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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이상관 의원 발언

190회 제2사회도시위원회2017-12-01

이상관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춘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정례회 제2차 사회도시위원회 회의를 개의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190회 정례회 기간 동안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심사, 예산안 예비심사를 위한 자료검토 등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동료위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자료준비에 애쓰신 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사회도시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이 적재적소에 잘 편성이 되었는지 한 푼이라도 낭비요소가 없는지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효율적인 예산심사를 위하여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8년도 예산안을 일괄 심사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8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한 제안설명은 제2차 본회의 때 기획예산실장으로부터 청취하였으므로 바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겠습니다. 김성구 전문위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구

김성구전문위원

예, 반갑습니다. 전문위원 김성구입니다.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이어서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끝에 실음)

김춘화위원장

김성구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우리 위원회에서 정한 일정에 따라 일자리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답변을 통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사상구의회 회의규칙 제58조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 시에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간단하고 명료하게 답변 바랍니다. 그럼 일자리경제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과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두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두현

김두현위원

예, 김두현 위원입니다. 과장님, 전에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격려 감사합니다.
두현

김두현위원

예, 본 위원이 2018년도 일자리경제과 예산안 중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460페이지를 한번 참조해 주십시오. 460페이지 위에 보시면 지금 신중년 일자리사업 해 가지고 작년 예산보다 한 181만 6,000원, 한 180만 원 가까이가 줄었습니다. 작년에는 이게 재능나르미 운영으로 되어 있던 것 맞습니까, 혹시?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김두현 위원님 질의에 일자리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신중년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했던 건데 지난해에 저희들이 재능기부 사업으로 자격증을 가지고 경험을 가진 은퇴자를 중심으로 해서 재능기부를 통해서 자기가 보람을 찾는 사회공헌 일자리사업으로 저희들이 구에서 시책사업으로 추진했던 그 사업입니다.
두현

김두현위원

그 밑에 보시면 기타보상금 해 가지고 작년에는 1만 6,000씩 해서 29명, 180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내년에는 2만 2,590원 해서 19명이 되어 있어요. 10명 정도가 지금 줄었는데 이게 수당 때문에 수당이 올라서 이 인원수가 줄은 겁니까? 어떤 식으로 이걸 해석해야 됩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최저임금 부분도 그렇고 또 일단 근무시간에 따른 인원을 좀 이렇게 축소를 했습니다. 재능기부를 좀 그래도 보람이 있을 수 있는 사람을 잘 선정해서 하겠다는 그런 사업으로 저희들이 공공일자리라든지 다른 지역공동체 일자리가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같이 안고 좀 차별성 있게, 이것은 순수하게 우리 예산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렇게 좀 오래 경험을 쌓아서 좀 알차게 하기 위해서 그렇고, 물론 예산도 인건비가 상당히 좀 올랐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인건비에 따라서 예산을 추가로 배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도 하나의 요인이라고 보고 이렇게 예산을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현

김두현위원

알겠습니다. 463페이지 참조 좀 해 주십시오. 거기 보시면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해서 중성화 시술료에서 작년에 비해서 이게 150두였는데 이번에는 배수로 증가했습니다. 이것은 개체수가 많이 늘어서 지금 배수로 이렇게 잡아놓은 겁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 부분은 저희들이 길거리 고양이에 대해서, 길고양이에 대해서 고양이 중성화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게 민원이 생각보다 상당히 많습니다. 많아졌고 두수도 증가되고 또 사업비도 거기에 따라서 증액되고 해서 저희들이 이 사업비를 좀, 1,800만 원 확대해서 편성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좀 양해를 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민원 자체가 저희들이 포획이라든지 수술이라든지 치료비라든지 관리비 이런 것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민원해소 차원에서도 그렇고 우리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서도 그렇게 사업비를 좀 확대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현

김두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466페이지 참조해 주십시오. 거기 우수중소기업 관리 해서 우수중소기업 유공자 상패 제작이 있습니다. 작년에는 이게 20만 원이었는데요, 내년에는 이게 30만 원으로 10만 원이 지금 상승이 됐습니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물가상승률하고 대비해도 이것은 너무 많은 금액이 상승이 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선거법 관련되어서 우수기업에 선정된다고 하더라도 그걸, 우수기업에 대해서 저희들이 상패를 주게 되면 좀 자랑스럽게 좀 이렇게, 말에 좀 어패가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좀 때깔 나는 그런 상패를 줘야 되는데 기존 상패의 질이라든지 이런 걸 봐서 관리라든지 이런 걸 오래 보관도 못 하고 이래서 좀 자랑스러운 기업인으로서 받는 그런 상패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금 품격 있는 것으로 올리다 보니까 한 30만 원 정도로 해서 저희들이 한 5개 정도 해서 주겠고, 저희들이 부상품이 사실 없습니다, 선거법 관련해서. 그러니까 상패라도 조금 이렇게 사무실이나 근로자들이 보는 앞에서, 또 다른 기업의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차별성 있는 그런 상패를, 좀 좋은 상패로 해서 주는 게 좋겠다 해서 저희들이 이 사업비를 조금 증액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현

김두현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보시면 풀뿌리기업 지원 해 가지고 풀뿌리기업 지원 600만 원, 2개 사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잠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풀뿌리기업 지원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올해 풀뿌리 육성사업에 공모를 했던 겁니다. 저희들이 공모한 것은 직접적인 공모는 아니고 저희들이 지원하는 부서였었는데 이게 신라대학교 산학협력단, 또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 이 2개의 우리 관내, 동아대는 우리 관내는 아닙니다마는 왜 동아대에 저희들이 지원하게 됐느냐 하면 이 동아대학교에 대해서는 신발제조업에 대한 경쟁력 향상 차원입니다. 그리고 신라대학교는 우리 관내에 있는데 이것은 해양수산물 소재 기반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바이오 사업이 되겠는데 여기에 대해서 총 사업비가, 3년간 국비하고 시비하고 이렇게 지원하게 되어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3년간은 18억 원 정도 지원하는 사업인데 저희 구에서는 1%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3년 동안에 전체 금액이 매년 한 600만 원 정도, 작년에는 저희들이 한 400만 원 지원했습니다마는 올해는 한 6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1% 정도를 우리 구에서 부담해 주면 우리 관내에 있는 신발 기업체에 대해서 R&D 연구 그런 지원이 되겠습니다. 대학교의 기술을 가지고 그렇게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이라든지 또 신소재 개발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우리 관내의 업체가 혜택을 많이 보기 때문에, 다른 구보다는. 그래서 저희들이 1% 정도는 우리 구비를 좀 지원해서 우리도 선정에 좀 도움이 되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도 있고, 또 공모사업도 우리 구가 참여해 주면 산자부라든지 이런 게 좀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저희 구가 1% 정도, 작년 추경에서도 했습니다마는 구에서 지원해 줘서 이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지금은 그런 대로 R&D 사업은 집중적으로 되고 있고 또 비R&D가 있습니다. 이것은 마케팅이라든지 전략을 지원하게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도 신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현

