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22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5-01

이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석범

송석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1.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 2017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가. 안전도시국 소관 ㄱ. 원도심사업단 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안전도시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안, 특별회계 세입세출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의를 하겠습니다. 안전도시국장은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1쪽 원도심사업단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49쪽 주거환경개선사업, 259쪽 토지구획정리사업 특별회계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 위원님.

강정규위원

국장님께,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입니다.

강정규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강정규위원

국장님. 173쪽을 보시면 정비구역 내 빈집 밀집지역 범죄예방사업 해 가지고 3,200만원이 신규로 계상이 됐는데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강정규위원

이 공가가 밀집된 지역에 범죄가 일어날 우려가 있으니까 사전에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CCTV라든지 무슨 푯말이라든지 그런 것을 설치한 그런 부분인가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특히 소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조금 지연되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어떠한 동네 방범 차원에서 문제가 있기 때문에 CCTV라든지 안전난간, 비상벨, 그런 것을 설치하려고 하는 것이고요. 그렇다고 해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그 지역 안에서 지금 그런 뉴스가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불과 한 5년 전만 해도 재개발, 재건축 지역의 빈집에서 이런 저런 사건 사고가 많이 났었는데 다행스럽게 요즘에는 안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렇지만 이런 불미스러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 것을 설치하신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네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경찰서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구하고 같이 여러 가지 방범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2012년도 초, 아마 그 때 정도 될 것인데 도정법이 개정되면서 사업시행자, 조합 측은 사업계획서를 제출을 하면서 이런 범죄예방, 공가가 많이 형성이 되면 범죄가 일어날 수가 있으니까 이런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계획서도 함께 제출을 하게끔 법이 바뀌었는데 알고 계세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제가 그것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강정규위원

모르세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그 사업시행계획서를 제출을 할 적에, 어느 정도 진행이 된 후에 제출을 할 적에 이런 상황을 어떻게 우리가 예방을 하겠다, 하는 그런 내용도 포함을 시켜서 제출을 하게 되어 있어요. 저는 이것이 우리가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 어쨌든 이런 규정이 있으니까 그것은 한번 살펴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리고 지난 2월 21일인가요. 우리가 민간투자유치 사업설명회를 하셨잖아요? 그렇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했습니다.

강정규위원

저도 잠시 참석을 했었는데 그 때 많은 건설하시는 분들, 투자하시는 분들, 여기 삼정에서도 온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무슨 변화가 있었습니까?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일부 회사에서 관심을 가지고 사업지 별로 검토를 하는 회사도 있고요.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한번 참여하겠다, 그런 의사표시는 아직은 없습니다.

강정규위원

없습니까? 우리가 적극적으로 노력하지 않고 한 그런 것은 없겠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저희들도 민간에서 사업을 할 수 있는 법적 요건이 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저희들은 민간에서 한다고 하면 저희들이 지원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그 때 어쨌든 행정적으로, 또 우리 의회에서는 의회 차원에서 도움을 드릴테니까 관심을 가져달라고 그렇게 어필을 했는데 아직까지는 큰 관심이 없는 것 같네요. 지금 대전일보에 난 기사를 보면 우리 권선택 대전시장님께서 공약사항 중의 하나가 신도심 신규사업을 자제하고 원도심 활성화에 주력하겠다, 이런 공약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대전도시공사에서는 도시공사의 설립목적은 시민의 주거생활 안정과 복지향상 및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그런 설립목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도안, 갑천 쪽, 또 안산지구, 저쪽 도안, 유성 쪽으로 이 사람들이 사업을, 또 공동주택 아파트 사업을 해요. 그러면서 서민들이 들어가기 어려운 그런 고급형 아파트를 지금 짓고 있거든요. 그러면 시장이 공약한 그런 사항하고는 전혀 맞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동구에 진짜 재개발, 재건축을 할 그런 지역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지금 올 초에 버스가 51대 증차가 되는데 그것도 다 유성, 서구 쪽에다가 배차를 하려고 했었어요. 어쨌든 논의를 해 가지고 이 쪽을 할애를 받았는데 도시공사 쪽에 요청을 하셔 가지고 그 때 2월달에 사업설명회를 한 이 지역, 한 군데 정도는 도시개발공사에서 맡아 가지고 계룡건설이 됐든 어디가 됐든, 뭐 계룡건설 같은 경우는 우리 굴지의 향토기업이니까 우리 대전으로 인해 가지고 성장을 하신 것이거든요. 그러면 한 군데 정도는 맡아서 우리 원도심 쪽, 특히 우리 동구 쪽에 맡아 가지고 사업을 하나 해 달라는 그런 건의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다음 회기 때는 의회에서 건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강정규위원

이것을 국장님께서도 관심을 좀 가져 주세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다만, 공기업에서, 우리 도시공사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이, 재력이 어느 정도 있어야 되는데 한 번에 여러 개 사업을 동시다발적으로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 그런 것을 못하도록 규제를 하고 있고, 도안지구 개발문제는 친수구역, 수변공원 관련법에 의해서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안산지구는 산업단지 개발차원에서 개발사업을 하고 있는데 제 생각에는 그런 신규개발이 여러 군데 되면 아무래도 원도심의 재생사업은 조금 어려워지지 않을까 그런 우려는 가지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예. 그렇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그래서 도시공사에도 저희들이 여러 번 의견타진을 한번 했습니다. 했는데,

