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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석진 의원 발언

171회 제1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2010-11-17

이석진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판수위원장직무대행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임시회 제1차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판수 위원입니다. 군포시의회 위원회조례 제3조 제2항에 따라 제가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우선 위원장을 선임하고 새로 선임된 위원장의 주재 하에 간사위원을 선임한 다음 집행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 선출은 군포시의회 위원회조례 제3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 호선하도록 되어 있는바 위원님들께서 사전 합의 추천하여 주신 김동별 위원을 본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김동별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은 선임된 위원장님께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판수 위원장직무대행, 김동별 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동별위원장

김동별 위원입니다. 본위원을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본 특별위원회에서는 12월 1일부터 개회되는 제2차 정례회에서 보다 심도 있고 내실 있는 2011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집행부로부터 사전에 내년도 주요 업무를 청취하고자 하는 것으로 먼저 해당 실과소장 및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부터 내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덧붙여 말씀드리면 업무보고는 내년도 업무 중 주요 사업과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질의에 가급적 간략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을 위하여 가급적 중복질의를 피해 주시기 바라며 보다 심도 있는 질의는 2011년도 예산안 심사 시 질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무쪼록 본 위원회의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 선임 역시 위원 여러분께서 사전에 합의하여 주신 대로 이길호 위원님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이길호 위원이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길호 위원님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2011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정책비전실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책비전실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정책비전실장 방희범입니다.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늘 수고하시는 김동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 정책비전실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시책개발 추진을 위한 정책연구단 운영의 활성화입니다. 급격한 행정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6급 이하 공무원 18명 정도로 정책연구단을 구성하여 시민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내부 혁신할 수 있는 아이디어 창출을 위하여 월 1회 이상 과제를 선정 토론하고 우수 자치단체를 벤치마킹하여 외부의 정책제안에 앞서 내부적으로 우선 해결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행정서비스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쪽 즐겁게 책 읽는 군포를 위한 원북 원군포 운동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선정한 1권의 책을 온 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함으로써 공통의 문화적 체험을 갖고 하고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운동을 통하여 시민의 정서함양과 토론문화 정착과 독서진흥 운동을 연중 전개해 나가고 원북 선정을 위한 홍보 및 도서접수,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독후감 공모 등 다양한 독서진흥 시책으로 조성하고 책 읽는 시민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책 읽는 군포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고객을 감동시키는 생활민원 처리체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인터넷 민원, 전화 민원, 직원종합관찰제 운영, 자체점검 등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는 각종 시민불편에 대한 민원을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신속하게 처리하고 조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관내 취약구역을 상시 순찰하고 전 직원이 출퇴근 또는 출장 시에 관내 지역을 항상 문제의식을 가지고 살펴봄으로써 일상생활 주변의 시민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정의 신뢰를 높이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정책비전실 업무보고를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책비전실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계속해서 정책비전실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정책비전실이 이번 기구개편 때 새로 발족이 됐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주로 하는 업무가 뭐예요? 정책비전실에서. 책 읽는 군포 만드는 것하고 그다음에 민원 해결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시책 개발하는 것하고 이렇게 세 가지입니까?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인원이 몇 명이시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정원은 14명으로 돼 있는데 현재 1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14명인데?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김판수위원

계가 몇 개죠? 팀이.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3개 팀으로 돼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1개 팀은 연구단 운영하고 1개 팀은 책 읽는 군포 만들고 한 팀은 생활민원 해소하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정책연구단 있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이것하고 기획실 기획팀하고 업무문제는 어떻게 됩니까? 중복될 수 있는 사안이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별개의 사안입니까?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중복되는 부분도 있지만 기획실에서는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정책이라는 것은 시에 상당한 그런 비전을 제시하고 그러는 중요한 정책이기 때문에 이것을 빼서 특별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정책혁신팀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기획실의 기획팀하고는 일단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다, 중복되면 주로 뭐가 중복되는 거예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기획실 팀에서는 주로 계속 관례적으로 진행돼 오는 여러 가지 시정과 정책을 집행하는 업무를 하고 정책비전실에서는 새로운 시책을 개발하고 또 우리가 관례적으로 하는 게 공직사회의 시행하는 정책을 집행하는 데 있어서 좀 더 창의적이고 업그레이드 된 방향을 내부적으로 혁신하고 외부의 도움을 받아서 혁신해서 좀 더 나은 정책과 시책을 개발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기획실의 기획팀도 장기적인 비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담아서 같이 가고 있는 팀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정책비전실도 정책연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비슷한 업무를 하겠다고 하는 것 같은데, 물론 업무량이 약간 과다하기 때문에 이런 업무, 저런 업무를 구분해서 답변을 하시면 원만하게 우리 실장께서 답변을 피해 나가실 수 있겠지만 본위원이 봤을 때는 중복될 수 있는 공산이 아주 크다, 그래서 중복됨으로 인해서 인력낭비 이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명쾌하게 기획실하고 정책비전실이죠, 비전실에 정책연구단 꾸린다고 하는데 그러면 정책연구팀입니까? 팀이 지금 한 팀 있는 게.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정책혁신팀이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혁신팀?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김판수위원

정책혁신팀에서 하는 업무, 기획실 기획팀에서 하는 업무를 상호 간에 양 책임자들이 만나서 업무분장을 확실히 해가지고 업무의 중복을 피해 주고 그 다음에 인력낭비 부분을 해소하는 이런 쪽으로 정리정돈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고요. 그런 부분을 해소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도 있지만 아까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하는 일을 좀 더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한테 적극적인 대민행정을 서비스하기 위한 그런 팀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비전실을 만들면서 획기적으로 어떻게 좀 잘해보겠다고 만든 것은 본위원도 동의해준 부분인데 중복됨으로 인해서 인력낭비 부분을 정리정돈을 하시라는 얘기에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확실하게,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위원님 말씀대로 내부적으로 정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개략 분장해가지고 하지 말고 제대로 된 정책이 될 수 있도록 기획실하고 서로 협의를 해서 업무분장을 확실하게 하시라는 얘기에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알겠습니다. 새로운 팀이기 때문에 새롭게 한번 태어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기획실도 비전실장께서 답변하신 그런 얘기하고 똑같은 일을 기획실에서 하고 있어요, 봐보면.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정리정돈을 잘해 주세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7쪽에 보면 옛날에 시민만족실에서 했던 업무죠? 이게.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고객을 감동시키는 생활민원처리체계 구축, 이게 장비를 무슨 장비를 구입할 계획을 갖고 계세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즉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장비가 상당히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큰 것을 보자면 예를 들어서 보도블록이다 그러면 보도블록의 소파부분 같은 것을 민원을 받았을 때 주무부서인 건설과 같은 데서 처리하려면 거기의 업무 중에서 우선순위에 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도 늦고 시민한테 불편을 주는 것이 많기 때문에 소파부분은 직접 우리 실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보도블록을 절단하는 커터기라든가 거기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장비 이런 것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요. 또 예를 들어서 표지판이 정리가 안 됐다고 했을 경우에 그런 것도 사다리라든가 직접 올라가서 할 수 있는 드라이버라든가 이런 것이 필요한 그런 부분도 있고요. 또 안전을 위해서 라바콘이라든가 여러 가지 수중펌프 이런 것까지 다 예상이 돼 있습니다. 기본적인 생활민원에 해당되는 그런 장비는 갖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결국은 만물상 정비를 준비를 하셔야 되겠네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런 체제로 본위원이 이해하면 되겠네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차도 한 대를 배차 받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인원이 13명인데 기동반은 어떻습니까? 별도로 또 충원을 합니까? 기존 인원 중에서 운영할 계획을 갖고 계세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기동민원반 중에 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민원팀에는 지금 직소민원담당을 하는 시민의 방에 2명이 근무하고 현장민원팀에 팀장까지 4명이 나가서 바로바로 즉시 나가서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이 부분은 옛날에 만족실 때도 잘하신 것 같고, 이것을 하여간 지금 잘 활용해서 주민 민원을 해소시키는 데 역점을 두고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예산은 어떻습니까? 지금. 또 예산이 다시 편성돼야 되겠네요? 자재비 같은 것은 어떻게 됩니까? 옛날에는 약 5억 정도 편성해가지고 시민만족실 때는 사용을 했는데 이번에는 장비만 구입을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또 자재비를 별도로 자재까지도 충당해서 하실 계획이세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염려해 주시는 것 상당히 공감이 가는데요. 이 부분은 우리가 26일날 신설됐기 때문에 그 전에 업무보고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산도 그 후에 됐는데 소규모 소파부분 민원에 대해서 2억 정도 우리가 계상을 했습니다, 내년도 예산에. 그리고 금년도에 10월, 11월, 12월달에 한 것은 기존 건설과에 세워져 있는 예산을 가지고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이 업무는 민원처리 업무는 하여간, 우리 과장께서 옛날에 시민만족실에 근무하셨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했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잘 아시겠네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김판수위원

