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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이종구 의원 발언

167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15-01-30

이종구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성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7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희망찬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들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고 각 가정과 직장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이번 2015년도 업무보고 청취는 위원님들에게는 구정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집행부는 올 한해 추진할 주요업무에 대한 설명과 보고를 통해 위원 여러분들에게 이해와 협조를 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5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우리 위원회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소, 도서관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성부 보건행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 계장 소개를 하신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반갑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성부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 하고 계시며 특히 보건행정에 각별한 관심과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정성열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먼저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리며 보건소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계장 소개 및 인사) 보건소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서는 부록에 실음

정성열위원장

최성부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효진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효진

정효진위원

정효진위원입니다. 보건소는 일도 잘 하고 계시는데 자료 준비한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과장님, 방역소독활동 강화 107페이지 한 번 봐 주시겠습니까? 방역활동에 보면 취약지역과 관내 불결지는 구·동 합동방역으로 모기유충은 집중적으로 방역을 해서 예방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 삼락동, 감전동, 모라동에 소속되어 있는 낙동강 철새도래지 방역은 한 번도 하지 않고 있습니까?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정효진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방역활동은 사상구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삼락생태공원은 주 관리부서가 낙동강관리본부이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그쪽에서도 삼락생태공원의 오토캠핑장을 대상으로 주변지역에 대해서 자체 방역을 실시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철새도래지에 대해서는 방역활동을 전개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 부분은 우리 환경단체에서도 철새도래지 일원에는 방역활동을 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효진

정효진위원

요즘 삼락천 물이 깨끗해지고 감전천 물이 깨끗해지면서 고기가 서식을 하고 있거든요. 철새가 거기까지 날아오고 있습니다. 간혹 가다보면 삼락천에 철새가 앉아있고 그러는데 그런 지역은 겨울철에 AI 예방활동을 한 번씩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AI 예방활동 관계는 보건소에서 직접 관리하는 내용이 아니고 그것은 일자리경제과 소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월 달부터 자체 방역에 들어가는데 2월부터 6월 이전까지는 유충 서식지를 중심으로 저희들이 방역활동을 전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삼락천까지 근접하는 철새들이 있는 경우에는 당연히 그쪽에는 방역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효진

정효진위원

그러면 AI에 대한 예방활동은 우리 보건소하고는 관계가 없는 부분이네요?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AI 활동은 일자리경제과 농축 쪽으로 관계가 됩니다.
효진

정효진위원

그러면 109페이지 한 번 봐 주시겠습니까? 금연·절주 사업에 현재 금연거리가 몇 개소가 있죠?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 곳은 2개소가 있습니다. 1호 금연거리하고 2호 금연거리가 있습니다.
효진

정효진위원

1호는 어디입니까?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1호는 구청 앞 감전지하철 역에서 학장사거리까지인가 그렇는데,
효진

정효진위원

2호는요?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2호는 사상터미널 주변이 되겠습니다.
효진

정효진위원

사상터미널 주변에 보면 광장로 해 가지고 시설을 잘 해 놓았거든요. 꽃 축제도 하고 하는데, 이마트 앞에 보면 야간에 외국인들이 술병을 들고 나와서 거기에서 음주를 하면서 흡연을 아주 많이 하거든요. 거기를 지나다니시는 분은 전부 한마디씩 하십니다. 저기에 잘 가꾸어놓고 잘 해 놓았는데 외국인들이 와 가지고 그 취지를 흐리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는데, 거기 흡연에 대한 단속이나 음주에 대한 단속을 강화시킬, 야간에 주로 많이 이루어지거든요. 그런 계획은 없으십니까?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정효진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금연거리 2호로 지정되어 있는 사상터미널 주변은 우리 명품가로공원 광장로의 롯데시네마 앞쪽까지만 금연거리로 지정되어 있고 르네시떼, 이마트 앞쪽은 금연거리에 포함이 되어 있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쪽에 음주라든지 금연행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단속인력을 활용해서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도 하고 지도도 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효진

