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양재숙 의원 발언
위원 운영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로 보면 그 측면에서 1억 6,400만원을 가지고도 굉장히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1억을 계상한다면 차라리 그걸 예상해서 다각적으로 준비를 해서 20%는 도에서 받는다고 예상하더라도 다만 5,000만원을 증액해서 1억 5,000만원을 계상해놓든지, 어차피 언젠가는 추경예산을 또 세워서 이런 부분을 하는데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 봤을 때 불안의 요소만 조장하는 요인밖에 더 되겠습니까? 어차피 이 사업이 계약해서 2009년도 말까지는 진행해서 평가를 더해서 이것이 올바르다고 한다면 시 재원이라도 해서 함께 가야 될 사업인데 1억만 계상해 놓고 언젠가 추경에 또 해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면 안 좋다는 거죠. 이 부분은 당초에 20%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서 도비를 받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나머지 5,000만원은 새로운 예산을 세우든 어쨌든 당초에 이런 부분들은 해놓은 것이 바람직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해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