익하게,
나영

이나영위원

함께 어우러서 사용하면 좋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할 필요가 있는데 너무 담장을 높이 쌓아도 그것도 흉물이 될 수 있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예술작품처럼 해 달라는 것이지, 수벽처럼 해 가지고 그냥 담장 느낌이 아니고, 거기를 예술작품처럼 해서, 담을 예술작품으로 하나로 형상화하시면, 또 거기는 6.25 참전용사비가 있으니까 그 담을 치는 부분에 대해서 6.25 참전용사에 대한 부분을 거기다가 그림 식으로 넣어 가지고 담을 하셔도 되잖아요? 그렇게 해 놔야지, 저희가 우리 지역 주민들이 더 이용하기가 쉽지, 지금 같이 교회하고 어우러져서 만약에 그것을 사용한다고 하면 나중에는 그 쌈지공원이 본래의 취지와는 상관없이 조금 세월이 흐르면 그 공원이 교회의 공원처럼 될 확률이 많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완전히 지금 초창기에 분리를 해놔야지, 그나마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모두의 공원이 될 수 있고, 본래의 취지인 6.25 참전기념비가 설치된 그런 기능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교회하고 우리 주민하고 같이 어울리는 공간으로 가면 어느 순간 그 공원은 대단히 죄송스럽지만 그 교회의 사유화가 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 일반 주민들은 더 이용을 못한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래서 교회와 쌈지공원과는 교회 측에서 1.6미터 정도 담장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 담장은 사실 투명하지 않는 담장으로 하면 서로 깝깝한 느낌도 나고, 사실은 그럴 수 있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거든요.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제가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여쭤보면 그렇기를 원하지, 투명하고 아크릴, 이런 것 있잖아요? 그런 것을 해 놓으면 더 답답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지금 본위원이 오늘 더군다나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아침에 가서 보니까 시작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더 높이 결과물이 나오기 전에 저희가 통보를 해 드려야지, 아닌 상황에서 완전히 완성된 상황에서 말씀드리면 또 그것이 더 이상 진행이 안되잖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본위원 생각일 수도 있고, 본위원 주변에 있는 몇 분의 생각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더 그 담이 완성되기 전에 과장님께서 주민자치센터하고 몇 번 의논을 하셔 가지고 그 담 부분에 대해서도 완성이 되기 전에 한번 본위원 생각에는 상의를 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제가 판단하기에는 담장을 세우는 것은 교회와 그 공원과의 분리를 하기 위해서 담장을 세우고요. 세우는 담장은 너무 불투명한 담장으로 세우면 서로 어떻게 보면 갑갑할 수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 조적조를 쌓아서 투명한 담장을 세우도록 그렇게 요구를 했고,
나영

이나영위원

요구를 그렇게 하셨어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 설계에 의해서 지금 하는 것으로 저희들은 알고 있고요. 그래서 그 분들이 그 쌈지공원을, 어떻게 보면 저희들한테 협의해서 이 공원이 자기들 땅을 침범했으니 나무를 옮겨 주세요, 그랬으면 저희들 구비로 사실은 들여 가지고 옮겨줄 그런 상황이었는데 그 분들이 협의 없이 무단히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분들한테 복구명령을 내렸어요. 그래서 그 분들이 한 500∼600 정도 들여 가지고 이번에 복구도 할 것이거든요. 할 것인데 일단 담장 옆에다가 차폐식수를 할 거예요.
나영

이나영위원

하셔야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그 교회와 차폐식수를 해서 담장을 그렇게 불투명하게 안 해도 교회와 쌈지공원과는 분리가 될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과장님께서 500∼600을 말씀하셨잖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 가양동 주민이 받은 마음의 상처는 5억, 6억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그냥 공원도 아니고 6.25 참전기념비예요. 그리고 우리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아 가지고 만든 공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무단으로 정말 어느 날 갑자기 본인들 땅이라는 이유만으로 식목을 제거한 거예요. 그런 것으로 따지면 저희 가양동 주민들이 입은 상처는 500∼600이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금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본위원이 듣기에는 그 교회편을 드는 것처럼 느낍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솔직히 저는 교회목사 이름은 알더라도 얼굴을 못 뵈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저도 그 동네에 살지만 거기 교회 목사님이 어떤 분인지 저희도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여하튼 저희 동네에 와서 사시면 그 분도 같이 어우러져서 우리 가양1동 주민이 되실 것이고, 또 여러 가지 활동도 같이 하실 것입니다. 당연히 하나가 되어서 어우러져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 쌈지공원이 그냥 공원이면 본위원도 이런 말씀을 안 드립니다만 그래도 우리 모두의 마음이 합쳐서 만들어진 공원이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도 더 관심이 있는 것이고,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그렇게 합의가 됐고, 그렇게 허가가 그렇게 났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의미있는 공원이기 때문에요. 전에 있던 그런 상황보다도 더 저희들이 관심 있게 복원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 주십시오. 그 쪽 공원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자리에 계시는 동안 계속 관심을 가져 주시고, 그리고 또 다음 번에 더 영전하시면 새로 오시는 과장님한테도 인수인계를 잘 해 주셔 가지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47쪽 좀 봐 주십시오. 상소동 오토캠핑장 운영현황이 있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아직까지도 거기 예약율이 좋습니까?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지금 일주일에 토요일은 거의 꽉 차는 상황이고요. 겨울철이라 평일에는 5% 이내로 운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생각보다 굉장히 이용율이 좋네요? 하여튼 그런 부분에서 고무적이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가 완성이 되고 나니까 처음에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주차난이 심각한 것 같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지금 주차공간이 오토캠핑장 내의 주차장은 67면 정도 있거든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거기는 괜찮은 것 같은데 외부에서 오시는, 그냥 구경오시는 분들, 그런 분들은 안으로 못 들어가잖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그 분들이 거기에 구경을 오시거나 외부에서 옆에 다른 데에 가려고 하시는 분들이 앞에 주차장에 세워 놓으려고 하면 주차공간이… 전에는 그래도 편안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오토캠핑장으로 들어가면서 사용하실 분 외에는 못 들어가니까 바깥에 있는 외부 주차장이 상당히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임시주차장을 만들어 놨는데 조금 떨어져서 이용도가 좀 작은데요. 2단계 오토캠핑장이 완공되면 주차장을 또 확보해서 우리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2차를 할 때는 외부에서 이용하지 않고, 그냥 옆에 삼림욕장에 가시는 그런 분들이 그 쪽 앞에다 세우고도 편안하게 가로질러 가면 되거든요. 그냥 차는 못 들어가도 일반인들은 가로질러가도 되더라고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게 해서 그냥 구경할 수 있도록 2차를 하실 때는 외부에 대한 주차장 좀 신경 좀 써 주십시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얼마 전에 글램핑장이 사고가 나 가지고 힘들었었던 것이 있잖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여기는 오토캠핑장이니까 글램핑 캠핑장하고 다른 것은 압니다. 하지만 그만큼 우리 구청에서 운영하는 것이고, 또 시에서 운영하고 그러는 것이니까 그런 사고가 날 경우에는 강원도에서 났던 사고보다 크게 외부에 부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글램핑장 같은 경우는 내가 지급한 물품만 쓰면 되니까 그나마 관리가 쉬운데 오토캠핑장은 내가 가지고 와 가지고 물건을 사용하시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 안전에 대한 부분은 더 취약할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안전시설로는 2개 면에 하나씩 소방관련해서 갖다 놨고요. 또 거기에 심장제세동기라든가 구급약이라든가를 비치해 놓고, 토요일날 같은 때 많이 들어올 때는 직원들이 순회하면서 안전교육도 시키고 있거든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잘 부탁드리고요. 거기에 근무하시는 직원 분들이 힘드시더라도 지금은 그래도 비수기이니까 상관이 없는데 성수기가 되면 아마 그런 문제가 더 많이 발생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쓰레기 문제도 또 발생할 것 같고요. 여러 가지 걱정은 되는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성수기는 아직 겪어보지는 않았지 않습니까?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겪어봐야 잠깐 겪은 것이니까 그런 면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힘드시더라도 거기에 근무하시는 직원분들에게 안전교육을 시키고 그러셔 가지고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오토캠핑장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박민자부위원장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과장님 126쪽 좀 봐 주세요. 위원회 운영현황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장인권입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여기 녹지기금 관리 운영위원회가 있는데 여기는 다 서면심의인가요? 심의가.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저희들이 서면 심의를 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래서 예산도 안 세우신 것이었어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민자부위원장