하여간 시민불편이 없도록 각별히 유념해서 신속하게 민원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주문을 드리면서 이것은 업무보고와 관련이 없는 부분입니다만 지금 우리 비전실장 계시고 그 다음에 그 뒤에 기획실장 지금 와 계시는데 본위원은 의원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많이 해요. 어제도 본위원이 평소에 겪었던 부분을 다시 겪었습니다만 정책 관련된 부분인데 이제 공무원들이 고정관념 틀에서 좀 벗어나야 되겠다, 어느 틀 속에서 끼어가지고 그 틀을 벗어나면 크게 문제가 되는 양,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틀을 벗어나지를 않으려고 생각을 해요. 특히 고객을 감동시키는 생활민원을 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공무원이 갖고 있는 마인드하고 시민이 갖고 있는 마인드하고는 엄청난 차이가 날 것입니다. 그런 차이들이 많이 있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맞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그런 차이점, 쉽게 얘기해서 의원들은 생활민원 내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쪽이고 공무원들은 틀에 박힌 속에서 그 보호권역 내에서만 모든 것을 처리하려는 습성을 갖고 있어요. 대체적으로 그렇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그 괴리 때문에 의원님들하고 공무원들하고 약간 이해를 좁히는 데 어려움이 많은 것 실장도 이해하시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결국은 행정은 틀에 박힌 것보다는 앞으로는 좀 진취적으로, 아까 우리 실장께서도 답변하셨듯이 진취적으로 갈 필요가 있다, 그리고 시민에게 만족할 수 있는 이런 행정이 돼야 된다는 게 본위원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여태 겪으면서 그 부분을 탈피해 보려고 나름대로 노력은 했습니다만 지금 완전히 그게 해소된 것은 아닌데 앞으로는 시민을 위한 행정, 구호는 그래요. 공무원들이고 누구고 말은 그렇게 합니다. 입장 곤란하면 시민, 좋으면 시민, 나쁘면 시민 팔고 대체적으로 그래요, 봐보면. 그런데 본위원이 봤을 때는 팔아먹기는 잘 하는데 결국은 시민을 위해서 진정으로 우리가 하고 있는가, 이것을 한번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본위원은. 말은 구호는 그렇게 해요. 입장 곤란해도 시민 팔고 입장 좋아도 시민 팔고. 그래서 이제는 구호보다는 이런 비전실이 생겼으니까 공무원들도 좀 생각을 바꾸고 시민 위주로, 진짜 시민 위주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홍보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그 틀을 벗어나자는 얘기에요. 옛날만 계속 고집하고 있는 거예요. 시대상황은 변하고 있는데. 그래서 변화에 맞춰서 공무원들도 같이 따라가는 이런 교육을 좀 해 주세요. 가능하면. 그런 주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본위원이 지금 주문한 내용 이해하시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위원님의 말씀에 동감하고요. 우리 비전전략실이 생긴 이유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이유에서 생겼다고 판단이 됩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우리 실장께서 잘 하실 것 같고 본위원이 하여간 비전실을 만들었으니까 비전실장으로서 과연 진짜 필요한, 시민을 위한 비전실이 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아까 본위원이 질의드렸듯이 틀에 박힌 비전실이 되는 것인지는 본위원이 기대를 해도 되겠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하여간 그렇게 하도록 각별히 유념하셔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교육도 좀 하시고 마인드를 쇄신을 시키자는 얘기에요. 좀 바뀌어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공무원들도 법적으로 본위원이 법을 위배해서 하라는 얘기도 아니에요. 생각을 조금씩 바꿔 가면서 진취적으로 하자는 얘기에요. 동의하시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하여간 지켜보겠습니다.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비전전략실의 앞으로 할 일을 위원님께서 적절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김판수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7쪽에 김판수 위원님께서 하셨는데 이 상태가 옛날에는 시민만족실에서 아주 자랑스럽게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줬던 사업인데 실장님께서는 그 당시에도 시민만족실에서 근무를 하셨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우리가 민원인이 각종 여러 종류의 민원을 가지고 우리 시의 대표전화가 392- 3000번 아닙니까?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392-3000번을 가지고 여러 민원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을 때 그 전화는 지금 옛날로 말하면 정보통신과에서 전화를 수신하죠? 그러면 그 민원을 가지고 거기에서 민원이 무슨 과에 관련된 민원인지 모르잖아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시스템 운영과 관련해서. 그러면 그게 바로 우리 정책비전실로 와야 되는데 그 시스템은 운영하세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현재까지는 교환하시는 분께서 거의 그런 업무에 대해서 업무분장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분배하는 데 별 문제가 없는데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우리 과로 오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데 민원이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전화민원도 중요하지만 요새는 디지털 시대이기 때문에 인터넷민원, 또 찾아와서 시장님 만나겠다는 직소민원, 그 다음에 우리 공무원들 아니면 시민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현장민원 접수가 상당한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이해가 충분하게 가는데요. 갑자기 민원이 생겼을 때 전화민원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인데 그랬을 때 보면 일단 군포시청으로 전화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에 전화를 수신하는 직원이 우리가 생활민원 관련된 팀이 생기기 전에는 전화를 받는 직원이 어떤 자의의 판단에 의해서 과에 배분을 해 주지 않습니까? 특히 민원하면 건설도시분과 관련된 민원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그런데 이제는 팀이 생겼으니까 전화 받는 직원한테도 어느 정도의 숙지를 해서 우리 정책비전실로 바로 전화가 연결돼서, 또한 그 민원인이 우리 정책비전실에서 하지 못할 지라도 다른 과에 이관해서 협조를 취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운영됐으면 합니다.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이 사업은 아주 잘 하시는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아까 답변과정에서도 소요예산을 2억만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본위원도 당시 시민만족실에 있었을 때 제가 가장 많이 들락날락했던 게 시민만족실이었습니다. 저도 여기에 대해서 관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운영을 민원인이 알고자 하는, 아니면 민원해소를 하고자 하는 시스템을 바로바로 연계해서 통보를 또 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반드시 통보를 해 드려야 됩니다.

이문섭위원

통보를 하는 것도 이왕 어차피 좋은 사업이니까 바로바로 통보를 해서 민원인이 행복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위원님의 격려말씀 경청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 다음에 그러면 데이터를 봤을 때 당시에 시민만족실에서 운영했을 때 그 데이터를 가지고 계실 줄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 민원의 종류를 보면 주로 어떤 민원이 있어요? 근무를 하셨으니까.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에는 수많은 종류가 있지만 현장민원이라는 것이 건축, 도로, 공원 그런 부분이 많고 최근에는 교통민원, 주차문제 그런 게 있고 또 환경이 다변하다 보니까 환경문제, 그 다음에 복지 그런 부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즉시민원 처리가 시장면담 같은 경우에는 전자에 말씀드렸던 그런 민원의 종류가 다수를 이루고 있고 그런 것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또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들도 전에는 저소득층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많았는데 이제는 그런 것을 떠나서 저소득층이나 서민이나 하여간 똑같은 그런 부류의 민원이 상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와 관련된 민원의 일정부분 해소를 못하면 다른 실과소로 바로 연결을 해 주시는 시스템이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그렇습니다. 생활민원이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소규모 또 우리가 해서 즉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해결하고 대규모 예산이 수반된다든가 장기간에 걸쳐서 하는 것은 우리가 정리를 해서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그쪽에서 처리하게끔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하여튼 지켜보겠습니다. 아주 좋은 사업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지금 실의 인원이 열세 분이 계신데 과장님 포함해서 열세 분인가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독서팀에는 몇 명 인원이 있나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팀장까지 3명이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여기 “원북 원군포” 해가지고 하겠다고 사업이 올라왔는데 세 분이 1년 내내 하는 사업치고 너무 궁색하지 않나요? 책 선정하는 데 두 달 걸리고 뭐 행사하는 데도 그렇게 걸리고 한 권의 책으로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그러한 취지는 이해는 가는데 적어도 책 읽는 군포를 만들겠다는 시책을 가지고 가는 시에서도 이 정도 한 권의 책으로 이렇게 하는 것은 사업이 좀 궁색하다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0월 26일날 발족이 돼서 이 업무보고를 내는 과정에서 시간적으로 좀 촉박했습니다. 그리고 예산과 함께 이 업무보고를 작성하는 데 무리가 따르긴 따랐습니다. 그래서 우선 큰 사업 중에 하나만 제시를 했을 뿐이고 그 외에 다수의 독서진흥팀에서 하는 예산과 사업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면 지금 말씀드린 원북 원군포 운동도 있고요. 그 다음에 시청청사 내에 작은 도서관, 큰시민 작은도서관이라고 한 그것도 활성화를 해서 좀 더 우리 시에 걸맞은 책 읽는 도시라는 것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그렇게 꾸며볼 거고요. 그 다음에 작은 문고가 현재 22개가 운영되고 있는데 좀 더 파급적으로 정말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책을 볼 수 있도록 꾸미는 뜻에서 주민센터 등에 미니문고를 더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중고책 벼룩시장이라는 시책도 좀 해볼 거구요. 그 다음에 우리가 너무나 급격한 경제변화라든가 그런 변화로 나 자신을 모르는 그런 게 많기 때문에 각종 인문학 강의도 추진해 볼 계획이고 그 다음에 도서박람회, 한 자리에 모여서 어떤 책이 좋고 또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박람회도 하고 그 다음에 아까 원북 원군포 운동에서 내년 5월에 철쭉이 한창 피고 우리 도시가 공원과 같이 활착됐을 때 철쭉동산에서 같이 북콘서트 해서 책 읽는 군포도 선언하고 뭔가 군포가 책과 함께 철쭉과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도시라는 것을 표방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지금 실장님 말씀을 들으면 세 분이서 하기에는 또 너무나 업무가 많네요. 그런데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원북 원군포 운동, 이 하나만 가지고 세 분이 빠듯하게 일을 했으면 싶은 그런 바람이에요. 그래서 적어도 군포가 책 읽는 군포시라는 것을 내세우고자 한다면 연간 시민들이 정말 10권, 매달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매달 책이 선정이 돼서 그 책에 대한 작가 불러서 작가와 토론도 하고 또 그것과 관련된 독후감 응모도 시키고, 저는 이게 매달 이렇게 이루어야 된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1년간 시민들이 10권의 책을 가지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면 오히려 그것이 정말 책 읽는 군포가 되는 거지 사업만 여러 가지 벌이고 한다고 해서 책 읽는 군포가 되지는 않는 것이고 사업을 하더라도 형식적인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가자는 얘기죠. 정말 군포가 책 읽는 군포라는 타이틀을 갖고자 한다면 정말로 시민들이 책을 읽을 수 있게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까 실장님 여러 가지 사업 얘기하셨는데 세 분이서 그 사업 하기에는 세 분 머리 쥐납니다. 그렇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맞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러니까 그러한 사업들 다각화 시키는 것보다도 하나의 사업이라도 제대로 가자, 그런 쪽으로 한번 포커스를 바꿔 봤으면 하는 주문을 드립니다.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위원님 말씀도 상당히 공감하고 우리 시에는 기존 인프라로 도서관이 5개씩이나 있고 전국 도서대출 1위 정도 되는 시민의식도 있고, 그래서 제가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지만 독서진흥팀에서 다하는 그런 건 아니고 도서관의 인프라를 가지고 함께하는, 아니면 전 직원이 책과 연계된 사업을 조금씩만 고정관념을 파괴한다면 어디든지 책과 함께할 수 있는 시책을 같이 펼 수가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사회복지과에 노인팀이다 그랬을 경우에 노인지회에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 주는 것도 책 읽는 군포를 만드는 데 일가견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적극 참고해서 초기니만큼 열심히 머리를 짜내어서 지혜를 모아서 책 읽는 군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새롭게 하시는 사업이니까 전시성이 아니라 정말로 실효성을 거둘 수 있게끔 운영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호위원

이길호 위원입니다. 이 원 북 원 군포에 대해서 간단하게 저도 주문을 하겠습니다. 이견행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원 북 원 추천도서는 연 1권으로 되어 있는 거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내년도에는 처음이기 때문에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거창하게 하는 것보다 한 번 정도 하고 다른 사업을 쭉 해봐서 정리를 한 다음에 이 사업의 반응이 좋으면,

이길호위원

분기로 하든 월별로 하든,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호위원

알겠습니다. 그것 추가 질의하려고 했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원 북 원 군포 운동에 대해서 저는 시각이 달라서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책을 누가 강요를 해서 읽는다고 생각을 안 합니다. 물론 취지나 비전을 제시하는 책 읽는 군포를 만든다는 것에 반대하거나 달리할 그런 사람은 없는데 동료위원들 두 분께서 질의를 하셨지만 실질적으로 정책을 제시하거나 하신 분들 자신부터 책을 손에 들고 다니면서 읽는 습관을 기르고 그런 홍보를 하는 게 우리 독서진흥팀에서 해야 될 일이고, 또 뭐라 그럴까요? 책과 관련된 단체들을 활성화시켜서 진짜 우리 시민이 28만이면 책을 못 읽는 유아들 빼고는 책을 한 권 들고 다니고, 제가 어느 신문에서 보니까 지하철이 아니고 전철역에 보면 도서를 빌려줄 수 있는 이런 공간을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잠시 1시간이라도 가는 동안 책을 보고 할 수 있는 이런 걸 제가 신문에서 본 게 있어요. 실질적으로 계몽이나 홍보를 하려면 진흥팀에서 실질적인 이런 운동을 해야 되지 않나, 이견행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지만 세 분이서 하기에는 업무량이 벅차죠. 너무 많으면 효과도 없고 그래서 저는 이런 쪽에 포커스를 맞추어서 팀을 운영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위원님 말씀도 상당히 일리가 있고 공감을 합니다. 그런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검토하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업무보고에 다 담지 못했습니다, 여러 가지 시간적 제약 때문에요. 우리 시에서 책 읽는 군포를 선정하게 된 이유도 전에 교육자치 특구가 됐었고 청소년 특구해서 교육과 청소년 관계 그런 것의 맥락에서 책이라는 것까지 와서 책 읽는 군포에까지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손만 뻗으면 어디든지 내가 마음만 먹으면 책을 볼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될 수 있고 책을 구해서 손에 잡을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하철이라든가 그런 데도 좋지만 각종 주민자치센터도 있고 아파트단지에 부녀회라든가 협의회에서 아파트에 작은 문고도 만들어 드리고 또 각종 시청을 비롯해서 관공서 교육청이라든가 아니면 경찰서 같은 데 작은 문고를 만들어서 필요하면 볼 수 있도록 해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네, 기대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다 질의하셨기 때문에 질의 마치겠습니다.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감사합니다.

