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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정성열 의원 발언

17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5-23

정성열 의원 프로필 보기 →

태한

윤태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7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구정업무 수행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예결위에서는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기획예산실, 청렴감사팀, 행정지원국, 보건소, 도서관과 사회도시위원회 소관 복지환경국의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종합심사를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불합리한 예산편성이나 낭비요인 등이 없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는 질의답변을 통하여 진행하되 사상구의회 회의규칙 제58조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 시에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위원장님.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양두영 위원님.
두영

양두영위원

예, 과장님들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예,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계수조정을 잘했다고 보고 저희들이 예산심의에서는 우리 계수조정되어 온 내역만 본 위원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사상구 체육회 지원관계가 올라왔는데 우리 사상구 체육회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를 한 번 설명 바랍니다.

「예」하는 이 있음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자치행정과장 양두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 제1회 추경에 사상구 체육회 차량 렌트 및 지원 해서 이 사업을 저희들이 추경으로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업명에 사상구 체육회 운영비 지원으로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추경에 이 예산이 반영되면 차량을 렌트해서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지금 이걸 요구한 그런 목적은 현재 사상구 체육회에 보면 체육지도자들이 6명, 그다음 국장 1명 해서 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체육지도자들 이동수단 지원 및 각종 행사시에 차량지원이 필요해서 추경에 요청한 그런 부분입니다. 현재 체육지도자들 6명이 우리 관내의 복지관, 경로당, 쌈지공원 등 매주 17개소, 60여 개소에 수업지도를 합니다. 프로그램이 요가라든가 어르신 생활체조나 이런 부분을 보급하기 위해서 매주 17개소, 여기에는 60여 개의 경로당, 복지관 이런 게 다 포함되는데 여기에 수업지도를 나가는데 현재는 이동수단이 없어서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도보로 지도를 나가고 그리고 또 필요한 경우에는 개인차량인, 우리 사무국장이 있습니다. 국장 개인차량을 이용해서 지도자들을 이동시켜 주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지금 우리 생활체육 지도자들은 각종 종목별 체육대회, 그리고 구 주최 각종 체육행사에 토요일, 일요일 구분 없이 참여를 하는데 여기에도 체육회 차량이 없다 보니까 개인차량, 특히 지도자들은 개인차량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든가 아니면 도보를 이용하고 또 자전거를 이용해서 각종 우리 생활체육을 보급하고 있는데 특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우리 사상구 역점사업이 건강도시 사상만들기를 하다 보니까 각종 행사, 실질적으로 동이나 각종 단체 회의 시 이런 경우마다 한 50명 이상이 모여서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위원님들 아시겠지만 건강체조를 실시하고 있는 이런 부분입니다. 여기에 대해 가지고 올해부터는 이 체육지도자들 6명, 그다음에 국장, 이렇게 7명이서 함께 이동해서 프로그램을 하도록 하는 그런 차량 지원비입니다, 쉽게 말하면. 그래 가지고 렌트비 월 56만 원 해서 8개월, 392만 원 이걸 지금 요청한 그런 부분입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지금 우리 사상구 체육회에 차가 없다는 말씀이죠, 과장님?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체육회 사무국에는 차가 없어서 지도자들이 경로당이나 복지관이나 이런 데 각종 프로그램 지도를 나갈 때 자전거를 이용하고 도보로 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과장님, 차량을 렌트하겠다?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무슨 차를 렌트할 예정입니까?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지금 우리가 스타렉스 한 12인승 정도를 알아보니까 렌트를 하게 되면 지금 월 56만 원씩 해서 하면 우리 직원들이 신속하게, 또 효율적으로 각종 생활체육을 보급하지 않겠나 그런 측면에서 지금 요구를 한 그런 부분입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양두영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성열위원

추가질의,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님.

정성열위원

예, 정성열 위원입니다. 우리 양두영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자치행정과장님께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추가질의 하기 전에 위원장님께 의사진행 발언을 좀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계수조정내역에 해당되지 않는 부서장님들은 업무에 복귀를 시키고 해당되는 부서에만 저희들이 예산을 다뤘으면 합니다.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 그럼 여기 계수조정내역에 연관되는 부서장님만 계시고 다른 분들은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하는 이 있음

해당 관계공무원 퇴장

정성열위원

예,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우리 여성유권자연맹에서 김○○외 1명이 방청오신 것에 대해서 환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 렌트 차량을 앞에 저희들 예비심사 할 때는 이게 렌트 차량이라고 저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명확하게 밝히지는 않았잖아요. 그냥 지원이라고만 이야기하셨던 것 아니었나요?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정성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에 이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별도로 질의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위원님들이 ‘아, 이건 꼭 필요한 부분이다’ 해 가지고 질의를 안 하신 것으로 그렇게 저 나름대로는 판단하고 세부적인 답변은 안 드렸습니다. 그리고 앞에 얘기한 대로 이 예산과목이 운영비 지원으로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명칭 표기를, 차량 렌트 비용인데 운영비로 지원해 준다고 한 거기에 저희들이 조금 착오를 했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안 그래도 저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예산 항목에서 식이라든지 표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의문나는 점을 좀 질의하고 했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다가 괄호를 해서, 예를 들어서 지원 항목을 좀 달아줬더라면 다루기가 조금 더 수월하지 않았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다시 또 수반되는, 렌트를 했을 때는 보험이라든지 다 거기서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또 수반되는 연료비라든지 이것도 역시 저희들이 지원을 또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것이?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추경에 요청한 부분은 렌트를 하게 되면 보험, 그다음에 차량 비용만 여기에 포함이 되고 유류비는 지금 체육회에 우리가 지원해 주는, 쉽게 말하면 보조금 예산에 운영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유류비는 체육회 사무국 운영비로 충당하는 것으로 그렇게 현재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물론 개인의 차량으로, 공적으로 하는 거기에 개인 차량으로 해서는 안 되겠죠. 그러면 결국 유류비는 저희들이 다른 지원 항목에서는 빼도 되겠다, 그렇죠? 자체 예산에서 조달해서 다 충당하는 거니까.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현재까지는 우리가 자체 운영비에서 유류비는 사용이 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지금 렌트 비용만 요청한 그런 부분입니다.

