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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철호 의원 발언

102회 제4특별위원회200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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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호

김철호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결산 및 조례․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승인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받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서상원전문위원

전문위원 서상원입니다. 지난 2005년 6월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 본 특별위원회로 회부된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승인안에 대하여 검토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번 승인안에서는 처분계획은 없고 건축물의 취득사항만 있습니다. 먼저, 북도면 시도로 45의 1번지에 위치한 풀하우스 세트장과 북도면 시도리 산2번지에 위치한 슬픈연가 세트장을 매입하고, 백령면 진촌리 653의 1번지 외 1필지에 걸쳐 목욕탕을, 자원면 승봉리 824의 1번지 외 1필지에 걸쳐 목욕탕을. 자월면 승봉리 824의 1번지에는 대합실을 각각 신축하는 사항입니다. 검토결과 진촌리 목욕탕 및 승봉리 대합실 신축은 해당 주민들의 복리후생 및 교통 이용상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신축하는 것으로 별다른 의견이 없으며 풀하우스 및 슬픈연가 세트장 매입건에 대해서는 두 건축물이 향후 우리군의 관광자원으로서 실질적인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지, 또는 매입이후 활용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인 방침이나 계획이 수립되어 있는지 등 광범위하게 검토하신후 승인 여부를 판단하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서상원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집행부를 대표하여 재무과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인호 재무과장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승인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재무과장 김인호입니다.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승인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북도면 시도로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수도권과의 접근 용이성에 인기드라마 풀하우스, 슬픈연가 세트장을 매입하여 관광객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백령면 진촌리에 목욕탕을 신축하여 주민복리 후생에 이바지 하고자 하며 자월면 승봉리에 여객 대합실을 신축, 관광객 및 주민 이용케 함으로써 교통불편을 해소하고자 공유재산 취득․처분에 관한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계획을 수립하여 옹진군 의회 의결을 득하고자 합니다. 법적 근거로는 지방재정법 제77조, 동법 시행령 제84조 및 옹진군 공유재산관리조례 제7조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2005년도 관리계획 변경승인 받고자 하는 주요 취득대상 건축물로써 북도면 시도리 45-1번지상 풀하우스 세트장 연면적 361.44㎡로 평가액 5억원 및 인근지 시도리 산 2번지상 슬픈연가 세트장 연면적 504.12㎡로 평강액 9억6,500만원이 되겠으며 백령면 진촌리 653-1번지외 1필지에 공동목욕탕 247㎡를 6억 1,984만원에 신축하고자 하며 또한, 자월면 승봉리 824-2번지상 여객대합실 65㎡를 2억8,665만원에 신축하고자 합니다. 이상 취득대상재산에 대하여 간략히 말씀드리고 다음으로는 주관부서의 검토 및 처리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상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드라마세트장 매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백령면 진촌리 목욕탕 및 자월면 승봉리 대합실을 신축하여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김인호 재무과장님의 제안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재무과장님이 설명하신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승인안에 대하여 미진한 사상이나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세건위원

슬픈연가하고 풀하우스 이거 매입할 필요가 있어요 금방 사람들 기억속에 사라지면 무용지물 될건데 14억, 15억씩들여서 이거 매입할 필요가 있냐구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현재까지는 제가 볼적에는 외국에서 슬픈연가나 풀하우스 같은게 동남아에서 방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 사람들이 관광이나 수학여행 관광 코스로 개발을 해서 그냥 놔두게 되면 관리를 안합니다.

장세건위원

일용직도 구해야 되고 다 해야 되는데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그것은 어떻게 계획을 잡고 있는지 관광사업소에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건위원

그럼 한번 얘기해 보세요.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관광지도담당 고동빈 앞에 유인물을 보고 잠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복도면 시도리에 풀 하우스와 슬픈연가 세트장을 매입할 건의를 드린건데요 현재 풀하우스는 당초에 kbs 수목드라마로서 시청률이 평균 33% 최고 38.7%로서 굉장히 인기리에 상영이 되었습니다. 현재 이 방영권이 홍콩이나 필리핀 중국등 동남아권에 판매가 되어서 현재 홍콩에서는 시청률이 23% 나오고 필리핀에서 42%로 아주 인기리에 방영중에 있습니다. 주말이면 홍콩이나 인도네시아 필리핀등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중에 있는데요 중국등 동남아에도 방영권이 판매가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적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들어 올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간의 추진 사항을 말씀 드리면 풀하우스나 슬픈연가 제작 제안을 하였습니다. 관리 계획을 수립해서 풀하우스는 작년도 7월8일에 슬픈연가는 금년도 1월5일에 방영을 해서 현재 종영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관리를 할 계획이냐 하면 북도면 시도리 일원을 저희가 영상 단지를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 면적은 11만8천평으로서 2008년까지 약 공공부분에 245억원을 들여서 영상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처럼 세트장은 단지 조성계획과 맞물려서 전체적으로 1단계로서는 저희가 관리를 하고 2단계 3단계로 해서는 결국은 전체적인사업소라든가 공영개발 쪽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장세건위원