강정규위원

예. 그러셨겠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아까 그런 여건과 어떠한 사업성의 불투명성, 그런 부분 때문에 참여를 지금 꺼려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이 도안지구 개발 같은 경우는 추진 당시에 잘 알고 있습니다만 추진 당시에 원주민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환경이나 여건들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많은 논란이 있었어요. 시작부터 잘못된 것이고, 안산지구 같은 경우도 도시공원화 개발사업을 하면서 대규모 공동주택을 풀면 원도심활성화를 말하는 것은 앞뒤가 안맞는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신 기사가 났습니다. 어쨌든 도시공사의 설립 취지에 맞게끔 대전지역 전체가 골고루 발전할 수 있게끔 사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그것뿐이 아니고 지금 공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공원, 공원 내 민자유치사업으로 하는 부분, 그런 부분에도 대규모 아파트들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저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구에서도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예.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관영

오관영위원

예. 위원장님.
석범

송석범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관영

오관영위원

국장께 하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지금 존경하는 우리 강정규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빈집 정비사업은 우리 소제지역이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주로 소제지역을 지금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소제지역 어디쯤 할 것이며, 거기에 우리 통장님들이 계시잖아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이 분들하고 좀 상의를 하셨나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아직 구체적인 것은 협의를 못했고요. 사업시행하기 전에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왜냐하면 엊그저께 제가 이것에 대해서 좀 말을 비췄더니 거기 계신 분들이 하는 얘기가 어디에 할 것인가, 그것을 저한테 물어서 그것은 제가 우리 원도심한테 한번 얘기를 드리겠다, 그러니까 그것을 할 때는 지역에 사시는 통장님들이 계시고 그러니까 그 분들하고 좀 상의를 해서 그 분들이 아마 더 잘 아실 거예요. 그렇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서 이 사업은 그 분들하고 상의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리고 지금 홍도동, 여기 보니까 구비를 세우셨네요? 3억 5,700 정도를. 이것이 구비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무슨 사업,
관영

오관영위원

대동3구역하고 홍도구역하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홍도, 대동 3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관영

오관영위원

3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금 추진이 어디까지 됐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지금 일부 보상 협의 중에 있고요. 사업시행인가,
관영

오관영위원

보상을 해 준 데도 있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우리 홍도동은 몇 가구나 남았어요? 보상할 것이.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산이 한번에 다 안 서 가지고 예산확보 되는대로 이렇게 단계별로 보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요, 국장님. 이 지역에 처음에 3단계 발표를 했을 때 그 쪽에 우리 경로당이 있어요. 사실은 경로당을 거기에 넣어 주신다고 그 때는 처음에 했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랬다가 발표로 경로당은 그냥 리모델링을 해 주겠다고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사실 거기 경로당이 작아요. 작고 오래됐는데 엊그저께 갔더니 그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이 언제 리모델링을 해 줄 것이며, 또 TV도 고장 났고, 작년에도 에어컨이 고장이 자주 나서 작년에도 선풍기를 4대를 해 드렸어요. 그런데도 올 여름에 너무 무덥다고 하니까 어떻게 해 줄 것인지 얘기를 해 달라고 해서 아직 3단계 공사가 끝나지도 않은 상태이고, 이것이 오래갑니다. 언제 해 드릴지는 모르는데 한번 제가 우리 원도심에 물어 보겠습니다, 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거기다가 우리 경로당을 새로 지어 드리겠습니다, 라고 해놓고 또 바로 바꿔서 거기에 가서 상의를 했더니 그냥 이 집에 살아도 된다는 그런 말씀을 또 했다고 들었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주민설명회 과정에서,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그 때도 회장님들이 안 계셨을 때 어르신들 몇 분이 그렇게 답변을 해 주셨다, 이 말씀이고, 그런데 자꾸 저희한테 요구를 해요. 올 여름에도 덥다고 하고 TV가 잘 안 나오니 이런 것을 좀 어떻게 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원도심사업단장한테 엊그저께 이야기를 했어요. 어르신들이 이렇게 요구를 하니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제가 말씀을 드렸더니 아직 사업이 시작단계라서 더 있어야 된다, 이 말씀을 해 주시면서 내년에는 어떻게 한번 생각을 해 보시겠다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저 어르신들은 자꾸 에어컨하고 TV라도 좀 해 달라, 그리고 주방이 골방같이 생겼으니까 거기를 리모델링을 먼저 해 달라는 말씀이세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고 있고요. 현지개량 3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근본적인 목적은 주거환경 기반시설 개량인데요. 아까 말씀하신 경로당 내 어떠한 에어컨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리모델링 과정에서 부대시설로써는 가능하지만 그것 한가지만으로써는 국비지원이 안되거든요.
관영

