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희해양수산과장
해양순산과장 정종희 입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저희 군정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에 지난 2월 16일자 건설과에 근무하다 해양수산과로 발령받은 해양시설팀장 노성재 팀장을 여러 의원님께 인사드립니다. 그러면 이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09페이지 2006년도 도서방문 현안사항 조치계획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연평면 방문시 안목선착장 보강사업추진에서 선착장 통행에 접안에 문제가 있으니까 상시적으로 접안 할 수 있도록 안목선착장을 보강해 달라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 그 2007년도 현재 도서개발 사업비로 약 11억6천만원을 지금 건설과에 도서개발 사업비를 받아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만 그 거기 현장에 있는 건강망이 안목하고 오이도 사이에 있는데 거기 건강망에 대한 보상건 이라든가 또는 일부 그 지역 어민들이 안목 선착장을 보강을 해도 상시 접안은 어렵다 차라리 오이도 선착장에 대규모로 시설 해줘야만 그게 전천후 선착장이 되지 않겠냐 해서 잠시 지금 어민들하고 의견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월초까지 일단 면에서 의견을 수렴해서 제출해 달라고 하고 저희들이 건설과하고 저희과하고 협의를 해서 현장에 나가서 주민설명회를 가지면서 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또 아울러서 현재 해양수산부에서 연평항 준설작업을 실시하고자 하는 실시 설계 용역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을 항로를 준설한다라고 보면 입출항에 지장이 없을 것 같으니까 항로도 준설을 겸해서 해줄 수 있도록 해수부하고 같이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110페이지 덕적면 방문시 한강을 통해 육지에서 내려오는 해안 쓰레기를 수거 사업비로 지원을 해달라 하는 내용에 대해서 작년도에는 덕적면에는 약 2억7천만원에 예산이 배정되어서 해안쓰레기를 수거한바 있습니다. 금년도 상반기 총 6억2,500만원 중에 약 1억600만원이 배정되어서 작업을 지시했습니다. 상반기 실적을 감안해서 만약에 사업비가 부족하다든가 요인이 되면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더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11페이지 백령면에 용기포 신항만 건설공사에 따른 추진 대책입니다. 용기포 신항만에 당시에 석산 개발이 안되어서 공사가 일시 중지되고 주민 불편이 잇다르고 해서 거기에 따른 대책을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석산 후보지를 2006년도 10월 11일날 저희 군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10월 17일날 채석허가를 해서 현재 공사가 진행중에 있구요. 다만 2006년도 해양수산부 예산 총 50억도 27억원이 지금 금년도로 이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23억원만 집행을 하고 27억원인 2007년도로 공사 중지에 따라서 이월되어서 추진하고 있는데 해수부에서는 2007년도 당초 예산액을 70억을 잡았습니다만 70억을 세우지 않고 27억만 지금 이월된 것만 집행을 할 계획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 공문도 보냈지만 어제 군수님하고 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해서 정식으로 문서로 70억을 추경에 확보해 달라고 건의한바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혐의를 해서 조기에 완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112페이지 백령면에 두무진 무허가 횟집정비하고 유람선 편법 운항에 따른 대책을 물으셨습니다. 저희들이 금년도 신활력 사업으로 농수산물 유통센터 및 특산물 전시장을 현재 산업경제과에서 백령도 두무진에 조정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 2월 7일 이미 1억3,200만원을 들여서 유수지를 매입한바 있습니다. 현재는 진행사항은 자치행정과하고 문화재 보호법 관련해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4월달에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를 해서 유수지 매립 완료후에 관련부서끼리 사회복지과라든가 긴밀히 협의를 해서 무허가 횟집을 이전하도록 하겠습니다. 113페이지 아울러서 유람선이 편법 운항되고 있는 7척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낚시 어선업으로 신고를 못해주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합법적인 유선업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은 지도를 하겠습니다. 특히 유선업을 하는 어업인들이 영어조합을 구성한다든가 아니면 자율관리 공동체를 구성을 해서 유선업을 계속하고자 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해서 관광 진흥 활성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일부 군비를 보조해서 유람선을 건조하도록 하는 그런 방법도 병행해서 검토 하고자 합니다. 114페이지 영흥면에 선재 해안에 영흥과 선재 해안에 바지락이 폐사된 바지락이 많아서 어민들이 생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거기에 대한 대책이 절실하다고 하셨습니다. 금년도에는 바지락 약 450톤 10억원을 발전소 주변지역 사업비로 지원하고자하며 또한 양식 바지락 어장을 경운화 할 수 있는 트랙터를 한 대에 약 4천만원을 들여서 영흥수협에다가 지원을 해서 인근에 있는 바지락 바탕을 경운화 할 수 있도록 조성하고자 합니다. 