이것도 장사인데 팀장님 계산하고는 장사해서 남을거 같아요 안될거 같은데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슬픈연가 세트장 매입비 9억6,500만원중에서 시비가 7억8,400만원을 저희가 재경부 땅을 매입을 하라고 작년도부터 과장이랑 지금 실무팀장하고 해서 재경부에서 매입하는 가격이 23억5천만원 정도 되었는데 그게 실지로 영상 단지조성을 하는 것을 그것을 우리가 만들어 놓는다면 적어도 150억정도는 값어치가 있는 재산입니다 영상단지 조성한다는게 땅 매입하는게 그래서 그대체 사업비는 시도리 산 200번지 매각한다고 작년에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상단지 매입하는것도 재경부에서 땅을 여러 경로를 통해서 노력을 해서 땅을 매입한다고 하고 영상 단지 조성비는 사장님이 시도에 갔을 때 보고를 드려서 시비 지원이 좀 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의원님들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 문제는 우리 재산의 증식이라던가 도서에 있는 지금 하나의 셋트장 들어서서 지금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오고 그러는데 그것을 우리가 관리를 안하게 되면 나중에 황폐하게 되고 나면 문제가 생기고 여러 의원님들이 아시다 시피 무의도에 실미도 촬영하는데 세트장 다 부시는 바람에 시장님이 화가 나서 전부다 문책인사를 하시고 다시 세트장을 조성해 놓고 지금 그것 때문에 실미도 세트장을 보러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것은 저희가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의원님들이 넓으신 아량으로 이것은 매입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장세건위원

운영방법을 말씀해 보세요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관광지도담당 고동빈 당초에 저희가 가지고 있는 안은 1단계는 풀하우스를 매입을 하면 그 다음에 관리인 한명이 있습니다. 관리인을 두명씩 네명을 인원을 늘이고 그 다음에 드라마 세트장 관리에 대한 자치법규를 제정을 해서 거기에 안에 들어가는데에 따른 입장료를 2천원 가량을 받아서 확정을 않되었습니다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1년내에 저희한테 찾는 관광객이라든가 상품 판매자를 만들어서 상품을 개발해서 판매하는거 또한 현재 하나의 세트장만 가지고는 여행사에서 상품가치가 없기 때문에 찾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두 개를 연계를 시켜서 한다면 지금도 제안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여행을 이쪽으로 유도를 하고 이런 쪽으로 한다면 저희가 관리하는데 드는 것은 충분히 될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다 좋은데 지금 여기에서 얘기하는 투자대 수입 최종적으로 평가를 할 때 팀장이 하는 얘기 가지고는 우리가 납득이 안가는게 뭐냐면 지금같이 과장님하고 팀장님이 얘기 하는 내용들은 우리가 그냥 공자 얘기 같이 오고가는 내용중에 하나란 말이예요. 그러면 이 의회 승인을 받고자 할 때는 최종 사업분석을 만들 때 1차년도 투자 2차년도 투자 얼마하고 해서 평가를 했을 때 향후 관리인을 두고 소득이 얼마가 들어올 수 있다 하는게 사업 계획서하고 맞아야 하는데 뜬구름 잡는 식으로 해서 홍콩 뭐 베트남 어디 해서 그 사람들이 올 것을 대비를 해서 그 다음에 땅을 매입을 하면 150억의 가치는 우선 생길수 있다 이런 뜬구름 잡는식의 사업계획을 가지고 승인을 받고자 하는 것은 제가 볼적에 타당성이 없어요 그리고 현재까지도 이 실미도 사건 얘기를 하는데 실미도 사건에 의해서 시장이 대발노발해서 인사조치를 하고 하는 일이 있었다 안상수 시장이 끝까지 있습니까 안상수 시장이 인천 없어질때까지 그 자리에 있어요 그리고 영상 단지를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붐이 일어나는 것은 집행부에서 얘기를 안해도 여기 앉아 있는 의원들은 다 알고있어요 그런데 의회 승인을 받고자 할 때 현재까지 진행사항 그 다음에 지금부터 만들어야할 조성 사업계획 그 다음에 투자할 예산에 확보문제 지금 모래도 안파서 지금 추경도 못하고 사업이 하나도 없는판에 시장이 조금 도와 준다고 했다는데 시장이 어디까지 도와 줄것이고 그다음에 옹진군에서 투자해야될 사업비는 어디에서 또 만들것인지 영흥 면사무소 팔아다가 북도에다가 재산 늘릴거예요. 왜냐하면 세부적인 사업 계획도 없는 것으로 승인을 받을려고 하는 자체가 제가 볼적에는 안맞는다 이거야 어디것은 무조건 팔아야 되고 어디것은 어디는 갖다가 투자를 해야된다는데 투자의 목적은 나와 있어 그러면 투자 계획에대한 손실성 문제 그 다음에 자본을 유입할수 있는 대책 마련 이런게 전무 하잖아요. 그러면 팀장 말이예요 현재까지 진행사항과 목적은 나와 있단 말이예요 그러면 245억을 영상 관리 단지로 만들 때 예산을 어떤 방법으로 확보를 할것이고 옹진군 지금 공무원들 지금 봉급도 못주죠 관사가 없어서 지금 섬에 내려가 있는 공무원들 말이예요 잠잘 자리가 없어서 쩔쩔 매고 다녀 지금 옹진군 살림이 그렇다구요. 그러면 향후 이런 것을 만들어서 수익이 얼만큼 들어와서 현재는 어렵지만 향후 몇 년후에는 얼마가 들어와서 어떻게 재 투자를 할수 있고 옹진군 재정에 얼마만큼 소득이 있다는 이런 사업계획이 전혀 없지 않냐고 그러면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이 소득이 나와서 될 때까지 앉아서 책임 질 사림이 아무도 없단 말이예요 그러면 뜬구름 잡는식으로 하지 말고 한편으로 북도땅 팔아다가 저거 지어야 되느니 하는 판에 240억은 어떻게 재원을 마련할 것이고 세부적으로 얘기를 해봐요.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관광지도담당 고동빈 세부적으로 재원 조달까지는 없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없죠.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관광지도담당 고동빈 네 현재는 없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없으니까 끝난거야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관광지도담당 고동빈 아니 그런데요.
철호