정성열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부터 이런 부분들은 표기만 좀 정확하게 해 주시면 다루기가 좀 수월할 텐데 하는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저도 그렇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리고 이어서 과장님께 한 가지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자현수막 이 시스템이 신규로 7,500만 원이 올라온 게 있습니다. 물론 이게 폼이야 나겠지만 결국 보여주기식의 행정이라고 사실은 봐졌기 때문에 저희 기행위 위원들이 이걸 삭감 조치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꼭 정말 필요성이 있는지, 아니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그런 여지는 없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정성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에 전자현수막 시스템 설치를 요구한 그런 부분은 현재 각종 회의 시에 우리 각 부서에서는 예산을 절감하는 측면에서 우리가 광고사에 천현수막 제작을 의뢰하는 것보다는 지금 토지정보과의 도면 출력기를 활용해서 전부다, 회의할 때 각종 종이현수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2개의 회의장이 있는데, 우리가 영상회의실, 소회의실의 연간 회의 건수가 한 520건 정도가 되고 그다음에 또 천현수막이 좀 비싸다 보니까 종이현수막의 제작 의뢰가 계속 증가하다 보니까 지금 토지정보과에서도 인력의 한계도 좀 있고 소모품비가 연간 한 600만 원 이상 들어가는 그런 부분이고 또 서류, 전자상으로도 우리가 출력 제작을 의뢰하고 또 공문으로 발송을, 우리가 회의가 있으니까 이런 현수막을 만들어 달라 하는 의뢰를 하고 또 회시를 받고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리는 부분, 그리고 또 업무가 조금 지연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대부분이 다 전자현수막 시스템을 갖춰가는 그런 추세에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각 구에 확인한 결과로는 지금 자치구에서도 한 5개 구가 이미 이 전자현수막 시스템을 구축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 필요성을 보면 크게는 업무 간소화로 인해서 행정낭비 요소를 좀 제거해서 처리시간을 단축하는 그런 부분이 있고 깨끗하고 선명한 전자현수막 사용으로 회의의 품격을 높일 수 있고 그다음에 대외 이미지 위상이 좀 제고된다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자적으로 회의장 예약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원 낭비가 좀 방지되는 부분이 있는데 한 개소당, 우리가 7,500만 원을 요구한 부분은 서버라든가 프로그램을 하는데 거기에 한 3,000만 원 정도, 그다음에 영상회의실, 그다음에 소회의실 해 가지고 한 2,500만 원 정도 해서 전체적으로 한 7,500만 원 정도가 들어가는 그런 부분인데 예산이 가용하시면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을 반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그래서 말인데요, 지난 예산 심사 때도 장인수 위원이나 몇 분 위원께서도 이야기했듯이, 물론 우리 자체의 이런 것도 좋겠지만 과연 주변 상권에, 물론 나중에는 향후 다 없어지겠죠. 지금 우리 구청 내에 북 카페가 생기는 바람에 기존 상인들이 많이 소외되는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저희들이 고려를 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어림잡아서 간단하게만 이야기해도 한 520건 같으면 4만 원씩 잡아도 현수막 같으면 약 한 200여만 원 정도, 그러면 그 분들은 이게 곧 생계수단이라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이런 부분들을 동료위원들께서 걱정을 좀 많이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일단은 좀 고려를 하자고 해서 이렇게 조치가 된 겁니다. 어떻습니까, 과장님?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우리 주변 상권과 연계해 가지고 서로 상생하자는 그런 부분은 저희도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각 회의장에 전자현수막을 설치해서 회의 시에 회의의 품격을 높이는 그런 부분은 현재에도 우리가 광고사에서는 제작을 안 했습니다. 다만 우리 자체적으로 토지정보과에 종이현수막으로 출력을 해 달라 그래 가지고 계속 사용하고 있지 일반 우리 주변에 있는 광고사에 현수막을 의뢰하는 부분은 밖에 실외에 부착하는 플래카드라든가 그런 부분은 광고사에 요청을 했지만 우리 자체적으로 회의장에 부착하는 종이현수막은 전부다 우리 토지정보과에 협조를 의뢰해 가지고 사용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 전자현수막을 설치함으로써 주변 광고업에 타격을 준다거나 그런 부분은 지금 이 사항으로는 없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렇게 없다면 다행이지만 이게 저희들 기행위에서 그렇게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지금 현재 시스템대로 하는 것과 전자현수막 시스템으로 했을 때 행정공백이나 그런 것에 대해서도 지난번에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공백이라는 게 어느 정도 공백이 생깁니까, 만약에?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수막 제작을 우리가 토지정보과에 의뢰할 그런 경우에는 통상적으로 우리가 공문 기안을 해서, 그다음에 결재 단계를 거쳐서 다음에 저쪽 토지정보과에 의뢰하고 그러면 한 5, 6단계를 거쳐야 되는 그런 부분으로 행정의 낭비성도 조금 있는 부분이고, 우리가 전자현수막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면 우리가 결재를 한 다음에 현장에서 이 회의의 내용이라든가 현수막을 바로 표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행정 낭비가 조금 많이 안 된다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회의의 품격을 높인다는 그런 부분, 이게 장기적으로는 우리가 이 토지정보과에 지금 종이현수막을 출력하는 데 토너 값만 하더라도 연간 한 600만 원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몇 년 동안 가게 되면, 한 4, 5년 지나게 되면 우리가 전자현수막을 설치한 그런 비용도 토너라든가 그런 것과 서로 상계가 안 되겠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꼭 어려우시다면 우리가 지금 영상회의실의 사용 빈도가 지금 상당히 많습니다, 영상회의실은. 우리 구의 대표적인 회의실이기 때문에. 그 영상회의실에 설치할 수 있는, 거기에 설치를 하고 나중에 그 성과라든가 효과, 다음에 효율성을 보고 자그마한 우리 소회의실에 설치하는 그런 부분도 한 번 검토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그것도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전체적으로 하는 것보다 저희들이 회의를 많이 하는 영상회의실이나 그쪽부터 우선 먼저 설치를 한 번 해 보고 점차적으로 업무의 실효성이라든지 기타 모든 걸 한 번 고려해서 차기 본예산에 또 반영하든지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위원님들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춘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화위원

예, 김춘화 위원입니다. 저도 추가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217페이지 우리 사상구 체육회 운영비 지원에서 차량을 6, 7개월로 해 놓았는데 행사 많은 달로 우선해서 7개월 것만 임대한다는 겁니까?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김춘화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산이 5월 달에 통과되면 6, 7, 8, 9 해서 12월 달까지 요구한 그런 예산입니다.

김춘화위원

예, 그리고 물론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충분히 다뤘겠지만 그 밑에 보니까 엄궁유수지 친수공간 조명시설이 3억 원이 올라와 있는데 이게 어떤 건지 한 번 간략하게 설명 바랍니다.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김춘화 위원님 질의에 자치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엄궁유수지 체육시설 및 친수공간 조명시설 설치의 건은 지난해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현장확인을 하셨습니다. 여기 체육시설에 조명시설 설치의 필요성은 이 시설이 엄궁유수지에 비점오염저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체육시설입니다. 이 엄궁유수지 비점오염저감사업은 2014년 1월부터 해서 금년 4월까지 국비, 지방비를 합쳐서 한 87억 원을 들여서 이 사업을 완료해서 지금 이번 주 26일 날 준공 계획입니다. 이 넓은 공간에, 우리 사상구에 체육시설이 하나도 없다는 그런 부분이 아쉬움으로 계속 남아있었는데 이 넓은 공간에 비점오염저감시설 사업을 완료를 해 놓다 보니까 공간이 많이 남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에 대해 가지고 체육시설을 설치해 달라는 그런 요구사항이 우리 주민들, 그다음에 우리 동호인들로부터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이 사업은, 나머지 사업은 친수공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감사업은 우리 국비, 지방비를 들여서 했는데 우리 구민들한테 체육시설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우리 구비의 투입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구청장님 포괄사업비로 해서 저희들이 9,000만 원을 들여서 지금 테니스장 4면, 그다음에 족구장 2면을 설치한 그런 부분입니다. 이걸 설치해 놓다 보니까 대부분이, 가장 먼저 엄궁동 주민들, 그다음에 공단 근로자들 이 분들이 아직 실질적으로 개방을 안 했는데도 지금 체육시설만 달랑 만들어 놓아서는 시설의 효율성이라든가 또 이용율이 떨어진다. 대부분이 낮에는 출근을 하고 그다음에 야간 시간대에 사용하는 직장 동호인이라든가 주민들이 많을 건데 조명시설을 설치해 주면 좋겠다 그런 부분이 지속적으로 건의가 들어오고 저희들도 판단을 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관내에는 우리 구에서 체육시설로 관리하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우리가 예산 여건이 가능하면 체육시설을 한 번 설치하면 좋겠다 이래서 지금 테니스장에 나이트 시설을 6개 설치하고 족구장에 2개 설치해서 8개를 설치하기 위해서, 그게 한 2억 7,000만 원이 소요되고 그다음에 또 족구장이라든가 테니스장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전동 롤러 이런 부분에 부대시설이 좀 필요해서 이번에 3억 원을 요청한 이런 부분입니다.

