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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종빈 의원 발언

133회 제3본회의2009-05-19

백종빈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성기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3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29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시 군정질문 추진결과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방법은 제2차 본회의와 동일합니다. 조인수 기획실장님께서는 제129회 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시 군정질문 추진결과를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기획실장 조인수입니다. 지금부터 2008년도 정례회시 군정질문에 대한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1페이지입니다. 당시 군정질문 한 총 건수는 16건이 되겠습니다. 이중에서 추진완료가 7건이고 현재 추진 중이 9건입니다. 33페이지입니다. 먼저 김영철 부의장님께서 연평면 당섬 선착장 인근 물량장 정비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그동안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현지 사정상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지금 현재 난립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3년 안에 거기에 준설이 되고 일부 매립지가 형성이 되면 어선전용부두를 지정한다든지 등을 통해서 어구, 어망 등이 그쪽으로 이전 돼서 적치하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다음은 34페이지 연평면 기존 투기장 활용 방안입니다. 우리 군 매입이 가능한지 하고 불가 시에는 별도의 추진계획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을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현재 기존 투기장이 사실상 항만구역으로 항만구역을 폐지하고 행정절차를 밟는 게 최소한도 2년 이상 걸릴 거라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일단 비관리청 사업시행인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금년에는 운동장 시설만 추진이 되고 향후 매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 매입이 되면 운동장은 물론 각종 주민복지시설과 어업관련 시설이 같이 시설이 되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35페이지는 왼쪽 내용과 같은 내용임으로 생략하겠습니다. 36페이지입니다. 백종빈 의원님께서 질의하셨던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옹진군 유치방안에 대해서는 기이 답변 드렸던 내용대로 현재로서는 여러 가지 사정상 옹진군에서 유치할 제반여건이 형성되지 않아서 불가함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37페이지 해양 레포츠 산업육성 방안으로 장경리 잠제시설에 대한 한 83억원에 대한 재원확보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던 내용인데 동 사항은 저희가 2008년 3월 26일날 공유수면 점사용 협의를 국토해양부나 인천해양수산청에 완료는 했고 또 해양관광자원개발 중기재정계획을 관광문화과에서 시에 의뢰해서 통과는 됐습니다. 다만 조건이 국비를 확보하는 조건으로 통과가 됐는데 실질적으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연안정비 10개년 계획에 반영을 요구했으나 국토해양부에서는 불가한 것으로 지금 반영을 안 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지속적으로 건의해서 확보될 수 있도록 하겠고 다만 각종 관광진흥법이나 체육시설설치비 이용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각종기본계획이 동시에 같이 수립이 되서 시행이 될 필요성이 있어서 앞으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8페이지입니다. 옹진군에서 추진 중인 관광진흥종합계획에 따른 해양스포츠 시설 계획이 무엇인지와 거기에 따른 재원확보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여기에는 우리가 이작도 다목적 마리나 시설과 영흥도 마리나 시설, 굴업도 관광단지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은 현재 굴업도 관광단지는 현재 적극적으로 지금 업체에서 추진이 되고 있고 사전환경성검토를 현재 검토해서 금년도 상반기에 보고서를 제출해서 승인을 받을 예정이고 통과가 되면 하반기에 관광단지 지정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내용도 옹진군 재정형편상 재원확보는 사실상 힘들기 때문에 민자유치를 통해서 할 수 있도록 각종 관계 법규에 의해서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 39페이지입니다. 