김철호위원장

재원도 없는데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위원장님말이예요. 지금 말하는 것은 영상단지 땅 사는거 재경부 땅 사는거 가지고 투자 계획을 얘기한것이고 풀하우스 슬픈연가세트장은 투자 계획이 없는게 아니고 이것은 -

주황철부의장

영상단지 얘기를 왜 -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관광지도담당 고동빈 왜냐하면 전체적을 들어가는 것인데요.
철호

김철호위원장

노골적으로 얘기를 해서 영상단지가 이렇게 만들어 지는데 땅 매입은 시에서 주고 이렇게 해서 일단 공유재산을 매입을 할수 있게끔 승인을 해달라고 하고 추후에 이러이러한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하고 승인을 받아야 하는것인데 의회라는게 뭐예요 지금 투자대 소득 그 다음에 전체 주민들이 원하는 계획 공무원들 봉급도 못주는 판에 정확한 소득 계산도 없이 무조건 남들이 하니까 우리도 쫒아간다 재원 확보 할 수 있는 근거도 없이 무조건 승인해 달라고 하는 것은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고계장 지금 한는 영상 단지 하는 것은 차후에 땅 사서 할 계획이고 지금 풀하우스나 슬픈연가 세트장은 기존에 있는 것을 조례를 개정해서 할 계획이고 그러니까 그 문제는 지금 영상 단지 하는 것은 조례에 의해 승인 난거라고 하니까 고계장님은 그 말씀을 하는게 아니예요. 위원장님 말씀 하신대로 봉급을 못준다고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옹진군은 봉급을 지연해 준적도 없고 없습니다 여태까지 없고 -
철호

김철호위원장

봉급지원은 국가에서 주는것이니까 그렇지 국가에서 주는 것은 국세 아니예요 국세는 국민들이 내는 내는거 가지고 봉급 주는거 아니예요 그런데 자립도도 없는 판에 이런 재원을 어디서 확보 할거냐 하는거죠.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풀하우스나 슬픈연가 세트장 하는 것은 이것은 재원은 슬픈연가 세트장은 7억 8,400만원 시비를 준것이고 플하우스 세트장은 군비를 들여서 매입을 하는 것이지만 이것에 대한 것은 앞으로 조례를 개정해서 수입을 잡아서하고 지금 팀장이 말한대로 일용인부를 둘씩 상용 일용인부가 아니고 제가 봐서는 재료비 기타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퇴직금 안주고 300일 이상이 안되는 일용인부가 있습니다. 그런 인부를 쓸려고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이것은 그 계획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위원장님이 여기 설명하는 과정에서 고 팀장이 말을 좀잘못한 것 같은데 내용은 그렇습니다. 이것에 대한 것은 지금 고팀장이 얘기 한 대로 조례를 개정해서 인부임들이 쓰는 돈이 나오고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할수 있기 때문에 저는 매입을 해야 된다고 주무과장으로서 생각을 하고 지금 시도에 가서 전문위원님이 북도 면장을 하셨지만 시도에 슬픈연가나 풀하우스 하고 나서 거기 편션 같은데 예약이 안될정도입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잠간요 이렇게 계산을 해 봅시다 저희들도 북도를 가 봤어요. 북도에 지금 음식점도 없어요 그것은 무슨 얘기냐 기반 시설도 않되어 있지만 차들이 가서 거기 앞으로 바로 빠져 나가요 빠져 나가는데 무슨 경제 활성화가 돼요.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거기 지금 음식점 같은거는 -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 사람들이 거기 가서 돈을 떨어 트리고 올수 있는 기반 시설에 대한 전체적인 계획도 없이 풀하우스나 세트장 막대한 돈 들여서 하겠습니다 하는 얘기만 여기와서 하면 의원들이 그거 승인해 줄수 없죠.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위원장님 기반 시설은 우리가 하는것이지만 투자는 민간이 해야지 거기 건물을 짓는다던가 뭐 한다던가 하는 것은 민간인들이 투자할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위원님들이 -
철호

김철호위원장

투기 지역으로나 묶겠다고 하고 말이야 지금 개발도 않되었는데 구름 잡는 계획만 가지고 만들어 지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이것은 제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우리 김종학 프로덕션에서 나와서 하고 앞으로 계약이 될게 세편 더 하기로 계약이 되어 있고 하기 때문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 또 시비를 7억 8,400만원이라는 것을 주는것이기 때문에 여러 위원님들이 넣으신 아량으로 승인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승원

신승원위원

값어치가 하나도 없잖아 그게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값어치가 있죠.
승원

신승원위원

위원장 말씀대로 사람들이 많이 가면 뭐 하냐고 갔다가 그냥 나오는데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그것은 주민들이
철호