김두현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김춘화위원장

예, 김두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종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종구위원

예, 이종구 위원입니다. 과장님, 먼저 앞에 우리 김두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추가질의 하고 나머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있죠? 그 중성화사업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위탁을 주고 있죠, 지금?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구위원

그 위탁을 주게 되면 중성화사업을 자기들이 시행했다는 것을 무엇으로 저희들이 확인을 하죠? 사진으로 확인하는 가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동물보호센터에서, 그러니까 우리 구에서 위탁하고 있는 업체, 동물보호센터가 있습니다. 동물보호협회가 지금 우리 관내에는 면적이라든지 민원 때문에 이 협회가 없는데 강서구 봉림동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느 정도 면적을 갖추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분들이 고양이를 포획부터 해서 수술, 또 치료비까지, 또 사후관리까지, 그러니까 이 고양이는 동물보호법에 관련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안락사라든지 이런 것은 못 하고 그 자리에 다시 풀어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까지 다 합해서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구위원

아니 그래 그걸 지금 사진으로 판별을 하고 있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것은,

이종구위원

저희들이 이 사업 한 지가 지금 몇 년 됐습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이 사업은 2015년 2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이 동물보호협회하고 지금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종구위원

그럼 3년 지났다 그렇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구위원

그러면 지금 이 예산이 자꾸 늘어나는데 그만큼 중성화를 매년 시키는데도 그렇게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습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양이 자체가 지금 어떤 민원 업무가, 지금 우리 동물보호센터 이 운영하는 업체가,

이종구위원

아니요, 그러니까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고, 그러니까 지금 개체수가 그렇게 계속 늘어난다는 거잖아요, 지금 예산이 늘어난다는 것은?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예.

이종구위원

그리고 좀 전에 말씀하실 때 이것은 안락사를 못 시킨다는데 우리 낙동강에 보면 뉴트리아 있죠, 그것은 포획해서 안락사를 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안락사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고양이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고양이는 안락사 시키는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방류를,

이종구위원

그게 법에 되어 있는 가요, 대상이?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가지고 고양이는 거기에 적용이 안 되기 때문에 그 자리에 다시, 개체 수만 줄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지침에 따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은 법이 아니고 고양이 중성화사업 시행지침에 따라서 그 지침대로 저희들이 하고 이 업무가 민원이, 공장지대 이런 데 야간에 울음소리, 또 영역싸움 이런 부분이 상당히,

이종구위원

예, 그 민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알고 있고, 그러면 이것을 저희들 입장에서 위에 상부기관에 안락사에 대해서 건의를 좀 올린다든지 해서, 지방에서 자꾸 올려서 이걸 어떤 형식으로든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지, 중성화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중성화 다 시킨다고 해도 한 마리가 오히려, 중성화를 수놈을 암놈으로 그렇게 못 하게 하는 거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임신을 못 하게,

이종구위원

그렇죠, 암놈을 임신 못 하게 하는 겁니까? 수놈을 잡아서 하는 겁니까, 암놈을 잡아서 하는 겁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 두 부분은 일단 잡아서 거기에 중성화할 부분도 있고 또 치료할 부분도 있고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두 가지 다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구위원

아 예, 일단,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이 부분도 저희들이 한 마리당 12만 원씩 주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증은 되어 있다. 왜냐하면 부산시 수의사협회에서 이걸 다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종구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안락사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려고 했는데 답변 도중에 나와서 그건 답변이 됐고요. 그리고 저희들 459페이지에 보면 취업알선사항 알림 문자메시지가 있는데 사용료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돈은 큰돈이 아니지만 이게 왜, 문자나라라든지 우리 문자 발송하는 데 들어가게 되면 문자는 그냥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사이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월 한 1,700건 정도 발송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

이종구위원

아니 아니, 그래 많이 보내는 것은 아는데 제가 질의하는 것은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면 문자를 무료로 보내주는 사이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 과장님 나중에 한번 검토해 보시지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잘 알아보겠습니다만 저희들은 지금 현재 단문은 한 10원 정도, 또 장문은 한 26원 정도로 해서, 관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신뢰하는 그런 데에 맡겨서 그렇게 보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구위원

아니요, 일단 한번 알아봐 주시고, 그리고 464페이지 보면 내수면 외래유해어종 퇴치 지원 해서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 사업이네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 부분은 내수면 외래유해어종 퇴치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지금까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강서구 어촌계라든지 다른 사하구의 어촌계에서는 기 해 왔습니다. 그렇게 해 왔는데 이 부분에 우리 어촌계의 건의를 받아들여서 저희들도 요구를 했던 사항입니다. 우리 어촌계에서도 수익을 좀 낼 수 있도록, 우리도 거기에 블루길이라든지 또 베스라든지 이런 규제어종이 있기 때문에 우리도 이걸 잡아서 수익을 좀 올리게 해 달라, 매일 고기를 잡으러 나가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받아들여서 올해 추경 부분에 좀 했었습니다. 해 가지고,

이종구위원

이 부분은 아무나 잡아서, 그 어종을 잡아서 우리 구에 가져오면 보상이 나가는 거네요? 그러면 보상을 어떤 식으로 해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보상 부분은 여기에 구비하고 시비를 편성하게 되어 있는데요, 저희들이 한 30% 정도 합니다.

이종구위원

아니 아니 그런 것 말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어종퇴치를 어떻게 하는지 그 방법을,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래서 그것은 어선들이 그 유해어종이 많이 있는 지역에 가서 자기들이 잡아와서 그걸 냉동 보관하게 됩니다. 큰 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저희들이 작년에 예산을 따와서 구입해서 거기에다가 보관했다가, 올 때마다 저희들이 바로 이렇게 달아서 못 하기 때문에, ㎏당 한 4,000원 정도 이렇게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받아서 수산업 시하고 같이 합동으로 점검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무게를 다는 거죠, 얼려놓았다가.