오관영위원

제가 말씀드렸어요, 그렇다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그 부분을,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니까 한꺼번에 다 해 달라는 것이죠, 그 분들은.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저희들이 리모델링사업을 금년도에는 안 잡혔으니까 우선 보상을 해주고, 그 다음에 후순위로 이렇게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그것에 대해서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나영 위원님.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입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258쪽 좀 봐 주세요. 이나영 위원입니다. 도시생활환경개선사업 마을활동가 활동경비가 있습니다. 주거환경특별회계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제가 금액을 보니까 2,016천원이죠? 확실한 것이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맞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래서 내역을 훑어보니까 이것이 지금 7천원×3인×8회×12 해 가지고 2,016천원이에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지금 거기에서 사업내역을 보니까 사업은 굉장히 많이 하실 계획인 것 같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런데 세 분이 한 달에 8번 만나고 12개월 동안 해서 활동비는 안 줍니까? 이것은 이 분들 경비, 교통비, 식비, 이 정도만 되어 있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러면 이 사업을 하시려면 또 사업 재료비가 필요하고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런 예산은 어디에 있는 거예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이것은 어느 사업이냐 하면 저희들이 이 앞 구청 옆에 가오3구역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를 하려고 하는 것인데 여러 가지 공모사업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국비를 따오려고 하는데 여러 가지 전문가한테 회의를 하고 포럼을 하고 그런 것을 하면서 의견을 듣는 과정이고요. 그 밑에 시설비에 또 2천만원 용역비가 되어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기본조사설계비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같은 사업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정도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런데 이 예산하고 이 예산은 전혀 다른 예산이잖아요? 지금 설계용역비는 이 사업을 하기 위한, 설계를 하기 위한 용역비이고, 지금 이 마을활동가들에게 드리겠다는 것은 활동경비로 해서 그 분들한테 자원봉사는 그러니까 쬐금 활동비, 교통비, 이렇게 해 가지고 조금씩 드리는 것이잖아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러면 이 분들이 활동을 하시고 회의를 하면 회의결과에 대한 회의결과물이 나올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것을 진행해야 되는 것은 지금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그것은 저희들 구에서 주관으로 하는 사업이고요. 의견을 듣고 하기 위한 회의 때 참석하시는 수당이라든지 그렇게 집행을 하려고 합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렇게 한다면 한 달에 8번씩 만날 이유는 없는데요. 지금 말씀대로라면 설명서에 보면 7천원×3인×8회×12월, 이렇게 되어 가지고 2,016천원 이렇게 결과물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굳이 한 달에 8번씩 만날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3일을 우선 계상을 했는데 참여인원은 좀 탄력적으로 더 많은 인원이 될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200만원 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했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글쎄,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설계용역하시고 이러면서 또 응모를 하신다고 하신 준비과정이잖아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럼 이 예산은 너무 작은… 어차피 생색내기용이고 보여주기용이면 그래도 조금 더 확실하게 보여줘야 되고, 우리가 이렇게 활동한다는 것을 보여줘야 되는 것인데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냥 생색내기용이고 사진 몇 장 찍어서 우리 보고용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지, 이 분들이 하시는 사업을 가지고 우리가 추진하거나 진행하거나 결과물을 바라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그런 자료도 사실은 필요해요.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 자료를 만들어서 그냥 우리가 이런 것 하고 있다고 이렇게 보여주기용이지, 정말로 이 분들, 활동하는 분들을 활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느낌인 것이죠. 그렇게 하려면 예산이 이것보다 정말 세 배 정도는, 우리 용역비 정도는 이 예산에 넣어 놨어야 된다는 말씀이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용역비가 세워져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번 해 보겠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용역비하고 지금 마을활동가 경비는 전혀 다른 예산이니까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보여주기도 좋고 그런데 어차피 이 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서 마을 활동가들이 활동을 많이 해요, 본인들이 알아서 정말. 자원봉사로 해 가지고 본인들이 본인 시간을 내고 이러면서 다 하시거든요. 그러면 이 분들이 어차피 활용하려고 하고 긍지도 줄려면 본위원 생각에는 조금 더 예산을 저희가 확보를 해서 활용을 하시는 것이 낫지, 이대로라면 완전히 생색용이고, 이 분들이 회의 한 두 번 참석하고 나시면 아, 이것이 뭐하는 것이지, 하는 이런 자괴감도 들 것 같습니다. 잘 진행을 하실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어차피 보여주기용이어도 조금 더 그 분들에게도 긍지를 줄 수 있게 확실하게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산이 조금 더 넉넉했으면 좋았을텐데 하여튼 있는 예산을 가지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열심히 하시고요. 그 금액이 워낙에 적어 가지고 지금 그 많은 분들 중에서 3명을 찾아내기도 실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서로 하신다고 그래서, 그 많은 마을활동가, 동구 내에서 활동하시는 사회적 자본지원센터 활동가, 동구 자원봉사센터 활동가, 이 많은 분들 중에서 3명을 찾아내기도 본위원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니까 잘 말씀 안 나오게 잘 처리 해 가지고 잘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원도심사업단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안전총괄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75쪽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별책 19쪽 재난관리기금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안전총괄과장이 개인 사정으로 회의에 불참한 관계로 안전도시국장에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석범

송석범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관영

오관영위원

예. 국장께 하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177쪽을 보면 301-01 사회보장적수혜금 해서 무더위쉼터 지원이 있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이것은 우리 여성가족과에서 하는 것 아닌가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작년에도 저희들이 지원을 했습니다. 선풍이 3대씩 정도 사 가지고,
관영

오관영위원

우리 경로당이 너무 덥고 하다 보니까, 그러면 경로당 물품을 우리 여기 안전총괄과에서 지급을 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재난구호기금으로 지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관영

오관영위원

재난기금으로 이렇게 해서,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전기요금도 지원을 해줘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여름철에 냉방기,
관영

오관영위원

한시적으로,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한시적으로 해 준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지금 여성가족과에서도 하고, 여기 안전총괄과에서도 하고 이래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이중지급이 안되도록 새로 협의를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이것은 재난이라고 한시적으로 한다고 해도 여성가족과에서 그냥 일괄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이 더 낫지 않나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저희들은 33도 이상일 경우에 그 때 가동될 때만 하는데,
관영