정효진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성열위원장

정효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인수

장인수위원

장인수위원입니다. 2015년도 1월 1일부터 정부의 담배 값이 대폭 인상됨에 따라서 건강에도 안 좋은 담배를 이번 기회에 끊는다는 우리 구민들의 다짐이 어느 때보다 높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에 따른 대책을 우리 보건소에서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또 우리 금연단속 전담 인력을 조금 전에 정효진위원님께서 약간 언급을 하셨는데 2명이 확보가 되어 있습니까?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조금 있다가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있다면 하루에 2명이라는 사람이 할당제로 하는 것인지 그냥 홍보성 인력으로 대체하는 것인지 그것도 답변해 주시고, 금연에 따른 말로서의 홍보보다도 조금 전에 말씀했지만 구민들의 다짐이 어느 해 보다도 마음가짐이 깊습니다. 그래서 우리 보건소에서는 타구에도 마찬가지일 거지만 이번 기회에 정말로 금연사업을 하신다면 고삐를 당겨서 확고한 신념으로 하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인데 최성부 과장님의 소신 있는 계획이라든지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장인수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올 연초부터 담배 값 인상이라든지 금연구역 확대시행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 온 국민의 관심사가 금연에 관심이 많이 쏠려 있습니다. 이에 부응하여 저희 구에서도 지난번 2015년도 예산 심의 시에 저희들 금연단속 전담인력, 우리 구비로 운영하는 전담인력 2명에 대해서 예산확보도 의회에서 해 주셨고, 2월 2일부터 지도단속원 2명이 임용이 되어 가지고 저희들 금연 단속원으로 근무하게 되겠습니다. 2명입니다. 그 인력은 예산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은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되겠습니다. 하루 4시간 기준으로 근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 현재 계획상으로는 오후 2시부터 저녁 6시까지 주로 근무를 하고 그 다음에 각 주 단위, 월 단위, 합동단속 계획이라든지 이럴 때는 야간에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있으며 또 금연사업과 관련해서 올해 국비예산이 상당히 많이 내려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금연 지도원을 채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금연 지도원을 채용해 가지고, 그분들이 금연단속 권한은 없지만 보조역할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분에 대한 채용계획도 현재 2명 정도 더 채용을 해서 운용할 계획으로 있으며, 그 다음에 저희들 노인일자리 사업을 활용해서 어르신들이 관내 전역에 대해서 금연사업을 홍보도 하고 캠페인도 벌일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시행하는 금연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우리 구 단위에서도 금연부분은 초기에 단속인력과 그 다음에 공공근로인력, 금연지도원 등 모든 인력을 총동원해서 초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아니, 과장님 제 질의 요지가 뭐냐 하면 단속인력이 그냥 서서 담배를 못 피우도록 홍보만 하는 것인지 과태료나 고지서를 끊을 수 있는 것인지 그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예, 추가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단속인력 2명은 전문적인 단속요원입니다. 그분들은 과태료 부과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금연 지도원 2명을 채용하는 경우는 그분들과 같이 조를 이루어서 구역별로 나누어 다니면서 그분들은 홍보 그다음에 금연 단속원의 보조 인력으로 운용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인수

장인수위원

그것을 질의하는 것이고, 그래서 말인데 한쪽에서는 구민들이 어려운데 단속에 걸려서 과태료를 내는 것은 안 좋지만 그것과 병행해서 담배를 피우게 되면 이런 제약을 받는구나 라고 해서 경각심을 상기하기에도 좋고 우리 구에서는 그 나름대로 금연에 대한 좋은 정책을 개발해서 양방향에서 해야만 금연에 대해서 신념과 끊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지 그냥 가만히 서서 홍보성 그렇게 하게 되면 결국 그 자리에서는 담배를 안 피우지만 타 지역에서 담배를 핀다 말이죠. 우리 목표는 구민들이 담배를 끊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 보건소에서 할 일이 아니겠느냐 라는 생각에서 질의를 해 보는 것입니다. 몇 번 말을 하지만 어쨌든 간에 어느 해 보다 금연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진다면 성공률이 많을 것이라 사료됨에 따라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는 질의입니다.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예, 잘 알겠고,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금연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정성열위원장

장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종구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구위원

