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한채훈 의원 발언
한채훈 의원입니다. 제318회 임시회 소집 요구가 의왕시장으로부터 있어서 개회하겠다고 아까 의장님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본회의장에는 정작 소집을 요구한 시장님은 자리에 계시지 않습니다.
임시회 불참 간부공무원 명단에 보면 시장님 김성제 불참 사유가 개인 사유로 기재되어 있는데요, 본 의원은 개인 사유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정작 소집을 요구한 시장님이 자리에 없다는 것이 저는 굉장히 애석하고 안타깝다는 말씀드립니다. 지난번 제317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당시에도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되는 회기에 시장님께서는 병가로 결석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 회기가 열리고 있는 중간인 2월 11일에 부곡동에 있는 의왕도깨비시장 명절 장보기 행사를 본인이 직접 가셔서 하셨는데 그때도 편찮으신 몸으로 시정을 돌보셨던 것만큼 이번이 어떻게 보면 의왕시의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마지막 임시회이기도 하고 그리고 또한 의왕시의회에서 다뤄지는 제1회 추가경정 2026년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등 이런 중요한 회의에 시장님께서 불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마지막까지 시정에 노력을 기울여주셔야 된다는 그런 건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장님께서 시장님이 본회의에 출석하실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