영흥화력발전소 증설․가동에 따른 분진, 소음, 악취 방지대책에 따른 내용인데 동 사항은 당시에 각종 소음저감대책을 완료를 했고 또 녹조발생의 억제를 위해 기포발생기도록 설치가 됐고 발전소 굴뚝에서 나오는 대기오염에도 군청과 컴퓨터를 연결해서 현재 감시망이 구축이 된 상황으로 이미 기이 완료 보고를 했기 때문에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40페이지 영흥발전소 5, 6호기 증설에 따른 주민소득증대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지원사업이 중구난방 식으로 집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효율적이고 계획성 있는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중장기계획을 수립해서 하도록 지금 용역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 현재 주민이나 관계자들이 선진지 견학을 통해서 안목을 넓히도록 하겠고 또 농민회관을 신축해서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갯벌 및 양식장 쓰레기 수거사업 등 각종 주민소득, 노임소득사업을 앞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후속기의 증설에 따른 지속적인 소득증대 방안을 발굴해서 계속 추진할 계획임을 보고 드립니다. 그 다음에 41페이지에 이의명 의원님께서 질문하셨던 연평면 안보교육장 건립을 통한 관광활성화에 대해서는 기이 도서방문 시 건의사항에 포함시켜서 보고를 했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42페이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확대 추진 방안과 그 다음에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확대 추진 방안 또 44페이지까지 같은 내용을 장정민 의원님께서 몇 가지로 질문하셨습니다. 이건에 대해서는 총괄적으로 보고를 42페이지에서 드리겠습니다. 농어촌 주택개량 사업은 국비 4천만원을 3% 저이자로 융자해서 지원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저희 군에서는 2007년부터 추가적으로 시비 천만원을 무이자로 융자하도록 지원요청해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데 사실상 현재 민박현대화사업의 4천만원 보조를 해도 주민능력부족으로 인해서 어려운 실정임을 감안할 때 현실적으로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군에서는 앞으로 시비 보조는 물론이고 군 예산으로 추가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만은 특히 군수님께서 내년도 서해5도서 대책사업을 일반 공사 성격보다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주로 해서 사업계획을 책정하도록 긴급 특별 지시한바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여기에 관심을 갖고 추진할 계획임을 보고 드립니다. 그 다음에 45페이지입니다. 최영광 의원님께서 질문하셨던 옹진군 관광진흥종합계획이 상위계획과의 연계 관계와 1,600억원에 달하는 재정확보 할 계획은 무엇인지 질문하셨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내용은 사실상 중앙계획이나 시 권역별 사업계획에 일부는 포함됐습니다만은 대부분이 포함 안 된 것도 많기 때문에 앞으로 용역을 통해서 각종 관광단지를 지정한다든지 이런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중앙계획과 연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할 계획이며 또 특수지역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을 시켜서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평화․생명지대 관광자원화 계획인 PLZ 계획에 중장기 지원계획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하고 특히 백령은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추진하는 끝 섬 개발계획에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해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다음에 46페이지입니다. 최영광 의원님께서 질문하셨던 인천국제공항 항공기 소음대책에 따른 주민피해를 위한 각종 자료를 수집하기 위한 대책을 요구하셨는데 이 사항은 소음측정기 6대를 구입해서 현재 주민들이 감시하도록 조치가 완료됐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에 47페이지 북도면 경제자유구역 편입에 따른 향후전망에 대해서 최영광 의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사실상 죄송하지만 저희 군에서도 북도면 경제자유구역에 따른 북도면 편입에 대해서 아직 구체적으로 저희가 아직 파악되고 있는 게 별로 없어가지고 앞으로 경제자유구역청과 긴밀한 협조 하에 이 내용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항상 감시, 감독하고 주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항상 조치할 계획임을 보고 드립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48페이지에 북도면 경제자유구역 편입에 따른 향후전망에 따른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해서는 사실상 그때 당시에 의견을 받으려고 했던 사항으로 추진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당시에 보고 드렸던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한 답변 내용을 참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의장