그래서 예산도 안 세우신 것이냐고요? 예산액이 하나도 없네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이 녹지기금 관련해서는 저희가 사실은 여러 가지 여건에 의해서 예산을 편성하지 못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원래는 세우셨어야 되는데 못 세우신 것이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몇 년 간 못 세웠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래서 서면심의하시는 것 아니에요? 혹시, 예산이 없으셔서.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그런 것도 있지만 심의위원이 외부위원은 2명 정도 되고요. 다 우리 내부 공무원들로 되어 있어서요.

박민자부위원장

여성 위원이 한 분밖에 안 계시네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여성위원 좀 하셔서 운영위원회에 여성위원을 얼른 서둘러 주세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과장님 144페이지를 봐 주세요. 대청호자연생태관 추진 현황을 죽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 참여인원이 있어요, 맨 끝에. 이것이 여기에 다녀간 인원인가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런데 본위원이 얼마 전에 들었는데 표고버섯이 있는 것은 알았는데 이 표고버섯도 이 인원이 다 다녀가신 것인가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표고버섯 체험은 저희들이 사실은 표고버섯이 나는 시기가 5월부터 죽 있잖아요? 그래서 그 때 거기에 다녀가신 분들을,

박민자부위원장

표고버섯 관찰 체험으로 이 인원이면 인원이 좀 무리가 있는 것 같아서 지금 질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아이들은 거의 다 그런 체험장을 안내하면 다 이렇게 보고 하기 때문에,

박민자부위원장

그냥 훑어보는 것, 그 인원을 가지고 여기에 하신 거예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따고 그런 체험이 아닌…

박민자부위원장

구경하고 보는 것만 하신 것이었네요. 과장님. 보면 작년보다 올해는 프로그램이 많아졌어요. 그런데 작년에는 감자 캐기하고 고구마 캐기가 있었는데 그러면 이 프로그램이 없거든요. 그러면 올해는 그 밭에 대해서는 어떻게 사용을 하셨나요? 감자밭 심었던 데, 고구마 심었던 데, 그 밭은 무엇으로 사용했나요? 어떻게,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거기는 금년에는 야생화를 심었고요. 그리고 올해는 메르스 때문에 그런 행사를 못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심긴 심었는데 메르스 때문에 행사를,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심지를 않았고요. 감자 같은 것은 심지를 못했고,

박민자부위원장

하나만 저기하면 여기 감자나 고구마 하나 정도는 캐는 프로그램을 넣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요즘 아이들은 사과가 어디에서 나는지 이런 것을 잘 몰라요, 정말.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대청호자연생태관은 사실은 보는 것을 위주로 하는 관이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 마케팅공사하고 협의해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들을 더 갖추려고 하거든요.

박민자부위원장

계획을 하고 계세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 시설이 갖춰지면 청소년들이나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을 것으로 그렇게 판단합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리고 작년에 본위원이 여기 행감 때 공원녹지과장님께 부탁한 내용 중에 야외평상이 있잖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민자부위원장

평상에 이렇게 테두리 좀 해 달라고 제안을 드렸는데 그것이 어떻게 되었나요? 혹시. 평상 테두리 좀 하셨나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평상에 아이들이 떨어지지 않게 높이를 말씀하시는 것이잖아요?

