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나영 의원 5분자유발언

박선용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보고사항
먼저 의회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종범
국종범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국종범입니다. 먼저 집회에 관한 보고입니다. 금번 제226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오관영 의원 외 3인의 의원으로부터 집회요구가 있어서 같은법 제45조 제3항의 규정에 의거 오늘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출석하신 의원은 지방자치법 제63조 및 제64조의 규정에 의한 의사 및 의결정족수에 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안건접수현황입니다. 3월 8일 원용석 의원이 발의한 노인복지청 설립 건의안, 이나영 의원이 발의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 건의안, 오관영 의원이 발의한 전통시장 투어 상품권 발행 및 지원 건의안, 강정규 의원이 발의한 불법주차해소를 위한 주차장 공유사업 추진 및 예산 지원 건의안이 접수되었고 3월 9일 오관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회기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이 접수되어 제1차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박선용의장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2. 회기결정의 건
의사일정 제1항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의 회기는 의원간담회에서 사전협의한 대로 2017년 3월 15일부터 3월 24일까지 10일간으로 하고 3월 18일부터 3월 23일까지 6일간은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활동과 의사정리를 위하여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지방자치법 제72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사항으로 이번 회기의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박민자 의원, 강정규 의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이번 회기의 회의록 서명의원은 방금 호명한 두 분 의원이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지방자치법 제42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것으로 배부해 드린 요구내용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5. 노인복지청 설립 건의안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노인복지청 설립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발의하신 원용석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의원
원용석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선용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의원님 여러분. 노인복지청 신설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정부조직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에 의원발의 되어 현재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 계류되어 있습니다. 고령사회를 대비한 종합적이고 선도적인 노인복지정책의 수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건의안을 유인물에 의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님. 대한민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후 빈곤의 그림자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장래인구추계’ 발표내용을 살펴보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25년에 1천만 명이 넘어서고, 2049년에는 1,882만 명까지 증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고령인구 구성비는 2026년에 20%를 넘기면서 국민의 1/5이 노인이 되고 2037년에는 약 30%, 2058년에는 40%를 초과할 전망입니다. 길을 걷다 마주치는 사람의 절반이 노인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인구 고령화에 따라 빈곤, 질병, 역할상실, 일자리 부족, 소외, 자살 등 노인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사회적 책임 강화와 범정부적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지금까지 15개 부처에서 산발적으로 노인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유사 사업이 중복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실정으로 그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됩니다. 제19대 국회에서 노인복지청 설립과 관련하여 관련법이 계류 중이었지만 임기만료로 자동폐기 되었습니다. 다행히 제20대 국회에 들어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다시 발의되어 계류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의 노인복지행정 체계를 보아도 미국의 경우 연방정부에 노인청을, 프랑스의 경우 1981년에 노인복지부를 신설하였고, 호주의 경우에도 노인보건부가 있어 고령 노인의 증가에 대비한 선도적 정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님. 노인복지청 신설은 일부 계층의 우려처럼 특정 세대를 위한 보편적 복지 지원 대책을 마련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중복지원에 따른 예산 낭비를 제거하고, 미래 사회 문제를 선도적으로 대처하고자 하는 사고의 전환에 근거합니다. 노인복지사업의 효율성 증진과 실효성 있는 정책 집행을 위해 노인복지청 신설을 건의 드립니다. 2017년 3월 15일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일동 존경하는 박선용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님 여러분. 전국 노인인구가 13%를 상회하며 고령사회 진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노인문제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노인인구 증가는 우리 동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중앙정부 차원에서 노인 정책 수립과 지원이 체계적으로 지원되어야 하겠습니다. 본 건의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켜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선용의장
