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송백중 의원 발언
위원 1월, 2월, 3월, 3월인데도 어제 눈이 많이 왔어요. 또 11월 되면 눈이 온다 이겁니다. 어저께도 타 부서의 행안부 지침 5% 예산절감에 대해 위원들이 획일적인 절감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한 부분이 있어요.
그렇게 이번에 혼이 나고서도 모래예산 재료비를 행안부 지침에 의해서 5% 절감한다 하는 건 모양새가 안 좋지 않습니까? 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11월, 12월 금년도 폭설 대비를 해야 된다 말이야.
나중에 재난안전과 나오겠습니다만 건설과하고 재난안전과 염화칼슘 충분히 확보됐습니까, 충분하다고 얘기했어요. 본위원도 그런 질의를 하고 해서. 근자에 몇 년 동안은 거의 눈이 많이 안 왔어요.
그래서 과장님도 그런 데이터에 의해서 이 정도 염화칼슘 확보하면 충분히 설해대책이 될 것이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올해 된서리를 맞았단 말이에요. 염화칼슘이 모자라 난리가 난 거예요. 그리고 눈이 워낙 많이 오니까 염화칼슘을 뿌려도 효과가 없어요.
이것 어떻게 할 거예요? 모래예산 얼마를 감액했는데 금년도 11월, 12월에 눈 많이 오면 어떻게 할 겁니까? 홍수 피해는 1년에 6, 7, 8 한 번이면 돼요.
그런데 설해는 두 번이란 말이야. 동절기를 두 번 맞이해. 같은 동일한 예산을 가지고.
그래서 이건 다른 것과 똑같이 예산을 판단하면 안 돼요. 염화칼슘 보관기간이 얼마나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