박민자부위원장

예.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지금 여러 가지 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봤는데요. 아이들이 사용할 수도 있고, 어른들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다중이 사용할 수 있게 놔두는 것이 좋겠다, 라는 의견들이 사실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 의견은 어떻게 수렴하셨나요? 설문지로 하셨나요? 아니면 의견은 어디에서 들으신 거에요? 본위원한테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거기 이용자들한테,

박민자부위원장

그러면 그 설문한 것이 있으시면 그것 좀 자료를 부탁드릴께요. 그런 것이 준비되어서 하신 것인가요? 아니면,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설문은 설문지를 줘서 한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저희 생태관에서,

박민자부위원장

그러니까 그 의견을 어떻게 정확히 수렴을 하셨는지 그 과정을 설명을 부탁드릴께요, 그러면.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그 설문은 저희들이 이용자들 위주로 물어봤는데 사실 여러 가지 그런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사항들도 저희들이 예산이 있어서 반영했으면 되는데 예산자체도 없었고, 그래서 반영을 못한 것 같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작년 행감에 제가 이것을 제안을 드렸더니 예, 알았습니다, 라고 하셔서 저는 됐겠거니 하고 몇 번을 갔는데 안 되어서, 그러면 오셔서 왜 안됐는지를 설명을 해 주셨으면 저도 이렇게 질의를 아예 안 드렸을 것인데 그러면 여론을 해 봤더니 테두리를 안 해도 된다, 그런데 작년에 제안을 드린 것은 거기 아이가 떨어져서 그 제안을 드렸던 것인데 그러면 안전사고는 한 분도 없었나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아이들 안전사고는 금년에 없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런데 테두리를 다 막으라는 것이 아니라 한 면만 이렇게 막고, 한 면은 터 놓으면 어르신들도 가서 앉을 수 있고 해서 본위원은 그 테두리를 제안을 했는데 올해는 그래도 과장님 테두리 예산을 좀 하셔서 테두리를 다 하라는 것이 아니라 높은 데, 어느 것은 낮게도 되어 있고, 어느 것은 높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높은 부분은 테두리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체험프로그램 학습시설을 많이 보강하려고 하는데요. 하여튼 그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반영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예. 고생 많으신데 또 이렇게 제가 숙제를 드려서 죄송한데 안전을 위해서 부탁을 드리는 것이니까 꼭 좀 챙겨 주세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규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과장님. 대청호반 국화전시회를 올해도 하셨는데요. 매년 10일간씩 운영을 하시는 거예요? 이 전시회.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전에는 10일 좀 넘게도 했고요. 금년에는 여러 가지 여건에 의해서 10일로 잡아서 10일간 했습니다.

강정규위원

작년에 비해서 13% 정도 방문객이 증가를 하셨네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는데요. 수고하셨고요. 야간길도 있잖아요? 밑에.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강정규위원

조명시설이 좀 어둡다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내년에는 밝게 연출 좀 해 주세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

수고 많으셨네요.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장인권입니다.

박선용위원

115쪽 좀 봐 주세요. 찾으셨어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방금 전에 이나영 위원께서 많이 질문을 해 주셨는데 작년에 제가 행감할 때 이것을 요구하면서 처리… 지금 추진중이네요? 추진중인데 처리과정을 보니까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 돌려서 할 것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추진중이라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런데 보니까 시장하고 구청장 간담회 때도 이것을 건의했었나보죠? 4월달에.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사실 아까 말씀도 있었지만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자기네 땅을 무상으로 주려고 안 할 것이고, 그렇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원래는 작년에 답변에 작년 예산만, 그러니까 전년도에 할 때 천만원 세워 주시면 제가 해결한다고 이창구 부구청장이 그러고 갔거든요. 그런데 떠났으니까 떠난 것은 떠난 것이고, 지금 과장님 답변을 보니까 무지하게 긍정적이에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근린공원조성을 하면서 그동안 문제가 많았었는데 몇 년치를 줬거든요, 지금요. 몇 년치를 줬습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지금 4년치,

박선용위원

4년치를 줬어요. 줬는데 이렇게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 돌리면 시에서 하나보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그것을 저희들이 당사자인 상수도사업본부에 요구를 하니까 당연히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자기 자산을 그냥 뺏기기 싫으니까 안된다고는 하는데 저희들이 지금 공공용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시 공원녹지과에 정식적으로 요구를 해서 공원녹지과에서 일반회계로, 우리로 넘겨달라, 그래서 공원녹지과에 받은 다음에 공원녹지과에서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박선용위원

그것은 꼭 그렇게 되게 해 주시고, 지금 문제가 또 있습니다. 그 밑에 보면 사유지가 한 500평 정도가 있어요? 이것이 5천평인가.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16,000평방미터 정도,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평으로 따지자면 많네요? 이것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이것은 어떻게 연차별로 토지매입 추진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하려고 해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16,000평방미터 정도는 사유지를 매입해야 되는데 도시계획시설이 지금 규정된 지가 20년이 넘었기 때문에 2020년 6월 30일까지는 매입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박선용위원

2020년까지는 우리가 해결해야 된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렇게 해서 잘 조성이 될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것도 이상하게 이나영 위원님이 한 것을 추가로 계속 되네요. 147쪽 좀 봐 주세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우리 오토캠핑장을 보니까 제가 저번 주에도 어떻게 거기를 지나오다가 잠깐 들려봤어요. 저번 주 주일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주일날 들려 보니까 한 반 정도는 차 있는 것 같더라고요. 반 조금 더 되게, 50면 중에서 30면 정도는 들어와 있더라고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휴일 정도는 거의 90% 이상 차고요. 그 날이 토요일인 것 같습니다.

박선용위원

아니, 주일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일요일요.