김춘화위원

예, 본 위원도 운동을 좋아해서 그런 공간이 들어온다면 환영할 일이지만 엄궁유수지 자체가 지금 국·시비로 이루어지는 사업인데 나중에 혹시 부산시에서 관리를 하게 된다면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됩니까?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지금도 엄궁유수지는 저희 구에서 관리하듯이 이 사업이 전부다 완료가 되면, 현재 시에서 추진한 사업도 아니고 우리 구에서 사업비를 받아서 구에서 관리하고 구에서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절대 없습니다.

김춘화위원

그러면 동호인들이, 테니스하고 족구 동호인들은 물론 좋아할 겁니다. 좋아할 건데 거기에 나오는 전기료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또 어떻게 해결을 할 겁니까?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인 총괄 시설관리는 우리 구에서 하면서 아직 세부적인 관리운영 계획은 지금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인데 저 시설에 대해서 누군가는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단 우리 사상구에 체육회가 있으니까 체육회에 우리가 수탁을 주게 되면 체육회에서 현재는, 5월 26일 이후에는 우선 개방을 해서 주민들한테, 동호인들한테 다 개방을 하는데 사용신청을 받아서 우리가 대여를 할 것이고, 그다음에 또 그 장소에 우리가 아까 이야기한 대로 지금 체육회에 보면 지도자들이 있기 때문에 테니스라든가 이러한 프로그램도 자체적으로 운영을 할 겁니다. 다만 체육시설에 조명시설이나 나이트 시설 이게 완전하게 갖춰졌을 그런 경우에는 최소한 정상적으로, 테니스장에 보면 테니스장을 들어갈 경우에는 신발도 테니스화를 신어야 되고 또 계속 다져줘야 되고 소금도 뿌려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일정한, 우리가 주민들한테 요금부담을 주는 행위를 하기 위해서는 조례라든가 이런 부분을 제정해 가지고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운영비만, 사용료는 받을 그런 계획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춘화위원

예, 구비가 이렇게 들어가서 하면 나중에 분명히 특정 동호인들이 사용할 때는 관리비라든가 이런 운영할 수 있는 기본 대여료를 받게 될 겁니다. 우리 다누림처럼 하루 사용하면 얼마 이런 정도로 받게 될 건데 많은 구민들이 이걸 이용해서 활동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이런 저런 방안들을 마련해 가지고 구민들한테 조금 더 많은 혜택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화위원

회계재산과장님, 225페이지에 우리 동 주민센터 신규 차량, 이게 화물차량이죠? 12대가 되어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석환

오석환회계재산과장

예, 김춘화 위원님 질의에 회계재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동 차량 구입 건은 지금 동에서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사업 등 복지업무 수행이 계속 늘어나면서 지금 동에 차량이 한 대도 없습니다. 없어 가지고 동에서 차량이 필요할 때는 구청에 배차 신청을 하든지 아니면 일부 동은 동 단체로부터 빌려서 쓰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각 동별 1t 차량 포터 한 대씩을 지원하고자 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에 대해 가지고 우리 구만 지금, 부산시 16개 구·군 중에서 다 파악을 해 보니까 저희 구만 지금 동에 차량이 없는 이런 실정입니다. 옛날에 동사무소에서 주민자치센터로 기능 전환이 되기 전에는 각 동별로 차량이 다 있었습니다. 그 뒤에 주민센터로 전환되면서 각 동의 차량을 전부다 구청으로 이렇게 관 배정시키고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동에서 업무하는 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책정하게 되었습니다.

김춘화위원

그러면 차량 관리를 하려면 관리비 드는 게 많을 텐데 그런 건 동에서 알아서 비용을 부담합니까?
석환

오석환회계재산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차량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차량구입비가 있어야 되고 나머지 그에 따른 유류비나 또 보험료나 일부 여러 가지 추가비용이 소요될 수 있는데 저희들이 구에서 부담하는 부분은 구청 차량을 구입해 가지고 동으로, 일선으로 차량을 관리전환을 해 주고 나머지 수리비나 보험료 이런 부분은 구청에서, 회계재산과에서 총괄적으로 관리를 할 예정입니다. 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 유류비가 일부 소요가 되는데 유류비는 각 동으로 일부 금액을 보전을 해 주고 나머지 방역비에서 보면 각 동별로 차량을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 운영비가 일부 보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에서 각 동별로 차량을 관리전환을 해 주면 큰 테두리 내에서 관리는 구청에서 정수관리나 이런 부분은 되지만 나머지 운전 부분이나 또 일부, 아까 말씀드렸지만 유류비 관계는 동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이렇게 관리할 예정입니다.