이종구위원

아니 그래 그 잡는 사람은 신고 되어 있는 사람만 잡을 수 있네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이종구위원

아무나 잡는 게 아니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저희 어촌계에서만,

이종구위원

아, 어촌계의 우리 회원들이 잡았을 경우에 그걸 가져오면 모았다가 ㎏당 보상을 한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걸 수시로 하는 게 아니고,

이종구위원

알겠습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한 10일 정도마다,

이종구위원

예, 과장님이 설명을 너무 자세히 하려고 하니까 길어져서,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냉장고에 그걸 보관했다가 파기하는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이종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것도 알겠고, 그리고 우리 468페이지 보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이 있는데 여기 보면 우신종합상가하고 학장 반도아파트 상가가 이렇게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우신종합상가가 재래시장인가요? 재래시장으로 등록되어 있습니까, 전통시장으로?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구위원

아, 전통시장으로 등록됐어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종구위원

그럼 이런 데에 지원을 좀 늘려서 해 주지, 같은 재래시장인데 좀 늘려서 해 주지 왜 매년 해 주는 르네시떼나 이런 데만 해 주지? 우신종합상가 같은 데는 올해 처음이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지금까지는,

이종구위원

처음인데 액수가,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간판 정도 간간히 저희들이 지원해 왔었는데,

이종구위원

아니 아니, 잠시만요. 그 지원하는 게 이렇게 나온 것은 처음 같은데, 앞에는 좀 작은 게 있었는데 에스컬레이터 철거하고 엘리베이터 설치 이게 돈이 많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거 하려면 3, 4억 원 정도 들겠는데 이왕 지원해 주는 것 꼭 용품상가나 르네시떼 그런 데 크게 많이 하지 말고 이런 데 지원을 좀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가요, 같은 재래시장인데?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저도 일자리경제를 보면서, 또 전통시장 업무를 보면서, 지금 한 2년 보면서 장인수 위원님이나 계속적으로 특정 전통시장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지원을 하느냐 이렇게 질타를 많이 받고 있는 상태고, 저희들은 그래서 역량을 키우는 게 참 중요합니다. 저희들이 이 사업을 신청할 때 시나 중기청에 신청하게 되는데 역량이 안 되면, 사전에 와서 전체 현장 확인, 검증, 그 상인회가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자부담할 수 있는지 없는지 이런 부분을 다 보기 때문에 아마 이런 뒤처진 상가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부분도 저희들이 감전시장이나 이렇게 전통시장으로 등록시켰듯이 우신종합상가라든지 학장 이런 부분도 상인회 역량을 강화시키는 경영혁신사업을 계속 해 와야만 거기에 대한 가점이 붙어서 지원하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신종합하고 학장반도는 우리 전통시장 등록된 지가 얼마 안 됐다, 그렇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전통시장으로서는,

이종구위원

이제 걸음마 떼는 수준이다, 그렇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다른 전통시장보다 늦지만 올해는 저희들도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우신종합상가에 엘리베이터가 한 3억 2,0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 부분도 에스컬레이터를 철거하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그게 아마 상인들의 숙원사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도 그렇고 청장님도 그렇고 아마 지원을 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구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데는 우리 지역 소상공인하고 직접 연계가 되니까 잘해서 지원을 좀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이종구위원

컨트롤 타워 역할을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종구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추가경정 예산에서 205페이지 보면 부산시 일자리경진대회 수상사업 해 가지고 7,534만 6,000원이 있는데 이게 반환금으로 이렇게 처리됐네요? 이 내용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난해에 부산시 일자리경진대회 수상사업으로 해서 사업을 따왔던 사업입니다. 시비 2억 2,500만 원을 저희들이 수상 사업비로 해서 사업을 추진했었는데 이게 핵심적인 사업은 패션디자인을 키워서 창업을 하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다문화 통역, 그러니까 우리 관내에 다문화가족들이 많으니까 그걸 통번역 교육을 통해서 취업, 창업을 하는 그런 선순환 고용생태 조성사업으로 했던 건데 이게 패션디자인이라든지 교육을 시켜서 다시 창업을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작년도에 공교롭게도 중국에, 저희들의 목표가 중국이었습니다. 여기서 다문화라든지 패션 이런 부분을 키워서 중국에 가서 창업을 하고 거기에 대한 어떤 정보를 가져오게끔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작년에 중국하고의 관계가 상당히 문이 닫혔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상당히 좀 지장이 있었다. 그래서 이 부분만 좀, 저희들 사업비가 인건비가 주였습니다. 그 전문인력을 못 키웠기 때문에 그래서 이 강사비가 저희들이 한 3,500만 원 이렇게 남았기 때문에 이 사업비를 부득이 반납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잘하겠습니다.

이종구위원

그래요? 그럼 도중에, 사드 문제 때문에 중국하고 냉전 때문에 그랬다 하는데 그러면 도중에 그 사업 시스템을 베트남이나 동남아 쪽으로 이렇게 선회할 수는 없었는가요? 그런 기회는 안 됐는가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런 부분은 저희들도 검토를 했었는데 아마 사전에, 이 공모할 때 그 해당 국가의 어떤, 그러니까 중국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의 바이어들하고 거기 패션 부분하고 이렇게 서로가 묶여 있기 때문에 그걸 급선회해서 사업을 변경하기는 어려웠고, 또 사업 공모할 때 이런 내용이 다 들어있기 때문에 그걸 저희들이 편리한 대로 사업을 수행하지 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구위원

예, 그런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것은 알겠는데 참 그래도 열심히 해서 수상을 해서 따왔는데 그걸 잘 이용 못 한 게 참 안타깝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춘화위원장

예, 이종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장인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인수

장인수위원

예, 장인수 위원입니다. 여기 463페이지 한번 보시면 전자어업허가증 공카드 구입이 신규 사업인데 이건 무슨 사업입니까?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장인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간략하게 하세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것은 어촌계의 연안어업에 저희들이 한 21척 정도의 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어업을 5년마다 어업허가증을 갱신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갱신할 때 지금까지는 쉽게 말해서 종이로 해서 이렇게 허가증을 줬었는데 이번에는 카드로, 저희들이 전자카드라든지 신용카드 형식의 카드로 이걸 2매씩 발급을 해서 배에도 한 부 두고 사무실에도 한 부 두고 이렇게 하는 그런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그리고 465페이지 보면, 거기도 보면 어선 재해보상보험료 지원 해서 이게 지원할 산출근거는 어떻게 되는가요? 이것도 300만 원 신규 사업인 것 같은데.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 부분은 저희들이 어선하고 어선원, 그러니까 어부하고 어선에 대한 것이 되겠는데 저희들이 연 한 20만 원 정도로 해서 10척, 그러니까 한 200만 원 되겠고 그다음에 어선원에 대해서는 25만 원씩 4척에 대해서, 선원은 한 10명쯤 됩니다마는 이건 한 100만 원 정도 해서 이렇게 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아니 그러면 선원 한 분이 배를 몇 척 가지고 있어서 그렇게 나오는 겁니까? 아니면, 배 대비 인원이 적다 아닙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어선 거기에 같이 탑승하는 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같이 해서 신청을 받아서 저희들이 사전에, 예산을 무한정으로 안 했고 신청을 받고 개인적으로 또 이렇게 보험에 가입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꼭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원을 받아서 이 사업비를 선정했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면 못 받는 분들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그 부분은 못 받는 부분이 아니고요, 저희들이 개인적으로도 다 보험을 가입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인수

장인수위원

아, 중복을 걸렀다 이 말이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아마 이 금액에 대해서는 또 지원이라든지 보험료에 대한 수혜 혜택이 적을 수 있기 때문에, 또 개인적으로 배가 비싸고 고가 같으면 아마 개인적으로 좀 더 높은 보험료를 부담하면서 보험에 가입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알겠고요, 그 맨 끝에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 이것 역시 72만 원에 4대가 산출근거로 되어 있는데 이건 다리 밑에 설치하는 겁니까, 어디에 설치하는 겁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이 부분은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이 부분은 배에다가 저희들이 설치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초단파 무선설비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배에다가 탑재했다가 그 어선이 어느 위치에 한다 이런 부분을 하는 거고 이것도 한 72만 원 정도를 저희들이 잡고 있는데,
인수