박선용위원

주일날 내가 10시 반, 11시쯤에 거기를 갔어요. 가서 보니까 한 3분의 2 정도가 차 있는데 돌면서 몇 분한테 물어 봤어요. 불편함이 없느냐고 했더니, 어떤 분들은 참 좋다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밑에 때문에, 깔고 자는 것 때문에, 그것을 안 가져온 사람들은, 밑에 뭘 안 가져온 사람들은 불편이 있고, 그것을 잘 가져와서 한 사람들은 얘기가 없던데 제가 거기를 보면서 우리가 지금은 특별교부금을 받아 가지고 올해에 운영을 했어요. 그렇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1억 7,500만원을 받아서 운영을 했는데 여기에 우리가 4개월 운영한 것을 보니까 통상 한 달에, 내년쯤은 낫겠죠. 1,500 정도 되겠죠? 한 달에.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한 달에 1,100만원 정도,

박선용위원

지금은 그래도 내년쯤에. 내년쯤 수익금액에 제가 볼 때 좀 홍보가 되고 나면 1,500에서 한 2,000정도는 들어오겠더라고요. 그러면 여기에서 이 수입액 갖고 운영을… 우리가 시비는 매번 주는 것이 아니잖아요? 이것이.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렇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나중에 보면 우리가 수입 해 가지고 운영을 하면 딱 얼추 맞게 생겼더라고요, 지나고 보니까, 따져 보니까.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운영하면서 이익을 창출해야 됩니까? 그냥 어떻게 오토캠핑장을 우리 주민들한테 돌려주는 식으로 해야 됩니까? 어떻게 합니까?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은 사실은 거기에서 수익이 조금 나도 그래도 괜찮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2단계까지 완공이 되면 수익이 조금 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2단계까지 되면 범위도 크죠. 지금에야 관리인원이 6명이 계시지만 제가 내년 정도에는 더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지금도 내가 그 날 갔는데도 세 분이 계시더라고요. 거기 주일날.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세 분이 계신데 계속 제가 가서 그런가는 몰라도 제가 차를 타고 들어가면서 봐도 천막 옆에를 다니고 계시더라고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제가 없을 때도 그렇겠지만 제가 가보니까 한 분만 계시고, 나가서 순찰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인원이 여기에 다 차고, 2단계가 내년 정도에는 인원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걱정도 되더라고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내년에는 지금 2단계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는데요. 내년에는 그린벨트 관련해서 도시계획시설결정을 변경해야 되고요. 시에서 그런 행정사항들을 추진하고, 내후년에 본격적으로 추진되어서 내후년 말에 완공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행정사항을 추진하는 해라고 판단하시면 될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하여튼 운영하는데 별 저기 없이 해 주세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한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118쪽 좀 봐 주세요. 이 부분도 작년 행정, 재작년이네요. 벌써.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했던 것인데 대동오거리 유턴 구간이 있어요, 화단 때문에.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올 초 3월달에 다 정리가 됐거든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래 가지고 내가 그 주변에 가서 물어봐서 3월달이 지나고 4월달, 한 6월달 쯤에 가서 거기가 교통사고가 그 동안 많이 났어요. 유턴 하면서, 나무가 커 가지고. 그래서 그 화단에 있는 나무를 꽃 종류로 초래화 쪽으로 바꿔 주니까 유턴을 하면서 저쪽 대동오거리에서 충남중학교로 오는 좌회전 차가 서로 보이니까 사고가 많이 안 났어요.바로 옆 집에 물어봤어요. 올해 났습니까, 하니까 올해는 안 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 구나 구청에서 잘 해 주셨구나,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 요새 그것이 좀 컸어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래서 그 부분은 매년 유턴하는 그 부분이라도, 그러니까 대동 5거리에서 충남중학교로 올 때 그 부분이라도 유턴하는 차가 저쪽에서 오는 차를 서로 볼 수 있게, 좀 크기 전에 덜 크는 것이 있잖아요? 작년도에 내가 꽃잔디를 얘기했었는데 꽃을 심어놨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이 크니까 덜 보여요. 우리 같이 남자들은 괜찮은데 여자분들이 운전하시는 분들, 승용차 운전대 밑에서 머리만 보이는 분들이 많아요, 여자분들은.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런 분들은 아직도 여기가 좀 높구나, 그런 마음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내년 봄에, 겨울이 지나고 내년 봄에 할 때는 거기에 꽃잔디 같은 것을 심어주면 어떨까, 그 부분이라도.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셔서 교통사고도 많이 예방하고 잘 됐는데요. 그 부분에서 저희들도 관심을 갖고 운전자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를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운전하시는 분도 다 크신 분은 없잖아요? 그리고 여자분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운전하다보면 운전대만 보이지 안 보이는 수가 있어요, 사람들이. 그런 분들은 안 보이게 생겼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내년 식재할 때 꽃잔디나 이런 얕은 것으로 바로 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래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위원장이 질의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장인권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를 지적하셨는데 산내 오토캠핑장 운영에 관한 현황이에요. 147쪽, 현재 우리 오토캠핑장은 금년 8월에 개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3월에 강화도 글램캠핑장에서 화재사건이 발생하여서 순식간에 사람이 5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우리 오토캠핑장에도 그런 화재 안전대책은 되어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저희들 오토캠핑장에는 전기시설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누전이 되면 자동적으로 다 차단될 수 있는 장치를 해 놨고요. 또 각 사이트마다 소방시설, 그런 것을 해 놨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이 안전사고예방을 위해서 심장제세동기, 구급약, 그런 것을 더 비치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러면 그 분들이 자체적으로 와서 텐트를 치고, 거기에서 불도 피우고, 음식도 조리하잖아요? 그렇죠? 그렇게도 할 수 있잖아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러면 안에서 불이 났을 경우에도 충분한 소방설비를 사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까? 비치가.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사이트 2개마다, 소화기가 2개씩 딱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리고 현재 우리 관내에는 가로수가 은행나무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 때는 좋다고 해서 병충해에 강하다고 해서 많이 심었는데 연륜이 오래 되다 보니까 너무 굵었고, 또 은행이 달리면 그 전에는 은행이 좋다고 해서 서로 따갔는데 이제는 그것이 매연에 오염이 되어서 못 먹는다고 하니까 은행을 아무도 떨어진 것을 수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은행이 가을에 떨어지면 그 냄새와 사람들이 밟고 다니니까 터지고, 또 잎까지 해서 비가 오게 되면 치울 수도 없어서 거의 한 달 정도는 이렇게 아주 문제가 심각한데 거기 수종갱신에 대해서 물론 재정을 얘기하지만 그래서 언제까지 그런 것을 다 갱신할 계획은 되어 있는지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그것은 시에서도 그런 상황을 지금 알고서 각 구에 은행나무 가로수 암수를 다 파악했습니다. 저희 구도 암놈, 수놈, 다 구별해서 지금 도면화 작업이 다 끝난 상태이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들이 여건만 되면 지속적으로 그것은 수종갱신을 해 나갈 것입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리고 제 지역구를 지정하는 것 같지만 특히, 가양동 쪽에 복개도로천이라든지 도로가에 은행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시 특별사업이라고 해서 가양천변, 가양주민센터 주변으로 해서 엄청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민가의 가생이기 때문에 은행나무의 뿌리가 들어와서 심지어는 가게 안에 뚫고 들어온 일도 있었고, 현재 뿌리 단근작업을 일부는 했지만 안 한 데도 있습니다. 그것이 굵다 보니까 보도블럭이 다 이렇게 솟아 올라왔고, 그래서 시급해 가지고 그 때도 시 사업에 가양1동이 올린 것으로 아는데 금년에 그 사업을 우리 구청에서는 관철을 못했거든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원용석위원장

