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성낙철 의원 발언
그렇죠? 그런데 지금 제가 의원 되고 나서 한 3년 치 통계적으로 볼 때, 지역 주민들하고 볼 때 그 주변 인근의 마을 단위로 보면 폐암 발생률이 주민들이 많습니다. 보이지 않게 지금 그런 피해를 보는 분들이 많아요.
독극물 그걸 미세하게 처음에는 모르지만 이걸 지속적으로 맡으면 이 사람에는 치명적입니다, 폐 기능에는. 그래서 조금 더 강화를 해야 되겠다 생각해서 늘 제가 주장하지만 그 업체들이 어떻든 간에 국비를 지원해 주고 자비가 좀 들어가더라도 만약에 설치를 의무적으로. 예를 들어서 비산먼지나 악취가 나는 부분은 의무적으로 그 회사에 설치할 수 있도록 우리가 제도적으로 조례를 만들든지 아니면 그 기준에 맞춰서 할 수 있도록 이 조치를 해야 해요.
그냥 우리가 수수방관해서 될 사항이 아닙니다. 안 그러면 마을을 이주시키든지. 이런 부분의 대안이 있어야 될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해서 이번 금년에는 25년도에는 조금 더 체계적으로 배출 점검 계획을 수립해서 같이 공유해서 한번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