김춘화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김춘화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양두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양두영 위원입니다. 우리 박준희 자치행정과장님, 조금 전에 우리 김춘화 위원님이 질의했던 내용인데 우리가 현장방문 때 했습니다. 엄궁유수지 공간에 운동시설을 우리 구에서 관리를 하겠다 그렇게 하셨고, 이게 일반인들이 쉽게 이렇게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냐 안 그러면 동호회 단체에 맡길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데 동호인 단체에 맡기게 되면 시설을 잘해 놓고 그분들한테 혜택을 주는 꼴이 나와 버립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운영할 건가. 일반인들이 예약을 하면 쉽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안 맞느냐 싶어서 과장님께 어떻게 할 것인지 질의합니다.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양두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도 답변을 드렸었는데 지금 이 엄궁유수지 내 체육시설 관리운영 계획은, 이건 계획입니다. 지금 예산이 반영돼야만 저희들이 세부적으로, 구체적으로 관리운영 계획을 세우는데 현재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그런 관리계획은 일단 시설 자체는 우리 구에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면서 체육회에 위탁을 주려고 합니다. 우리가 체육회에 위탁을 주게 되면,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이게 처음부터 특정 동호인을 위해서 만들었다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절대 그런 것은 아니고 동호인들도 같이 사용을 하고 구민들도 똑같이 형평성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규정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명확하게 수립을 해서 사용신청을 받아 가지고 하는데 다만 테니스 시설이나 이런 부분 같은 경우에는, 아마 우리가 체육회에 준다고 하더라도 테니스협회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족구도 있을 거지만 사용은 전체적으로 우리가 구 체육회나 이런 데서 전부다 종합적으로 받아 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삼락생태공원 운동장 사용하듯이 계획을 받아 가지고 사용시간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총괄적인, 주민들이 사용하는 것은 거기서 신청을 받을 것이고 다만 거기에 테니스장을 다진다든가 족구장을 다진다든가 소금 뿌리고 하는 그런 계획은 아마 아직까지는 테니스회나 족구회나 이런 데서 자기네들이 관리를 하는 게, 운동장 관리, 테니스장 관리는 그게 맞을 것이고 전체적인 신청이라든가 구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우리 체육회에서 직접 관리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하시는 부분, 이것은 특정 동호회가, 클럽이 자기네들만 사용하고 다른 사람은 사용을 못 하게 할 거다 하는 그 부분에 저희들 제일 주안점을 두고 관리할 그런 계획입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아무튼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관리감독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그 현장을 가보니까 지금 나무그늘이 너무 없는 것 같던데 그건 어떻게, 조치가 가능합니까? 너무 그늘이 없고 이런 현상이던데 그 관리가 좀 되어지면 훨씬 공원의 이용객도 많고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께 한 번 질의해 봅니다.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비점오염저감사업을 하고 나서, 지금 그것은 우리가 국비, 지방비 87억 원을 들어서 저류조를 크게 파 가지고 빗물을 보관했다가 나중에 흘려보내는 그 사업은 지금 한 4월경에 완료를 했고 그다음에 친수공간을 일단은 우리 구민들한테 제공하기 위해서 최근에, 그때 현장에 갔을 때도 인부들이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은 엄궁유수지 친수공간 사업으로 해서 시비를 아마 한 4억 5, 6천만 원 받아 가지고 거기다 꽃나무도 심고 녹지공간도 조성하고 하는데 지금 걱정하시는 부분, 구민들이 와 가지고 쉽게 말하면 운동을 하고 이러게 되면 땀도 나고 그럴 건데 큰 그늘이, 지금 그늘막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없어서 저희들도 지금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현재는 그 공간에 보면 음수대 이런 부분도 지금 아직 정확하게 다 마무리는 안 되어 있거든요. 그래도 음수대는 일부를 설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늘 공간은 저희들이 지금 아직까지는 거기에 대한 예산확보라든지 이런 부분은 안 했고, 다만 지금 테니스를 하시는 분들이 얘기를 하는 부분이 휴게시설은 조금 해 줘야 된다. 쉽게 말하면 오게 되면 옷도 갈아입어야 되고 또 신발도 보관해야 되고 그래서 일부는 컨테이너 박스를 놔달라 그러지만 그것은 뒤에 차후에, 우리가 거기에다가 구조물, 무허가로 갖다놔서는 안 된다 그래 가지고 현재는 우리가 지켜보고 있는데 아마 동호인들이나 구민들이 테니스를 치고 족구를 하고 했을 때 일정한 휴게공간 시설은 좀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 예산도 조금 들어가는 부분이고 또 불법이라는, 정상적인 허가를 받아 가지고 하는 구조물을 아직 설치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최대한 그늘막이라든가 휴게공간은 뒤에 차후로 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우리가 엄궁유수지를 전체 관리하고 있는 건설과나 저런 데하고 협의해 가지고 휴게공간 시설을 갖출 수 있는지는 한 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우리 정성열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과장님 전자현수막 시스템을 어떻게 설치를 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전자현수막은 LED로 되어 가지고 이 부분이, 지금은 우리 회의실에 보시면 종이현수막으로 해 가지고 확대간부회의, 무슨 조례심의나 그런 회의를 할 때 이걸 전부다, 우리가 종이현수막을 토지정보과에 의뢰를 해 가지고 회의명이라든가 제목을 다루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부산시 대회의실에 보면 이런 식으로 선명하게 회의장, 제목이 표출되는 이런 시설을 설치한다는 겁니다. 그게 전자현수막이고 그걸 하기 위해 가지고 서버라든가 프로그램을 별도로 하는, 아까 이야기했던 대로 프로그램이나 서버 설치하는 데 거의 한 2,500만 원에서 한 3,000만 원 들어가는 부분이고 이것을 갖추는 데는 한 개소당 한 2,500만 원 정도 그 정도 된다는 겁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그러면 우리 3층에 영상회의실하고 소회의실하고 그 두 군데를 하려는 계획으로 있는데 일차 영상회의실을 한 번 해 보고 할 수 있다는 게 과장님 말씀입니다, 그렇죠?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는 게 가능은 한데 그러다 보면 한 번에 같이 설치할 때하고 설치 비용이, 한 번 설치하고 뒤에 좋다고 해 가지고 추가로 소회의실에 설치할 그런 경우에는 사업비도 더 많이 들어가고, 한 2,000만 원 차이입니다. 한 군데를 설치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서버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한 5,000만 원 정도 들어가고 나머지 한 개소당 들어가는 게 한 2,000만 원 정도가 되는 부분인데 그러면, 지금 제가 잠깐 알아보니까 비용도 더 들어가고 그렇다고 하기 때문에 어차피 해 주실 것 같으면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웃음 소리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양두영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예, 정성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성열위원

예, 자치행정과장님,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전자현수막은 물론 저희들 유남규, 현정화 탁구회관 건립할 때도 그렇게 LED로 해서 전자현수막으로 해서 잘 알고는 있습니다. 물론 다 알고는 있지만 공사라는 것은 사실 그래요. 그 분들에게 그래 봐야 본예산에 그걸 하더라도 한 7개월 정도 같으면 그 분들은 그 공사비에 대해서 추가는 절대 안 받습니다. 왜? 어차피 나중에 그쪽에 다 할 거니까 기존 있는 재료에서, 물론 하는 김에 다해야 된다 하겠지만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서 그 사람들하고의 관계개선도 있겠지만, 약간 좀 불편하기는 하겠죠, 그 분들도. 있는 재료부터 시작해서 다하는 것은. 그래서 굳이 다해야 된다면 그것은 또 나중에 저희가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마는 우리 과장님께서 오늘 곤욕스럽게 이야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좌우지간에. 그리고 또 아까 전에 엄궁유수지에 비점오염저감 사업에 따른 체육시설에 있어서 이것은 물론 저희 기행위 예산 심의에서 통과했지만 또 다뤄졌기 때문에 간단하게 한 번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그날 저희들이 현장확인 할 때도 분명히 과장님께 제가 말씀을 드렸었어요. 이제부터 돈 먹는 하마가 될 것 아니냐, 분명히 돈 먹거든요. 왜? 결국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습니다. 누우면 결국 잠을 잡니다. 이 요구조건이라는 게, 자, 이제 보십시오. 주민들을 위한 친수공간 그걸 하려면 녹화사업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물론 그거야 공모사업이나 기타 가져오겠죠. 하지만 정식적으로 건물은 못 짓더라도 가건물로 해서, 또 컨테이너 박스라든지 기타 휴게시설을 만들어줘야 될 겁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또 수반되는 수도, 광열비 등등, 이제 벤치도 만들어 달라 할 겁니다. 정자 또 만들어 달라 할 거고요, 요소요소에.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고려를 해야 되지 않았느냐, 그래서 미리 그러면 예산이라든지 좀 집행을 해서, 또 어느 분은 자투리 예산을 가지고 뭘 하면 되느니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던데 그건 또 그게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심사숙고 하셔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어차피 그 3억 원이야 저희들이 일단은 통과를 시켰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조금 생각을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웃음소리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그러면 간단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정성열 위원님 질의한 부분이 실질적으로 그게 맞습니다. 저희들도 처음에는 엄궁유수지 비점오염저감사업만 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었는데 구민들이 그 공간에 우리 사상구에 실제로 테니스장이나 족구장이 하나도 없으니까 만들어 달라 그렇게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좀 어려운 과정을 거쳐 가지고 우리가 환경부에 그러면 우리가 저류조를 파면 나오는 그 흙을 활용해 가지고 성토를 해서 거기에 좀 만들겠다 그래 가지고 승낙을 받아서 했는데 이 체육시설을 만들어 놓고 보니까 이제는 주민들이 이것만 만들어 놓아서는 안 되고 여기에 조명시설, 나이트 시설을 설치해 줘야 된다. 그 이야기가 또 나옵니다. 조금 더 가면 아, 여기 정자도 만들어 달라, 그렇지마는 어차피 우리가 한 번에는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하나 보완을 하고 발전시켜 나가도록, 우리 구민들이 쓰는 시설이기 때문에 예산이 조금 들어가더라도 그렇게 해야 될 것 같고요, 그 부분은 위원님들이 좀 해결해 주시고, 지금 전자현수막 관계는 나중에 정회시간이 되면 우리 담당계장이 한 번 더 정확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그것은 정회시간 때 좀 다루기로 하고요, 과장님, 그래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왕이면 눈가림식으로 찔끔찔끔 하는 것보다는 이왕이면 할 때 정확하게, 앞으로의 향후 그것까지를 계산을 해서 예산반영을 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 저도 가봤지만 황막한 거기에서 누가 운동을 하겠습니까. 이왕이면 녹화사업부터, 우리 사상구에 그런 체육시설이 없다고 하셨잖습니까. 그러면 정말 체육시설답게 녹화사업부터 시작해서 누구나 다 걸을 수 있고, 그러면 주민들이, 지금은 체육인들밖에 못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 녹화사업을 잘해서 산책길을 잘 만들어 놓는다면 주민들하고 같이 어우러져서 그 얼마나 좋습니까. 그렇게 하자는 거죠. 어차피 예산을, 이 예산 찔끔 하고 또 저 예산 찔끔 하고 하는 것보다는 처음에 할 때 좀 무리하더라도 예산반영을 잘해서 설계부터 시작해서 모든 절차가 그런 서머리부터 시작해서 잘해 주십사 하는 거죠. 이상입니다.
준희