이종구위원입니다. 105페이지 보면 맞춤형 보건행정서비스 제공에서 원스톱 서비스 제공, 1회 방문으로 맞춤형 건강관련 서비스 제공이라고 하는데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이종구위원님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보건소에서는 민원인이 방문했을 때 처리하는 원스톱 대장이 있습니다, 각 실마다. 예를 들어서 처음에 진료를 목적으로 저희 보건소를 방문했을 경우에는 의사 선생님 면담이 1차적으로 끝나고 나면 생애주기별로, 예를 들어서 65세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맞았는지 그것부터 확인하고, 그 다음에 결핵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해 가지고 엑스선 실에 가서 결핵검사도 하고 그에 관련되는 비만질환이라든지 당뇨병 질환 등 관련부서를 한꺼번에 다 이용할 수 있도록 원스톱처리 대장에 의해 가지고 시스템식으로 움직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또 40세 이상 생애 처음으로 맞이하는 암 검진 대상의 경우에는 진료실이라든지 어느 실을 방문했다면 그 다음에는 대변검사 등을 통해 가지고 암 검진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또 건강검진 홍보도 하고 그런 식으로 거쳐 가도록 하는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이종구위원

그러면 누가 한 분 오시면 그분에 대해서 자료를 가지고 있다가 보여준다는 것인가 이해가 안 되는데.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예를 들어서 보건소에 볼 일이 있어서 민원실에 접수를 한다 아닙니까, 그죠? 접수를 하고 나면 진료실에 들어가서 의사선생님하고 면담을 합니다. 면담이 끝나면 1차 자기가 목적으로 온 일은 끝난다 아닙니까, 그죠? 끝났는데 우리 보건소에서는 다음 단계로 그분에게 맞춤형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당뇨검사도 한 번 해 보시라, 결핵이 있으면 결핵검사도 한 번 해 보시라, 그리고 암 검진 대상인 경우에는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올해 암 검진을 할 수 있도록 우선 대변검사부터 한번 받아 보시라 이런 식으로 관계되는 분야별로 연계를 해 가지고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보건소를 방문했을 때 자기가 원하지 않더라도 저희들이 안내는, 예를 들어서 암 검진이라든지 치매검사를 할 수 있도록 이런 식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구위원

그분 건강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는 것인데 거기에 대한 개인부담은 추가로 없습니까? 서비스로 해 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죠?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보건소에 1차적으로 진료할 때 접수하면서 처음 비용은 들어갔고요. 그 다음에 기본 되는 검사를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치매검사 같은 경우 치매인지검사에서 너무 치매요소가 나온다 하면,

이종구위원

아니,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말고 원스톱 서비스 제공은 저는 이제 알겠습니다. 보건소에 와 가지고 그분에게 다각도로, 미국 선진국 같은 곳에는 광범위하게 검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형식으로 서비스를 한다는 것인데 그렇게 되었을 때 추가되는 요금이 개인부담이죠?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예, 예.

이종구위원

그것은? 아닙니까?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예를 들어서 X-선 촬영 같은 경우는 1차적으로 특별 부담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구위원

무상으로 하는 한도 내에서 그분한테 권한다는 말씀이죠? 네, 됐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이해됐고요. 뒤에 보면 특수시책에 건강드림팀 운영이라고 있는데 추진방법에 주1회 8주간 한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십시오.

「예」하는 이 있음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이종구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각 파트별로 작년까지는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사는 구강검사대로 별도로 나가고 또 방문건강관리팀은 별도로 나가서 어르신들에게 건강 관련 일을 하고 치매검사는 치매검사대로 별도로 하고 했는데 이번에는 저희들이 건강드림팀이라고 해 가지고 각 분야별로 인력을 팀을 구성했습니다. 우리 관내 경로당이 많은데 그 중에서 노인회지회 추천을 받아 가지고 12개 경로당을 선정을 했습니다. 선정을 해 가지고 주별 보건교육 및 실버라인댄스 현황을 보면 차수별로 이런 내용을 건강드림팀이 나가서 운영한다는 그런 취지입니다.

이종구위원

그러면 12개 경로당이 현재 되어 있는 상태네요?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예.

이종구위원

12개 경로당이 선정되어 있는 상태고?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예.

이종구위원

12개 경로당에 전부 8번 나가는 것입니까?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종구위원

그러면 12개 경로당에 8주차면 96번을 나가는 것이다, 그죠?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19명이 전부다 한 경로당에 다 간다는 뜻은 아니겠지요. 예를 들어서 구강 쪽에도 인력이 2명씩 되면 조를 나눌 수 있지 않습니까, 그죠?

이종구위원

지금 여기 보면 건강드림팀 해 가지고 한꺼번에 가는 것으로 설명이 되는데,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19명인데 주차별로, 내용이 2주차는 치매 교육하고 검진 쪽이고 3주차는 구강건강관리 교육 쪽이고, 이 전체를 운영하는 것은 건강드림팀이 맞는데 나갈 때는 한꺼번에 19명이 다 나간다는 그런 뜻은 아닙니다.

