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한채훈 의원 발언
한채훈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했던 수정안은 결국엔 부결되고 집행부가 원하는 안대로 앞서 부시장께서 나오셔서 말씀하시고 우리 행정국장님, 총무과장님께서 주장하셨던 바대로 원안이 가결되었습니다.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표준, 스탠더드를 높이자. 우리 의왕시가 언제 평균 또는 평균 이하여야만 합니까? 그리고 또한 의왕시 공직자들께서 굉장히 노고가 크신데도 그러한 장기재직휴가를 우리가 전국에서 1등, 경기도에서 1등 하면 안 되는 겁니까? 1년에 70일, 80일을 가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서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0일에서 80일을 하자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또한 경기도 평균 상회하여 우리가 높여 놓으면 또 다른 지자체들도 따라오거나 우리보다 더 앞서가는 지자체들도 생길 것입니다. 본 의원은 제9대 시의회 유종의 미를 거두는 차원에서도 우리 시의회가 결단을 내리고 또한 노사 간의 합의를 좀 더 좋은 방향으로 하자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렸던 것이고 그러한 뜻이었다는 말씀드리고요.
제9대 의회에서 해당 안건에 대해 어떻게 보면 수정안이 좌절되었습니다마는 이 뜻을 여기 계신 의원님들께서 제10대 의회에 들어오셨을 때는 가장 먼저 1번 안건으로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기록을 남기면서 이상 발언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