박준희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8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7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양두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양두영 위원입니다. 우리 오석환 과장님, 여기 보면 동 주민센터 화물차 12대를 구입하는 것으로 해서 우리 자동차세 환경개선부담금, 보험료가 포함된 것이죠, 지금 현재?
석환

오석환회계재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과장님, 우리 청사관리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에 물품취득비하고 청사관리에 한 4개 정도 있는데 이 밀가루 자동반죽기 교체, 화장실 온열 좌변기 등 몇 가지가 있습니다. 이것 하나하나 과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환

오석환회계재산과장

양두영 위원님 질의에 회계재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사관리 일반사항 중에 자산취득비 중 항목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밀가루 자동반죽기는 구내식당에 보면 여름철에 냉면을 제조하는 데 있어 가지고 밀가루 반죽기를 당초 구청사 개청 때 그때 한 개 구입을 해 주고 이때까지 교체를 안 해 줬습니다. 그래서 노후가 됐기 때문에 그걸 교체해 주는 이런 사항이 되겠고, 화장실 온열 좌변기는 우리 구청사에 지금 설치되어 있는 화장실은 동절기에 화장실 이용이 불편하기 때문에 화장실 안에 좌변기 커버를 전기난방 식으로 교체하는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건강 측정기는 우리 구 올해 역점사업인 구 직원과 구민들의 건강 측정을 위해서 지금 1층에 커피점 있는 데 그 앞에다가 건강측정센터를 조그마한 룸이라도 설치를 해 가지고 주민들한테 편리를 제공하기 위한 체지방분석기를 구입하는 그런 자산취득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승강기 디지털정보시스템은 현재 구 중앙 통로에 있는 엘리베이터 2대, 또 민원실 서쪽 편에 있는 엘리베이터, 8층까지 설치되어 있는 엘리베이터 안에 DID모니터를 설치해서 주민들한테 홍보 효과나 구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런 사항을 알리기 위한 모니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아, 그러니까 승강기 안에 우리 홍보물을 나오도록 이렇게 한다는 이야기죠?
석환

오석환회계재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양두영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춘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화위원

예, 김춘화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교육홍보과장님, 책읽는 웰빙 산책로 조성 건 여기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김춘화 위원님 질의에 문화교육홍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번에 많이 도와주신 덕분으로 우리 국제화센터가 이번에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좋게 만든 시설에, 지금 현재 도서관하고 국제화센터하고 이것이 중간에 산이 가로막혀 있어 가지고 이게 사실 따로따로 놀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국제화센터 학생들도 좀 자유롭게 도서관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고 또 도서관에 온 사람들도 책을 보다가 바람도 쐴 겸 해 가지고 그쪽 산책로를 통해서 국제화센터도 둘러보고 이렇게 되면 국제화센터의 홍보도 되고 또 이용객도 늘어나고 그렇게 되면 서로 윈윈하는 그런 상승효과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런 웰빙 산책로가 없다 보니까 사실상 두 시설 간에 서로 공통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단절되어 있는 이런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설을 하고 나면 서로 이용객이 늘어나고 시설에 대해서 서로 관심도 가지고, 그러면 또 국제화센터의 학생, 수강생 수도 많아지고 이렇게, 또 국제화센터에 온 애들도 거기서 수업 받고 또 도서관에 가서 쉽게, 그 조그만 공간의 차이가 사실상 이용객이 생활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비는 꼭 필요하다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김춘화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김춘화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정성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성열위원

예, 정성열 위원입니다. 강종래 문화교육홍보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분 위원이 빠지는 바람에 저희들이 질의를 좀 더 많이 하는 것 같네요. 저희들이 사실 문화 쪽이나 교육홍보 쪽에서나 사실은 많은 예산과 수요라든지 기타 그런 걸 많이 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문화와 교육여건도 좋지는 않고 문화지수도 그렇게 안 좋은데, 그런데 뭐라고 이야기해야 되겠습니까마는 국제화센터 현장확인 겸 기타 웰빙 산책길을 갔다왔는데 사실은 거기는 굉장한 위험성이 좀 내재되어 있다는 거죠. 지금 어차피 국제화센터에서 도서관 쪽으로 가는 데는, 지금 우측 편에 그쪽에는 전부 국제화센터의 강사들 숙소거든요, 특히 우리 한국인도 아니고 외국인들이. 물론 그렇지 않다고 봐야 되겠지만 요즘 워낙 성범죄들이 난무하고 하다 보니까 사실 이 부분은 덕포 쪽에 있는 의원들도 사실은 반대를 하는 입장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반대하는 입장이 뭐냐 하면 안전문제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 하나하고 기타 비행청소년들이 결국 거기를 장악할 것이다. 물론 저희들 조명시설을 좀 더 밝게 하면 비행청소년들의 우범지대가 되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하려고 하면 또 환경적 차원에서 룩스도 분명히 제약을 받을 거라는 거죠. 훤하게 그냥 밝아서는 환경에 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조명의 룩스도 조정이 되어야 될 텐데, 그래서 그런 것들도 다 고려가 됐는지. 과장님은 혹시 아십니까? 무조건 밤에 라이트 조명만 훤하게 밝히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일정 부분에, 저도 삼락체육공원 쪽에 가서 좀 밝게 해 달라고 요청을 하고 해도 이야기했던 부분이 그게 환경을 파괴한다는 거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위쪽으로는 못 보고 밑으로 보게 한다든지 그래서 룩스를 조정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즉 조명 밝기를 조정한다는 거죠. 그렇다면 거기는 결국 어두울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결국. 만약에 환경에 대해서 우리가 고려한다면, 그래서 그런 것도 고려를 좀 하셨습니까, 혹시?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정성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삼락공원 거기는, 사실 전에 롤러스케이트장하고 거기는 환경단체에서 철새가 찾아오는데 너무 밝게 해 놓으면 지장을 준다 해 가지고 라이트를 스텐으로 덮어씌워 가지고 그렇게 해 놓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 국제화센터 거기에 성범죄라든지 그런 범죄 때문에 그렇게 우려하시는데 그것은 당연히 조명시설이 되어 있으니까 거기에 CCTV를 좀 추가적으로 설치를 하면, 그래서 지금 현재 CCTV가 가동되고 있다는 것을 붙이고 그런 식으로 하면 그런 범죄예방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물론 CCTV도 화소가 210만 화소입니까, 지금 그게 제일 좋은 화소로 알고 있습니다, 방범용. 그런데 어두울 때는 그것도 큰 작용을 못 하더라고요.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어느 정도 밝아야 됩니다.