장인수위원

이것도 역시 선정할 때 무슨,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아,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들이 어촌계하고 협의를 해서 알려줘서 4척이 신청을 했습니다, 4척이. 신청한 그 어선에다가 다 해주는 것으로,
인수

장인수위원

자부담은 없고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자부담은 없습니다. 국비로 지금,
인수

장인수위원

자부담은 없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리고 예산안을 보니까 위원님들 많이 질의하셨고, 큰 그건 없는 것 같은데 469페이지 맨 끝에 한번 보면 우리 부서운영업무추진비가 얼마 되지는 않는데 60만 원이 삭감이 됐어요. 이게 상위법에 의해서 하는 것인지, 무슨 이유로 얼마 안 되는 돈을 삭감했나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 부분은 예산의 절감 차원에서 그렇게,
인수

장인수위원

절감 차원에서?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이게 60만 원 절감해 가지고, 자체적으로 그랬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상위법에 저촉이 되고 그런 것은 아니고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예산부서에서 아마 일괄적으로 이런 부분은 삭감해서 아마 다른 용도로 쓰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춘화위원장

예, 장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중지하였다가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3분 회의중지

10시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정례회 제2차 사회도시위원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성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성열위원

예, 과장님 정성열 위원입니다. 463페이지에, 앞에 우리 이종구 위원께서 질의했던 내용에 잠깐 보충질의를 조금 하고 넘어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에 있어서 포획하고 할 때는 어떻게 합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정성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포획 부분은 저희들이 민원이 들어오면 저희들과 계약을 맺고 있는 동물관리협회에다가 이 민원내용을 통지하고 그쪽에서 전문가가, 물론 고양이 잡는 부분에 전문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나 쉽게 못 잡기 때문에. 그분들이 차량이라든지 장비라든지 이런 걸 가져와서 지금 고양이로 인해서 어떻게 민원이 발생하는지 그런 걸 보고 이렇게 포획을 해서 바로 동물보호관리협회에서 가져가서 거기에서 관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전문가라고 그러고,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고양이를 포획한다는 게 물론 틀로 해서 잡는 것도 있겠지만 어떻게 포획을 하는지 몰라도 굉장히 좀 이렇게 궁금하더라고요, 이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대부분 틀로 잡고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틀로 잡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래서 이 많은 고양이들을 그렇게 한다는 것도, 이게 인건비가 나오겠는가? 물론 12만 원 중에는 인건비도 다 포함이 되어 있겠지만. 그래서 그분들이 포획하는 것을 찍은 사진이라든지 어떤 자료도 다 있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것은 마리마다 다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수술했던 것과 그 자리에 다시 방류하는 것까지?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걸 포획부터 해서 방류까지 사진을 다 남겨서 저희들이 보호,

정성열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고양이는 주로 저녁에 잡을 것 아닙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성열위원

그것 자료 좀 나중에 한번 주시고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정성열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시면 광견병 예방접종 시술비 지원 해 놓았는데 이게 지금 500두로 해 놓은 것은 사상구 전역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선착순입니까, 이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아, 이것은 우리 구의 각 동별로 저희들이 나가서 일정을 잡아서 동주민센터에서, 현장에서 바로 접종을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우리 사상 전역에 한 500두밖에 안 되나요, 이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등록만 해도 한 4,500마리 정도 되고,

정성열위원

그렇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예측하기로는 한 65% 정도 등록을 했다고 보고 한 6,900마리 정도 있는 것으로 저희들이 추산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광견병 예방접종 이것은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또 반려동물로 취급하는 그런 가정에서는 충분히 맞히고 있고, 우리가 하는 것은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서 등록되어 있는 개에 대해서는 이것 2,000원 정도 지원하기 때문에 아마 그 시점을 잘 맞춰서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작년에 저희들이 한 750두 정도, 아, 올해가 되겠습니다. 올해 750두 정도를 저희들이 2,000원씩 지원을 해서 접종을 했습니다.

정성열위원

아, 이게 그럼 접종비가 2,000원이 아니고 접종비는 더 비싼데 우리 구에서,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접종비는 저희들이 5,000원으로 알고 있고 개인이 3,000원 부담하고 우리 구에서 2,000원 부담하는 걸로 그렇게,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러면 구에서 이 등록,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등록된 개가 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아, 등록을 했던 개가 지금 그 정도밖에 안 된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등록된 개에 대해서만 지금,

정성열위원

750두인데 한 500두로 예상한다 그 말씀입니까, 그러면?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정성열위원

전체는 한 6,900두 정도?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게 저희들이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아, 이게 추정이네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한 4,700두 정도는 등록되어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런데 4,700두가 등록되어 있는데, 우리 구에 지금 등록된 것은 한 750두 밖에 안 된다면서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광견병 예방접종을 했던, 올해 저희들이 750두 정도를 지원한 개의 수가 되겠습니다. 마리 수가 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도시농업 텃밭 조성이 있습니다. 올해는 조금 더 늘어나네요, 이 텃밭 조성 사업이. 그렇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시·구비 해서 한 50만 원 정도 시작해서 한 100만 원 정도 저희들이 늘렸습니다.

정성열위원

이게 어떻습니까, 요즘은 흙하고 같이 섞어서 나갑니까, 전에처럼 순 거름만 해서 이렇게 나갑니까, 이게? 확인을 한번 하셨는지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은 이 3년간을 지원하고, 수경재배라든지 도시텃밭에서는 3년간 일단 매년 점검을 해서 관리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기 점검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아니요, 본 위원이 질의하는 내용은 저희들도 텃밭을 신청해서 받았는데 전부 거름 식으로 되니 농작물이 안 되더라는 거죠, 거름이 많으니까 다 녹아버려서. 그래서 반드시 흙과 같이 섞어서 나갈 수 있게끔 해 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저희들은 올해는 수확을 많이 했습니다, 흙을 갖다가 섞었으니까. 그런데 전부 거름이에요. 이것 확인을 아직 안 하셨네요, 그렇죠? 2년 전에 한 번 제가 이걸 언급을 해서 확인을 한번 해 주십사 하고 했던 내용이었거든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정성열위원

그런데 이게 순수하게 그네들이 이야기하는 퇴비, 퇴비로만 하니까 이게 농작물이 안 되죠, 너무 그게 되니까. 그래서 다 녹아버려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 담당 계장님이 어느 분입니까?
용희

조용희산업경제계장

예.