그런 사업이 내년에는 어떻게 계획이 있습니까?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그것을 매년 사업량을 조사해서 가능한한 주민들한테 많은 피해를 주는 지역은 집중적으로 수종갱신을 하려고 하고요. 올해도 2개 노선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팝나무로 교체를 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러면 이팝나무는 얘기듣기로는 은행나무보다 가격이 고가라고 얘기하는데 그 연륜이 같을 경우에 가격차이가 많이 납니까? 같은 주당. 예를 들어 5년 짜리 같은…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나무 가격은 크게 차이나지는 않고요. 수종갱신을 하려면 도로를 건들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대적인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좀 어렵거든요. 전면적으로 바꾸는데는 도로를 다시 한다든가 그럴 때 같이 하면 비용이 싸게 먹힐 것 같습니다.

원용석위원장

그렇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어렵지만 정말로 첫째 민원은 담을 뚫고 들어오는 그런 민원이 많을 거예요.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그런 민원은 저희들이 사실은 아무리 가로수라고 해도 우리 주민들한테 피해를 많이 주면 안되기 때문에 가능한한 그런 지역은 저희들이 찾아내서,

원용석위원장

그것이 가양천 같은 데는 복개도로변에 심었어요. 그러니까 은행나무 뿌리가 가에 쪽으로 못 내려가고 예를 들어서 180도로 딱 잘라서 주택 쪽으로 큰 뿌리가 들어갔는데 그 뿌리를 자르니까 밤에 비가 와 가지고 바람이 부니까 거기에서도 가생이에 주차해 놓은 차에 넘어져 가지고 차가 파손된 적도 있었습니다, 몇 대가.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큰 나무는 단근작업도 어렵고 하니까 수종갱신 쪽으로 이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지금도 열심히 그 쪽에 노력하고 계시지만 좀 빨리 갱신될 수 있도록 더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권

장인권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24분 감사중지

15시 4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ㄹ. 건축과 소관
다음은 건축과 소관 업무를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건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건축과장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예. 박영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예. 과장님, 박영순 위원입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건축과장 나광춘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우리 용전동에 일조량인가 주택 민원 들어온 것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몇 번 협의를 하고요. 며칠 전에도 같이 과에 와서 한번 직원들하고 협의를 했거든요.
영순

박영순위원

그때 청장님하고 면담한다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면담한 후에도 다시 또 민원인이 방문을 해 가지고 다시 상의를 했는데요. 아직 결론은 안 났습니다. 안 났는데 일단 다시 우리 관에서 다시 그쪽에다 재협의안을 제시해 가지고 해결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그 민원인 주변 사람들은 꼭 보상을 받으려는 욕심인 것 같더라고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보상을 받으려고 하는데 그 분들은 그렇고 이쪽 시공자 측에서는 너무 무리한 요구다, 보상금액이. 한 세대당 2천만원씩이라고 얘기하는데 그래서 아마 해결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왔을 때 저희들하고 상의하면서 한번 다시 그쪽하고 타협안을 제시해 가지고 금액을 내려서라도 시공자하고 합의가 되도록 이렇게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그런데 건물도 지금 공사 안하는 것 같아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아마 요새 우기가 와서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어쨌든 그렇다고 해서 그 건물을 헐 수는 없는 것이고, 그만큼 또 지었기 때문에. 어떻게 그 민원인분들도 한 두 분도 아니고 잘 좀 해결해 주십시오, 과장님.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

예.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박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나영

이나영위원

위원장.