원용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노인복지청 설립 건의안에 대하여 질의나 다른 의견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나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원안대로 채택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 건의안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발의하신 이나영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이나영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선용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법 제정 취지와 다르게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으로 창업과 중소상공인을 위축시키고, 대기업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시켰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다행히 관련법이 1년간 유예되었지만, 그 기간 동안 충분한 검토와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촉구하고자 합니다. 그럼, 유인물을 중심으로 제안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주현황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님. 우리 대전 동구는 서울의 동대문 시장은 아니지만, 과거 삼남의 물류중심지인 중앙시장을 주변으로 의류부터 다양한 수공업 위주의 제품을 판매하거나 생산하는 소규모 상인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5개의 대학을 중심으로 청년창업자가 늘고 있는 시기에 가습기 살균제 사태처럼 불량 생활용품 재발 방지를 위해 만들어진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으로 인해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이 큰 비용부담을 강요받고 있어, 폐업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안법이 시행된 후 유아복이나 전기 공산품에만 국한되어 있던 국가통합인증 대상이 의류·잡화 등 신체에 직접 접촉하는 대부분의 용품들로 확대되었습니다. 국가통합인증을 받지 않았거나 국가통합인증 표시를 하지 않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은 제조, 수입, 판매, 구매대행, 판매중개를 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문제는 국가통합인증 인증을 받기 위해 필요한 수수료는 품목당 수십에서 최대 1,000만 원 수준이며, 이를 영세상인과 소비자가 떠안게 되어 있는 과도한 규제라는 점입니다. 법제정 취지가 안전을 앞에 내세우고 있지만 의류와 같은 일상생활 제품에 대해, 화재 등 인명사고로 직결되는 전기용품과 동일한 정도의 인증 의무를 갖도록 규제할 이유가 있나 하는 의문을 갖게 합니다. 공급자적합성확인제품에 대한 법 시행 등이 1년간 유예되었다고는 하지만,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국가통합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은 입점을 못 하게 하는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법 시행으로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핸드메이드, 구매대행업체 등은 법 제정 취지는 이해하지만, 700만 소상공인의 현실이 반영되지 않은 법 시행이라며 폐지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주현황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님. 전기용품과 살균제 등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공산품에 대해서는 안전관리와 배·보상 관리를 강화해야 하지만, 의류만을 예로 들더라도 국가통합인증을 받으려면 건당 20만∼30만 원 가량이 소요되는 전안법은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의류와 공예품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제품에 대해서는 자율관리시스템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전안법을 개정해 주실 것을 건의 드립니다. 2017년 3월 15일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일동 존경하는 박선용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 발표 시 이 법이 우리 동구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 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각종 자료를 검토해 본 결과, 영세 소상공인이 다수를 이루고 있는 우리 동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건의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본 건의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선용의장
이나영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 건의안에 대하여 질의나 다른 의견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나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원안대로 채택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7. 전통시장 투어 상품권 발행 및 지원 건의안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전통시장 투어 상품권 발행 및 지원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발의하신 오관영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오관영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선용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시설 투자가 상인들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 경제를 선도해야 하지만,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결방안으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시장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그럼, 유인물과 함께 제안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권선택 대전광역시장님. 전통시장은 서민경제의 상징으로 선거 때마다 모든 후보자의 단골 방문지입니다. 대형마트 및 대규모 판매점에 밀려 고사위기에 놓여 있던 전통시장이 지방자치단체와 국가의 지원으로 점차 경쟁력을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현대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대형마트와의 경쟁은 전통시장 상인에게는 힘겨운 일입니다. 전통시장이 갖고 있는 강점은 서민경제의 상징성과 과거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얼마 남지 않은 장소라는 문화적 상징성입니다. 우리 동구의 경우 대전역을 중심으로 주변에 중앙시장, 역전시장 등 대전의 옛 모습을 이어가는 시장이 있습니다. 현대화 지원 사업과 더불어 지역 주민의 방문이 늘었지만, 소일 삼아 시장을 찾는 어르신들이 있지만 매출 증대에는 의문이 있습니다. 전통시장 매출과 연계되고 사람이 모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관광객 유입을 통한 홍보와 매출 증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전의 경우 포화상태인 대형마트와의 경쟁관계를 고려할 경우 매출에 도움이 되는 직접적인 지원 방안이 있어야 합니다. 