이석진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책비전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정책비전실장 수고하셨습니다.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어서 기획감사실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의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용흠입니다. 시민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시고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동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기획감사실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에 금년도 업무추진 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2쪽에 시정 주요역점시책의 차질 없는 추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민선5기 4년 동안 5대 분야 54개 역점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군포의 미래 발전성을 보다 구체화하고 추진상황 공개로 시정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추진현황 공표 정례화와 추진사항보고회 개최, 추진평가단을 운영하여 시정에 대한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이와 함께 시민의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시민 및 공무원 제안제도 운영 활성화 추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시정발전을 위한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서 시정에 접목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제안제도를 금년도 대비 제안건수 및 채택 제안 20% 향상을 목표로 2011년도에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따라서 테마형 지정제안을 연 4회로 확대하고 유연성 있는 창안등급 결정으로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한편 시 홈페이지에 고정 배너를 설치하여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심의과정에 전문가 참여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제안참여 동기부여와 제안제도 프로세서 개선을 통해 2011년도에는 시민과 공무원의 제안 참여를 높이고 창의적인 제안의 시정접목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쪽 효율적인 예산편성으로 건전재정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1년도는 모든 재원의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편성과 운영을 통해 건전재정 기반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계획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하고 재정투융자심사 및 용역심사 기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경상경비와 행사 축제성 경비의 절감과 보조사업 성과관리카드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특별교부세 시책추진보전금 등 각종 사업예산의 의존재원 확보를 위해 시책별 담당자를 지정 운영하고 계약심사를 통해 낭비성 사업비를 사전에 절감하는 한편 사업수행 결과에 대한 성과측정 후 낭비요인을 제거하는 평가를 통해 건전재정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쪽 내실 있는 소송업무 추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소송건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적법 타탕한 행정을 통해 행정의 신뢰성을 강화해 나가고 쟁송제기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소송업무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를 위해 고문변호사 자문의 적극 활용으로 행정처분의 적법성을 사전에 확인하고 공무원들의 법제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사건 원인분석과 책임소재 규명 등을 통해 철저한 사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내실 있는 소송업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다양한 통계조사를 통한 정책수립 기초자료 제공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연중 실시되는 다양한 통계조사 자료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함으로써 정책결정과 주민생활의 양적 질적 수준에 맞는 시책수립을 위한 유용한 정보와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통계청과의 협력체계 구축과 관련 자료의 해당기관에 유기적인 협조로 최신 자료 수집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주요 통계지표의 각종 홍보매체를 통한 결과 공표로 통계서비스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신속 정확한 정보의 제공으로 통계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신뢰받은 시정구현을 위한 감사활동 추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체감사 활동을 통한 내부통제를 강화하여 행정의 책임성 투명성을 제고하고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신뢰받은 시정운영을 도모해 나가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를 위해 종합감사, 부분감사, 현장감사 등 자체감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취약업무 분야에 대해서는 일반감사를 연중 추진하는 한편 청렴책임관제 운영과 공직자 청렴교육, 부조리신고센터, 클린신고센터 운영 등 2011년 청렴도 향상대책을 연중 추진하여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과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실천을 통해 청렴군포 구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원가심사를 통한 예산절감 및 투명성 강화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설계 및 원가계산에 대한 사업비 산정의 적정성을 확충하고 계약심사 강화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해 나가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를 위해 자체사업 중 공사 2억원 이상 용역 7,000만원 이상, 물품구매 제조 2,000만원 이상의 사업에 대하여 계약심사를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주요 심사 사례집 제작과 타시군 심사기법 도입을 위한 벤치마킹 등 일상감사 확대로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최소화하고 전문적인 심사기법 도입을 통한 직원들의 설계능력 제고 등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감사실장께서는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하실 때 업무에 대해서 최소한도로 간소하고 간략하게 답변을 해주시고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사업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부말씀 드리고요. 계속해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실장님, 14페이지 의존재원 확보 강화해서 쭉 나열해 놓으셨는데 관내 국회의원이나 도의원은 두 분 계신데 만나서 교부금이나 특별교부세, 다른 지자체는 제가 신문에서 보니까 국비 및 교부금 확보를 위해서 다각적으로 로비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실장님은 어떻게 한번 만나보신 적 있나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국회의원님이나 도의원님, 중앙부처 공무원 등을 통해서 저희가 현안사항으로 추진하는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 사업에 대해서는 많이 요청을 했습니다. 요청을 해서 시책추진보전금이라든가 특별교부세라든가 일부 받은 것도 있고 앞으로 더욱더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업별로 담당자를 지정해서 저희 예산부서와 긴밀히 협조해서 열심히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석진위원

아직 만나 보시지는 않으셨구요? 접촉해 보셨어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접촉은 늘 시에도 오시고 그러니까 수시로, 정기적으로 만나는 건 아니고 수시로 사안이 있을 때마다 자료를 드리고 전화를 드리고 이렇게 합니다.

이석진위원

본위원이 볼 때는 기획실뿐만이 아니고 각 과에 과장님들도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국비를 꼭 받아서 해야 될 사업이라든지 이런 건 다각적으로 접촉을 해야 되고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사실 도의원 두 분 계신데 제가 알기로는 시청에서 같이 사무실에 있었는데 내부적인 요인인지 하여튼 모르겠습니다만 사무실을 뺐죠? 그런 부분도 사실은 큰 차원에서 보면 저희 군포시에 손해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분들이 시청 사무실에 상주하면서 두 분 계시는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에 몇 십 배, 몇 백 배를 도에서 지원받으면 그게 훨씬 군포시에는 더 성과가 있는 이런 일이 되는데 왜 사무실을 뺐는지 참 그 부분이 안타깝더라구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이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관련부서와 협의를 해서 고민토록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방금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을 하나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얼마 전에도 보면 많은 걸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14페이지에 보면 의존재원 확보 강화가 문구로 나온 건, 본위원이 3선 째 해도 이런 문구는 처음 나온 것 같습니다. 아주 잘하셨어요. 왜 그러냐 하면 그 전에는 국회의원이나 도의원, 관내 여러 분들을 활용한다고 말로만 했지 이렇게 업무보고 책에 나와 있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일례로 보면 인근 시에 국회 예결위원장이 안양시에 있었습니다. 얼마큼 우리 군포시가 교부세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여러 번 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께서는 무슨 뜻인지 아시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문섭위원

실장님께서는 의회에도 오랫동안 근무하셨고 다른 실과소도 소통이 가장 잘 되시리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이번에는 시책별 담당자도 지정을 하셨고, 물론 국회의원님은 활용을 하셔야죠. 아울러 도의원한테도 부탁을 해서 의존재원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2009년이나 2008년도에 안타깝게 교부세 확보를 위해서 게을리 한 것에 대해서 이번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다음에 12쪽을 볼까요? 요즘에는 시장님께서 각종 행사에 다니시면서 군포시를 책 읽는 군포로 만들겠다, 철쭉도시 군포시를 만드시겠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건 아시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현재 단체장 공약사업이 검토단계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습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저희가 공약사항 주요 현안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내부적으로 두 차례에 걸쳐 하고 확정을 했습니다. 확정을 해서 조만간에 시 홈페이지에 게재할 계획입니다.

이문섭위원

그럼 여기 있는 역점사업 세세안이 공약사항 일부분으로 반이 가고 있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그것도 들어가고 현안사항도 들어가고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럼 각 실과소도 유기적인 체제로 어느 정도 됐고 얼마 있으면 공표를 하시는 거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김동별위원장

질의 끝나셨나요?

이문섭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칩니다.

김동별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했습니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다음은 문화복지국 소관 담당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계속해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전종수입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2011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1쪽이 되겠습니다. 2010년도 업무추진 성과와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32쪽 저소득층의 생활보장 및 자활기반 조성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국민기초수급자에 대한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월 중에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홍보체계 강화로 저소득층의 발굴과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부정 수급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중점관리를 실시하여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내실 있는 자활근로사업 추진으로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해 자활근로사업을 통한 자립과 자활을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의료급여수급권자에 대해서는 적정 지원과 사후관리를 실시하여 건강한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 본인부담금 지원과 장애인 보호장구 지원, 사례관리 및 의료급여수급권자 전수조사 실시 등 연중 사후관리를 실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5쪽이 되겠습니다. 긍정적인 노인상 정립으로 고령 친화적 도시 구현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10년 10.7%를 넘어섰고 우리 시의 경우에도 전체 인구 281,121명 가운데 21,121명으로서 7.7%에 달하고 있습니다. 65세 이상 비율이 7% 이상일 때 고령화 사회라고 하고 14% 이상일 때 고령사회라고 하는데 이미 우리 시도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고 2018년이면 14.3%로 전망하고 있어 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급격히 진행되고 있는 고령사회에 대비하여 현재 군포시 노인복지 증진조례와 노인일자리사업 지원조례 및 경로당 지원조례를 통합한 노인복지 문화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한편 2014년까지 노인복지관 신축을 추진하고 저소득층에 대한 요양시설 이용지원과 경로식당 무료급식 대상자를 확대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경로서비스 확대와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재가노인 식사배달, 월동난방비 지원, 김장 담가주기와 시설입소자에 대한 생계구호를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긍정적인 노인상 정립과 건강 장수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대상자에 대한 지역사회보건서비스를 연계 추진하고 저소득층 입소 요양시설에 대한 시설급여 지원과 어르신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사회 참여와 여가문화를 활성화하고 여가활동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0쪽이 되겠습니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온정과 희망의 도시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장애인복지 인프라 확충과 사회통합을 위해 장애인통합지원센터와 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저소득 장애인의 사회보장적 서비스 지원을 위해 장애연금 등 11종에 대한 생활안정 지원과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중증장애인에 대한 활동보조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장애아동의 재활치료 바우처 지원을 비롯하여 문화예술회관 청소용역과 어린이공원 청소용역, 재활작업장 운영, 장애인 복지일자리 지원과 주민자치센터 도우미 지원 등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복지는 모두가 잘사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장애인을 비롯하여 저소득 세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32쪽 좀 봐주세요. 저소득층 관련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게 민원이 꽤 많을 것 같아요. 어때요? 민원 안 들어옵니까? 담당과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지금 지원과 관련해서는 특별한 민원사항은 없습니다.