김철호위원장

아니 하라는 것은 안하고 말이야 이게 무슨 엉뚱한거만 하고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민간인들이 투자를 합니다. 투자를 하니까 여관을 짓는다던가 다방을 한다던가 하는 것은 관에서 할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활성화 되게 되면 -
철호

김철호위원장

알았어요 부군수를 부르던지 군수를 부르던지 해서 앞으로 그런데 부르면 뭐해 낼모레면 갈 사람들인데 말이야 이게 지금 옹진군에서 사업이 하나도 없어 가지고 아우성 치는 판에 여기서는 ㄱ획이 지금 돈 얘기만 안해도 내가 가만히 있겠어 뭐 240억을 들여서 영상 단지를 만들고 말이야 왜냐하면 이런 예산을 확보 한다고 했으면 어떤 방법으로 확보 하겠다는 계획이 있어야지 투자 내용만 나와 -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관광지도담당 고동빈 지금 타당성 검토를 받아야 되는데요 먼저 준비를 90억정도 잡고 국비나 시비를 지원 받는 것으로 -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러면 군비 90억은 뭘 가지고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관광지도담당 고동빈 그것은 나중에 타당성 검토를 받아 봐야 합니다.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저희가 지금 -
철호

김철호위원장

나올 건덕지가 없는 군에서 90억 무슨 90억이 90억이야 지금 당장 10억이 없어서 사업 못하는 판에 말이야 10억이 없어서 못하는데 90억을 어떻게 확보를 한다는 거야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그 계획은 아직까지 시도땅은 재경부 땅은 아직까지 우리가 매입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뭉에 매입을 하고 나서 이제 23억정도 됩니다. 그것은 용역을 줘서 할 문제이고 이것은 시장이 위원장님 말씀 대로 내년 6월 까지 시장 군수님들이 선거이기 때문에 군수님은 끝나시고 시장님은 다음번에 당선 되실지 안되실지 모르지만 계획이라는게 연계성이 있고 보고가 된 사항이기 때문에 뭐 밑에 사람들은 다 있고 그러기 때문에 그 계획은 실행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슬픈연가나 풀하우스 세트장이 매입을 안하고 그냥 방치하게 되면 우리 옹진군에 이게 손실이 큽니다

장세건위원

과장님 우리 옹진군에 모래나 파고 한다면 이해가 간다 이거야 좋지만 지금 당장 모래 못파서 옹진군이 지금 존폐 여부가 왔다 갔다 하는데 이런 거나 -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지금 위원장님이 관사 말씀하셨는데 관사는 지금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면밀히 파악을 해서 관사 계획도 연차적으로 관사 계획도 수립을 해서 지금 제일 관사 부족한데가 영흥하고 연평입니다.
승원

신승원위원

잘자리가 없어서 말이야
철호

김철호위원장

일반 중소기업 같은데도 말이예요 직원들 복지문제 시원치 않으면 회사가 흔들려요 뜬구름 잡는 계획이나 세우고 앉아 있고 말이야 이게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영상 단지 200몇십억 들어간다는 것은 고계장이 아직까지 -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리고 옹진군 같은데 보면 인천시나 구청 같은데는 순환보직제로 해서 자기 집에서 밥먹고 다니지만 말이야 지금 저 고참계장들 발령 받아서 면하고 교류 안되지 옹진군청에서 근무하는 고참계장들은 그냥 밑에 나가 있는 사람들은 머릿속에 염두에 두지도 않아 내가 안갈 자린데 뭐 모든게 맨 밑바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 복지 문제 이런거부터 해결해서 안정된 다음에 뭐를 해도 되는거지 뜬구름 잡는 계획만 매일 붙잡고 앉아서 하고 있으니까 의원들 하고 싸우는 거지
승원

신승원위원

모래만 파면 해결 될텐데 왜 그래
철호

김철호위원장

다 좋아요 재정만 늘어나면 더 큰거 해야지 그런데 이게 뭐 톱니바퀴가 돌 아가지도 않는데 하겠다고 뜬구름 잡는 계획만 세요 놓으면 안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예요.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위원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의회에서 이런거 했다고 해봐 당장에 가서 하라는거는 않하고 그런거나 승인했다고 이게 물론 해야지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위원님들 제가 말씀 드리지만 관사 계획도 면별로 받아가지고 연차적으로 할겁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관계부서에서 끝날때까지 부군수한태 받던지 담당과장한테 받던지 향후 여기에 대한 계획 수립을 세분화 해서 제출하세요.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그거 하는 것은
철호

김철호위원장

여기에 나온 것을 가지고 얘기를 해야지 속기록에 다 들어 있어요 만들여져서 답변한 내용에 대해서는 분석부터 내용부터 계획까지 해서 몇 연도에 가면뭐가 된다는 내용이라도 얘기를 해주고 승인해 달라고 해야지 뜬구름 잡는식으로 해 놓고 승인 해 달라는 얘기는 하지 말라고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영상 단지에 대한 계획은 세우지 말고 풀하우스나 슬픈연가 세트장을 구입해서 어떻게 활용할것인지 계획을 의회 끝나기 전에 서면 보고를 -
철호

김철호위원장

27일이나 28일날 그거 부군수한테 직접와서 설명하라고 해요 알았습니까 이상입니다.