오관영위원

33도, 날씨가,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여름날씨는 33도 훨씬 넘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구별하기가 어려운데요. 그 부분은 지급방법에 대해서 어차피 저희들도 이것이 기금으로 내려온 돈이기 때문에 구비가 최소로 지급되도록, 이중지급이 되지 않고, 그런 방법을 다른 부서하고 협의해서 집행을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 예산을 사용하려면 어쨌든 우리 여성가족과하고 상의를 해야 되겠네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같이 협의를 해야 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상의를 해서 같이 해서 지급을 하는데 그러면 물품을 일괄적으로 구입을 해 가지고 드리는 거예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일부 물품도 사주고, 전기요금도 일부 지급을 해주고,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전기요금을 지급할 때는 어떻게 해요? 여성가족과하고 상의해서,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이것은 좀 잘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여성가족과에서 경로당 160개를 다 관리하잖아요? 그렇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물품에서부터 운영비에서부터 하는데… 이것을 처음 이렇게 제가 접해 가지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지급방법을 분명하게 이중지급이 안되도록 하고, 그 다음에 기존에 지급됐던 금액보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또 예산은 얼마 되지도 않아,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전기요금 지급계획은 한 1,200만원 정도 할 것이고요, 나머지는 냉방용품을 이렇게,
관영

오관영위원

물품도 보니까 1개당 97,500원,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수용인원에 따라서 5천원에서 8천원인데 이것은 조금 뭐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한번 내가 지켜보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나영 위원님.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이나영 위원입니다.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입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먼저 존경하는 오관영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보충질의 먼저 하겠습니다. 지금 무더위쉼터 지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단 예산명이.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러면 무더위쉼터가 경로당 어르신들만 상대로 해 가지고 무더위쉼터가 지원되어서는 안되는 것 아니에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경로당을 여름철에 무더위쉼터로 지정을 합니다, 저희들이, 경로당뿐이 아니고 다른 사회복지시설이라든가 그런 부분들도 무더위쉼터로 지정을 하는데 주로 경로당을 위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은 본 기금을 지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러니까 본위원이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어차피 여성가족과에서 경로당 부분에 대해서는 어르신들에 대해서 무더위쉼터 부분을 관리를 해 주세요. 그러면 안전총괄과에서 하는 것은 경로당 상대가 아니고, 차라리 일반 우리 구민들을 상대로 해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할 방안을 찾는 것이 맞는 것이지, 굳이 지금 무더위쉼터는 어르신들을 향한 것은 여성가족과에서 충분히 하고 있고, 또 그 분들도 그 쪽으로 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쪽에서 하는 것은 우리가 그냥 이해를 하고 있는데 지금 안전총괄과가 왜 굳이 무더위쉼터를 경로당을 중심으로 하느냐는 말씀인 것이죠. 하려면 안전총괄과는 대단히 죄송스럽지만 일반 구민들이 상대할 수 있는 그런 다른 방법을 찾아 가지고 지원을 해야죠. 이번에 판암동이나 몇 개 동에서 너무 너무 더울 때 사거리나 큰 거리에 텐트 치고, 거기에다가 음료수나 물 같은 것을 놓고 했던 방법이 있었잖아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그런 방법도 있었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차라리 그렇게 다른 방향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이지 뭐 하러 이렇게 이중… 지금 말씀하셨듯이 이중지원될까봐 서로 계산하고 따지면서 하실 필요는 없다는 얘기죠, 경로당을 상대로 해서.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그래도 아무래도 어르신들이 여름철 나기가 어렵기 때문에 최대한 저희들은 이것을 확보를 해서 지급을 하려고 하는 사항이고요. 물론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일반 불특정 다수인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무더위쉼터 운영, 그런 부분도 함께 더불어서 고민해 보겠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본위원은 이 예산은 그런 쪽으로 진행되는 것이 맞지, 경로당을 중심으로 해서 진행되는 것은 이 예산이 안전총괄과에서 지급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정말 말씀하셨듯이 신중하게 고려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리고 하나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177쪽을 보면 안심마을만들기 예산이 100% 삭감됐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이 사업이 왜 삭감된 것이죠? 더구나 시 예산인데,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사실 착오가 있던 부분인데요. 매년 공모사업으로 1개소씩 저희들이 선정되어 가지고 안심마을가꾸기사업을 했었는데 불행하게도 금년도 사업은 지난번에 신청을 했었는데 아쉽게 탈락이 됐습니다. 확정되기 이전에 본예산에 이렇게 되는 것처럼 알고 예산을 잡아놨던 사항인데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많이 안타깝기는 하네요. 그래도 이런 사업을 진행을 함으로써 아까 말씀하셨듯이 마을활동가분들, 그런 분들하고 같이 진행도 할 수 있고 해서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안됐다고 하면 그것은 할 수 없는 것이고, 최선을 다했는데 안되는 것은 저희가 받아들여야지 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애 많이 쓰셨고요. 내년에는 꼭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내년에는 꼭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정규 위원님.