한 때 고사 직전의 유령공항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었던 양양공항 활성화 시책 중에 여행사에 여행객 1명당 1만 원의 지원금 지급, 전세기 편당 200만∼400만 원의 운항 장려금 지원, 착륙료 등 공항 사용료 전액 면제 정책 등을 한 요인으로 분석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다른 전통시장 역시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전통시장 상품권 할인 행사, 구입 금액별 상품권 지급, 특정 시설이나 상품 구입 시 상품권으로 일부 보조해 주는 등 관광에서 벗어나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권선택 대전광역시장님. 전통시장에 막대한 시설 투자를 했습니다. 이젠 성과를 낼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성과 없이 다시 보수와 유지를 위해 추가 비용이 지출되는 순환구조가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이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체 관광객과 대전시티투어 이용 관광객에게, 시장에서 물품 구입이 가능한 1만원 권 ‘전통시장 투어 상품권’발행을 검토하여 지원해 주실 것을 건의 드립니다. 2017년 3월 15일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일동 존경하는 박선용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대전역을 중심으로 한 전통시장이 살아야 대전의 서민 경제가 살아나고, 대전 동구의 경제가 회생할 수 있습니다. 본 건의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선용의장
오관영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6항 전통시장 투어 상품권 발행 및 지원 건의안에 대하여 질의나 다른 의견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나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원안대로 채택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8. 불법주차해소를 위한 주차장 공유사업 추진 및 예산 지원 건의안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불법주차해소를 위한 주차장 공유사업 추진 및 예산 지원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발의하신 강정규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의원
강정규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선용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우리 동구 지역은 단독주택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극심한 주차난을 겪고 있지만, 과도한 조성비로 주차장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민간시설을 활용해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고, 시설 개방에 따른 지원 방안을 찾는 것이 현실적인 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건의안을 유인물을 통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권선택 대전광역시장님. 불법 주차로 인한 말다툼과 안전사고 발생은 우리 사회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주택과 상가 밀집지역에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서 공영주차장 조성은 불가피한 현실입니다. 그러나 공영주차장 1개소를 조성하는 데 평균 2∼3년이 소요되고 1대의 주차면 확보를 위해서는 많게는 억대까지의 비용이 들며, 장소 선정, 토지보상에서 주차장 공사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 지역별로 주차장 조성사업 비용이 서로 달라 각 지자체마다 주차장 조성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도심지역에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이면도로에 주차선을 표시하거나, 주택의 대문이나 담장을 철거하는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 지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지만 근본적인 대책으로는 자리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차난이 발생하는 지역을 가보면, 오래된 도시기반시설 구조상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가 어려운 지역이거나, 신시가지 상가와 원룸 등 다중주택 밀집지역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들 지역에는 일정규모 이상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는 학교, 대형건물, 종교시설, 예식장 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장소별 특징을 보면 야간에 여유가 있는 곳, 평일에 여유가 있는 곳, 주말에 여유가 있는 곳 등 시간대별로 주차장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공유 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품을 소유의 개념이 아닌 서로 대여해 주고 차용해 쓰는 개념으로 인식하여 경제활동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차장소 확보에 따른 비용 부담을 고려할 경우 지역 내 민간 소유의 부설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법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권선택 대전광역시장님. 불법주차로 인한 사회적 비용 감소를 위해 공유경제 개념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간 부설주차장과 개인 소유 나대지를 주차장으로 개방할 경우 차단기, CCTV 설치 등과 같은 시설비와 전기료 지원,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등 지원 대책을 마련해 주실 것을 건의 드립니다. 2017년 3월 15일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일동 존경하는 박선용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원도심 지역의 대중교통 불편은 주차난으로 이어졌고, 주차난으로 인해 모임조차 꺼리고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본 건의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선용의장
강정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7항 불법주차해소를 위한 주차장 공유사업 추진 및 예산 지원 건의안에 대하여 질의나 다른 의견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나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원안대로 채택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구정질문을 위한 제2차 본회의는 3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09분 산회
선호
김선호출석전문위원
박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