장세건위원

심의 의결은 우리가 하는거니까 뭐 -
철호

김철호위원장

심의 의결하니까 심의 의결할 때 내가 얘기한 내용을 부군수가 직접와서 설명하라고 해요.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풀하우스하고 슬픈연가 결심 맡아 가지고 의원님들한테 서면 보고를 소장이 와서 보고를 드리고 별도 설명을 부군수님이 드리는 것으로 하라고
철호

김철호위원장

부군수 앉혀 놓고서 부군수 같이 들어오라고 해 이양반들 앉아서 관방에 앉아 가지고 말이야 정확한 계획도 없이 뜬구름 잡는 계획이나 세우고 의회에 -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제가 참모회의 들어가서 알겠는데 갑자기 하는 바람에 부군수님이나 군수님도 지금 그거 나중에 매입한다고 해서 역정도 많이 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계획은 관광소장이 와서 부군수까지 결심을 맡아다 놓고 계획은 어떻게 할것인지 슬픈연가하고 풀하우스 그거 두가지만 해서 서면 보고를 드리고 설명을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이게 지역적인 균형발전을 가지고도 시비가 엇갈리는 사업이예요 무슨 얘긴지 알아요.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네 그것은 뭐 그런 얘기도 제가 들은바가 있지만 그것을 뭐 제가
철호

김철호위원장

한쪽에서는 지금 중구로 간다고 하는 판인데 용유 중구 주고 또 줄려고 그래요 영흥은 안산으로 간다고 소문 낫으니까 그렇다고 치고 그러면 덕적 자월 백령 연평 이쪽에다가 투입하는 계획을 가지고 앞으로 계획을 세워야지 앞으로 다른데로 갈데다가 돈 받아서 할려고 해요.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그것은 경기도나 인천시 그런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계획을 세울려면 전체적인 균형발전을 놓고 옹진군이 동시에 같이 갈 수 있는 계획을 수반해 가면서 한군데를 죽여가면서 한군데다가 퍼붓기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그래요 관광사업소에서도 그러면 여기는 이런 것을 하는데 다른데는 뭐를 하겠다는 대안은 하나도 없이 그냥 풀하우스 하나 가지고 목숨을 걸어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관광지도담당 고동빈 다른데는 사실 그 접근성이 -
철호

김철호위원장

접근성이 없는거야 관광사업소에서는 그럼 북도 풀하우스 세트 없었으면 할 일 없었겠네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위원장님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러면 접근성이 없다니 이 사업은 북도가 접근성이 있어서 앞으로 할것으로 보고 다른데는 그런 것을 차후 찾아서 뭐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하는 얘기는 안하고 뭐 다른데는 접근성이 없어 어떻게 답변을 그렇게 하고 있어요.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드라마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서는 장소를 물색하러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작도도 자월에도 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슬픈연가는 셋트장 풀하우스 세트장 짓는 것은 우리가 제일 알기로는 군에서 김종학 프로덕션을 끌어 들여서 한게 아니고 김종학 사단에서 장소를 선택하러 간 사람이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원장님이 그런 것에 대한 오해를 좀 풀어 주셨으면 하는 바랍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지금 이 문제는 우선 순위가 걸렸기 때문에 그렇고 다른데하고 연관해서 옹진군에 전체적인 관광 사업이라든지 이런 볼거리나 이런 것을 하는데 추후에 다른데는 이러이러한 계획도 구상을 하고 있으면서 우선 이게 급하고 여기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조금 송구스럽다는 얘기를 해야지 이게 뭐 목숨걸린거 모양 설명을 하고 있으니까 답답한 거예요 무슨 얘긴지 알아 지금 내가 얘기하는 취지를 알겠냐 이거야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네 알았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지도에다가 목숨을 걸고 옹진은 살아야 되는거냐구 그럼 다른데는 다 규제하고 안된다고 하는 소리나 치고 말이야 여기는 왜 해야되고 다른데는 안되는거냐고 물론 해야되겠지 그런데 이것은 정확하게 사업 계획서 정확하게 설명하세요 알았어요.
업소

업소관광개발사

관광지도담당 고동빈 알겠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형편에 맞지를 않아 다른데것은 땅팔아가면서 북도에는 땅 사면서 이게 뭐하는거야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측도 땅은 안팔았잖습니까
철호

김철호위원장

측도 땅은 못팔게 되었으니까 못팔아 먹은거지
인호

김인호재무과장

하여간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님 말씀 대로 위원님들 말씀 대로 그렇게 해서 보고를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재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위원님들간에 심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기탄없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체심의 계속) ∙위원님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정회 하였다가 오후2시에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午前11時15分 會議中止) (午後2時 繼續開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곽영서 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님 오전에 재무과장님과 관광지도 담당의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위원들께서 드라마 세트장 매입건에 대하여 우리군 재정이 열악하다는점 매입후 활용계획이 전무하다는점 투자대비 관광이익 문제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곽영서입니다. 오전에 중부서에서 10시부터 금년도 여름 파출소 운영과 관련해서 회의참석 하는 바람에 부득이 제가 오전 특위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바랍니다. 아까 오전에 관광 지도 담당이 보고드린 내용중에서 조금 잘못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수정해서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고 이번 추경을 통해서 조금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타당성 조사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가 이런 사항들이 면적이 7만평정도 되기 때문에 그런 사항들이 선행이 되어야 그 다음에 추진이 되는 것으로 그렇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포함된 풀하우스하고 슬픈연가 드라마세트장 그것은 별개의 사항이 되겠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지금 세트장 매입 총 얼마죠 1회 추경에 요구할 금액이 얼마죠.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풀하우스는 5억이고
철호