강정규위원

국장님. 이 무더위쉼터가 매년 기온이 상승해 가지고 한 여름에 양산이 여성들만의 것이 아니에요. 남자들도 더우니까 쓰고 다녀야 될 그런 정도로 더운데 이 무더위쉼터가 주민센터가 될 수 있는 것이고, 경로당도 될 수 있는 것이고, 그렇죠? 그런데 이 노인정, 경로당을 지칭을 해 가지고 무더위쉼터라고 하면 어르신들만 가는 줄로 알고 계신데 거기는 누구나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갈 수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좀 하시는 것이 어떤가, 그리고 노인정, 경로당들이 우리 동구 같은 경우는 도심권에 있는 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 데는 누구나 한참 더울 때 잠깐 들어가서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이니까 어르신들께도 말씀을 하시고, 그리고 우리 주민 분들도 더우면 잠깐 들어가서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고 홍보 차원에서 이야기 하시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아까 말씀을 못 드렸지만 독거노인이라든지 쪽방 등 취약계층이 활용하는 시설, 그런 부분도 포함시켜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예. 이상입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공원녹지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81쪽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나영 위원님.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이나영 위원입니다.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안전도시국장입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184쪽을 봐 주세요. 천동 비학산 힐링 산책로 조성, 이렇게 되어서 예산 2억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다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해 가지고 우리 구에서 국장님 이하 직원들이 노력하셔서 이 예산이 내려왔나봐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저희들이 교부금으로 받았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칭찬말씀 드리려고요. 고맙다고 감사드리려고요. 하여튼간에 우리 공원녹지과가 많은 사업을 하시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 정말 보입니다. 그런 결과물이 나타나는 것 같아서 너무 너무 좋고요. 이렇게 비학산 힐링산책로 조성을 해 놓게 되면 요새는 또 힐링 힐링 하니까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하고요.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예산이지만 소중하게 사용해서 정말 좋은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예산확보하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본 사업은 나름대로 거기 도심 내 조그만 사유지입니다, 사실. 사유지이지만 토지소유자하고 협의를 해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이렇게 하되, 난개발이 되지 않도록 그런 부분을 잘 착안 해 가지고 사업을 시행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예. 맞습니다. 국장님이 말씀한대로 작은 공원을 하다 보면 말씀하신대로 난개발이 될 수 있고, 또 잘못하면 쓰레기를 처리하는 쓰레기장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이디어를 잘 활용해서 예산낭비가 되지 않도록 좋은 결과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감사합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건축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87쪽 건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석범

송석범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관영

오관영위원

국장께 하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189쪽을 보면 우리 공동주택 노후시설물 보수교체 지원해서 이번에 2천만원이 증액이 됐네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저희들이 시비 50%, 구비 50%인데 사업신청을 받아보니 조금 부족해 가지고 시비를 더 지원받아 가지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추가 확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2천만원을 더 받으셨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8개소네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그 사업이 나름대로 공동주택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00% 지원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관영

오관영위원

작년에도 어쨌든 이 자금을 받아서 공사하신 데가 있어요. 그런데 그 분들이 너무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어쨌든 우리 동구에도 오래된 아파트가 많잖아요? 그렇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서 예산을 좀 넉넉히 세워서 이런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더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금년뿐이 아니고 내년도에도 충분히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해 가지고 500만원의 예산이 세워졌네요? 인센티브를 받으셨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인센티브를 받은 것을 저희들이 활용하는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활용하는데 여기 보니까 벽보를 장당 50원, 전단지는 장당 30원 해서 65세 어르신들 몇 분을 우리가 고용해서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동별로 1명씩 이렇게 추천을 받아서 하려고 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16명, 그러면 5월달부터 12월까지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어떻게 드려요? 수거해 오는대로 확인을 해서 드려요? 아니면 한 달에 얼마씩 드려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아네요. 수거해 오는대로 확인해서, 실적에 따라서 하는데요.
관영

오관영위원

실적에 따라서,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처음 시도하는 것인데요. 한번 하다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예상되는 부분도 있어요. 하다가 많이 개선이 필요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이것이 이번에 우리가 처음 시행하는 거예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요. 왜냐하면 요즘 어르신들이 그 말씀을 많이 해요. 나한테 일거리 좀 소개시켜 줘봐, 20만원씩 그것 하는 것도 떨어졌으니까 뭐 좀 해 줘봐,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소일거리라도 어르신들한테 해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한번 해보고 좋은 성과가 나타나면 더 확대해서 내년부터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건설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93쪽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오관영 위원님.
관영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국장께 하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책 없이 하겠습니다. 아니, 우리 대전역 지하도 있잖아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 공사는 다 끝났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조도개선사업은 끝났습니다, 1차사업으로.
관영

오관영위원

언제 끝났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꽤 됐는데요. 지금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아니, 그런데 왜 컴컴한 거예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그것은 몇 번 저도 위원님 말씀을 듣고, 한 달 전에도 나가 보고, 몇 번 나가봤는데 조도개선사업이,
관영

오관영위원

어때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거기 지하차도요.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어떠냐고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많이 개선됐던데요.
관영

오관영위원

많이 개선됐지만 그것은 정상적으로 안됐다고 봐요. 많은 분들이 왜 이렇게 컴컴하느냐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내가 그것은 공사한 것이라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전부 등을 다 교체한 것이 아니고, 예산 관계 때문에 산정해서,
관영

오관영위원

얼마에요? 8천만원짜리. 거기에 8천만원 들었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더 들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더 들었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총 1억 7천만원 들었는데요. 2016년도에 7천만원 했고, 금년도에 1억을 지금 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우리 대전역이 대전의 관문이잖아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그렇지만 지금 터널을 새로 뚫은데 공주 쪽을 가든 저쪽 영덕 쪽을 가든 그 쪽을 가보면 LED를 너무 예쁘게 잘 해 놨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대전역은 5개 띄워서 하나, 이렇게 켰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거기에 등이 1,200개 정도 있는데,
관영