김판수위원

없어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우리 과장께서 파악을 잘 못하신 것 아니에요? 어제도 어느 분이 갖다 오신 것 같던데.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어제 오신 분은,

김판수위원

저소득층과 관련해서 생계비 지원하는 것을 담당 과에서 민원이 없다고 얘기하면 과장께서 업무파악을 이제 오셔서 잘 못하신 것 같은데……, 본위원은 이것과 관련해서 엄청난 민원을 받고 있어요. 없다고 얘기를 하면 담당과는 민원과 관련해서 요구하신 분이 없고 담당과도 아닌 의원한테는 계속 와서 이것 안 맞다, 불합리하다, 계속 얘기하고 어떻게 된 거예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어제 오신 민원은 북한 이탈주민인데 출산급여 때문에 찾아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보면 저소득층 기준이 법적으로 되어 있죠?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기준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례로 저희 같은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이럴 거예요. 5단지, 10단지, 14단지입니까? 저소득층들이 많이 살고 계신 데가.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쪽에서 꽤 민원이 많이 발생할 소지가 있다, 전수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물론 제대로 하고 계시지만 본위원도 민원인들 얘기를 전체 100% 믿는 것은 아닙니다. 아닌데 불만이 많더라구요, 엄청나게. 그래서 이 불만을 그대로 계속 놔둘 것이 아니고 그분에게 명쾌한 답변을 해드리든지 해야지, 와서 그래요. 기종이 안 맞다, 뭐가 안 맞다, 옆 사람은, 원래 한국 사람들이 많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만 옆 사람은 해당이 안 되는데 계속 타고 있고 옆 사람은 어떤 경우인데 타고 있고 자동차가 있는데 타고 있고 나 같은 경우는 진짜 혼자 살고 있는데, 물론 기준이 자식이 있으면 안 된다는 이런 규정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외되는 사람에게 명쾌한 설명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설명이.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저희 사회복지과에서 판정을 하는 것은 아니고 동에 신청이 되게 되면 동에서 주민생활지원과 통합조사팀이 있습니다. 통합조사팀에서 일괄해서 판정을,

김판수위원

동에서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럼 사회과는 관련이 없습니까? 사회과는 총괄 안 해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결정을 저희들이 하는데 통합조사에 대한 조사는 전부 통합조사팀에서 일괄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과장 마인드가 갖고 있는 생각을 좀 바꾸세요. 부서 책임자면 동의한다고 얘기를 하지 말고 최종적인 결정은 사회과가 하는 것 아니에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전수조사를 설령 했더라도 그런 부분에서 명쾌하게 다시 좀 확인을 하고 각 동에 연락을 해서 이런 민원인들로 하여금 불만이 있는 분들에게 명쾌하게 설명을 해 드리고 이해를 구하도록 해야지 우리 과장께서 그렇게 답변하니까 의원한테 와가지고 맨날 귀찮게 하는 것 아니에요? 잘못됐다고 불만 얘기하고 어느 사람은 안 받아도 되는데 받고 있고 나는 받아야 되는데 안 받고 있다고 이런 얘기들이 계속되는 것 아니에요? 과장께서 마인드를 좀 바꾸셔야지,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총괄하는 부서 부서장이 그렇게 답변하니까 당연히 의원한테 오죠. 그것 생각을 바꾸세요. 그 생각을 갖고 있지 않으면 결국은 우리 집사람한테로 또 민원이 또 가요. 생각을 좀 바꿔야지 무조건 문제없다고 그러지 말고. 본위원이 없는 얘기를 하겠습니까? 아까도 모두에 얘기했잖아요. 지금 대체적으로 민원소지가 발생할 소지가 많은 데가 3개 단지에요, 3개 단지. 아주 괴로울 정도로 민원이 와요, 괴로울 정도로. 관리감독 부서에서 좀 잘 해가지고 하여간 각 동에 있는 복지사들을 모아가지고 교육을 한다든지, 물론 복지사들은 열심히 하겠지만 미비한 부분이 있으면 보완을 한다든지 이런 체계를 구축해서 가야지, 무조건 없다고 그러면 실지 나타나고 있는 현상을 없다고 그러면 본위원이 뭐라고 얘기하겠습니까? 본위원이 지금 없는 말을 하겠어요? 얘기를 하면 받아들이세요. 받아들이고 내 것으로 만들어서 좀 더 시민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는 이런 쪽으로 마인드를 바꿔야지“ 없다, 없다” 그러면 본위원이 그러면 질의하고 있는데 없는 것을 하고 있다는 얘기에요? 생각을 좀 바꾸세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업무 처리에 착오가 있었습니다.

김판수위원

대체적으로 공직자들이 그래요. 생각이 변하지 않아요. 고정관념에 쌓여있어 가지고. 좀 바꿔서 진짜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어떻게 하면 시민들에게 어려운 사람들에게 좀 더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뭔지를 고민하고 연구하고 노력 좀 하는 이런 자세가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어때요? 본위원이 생각이 잘못된 겁니까?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맞습니다.

김판수위원

여기만 이 자리만 피한다고 생각을 하지 마세요. 총괄부서니까 각동에 연락을 하시든지 해가지고 다시 한 번 점검을 하세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리고 생각 바꾸세요. 과장부터 좀 진취적으로. 업무보고서는 그럴싸하게 써놓고 말이야. 본위원이 없는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오죽하면 이렇게 얘기를 하겠어요? 만나면 그래요. 얼굴만 비치면. 그분들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의원이면 다 알아서 하고 해결되고 다 되는 줄 안다니까요. 그런 부분들은 행정이 나서서 불편을 해소시켜 줘야죠. 다시 전수조사 하는 것 재점검 좀 하시고 이해 못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좀 시키도록 하세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꼭 그렇게 좀 하세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제가 저한테 오면 과장님한테 한번 보내볼게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얼마나 설명 잘 하는지,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25쪽 좀 봐주세요. 35쪽, 36쪽. 그리고 노인복지회관이 기존도시 쪽에 있죠?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것 일명 뭡니까? 아파트형공장부지 그쪽에 그게 2,100평 정도 되죠?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2,600평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쪽에 지금 계획을 갖고 계세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 땅도 500억짜리는 되죠? 대략.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사업비 복지관 신축, 지금 기존 하고 있는데 왜, 접근성 때문에 그렇습니까? 그쪽이 좀 적어서 그래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시설도 다 찼지만 신도시와 기존도시 간에 노인복지관이 기존 도시에 위치해 있다 보니까 실지 이용하는 인구를 보니까 지금 등록인구가 4,500분 되는데,

김판수위원

그쪽에 등록인구가 4,500명 정도 된다고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실제 분석을 해보면 군포2동, 1동, 대야동 이 지역이 거의 다 점유하고 있고 신도시는 상대적으로 인구가 많으면서도 이용인원이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김판수위원

비율이 어느 정도나 돼요? 이용인구 비율이. 우리 과장 답변에 의하면 기존도시, 신도시가 구분돼 있는데 신도시 분들이 이용하는 이용률이 얼마나 돼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신도시가 1,300에서 1,500분 정도고요.

김판수위원

그러면 한 30% 되네요? 저쪽이 70% 되고.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지금 어떻습니까? 접근성 때문에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수용인원 때문에 계획을 갖고 계세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접근성도 지금 어르신들이 이용하시는 데 거리관계라든지 교통편, 노인복지회관이 군포시가 기존도시에 있기는 한데 신도시 어르신들이 이용하시는 데 거리감이 있고 또 지금 거기 부지가 장기간 방치되고 있어서 1층, 2층, 3층 정도로 해서 보건지소를 겸해서 건물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노인복지관 플러스 보건지소를 한다?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예산은 가능하시겠어요? 이것 확보. 노인복지회관은 국도비 줍니까? 기존 돼 있는데도 추가로 국도비 가능해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지금 노인복지관 건립에 따른 국도비 관계는 복지관이 있는 시군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도 방침이 있습니다. 그래서 1층, 2층, 3층에 같이 보건지소를 유치할 때는 보건소에서 국비를 약 9억원까지는 가능하다는 담당부서의 검토가 있었습니다.

김판수위원

9억?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200억 들어가는데 9억 도비 받아가지고 시비로 다 충당해야 되겠네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6층까지면 연면적은 대충 어느 정도나 생각하고 계세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연면적은 지금 실시설계를 정확히 해봐야 알겠지만 바닥면적이 210평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6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210평에 지하 2층, 그러면 8개 층이니까 1,600평 정도 되겠네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놀려놓기가 그래서 짓습니까? 여기다가, 땅.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지금 이 지역은 아시다시피 시 소유이기 때문에 상가라든지 아파트를 지을 수 없는 부지이기 때문에 공용의 건물을 지을 수밖에 없는 그런 부지가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이런 상황을 보면서 공무원들이 진취적으로 좀 바뀌어야 된다, 생각을 달리해야 된다는 이유가 이런 것들이에요. 행정이 일단 해놓고 보자, 이런 생각들을 많이 갖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좀 보고 뭘 하나 시작을 할 때 큰 틀에서 장기적인 안목과 접목해서 좀 더 처음에 할 때 다 담을 수 있는, 훗날 약간 증가가 되더라도 같이 담을 수 있는 이런 방법으로 계획을 세워가지고 처음부터 했으면 이중 삼중으로 들어가는 요인들을 많이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해보거든요. 그런데 그렇지를 못한 것 같아요, 처음부터. 그러니까 보건지소라든지 예를 들어서 복지관을 짓고 노인복지관을 짓고 이 부분을 본위원이 지적을 하는 것은 아니에요. 애시당초 처음에 계획부터 이런 것들을 철저하게 계획을 잡아가지고 시작을 했으면 훗날 많은 문제점이 발생했을 때도 전부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이런 쪽으로 해줘야 되는데 일단 이쪽에 지어놓고 “지금 필요합니다. 꼭 해야 됩니다.” 줘요. 좀 있으면 “이것 좀 부족합니다. 새로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2중 3중의 낭비요인이 발생할 공산이 아주 크다는 얘기에요, 행정을 하면서.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래서 좀 바뀌어야 된다는 얘기를 본위원이 계속 하는 거예요. 생각을 좀 바꿔야 된다. 이 부분은 여기에서 결정을 볼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확인 차원에서 본위원이 질의를 마치는 걸로 하고, 그러면 보건소까지 짓는 데 약 200억 정도 들어간다고 보면 되겠네요? 보건지소까지 해서.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1,700평 신축하는 데. 이 부분 잘 알았고요. 아까 처음에 질의드렸던 부분 민원 발생 안 되도록 다시 한 번 주문을 드립니다.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각별하게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김판수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대야동장 하시다가 언제 오셨죠?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10월 26일자로 사회복지과로 보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석진위원

업무는 다 파악하셨죠?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지금 한 달 가까이 되는데 최대한 파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석진위원

본위원은 행정사무감사 때도 독거노인에 관한 그런 질의를 드리고 또 그때 당시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렸었는데 독거노인들, 예를 들어서 안전장치 이런 것에 대한 업무계획이 없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죠.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지금 각종 사회복지기관을 통해서 재가급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아니, 그 부분이 아니고요. 자살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돌아가셨을 때 그런 시스템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는 어떤 장치를 하고 계신지,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노인자살 예방은 지금 사회적 변화로 급격히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자살예방 및 위기노인 지원을 위해서 체계적이고 사회적인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하겠는데 지금 독거노인 자살예방 전문상담실을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인복지관에서요.