조인수 기획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질의 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빈의원

제가

김성기의장

네. 백종빈 의원님

백종빈의원

실장님한테 36쪽이요. 이거 해양스포츠 거기에서 선수촌은 45분 이내의 거리에다가 시설하게 되어 있나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그거는 아마 OCA에서 아마 제한된 기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예외는 없어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네?

백종빈의원

예외는 없냐고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예외는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이거 그러면 선수촌이 어디 있습니까?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선수촌은 아마 우리 문학경기장 아니면 서구 지금 그쪽에 신운동장 다시 하는데 그쪽으로 아마 유치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면 문학경기장에서 용유까지 45분대 안에 들어와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그거는 일부 이제 45분 이내가 이제 제한 조건이고 또 다른 필요성 같은 거는 별도로 이제 계상이 되겠죠. 다만 원칙상 45분 이내에 접근성이 있어야 이제 된다는 기준이고 그거에 따른 이제 운동장 필요성이나 여러 가지 제반여건, 입지여건이 불가피할 때는 예외도 있긴 있겠죠.

백종빈의원

아니 이거는 우리 아시안게임을 인천에서 하는데 이 옹진의 자존심이거든요. 인천시에서 하는데 10개 구군인데 옹진에서 하나도 유치 못 한다는 거는 이거 문제점이 있지 않냐 그래서 우리 특성이 뭡니까? 바다 아니에요. 그래서 요트 정도는 우리가 한번 해서 우리 옹진도 홍보하고 또 거기에 입장객 유치라든가 이런 사람들 해가지고 홍보하고 그러는 건데 우리가 좀 노력을 소홀히 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이렇게 해가지고 안된다니까 그렇지만 우리 요새 보니까 또 경기도 화성시 거기가 어디죠. 거기서는 또 요트대회 또 한다고 그러던데 우리 요트 같은 거 이런 대회를 한번 우리 군 차원에서 군수배 해가지고 시상금 걸고 우리 옹진도 알리고 옹진 바다도 알리고 우리 적지인지 한번 이런 대회 한번 추진할 계획 같은 거 없으세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글쎄 그거는 제가 답변할 사항은 아닌데요. 제가 말씀을 드리면 실질적으로 요트를 한다 하더라도 그거 마리나 시설이 전부다 되어 있어서 기본 기존 경기에 필요한 각종 장비가 와서 계류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먼저 이루진 다음에 그 이후에 얘기이기 때문에 저희 군에서는 아직까지 대회를 유치한다는 거는 사실상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백종빈의원

아니 그거를 다 시설 해놓고 한다는 거는 그렇고 제가 보기에는 거기 전곡항도 대회하기 전에 한번 했었는데 그때는 시설을 안 하고 그냥 했어요. 그거 유치해서 한번 해봤다고 그거 저기해가지고 거기가 이제 빙 둘러 있어가지고 바다 바람도 좀 막고 있고 또 양쪽에서 이제 경기관람 할 수 있는 사람이 양쪽에서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요. 그러니까 대부도 쪽에서 탄도 쪽에서도 관람할 수 있고 화성 쪽에서도 관람할 수 있고 그래가지고 여러 사람들을 많이 할 수 있고 주차장 시설도 되어 있어서 했는데 그런 것도 우리도 한번 지역에 바람 안부는 쪽 해가지고 천혜 적으로 좋은 지역 갖고 있는 데가 많지 않습니다. 그런 쪽으로 해서 해가지고 요트 경기 한번 시상금 걸고 요트 옹진에서 한번 추진해봤다 해가지고 몇 개 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쪽으로 한번 해서 우리의 가능성도 한번 타진해볼 수 있는 그런 게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한번 해양스포츠로 우리가 바다 넓은 제일 큰 바다를 갖고 있는데 그런 쪽으로 한번 관광레저 스포츠계 육성을 위해서나 한번 그런 쪽으로 한번 해봐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 들거든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네. 가능성이 있다면 관계부처에 얘기해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리고 장경리 수영장이랑 생태공원 하여튼 수영장 개발 목적은 뭐 다 아시는 거고 이제 그 옛날에 인천에 송도가 있었는데 이런 게 송도유원지 같은 거 없고 그러니까 인천에 한번 유원지를 만들어 보자 제일 가까운데 옹진에 있는데 한번 육지도 되고 그랬으니까 관광객이 제일 많이 또 찾아오고 그러는데 관광시설이 있어야지 관광객들에게 즐길 거리, 볼거리 이런 거를 제공해야 된다는 취지에서 장경리 이제 생태공원이 이제 하게끔 되어 있는데 이게 보니까 연안정비계획 10개년 계획에는 이제 반영이 안 되어 있네요. 아니 우리 처음에 할 때부터 이제 10개년 계획에는 안 들어갈 거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다른 방법으로 해가지고 국비 요청을 했습니까? 이번에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그거는 우리 관광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종빈의원