정성열위원

예, 210만 화소가 지난번에 우리 회계재산과장님하고도 올라가서 확인도 한 번 해 보고 그렇게 해 봤지만, 물론 줌으로 당겼을 때 거리하고 그게 다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어두우니까 사실 범죄 식별이 잘 안 돼요. 그래서 물론 궁극적인 목표로는 CCTV를 중간에 하나 놓고 양쪽으로 하나씩 놓자고도 이야기는 나왔거든요?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예.

정성열위원

나왔는데 조금 더 심사숙고를 해서 고려를 좀 해 봤으면 안 좋겠나 싶어요, 사실은. 거기에 물론 데크로 해 놓고 하면 수요도는 과연 어떻게, 글쎄 아직 미지수지 않습니까? 동향파악이라든지 기타 수요파악이 될 수도 없고, 그렇죠?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정성열위원

그런데 책 읽는 사람들이 잠깐 쉬러 나올 때는 물론 그 데크로 다닐 수도 있겠죠. 있는데 과연 우리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으며, 가급적이면 우리 주민들도 같이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죠. 그런데 오르막길이고 하니까 주민들이 잘 안 갈 거라는 거죠. 주로 차로 움직이고 다 그렇게 하거든요.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지금 현재 도서관의 이용자를 보면 사실 차 댈 데가 없을 정도로 해 가지고 사상도서관의 이용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웰빙 산책로를 그렇게 해 놓으면, 그 위쪽으로 좀 올라가면 전망도 트여서 보이고 하기 때문에 이용자가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사실 그걸 기점으로 해 가지고 장기적으로는 사실 덕포공원하고 구에서 연결도로, 위에 육교 식으로 이렇게 만들고, 또 국제화센터 거기 도착해서, 국제화센터에서도 산 위쪽으로 올라가는 데까지 나중에 다하게 되면 그쪽으로 하나의 산책로 코스가 전체적으로 연결되는 그런 효과도 지금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러면 나중에 궁극적인 목표는 또 이 산책로가 어떻게 보면 하나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기착점이네요, 결과적으로?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물론 국제화센터에 전폭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우리 사상구에 정말 그럴듯한 국제화센터가 들어서서 교육에 대한 여건이라든지 모든 제반 여건이 성숙한 단계에 들어선 것은 기정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산에 대해서는 저만 좋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기행위에서는 다들 말하는 게 그렇고 현장확인 갔다 왔을 때도 다들 불가라고 하는 그런 입장을 표현을 해서 사실 좀 많이 난처해요, 사실은.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우리 사상구가 좀 선도적이고 선제적으로 이렇게 발전을 하려고 하면 투자가 안 돼 가지고는 사실 안 되잖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특히 이번에 우리 정성열 위원님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셔 가지고 선제적으로 이렇게 투자가 좀 됐는데 이왕 투자된 그 시설의 효과를 좀 더 높이고, 그런 측면에서 보면 반드시 그 시설이 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현재 국제화센터 센터장도 그것이 꼭 필요하다 이런 의견을 지금 많이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안 해 본 세계에 대해서 미리 예단해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일단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최대한 이렇게 투자할 것은 투자하고 변화시킬 것은 변화시키는 이러한 노력들, 또 이러한 자세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우리 예결위원님들께서 좀 더 마음을 열어주시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물론 올려놓은 예산을 저희들이 다 주면 안 좋겠습니까. 그런데 그게 거의 한 60m라고 했는데 그날도 우리가 이야기했던 게 60m 같으면 어림잡아도 2억 5,000만 원이니까,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m당 한 400만 원,

정성열위원

400만 원 조금 안 넘겠습니까. 그래서 그만큼 투자 대비 어느 정도 실효성이 있을까 하는 사실에는 의문의 방점은 저희들이 찍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검토를 한 번 해 봅시다.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예.

정성열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춘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화위원

예, 김춘화 위원입니다. 문화교육홍보과장님, 여기 보면 230페이지에 우리 사상문화상 거기 보면 쭉, 상패 제작, 심사수당, 홍보물 제작, 작품집 발간, 출품 보상비, 공연팀 활동보상비가 올라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설명 바랍니다.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저희 구가 건강도시, 또 문화도시 이걸 올해 큰 화두로 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올해 2월 29일 날 문화융성을 위한 자체 보고회를 가지고 여기에 사상문화상, 우리 모범구민상이 있는데 그 안에 문화상 부문은 없거든요. 그래서 사상문화상을 이렇게 제정을 해 가지고 문화에 대한 관심을 좀 높이고 또 여기에 대해서 그동안 헌신해 온 그런 분들을 발굴해서 표창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 주민들의 문화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좀 높이자 하는 그런 차원이고요, 또 나머지 홍보물 제작, 작품집 발간 이것도 저희들이 문화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단순히 우리 구에서만 구 직원들하고 주민들만 이렇게 왁자왁자 해 가지고는 이 문화 부문이 그렇게 오르지는 않습니다. 여기에는 필수적으로 문화예술인들도 같이 함께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문화예술인들의 협회가 사실 옛날에는 우리 구에도 이게 조직되어 있다가 예산지원도 안 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2007년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사실상 운영이 거의 유야무야 하다시피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이 문화예술인, 이번에 한 147명 됩디다. 거기서 여기에 참가 의사를 밝힌 분이 한 70분이 되고 이래서 문화예술인협회를 새로 조직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부산시에서도 16개 구·군 중에서 이미 10개 구는 조직되어서 운영이 되고 있고 예산이 한 3,600만 원씩, 조금 많이 지원하고 있는 데는 그렇고 보통 3,000만 원 이상 이렇게 지원하는 구가 3개 구 이상이 되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문화예술인협회를 이렇게, 올 6월 달에 결성이 되고 그러면, 결성이 되면 만날 같이 이렇게 모여 가지고 회의만 해 가지고는 생산적인 협회 운영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분들한테 공연분과, 또 전시분과 이런 분들한테 자기들 작품을 주민들한테 이렇게 펼쳐 보일 수 있는 그런 기회의 장을 만들어 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돈입니다.