이종구위원

나가는 것은 예전과 같이 팀별로 해 가지고 2-3명씩 경로당마다 나간다?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예, 차수별로 교육 내용이라든지 운영 내용이 따로 되어 있습니다.

이종구위원

이것 할 때 우리 경로당에서 신청이 많이 들어옵니까?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희망 경로당을 우선적으로 받았고, 그다음에 노인회지회의 추천을 받아 가지고 12개 경로당을 선정을 했습니다.

이종구위원

신청이 많이 들어오시냐고?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많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종구위원

만약에 사상구에 100개 이상 경로당이 있는데 많이 신청할 때는 어떻게 하죠? 20∼30개가 신청을 했다 그러면?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차수별로 내년도에 한 번 더 운영을 돌린다든지,

이종구위원

올해 한 곳은 내년에 넘어가고,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그런 식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종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성열위원장

이종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인수

장인수위원

장인수위원입니다. 시기적으로 이슈가 금연에 대한 이슈가 많은 것 같습니다. 특수시책에 사업장 근로자 대상 야간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이 있는데 추진계획에 많이 있어요. 니코틴보조제인 패치, 껌, 사탕 지급, 예산이 투입될 것 같은데 예산이 얼마나 되요?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장인수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금연클리닉과 관련해 가지고 주간에는 다누림센터하고 보건소 양쪽에서 하고 있고, 야간 이동클리닉은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인데 밑에 추진계획 내용에 보면 만약 6개월 금연 성공자에 대해서는 기념품을 제공할 수 있는 게, 저희들 예산이 4,000만 원 정도 확보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금연 성공자 기념품을 제공할 수 있는 예산이 4,000만 원 정도, 예를 들어서 4개월 정도 성공하신 분한테는 2만 원 상당의 금연 보조제를 더 지급을 한다든지 또 6개월 성공자에 대해서는 3만 원 상당의 기념품을 제공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저희들이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니까 야간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에 대해서 4,000만 원이죠, 그죠? 이 사업에 대해서만?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이것은 전체 성공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예산이 4,0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일개 부분이다, 그죠?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예.
인수

장인수위원

일개 부분이고 다른 사업하고 연계해서 한다?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예.
인수

장인수위원

좋습니다. 이 금연이라고 하는 것이 6개월 안 피었다가 다시 필 수 있는 확률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흔한 말로 한강에 돌 던지기 식으로 하면 안 되고 보다 철저히 감시를 해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저는 금연을 안 합니다. 군대 있을 때 그때부터 끊었는데 내가 흡연자라면 이런 말을 못 하겠지만 비흡연자의 입장에서 말을 해 보면 정부에서 담배공사에서 담배를 팔고 세수로 다 인정을 하는데 이에 따른 흡연부스도 마련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정부의 법이 설치할 수 없든지 설치할 수 있든지 그것은 내가 법률을 찾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 찾았는데 그것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매공사에서 흡연부스를 설치해 주어야 된다, 안 된다 그 부분은 법률적인 검토를 못 해 봤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우리 구청 사내에도 보면, 그분들도 오죽하면 금연 안 하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중독성이 있다 보니 담배를 피우는 것인데 그분들을 보면 딱해요. 정부에서 담배를 팔고 있는데 그러면 부스와 장소를 마련해 주어야 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소수지만. 그래서 법이 허용할 수 있다면 특정장소를 지정을 해서, 누가 보면 이런 소리를 하면 저분 무식하다는 보면 그렇게 해 가지고 법이 허용이 된다면 우리 과장님께서 나서서 합법적으로, 인터넷을 보니까 부스가 예쁘고 아름다운 것이 많이 나와 있어요.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저희 관내에도 한 군데 있습니다. 사상터미널에 흡연부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이것도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해 주세요. 보기가 안 좋습니다.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장인수위원님의 질의에 저희들 그 부분 검토도 한 번 해 보고,
인수

장인수위원

제가 이 예산이 얼마 들어가는 요점이 그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서 물어본 것이었습니다. 아예 전매청이 문을 닫든지 이것이 어떤 계획인지 모르지만 법이 허용이 된다면 부스도 하나 깔끔하게 설치해 주는 것이 맞다,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성부

최성부보건행정과장

검토를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이상입니다.