과장님 이게 연안정비 10개년 계획할 때 조사할 때도 조사방향하고 장경리 수영장하고는 좀 거리가 멀고 그래가지고 미반영 될 것이다 이렇게 이제 예상은 했었어요. 사실 온 박사님도 만나보고 그러니까 그 양반들은 생태계보호 쪽으로 모래 이런 거 빨려나가지 않게 이런 쪽으로 하는 10개년 계획이고 우리는 관광 쪽으로 해가지고 수영장 이런 걸로 만들 계획이었는데 이거 미반영이 됐는데 지금 계획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남식

현남식관광문화과장

지금 이거와 관련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거와 관련해서 저희가 인천시에 재정 투․융자 심의위원회에 의결을 할 때 국비 확보 조건으로 이제 승인을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그리고 후에도 저희가 이제 이거를 어떻게든지 반영을 하려고 박상은 의원님이 이제 영흥 방문했을 때 별도로 보고를 드렸고 또 인천시에서도 이것과 관련해서 박상은 의원님하고 아마 협의를 한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와 관련해서 저희가 이제 별도로 국비를 좀 확보를 해주십사 해서 항만물류과 하고 관광진흥과 하고 양쪽에 공문을 보냈는데 공문 답변이 지금 수요일이요. 지난주 수요일 날 답변이 오기를 지금 실질적으로 확보가 어려우니까 항만물류과에서 공문이 왔습니다. 실질적으로 어려우니까 다른 방법으로 해서 국시비를 확보하는 방법을 좀 모색을 해봐야 하는 것으로 그런 식으로 이제 문서가 내려왔어요. 그래서 저희도 지금 추진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것이 관광진흥과의 입장에서는 시에서는 이제 사업비만 확보만 되면 추진하는 것으로 얘기를 들어서 실질적인 입장에서는

백종빈의원

아니 그런데 시에서 어려움이 뭐예요? 시에서 하는 게 어려움이 왜 어렵다는 거예요?
남식

현남식관광문화과장

국비확보가 이제 어렵다는 거죠.

백종빈의원

왜 어렵다는 거예요. 이유가
남식

현남식관광문화과장

인천시에 지금 재원이 아마 없으니까 그래서 그러는 거 같은데 이게 제가 항만물류과 물류국의 업무를 제가 답변 드리기는 좀 그렇고 그래서 좀 그쪽에서는 다른 방법으로 도서개발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사업비를 좀 확보하는 것이 좀 어떠냐는 식으로 이제 얘기가 됐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좀 해야 될 사항입니다만은

백종빈의원

아니 물류국이 이제 하는 업무가 이거하고 좀 거리가 멀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물류국이 멀면 관광과 쪽으로 해가지고 박상은 의원은 국회 거기까지 올라오면 해준다는데 이게 해가지고 서류가 올라와가지고 그쪽에 어디다라도 국비요청을 확정이 되어야 이 양반도 거기다가 대고 좀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국토해양부가 됐든지 관광부가 됐든지 어떤 쪽으로 한군데 국비 신청할 때까지 국비까지 올라가야 될 거 아니에요. 인천시에서 짤리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요.
남식

현남식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저희가 처음서부터도 이게 관광진흥과에서 현재 항만물류국에서 이제 예산을 확보해주는 것으로 이제 얘기를 협의를 해서 추진한거기 때문에 거기에 시비 시에 과나 국 단위에서 이루지는 사항은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 이거와 관련해서 이제 지금 현재는 좀 어렵더라도 앞으로도 계속 좀 건의를 해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런데 이제 그쪽에서 우리가 지금 군비는 충분히 이제 반 정도는 만약에 80억이면 40억 정도 넣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국시비 이제 반 해놓은 건데 만약에 국에서 20억만 주면 시에서 20억 넣고 우리 군비 40억 넣으면 되는 그런 사항인데 우리 군에서 돈이 자금이 되어 있는데 국시비를 못 받는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이게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보충답변을 드리면요. 몇 번을 말씀드렸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사항 등을 대단위로 투입을 하려면 관광진흥법이나 또는 체육시설설치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마리나 시설이 됐든 해수욕장이 됐든 거기에 따른 종합계획을 만들어가지고 관광지로 지정을 받거나 체육시설 이용에 관한 설치 승인을 받거나 해서 기본계획이 조성된 이후에 국비를 신청해야 중앙에서도 그거에 따른 관계법에 의해서 보조 또는 지원이 되는 것이지 자부담까지 민자유치까지 포함해서 이렇게 한쪽만 아무런 계획 없이 바깥에 있는 잠재도로만 높여 달라 하는 거를 가지고 국비를 신청하기는 사실상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관계법에 의해서 절차를 좀 밟아가지고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기본계획을 만든 다음에 중앙정부랑 건의해서 협력할 사업이지 단지 이거 하나만 가지고 그거만 쌓아 달라 하는 거를 가지고는 사실상 힘들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백종빈의원