오관영위원

있는데 몇 개 켜요? 지금.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지금 교체를 한 것이 2017년도에 138, 16년도에 80, 2014, 15년도에 90개, 그래서 교체율은 25%밖에 지금 안됩니다, 사실은.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5개 띄워서 하나, 또 이 쪽에는 점멸, 이런 상태에요, 지금. 내가 어제도 봤거든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산관계 때문에 한번에 다 못하고 있는데요. 위원님. 저하고 같이,
관영

오관영위원

저하고 한번 가 봐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현장에 나가서 한번 실상을 한번 보는 것으로,
관영

오관영위원

우리 박영순 의원님도 그렇고, 저도 항상 거기로 다니는데 너무 컴컴하고 그래요. 지금 충남중학교에서 이렇게 가는 지하도가 하나 있죠? 충남중학교에서 이렇게 내려오다 보면, 대동쪽으로. 그렇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것은 빨간 불이… 거기는 사실 그렇게 빨간불이 없어도 돼요, 다마가. 거기는 빨간 다마를 거기는 너무 많이 다 켜놨더라고요, 쫙 보니까. 거기는 환해, 불이 없어도 거기는 정말 환한 데에요. 필요 없는 데는 불이 환하게 들어오고, 사실 대전역 지하도를 들어가 보면 컴컴해 가지고요. 그렇게 해 놓는 것은 참 뭐가 잘 안 맞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한번 더 개설할 필요성이 있는지 한번 여러 사람 의견을 듣고요. 의원님하고 한번 같이 나가서 문제점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국장님 저하고 한번 나가봐요. 왜냐하면 우리가 계속, 박영순 의원도 그렇고 저희가 거기로 왔다 갔다 많이 하는데 항상 보면 너무 어둡고, 그리고 다마를 낄 수 있게 그렇게 해 놨으면 껴야지, 5개인가 4개인가 띄어놓고 하나 켜놓고, 이런 식이잖아요? 과장님 맞아요? 그렇죠? 저는 3개나 2개를 띄어놓고 켜야지, 예산은 이렇게 많이 들었다고 하지만 예산이 들은 만큼 거기 공사가 제대로 안됐어요. 그것은 시에서 해주는 거예요? 우리가 해주는 거예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시에서 처음에는 시설을 했고요. 그 후에 저희들이 시설한 것이 내구연한이 지나고 해 가지고 교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지금 LED로 했다고 했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LED를 설치했는데 저는 그것을 알고 싶어요. 계약을 어디하고 했는지, 공사를 어디에서 했는지 한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내가 볼 거예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너무 컴컴하니까 한번 가 봅시다. 국장님하고 저하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나영 위원님.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이나영 위원입니다.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안전도시국장입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198쪽 좀 한번 봐 주십시오. 대전천 제방도로 보행환경개선사업 해 가지고 이번에 예산이 올라왔네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 것입니까?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이것은 대별동 대별교에서 운전면허시험장 간 제방도로가 있는데 거기에 보행로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행로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100% 시비네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이것은 순 100% 전액 시비, 일반 시비보조사업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래서 본위원이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뭐냐 하면 본위원이 얼마 전에 중앙시장을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그 쪽의 민원을 접했어요. 그 민원인이 말씀하시기를 뭐라고 하시느냐 하면 왜 대전천 제방도로를 계속… 장마가 나거나 조금 홍수가 지면 유실되잖아요? 그 건으로 말씀을 하시면서 차라리 어느 정도 거기를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그 제방도로 변에 주차를 조금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없느냐,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그러면서 계속 유실됨으로써 계속 돈이 투입되고 있는 것이잖아요? 활용할 만하면 장마 지고, 활용할 만하면 장마 지고 그래서 그 민원인이 계속 살펴봐도 계속 그 공사만 하고 있지 제대로 활용을 못하신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차라리 중앙시장 활성화, 활성화 하면서 주차장을 만들어 놓은 데가 대부분이 그 쪽에서는 좀 멀리 떨어진 쪽인가 봐요, 대전천에서는. 본위원이 보니까 정말로 멀리 떨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건으로 그 분이 말씀을 하시면서 저렇게 쓸모없는 돈을 계속 거기다 투입하지 말고,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그런 것을 해주면 안되겠느냐, 하고 그 상인분께서 아주 열변을 토하시더라고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그 부분도 저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좀 아쉬운 점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왜 그러냐 하면 원도심 활성화 차원에서는 주차장이 가장 중요한데, 접근성이 좋은 부분에서. 그 전에 거기에 하상주차장이 많이 있었어요.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알고 있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나름대로의 주차장 이용이 굉장히 도움이 됐었거든요. 그런데 생태하천을 조성하면서 주차장을 모두 없애고, 산책로라든지 그런 부분을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불만이 좀 있습니다, 상인들도.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볼 때는 생태하천인지 몰라도요. 장마 한번 져서 휩쓸려 가면 그 어디에선가 아주 심각한 환경오염을 겪고 있을 것이라고 저희가 그 날 그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러니까 해 달라는 말씀은 아니지만 어차피 하실 것이라면 유실되지 않도록 돈을 어차피 들일 것, 조금 더 들여서 100원 들일 것 1,300원 들여서라도 한번 하면 그것이 웬만한 장마에 휩쓸려 가지 않도록 조치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구민들이나 시민들이 볼 때 그것은 필요합니다. 운동도 하고 제방을 해 놓으면 참 좋아요. 통행로를 해 놓으면, 활용을 많이 해요. 중앙시장이나 이러신 분들은 주차공간이 부족하고 이런 것을 느끼지만 이런 일반 시민들이 활용하기에는 천변에서 운동하고 산책하고 그러는 것이 굉장히 좋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생태하천인 것이 느껴져요. 그런데 문제는 장마가 한번 오면 유실되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그것을 지켜보시는 시민들이나 구민들 입장에서는 예산낭비다 이런 말씀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그런 부분이 없도록 사업추진을 할 때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검사 좀 진행해 주시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 쪽에 주차장이 많다가 없어지다 보니까 시장 상인들 입장에서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배려도 한번 생각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앞으로 그런 사업을 할 때는 나름대로 그런 기존에 있던 시설, 최소한의 범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부위원장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용석 위원님.