원용석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109쪽 좀 봐 주십시오. 아니, 199쪽요. 죄송합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건축과장 나광춘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본 위원이 전체를 다 살펴봤는데 우리 건축과만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에서 정말이지 정답에 가까울 정도로 비율이 제일 잘돼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군다나 건축과라는 부분은 또 남자분들이 많은 상황이었지 않습니까?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정말이지 비율을 잘 맞춰주신 것에 대해서 같은 여성으로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나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불법현수막 때문에 문제가 많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또 저희가 2014년 행정감사 시에도 그 부분에 대한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지금 읽어 보니까 주말에도 불법현수막 등을 정비하고 있음, 이렇게 돼 있습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처리결과에. 그러면 주말에는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까?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주말은 저희들이 토요일날 주로 전직원들이 3개조로 나눠 가지고 전직원이 나와 가지고요. 조끼 입고 나와서 3개 방향으로 조를 짜 가지고 아침에 출근해 가지고 나와서 정비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저도 한번 봤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토요일날 조끼, 형광색으로 된 조끼해서 뒤에 해 가지고 그때 여성 직원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성 직원이 같이 해 가지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감사한 마음을 정말 느꼈습니다. 이렇게 토요일날 같은 때 근무해 주고 그래 가지고 굉장히 감사한 마음을 느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인원을 다른 과나 집행부에 말씀을드려 가지고 좀 더 보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상습적으로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해 가지고 월요일날 아침까지 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대행해 주는 분들 계시잖아요. 그래서 그 분들이 금요일날 저녁만 되면 6시 이후가 되면 완전히 대전시 전체를 불법현수막으로 도배를 하시는 것 같아요.그래서 과장님께서 발빠르게 토요일날마다 이렇게 해 주셔서 감사는 한데 지금 하시는 인원 가지고는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분들께서 더 활개를 치시고 그렇게 하시는 것 같고 또 본 위원이 본 프랑카드는 자기들이 하는 작업에 대해서 광고하는 현수막까지 걸려 있더라고요. 이렇게 우리가 금요일 오후부터 시작해서 일요일날까지 해서 현수막 부착했다가 뗐다가 계속 반복적으로 해 준다는 그런 불법현수막까지 걸려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럴 정도로 우리 행정의 공백을 그 분들이 노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본 위원 생각에는 전담반으로 해서 그 분들은 토요일, 일요일 이틀만 해서 전담반으로 한 6개월 정도만 하시면 이 분들이 불법현수막 주말팀은 좀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그러지 않아도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얌체같은 사업자 업체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요즘에는 오토바이라든가 여러 가지 차량을 이용해서 급속으로 뿌리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도 구 입장에서는 기간제요원이 둘밖에 없어요. 그리고 단속요원 1명하고 이렇게 3명이 주로 현장 나가서 단속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 모든 것을 커버하기에는, 16개동을. 좀 어려운 면이 있고 또 저희들도 그런 면에 따라서 평일도 또 밤에 주로 금요일날 밤에, 아까 말씀대로 금요일날 밤에 건축과 전직원을 통해서 단속도 하고 있고요. 앞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동구에 광고물정비가 최소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 분들이 원칙적으로 해 주신다면 저희 구 광고수입도 좀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광고게시대 사용해 주시고 그러면 또 돈을 지불해야 되고 그렇게 생각하면 이중에 지금 그 분들이 저희를 힘들게 하는 거예요. 떼시느라고 직원들 힘들게 하시고 또 저희 광고게시대 이용하지 않으심으로 인해서 저희 세수에 지장도 주시고 그러니까 힘드시더라도 국장님이 계시면 국장님한테 당부드려 가지고 좀 그것에 대한 기간제라든지 구재정이 힘드시더라도 기간제라도 좀 몇 분 하셔 가지고 투입 좀 더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드릴 수 있는데 지금은 국장님도 안 계시는 상황에서 전체적으로 조율도 힘들 것 같고, 그렇죠? 그러니까 저희가 부탁드릴 수 있는 것은 과장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하여간 저희들 과 직원을 통해서, 과 직원만 통해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서 지속적인 정비와 행정적 조치를 병행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과장님, 그렇다고 막 과 직원만 하면 그 과 직원들 토요일도 없이 그렇게 하는 것은 너무 미안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본 위원 생각에는 좀 힘드시더라도 지금 국장님께서 힘드시니까 부구청장님이나 이런 분들한테 말씀드려서 그것에 대한 기간제 채용을 아무리 구재정이 힘들어서 지금 저희가 직원을 줄이고는 있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분들이 열심히 활동하시면 그만큼 수익이 창출되니까 기간제 한 두 분쯤 더 한 6개월 정도만 채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려서 진행하시면 직원들도 좀 힘 덜 들 것 같고 과장님도 성과도 보일 것 같고 그러니까 한번 그렇게 방향을 전환해 보십시오. 그냥 지금 계신 과 직원들도 토요일마다 하는 것도 다른 직원들하고 형평성 원칙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문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건의도 하고 앞으로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애쓰십시오.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강정규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예. 강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건축과장 나광춘입니다.

강정규위원

이나영 위원님께서 불법 게릴라현수막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공감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수막만큼 홍보효과가 많은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강정규위원

전단지, 우리 신문을 가정에서 보시게 되면 전단지가 삽입이 돼서 집에 오고 그러잖아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강정규위원

그것의 몇 배입니다, 이 현수막 홍보효과가. 저희가 총선이 다가오는데요. 지방선거나 총선이 이루어지게 되면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를 하고 현수막 게시를 합니다. 각 동마다 하나씩. 신고를 하는 이유는 뭔지 아세요? 과장님.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선거법에 관련돼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강정규위원

물론 그런 것도 있지만요. 개수 제한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선관위에 신고를 하게 되면 그 필증을 줍니다, 스티커를. 그것을 붙인 현수막에 한해서 인정을 하는 거고요. 나머지는 선거법 위반으로 취급을 하거든요, 이 분들이. 개수 제한을 막기 위해서 한다는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우리가 주민, 국민은 알권리가 있는 거예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강정규위원

우리 의원들은 알릴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강정규위원

그러면 우리 기초의원들이나 광역의원들이나 국회의원들이 본인들이 일을 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알려야 됩니까? 물론 문자발송이나 다른 방법으로도 알릴 수가 있지만 현수막만큼 이렇게 단시간에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제가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현수막이 가장 유효한 주민에게 알리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현수막에 대해서 그 동안 단속을 해 보면 정당에서 걸리는 것이 수시로 있는데 그 동안 단속도 해 보고했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고 지금 말씀대로 저희들이 그 동안 정당에서 걸은 현수막에 대해서는 간혹 매끄럽지 못한 행정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런 것은 인정하고 앞으로 그런 위원님 말씀을 귀담아 들어 가지고 앞으로 광고물 현수막 행정에 참고하고 또 법은 법대로 지켜나가되 그런 것을 많이 해서 앞으로 광고물 정비에 착오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

예. 우리 과장님 감사합니다. 이해를 하시네요. 어쨌든 감사드리고요. 청장님 일하신 것 거세요. 기껏해야 큰 사거리에 하나씩이거든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강정규위원

그리고 바로 걸고서 그 다음날 철거하고 하는 것은 조금…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후에, 알려야 할 의무가 있으니까. 예?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없게끔 광고물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

하여튼 단속권한이 있는 과장님께 당부의 말씀 한번 드리는 것입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원용석위원장

예. 박선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예. 박선용 위원입니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건축과장 나광춘입니다.