아니 그런데 이것도 안 되는데 종합계획 지금 해가지고 거기에 위락시설이라든가 뭐든 해가지고 몇 백억씩 들어가는 거 그게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본계획 우리는 용역도 주고 다 기본계획이 서 있는 거 아닙니까? 이거 해가지고 수영장 해가지고 그것만 하면 충분히 될 수 있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아니 관광단지 조성이나 또는 체육시설 이런 거는

백종빈의원

아니 그런데 관광단지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그 기본적으로

백종빈의원

네.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들어가는 여러 가지 입지여건이나 시설 내용이 전부다 다 틀리기 때문에 그냥 우리가 지금 그 앞에 막고 적당히 해수욕장 운영하는 그런 계획가지고는 중앙에 계획 승인받기가 힘듭니다. 사실

백종빈의원

아니 종합계획 서는 거는 그 지역을 다 이제 관광시설이라든가 해가지고 이제 또 묶고 그래야 되는 그런 큰 프로젝트이고 그런데 그거 보니까 500억 정도 들고 이렇게 한다는데 그거 현실성이 과연 있냐 이거죠. 하기 좋은 얘기지 그래서 지금 우리 옹진군에서 영흥 분들도 얘기 그쪽 지역사람들은 지금 그렇게 그런 관광단지가 아니라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아니 그런 체계 있는 개발이 아니면

백종빈의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중앙에서 그 많은 돈을 그냥 이유 없이

백종빈의원

네.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단위사업에 그렇게 투자할 이유가 없다 이거죠.

백종빈의원

아니 그래서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그러니까 그거는 종합적으로 판단을 하셔야지 이렇게 해가지고서 신청해서 될 사항은 아니다 저희는 그 실무진

백종빈의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항만물류국은 이런 수영장 이런 쪽으로는 그냥 거기 물류국에서 이거 업무가 아니다 하는 거고 또 이제 이쪽으로 가다가 관광 그쪽으로 하니까 관광과에서 지금 업무가 왔다 갔다 하면서 이제 문제점이 대두되는 거 같은데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제가 냉정하게 판단하면

백종빈의원

네.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해양수산과에서는 그 공유수면 매립에 따른 절차를 밟아줬을 뿐이지 이 사업비를 확정해서 추진해야 될 부서는 관광문화과로 좀 판단이 됩니다. 지금 제가 얘기한대로 두 가지 관련 법률에 의해서 선택을 해가지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국비를 요청해야 주지 그냥 이렇게 단위사업으로는 힘들 것이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러면 그 기본계획은 어떻게 하는데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그거는 용역 줘가지고 단지 조정을

백종빈의원

아니 기본계획 우리가 매립하는 걸로 용역 했잖아요. 그 수영장으로 오는 거지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그건 용역 그거는

백종빈의원

그 주의 다 아니 실장님 얘기는 전부다 그 뒤까지 어떻게 어느 선까지 기본계획인지 모르지만 지금 기본계획은 그 뚝방을 막으면 수영장 저절로 되니까 그거 하나만 가지고 기본계획 그거가지고서 충분하다는 건데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제가 설명을

백종빈의원

실장님은 왜 크게 자꾸 하세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제가 설명을 드려도

백종빈의원

네.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판단을 생각을 그렇게 갖고 자꾸 얘기하시니까 더 드릴 말씀은 없는데 기본적인 계획 없이 중앙부처에서 사업비 투자는 거의 없다는 거를 분명히 말씀드리고

백종빈의원

아니 이거 우리 기본계획이 안 서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기본계획은 그 공유수면 매립하기 위한 절차지

백종빈의원

네. 그거 서 있잖아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그게 어떤 관광지나 체육시설을 조정하기 위한 조성계획이 아니다 저는 그렇게 보는 거죠.