정성열위원장

장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성부 보건행정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오늘 보고하신 업무들이 한 해 동안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9분 회의중지

10시4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7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김경미 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 직원 소개를 하신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반갑습니다. 도서관장 김경미입니다. 사상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정성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소개 및 인사) 2015년도 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서는 부록에 실음

정성열위원장

김경미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도서관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구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구위원

이종구위원입니다. 김경미 도서관장님 업무보고 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하나 하나 의문점 있는 것 질의해 나가겠습니다. 115페이지 보면 연속간행물에 잡지 32종이 있는데 보관은 몇 개월까지 합니까, 아니면 몇 년 합니까?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이종구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기간행물은 보관 연도가 시사성이 강하고 정보의 생명이 짧은 특징이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그 해 나오는 정기간행물은 종합자료실 그 자리에서 일단 보관을 하고, 그리고 1년간은 보존서고에 보관을 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필요하시거나 요구하시는 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직접 가져다 보여드리고 그 이후에는 저희들이 지역 주민들이 필요하신 분들이 가져갈 수 있게끔 저희들이 재 기증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구위원

그러면 10월호 잡지다 그러면 내년 10월까지 가는 건가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작년 10월 달 잡지는 올해까지 저희들이 보관하고,

이종구위원

올 10월까지?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아니, 1년 단위로 합니다.

이종구위원

그러면 1월 달 것은 1년 가지만 12월 달 것은 한 달 후에 동네에 기증을 하는 건가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그래도 도서관에 1년은 보관이 되니까, 1년간은 보관이 되니까,

이종구위원

작년 11월호 같은 것은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까?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저희들이 보관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은 저희들이 보관하니까.

이종구위원

그것은 그렇게 됐고요. 개인적인 의견인데 대표도서관이 덕포동에 확정되었는데 그것이 들어왔을 때 우리 도서관의 운영체계라든지 변화가 있는가요? 아니면 시스템이 그대로 가도 큰 피해가 없습니까?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연속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근지역에 대표도서관이 들어와 가지고 저희들이 내심 걱정하고 있는데 대표도서관이 하는 역할과 지역의 공공도서관이 하는 역할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들은 저희 공공도서관에서 더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는 일에서는 큰 차이가 없을 것 같고 운영체제도 바꿀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다만 저희들이 걱정이 되는 것은 거기 대표도서관도 열람실이 있습니다. 공부할 수 있는 열람실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새 건물에 시설이 좋으면 기존에 공부하시던 분들이 다 그쪽으로 가가지고 우리 도서관에 사람이 없을까봐, 식당도 있고 한데 그런 점들이 조금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이종구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주민 밀착형 프로그램형으로 접근을 해야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말씀하신 대로 열람실을 이용을 한다든지 그런 분들은 그쪽으로 많이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민들과 밀착해서 프로그램 운영에 힘써 주시기를 바라고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이종구위원

다음 페이지 넘어가면 편리한 맞춤형 자료 이용 서비스 제공에서 바로 북 서비스로 해서 도착 알림 서비스를 한다는데 이것은 지원 대상자만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무작위로 차출해서 하는 것입니까?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본인이 신청하신 분들 대상으로 도착 알림 서비스가 갑니다. 도착 알림 서비스도 한 건당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 모든 독서회원을 대상으로 했다가는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안 되고, 나머지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지 않은 정보가 막 들어오면 그것이 스팸이 되어 가지고 피곤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신청하신 분들 위주로 저희들이 도착 알림 서비스를 하고, 신간도서가 들어오면 일단 저희 자료실에 별도로 비치를 합니다, 이번에 이런 신간이 들어왔다고. 그래서 이용자들이 눈에 잘 띠게 그렇게 비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구위원

그러면 도서관에서 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든지 연계서비스를 하잖아요, 주민들 밀착형?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이종구위원

그런 프로그램 운영도 만약에 신청을 하게 되면 계속 있을 때마다 발송을 해 줍니까?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저희들이 그것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도서관에 오시면 도서관의 그런 서비스를 받고 싶다는 주민들에게 저희들이 서명을 받습니다. ‘그런 것이 있으면 저한테 알려 주세요’ 하고 본인들이 신청을 하시면 그분들 등록을 해 놓았다가 저희들이 그분들한테 도서관의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좋은 것이 있으면 그때 알려드리고, 저희들이 ‘이런 것 한 번 해 보시렵니까?’ 하면 더러는 신청을 안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한테는 굳이 안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종구위원