원용석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안전도시국장입니다.

원용석위원

저기 내용하고는 별개에요, 국장님. 중앙시장에, 역전시장 건너편에 보면 초소하나를 해 놓은 것이 있어요, 초소. 컨테이너 조그만한 것. 그런데 그것이 구청 직원들이 파견됐을 때 사용하려고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민원이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거기를 지나가도 미관상도 엄청 보기 싫고요. 행상하는 상인들이 좌판을 벌여 놨잖아요? 그 부분에 비어있고, 컨테이너 앞쪽으로 놓으니까 또 도로 앞으로 죽 깔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사고가 날 위험도 있는데 그렇다면 그것을 존치할 것 같으면 그 부근의 상인들을 장사를 못하게 하든지 좌판을 밀어서 그것을 치우든지 둘 중의 하나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치워달라는 민원이 많거든요. 아마 저한테 얘기를 안 들었어도 민원이 많이 발생됐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죠? 국장님.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저도 그 얘기를 들었고요.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철거했을 때 또 다른 노점상 점유공간이 제공되는 부분도 있고, 또 지금 사용하고 있는 부분, 공간을 활용하고는 있거든요.

원용석위원

예.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그것이 없어지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저희들도 나름대로…

원용석위원

어느 때 그 공간을 사용합니까?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노점상 단속요원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런데 그것이 필요하다면 그 안에 안 보이는 쪽에 공간을 이용해놓고 해야 되지, 거기는 대전의 얼굴 아닙니까? 그렇죠? 국장님.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그래서 그 부분도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없어졌을 때 또 다른 노점상이 점유를 할 수도 있고,

원용석위원

노점상이 거기에 들어가 봐야 아주머니들 좌판 2개뿐이 못 들어와요. 그런데 어차피 그 앞쪽으로 놨어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굉장히 고민스럽습니다. 노점상 문제 때문에 저도…

원용석위원

그런데 어차피 그 안이나 옆으로, 이미 좌우에 다 있는데 노점상이,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위원

단속을 지금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것을 치우고 여기 노점상 한 두 분 더 놓으면 오히려 그것이 정열이 더 일률적으로 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미관상도. 한 두 사람 더 어려운 사람이 거기에서 생계유지하고 장사도 할 수 있고요. 엄청 흉물스럽습니다. 사진을 찍어놓은 것도 있는데, 그 민원이 많이 있습니다. 첫째 도시 미관상 엄청 안 좋습니다, 보기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저희들이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 해 가지고 이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예. 이상입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18분 회의중지

14시 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ㅂ. 교통과 소관
전 시간에 이어 다음은 201쪽 교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65쪽 주차장특별회계, 별책 29쪽 주차장적립기금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위원장님.
석범

송석범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관영

오관영위원

예. 국장께 하겠습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안전도시국장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오관영 위원입니다. 204쪽에 보면 우리 운전자쉼터 이전 관계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우리가 어쨌든 지금 이전하려고 하는 장소가 지금 저쪽에 가정주택 있는 데잖아요. 홍도동에.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철도변에,
관영

오관영위원

예.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정비사업,
관영

오관영위원

거기가 다 가정주택이고 그 뒤에다가 쉼터를,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죠.
관영

오관영위원

우리가,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단독주택하고 그 철도변,
관영

오관영위원

예.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정비사업으로 한 그 도로 사이,
관영

오관영위원

예.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거기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서 거기 사시는 분들이 원래는 거기다가 자기네 운동기구 좀 놔 주고 자기네 쉼터 식으로 해 달라고 항상 민원을 넣었던 데예요, 그 자리가. 그런데 거기 철도공사만 끝나면 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했어요. 우리가. 그런데 어쨌든 공사가 끝나면서 이 운전자쉼터를 그리로 우리가 해 드리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아니, 자기네 쉼터를 해 준다더니 어째 개인택시 사무실이 그리로 오는 것이냐고 그렇게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개인택시 사무실이 그리로 가면 더 좋죠, 제가 그러면서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우리한테 운동기구 놔주고 쉼터를 해 준다면서 그것은 그러면 없애는 것이냐고, 그러면 우리가 약속한 것이 자기네한테 거짓말 한 것이냐 이 말씀을 해 주셔서 그것은 아니다, 우리가 운전자쉼터 이 분들 사무실을 지어 드리고 2층에다가 주민들한테 운동기구를 놔 드리든지 아니면 2층을 쓸 수 있도록 이렇게 우리 구청에서 해 주신다고 하더라, 그러니 한번 기다려 보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났는데 가만 생각을 해 보니 거기 단층은 사무실로 쓰고 2층은 우리가 회의실 같은 것 쓰신다고 했잖아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회의실로 쓸 때 1달에 한 번씩 그래도 한 150명, 200명 이렇게 모이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죠.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다 보면 거기 주민들한테 돌려줄 것이 없어요. 운동기구 놓을 수도 없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그러니까 운전자쉼터의 공간은 그렇게 말씀하신대로 1층은 사무실, 2층은 교육 있을 때 활용하는 공간인데요. 거기다 운동시설이라든지 그런 것은,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 것은 못하잖아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어렵고요. 다만 그 만들어진 공간을 어떠한 공동체에서 활용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 별도의 시설 없이 고정시설 없이 그런 부분은 가능하지만 그리고 아시다시피 그 주변에 철도변정비사업 하면서 파고라도 있고 바로 거기에서 한 50미터 이내에 있습니다. 몇 개가 있고 운동시설도 있고,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그것이 이쪽으로 있잖아요, 이쪽으로.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대전역 쪽으로 있죠.
관영