김춘화위원

예, 본 위원이 알기에는 요즘, 과장님, 협회로 구체적으로 이렇게 어느 단체다 하는 이런 건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길거리 공연 같은 것은 더러 지원비도 나가고 하는데 그러면 그런 분들 빼고 나머지 문화예술인 하면 연극이나 이런 분들에 한해서입니까?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저희들이 문화예술인협회를 구성하려고 하는데 소속되는 사람들은 문학분과, 전시분과, 공연분과 이렇게 나누어집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전시분과에는 서양화가, 서예가, 동양화가 이런 전시에 관한 분야의 예술장르에 있는 분들이 다 들어가고요, 공연분과는 무용이라든지 음악이라든지 이런 분야를 다 이렇게 망라해 가지고 들어가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문화가 있는 날, 또 찾아가는 문화마당 이런 행사는 대부분 외부의 전문가를 저희들이 돈을 좀 주고 이렇게 초빙해 가지고 하는데 그 분들이 대부분 우리 지역에 터전을 두고 이렇게 활동하는 분들은 아니거든요. 부산, 전국에 있는 문화예술인을 초청해 가지고 이렇게 공연을 하는 사항이라서. 그래서 정작 우리 지역에 있는 문화예술인을 이렇게 홀대하고 소외시켜 가지고는 진정한 문화융성 사업이 될 수 없다 이렇게 판단을 해서 이번에 결성해 가지고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춘화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김춘화 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양두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양두영 위원입니다. 우리 강종래 과장님, 사상구 작가협회는 있었습니까? 예술인협회는 있었지 않습니까?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문화예술인협회가 초기에는 결성되어서 운영이 좀 되고 있다가 그 뒤에 여기에 대해서 특별한 예산 지원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유야무야 돼버리고, 흐지부지 돼버리고 그 뒤에는 거의 회의 한 번 안 하고 사실상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된 사항입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과장님, 우리 소규모 축제 사업에 질의를 잠깐 하겠습니다. 우리 구비가 본예산에는 3,000만 원이 됐는데 시 예산 500만 원은 지금 어디에 쓸 예정입니까?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아, 이것은 소규모 축제 중에서 삼락벚꽃 축제를 우리가 시에다가 공모를 했습니다. 소규모지마는 이것은 아주 특색 있고 규모 있는 것이기 때문에 시에서 지원을 좀 해 달라 해 가지고 공모 신청을 해 가지고 그래서 시비로 500만 원이 이번에 내려온 그런 사업비입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이것은 그러면 삼락벚꽃 축제에,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추경전 사용승인으로 해 가지고 이미 집행이 된 사항입니다.
두영

양두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양두영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성열위원

추가질의,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 질의하십시오.

정성열위원

예, 문화교육홍보과장님, 추가질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김춘화 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내용인데요, 거기에서 보면 문화예술협회 차원에서 모든 것을 망라한다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저는 모르겠어요. 하나만 굳이 고집을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예술인협회라는 게 어차피 이게 메세나운동하고도 결국 접하는 거잖아요. 예술인협회 속에 어차피 메세나라 해야 되나, 메세나 운동 차원에서 또 예술인협회라 해야 될는지, 나는 늘 문화나 예술이나 이런 게 나올 때는 굉장히 참 답답해요, 저도. 물론 제가 구정질문 했을 때도 검토를 하겠다고 그렇게 답변을 하셨습니다마는 좀 뭐라 합니까, 너무 좀 획일적으로 나가시는 것 아니냐. 자꾸, 물론 우리 구가 교육과 문화에 대해서 좀 열악하다 보니까 문화에 대해서 자꾸 어떤 파급효과를 좀 더 늘리려고 하는 것은 좋겠지만 좀 광범위하게, 좀 운동 차원에서, 협회 차원보다는 운동 차원으로 가야 될 것 아니냐. 뭐든지, 새마을운동, 또는 새마을협의회보다는 새마을운동, 우리가 정말 힘들 때, 새마을운동이라고 하는 그게 지금 외국에서도 다시 재조명되듯이 어떤 운동 차원으로 가야 예술 이런 것들도 그만큼 파급효과가 좀 클 것이다 저는 이렇게 봐요, 확산의 정도라는 게. 그래서 앞에 2007년부터 있었던 게 유야무야됐다는 것은 과연, 왜 유야무야돼서 지금부터 다시 해야 될 것인지 그런 것도 사실은 우리가 깊은 성찰을 해야 됩니다, 사실은. 물론 이제 와서, 전에 안 됐던 것을 지금은 끌어와서 해야 되겠죠. 물론 금액이야 얼마 안 되더라도 기본적으로 하는 하나하나들이 우리 여기서 전체, 꼭 한 뿌리만 가지고 그걸 하는 것보다는 파생되는 뿌리를 우리가 한 번 보자는 거죠. 저는 그렇게 가주시면 좋겠어요. 물론 어차피 있어야 될 것은 다 있어야 안 되겠습니까. 물론 찾아가는 문화마당, 굴뚝 없는 문화공장이라든지 이런 것도 좋겠지만 이제는, 예전에는 문화홍보과였지만 지금은 문화교육홍보과지 않습니까. 그러면 교육 쪽에도 이제는 눈을 좀 돌려주셔야죠. 정말 문화를 그걸 하려면, 과장님도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성인이 돼 가지고 했던 것은 기억이 잘 없어요. 하지만 초등학교 동기들을 만나면 아주 반가운 게 그만큼 소싯적, 어릴 때의 추억이라는 것은 잊지 못하거든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예를 들어서 문화가 더 융성하게 된다면 21개 초등학교에 문화적으로 좀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해 주는 게 좋겠죠. 한 학생 한 악기씩 소질을 갖게 한다든지 재능이라든지 그렇게 어느 정도 지원을 해서 하다 보면 학부형들도 좀 구전홍보로써 아, 우리 애는 예를 들어서 오카리나를 분다, 아, 우리 애는 바이올린을 켜고 우리 애는 피아노를 치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 뭐든지, 어떻게 보면 우리 여성유권자연맹에서 오신 분 죄송합니다마는 여성 비하 발언은 아니고요, 우리 여성들 입에서 구전이 되어야 결국 문화와 교육도 성숙하게 될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계속 지역이라든지 자그마한 그런 것에 눈을 돌리기보다는 같이 병행하면 역시 교육과 문화가 연착륙을 하는 데 더 좋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물론 이것도 좋겠지만, 그리고 또 한 가지 질의한다면 사상문화상 상패 제작이라든지 이것은 장인수 위원이 지적 잘했지 않습니까, 조례도 개정되지 않았는데 이걸 사전에, 물론 미리 예견해서 하는 것도 좋겠지만 이런 것도 우리가 디딤돌을 다 만들어놓고 가는 것이 안 좋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가 눈을 좀 더 크게 뜨고 시야를 좀 더 넓게 보면서 문화라고 하는 그 뿌리 하나만 찾지 말고 옆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문화, 또 뻗어나갈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찾아서 그런 데는 예산을 좀 과감하게 투입을 해서 사상구의 모든 교육 여건과 문화 여건을 좀 이렇게, 교육과 문화가 오르면 결국 건강지수도 올라가는 것은 뻔한 것 아닙니까.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우리 정성열 위원님께서 특히 기업문화인 메세나 운동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강조를 해 주시고 해서 저희들이 올해 문화융성 사업에, 시책사업 안에 기업 메세나 운동을 넣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우리가 강변축제 할 때도 부산은행으로부터 300만 원 예산을 지원 받았고 또 그러한 우리들의 노력이 조금 가미가 돼서 그런지 이번에 우리 국제식품에, 삼락동에 있는 거기에 전에 타워갤러리를 더 크게 키워 가지고, 한 50평 이상 규모로 해 가지고 이번에 박봉덕 종이인형 갤러리를 지금 현재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큰 메세나 운동의 일환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구가 문화융성 사업을 하면 기업메세나 운동도 앞으로는 우리가 활발하게 추진을 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사상문화상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2월 달에 저희들이 시책 개발을 해 가지고 이걸 했기 때문에, 사실 작년 본예산 하기 전에 했으면 당연히 그렇게 했을 건데 이것이 올해 시책 개발을 해 가지고 하다 보니까 지금 문화상하고 이렇게 같이 가는데 어쨌든지 간에 우리가 이 사업은 충분히 예견할 수 있고 동시다발적으로 해 나갈 수 있으니까, 비록 조례 부분이 늦긴 했지만 지금 현재 이미 입법예고가 돼 가지고, 내일이면 입법예고가 끝납니다. 그러면 성별영향분석평가 하고 그다음에 심의해 가지고 곧 개정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감안해 가지고 이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김춘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춘화위원