박선용위원

215쪽 좀 봐 줘요. 장기미준공건축물 현황이 있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5군데가 있는데 보니까 1993년에 10월달에 고발된 것도 있고 '97년, '95년, 또 전부다 시정명령이 전부다 21차례씩 나갔어요. 이렇게 어떻게 미집행되고 있나요? 미준공.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장기미준공인데요. 거기 보신대로 '80년도부터 건축허가 나가 가지고 최근에 '94년까지 이렇게 나간 것인데요. 이것은 사전입주가 3건이 되고 경제적 사정으로 공사가 중지된 것이 2건입니다. 그런데 이 사전입주된 것은 관련법에 따라서 고발을 다했고요. 그러면서 매번 시행명령을 거기 보신대로 21차례를 내보냈는데 이미 사전입주를 했기 때문에 다시 이사했다가 다시 들어오기가 뭐하니까 이 분들은 그냥 사전입주해서 그대로 쓰는 것 같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시정명령만 내려요? 벌금 같은 것 안하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사전입주에 대해서는 이미 고발을 했고 이미 과거에 이루어진 일이라 시정명령만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고발했으면 조치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그 법을 과거에 이루어진 법이라 고발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시정을 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아마 이것이 사전입주는 집을 짓기 전에,

박선용위원

지금 살고 있는 것 아니에요. 집을 지어서 벌써 20년이 넘었어요, 들어가 사는지가. 그렇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그러면 이것은 여기에는 세금도 하나도 못나가네, 그렇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준공이 안됐기 때문에, 예.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은 어떻게 뭘 고치셔야지 이것을 그냥 보고 맨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그리고 주택이 3건이 있는데요. 그 동안 주택은 법에 따라서 이행강제금을 부과를 해야 되는데 이행강제금을 5회 이하 하도록 돼 있거든요. 그래서 5회를 넘을 수가 없어 가지고 그 동안 이행강제금을 부과했는데 아직 시정이 안 됐습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을 20년, 18년, 20년 다 이렇게 됐는데 이것을 그냥 두고 이제까지 보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저희들이 이것을 가지고 계속 21차례 시정을 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저희들이 신경을 써 가지고,

박선용위원

아니, 그러니까 신경만 쓰시지 말고 이것을 해결을 해 주셔야지. 예를 들어서 사전입주를 하더라도 준공을 해 줘 가지고 매년 세금을 받든지 건물세하고 토지세를 받든지. 이것이 보니까 주택도 1층이 크네. 이것은 40평 정도 되고 하나는 열 댓 평, 25평 정도 이렇게 되는데 이러면 이것도 건물하고 토지하고 세금이 되잖아요. 암만 여기 용전동, 상소동, 낭월동이라도.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주택에 대해서는 거기 써 있는대로 가운데 보시면 각 건마다 도시계획선 침범, 두 번째는 가설건축물 무단증축 돼 있고 세 번째는 건축선 침범인데요. 건물을 지은 상태에서 이런 위반이 있다 보니까 사후에 추인허가도 또 어렵거든요.

박선용위원

그러면 계속 이렇게 지켜 보셔야 돼요? 계속 관에서 그냥 이렇게 잘못되고 있는 것 지켜보시고 그냥 매년 이렇게 여기에 올리고만 말 거예요? 어떻게 해결책을 찾아야지.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글쎄 저희들도 이것 가지고 계속 고민을 하고 또 직원들하고도 상의를 하는데요. 뚜렷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아 가지고 저희들도 시정명령만 내보내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은 과장님, 근본적으로 조치를 취하세요. 예?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취해서 내년도에는 장기미준공건축물 현황이 안 올라오게. 그렇다고 내년에 안 올리시면 안 돼. 내가 볼 거예요, 이것. 다 적어 놨으니까요. 안 올리시면 안 돼.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지적 당하니까 올리지 말자 하면 안 돼.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하여간 이것은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대로 관심을 둬 가지고 적극적으로 조치행정을 취해 가지고 해결토록 해 보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은 내년도 행감 전에 해결하십시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너무 짐을 주나 몰라도 이렇게 되면 안 되지. 20년, 30년 다 돼 가지고 그냥 준공 안된 건물에서 살면 안 되잖아요. 문제가 있죠? 그렇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한가지 더 하겠습니다. 우리가 건축과에서 패소로 인해서 배상금을 지급한 것이 있어요, 두 가지가.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하나는 실크로드코차이나가 구정홍보판 만든 것.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용전동하고 은어송 홈플러스 앞하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2개. 이 내용은 잘 아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행감을 하면서 다른 과 기획감사실하고 세무과에서 들어서 알아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아는데 그 위에 보면 대전광역시 동구 상소동 810번지 무허가 건축물 이행강제금이라고 있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거기 부과처분취소 소송 패소에 따른 소송비를 우리가 원고한테 줬어요. 무슨 내용이에요? 이것은.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페이지가… 200,

박선용위원

200이 아니라 내가 종합적인 자료를 받고 찾아서 묻는 거예요. 책에 없어요, 이것.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상소동 건요?

박선용위원

예.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상소동 건은,

박선용위원

810번지 것.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810번지 것은요,

박선용위원

우리가 졌잖아.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왜 졌어, 이것을. 이겨야지.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아니, 이겼어요.

박선용위원

패소인데.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원고가 패소한 거죠, 이것은. 그 원고가 심재숙이고요,

박선용위원

심재숙한테 우리가 소송비를 줬는데, 27만 2천원을.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아니, 저희들이 이것은 이겼습니다. 원고가 패한 거예요.

박선용위원

그러면 이 자료를 누가 잘못 준 거네요, 저한테. 소송관련 자료 기획감사실에서 줬는데 이 자료가 기획감사실에서 잘못 준 거네요. 왜 패소예요? 그러면. 심재숙한테,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이 심재숙 건이 대법원까지 올라갔거든요. 결국은 저희들이 승소했어요.

박선용위원

승소했는데 패소로,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왜냐하면 계속 1심부터 승소했는데 그 분이 계속 2심, 3심을 항소, 상고 해 가지고 마지막까지 승소했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기획감사실장 다시 불러야겠네.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아마 오타가,

박선용위원

오타가 될 수 있나. 패소로 인해 배상금 지급, 지급액, 해 놨는데, 나한테 온 것이.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심재숙 810번지 건은 승소했습니다. 대법원까지 가 가지고.

박선용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줬냐고. 기획감사실에서 패소로. 이겼으면 뭐하러 물어봐요. 왜 졌나 물어보는 것이지. 건축과에서는 이기고 기획감사실 총괄적인 것에서는 지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이것은 뭔가 잘못됐는데요.