김철호위원장

현재 슬픈연가 이것은 시비로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시비가 7억6.500이구요 군비가 1억정도 포함이 될것입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풀하우스 세트장매입은 1회추경에 예산을 넣겠다는거죠.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 얘기하는 건축 5억에 대한 잡종지 361평방미터에 대한 것이 5억인데 여기가 감정의뢰한 가격이예요.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평수는 얼마예요. 내 얘기는 왜냐하면 여기에 120평이 조금 못되는데 5억이면 여기에 건축물로 가건물로 들어가 있죠.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러면 내가 볼적에는 처음에 건립을 하고 프로덕션하고 계약서 누가 썼어요 옹진군수하고 계약을 한거예요.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협약서는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협약서는 내용이 뭐예요.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협약서는 감정평가를 해서 그 금액을 지급한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매입하는 것으로 -
철호

김철호위원장

일반인들 건물 보상이나 이런거 보상 관계 옹진군에서도 많이 격어 봤지만 그 사람들 보상 단가하고 관광 유치하고 외래객들에게 수입을 발생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해서 감정가격이 큽니까.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지금 프로덕션에서는 6억을 요구를 했는데 저희는 인정할수 없고 평가한 4억7천에서 4억8천이 나와 있습니다. 그 금액으로 매입을 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러면 시도리 45-1주변의 땅값은 말이예요 앞으로 이거에 상응하는 투기 지역이 된단 말이예요.
그런다고 봤을때는 이 프로덕션이나 셋트장 지은 사람들이 와서 땅값만 올려놓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는 것은 옹진군에서 생각을 안한거죠 왜냐하면 그러니까 옹진군이 투기 지역을 말려 들어가고 있는 것인데 여기에 대해서 계속해서 투자가 가능하면서도 협약서를 쓸 때 감정가를 위해서 쓴다고 협약한 자체가 내가 볼적에는 부적정하게 계약 협약을 했고 왜냐하면 자기네들이 장사 다해먹은 나머지 찌꺼기란 말이야 그렇죠 그 사람들이 볼적에는 쓸모가 없는게 되어 버린거라고 그런데 관광자원화 한다고 해서 감정가가 어떤 방법으로 산출을 해서 이게 나왔는지 모르지만 120평에 가건물 지은거 5억이라고 하면 지금 사업소 입장에서는 이해가 가는 가격이 예요.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지금 현재는 이게 가설건축물로 되어 있지만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받고 하면 일반건축물로 전환을 해서
철호