정성열위원

예, 이 부분은 재작년에도 제가 강력하게 좀 이렇게 해 달라고 주문을 좀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한 번 더, 아직 안 하셨죠? 그때 이후로, 그렇죠?
용희

조용희산업경제계장

현장을 나가서 업자들이 오면 저희들이,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이 부분은 사전에 이 텃밭을 공모를 할 때 한 데에 집합을 해서 교육을 다 시키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올해도 언급이 충분히, 우리가 거름만 해 가지고는 그게 재배가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강조는 하고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 계장님, 마이크 켜시고, 확인을 한번 해 보셨나요?
용희

조용희산업경제계장

연초에도 그때 현장에 가서, 업자들이 가져왔더라고요, 그걸 가지고 확인을 했습니다. 작년에도 그때 위원님이 말씀하셔 가지고 그 부분도 언급하고 또 다른 구에서도 그런 사례가 있었다고 자기들도 알더라고요, 업자들도. 그래서 많이 강조하고 확인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교육할 때.

정성열위원

예, 그러니까 교육하고 이야기하는 것은 되는데 우리가 또 현장을 목격 안 하면 저분들은, 그래서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이야기했듯이, 검토해 본 결과는 흙을 가지고 옥상까지 올라가면 무겁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분들이 퇴비만 가져가니까 가볍잖아요. 퇴비는 3포, 4포도 갖고 가지만 흙은 한 포만 갖고 가도 힘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있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 텃밭을 우리가 조성만 해놔 놓고 농작물 안 된다고 구에서 욕을 들을 게 아니라, 이런 부분들은 퇴비만 할 게 아니라 흙도 적절히 섞어야 된다는 그런 걸 좀 업자들한테 이렇게 주지시켜 주고 현장에 가서 사진도 한번 찍고 관리점검이 좀 되어야 되지 않나,
용희

조용희산업경제계장

예, 알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분 하실 분 없습니까? 계속해도 됩니까? 예, 그리고 465페이지에 아까 우리 장인수 위원님께서 질의를 했던 내용들이기 때문에 그런 중복되는 것은 안 하겠습니다. 그 위쪽에 보시면 밭 농업 직접직불제 해 가지고, 그리고 또 기타보상금에서 쌀소득 보전 직접직불제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내용인지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속하십시오.」하는 위원 있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 부분은 저희들이 밭 농업을 짓고 있는 사람, 또 쌀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FTA로 인해서 농산물에 피해를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현장 확인을 해서 지급단가가 밭은 ㎡당 43원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한 곳, 집이 있습니다. 밭도 모라 쪽에 있고 한 가구씩 있는데 그 가정에 대해서 지급을 하고 있는데 1,000㎡ 이상, 대상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아까 이게, 지금 보상받는 이게 어디 지역에 위치해 있다 했죠, 모라?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모라하고 괘법동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성열위원

아니 그래서 본 위원이 이게 300만 원도 아니고 30만 원인데, 쌀소득 보전 해서 직접직불제라면서 30만 원 가지고 이게 무슨 큰 수혜가 있을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전체 면적에 따라서, 농사를 안 짓고 있는 그 면적에 대해서 쌀은 ㎡당 80원, 또 밭은 40원 이렇게 해서 기준에 따라서, 이 면적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이게 각각 한 가구씩 있는데 그 해당금액이 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글쎄요, 쌀 소득보전은 30만 원이고 밭 농업, 이제 말씀하셨던, 답변하셨던 이것은 10만 원이잖아요, 그렇죠? 밭 농업 직접직불제 이것은?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성열위원

아, 굳이 우리 구에서 이걸 해야 될 필요성이 있나요, 이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이 기준이 농어촌식품 기본법이 있는데 거기에 따라 가지고 농업소득 보전에 대한 법률에 따라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면적에 따라서 1,000㎡ 이상의 농작이나 밭을 지금까지 경작하다가 경작을 안 하는 가정에 대해서 조사를 해 가지고 검증을 거쳐서 가구가 각각 1가구씩 있기 때문에 이 예산이 지급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보상해 주는 게 이렇게 조금씩 해서 이렇게 된다면 우리 구에서도 재정적으로 많은 그게 될 것 같습니다마는, 너무 적어서 혹시나 싶어서 한번 짚어 봤습니다. 그리고 466페이지에 전통시장 활성화 및 물가안정 이게 있고 뒤이어서 보면, 467페이지 넘어가면 물가조사모니터 활동비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전년도에는 없었는데 올해 새로 목이 편성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467페이지입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물가조사모니터 활동비 이 부분은 기 저희들이 해 왔던 사업입니다. 해 왔던 사업인데 기초생활 필수품, 또 개인소비 서비스요금 이렇게 해서 5명이 월 3회씩 현장에 나가 가지고 물가를 조사하는 그 활동비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리고 그 밑에 계량기 검사에서 인건비가 또 새로운 항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좀 답변 부탁드릴까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 계량기 정기검사 부분은 격년제로, 그러니까 짝수년도에 하게 되어 있습니다. 2년에 한 번 법에 따라서, 계량기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그래서 인건비라든지 전수조사 한 내용, 또 정기검사 하는 부분, 또 그 조사원들의 보험료, 또 사무관리비 이렇게 해서 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는 대부분 관련 조사서식이라든지 차량검사라든지 이렇게 짜여져 있습니다. 이것은 매년 2년마다 하게 되어 있고 저희들이 2016년에 해 보니까 한 2,600대 정도의 계량기가 있어서 거기에다가 맞춰서 다시 예산을 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이게 그러면 최장 45일입니까, 이게 지금? 45일로 지금 편성해 놓은 이것은?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게 해서 일단 저희들이 인부임, 그러니까 수리하는 이런 부분까지 포함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래서 위에 계량기 전수조사 인부임은 4명에 25일을 기준으로 되어 있고 그리고 주차수당은 4명에, 아, 이건 그런 게 아니고, 그렇죠? 기계설비공 인부임은 45일로 되어 있거든요, 1명에?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 부분은 한 명의 전문가를 써서 저희들이 수리라든지 보수라든지 파쇄라든지 이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이 부분은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근무를 좀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 노무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분은 전문 인력이기 때문에 그렇게 저희들이 일정을 좀 많이 잡아놨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러면 일단 45일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그렇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2016년에 할 때 그 일정으로 일단 검토를 해서 다시 조정을 했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러면 기계설비공 전문인부에 보조인부 한 명을 더 붙여서 그러면 2명이 다니는 거다, 그렇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두 사람이 일단 그렇게 하게 됩니다.

정성열위원

예, 알겠습니다. 계속해도 됩니까? 이상관 위원님 질의하실 것 있습니까?

이상관위원

저는 많습니다. 더 하십시오.