백종빈의원

그 매립이 자체 수영장이죠. 그게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아니 그거는 우리 생각이지

백종빈의원

네.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중앙부처에서 그 관련부서에서는 전문적인 부서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백종빈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 해가지고 뚝방 막아가지고 수영장으로 간만의 차이 없이 쓸 수 있다고 그런 건데 거기다 계획에다 가운데다 미끄럼틀도 만들고 무슨 뭐 하고 이런 그런 세부적인 게 없다는 거예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그렇게 따지면 그렇게 편의상 그냥 아무렇게나 옹진군에서 필요한대로 하겠다면 그러면 너희 재원으로 해라 그러니까 군비를 가지고 해라 이렇게 나올 게 뻔하다 이거죠. 중앙에서는

백종빈의원

아니 그러니까 알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게 군비로 하다 보니까 액수가 크고 많이 들어가니까 국시비를 받아보자 이런 취지로 한거 아니냐고요. 이게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단계적으로 좀 계획성을 갖고

백종빈의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거는 뭐냐면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시간을 갖고 해결할 문제지 이게 단시일 내에 그렇게 국비 몇 십억씩 받아가지고 이렇게 투자할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그걸 좀 이해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백종빈의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 이게 몇 년 전부터 나왔던 거고 이게 처음 한 것도 아니고 이제 지금 허가 해수부에서도 잠재 식으로 해가지고 매립하다 이제 허가까지 떨어진 건데 그거 계획이 다 서있는데 이제 자금 돈 때문에 못하는 거 아니에요. 돈도 이제 해가지고 시에서도 국비만 주면 시에서 부담 하겠다 이런 답변 준 거 아니에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그런데 국비를 주긴 주는데

백종빈의원

그러니까 국비를 신청하는데 어떻게 이제 해가지고 어느 부서에서 국회까지 거기까지 올라가서 그렇게 받을 수 있냐. 그게 중요한 거지 여기서 지금 항만물류국에서 저기 못 해가지고 국비 신청을 못 하겠다 이런 거 가지고는 안 되지 않냐 이거지 그쪽이 아니면 관광과에서 하든지 해서 국회까지 최소한 올라가서 다만 10억이라도 받으면 시비 받고 우리 거 자금 넣어서 하면 되지 않냐 이거죠.
남식

현남식관광문화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백종빈의원

그런데 시에서도 지금 국비 못 받으면 자기도 안 주겠다 이렇게 나오니까 어떻게든 한번 해가지고 국회까지 올라가서
남식

현남식관광문화과장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소규모사업비라든지 이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관광종합기본계획을 이제 수립해놓고 있습니다만은 실질적으로 이런 것들이 세워놓은 것들이 서포리 외에는 인천시 관광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있는 게 지금 현재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이번 추경이든 언제해서 저희 군 면별로 대상지를 좀 선정을 해서 유원지 즉 관광지를 지정하기 위한 용역을 발주를 해서 그것을 2012년부터 인천시가 관광종합개발 5개년 계획에 그 시행년도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거기에 반영해달라고 용역을 해서 저희가 요구를 해서 추진하려고 그런 계획을 갖고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조금 전에 실장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기본계획이 또 지구단위계획이 그런 것들이 안 되어 있으면 지금 중앙부처에서 예산을 편성을 안 해주다 보니까 이게 수차해서 될 듯 될 듯 될 것처럼 또 처음에는 얘기했다가 어떤 이렇게 또 안 된다고 문서가 내려오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 실무부서에서도 또 이게 문제가 좀 어려운 것도 있고 또 한 가지는 이게 지금 재원은 항만물류국 쪽에서 이제 오다 보니까 이게 또 저희 관광진흥과 쪽 입장에서는 또 아무래도 좀 소홀해 질 수 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 되서 저희 입장에서는 좀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양쪽을 찾아다니고 또 실무자들끼리 수차례 걸쳐서 전화통화 하고 그러면서도 몇 번 접촉을 했는데 결론적으로 이렇게 결론이 나다 보니까 좀 아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장기적으로 실장님 말씀드린 대로 장기적으로 저희가 그런 용역을 해서 다른 사업비도 확보가 어려우면 그런 식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을 하겠습니다.