김철호위원장

몇평이죠.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110평입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100평을 다 지은거예요.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부지는 395평입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이것은 건물값인데 5억인데 가치 있는 평가 금액이 제대로 되었다 생각하냐 이거야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한국 감정원외1개소 두군데를 시켜서 한것입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감정가에 의해서 했다고 하는데 이게 주변의 땅값만 올려놓고 프로덕션측에서 손 빼고 옹진군에서 지금 이거 앞으로 여기다 재 투자를 해서 계속해서 예산을 투자해야 되는 사항인데 이런 내용을 옹진군에서 이미 감안 해서 전부 협약서를 썼을거 아니예요. 협약서 썼으면 향후 대책도 없이 협약서를 썼겠느냐 하는 얘기죠. 그래서 오전에 얘기를 하다 보니까 향후에 하는 얘기중에서 영상단지가 나왔고 투자 예상금액이 나왔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번에 그냥 알았다고 승인을 하면 의회 차원에서는 계속해서 요구 하는대로 승인해줄 수밖에 없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정확한 내용 구체적인 향후 대책없이 이번에 승인 한다는게 의회 차원에서 부적절 하다이거야 무슨 얘긴줄 알아요.
그리고 영상단지 계획수립해서 할것가지도 감안을 해서 해야 되는데 여기서 보면 향후 오늘의결이 되면 1회 추경에 예산에 반영한다 이렇게 되어 있다 말이예요 예산에 반영하는 문제는 지금 슬픈연가는 시비 7억 얼마해서 예산이 주기로 한것이고 군비는 2억 얼마만 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풀하우스 셋트장은 시비 없이 군비로 하겠다는거 아니예요.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런다고 보면 지금 땅 팔아다가 청사 짓는다고 해서 다른데는 땅 팔아 먹으면서 이렇게 단가가 100평 면적에다가 짓는 건축 그것도 가건물 건축을 5억씩 군비를 들여서 투자 하겠다는 이유가 뭐냐 이거야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지금 풀하우스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아니 사람들 와서 쓰레기나 버리고 가는 사람들 안오는게 좋아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식당이라든지 앞으로 영상단지가 용역한 결과에 의해서 여러 가지 바뀌어 질수는 있습니다만 거기에 보면 식당이라든지 여러 가지 계획이 정확하게 마련된 사항은 없습니다. 그래서 주민들 소득증대 내지는 우리 군에서 수입 이런 것을 다 감안을 해서 셋트장을 협약서에 의해서 우리가 매입하는 것을 제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이번에는 매입을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런데 영상단지 얘기가 나왔으니까 지금 이게 말이 길어지는 것인데 그러면 처음에 협약서를 써서 거기에다 건물을 짓도록 만들었을 때 이미 옹진군에서는 향후 영상단지 계획까지 예상을 하고 협약서를 쓴거란 말이예요.
그러면 사전에 이런게 내부적으로 다 이루어 져서 했는지 모르지만 누구 지시에 의해서 이게 결재한거예요 이게 담당자 판단에 의해서 이게 이렇게 하면 참향후에 득이 되겠다 판단이 된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책임자에 의해서 그런 쪽으로 검토를 지시에 의해서 검토결과 협약서를 쓰게 된 것입니까.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조금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풀하우스 건물을 지을때는 영상단지 계획이 없었고 그 이후로 영상단지 계획이 나와서 추가로 영상단지를 하게 된거지 처음부터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저희가 추경도 금년에 없었고 해서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타당성검토가 먼저 선행이 되어야 영상단지를 어떻게 할것이냐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 저희는 추진을 하지 못하고 또 타당성 검토라든가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이런 사항들을 저희 공무원들이 작성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기 때문에 여태까지 영상단지에 구체적이고 한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저희들 요구를 1억정도는 해 놨습니다. 그거에 결과에 의해서 별도로 추진이 될것이고 다만 그 이전에 동남아에서 방영권이 판매가 되어 있어서 그래서 동남아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런데 검토하는 방법을 일단 협약서에 의해서 감정의뢰해서 감정가에 의해서 추경예산서 매입을 하는게 우선이 아니고 우리가 목적한바 향후에 셋트장이라든지 관광객을 유치를 해서 소득 사업을 올릴수 있는지 영향평가라든지 그 여러 가지 분석을 한후에 매입을 해서 영상단지를 만드는 것으로 일단 매입부터 해놓고 그런 것을 용역을 줘서 한다는 얘기는 용역 결과 소득이 없고 타당성이 없다고 판단이 되었을때는 이거 떡사먹는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영상단지를 만드는데 용역비를 줘서 가능하다고 판단을 해서1회 추경에 매입을 하셨다는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그렇다고 봤을때는 내가 볼적에는 틀렸다 이거야 5억이라는 것을 투자 한후에 할것이 아니고 그런 타당성 조사가 완전히 끝난 다음에 아예 옹진군에서 사서 운영을 하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게 가능하다고 할 때 매입해야 되는게 순서 아니예요.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영상단지 드라마 셋트장 두군데는 영상단지 내에는 포함이되지 않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밖에 있는거예요. 그럼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영상단지를 구상하는 부지 밖에 있다.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영상 단지는 앞으로 조금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 만은 타당성 조사 환경영향평가나 이런것에 의해서 다시 추진이 될것이고 다만 현재에 있는 드라마 셋트장 두군데에 대해서는 저희가 매입을 해서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조례도 지금 준비중에 있고 -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러면 영상 단지는 이것을 포함하지 않고 제3의 장소에다가 만든다는 얘기네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이해가 안가는데

장세건위원

풀하우스 우리가 가봤어요 셋트장 가건물로 엉성하게 지어 놧는데 이거 5억주고 매입을 해서 이거 큰바람 한번 태풍이나 불면 완전 해안가라 다날아 간다고 이거 이거 쓸데 없는짓 하는거예요. 밖에서 그냥 보고가지 누가 입장료 2-3천원주고 봅니까 이것은 거기다가 매입해서 사후관리 안하면 12시간씩 교대해도 2명 둬야 된다이거야 슬픈연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풀하우스 셋트장은 가건물로 너무 엉성하게 지어 놨어요 이거 5억주고 샀다가는 바람 한번 불면 다 날아가면 그거 뭐 어떻게 할거냐 이런 짓거리는 하면 안돼요 이거 -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렇다고 봤을때 지금 풀하우스인가 그거 지금 이게 건물을 산다고 그랬는데 풀하우스 그것은 자기가 깔고 앉은 땅에 지은거야 남의 땅에 지었다고 하는 것은 뭐예요.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아닙니다 풀하우스 부지는 지금 군유지구요.

주황철부의장

일부가 들어갔다 이거야 몇평이 들어 갔어도 이게 문제가 되는거라고 실질적으로 부지대가 옆에도 다 올르겠지만 부지가 얼마 안가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엄청난 그 사람은 이들을 보는거야 판다고 하면

장세건위원

알박기 아니예요.
철호

김철호위원장

가격이 말이야 영화 촬영해서 다빼먹고 옹진군에다가 이렇게 장사하는게 되었는데 그렇게 비싸게 사야되는 이유가 뭐냐 이거지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저희가 매입을 할 때는 매각때도 그렇지만 법에의해서 감정가에 의해서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 옆에 땅값도 이렇게 줘야 되지 않느냐 이거야 옆에 땅값은 그렇게 안주지 않냐 이거지 감정가에 영화촬영지라고 해서 감정가가 비싸게 나와야 되는 이유가 뭐냐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아무래도 자재를 일반 자재보다는 비싼 자재가 들었다고 듣기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감정가가 그렇게 나온 것으로 지금 현재는 가 건물로 되어 있으니까 공유재산관리 승인을 받고 예산이 반영되고 매입이 되면 그것을 일반건축물로 전환을 해서 소유권 등기가 전부다 군수앞으로 될것이니까 -
철호

김철호위원장

준공검사 금방 날수 있어요 슬픈연가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슬픈연가는 준공 검사를 받기 위해서 일단 설계 변경을 좀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 사람은 가만히 앉아서 달라는대로 다 줘야 될거 아니야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그것은 기부체납으로 슬픈연가에 개인용 부지가 일부좀 포함된것에 대해서는 기부체납을 하겠다고 분명히 애기를 했습니다. 싸인은 못받았지만