118페이지에 열린교육 인프라 구축 해 가지고 평생교육하고 그 앞에도 있는데, 프로그램을 보면 초등부하고 유치원 쪽에 프로그램이 많이 형성되어 있거든요. 중·고등부 프로그램이 좀 부족한 것 같은데 그쪽 방향으로는 생각을 안 하십니까?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날카로운 지적이신데 저희 도서관에 많이 오시는 대상자 층을 보면 유아나 어린이, 초등학생 저학년을 둔 학부모나 그런 층이 참 많습니다, 관심도 많고.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프로그램 편성할 때 수요가 많은 그런 쪽에 많은 비중을 두고 프로그램 편성을 했고, 저희들이 교육기관이다 보니까 다른 계층도 저희들이 감안을 해야 되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유아나 초등학생만큼 많지 않지만, 저희들이 어떻게 하느냐 하면 지역의 작은 도서관 같은 데 연계를 해 가지고, 청소년들이 도서관을 자주 이용을 못 하는 이유가 요즘 청소년들이 엄청 바쁩니다. 학원을 다니고 하기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워가지고, 도서관에 오려면 시간이 많이 드니까 저희들이 재작년부터 해 가지고 마을 도서관과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거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갯수는 이것처럼 많지 않지만 청소년들 프로그램을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종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홍보가 많이 부족한 것 같고, 요사이는 5일제 수업이라서 토요일 날 되면 학원도 쉬어요. 쉬기 때문에 학교에 홍보를 하고 학부모 쪽으로 하게 되면, 학생들이 서로 어울릴 수 있는 마당이 PC방이라든지 이런 데밖에 없거든요. 토요일 날 하면 제 생각에는 활성화가 될 것 같은데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주시기 바라고,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구위원

또 121페이지 보시면 모바일 앱을 활용한 전자책 서비스 시행 이것이 내가 다른 모바일 앱을 본 적이 있는데 직접 핸드폰을 가지고 다운받아서 책을 보는 거죠?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맞습니다.

이종구위원

그러면 다운은 신청을 해야 받을 수 있습니까?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일단 우리 도서관 회원이 되어야 됩니다. 무작위로 다른 사람한테 다 줄 수 없으니까 일단 도서관에 회원이 되면 회원 번호가 있습니다. 회원번호가 있어서 스마트폰으로 에피루스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앱을 다운을 받아서 거기 사상도서관 클릭을 하고 ‘도서관 회원번호 찍으세요’ 하면 거기서 볼 수 있는 책 목록이 떠 가지고, 마침 오늘부터 이용할 수 있게끔 되었습니다.

이종구위원

그것은 사상신문이나 홍보를 좀 해 주십시오.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안 그래도 사상신문 하고 홍보를 했습니다.

이종구위원

마지막으로 전반적인 것인데 여기 보면 프로그램을 참 많이 운영을 해요.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앞으로는 대표도서관이 들어오고 하기 때문에 도서관 자체는 주민하고 밀착해 가지고 프로그램 활성화를 시켜야 될 것 같은데 홍보가 많이 안 되어 있습니다. 학교 운영위원회 쪽에 일을 하고 있는데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두고 있는데도 도서관의 홍보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그 방향을 깊이 생각하시고, 제 생각에는 학교를 통해서 홍보를 하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연초가 되면 학교에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해서 학부모들이 모일 기회가 많습니다. 그때 학교에 가서 협조를 구해서 우리 1년간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을 주면 아마 굉장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독서 동아리라든지 많이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이 많이 원하고 있어요. 그런데 자기들 혼자 하자니 못하고 있는 부분이 많으니까 그 점에 대해서 신경 많이 써 주시기를 바라고,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잘 알겠습니다.