이석진위원

제가 보니까 38페이지 맨 하단에 전문상담소 운영 1개소 해가지고 돼 있어요. 그런 것보다는 자살예방이라든지 또 혼자 사시니까 돌아가셨을 때 파악이 안 된다든지 장기간 방치된다든지 이런 사고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안전장치는 예를 들어서 일본 같은 데가 잘 돼 있는데 혼자 사시는데 장기간 예를 들어서 수도계량기가 안 돌아간다든지 이러면 그런 시스템으로 확인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장치를 좀 해 주시구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이석진위원

39페이지 경로당 명절맞이 위문품 지원 해서 우리 관내 105개 경로당이 있죠?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1,000만원 예산 잡아놨는데 명절맞이 위문품 하면 저희가 보통 명절이라면 설날하고 추석을 얘기하죠?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러면 나누면 예를 들어서 두 번 준다면 5만원 꼴도 안 되네요. 한 경로당에 어떤 위문품을 전달하나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대부분 설, 추석 때는 과일을 시에서 구입해서 한 경로당에 4~5만원 꼴 되는데요, 과일을 구입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타시 인근 시를 비교하면 그렇겠지만 이런 지원은 타시에 비해서 월등하게 떨어지거나 그런 것은 아닌가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인근 시군하고 지원하는 기준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비슷해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이석진위원

경로당 개소식이나 저쪽 부곡동에 시장님도 항상 같이 오시고 그러는데 보면 뭐랄까요, 부모님 같이 모시고 한다는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이석진위원

과일 위문품을 전달하면 좋아하시나요? 이게 뭐 형식적인 것에 준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명절 때고 하니까 그래도 과일을 지급하는 게 여러분들이 나눠드실 수 있고 경로당을 이용하시면서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과일이 제일 무난할 것 같아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한번 알아보고 같이 상의해서 전달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보도록 하죠. 과일이 좋은지, 실질적으로 경로당에서 운영하는 데 쓸 수 있는, 실질적으로 필요한 게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42페이지 주민자치센터 도우미 지원인데 이것은 9명이면 1개 동에 1명씩 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식으로 이게 분배가 되는 건가요? 42페이지 맨 하단에 주민자치센터 도우미지원 해서 9명 예산 잡아놓으셨는데 1억 430만 8,000원, 이게 왜 11개 동인데 1개 동에 한 분씩 배치를 하는 건가, 아니면 이해가 잘 안 돼서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배치는 11개 동에 9명이 돼 있고 2개 동에 배치가 안 돼 있습니다. 안 돼 있는데, 현재 9명인데 9명 배치는 예산 때문에 그렇게 9명이 배치가 됐고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동별로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동은 11개인데 9개 동을 돌아가면서 한다?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이석진위원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 진취적으로 하시니까 노인복지라든지 그 과에 맞게 진취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우리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이석진 동료위원께서 질의하신 것, 동 주민자치센터 도우미 지원하는 것 1개 동에 돈 1,000만원 들어가네요, 예산이. 돈 1,000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그걸 돌려서 하신다고, 2,000만원 예산이 없어서 그런 궁색한 변명을 하시면 되나요? 예산이 얼마나 들어간다고 2,000만원밖에 안 들어가는데 무슨 그걸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세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이것은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운영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도비하고 지원예산 관계 때문에 지금 아홉 명이 예산범위 내에서 배치가 됐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러면 예산을 확보하고자 하는 노력을 좀 보여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이게 2개 주민자치센터만 빠져가지고 돌아가서, 또 다음에 내년에는 2개 동이 돌아가고, 돌아가고. 이게 2억도 아니고 2,000만원 예산 가지고 예산 타령을 하시면 안 되는 거죠. 그것은 적극적으로 해서 예산확보를 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 주셔야 되는 거죠.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지금 이 주민센터 도우미가 실지 사회복지과도 1명 배치가 돼 있는데 장애인을 쓰다 보니까 동에서도 업무를 그렇게 선호하는 것은 아닌데 지금 2개 동 미배치 관계는 저도 10월 26일자로 사회복지 업무를 맡았기 때문에, 추후에 추경에 예산반영을 하든지 해서 앞으로 이견행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확대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그것 큰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 아닌데 과장님이 조금만 예산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면 의회에서 그 정도 승인을 안 해주겠습니까? 35쪽 잠깐 봐주세요. 노인복지문화지원조례는 어떤 내용을 담게 되나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현재 조례내용을 보면 군포시 노인복지증진조례가 있고 노인일자리 사업 지원조례, 군포시 경로당 지원조례가 있는데 이것을 사실 통합해서 만드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나머지 3개 조례를 다 통합해서 하나의 복지문화지원조례로 간다?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통합해서 조례를 제정하게 됩니다.

이견행위원

그렇게 해야 될 이유가 있는 건가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조례가 세 가지로 분류가 돼 있는데 이것을 타 자치단체도 조례 통합을 많이 하고 있구요. 통합해서 하는 게 종합적으로 노인지원에 관한 내용이 수록되기 때문에 통합을 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도 세 가지 조례를 통합해서 운영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견행위원

새로운 내용이 첨가되거나 이런 것은 아니구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전면 개정이기 때문에 새로운 내용도 추가될 수 있습니다. 노인지원에 관한 타시 사례라든지 점진적으로 발전된 사항이 있으면 추가를 해서 제정할 계획입니다.

이견행위원

지금 자료 수렴중인가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6쪽 다시 한 번 봐주세요. 경로당 무료급식 대상자를 확대해서 운영하겠다고 해가지고 지원대상을 60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하고 국가유공자에서 그냥 60세 이상으로 확대하겠다, 이런 뜻이죠?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이용인원은 기존보다 400명 정도 더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예측이 되는 거구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이견행위원

관내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데 400명밖에 추가가 안 될까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지금 복지관 운영하고 있는 데가 노인복지회관하고 가야복지관, 주몽사회복지관, 매화복지관 그 4개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래도 60세 이상으로 확대가 되면 400명 확대되는 것은 아닐 텐데. 더 많은 인원이 늘어날 것 같고요, 그것은 한 번 더 조사를 해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60세가 노인에 해당이 되나요? 요즘에.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경로당 설치 시에는 65세 이상을 따지는데 60세 이상을 노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경로당법에?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경로당 설치 관련법에는 65세 이상 20명 이상이 돼야 경로당 설치대상으로 돼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 60세 이상으로 확대됐을 때 인원은 지금 예측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들어가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구요. 그렇게 따지면 지원대상을 조정할 필요도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것 한 번 검토하셔서 예산을 하실 때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올려주세요.
종수

전종수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우리 위원님들에게 진행에 큰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이 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본 위원장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여성가족과장 현승식입니다. 여성가족과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여성가족과는 10월 26일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부서로서 앞으로 양성평등과 여성 건강가정 및 다문화 가족에 대한 지원, 아동보육, 아동보육시설에 대한 지원을 포함해서 드림스타트와 위스타트마을을 운영하여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의 아동에 대한 보건과 보육, 교육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3쪽 2010년 추진성과와 평가는 유인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4쪽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가족과 여성이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먼저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아동양육, 독서 및 학습지원 등 다문화 가족에 대한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한국생활 적응교육을 실시하여 언어와 문화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자원봉사단, 다문화 축제 등에도 참여를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취업알선을 포함하여 관내 복지협의체, 복지관 등 관련 기관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다문화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5쪽입니다.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가족문제 예방을 위한 상담, 부부행복 교육 등 가족교육사업 등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조손, 한부모 등 취약가족에 대한 통합서비스 지원을 위해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활성화하고 유관기관과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6쪽입니다.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여성정책 추진을 위한 양성평등의식교육, 아동과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성인지력 향상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위원회에 여성의 참여를 확대하며 여성지도자 향상교육, 여성한마음대회 개최 등 여성단체 활동을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여성폭력 피해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성폭력, 가정폭력 방지 및 성매매 근절을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도 아울러 전개하도록 성폭력상담소 운영 및 한부모 등 취약계층 지원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여 여성이 가정과 사회에서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7쪽입니다. 여성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잠재적 인적 자원의 개발을 위하여 여성회관을 중심으로 소상공인 지원센터, 이러닝센터 등을 운영하여 여성경제 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아이돌보미, 양성취업, 창업교육, 취업알선 등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술교육 지원에도 관심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8쪽입니다. 안정된 아동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부지원 보육시설에 대한 보육비 지원을 확대하고 육아 부담비를 경감하고 취업여성의 사회와 경제활동의 참여를 확대하고 셋째아 이상 보육비 전액 지원으로 출산장려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보육료 지원은 기본보육료를 포함하여 아이의 연령과 자녀수, 장애아 여부, 취업여성 셋째아 등 사안에 따라 지원기준에 의거 보육료를 지원하며 양육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다음 49쪽입니다.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아동, 입양아동, 결식아동 등에도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급식지원과 학습도우미 등을 지원하여 이들이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0쪽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서비스 제출을 위하여 보육시설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시간연장 보육시설을 2011년에는 53개소로 확대하여 평가인증 보육시설을 118개소로 확대하는 등 조력과 교육, 운영비 등을 지원하여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유도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1쪽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위스타트, 드림스타트 운영입니다.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아동에게 공평한 양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산본마을, 당동마을, 드림스타트 등 저소득 가구 임산부와 아동에 대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사례관리를 통해서 보건과 복지, 보육 등 이들에 맞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계획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건강한 가족,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저희 여성가족과가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여성가족과 2011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성가족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여성가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여성가족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43쪽을 보시겠습니다. 여성가족과는 단체장 공약사항이 몇 % 정도 됩니까?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여섯 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여섯 가지 정도요. 그러면 퍼센티지가 한 5% 내외 되겠네요. 참고로 얘기하면 청소년교육체육과가 33% 3분의 1 정도 됩니다, 단체장 공약사항이. 문화복지국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반 정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잘된 점이 다문화가족 안정적인 가족생활 지원에 대하여 나왔는데 11월 19일날 만약에 본회의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조례를 통과시켜 준다면 조례에 의해서 운영하면 되는 거죠?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그동안 조례의 뒷받침이 없었지만 앞으로 우리 조례가 만들어지면 그 조례에 의해서 다문화 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지원하는 데 법적 근거가 마련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나 의회에서도 많은 관심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문섭위원

잘 부탁드리고요. 시립보육시설 확충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현황이 몇 개소가 되어 있죠? 내일모레 개소하는 것까지 보면.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전체가 233개소가 있구요.