아울러서 바지락 종패 산란 어장을 자연발생적으로 조성할 수 있는 사업을 약 4억을 들여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아울러서 신활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지락 폐사 적암 대책에 대한 용역을 서해 수산 연구소에 의뢰를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선재 지역이나 영흥 지역에 바지락이 집단 폐사 적암 대책에 대한 용역을 서해 수산 연구소에 의뢰를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선재 지역이나 영흥 지역에 바지락이 집단 폐사되면 그런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어장연찬을 실시해서 모니터링을 철저히 조사해서 바지락 폐사 집단 적암 대책에 차질없이 대처하고자 합니다. 115페이지 대청면에 그 농여 옥죽포 일대에 비사퇴적이 급속히 진행되어서 생태계가 파괴되고 주민생활에 지장을 준다는 그런 내용이 있어서 재해 방지 대책이 무엇이냐 저희과 소관하고 옥죽포 어장에 저희들이 2006년도 1월달에 인천시로부터 옥죽포 어항 매몰 방지대책 및 정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때 나온 얘기가 북방파제 130미터 남방파제 70미터 등을 시설계획으로 총 시설비가 약 46억7천만원이 소요 되어서 한꺼번에 이런 시설을 투자하려면 여러 가지 재원확보가 어렵고 2008년도에 예산을 반영을 요구 아울러서 저희과에서 작년도에 추진하고자 했던 2006년도 본예산에 1억원에 용치제거 사업을 군비 50% 시비 50%를 부담해서 당초에 추진하고자 하였으나 군부대 협의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어서 금년도 부득이 사업을 못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현지 군부대 의견을 들어보면 군부대는 매우 적극적이나 상급기관인 국방부나 합참 등에서는 군 특성상 책임소재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난색을 표명하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어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서해 5도서 대책사업에 포함해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116페이지 2006년도 군정질문 처리 계획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장정민 의원님께서 농수산물 경쟁력 확보에 대한 전략 방안을 물으셨습니다. 2007년도 본예산에 특히 서해 5도서나 도서 지역은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고 또한 운반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수산물 운반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소청도에 활어 집하장을 약 3억7,500만원을 들여서 시설할 계획에 있으며 대청도에도 수산물 위판장을 약 6억원을 들여서 시설할 계획에 있습니다. 금년도 1억2천만원의 백령 대청에 수산물 공동운반비를 지원하고자 하며 또한 백령 대청에 소청도에 수산물 진공포장기 4대를 지원해주고자 합니다. 참고로 2006년도에도 포장기 2대를 지웠했고 2006년도 추경에 약 5,700만원을 세워서 일부 수산물 운반비를 지원해 준바 있습니다. 이와는 또 별도로 저희들이 앞으로도 수산 증양식사업 외에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자 현재 도서별 양식어장 적지조사를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소득 사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8페이지 최영광 의장님께서 관내 바지락이 대량 폐사되어서 어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을 물으셨습니다. 아까 중복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간단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 드렸드시 바지락 종패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또한 지금 현재 바지락 폐사적암 대책을 서해 수산 연구소에서 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모니터링을 철저히 겸해서 하고 어장 예찰도 강화해서 적기 채취를 한다든가 병행을 하겠습니다. 또한 종패 살포도 지속적으로 확대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19페이지 신도2리 물량장이 군비로 시설되었으나 해수부로 등재 되어 있어 향후 물량장 시설시 우리군의 소유가 되도록 검토해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가 2006년도 11월 달에 해양수산부에 직접 방문하여 협의하였으나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의해서 공유수면 현재 그 공유수면으로 되어 있던 소규모 어항이 금년부터는 작년도 8월달부터는 어촌 정주항으로 지정고시 되었습니다. 저희 군에서 사업을 추진할 때는 지방비가 국비로 사업을 투자하더라도 저희 옹진군 군 재산으로 할 수가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20페이지 치어 방류 시 방류지역 인근에서 조업을 하지 못하도록 제한할 수 있는 규정이 있는지를 물으셨습니다. 현행법상에 특별하게 제한 규정은 없습니다만 어구 통발이라든가 또는 그물코를 강화해서 치어를 체포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불법어업 단속으로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인공어초 투하지역이라든가 치어 방류 지역에는 지금 현재 해수부 승인을 받아서 시에서 수산자원 관리수면으로 지정 할 수 있는 제도는 있습니다. 지역민들이 원하시면 저희들이 어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앞으로 수산 자원 관리수면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병행해서 검토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1페이지 침체어망 인양 사업에 필요성을 김영철 부의장님께서 침체어망 사업은 2004년부터 작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왔고 금년도도 약 3억1,300만원을 들여서 침체어망을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대상지는 현재 연평으로 잡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런 필요성이 있느냐 여부에 대해서는 과거에 어민들이 의식 전환이 안되고 이런 상황에서 마구 버리고 어장을 황폐화 시키는 장본인들이었었는데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침체어망을 인양을 해 줘야 되느냐 이런 말씀 이신거 같은데 저희들이 앞으로 어민들 현지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을 시켜서 바다에다가 침체어구를 무단으로 투기하는 사례가 없도록 교육도 병행해서 실시 하고자 합니다. 122페이지 이의명 의원님께서 연평어업인 생계대책을 연평도로만 국한 시키지 말도 백령 대청 어업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일단은 지금 연평어장에 대해서는 해수부하고 시하고 협의가 되었기 때문에 금년도에 감척을 7억5천만원을 들여서 해보고 지금 시하고 얘기가 되고 있는게 연평부터 일단 감척 사업을 하고 아울러서 대청도도 다음에 일반 감척이든지 어떤 방법이 되었던지 감척을 해야되지 않겠냐 이렇게 지금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구체적인 예산이나 이런 것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저희들이 대청도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연평 못지않게 간척사업이나 수산 증양식사업에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23페이지 두무진 불법 관광유람선 대책에 대해서는 아까 좀 전에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24페이지 대청도 용치 제거 사업에 대해서 군 작전상 늦어지고 있는지 물으셨는데 이 내용도 아까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25페이지 김성기 의원님께서 덕적 진리 방파제 축조공사와 관련 총 연장과 향후 사업비 요구는 하였는지 물으셨습니다. 