정성열위원

예, 그리고 468페이지에 전통시장 소규모 환경개선 1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1식이라는 것은 여러 개 시장을 묶어서 하나로, 1식으로 이렇게 보는 것이죠, 이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 부분은 저희들이 구비로 해서 하는 사업인데 혹시 현대화사업에서 사업비를 못 땄던 시장이라든지 또 너무 영세해서 도저히 지원을 안 해 줄 수 없는 그런 상태에 있으면 저희들이 이 사업비를 총괄적으로 관리하다가 별도로 어떤 민원이라든지, 저희들이 평소에 들어왔던 그런 사항을 봐서 이 사업은 1식으로 묶어놨습니다만 시장별로, 개별적으로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또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러면 전통시장 여기는 등록이 되지 않은 그런 시장도 여기에 해당이 됩니까, 어떻습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 원칙은 등록시장을 원칙으로 하지만 화재라든지 소방이라든지 이런 정말 긴급한 상황이 있으면 그 부분도 저희들이 방침을 받고 또 조정을 해서 가능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최대한으로 해서 일단 전통시장 중심으로, 이 사업비가 그렇게 확보되었기 때문에 전통시장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개선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재래 전통시장이냐 아니면 재래시장이냐 그 기준을 묻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 재래시장도 있고 재래전통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재래전통시장이라고 하면 전통이라고 붙인 것은 인정을 받은 시장이 이 전통시장이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법 제목 자체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에 관한 법이기 때문에 전통시장으로 등록된 시장에 이 사업비를 우선 지원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정성열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로써는 그렇게 또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전통시장 등록이 안 되어도 일괄 지원 간 것도 본 위원이 알고 있거든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저희들은 긴급한 사항 말고는 이 사업비를 전통시장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에 일단 사용했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러면 1식이라고 하는 이게 지금 사상구 전체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느 부분 쪽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이것은 전체적으로, 사상구 전체적으로 이 사업비를 확보했다가 연초에 그걸 올해 일단 사업을 못 했던 부분, 긴급한 사항, 또 전통시장에서 건의했던 그런 사항을 다 분석을 해서 이 우선순위에 따라서 이 사업을 7,000만 원 사업비에 대해서 확정을 할 겁니다. 그래서 1식으로 묶어놓았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렇게 사상전역에 하는 것 같으면 이 7,000만 원 가지고 가능할까요, 이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물론 어렵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시장님이 방문할 때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시비가 조금 남았던 그런 부분을 가져와서 새벽시장에 주차시스템을 해 준다든지 이런 부분은 최대한 시비도 잔액을 가져와서 저희들이 해 볼 생각입니다. 올해처럼 그렇게 하겠습니다. 물론 사업비가 많이 있으면 또 더 좋은 사업이라든지 격이 있는 사업을 하겠지만 구비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점차 이것을 보고, 또 요구하는 시장을 봐서 확충해 주시면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거기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과장님이 하여튼 충분히 고려해서 안 하시겠습니까마는 사상전역을 이렇게 소규모로, 환경개선 사업에 조금씩 하더라도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은 쪽에, 그래도 그분들의 노고가 또 있지 않습니까?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를 좀 고려하셔서 그런 전통시장에 좀 집중적으로, 르네시떼나 또는 산업유통상가나 새벽시장이나 그런 데만 시장이 아니라 자그마한 재래시장도 살아야만 큰 시장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전통시장으로 인정을 받은 그런 쪽에는 조금 더, 공모사업이라든지 해서 찾을 수 있는, 우리가 먼저 가서 좀 이렇게 충고도 해 주고 또 환경개선부터 시작해서 시장을 찾을 수 있는 그런 모든 계기를 주도적으로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최선을 다해서 시설현대화 사업을 따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마는 혹시 거기에 대해서 좀 빠졌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을 집중 투입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과장님, 그리고 469페이지에 승강기시설 안전관리 개선이 있는데 이 승강기는, 이것도 역시 사상구 전역입니까? 1식이라고 안 해 놓은 것을 보니까 어느 한 특정지역에 국한되어 있지 않을까,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어떻습니까, 과장님?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승강기시설 안전관리 이 부분은 특정업체가 되어 있는 게 아니고요. 저희들이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가지고 모든 승강기에 대해서, 또 종류가 다양합니다. 덤웨이터라든지 에스컬레이터라든지 엘리베이터라든지 이렇게 다양한데 그 엘리베이터가 저희들이 한 2,400대 정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관리에 대한, 어떻게 안전관리원을 임용한다든지 안전교육장을 해야 된다든지, 또 관리주체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홍보로 지금 하는 것이지, 특정업체에 이 사업비를 다 넣어서 시설개선을 하는 이런 것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러면 홍보 쪽에 우선을 두는 겁니까, 이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강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그런, 교감을 줄 수 있는 그런 홍보 차원이 주가 되고요. 또 안전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 또 안전관리에 대한 수칙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관리주체에 대해 가지고 지원하는 그런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실제적으로 특정업체 1개의 승강기를 관리하기 위해서 어떻게 지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인, 병원이라든지 아파트라든지 이런 부분에 다 포괄적으로, 안전에 대한 문제 위주로 지금 이 사업비가 집행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그래서 본 위원은, 그렇다고 하면 그게 적절한 표현인 것 같은데, 승강기시설 안전관리 개선이라고 해서 이건 어느 특정지역을 고려해서 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봐졌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안전관리 홍보 및 점검지침이나 기타 그렇게 목을 붙였어야 되는 게 아니었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행동요령이라든지 안전책자라든지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제작해서 그렇게 배포를 할 생각입니다.

정성열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춘화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관위원

예, 이상관입니다. 정성열 위원님께서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제가 확인만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통시장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어쨌든 매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큰 데만 시설현대화 하지 말고 우리 작은 규모의 전통시장도 좀 하자라는 그런 것들이 이번 해에는 반영이 되어서 우신종합상가라든가 학장 반도상가 같은 경우가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묶여서 국·시비를 받아올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이하 부서원들께서 노력한 결과가 아닌가 싶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 소규모 환경개선은 매년 이렇게 7,000만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지난해하고 올해가 그렇게 되겠습니다.

이상관위원

그래서 저희들이 다른 예산이 남을 때마다 이 전통시장의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비로 저희들이 증액을 시켜주고 하는 그런 경우지요.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사업비를 7,000만 원 확보해 가지고 그 사업은 연초에 어떤 시장에다가 어떤 내용으로 할 건지, 물론 전통시장으로 등록된 시장을 주로 합니다. 그렇게 정하고, 그리고 집행잔액에 대해서는 별도로 그것을 저희들이 반납 안 하는 범위 내에서, 그게 중기청이나 시에서 승인을 받아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걸 잘 받아서 그 사업비를 다시 재투자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사업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상관위원

예, 어쨌든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과장님 이하 부서에서 잘한다고 저희들이 인식하고 있고요. 우리가 뉴스를 통해서 한 번씩 보면 큰 시장들에 화재가 나는 걸 이렇게 보면 다들 누전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우리 사상구에도 보면, 특히 이 소규모 전통시장 같은 경우에는 현장에 한번 가보시면 진짜 누전이 걱정스러울 만큼 전기시설이 좀 이렇게 미비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도 어쨌든 순간의 실수가 큰 재앙으로 올 수 있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하시고 배수의 문제 또는 누수의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습니다마는 화재에 민감한 그런 안전에 대한 부분을 과장님께서 한번 철저히 살피셔서 그런 것들도 하나하나 점검해 주시고, 필요하다면 우리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에라도 좀 넣어서 점차적으로, 점진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좀 챙겨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도 이번에 국비로 한 700만 원을 따서 화재속보, 그러니까 불이 났을 때 소방서하고 바로 연결되는, 전화할 겨를도 없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시장 화재예방 차원에서 이 공급 사업을 했습니다. 국비 사업으로 했는데 이런 부분, 화재에 대해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는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취약점을 많이 개발해서 하면 충분히, 큰 사업비는 안 들더라도, 이 사업비가 적기 때문에 충분히 지원 받을 수 있다고 보고, 시나 이렇게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정말 화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사고가 없도록 그렇게 잘 처리하겠습니다.