이문섭위원

시립보육시설을 보면,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시립이 17개.

이문섭위원

17개요? 내일모레 개소하는 것까지 포함된 거예요?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보육시설이 전체 233개가 있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시설이 19개소, 지난번 부곡개발지역에 2개소 포함해서 19개가 되겠습니다. 민간이 있구요.

이문섭위원

시청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까 보육시설을 확충해 달라는 민원이 계속 대두되고 있는데 없는 동이 있어요.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네.

이문섭위원

어디 어디 없는데요?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보육시설은 동별로 지역별로 다 있는데 아동의 수요나 아동수에 따라서 보육시설을 만들어 가고 있고, 현재 우리 시에는 아동수에 비해서 보육시설이 적정하게 설치되어 있는 걸로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수요가 일어나면 그 수요에 맞는 아동보육시설을 지정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최근에 산본2동 삼성레미안에 2개소가 앞으로 만들어질 계획입니다. 19개소에 동별 설치현황을 보면 산본2동하고 궁내동은,

이문섭위원

현재 없는 거죠?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없습니다.

이문섭위원

네. 그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과장님이 두 군데 동장을 또 하셨어요.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다 보니까 민원이 대두되고 있는데, 부지가 없는 것도 현실이죠?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부지가 없는데 한편으로는 1~2년 동안에 현 시장님께서 조선백자도요지 체험관을 능안공원에 유치하는 것을 2년 동안 검토했습니다. 검토하다가 중앙에서 그쪽에는 체험관으로서는 합당하지 않다, 군포시 예산 100%로 하면 가능성이 있다, 이런 회신이 와서 검토가 반려된 건데 이건 참고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부지가 하도 없다고 답변 과정에서 나왔기 때문에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네.

이문섭위원

네, 이 정도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위원

박미숙 위원입니다. 50쪽에 위에 보면 0세 아이들 시설을 확대하신다고 해놨거든요. 젊은 세대를 보면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고 나서 출산휴가가 끝나고 나면 0세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어서 굉장히 애를 먹는 일을 종종 볼 수 있어요. 다른 시에서도 아직 크게 그런 쪽으로는 이렇게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저희 시부터라도 출산을 젊은 세대한테 요구하려면 정말 출산하고 나서, 젊은 세대들이 맞벌이를 하는 게 거의 90% 이상이라고 봐요. 출산을 하고 나서 출산휴가가 끝나고 나면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더라구요. 우리 시청에 근무하고 있는 젊은 직원들도 그런 분들이 있어요.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네, 우리도 있습니다.

박미숙위원

제가 그분들을 봤을 때 정말 안타까웠어요. 시에서나마 먼저 그런 걸 실천을 해서 0세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정말 유아 쪽을 신경을 쓰신다면 0세부터 믿고 맡길 수 있는 그런 곳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젊은 세대들이 군포시를 정말 믿고 오히려 이사 와서 살 수 있는 군포시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들이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출산을 요구하면서도 출산을 하고 나면 그 뒤에, 지금 셋째아이를 낳고 나면 거기에 대한 대안을 하지만 젊은 세대들은 첫째아이부터 걸림돌이 됩니다. 첫째아이부터 정말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을 우리가 마련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을 한번쯤 고민해서 2011년도에 시에서 먼저 시행을 할 수 있는 고민을 해주시기를 바라는 생각이 들어서,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 연장에 대해서는 저녁 7시 반부터 9시 반까지 보육시설이 연장된 사항이고 보육비 지원이나 보육료 지원은 저소득층, 그러니까 가구 총소득 기준에 적합한 부분을 대상으로 해서 지원해 주고 있는데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아동의 양육이나 출생에서부터 교육비까지는 국가가 어느 정도 관심을 더 많이 가져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는 공감합니다. 앞으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중점적으로 검토해서 가능하면 아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지원방향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출산하는 젊은 세대가 그리 많지 않거든요. 그러면 출산을 하고 나서 0세 아이들만 맡길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면 아이들을 돌보는 샘터를, 아주 젊은 세대에서는 아이들을 본다는 게 힘들어요. 중년층의 어머님들은 내가 아이들을 키워봤기 때문에 볼 수 있는 능력이 되잖아요. 그럼 일자리도 창출되고 젊은 세대에서는 또 믿고 맡길 수 있고 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설명은 잘 안 되지만 그런 것을 한번 연구를 시에서 해봐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알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박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49쪽 잠깐 봐주세요. 결식아동 급식지원비라고 해서 14만 8,200만원 정도가 있거든요. 그 내역이 어떤 내용이죠?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자료 좀 확인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네.

김동별위원장

담당 과장께서는 답변하실 때 또박또박 큰소리로 해주세요.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알겠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결식아동에 대해서는 방학기간하고 토요일, 일요일 식사를 제공하는 게 국도비 보조비용으로 제공해 주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건 내년부터 카드로 하죠?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9월부터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견행위원

지금 카드로 하고 있는 거죠? 지금 군포중학교 성민원에서 하는 것 아시죠?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정확히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잘 모르시나요?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네.

이견행위원

군포중학교 같은 경우를 보면 성민원에서 저녁을 제공하고 있더라구요. 이 예산에 그런 부분들이 포함이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사실 그런 쪽도 생각해서 찾아서 예산을 꾸려봤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앞으로 확인을 해서,

이견행위원

과장님께서 확인해서 다시 따로 보고 좀 해주세요.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수고했습니다.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을 갖고자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 하는 위원 있음

11시 49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청소년교육체육과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교육체육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청소년교육체육과장 김덕희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동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청소년교육체육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53쪽의 2010년도 추진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립니다. 다음 54쪽의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실현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활성화,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및 보호서비스 지원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군포시와 청소년수련시설, 지난해 4월 구축해서 성공적으로 운영중인 1388 청소년지원단 등이 주체가 되어서 위기청소년 상담 보호 및 자활사업 지원과 저소득 청소년 교육지원 활동 등 21억 7,000만원의 투자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5쪽이 되겠습니다.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경제 불황 등으로 인한 가정해체 및 사회구조의 변화 등 청소년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또한 아동여성 성폭력 증가에 따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의 활용 가능한 자원을 모두 연계해서 청소년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한 청소년 지원네트워크인 CYS-Net의 정상구축 운영으로 안전도시를 구현코자 사업비 4억 6,500만원을 투입 청소년 안전지원체계 구성 운영, 학교 밖 청소년 치료 및 자활사업추진, 학교장지원단 구성, 성폭력 예방 협조체제 구축, 전문상담사 배치를 통한 위기청소년 자살방지 프로그램 운영, 학교 내 상담교실 운영을 통한 탈선행위예방, 경찰서를 포함한 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유해환경 합동단속 및 계도와 길거리 방황 위기청소년에 대한 아웃리치제도를 통한 계도활동 등을 통해서 청소년 탈선예방 및 범죄 없는 건강한 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7쪽입니다. 어린이 안전망 구축 방과후 공부방 운영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군포시의 경우 지역아동센터 등은 비교적 잘 운영되고 있으나 초등학생 저학년들을 위한 보호 및 공부방 시설은 부족한 실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 하반기에 관내에 총 129개 단지 중에 비교적 규모가 큰 68개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공부방 운영이 가능한 희망단지를 조사한 결과 총 11개소에서 아파트 내에 회의실, 노인정 등의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의사를 밝혀 왔습니다. 이 중에서 설치면적 50평방미터 약 15평 이상 설치가 가능한 당동주공 2-1차 동대표회의실, 부곡휴먼시아 주민공동시설, 무지개마을 KCC 주민공동시설에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대상의 방과후 공부방을 설치 규모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운영한 후에 문제점 등을 보완조치 후 연차적으로 매년 3개 단지 정도를 확대 운영, 어린이안전망 구축을 통해서 청소년 보호는 물론 여성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높이고자 합니다. 다음은 58쪽이 되겠습니다. 충남 청양 군포시 청소년시설 재정비공사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4년 8월 16일 수련원 개관 이후 최근 몇 년간 시설보수 등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이용객 유치 및 활용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숙박시설 및 수련활동 시설 등 연차별 투자를 통한 재정비를 통해서 수련원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재 동시에 최대 수용인원 101명의 시설 중 노후된 방갈로 및 단체관 등을 철거해서 물놀이장 설치 등과 정문 재정비 등을 통한 205명 정도의 인원 숙박 가능한 시설 재정비를 통해서 사업비 21억 5,000만원을 투자 2012년 말까지 정비 활용화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9쪽이 되겠습니다. 학생에게는 쾌적한 교육환경 및 다양한 배움의 기회와 학부모에게는 사교육 및 급식비 부담경감, 잘하는 교사분에게는 지원 등을 통해서 교육공동체가 만족하는 공교육 실현을 위해 관내 44개 전 학교에 교육환경 개선 및 무상급식비 등 약 106억 5,000만원을 투자 59쪽 하단부터 60쪽까지의 약 17개 단위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61쪽의 엘리트체육 및 건전한 생활체육 활성화 도모를 위해서 이미 조성된 체육진흥기금 적립금 27억원을 활용한 군포시 관내 초․중․고에 재학 중이면서 선수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 및 우수체육단체 육성지원 등 4억 100만원과 62쪽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시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서 각종 대회 개최 및 출전지원 등과 프로그램 다변화를 통한 생활체육 보급 및 참여 제고를 위해서 10억 7,500만원을, 63쪽의 체육활동을 통한 더불어 사는 사회조성을 통해서 9,500만원을 투자하는 등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상호연계를 통한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스포츠 활동을 통한 시민의 건강과 여가생활의 만족도가 제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4쪽이 되겠습니다. 복합 생활스포츠타운 조성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 군포시는 비교적 작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유독 많은 택지개발사업 즉, 산본신도시, 당동1, 당동2, 부곡, 송정지구를 수행하면서 수도권 5대 신도시에 비해 체육 또는 공원시설 등 도시기반시설이 열악한 실정으로 있으나 시민체육광장을 비롯한 3개의 실내체육관만 보유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기존도시지역에 개발중인 당동2, 송정지구가 개발 입주하는 등에 따른 체육관 건립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주민편의시설 추가설치 등 예산 부담이 곤란하다는 입장을 전해오고 있는 현실입니다. 시의회는 물론 관계부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실내체육관을 포함한 복합 생활스포츠타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2011년도 청소년교육체육과 주요 업무하고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소년교육체육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청소년교육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청소년교육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김판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청소년교육체육과장이시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상호가 길어서 부르기도 어렵네요. 업무량이 많은 편이죠? 다른 과에 비해서.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렇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위원님들이 업무보고 관련해서 주문을 하면 메모를 잘하셔야 되겠네요, 업무량이 많아서.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까. 일단 64쪽 좀 봐주세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신기마을 쪽에 하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이게 5대 군포시의회에서 수원에 그때 당시 주택공사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본부장을 불러서, 하여간 현장감사를 갔다가 다시 불러서 그때 50억 상당 체육관을 신축해 주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의회에 와서. 그 이후에 군포시가 주택공사하고 했던 업무들이 무엇이에요? 해주기로 한 이후에. 지금 와서는 감사원 감사 지적이라고 해서 안 해준다 그런 것 아니에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동안 해 준다고 의회에 와서 약속하고 간 이후에 군포시가 무슨, 무슨 업무를 했어요? 주택공사와 관련해서.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수차례에 걸쳐서 문서도 보내서 저희 시 입장을 꼭 필요한 시설이라는 의견을 전달,

김판수위원

거기에서 답변이 어떻게 왔어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2010년도 10월 20일날 온 내용입니다. 금년도 10월 20일날 LH공사에서 군포시로 온 내용입니다.

