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조흥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경찰서 보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많은 사업을 하는데 저 삼락동 낙동로에 보면 황태고을 앞에서 모라 운수천 복개도로 진입하는 좌회전에, 좌회전 대기차가 한 6대밖에 대기를 못 합니다. 낮시간대 교통량이 적을 때는 6대가 충분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녁 퇴근시간 한 5시부터 저녁 8시까지는 거기 대기차가 20대까지 밀리게 됩니다. 이러다 보니 대기장소에 못 들어가고 2차선에서 엉거주춤 대기를 하는 차가 있다 보니까 위험에 노출되더라고요.
그런 것을 교통과에서는 실무적으로 충분히 검토해 보시고 나아가서 교통섬을 만들 때는 화단을 조성하는데 키 큰 나무와 바닥면의 잔디로 마감을 해야 되지 중간 나무, 철쭉 같은 키가 1m 남짓한 것들은 화단 높이에다가 나무 키 높이가 있다 보니까 보행자와 승용차 운전자, 즉 택시 같은 낮은 차 운전자들 간에 서로 시야가 확보가 안 되어짐으로 해서 사고가 빈발합니다. 이 인공섬 만들 때 키 큰 나무와 바닥은 아예 키 작은 나무로 마감을 해야 되지 중간 키 나무로 해 놓으면 더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된다는 것도 과장님 알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