주황철부의장

말은 기부체납이라고 하지만 평당 몇백만원씩 하는데 그 기부체납할 사람이 어딧나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런데 의회에서 보고하는거 보면 모든게 허점이 많은게 완벽하게 하나라도 마무리 짓는게 지금 얘기 했드시 그것도 기부체납 하겠다고 각서도 안붙어 있는 상태로 올라와 있다고 이게 무슨 각서도 없고 기부체납 확인서도 없이 말로 하겠다.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두 사람인데 한사람은 기부체납을 했구요 한분만 그러고 있는데요 한분도 직접 본인 입으로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제입으로 하지 그럼 남의 입으로 하나

주황철부의장

입으로 얘기해도 기부체납한 사람것은 다 받아 놨어요.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네 그것은 다 받아 놨구요 두 사람인데 한사람은 받고 한사람은 못받고 있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런데 이게 우리가 봤을 때 운동장에 한평 들어간거 가지고 운동장 반값을 줘야 되는 판인데 그런거 대책이라든지 근거 뒷받침이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의회에서 승인을 해 줘야 되는 거냐 이거야 의회에서 승인 해줬을 적에는 한번 승인을 해주면 그 다음에 예산 여기 들어가는 투자 하겠다고 올라오면 의회에서 계속해서 승인을 안해 줄수가 없는것인데 그러한 내용 그리고 여기에 있는 무슨 앞으로 운영조례라든지 시행규칙 제정문제 이런거 등등해서 앞으로 운영관리 문제까지도 하겠다고 했으면 향후 추진계획에 의해서 여기 봅시다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은 행정적으로 할것이고 셋트장 1회추경하면 되고 가설건축물은 일반건축물로 전환은 옹진군에서 하면 되고 소유권 보존등기 조치는 이제 준공검사 끝난 다음에 되면은 그렇다면 마지막에 가서 드라마 오픈셋트 관리운영조례 및 시행규칙 제정 시행이라든지 오픈셋트 통합운영 관리 문제에 대해서는 향후 이렇게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여기 붙어 나와야된다 이거지 여기 세부적으로 향후 추진계획을 이러이러해서 여기 제목만 쓸게 아니라 내용을 이런 내용으로 하겠다 하는 계획서가 붙어서 이것을 승인을 받아야지 그러면 승인먼저 받아놓고 다음절차를 만들겠다 이거아니냐고 어떤 일이 하나 마무리 짓기 위해서는 향후 추진계획이 있으면 그것에 대한 앞으로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갈겁니다 하는 예기도 어필이 되어야 되는데 이게 전혀 없어 그러니까 행정에서는 1차승인해서 받고 사항이 그렇다면 한번 승인 해줬으면 의회는 그냥 끌려 가야돼요 무슨 얘긴줄 알아요.
의회를 주도적으로 끌고 갈려고 하는 사항밖에 안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요 안그래요. 곽소장이 의원이라고 하면 지금 여기 올라와서 보고하는 내용이 그런인상을 받게끔 했어요 안했어요.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저희가 조금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반성을 하구요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그러면 이것을 의회에다 제출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제출자가 옹진군수인데 그러면 옹진군수를 대신해서 설명하고 있단말이야 그러면 우리가 개회를할 때 군수대신 부군수까지 출석을 할수 있도록 했으면 부군수가 와서 해서 똑같은 대답밖에 안나오는거야 의회에 제출을 하면서 어떻게 결재권자가 이것을 제출 한 것은 군수인데 그래도 최소한도 부군수도 이내용을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알고 계십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알고 있으면서 자칭 예산통이고 자기가 행정에 박식하다는 사람이 어떻게 의원들을 어떻게 알고 이런 계획서를 올려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이 로봇이고 각면에서 농사나 짓고 어업이나 하다 보니까 어린애들 장난하는 사람들만 있는건줄 알아 이거 -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저희가 그렇게 생각은 안하고 있구요. 다만 이 슬픈연가하고 풀하우스하고 관련해서는 조금더 체계적으로 추진이 되었어야 하는데 그렇게 못한 부분이 다소있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확실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다른거 같으면 쉽게 의회에서 승인이 가능해요 그런데 이것은 계속해서 돈이 들어가야되고 옹진군 재정이 여기 투입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문제가 뒤따르기 때문에 지금 보고 내용 자체도 그렇고 향후 향방이 불투명한 내용을 지금 승인해 달라고 올렸단 말이예요 그렇죠.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불투명하지는 않구요 다만 추진과정이 처음부터 -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철호

김철호위원장

이런일이 없기는 발생이 되었는데 이것을 승인해 줘야돼요 안해줘야 돼요.
영서

곽영서관광자원개발사업소장

승인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철호

김철호위원장

내용도 없는거 가지고 승인을 해줘

장세건위원

우리가 심의를 해야되는거니까.
철호

김철호위원장

∙아니지 심의 하기전에 의원님들 질의 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면 관광개발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원님들께서 드라마 셋트장 매입건에 대해서 최종적인 의견을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체 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체심의 계속)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승인안은 위원님들께서 협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5차회의는 2005년 6월 27일 월요일 오전10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午後2時40分 散會)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