김판수위원

10월 20일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실내체육관 건립은 법적 설치의무 시설이 아니며 실내체육관 건립 시에 당동2지구 입주민들의 추가 부담을 야기시킴에 따라 체육공원부지에 실내체육관 부지만 확보할 예정이다.” “부지만” 이렇게 됐고 최근 감사원 감사결과,

김판수위원

그 얘기는 알고 있고, 시간절약 합시다.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10월 20일날 온 공문이 언제 발생을 했죠? 어떻게 해달라고 거기에서 온 답변 아니에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 전에 언제 언제 공문을 보냈습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9월달에도 보냈구요. 2009년도 11월달에도 보냈고,

김판수위원

2009년 얼마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2009년도 11월 2일날은 실내체육관 건립조건을 군포시의회에서 LH공사로 보낸 그런 사항이구요. 군포시에서는 2009년도 10월 28일날도 보냈구요.

김판수위원

2009년 10월 28일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때 뭐라고 왔어요? 그때 답은.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때 온 답변요?

김판수위원

네.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일정별로 있어가지고요,

김판수위원

천천히 봐 보세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확인결과 조금 전에 요청한 것에 대한 답변은 없었답니다.

김판수위원

집행부가 본위원이 현재 온 내용을 가지고 질의를 드린 게 아니고, 그러니까 본위원은 진짜 답답한 거예요, 집행부가. 집행부가 나서서 주택공사에게 군포시민을 위한 시설을 만들도록 노력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의회가 현장감사를 갔고 2009년도에 7월달에 현장감사를 갔고 5월경에나 다시 불렀을 거예요, 의회 2층으로. 본부장까지 불러가지고 그쪽에서는 50억 상당 정도 지어주겠다고 약속까지 했는데 그 이후에 뭐하고 있었어요? 의회가 집행부입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시 자체적으로 공동대응팀도 마련해서 회의도 개최했고 그 다음에 체육관을 비롯한 나머지 사안에 대해서도 주택공사로부터 얻어내야 되는 사항에 대해서 지금 내부적으로 검토 내지는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키로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김판수위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행정을 하면 되겠어요? 물론 우리 과장께서 그때는 이 업무를 담당 안 하셨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당시에는 그랬습니다.

김판수위원

행정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하면 되겠어요? 예산을 집행하는 것은 잘하면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런 것들은 그렇게 신경을 안 써요? 의회에서도 그때 2층에서 엄청나게 장시간 토론하고 고성까지 높여가면서 결국은 그쪽에서 해주겠다고 답변까지 들었는데 답변을 들었으면 바로 그때 조치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집행부가 해야 될 일을 집행부가 안 하고 답답하니까 의회가 나서서 한 것 아니에요? 그러면 바로 그때 당시에 바로 업무를 착수해가지고 일의 매듭을 지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의회가 다 해주기를 바랐어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건 아닙니다.

김판수위원

진짜 답답한 게 약속을 받아내줘도 업무를 못하고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해요. 그러면 결국은 LH공사는 못 해주겠다는 얘기네요? 결국은.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현재 입장은 그런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얘기를 하면서 엄청나게 인내를 하고 질의를 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인내를 하고. 이렇게 행정을 해서 되겠습니까? 실마리를 풀어주면 집행부가 바로 나서서 해야지 돈 쓰는 것은 잘하면서 이런 것들은 안 하시고 말이야, 그래가지고 되겠어요? 진짜 답답해요. 의회가 그때 의원 아홉 분이 참 싫은 소리까지 해가면서 원가 오픈해라, 그러면 원가 오픈하면 보전해 주겠다까지 얘기하고 이익금에서 좀 내놔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별 얘기를 다했습니다, 그때. 저도 목소리 엄청나게 높였습니다, 그때. 그래가지고 간신히 원가까지 나오고 이익금까지 나와가지고 하여간 해가지고 간신히 받아낸 거예요. 이렇게까지 싸워가지고 받아낸 것을 가지고 그냥 방치해놨다가 이제 와서 공문 하나 보내와서 “안 됩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시 예산으로 하겠다는, 이래서 되겠어요? 나 참 진짜, 인내한 김에 본위원이 인내는 더 하겠습니다만 이렇게 일하면 안 되죠. 이것도 의회에서 싸우라고 할 수도 없고 봐보면.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 뒤에 시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은 아니고 내부적으로 충분하게 회의도 했고 아까 말씀대로 대책도 갖고 했고 하는데 가시적으로 현재까지 나타난 것이 사실은,

김판수위원

진짜 인내한다고 본위원이 얘기했죠? 인내한다고 했으면 인내에 맞춰서 답하세요. 대책만 세우면, 대책 세워가지고 되는 것 뭐가 있었어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대책 세워서 회의만 하면 뭐합니까? 그쪽에 달려가서 붙들고 사정을 하든 뭘 큰소리를 치든 만들어냈어야죠. 그 정도 답을 했으면. 회의만 하면 뭐합니까? 여기서 회의만 하면. 상대는 따로 있는데. 인내한다고 얘기하면 그냥 잘할 생각을 해야지 그걸 가지고 또 핑계를 댈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답답하네요, 답답해. 이게 지금 사업비가 얼마입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실내체육관만 140억입니다.

김판수위원

140억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140억이면 적은 돈은 아니네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이것도 세수 걷어가지고 지으려면 적은 일이 아니네요, 140억. 그러면 이것은 지금 보니까 지하 1층, 지상 3층까지 신축하겠다고 했는데 여기 지금 주요 시설들은 결정이 된 겁니까, 유동적입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내부적으로 검토가 나온 상태지 실질적으로 지금 보신 대로 지하 1층에 실내수영장이라든지 데크라든지 이벤트풀이라든지 하는 것하고 강의시설까지 포함되는 걸로 했고요. 지상2층에 체력단련장이라든지 탁구장이라든지 그 다음에 3층에 배드민턴장 등 다목적 체육관까지 큰 골격만 지금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이것을 주문을 드릴게요. 신축을 하게 되면 이런 시설들은 시민들을 위해서 필요한 시설들일 거예요. 그래서 의회에서도 해내라고 큰소리를 쳤고 결국은 약속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무용지물이 되고 불가피하게 시 예산을 투입해서 지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온 것 같아요, 현재까지는요. 그렇죠? 이런 시설을 하시면서 이 건물을 짓게 되면 관리비도 엄청나게 들어갈 것 아니에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1,700평 정도 되는데,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이제는 지방자치단체도 마인드를 바꿔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해요. 무슨 생각이냐면 결과적으로 건물을 지어놓으면 노후하게 돼 있어요. 노후하게 돼 있고 노후하게 되면 관리비가 많이 들어갈 테고, 그 다음에 전기세 기타 등등 많이 들어가겠죠. 물론 보니까 1층에 수영장을 설치하겠다고 하면 이것 또한 수익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은 잘하신 것 같은데 다른 수익사업을 더 할 수 있는, 같은 체육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수익사업이 될 수 있는 것들이 있거든요. 이런 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종목을 집어넣는 걸로 하는 것이 좀 효율적이지 않겠어요? 어때요? 지금 체력단련장은 무슨 시설을 얘기하는 겁니까? 헬스클럽 얘기에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체력측정실은 뭡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말 그대로 체력을 측정해서 자기 몸에 맞는 수준에 맞는 그런 운동을,

김판수위원

그런 운동을 하는 것이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탁구장은 있죠? 지금 현재.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배드민턴장도 현재 있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특정 종목을 얘기해서 대단히 죄송한데요. 안양 같은 경우에는 호계동에 보니까 볼링장이 있더라고요, 볼링장. 볼링장을 확인해 보니까 36레인에 연간 20억 정도 수익금을 올리는 것 같아요. 20억 올리면 약 10억 이상은 이익이 날 거예요. 그래서 그 이익금을 가지고 관리비를 충당하는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지방자치단체가 이제는 관리비 정도는 충당하는 종목, 물론 필요한 종목을 넣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넣고 나서 수익사업하고 병행돼서 넣을 수 있는 쪽으로 방향선회를 해서 가고 있는 현실이라고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래서 이쪽에 체육관을 신축하게 되면 그러한 시설들을 집어넣어서 수익사업하고 병행해서 향후에 관리비라든지 이런 것을 충당할 수 있는, 자급자족을 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시설이, 운동도 하고 일거양득을 얻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계획을 잡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하는 게 본위원 주문사항인데 어떻게 검토해 보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어떻습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실시설계 단계에서 세부적으로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적극적으로 좀 하세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메모 좀 하셨다가 업무량이 많아가지고 본위원도 모두에 얘기드렸듯이 메모 잘 해놓으셨다가 좀 하세요. 그렇게 해가지고 수익사업을 좀 해서 향후에 노후되는 수선유지비라든지 관리비를 충당할 수 있는 이런 종목과 병행해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공원을 만들면 공원 내에도 수익사업이 가능한 부분들은 해야 된다는 지론을 갖고 있어요, 저는. 물론 일부 환경단체에서 무슨 종목은 안 되고, 안 되고 이런 얘기들을 하던데 그 얘기 다 듣고 나면 살지도 못해요. 강원도 산골짜기 가서 살아야지. 그래서 결과적으로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것은 좀 받아들이고 문제가 있으면 보완해 나가는 이런 모양새로 행정을 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좀 바뀌어야 된다, 모두가. 이런 쪽으로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 또한 수익사업이 병행되면서 체육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적극적인 검토를 해 주시기를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실 거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모든 시설들을 신축하니까 관리비는 많이 들어가고 세수는 한계가 있고 가용재원이 없다 보니까 실제 필요한 것들을 못하고 이런 어려움들이 갈수록 많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시설물이 많다 보면 아무래도 유지비가 많이 필요한 그런 사항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의원 처음에 막 돼가지고 한 얘기가 세외수입 부분을 강력하게 얘기한 거예요. 돈은 있어야 지출이 되는 거예요, 수입이 있어야지. 그리고 이 돈에 대한 어려움은 어렵게 벌어봐야 어렵게 쓰는 거예요, 돈은. 쉽게 벌면 쉽게 쓰는 것이 돈입니다. 사람 심리가.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포커스를 맞춰서 가주시기를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58쪽에 수련원 있죠? 수련원.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게 참 본위원은 답답한 게 단체장이 이 사람이 되면 구입했다가 저 사람이 되면 또 팔고 움직여야 되겠다고 하고, 참 단체장들 마인드에 따라 왔다갔다 하니까 본위원도 막 헷갈려요, 지금 보면. 단체장이 A라는 사람이 하면 샀다가 B라는 사람이 하면 매각하겠다, 옮기라고 그랬다가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방치해놔버리고 또 다시 바뀌면 이렇게 되고, 행정이 일관성이 있어야지, 이랬다저랬다 하니까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본위원은. 이것 언제 신축하셨죠? 기존 103명 규모인가,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현재 규모는 풀로 다 찼을 경우에 101명에 들어가는 걸로 돼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언제 신축했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신축은 당초에 저희가 인수를 받아서 했던 부분도 있고요. 신축은,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신축,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004년도에 펜션동 4인실 3개하고 8인실 하나 10인실 2개를 했고 통나무집에 신관 3인실 3실을 해서 2004년도에 신축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것은,

김판수위원

2004년이에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2004년도 신축입니다.