총 190미터가 계획이 있는데 작년에 38미터를 하고 18억을 들여서 하고 금년도 자체 시비와 국비 확보 7억5천만원을 확보 했습니다. 2월 14일자 자체설계를 마쳐서 발주 의뢰를 했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시설량은 약 10미터가 연장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이 사업은 최소한 50여미터 이상이 나가야만이 방파제에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126페이지 김성기 의원님께서 해양시설 완료 후에 지적 정리 등은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작년에 답동항 건어장 시설은 등기 완료 되었고 어촌정주항으로 지정된 자월1리와 이작1리 이작2리 승봉 호안도로등은 현재 측량이 완료 되었습니다. 군유지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덕적 진리항 방파제도 이미 방파제 2대년도 금년까지 한 다음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비고란에 보면 190미터 완료 후에 등록 한다고 했는데 190미터 완료까지는 상당히 예산이 불투명하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2개년도 정도 시설 투자가 되면 정리를 해서 인천시장으로 등록이 되겠습니다. 지방어항이기 때문에 인천시장이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인천시장으로 등록을 하겠습니다. 의장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지적공부 등은 철저히 해서 재산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127페이지 김성기 의원님께서 해안쓰레기 수거사업 확대 추진해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작년에 총 저희들이 14억7천만원이 순수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6억2,500만원을 각 면에 배정이 되어서 추진을 해보고 하반기에 추경에 예산을 더 확보를 해서 주민들이 해안쓰레기 수거 사업을 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128페이지 최영광 의장님께서 기존 시설 보수보강에 대한 조기 착공 방안입니다. 해수부하고 공공시설물을 시설하고 있는데 공유수면 관리법이나 공유수면 매립법에 의해서 해수부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이런 협의가 지연이 되고 있기 때문에 협의를 간단히 하고 조기에 시행하도록 해 달라고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 역시도 작년도에 의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해 주셨지만 어촌종합개발 사업에 대표적인 케이스가 되기 때문에 어촌종합개발상에 나와 있는 작년 11월달에 최종 협의를 해서 현재 이월해서 공사가 아직은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이지만 바로 착공이 가능하겠습니다. 다만 금년부터는 공공시설 사업에 대해서는 협의를 간소화할려고 합니다. 어제 말씀 드렸듯이 지방해양수산청장님을 만나서 이런 문제를 다시한번 건의를 드리고 요구를 했습니다.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69페이지 김성기 의원님하고 김경선 의원님께서 종패 적지 살포 및 어종의 다양화에 대해서 사실 저희들이 적지를 어디다 무엇을 뿌릴지는 대부분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어종을 해왔습니다만 그 지역에 가장 잘 알고 있는 어민들이 실정을 잘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해 왔습니다만 지금 바뀌어서 전문연구기관 서해수산연구소라든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수산관리과에다가 저희들이 방류 계획을 보내면 거기에서 적지 여부 어떤 품종은 서해안에 안맞기 때문에 자제를 해달라 협의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어민들 의견도 적극 수렴하되 전문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하도록 하고 다양한 어종의 고부가가치 품종인 감성돔이라든가 이런 품목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130페이지 수산물 업무차량의 운반비 지원입니다. 이의명 의원님께서 옹진군의 모든 수산업 종사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해 달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아까 말씀 드렸듯이 작년 추경에 5,700만원의 수산물 운반차량에 선임을 지원해 준바 있고 금년부터는 다소 지침을 완화해서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촌계와 생산자가 직접 계약해서 중간 상인을 통해서 판매하는 전복이나 해삼들도 택배나 화물선 운반비를 지원해 줄 수 있도록 지침을 완화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한 우선 대청과 백령도에 우선 시행을 해보고 이런 제도가 파급효과가 클시에는 전 도서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말씀 드립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에 대한 사항을 마치고 추가로 백종빈 의원님께서 지금 현재 각 항포구라든가 바지락 채취등에 사용하는 무등록 어선을 양성화 시켜 달라는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행법상은 현재 지금 정부에서는 허가 어선에 대한 감척사업을 실시 하고 있는 마당에 저희 군에 아무리 실정이 어려워도 무등록 어선을 일방적으로 양성화 시키기는 곤란함을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저희들이 어장 관리선이라든가 이런 것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저희 군에서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라고 하면 최대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