이상관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464쪽에 보면 수산종묘 매입방류 사업이라고 있는 게 우리 낙동강에 뿌려지는 참게방류 사업이었죠, 지금까지?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남참게가 되겠습니다.

이상관위원

그게 지금 매칭사업비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예산이 매년 같은데 구비가 좀 늘어나면 매칭사업비가 좀 늘어날 수도 있나요, 과장님?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런 부분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이상관위원

어렵습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시비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지금은 좀 감소하는 추세가, 매칭도 시비나 국비를 좀 줄이려고 하고 자꾸 구비를 많이 넣게 만드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이렇게 올려서 하면 아마 국비나 시비를 좀 줄이려고 하는 그런 게 있을 소지가 있기 때문에 별도로, 제가 생각할 때는 정 필요하면 별도로 구 사업에 이 항목을 좀 바꿔서, 목의 명을 바꿔서 다른 지원 사업으로 해도 가능하다 그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별도의 사업으로 하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관위원

예, 과장님, 이렇습니다. 뭐냐 하면 우리 사상구로 봤을 때는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사하구나 북구에서 종사하시는 분들보다 인원수가 상대적으로 좀 이렇게 적다 보니까 좀 조직화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상구에서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또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시거든요. 그리고 또 부서에서도 참게방류 사업으로 인해 가지고, 다년간에 걸쳐서 하다 보니까 이제 그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감사해 하고 있고, 작년도 같은 경우도 말씀드렸다시피 참게도 이제 대충 자리를 잡고 하니까 이제 장어 쪽으로 한번 눈을 돌려보자고 하셨지 않습니까? 장어 같은 경우는 참게보다는 어쨌든 단가도 또 높아질 것 같고 한데 이런 예산으로 가능할까 하는 걱정에 우려가 되고, 어쨌든 이제 낙동강 수문도 개방된다고 하고 기타 등등 하는데 예전에 낙동강의 어업 종사자 분들이 했던 그런 말씀들을 들어보면 우리 사상구에서는 지금부터라도 이렇게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뭔가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예산에 대한 문제가 혹시나 우리 사상구에서, 다른 것도 물론 중요하겠습니다마는 반드시 어업을 해야 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게도 혜택을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쪽에 대해서는 과장님 다른 사업이나 구체적으로 복안을 가지고 계신 게 혹시 있습니까?
우곤

김우곤일자리경제과장

예, 수산종묘 방류사업은 작년에 저희들이 한번, 방류사업을 3년간 해 왔는데 결과가 어떠냐 해서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의원님들도 현장을 한번 방문하시고 이래서 그 참게를 저희들이 본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보면 이상관 의원님께서 격려 차원에서 이 사업비가 부족하고 또 다른 대안이 없냐고 하는데 저희들이, 저도 그렇게 공감을 합니다. 공감하는데 꼭 참게를 해야 되느냐 하는 이런 부분도 있고 또 재첩이라든지 장어라든지 이렇게 다양하지 않느냐 저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동남참게를 저희들이, 작년에는 10만미를 했습니다. 1,600만 원으로 했는데 실제로 지금 많이 올라가지고 그걸 키우는 사람들이, 종묘를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단가를 올렸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0만미를 해도, 그러니까 한 8만미밖에, 확 내려와서 도저히 안 된다고 해서 저희 계장이나 담당자들이 또 수소문을 해서 수자원공사라든지 이렇게 협조를 해서 저기 고성까지 가서 그걸 10만미를, 가져 오는 거리가 멀고 그래도 단가가 좀 싼 데로 가서 저희들이 이번에도 결국 또 10만미를 했습니다, 1,600만 원을 가지고. 그러면 내년이나 올해나 1,600만 원을 준다고 하면 또 이런 문제가 생길 거다. 그러면 다시 단가가 높아져서 5만미도 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부분에 우려가 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예산을 좀 이렇게 많이 늘려서 하는 방향이 맞겠다고는 싶은데, 단지 국비를 10% 부담해야 되는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은 그대로 가되,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앞에 수문을 개방하고 이런 과정을 대비해서 아마 재첩이라든지 장어라든지 이런 부분도 우리가 일방적으로 업종 선정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서 살아갈 수 있느냐, 또 수종이 맞느냐, 또 다른 구에, 강서에도 수종을 이렇게 배분을 해 놓았거든요. 우리 구만 이렇게 동남참게를 하고 그다음에 북구는 어떻게 하고 하단은 어떻게 하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도 조정할 필요는 있겠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앞으로 예산을 좀 더 확보해서 우리 것에 맞는, 또 경쟁력이 있는 그런 것을 한번 수종을 골라서 우리 구비가 투입된다면 그것은 저도 상당히 좋은 제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검토할 필요가 있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관위원

예,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춘화위원장

예, 이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김우곤 일자리경제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업무를 추진하시면서 예산의 낭비가 발생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 후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 회의중지

11시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정례회 제2차 사회도시위원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이 적재적소에 잘 편성이 되었는지 한 푼이라도 낭비요소가 없는지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 드립니다. 그럼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답변을 통해서 심사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사상구의회 회의규칙 제58조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 시에는 본 위원장에게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간단명료하게 답변 바랍니다. 그럼 복지정책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 및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인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인수

장인수위원

예, 장인수 위원입니다. 475페이지 보시면 보훈대상자 지원에서 우리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사망위로금, 독립유공자 광복회원 위로금 지급에 상당히 많은 액이 증액이 됐어요. 2억 8,900여만 원이 됐는데 이 증액된 근거가 어떻게 되는지, 산출근거가 어떻게 되는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장인수 위원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올해까지는 참전용사들 위로비가 시비로 이 예산이 편성된 부분인데, 월 5만 원을 지급했는데 아마 시에서 8만 원으로 한 3만 원을 올려서 내년도에는 편성하는 걸로 그렇게, 아마 내시가 그렇게 된 것 같은데 최종적으로는 시의회에서 결정이 되고 조정되어야 될 사항인데 현재까지는 한 3만 원 월 참전수당이 올라 가지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시비가.
인수