오관영위원

아파트 쪽으로.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사실 아파트 쪽은 별로 주택이 없어요. 거기 파고라 몇 개 있고 운동기구 몇 개 있는데 제가 우리 지역을 가려면 저는 걸어서 많이 다녀요. 삼성동 쪽으로 돌아올 때 있고 아니면 홍도동 쪽으로 돌아올 때 있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러면서 보면 그 운동기구 참 아까워요. 내가 거기 운동하는 사람을 못 봐요. 그리고 파고라를 이렇게 해 놨잖아요. 정말 그것 참 잘못 해 놨어요. 거기 주변에 사람이 앉아서 놀 분들이 계셔야 되는데 없어요. 그런데 왜 거기다 그렇게 많이 해 놨는지 모르겠어요. 원하는 데에 안 해 주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그 부분도 나름대로 아파트 사람들이 와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관영

오관영위원

아파트 사람들, 그 사람들이 뭐 거기 가서 할까요.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했는데요. 그쪽 부분은 운전자쉼터를 하면서 저희들이 그 설계과정에서도 기존에 주택지하고의 관계, 어떠한 프라이버시 그런 부분까지 고려 해 가지고 건축방향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설계를 잘 했어요. 앞으로 부대시설로서 주민들이 와서 운동시설이라든지 그런 부분 한번, 벤치,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을 한번 고민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서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면요. 우리 마을금고 있잖아요. 마을금고에서 요가부터 노래교실부터 스포츠댄스도 다 해요. 거기 잘 지어놨어요, 우리 마을금고를. 그래서 그 주민들이 활용을 잘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쉼터 우리가 해 드리는 데는 그 분들 위주로 하되 그쪽에 가정주택이 많지는 않아요. 얼마 없어요. 그런데 그쪽에 좀 운동할 수 있도록 밖에다 좀 우리가 이렇게 잘 해 드리면 그런 데에서 운동도 할 수 있게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왜냐하면 안에는 2층은 모르겠어요. 활용은 어떻게 할지는. 우리 마을금고에서 너무 잘 활용을 할 수 있게 배려를 해 주셔서 거기에서 1주일 내내 해요, 몇 가지씩. 참 잘해요. 우리 홍도동 사람들은. 노래교실도 한 200명씩 이렇게 와요. 그래서 이번에 또 월요일날인가 언제 또 하나 노래교실 또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1주일에 노래교실을 2개씩 하기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거기에서 노래교실하고 운동하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을 거예요. 우리 마을금고가 워낙 잘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셔서.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그 공간이 부족하면 좁거나 그러면 이쪽을 활용할 수도 있으니까요.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그것 지으면서 우리 어쨌든 그 주변 사람들이 운동기구가 이쪽이 많지 이쪽에는 없으니 그것 좀 활용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그 사업을 하면서 몇 개라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그렇게 하면 우리 택시기사님들도 운동하시고 이렇게 할 수 있게 하시면 좋죠. 그렇죠?
만유

이만유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수고해 주세요.
석범

송석범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ㅅ.무사고안전기동단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207쪽 무사고안전기동단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무사고안전기동단을 끝으로 안전도시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안전도시국장, 소속 단장 및 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 보건소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보건소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보건소장입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그럼 211쪽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위원장님.
석범

송석범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관영

오관영위원

예. 소장께 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보건소장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오관영 위원입니다. 우리가 토요일날 삼성동에서 뭐 행사를 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 회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 대동천부터 저 소제동 쪽 올라가는 데 지금 생기는 벌레가 뭐예요? 깔다구,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깔다구,
관영

오관영위원

그것이 너무 많이 생겨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요즘 많이 생길 때예요.
관영

오관영위원

예. 그래서 운동을 못 하신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오늘 월요일날 꼭 제가 그 민원을 해 드리겠습니다, 했거든요. 아까 내가 과장님한테 말씀 드렸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러셨어요, 예.
관영

오관영위원

왜냐하면 그쪽에는 그 물이 제대로 흐르지 않는 것 같아요. 우리 삼성동 쪽은 보면. 풀이 많이 자라고 그래서 그런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것도 한 요인이 되죠. 물이 고여 있으면 해충이 많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관영

오관영위원

깔다구가 그렇게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그것이 방역을 하면 없어지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소독하면 없어지는데요. 그것이,
관영

오관영위원

쉽지 않을 것 같던데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사람한테 감염병을 감염시킬 수 있는 그런 위생해충은 아닌데 생활에 불편을 주기 때문에 그래도 구제를 해서 주민들이 쾌적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올 여름이 무더울 것 같습니다.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방역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더 강화를 할 예정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석범

송석범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42분 회의중지

14시 4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수조정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한 결과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회부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회부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48분 산회

선호

김선호출석전문위원

송인환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