정성열위원장

이종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인수

장인수위원

장인수위원입니다. 115페이지 보면 자료 보유현황이 있는지 모르지만 1년에 몇 권 늘어납니까?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도서구입비가 1억 200만 원이었고 자료는 9,332권이 늘어났습니다. 책값이 할인해 가지고 평균치가 1만 1,000원 가까이 되더라고요.
인수

장인수위원

폐기를 하죠?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면 역사나 어학이나 순수 문학 같은 경우에는 몇 년 보관이에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일단 저희들이 10년 이상은 다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다른 것은 그렇다고 하지만 역사 같은 것은 좀,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역사책은 좀 오래두고,
인수

장인수위원

오래두죠?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역사책은 변화가 많이 없기 때문에 역사책은 오래 두고 있는 편입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영구보존 아니에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책이 영구보존이기는 한데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공간의 문제가 도서관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면 마이크로필름 같은 것은 해당이 안 되나요? 저장이 안 되나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마이크로필름에 저장을 하려면 책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다 찍어야 되고,
인수

장인수위원

그런 것도 있겠죠?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아주 희귀본이나 보존의 가치가 있는 그런 책이면 몰라도 책까지는 마이크로필름으로 보관하고 있지 않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럴리야 없겠지만 제가 우리 관장님한테, 자료가 작년 행감 때 보면 역사 같은 것을 보면 전체적으로 볼 때는 434권이 늘었어요. 늘었는데, 작년 행감 때 이 자료가, 행감은 9월 30일 기준이고 우리 업무계획은 12월 말 기준이거든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인수

장인수위원

그렇죠?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인수

장인수위원

그런데 1년 통계를 보면 433건이 늘었는데 작년 행감 기본계획을 보면 32권이 줄었어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그것은 저희들이 연말에 폐기를 좀 했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역사 교재는 영구보존 되어야지, 왜 그러느냐 하면 어학이나 그런 것은 폐기할 수도 있다고 치지만 역사 이것은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영구보존이어야 되는데, 9,200권 되는데 3개월 동안 쭉 올라오다가 32권이 줄어들었다 말입니다, 자료에.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그게 3개월 동안인데 저희들이 2년마다 한 번씩 폐기를 하거든요.
인수

장인수위원

아까 10년 영구보존이라고 했잖아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영구보존이기는 하지만,
인수

장인수위원

그래서 내가 서두에 질의를 하는 것 아닙니까?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전체적으로 도서의 보존기간은 영구보존입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니까 역사책 폐기를 할 때 관장님 권한으로 폐기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심의회를 열어서 폐기를 하는 것입니까?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저희들 도서관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운영위원회에서 심의를 해 가지고, 심의를 거쳐 가지고 폐기를 합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면 역사책 폐기된 32종에 대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여러 가지 틀린 것이 많은데, 전체적으로 1년 동안에 우리 관장님께서 9,300권을 구입을 했다는데 자료상에는 6,300권이에요. 중간에 공차가 있어요, 확인해 보시면 알지만.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그것도 이번에 중간에 폐기를 했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면 폐기된 책을 업무보고에 넣어주어야 숫자가 맞죠.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그 폐기 부분을 저희들이 빼 먹었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업무보고라는 것이 말 그대로 할 일이 없어서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다 구민들이 보고 있고 하니 본 위원의 생각은 역사나 이런 것은 영구보존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관장님 말을 들어보니까 운영위원회가 있다고 하니 그렇다 하더라도, 그래서 제가 서두에 물어본 것입니다. 구입을 몇 권 했느냐 9,300권 맞아요. 그런데 자료상에는 6,347권이에요. 그러면 중간에 있는 그 근거를 남겨 놓아야 알지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맞습니다. 폐기는 작년 연도로 한 것이라 미처 자료에 넣지는 못했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비고란에 폐기한 기록을 해 주셔야지, 이게 납득이 안 가는 거예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인수

장인수위원

아시겠습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인수

장인수위원

아까 이종구위원님이 좋은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리 사상구에 대표도서관이 500억 원 예산을 받았지만, 추가로 더 좋은 대표도서관이 지어질 것인데 더불어서 우리 관장님께서도 우리 구민의 지식 향상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이상입니다.

정성열위원장

장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효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진

정효진위원

정효진위원입니다. 우리 김경미 도서관장님 자료 만드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여기 우리 도서관 이용자 수가 생각보다 많네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효진