백종빈의원

가만있어요. 국비 신청이 시에서 언제까지예요? 이달 말까지 인가요?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5월말까지요.

백종빈의원

5월말까지입니까?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네.
남식

현남식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이거는 양쪽으로 저희가 문서로 별도로 보냈습니다. 보냈었는데 이쪽이 됐든 저쪽이 됐든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달라고 그랬는데 관광진흥과에서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사업비를 이제 시 단위에서 사업비 확보는 항만물류국에서 해주고 시행은 이제 관광과에서 하는 거랑 관광진흥과에서 하는 걸로 과장들끼리 얘기가 되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사항이 안 되다 보니까 양쪽에서 관광진흥과에서는 실질적으로 회신은 없고

백종빈의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저기 하시자고요. 서류 좀 다 우리 그전부터 했던 추진해왔던 서류 그리고 계획선 거 그리고 해수부에 넘어온 걸로 해가지고 서류하고 저하고 다음주에 한번 시에 한번 올라가자고요.
남식

현남식관광문화과장

시간을 일정을 조정해서 한번 그렇게 시간을 내겠습니다.

백종빈의원

네. 날 잡아가지고 여기서 또 해봐야 결말도 안 나고 그러니까
남식

현남식관광문화과장

네.

백종빈의원

해가지고 다음에 군수님하고 같이 가든지 시에 한번 가가지고 국비 요청 한번 아니 박상은 의원도 해준다는데 국회 안 올라오면 어떻게 해줍니까?
남식

현남식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저희도 지금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지 반영을 하려고 했는데 이게 이제 실무부서에서가 그런 입장이 되다 보니까 자기들이 이제 어려움이 있어서 문서로 이렇게 내려 보낸 거 같습니다. 이거는 별도로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일정을 잡아서 한번 다시 면담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백종빈의원

그래요.

김성기의장

네. 또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네. 장정민 의원님

장정민의원

네. 장정민 의원입니다. 이게 지금 군정질문 추진결과를 보니까 총 건수가 16건인데 완료가 7건이에요. 불가된 것도 완료로 들어가는 거죠?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네. 이미 끝났으니까

장정민의원

네?
인수

조인수기획실장

네.

장정민의원

네. 불가된 것도 완료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확대 추진방안에 대해서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먼저 내년부터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우선적으로 예산이 확보되고 그리고 또 지금 시에도 지금 천만원에서 2천만원 정도 무이자 융자를 지금 또 확대 요청하고 있는 상태이고 이거에 관심 가져준 거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담당 과장님 나오셔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지역에 주거환경에 대해서 좀 실태파악은 해보셨어요. 그간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그간에 현장도 다녀보고요.

장정민의원

네.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그리고 좀 집단취락지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실태라든지 이런 부분을 다녀왔습니다.

장정민의원

실태를 보니까 어때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그렇게 도시와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일단은 저희 쪽에서는 연평면을 시발로 해서 지금 연평면이 올해까지 하면 2년에 걸쳐서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이제 마무리가 되고요. 또 나머지 아까 기획실장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나머지 서해5도 대책사업에 대해서 일단 저희 개발계획과에서는 집단취락지역에 대해서는 우선으로 주거환경개선에 대한 부분을 집중 투자할 계획에 있고요. 그리고 중간 중간에 어떤 땅을 구입을 해서 집과 집 사이에 어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어떤 소공원이라든지 아니면 놀이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해서 주거환경 개선을 하기 위해서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장정민의원

아니 그러니까 주거환경이 좀 어때요? 과장님이 보실 때 저희 지역의 주거환경이 느끼는 바가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열악하죠.

장정민의원

형편없죠?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열악하죠.