예, 간단하게, 문화교육홍보과장님, 우리 여기 계수조정에는 안 올라와 있습니다마는 229페이지에 이렇게 쭉 보면 우리 사상인디스테이션 운영비라든가 강변축제 민간이전 이런 보조금에 대해서 시에서 내려오는 금액이, 우리 본예산에 올릴 때는 시 예산이 어느 정도, 확실하게는 안 잡혀 있을 거잖아요, 그렇죠? 금액들이.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예, 이번에 내시되어 내려왔습니다.

김춘화위원

예, 예, 그 내시되어 내려올 때 확정된 금액이 아니죠? 시의 예산들이 확정이 되어 있었습니까?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전에는 확정 안 되어 있었고요, 이번에 확정되어서 내려왔습니다.

김춘화위원

예, 그런데 우리가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시에서 1억 원을 줄 것이다. 그냥 우리가 추상적으로, 물론 우리 문화교육홍보과의 모든 직원들이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받아오는 것이지만 추상적으로 대충 얼마가 내려올 것이라고는 알고 있지만 확정적이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예.

김춘화위원

그런데 우리 구 예산은 우리가 우리 본예산 때는 얼마 내려올 것이라는 것을 모르면서 그냥 대충적으로 우리가 구 예산을 잡을 때는 조금 많이 잡는 경향이 있지 않습니까?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아,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 필요한 운영비가 연간 한 1억 1,000만 원 정도 되는데 7,000만 원 정도 내려올 것이라고 사실 구두상으로는 어느 정도 시하고 다 교감이 되어 있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최종확정은 안 됐지만.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4,000만 원 예산을 확보했고 이번에 결정되어서 내려온 사항입니다.

김춘화위원

예, 그런데 본 위원의 생각에는 이런 부분들이, 시 예산이 이렇게 내려왔을 때는 구 예산은 조금은 좀, 물론 넉넉하지는 않지만 다들 살림이 어려우니까 이런 부분에서 조금 적게 책정이 되면 안 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 번 의견을 내놓아 봤습니다.
종래

강종래문화교육홍보과장

예, 저희들이 구에, 이번에 특히 부산시에서도 문화융성 관련해 가지고 문화재단에 대한 예산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특히 청년문화 사업이 많이 늘어나 가지고 우리 구에서 편성한 4,000만 원은 거의 대부분 우리 구민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에 좀 쓰려고 지금 문화재단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한 예가 목공 DIY 이 프로그램을 지금 현재 우리 사상구민을 위해서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춘화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김춘화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성열위원

예, 하나만 더 할게요.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성열위원

예, 우리 오석환 회계재산과장님께 간단하게 질의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마음이 좀 많이 무겁습니다, 사실. 동 주민센터에 화물차를 지원하는 이 예산이 저희들 의원로서는 마음이 굉장히 무거운 거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을 하나 하고자 합니다. 물론 어느 동은 주고 어느 동은 배정이 안 되면 좀 섭섭한 것은 안 있겠습니까. 그러나 없는 것보다는, 갈 수 있다는 그런 기약이 있다면 그것 또한 좋은 것 아니냐. 그래서 이번에 전액 다하는 것보다는 좀 선별적으로, 지금 우리가 주민자치위원회를 권역별로 하게 되면 3개 권역인가로 아마 나눠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권역별로 해서 두 대씩, 아니면 한 대씩 한다든지 그렇게 하고 차라리 나중에 본예산에 반영해서 내년에 주는 것이 어떻겠는가 싶어서 본 위원이 제안을 한 번 해 봅니다. 사실 마음은 무겁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좀 심도 있게 생각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승강기 디지털정보시스템 이것은 물론 승강기 내에 해서 우리 사상구정에 대한 홍보라든지 기타 다른 내용들을 게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인데 이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과장님?
석환

오석환회계재산과장

예, 정성열 위원님 질의에 회계재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동 차량 지원에 대한 사업은 아까 개괄적인 부분은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이 부분이 각 동에서 어떤 사업이 이루어지면 거의 모든 행사가 동시에, 동일한 시간에 많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동에서는 동시에 차가 필요한 부분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는데 이제까지는 동에서 필요한 차량에 대해 가지고 동의 단체에 대해서 지원 요청을 하든지 아니면 구청의 우리 회계재산과에 차량 배차 신청을 합니다. 실제 배차 신청을 하면, 구에서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는 총 84대의 차량 중에서 각 실·과에 관리부서가 정해져 있는 차량을 빼놓고 나면 구청에서 저희들이 배차용 차량으로 관리하는 부분은 총 8대에 불과합니다. 그 8대라고 하는 것이 경차 3대, 전기차 2대, 또 화물차 2대 이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 사항은 각 부서에서 수시로 현장을 확인하고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지금 거기부터 우선적으로 배차해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고 각 동에서 지원 요청을 하는 대로 우리가 지금 수용을 다 못 하기 때문에 각 동에서도 의원님들을 통해서, 또 각급 단체를 통해서 이 불편사항이 수차 제기된 사항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에는 우리가 예산 확보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접근하기가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마는 지금은 우리 부산시 16개 구·군 중에서 각 동에 차량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데는 저희 구밖에 없는 이런 실정이 되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동 주민들이, 또 우리 동 직원들이 업무를 하고 그 동을 위해서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배려를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러면 과장님은 전혀 불변입니까?
석환

오석환회계재산과장

저희 입장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먼저 동을 생각하시고 또 구민들을 생각하시는 그런 부분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예산이 허락되면 같이 동시에 일괄적으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느 동은 배차를 해 주고 어느 동은 안 해 주고, 어차피 또 이걸 빼야 나머지 동에 대해서는 연말에 보충이 또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이왕이면 같이 좀 선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래서 저희 위원들도 마음이 무겁다는 거죠. 그 무거운 마음을 이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이상입니다.

웃음소리

태한

윤태한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박준희 과장님, 오석환 과장님, 강종래 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의 예산안 종합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사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복지환경국 소관 예산안 종합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44분 회의중지

13시4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7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회시간에 논의된 바대로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10시에 개의하여 복지환경국과 도시건설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종합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45분 산회

출처 부산 사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