장인수위원

우리 구하고는 뭐, 구비하고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시비입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시비죠? 시비니까 그래서 시에서 내려온 걸 재배정했다 이 말이죠?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리고 477페이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비가 3,000만 원이에요. 이건 어디, 무슨 용역입니까? 신규인데요, 짧게.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계속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구 전반에 대한 사회분야, 우리 구 예산의 2/3가 복지예산이다시피 한 그런 부분인데 이 부분은 4년마다 한 번씩 저희들이 종합계획을 수립을 해서 집행을 하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내후년 2019년도에는, 내년 2018년도까지는 3기 종합사회복지 계획이 끝이 나고 2019년에 새로 시작이 되기 때문에 구 전반적인 복지정책에 대한 컨설팅을 받기 위한 그런 예산이기 때문에 아마 신규로 내년에 편성을 시켰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래 이게 범위가 그러면 어디에서 어디까지, 전반이라고 하면 상당히 많은데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복지 분야는 전반입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전반적으로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보건소에서부터 시작해서 거의,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면 이 3,000만 원 가지고 그게 가능한가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기존 계획이 매년 해 왔기 때문에 그걸 참고로 해서 새로 4년 단위로 계획이 수립되는 부분이라서,
인수

장인수위원

기존에 있는 틀을 안고 좀 보강해서 바꾼다?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이 부분은 사실은 신규로 들어왔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이 금액을 줄일까 싶어서 저는 상당히 간을 졸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구에도 지금 다 했는데, 이 예산이 있어서 이 계획이 근본적으로 수립이 되어야 정상적으로 이렇게 수행이 되기 때문에 꼭 반영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482페이지에 한번 보시면, 우리 아이돌봄지원 사업이 이것도 상당히 많은 액이 증액이 됐는데 아이돌봄이란 이게 몇 살까지 가능해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이돌봄지원 사업은 영아부터 12살까지가 아이돌봄지원 사업에 해당이 됩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면 우리 구의 출산율이 좀 높았다는 근거입니까? 그렇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 아니면 무슨 근거로 이렇게 증액이 됐나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이 부분은 아이돌봄지원 사업이 당초에는 보장, 저희들이 봐주는 시간이 연간 400시간이었다가, 봐줄 수 있는 시간이. 내년 예산에는 이게 아마,
인수

장인수위원

시간이 연장됐다?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봐주는 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에,
인수

장인수위원

그러면 출산하고는 관계가 없다 이 말이에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관계가 없습니다. 폭이, 수혜의 폭이 넓어져서 그렇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아, 폭이, 이게 아주 좋은 것이라서 우리 구에 어린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많이 난다는 아주 좋은 징조라고 생각했는데 그와는 관계없이 돌봄 시간이 늘어나서 증액된 거다 이 말이죠?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돌봄 시간이 늘어나면 양육하기가 편해지고 출산도 늘어날 거라고 이렇게 기대를 합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아, 좋게 해석을 하시네요. 그러면 이것 또한 시를 통해서 상위법에 의해서 책정된 거죠?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우리 구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죠?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예.
인수

장인수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간략하게 묻겠습니다. 484페이지, 우리 다문화가족 통합서비스 지원에 거기도 2,000만 원이 지원됐어요. 이것은 다문화가족에 대해서 타 지자체도 마찬가지겠지만 소홀히 할 수도 없고 또 이것을 너무 해도 문제점이 좀 도사리는 것 같고 간략하게, 이것은 무슨 의미에서 지원된 겁니까?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다문화 분야는, 지금 현재 다문화 가족들이 우리나라에 정착한 지가 한 10년쯤 이렇게 되고 아이들이 크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애들이 많이 성장이 되고 해서 그에 대한 상담을 하고 컨설팅을 하고 하는 인건비가, 대상이 늘어나서 아마 인건비 상승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과장님, 다문화에 대해서 한 가지, 제가 이 시간 말고 또 행감이라든지 등등 이런, 지난 년도에도 계속 지적을 했는데 요즘 영화를 한번 보십시오. 범죄도시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과장님, 그것 꼭 한번 보셔서 다문화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혹여 우리 구에도 그런 일이 없으라는 법도 없다. 참고하셔서 잘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인수

장인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춘화위원장

예, 장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성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성열위원

예, 과장님 정성열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간략하게 딱 두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473페이지에 보시면 복지센터 운영이라고 있습니다. 민간위탁금으로 해서 엄궁복지센터 사랑채나 또는 덕포복지센터 디딤돌 운영 이게 괘법동의 복지사랑방하고 어떻게 다르죠?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정성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괘법동에 있는 복지사랑방은 아시다시피 출발 자체가 민간봉사 단체의 지원을 받아서 시설을 손을 봐 가지고, 지원이 있어서 그걸 가지고 기본적으로 내부수리 리모델링을 해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되겠고, 엄궁에 있는 사랑채하고 덕포디딤돌은 우리 구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복지 분야 지원을 위해서 운영하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종합사회복지관은 우리 구에 4개가 있는데 그 4개가 있는 지역에 접근을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 이웃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운영하는 그런 시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러면 우리 구에서 전액 다 지원을 하는 거다, 그렇죠?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가타부타 하고 싶지 않지만 괘법동의 복지사랑방이 롤모델이 되어서 역시 엄궁과 덕포 여기에도 좀 이렇게 민관이 같이, 라이온스에서 봉사활동을 굉장히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쪽 지역에 있고 사상구에도 15지역이 있듯이 그런 쪽으로 해서 좀 이렇게 연계사업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힘드시겠지만 그렇게 신경을 좀 써 주십시오, 과장님.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482페이지에 본 위원이 5분 발언도 하고 했던 내용이에요. 출산축하금 지원에 있어서는 조금 더, 지원을 좀 더 확충을 해서 아이 낳는 가정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1,200여만 원이 다시 삭감이 되었는지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을 좀 부탁드릴까요?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정성열 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비가 1,200만 원이 삭감이 된 이 부분은 아마 저희들이 첫째아 출생신고 시에 축하하는 의미로 딸랑이 선물세트를 쭉 지원을 해 왔는데 이것이 올 7월부터 시에서 둘째부터 주던 출산 축하용품 세트가 첫째아까지 확대되어버리는 바람에 동에서 우리 구에서 지원하는 부분까지 이렇게 커버가 되어버려서 내년에는 그 부분만큼 줄어들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우리 구에서 임의적으로 한 게 아니라 이제는 시에서 확충된 것도 물론 본 위원이 확인했습니다, 언론보도 상으로도. 그러면 시에서 이제는 첫째 아이까지도 출산축하에 대한 선물을 주는 것으로 우리 구에서는 이걸 제외하니까 이 금액이 결과적으로 삭감이 되었다는 거죠?
진근

구진근복지정책과장

예, 줄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성열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춘화위원장

예, 정성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구진근 복지정책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업무를 추진하시면서 예산의 낭비가 발생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12월 4일 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복지관리과, 복지서비스과, 환경위생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9분 산회

출처 부산 사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