장정민의원

네. 열악하고 형편없습니다. 좀 안타까운데 지금 그래서 아까 제가 시에다가 지금 융자지원이랑 보조금 지원도 지금 하고 있고 앞으로 내년에 개선 되서 다행이다 생각도 들었는데 지금 여기 보니까 제가 좀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제가 농어촌 임대주택사업에 대해서 제가 좀 한번 방안을 찾아보라고 한번 군정질문을 드린 적이 있어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장정민의원

네. 이거 보니까 불가라고 나왔어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현시점에서는

장정민의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불가인데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장정민의원

이게 불가하다는 이유가 뭐예요? 직접 이쪽에서 관련된 부서에서 찾아가서 요청을 하고 협의를 하니까 불가라고 그랬습니까? 아니면 인력이 없어서 성의가 없어갖고 열의가 없어서 지금 불가라고 한 거예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그거는 아닙니다. 그거는 아니고요. 일단 대한주택공사하고의 어떤 그런 구두상이라든지 이런 협의과정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일단 의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공사는 어떤 공적인 경영뿐만 아니라 이득에 대한 사경영도 같이 더불어서 이뤄지기 때문에 어떤 그런 우리 군에 도서지방에 어려운 실태는 이해는 하고 있지만 어떤 사업에 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오기는 아직까지는 자기네들도 좀 더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라는 것을 얘기한바가 있습니다.

장정민의원

그 검토가 필요하고 그거는 물론 그게 공사니까 마찬가지겠지만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좀 준비라든가 열의가 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전 임시회 때 업무보고 때나 울릉도에 임대주택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장정민의원

네. 그래서 지금 자료를 갖고 왔는데 금년에 지금 완공이 되어 가지도 지금 다 주민들이 다 이쪽으로다 입주를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주민들에 호응이라든가 이게 대단했다고 저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이게 국민임대주택 같은 경우는 이게 물론 저희가 먼저 수요조사도 하고 사업타당성 조사도 먼저 선행이 되어야 되겠죠.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런데 이거와 더불어서 만약에 이게 필요하다고 그러면 일단 아직까지 수요조사나 사업타당성조사는 아예 안 해본 거죠?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그건 아직

장정민의원

네?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장정민의원

그렇다고 말이에요. 구두로 해서 이렇게 협의해가지고 이게 뭐 힘들 것 같습니다. 해서 이거 추진결과에다 불가라고 하면 이거 뭐 일이 제대로 되겠어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그래서 의견 좀 말씀드리면 아까도 우리 일은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그리고 또 국가계획에 어우러져야지만 가능한 부분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군에 열악한 재정으로 봐서는 국비확보가 절대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전에도 우리 의원님들한테 보고 드린바가 있지만 인천도시기본계획에 2025라든지 이런 부분에 저희가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부분을 지금 탑재를 요구했고 지금 그 용역이 같이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장정민의원

아니 2025는 장기적인 계획이고 그거는 앞으로 15년이나 16년 후에나 될 일이잖아요. 그거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아닙니다. 거기까지로 가기 위해서 하는

장정민의원

아니 그런데 좀 보시자고요. 일단은 이거 주거환경 개선사업에서 말씀드린 건데 일단은 울릉군 같은 경우는 제가 보니까 2005년 한 8월부터 계속 임대주택 지원요청을 경상북도라든가 또 그리고 그 당시에 건설교통부에 계속 지원요청을 계속 했어요. 그리고 또 지역에 있는 의원들이라든가 또 국회의원들 건의하면서 찾아가서 계속 한 결과 이게 좀 답이 나왔어요. 그래가지고 좀 어느 정도 진짜로 삶의 질을 좀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그리고 주민들의 정주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좀 어느 정도 기여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 한번 다시 한번 검토해주세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다시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그리고 다시 한번 검토해주시고 이게 구두로서 해서 끝날 게 아니라 우선 먼저 수요조사라든가 사업타당성조사도 먼저 선행해주시고 그리고 필요하다고 그러면 이게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내년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보다 좀 체계적이고 그리고 효율적으로 좀 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주세요.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알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승빈

임승빈개발계획과장

네. 알겠습니다.

장정민의원

네. 이거에 대해서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해서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성기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실과소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2009년 5월 20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참석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오전 10시 45분 산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