정효진위원

고생하십니다. 117페이지 책 읽는 사회 만들기를 위한 독서문화 환경 조성해 가지고 가족독서운동을 전개하겠다 하셨거든요. 독서는 정말 우리 정신건강과 양식과 지식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사상구에서 행복마을을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괘내 행복마을하고 온골, 한내, 새밭, 운수골 해 가지고 5군데를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에 가서 보면 지역주민들이 자기네들이 소장하고 있던 책을 기증을 해 가지고 몇 권씩 소장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보니까 나온 지도 오래되었고 그 책이 그대로, 자주 기증을 해 주어야 되는데 안 되다 보니까 오랜 시간 그 책이 보관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우리 도서관에서 관심을 가지고 우리 도서관의 책을 교대로 비치를 해 주시면 우리 지역사회에 계시는 분들이 책을 접하는 데, 독서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정효진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효진위원님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들도 도서관 자체로 직장문고니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한다고 마을까지 생각을 미처 못 한 부분이 있습니다. 마을 중에서는 북 카페를 운영하는 데도 있다고 해서 거기까지는 못했는데 공간에 저희 도서관 책이 전달이 되어 가지고 지역주민들이 볼 수 있으면, 저희 도서관이 할 수 있는 일을 거기 주민들한테 직접적으로 보탬이 되는 업무를 그분들이 더 도와주면서 저희들의 일을 더 활성화시키는 부분도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거기 담당자와 관리자하고 상의해서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효진

정효진위원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120페이지 특수시책 봐 주시겠습니까? 노인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하셔 가지고 계획을 세워 놓으셨는데 정말 이것은 좋은 프로그램이고 생각을 잘 하셨습니다. 제가 경로당을 많이 순회를 하는데 가서 보면 어르신들이 치매 예방이라고 화투를 많이 치고 계시더라고요. 과연 그것이 치매예방에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문점을 갖는데 어떤 경로당에 가면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지고 어르신들이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발표회까지 겸하고 있더라고요. 오히려 치매예방에는 독서와 발표회가 훨씬 효과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셨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이 사상구 노인회지회를 통해서 우리 각 경로당에 적극적으로 반영이 되어서 어르신들이 할 수 있는 교육, 즉 말해서 시낭송이라든지 그분들이 자기 소견발표를 할 수 있는 간단한 책을 보급을 해 가지고 그런 프로그램을 가지고 운영을 하면 어르신들의 정신 건강에도 좋고 치매예방에도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잘 알겠습니다. 노인대상 독서 프로그램이 실제적으로 어르신들한테 도움이 되고 그럼으로 해서 사상구 어르신들한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자아감도 찾고 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성심껏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진

정효진위원

그리고 아까 답변 중에 도서 구입비가 많이 줄어들어서 금년도 도서구입에 애로사항이 있다고 하셨는데 도서는 많이 보관할수록 우리 지역주민들에게 지식 전달의 매체가 되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은 다음에라도 청구하시기 바랍니다.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감사합니다.
효진

정효진위원

이상입니다.

정성열위원장

정효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찾으실 때까지 본 위원장이 간단하게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18페이지 보시면 열린 교육 인프라 구축으로 평생교육기능 강화라고 되어 있고, 두 번째로 보면 어린이의 창의적 학습을 위한 강좌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놀이와 학습의 창의체험교실, 과학교실, 미술 체험 등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 말이죠. 그런데 어떤 교실이라는, 아까 우리 관장님께서도 말씀했듯이 청소년들이 너무 바쁘고 학원이나 기타 등으로 학습에도 상당히 혼란도 올 거예요. 그래서 의욕적인 아이들은 열심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있을텐데 꼭 교실이라든지 학교라든지 프로그램을 갖추어가지고 하는 것 보다는, 교실이라는 것보다는 다른 문구를 넣어 가지고 학생들이 교실이라는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접하는 것보다는 부드러운 ‘아, 말뜻이 조금 좋다’ 이렇게 해서 근접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한다 하면 학생 수도 늘 것이고, 그리고 우리 관장님이 운영하면서 같이 동시에 연착륙이 되지 않겠는가 싶어서, 프레임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것이죠. 그렇게 해서 좋은, 저희들도 한 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만 그렇게 한 번 생각을 해 보면 좋겠다, 활용의 가치가 높을 것 같아요.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정성열위원장

전부 보면 교실이거든요. 교실, 논술, 글쓰기, 글쓰기라도 딱딱한 분위기를 벗어나고자 하는 것이죠.
경미

김경미도서관장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업을 운영할 때 딱딱하지 않고 조금 더 호기심이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이름을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성열위원장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욕에 열심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미 도서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보고하신 업무들이 한 해 동안 업무추진에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조례안 심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회의중지

14시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7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제167회 임시회 기간 중 각 부서별 2015년도 업무보고를 받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7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6분 산회

출처 부산 사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