박선용위원

잘못됐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저희들이 1심부터 계속 승소했거든요.

박선용위원

그럼 기획감사실장하고 건축과장님하고 이따 끝나면 제 방으로 오세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박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박민자부위원장

질의 있습니다.

원용석위원장

예. 박민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과장님, 199페이지 좀 봐 주세요. 위원회 현황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건축과장 나광춘입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이나영 위원께서도 말씀 주셨는데 저도 칭찬을 드리고 싶었어요. 그런데 과에서 아마 여기 건축과가 최고인 것 같아요. 잘 하셨는데 여기 광고물관리심의위원회가 있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민자부위원장

이것은 뭘 심의하는 것인가요? 현수막 그런 것인가요, 뭐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광고물, 옥상에 큰 광고물 탑 있지 않습니까? 광고탑요.

박민자부위원장

예.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그것을 할 때 설치할 때 허가 들어올 때 허가하기 전에 이미 심의를 하는 것입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럼 올해 심의한 것은 어디 들어오는 것 때문에 심의하신 거예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그것은 구체적으로 어디 장소라고는 제가 아직 파악을 미처 못했습니다만 올해는 1건만 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여기 1건이라고 돼 있네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올해 1건이에요.

박민자부위원장

그런데 왜 집행을 안 하셨어요? 이런 것 같은 경우 오셔서 다 심의했을 것 같은데.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1건이다 보니까 이것도 서면심의로,

박민자부위원장

이것도 서면심의 하신 거예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민자부위원장

이런 것도 서면심의가 되네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여러 건 같은 경우는 직접 심의를 하는데 1건이다 보니까 서면심의를 한 것 같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서면심의가 더 원활하게 잘 이루어질까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서면심의하면 위원님들이 각자 자기 사무실에서 심도있게 검토를 하기 때문에 그런 장점도 있고 또 구청에서 심의를 하게 되면 소홀함이 약간은 있을 수도 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박민자부위원장

광고물관리심의위원들은 그러면 이쪽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이 거의 심의위원님들이세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광고물심의위원님들은 교수나 건축사, 또는 협회 지부장들 그 분들을 심의위원으로 위촉해 가지고 현재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리고 그 밑에 분양가심의위원회가 있는데 올해는 한 번도 없었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올해 분양가심의위원회가 없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러면 이 분양가심의위원회는 아파트 새로 들어올 때,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민자부위원장

분양가를 조정하기 위해서 심의위원회를 여는 거잖아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러면 새로 들어서는 아파트가 많은데 그런 것은 심의 안 했어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현재 분양가심의 그것이 폐지돼 가지고,

박민자부위원장

아,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폐지됐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것이 폐지가 돼서,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법에 의해서요.

박민자부위원장

그러면 이 위원회도 없어져도 되겠네요, 그러면. 폐지가 됐으면.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그런데 말하자면 일반 민간이 하는 것은 폐지가 됐는데 공공택지에 대해서는 계속 하게 돼 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래서 유지가 돼야 되는구나. 예. 위원회 현황 보니까 참 열심히 잘 해 주셨네요. 유지 좀 해 주세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리고 과장님, 하나 더 우리 용운동에 예전에 세차장이었던 데 하나마트 들어선 것 아시죠? 하나마트라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거기 위치 알고 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예. 그런데 본 위원이 거기 가끔 마트를 가는데 거기 처음에 오픈할 때 갔을 때는 분명히 다 끝까지 주차장 자리에 다 주차장이었는데 제가 정말 어느 날 갔더니 반이 딱 나눠져 가지고 이쪽에는 조경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것 혹시 아시나요? 이 상황.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글쎄 제가 그것은 허가사항 중에 하나라 제가 깊이 파악은 안 했습니다만,

박민자부위원장

우리 건축과에서 하는 것 아닌가요? 저는 그래서 이것 지금 건축과에다가 질의드리고 있는데.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거기 하나마트를 허가를 냈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허가를 냈을 때는 주차장이 끝까지 다 있었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글쎄 거기는 제가 자세한 것은 파악을 안 해 봤습니다만 과거에는 거기가 세차장을 했었거든요.

박민자부위원장

예. 맞아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세차장 했었는데 올해 거기가 허가가 들어와 가지고 마트로 허가를 맡았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러면 건축법에 마트 허가할 때 주차장도 어느 만큼 있어야 되는 그런 법이 있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당연히 있어야 됩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러면 하나마트 그때 허가를 해 줄 때는 그 주차장 법에 맞게 한 거죠?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박민자부위원장

그러면 저는 그건거죠. 그 분들이 처음에 허가할 때는 용도에 맞게 주차장을 했다가 밤에 껌껌할 때 그 마트를 들어가려고 차를 싹 꺾었는데 뭐가 와장창하는 거예요. 보니까 밑에 나무 그런 것 놓고 밑에 시멘트로 해서 제 차 밑이 망가졌거든요. 그래서 놀라서 나가보니까 조경을 하려고 대강 흙을 해 놓고 막 그래 놨더라고요. 그리고 그 이튿날 가봤더니 딱 진짜 반이 주차장이 반만 남아 있어요. 그러면 이것 한번 과장님, 확인 좀 해 보세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현장에 나가셔서 확인을 해 보고 저한테 좀,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아마 그것은 허가 후에 주차장을 설치한 후에 무단으로 아마 적치물을 설치한 것 같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그래서 우리 과에서 아시고 계시고 도대체 그러면 처음에 허가를 해 줄 때 법이 무엇이고 그러면 그 분들이 다시 거기에 나무를 심는 이유를 제가 몰라서 그랬는데 나가서 확인 좀 해 봐 주세요. 해 봐 주시고 적법하게 법을 이행하게끔 해 주세요.
광춘

나광춘건축과장

예. 확인해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민자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원용석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오늘 안전도시국 소관 감사는 여기에서 마치고 나머지 부분은 제6일차 감사에서 감사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6일차 감사는 2015년도 12월 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10분 감사종료

충신

이충신출석전문위원

권혜영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