김판수위원

2005년 정도 아닙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2004년도로 저희가 청소년수련원에서 파악을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랬어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2004년도에 그때가 의원 막 됐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연말이라고 그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김판수위원

연말 정도 했습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본위원은 지금 2005년도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2004년도에 행감 때 현장 가고 그러느라고 7월달에 가고 그러느라고 예산 세우지도 못했을 텐데, 좋습니다. 205명을 수용하겠다고 13억 플러스 21억을 투입하겠다고 했는데 205명 정도면 어떻게 이게 원활하게 이용이 됩니까? 이것 어떻습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저희가 205명을 계획하고 있는 사항 중에 하나는 지금 충청권에 청소년수련원을 중심으로 한다고 해서 그 주변에 사실은 관광코스가 많이 있는 상태고 수학여행단이 많이 다녀가고 있는 그런 상태로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101명이 올 경우에는 선생님도 따라가셔야 되고 여러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한 학년으로 봤을 때 2개 반 정도도 사실은 이용할 수 없는, 예를 들어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수학여행 추세를 보면 한 학교 학생이 전부 다 한 곳으로 이동해서 숙박하거나 쉽게 얘기해서 수학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고 최소한도 3~4개반 정도로 그 수준으로 해서 수학여행을 이행하고 있는 그런 실태로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감안해서 205명 정도로 실질적으로 늘려보겠다, 그래서 현재 인원 대비해서 104명 정도가 늘어나는 노후된 시설을 하면서 조절을 하고 기존에 있는 것을 노후된 것을 신축하는데 콘도식으로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그런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하고자 그렇게 계획을 하게 됐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런데 2006년도에 신축했으면 벌써 노후됐어요? 내용연수가 몇 년인데,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지금 말씀드렸듯이 2004년도 신축부분에 대한 것을 새로 개축하겠다는 말씀은 아니고요.

김판수위원

그때 당시에 본위원 기억으로는 한 25억 들였을 겁니다. 신축하면서. 매입해서 25억 정도 투입을 했거든요. 좋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다고 치고. 그러면 본위원이 우려가 되는 부분들은 이런 부분들이에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최소한 500명 정도는 수용이 돼야만 그래도 청소년수련원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본위원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101명에서 205명을 수용하겠다고 해서 또 20억을 들이는데 본위원은 무슨 계획에 의해서 205명으로 이런 데이터가 나왔는지 본위원은 이해가 안 돼요, 본위원 상식으로는. 그래서 이렇게 합시다. 이 부분을 가지고 이게 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장시간 하기가 그러니까 이 205명을 수용하기 위해서 이것 재정비를 해야 되겠다는 안이 있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안을 의회로 좀 줘보세요. 안을.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현재까지 단가산정이라든지 하는 것을 가설계라든지 하는 사항이 아니고,

김판수위원

아니오, 그러니까 설계를 달라는 게 아니고 우리는 205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런 시설을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만들었을 때 향후에 어떤 효과가 있고 어떤 장단점이 있고 이런 계획서가 있을 것 아니에요? 내부적으로 보고 다 한 거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내부적으로 검토는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검토보고서를 좀 보자는 얘기에요, 검토보고서를.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은 205명을 수용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들여서 이 수련시설을 만들겠다는 것이 이해가 안 돼서 지금 그래요.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제대로 된 수련시설을 하려면 500인 이상 규모가 돼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만들려면 제대로 만들고 이렇게 해야지, 또 이렇게 205명 해놨다가 한 5년 있다가 “이것 200명 가지고 안 되겠습니다. 100명 올려서 300명 들여야 되겠습니다.”라고 또 20억 들여가지고 20억 들여놓은 것 또 없앨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하지 마시고 하여간 검토보고서 있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위원장님,

김동별위원장

네.

김판수위원

청소년수련원 재정비와 관련된 검토보고서를 본 위원회에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네.

김판수위원

그렇게 좀 내주시고 이 부분은 추후에 검토보고서를 보고 대화를 나누는 걸로 그렇게 합시다. 그러시고 하여간 업무를 하시면서 물론 세밀한 검토가 이루어졌겠지만 현실에 맞고 또 했을 때 많은 단점이 발생할 수 있는 소지들은 미연에 방지를 할 필요가 있다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려면 제대로 하고 현실적으로 아니면 궁여지책으로 땜빵 식으로 해서는 안 되겠다, 이것 잘못하면 5년 있다 20억 또 날아간다는 게 제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부분 동의까지는 어려우시겠지만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다음에 검토보고서를 보고 대화를 하는 걸로 하고 하여간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소년교육체육과장께서는 청소년수련원 관련 김판수 위원님이 요구한 자료를 내일 중으로 해서 자료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정말 우리 청소년교육체육과장님만 뵈면 한편으로는 안쓰럽고 한편으로는 답답하고 그런 느낌이 듭니다. 이런 기분은 너무 한 개 과에 집중돼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청소년 문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핵심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문제고 교육문제는 민선시대 이후 6기 민선시대에 정말 지자체별로 민선시장님들이 너도 나도 하려는 분야고 또 체육도 엘리트체육은 그렇지만 생활체육 같은 경우는 이 사회가 조금은 살기 편안해지면서 생활체육이라는 부분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이런 상태에서 이것을 좀 분리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한 과에 하중을 너무 많이 주는 게 아닌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 답답하고요. 그리고 또 질의답변을 하다 보면 과장님하고 견해가 달랐을 경우에 서로 얼굴 붉혀야 되고 참 답답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의를 안 할 수는 없구요. 아까 우리 김판수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부분과 관련해서 한 가지만 보충해서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부곡동 복합생활스포츠타운 조성 관련해서 5대 의원님들이 노력하셔가지고 LH공사로부터 체육관 지어준다는 답변을 들으셨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송정열위원

문서로 혹시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송정열위원

문서로,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문서로요?

송정열위원

네.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문서로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확인결과 의원님들께서 고생해 주시고 의회에서 주공으로 요구를 했는데 거기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없었답니다.

송정열위원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처음에는 해 주겠다, 그랬다가 그 다음번에는 “다시 한 번만 생각해보는 게 어떻겠습니까?”라는 공문이 다시 오고 우리 시에서는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약속대로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공문이 서로 오고 간 걸로 알고 있는데, 좋습니다. 그러면 구두로는 합의를 본 거고 본인들도 인정을 하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 자료가 있는지는 다시 한 번 확인을,

송정열위원

네, 확인해 보시구요. 구두로 한 얘기는 인정하시죠? 지금 LH공사에서.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송정열위원

구두로 합의한 것을 인정하면 합의는 합의죠. 그걸 왜 우리 시가 짓습니까? 저는 이건 말도 안 되는 거구요. 이 예산과 관련해서는 12월 정례회 때 예산이 올라올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때 제가 결정을 해야겠지만 구두합의는 명확한 합의예요. 그리고 문서로도 저는 온 걸로 알고 있구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확인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이것은 양보할 문제도 아니고 타협할 문제도 아니고 책임을 추궁할 문제지 그건 우리 시가 우선 우위에서 LH공사하고 협의할 사항이지 저희가 저기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과장님 자신감 있게 힘 있게 이 부분은 LH공사를 추궁하셔야 될 것 같고 초대 민선시장으로 계셨던 조원극 시장님이 재임 당시에 이런 문제가 있었어요, 사실은. 과장님도 잘 아시잖아요? 그때 공직생활을 하고 계셨으니까. 그때는 대한주택공사였죠, 대한주택공사가 우리 시한테 신도시 조성과 관련해서 업무 인수인계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때 한번 정말 발칵 뒤집혔었죠. 대한주택공사를 고소하고 고발하고 해서 지금 우리가 청소년수련관을 짓고 있는 저 땅, 그 다음에 가야, 주몽, 매화사회복지관 이런 부분들을 우리 시가 대한주택공사로부터 개발이익환수 차원에서 얻어낸 성과예요, 이게. 이건 단체장님이나 공무원들이 의지력 있게 행정을 펼치시면 충분히 저는 얻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원칙과 소신을 저는 김윤주 시장님은 분명히 갖고 계실 분이라고 믿고 우리 담당 과장님도 제가 알고 있는 공무원들 중에서 그 누구보다 정말 뭐랄까, 소신 있게 열심히 하는 분이라고 인정을 하니까 그 부분은 명확하게 LH공사를 압박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필요할 경우 LH공사에서 우리 시에 추진하고 있는 택지개발사업의 준공과 연계해서 이 부분은 저는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것은 우리 과장님이 할 일이 아니라 사실은 도시과나 건축과에서 주도적으로 해야 될 문제인 것 같고요. 그래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도시과, 건축과, 청소년교육체육과 이 세 과가 주도적으로 협의하셔서 준공과 결합되는 겁니다. 이것은 준공검사와. 택지개발 되면 우리한테 인수인계하잖아요? 그것과 결합되는 거예요. 안 받을 결의가 돼 있어야 돼요. 예전에 또 초대 민선시장님 계실 당시에 한국도로공사에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안산 구간을 제외하고 우리 군포 구간까지 개통해서 한번 또 난리가 났었죠, 그때도. 민선 단체장이라면 정말 저는 법적으로는 잘못됐지만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내지는 힘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정말 시민의 편에서 스스로 희생할 각오가 돼 있어야 한다, 그래서 그때 도로 막고 나서 어쨌든 단체장님은 사후처리를 당하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민들은 안전한 그리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조기 개통될 수 있는 성과를 얻어낸 것 아닙니까? 저는 그런 결의를 좀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LH공사 사업과 관련해서 고발할 의지까지 저는 갖고 계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필요하다면 저를 비롯한 동료위원님들이 충분히 도와주실 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과장님.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송정열위원

수련원 관련해서도 아까 동료위원님이 질의하셨으니까 그 부분도 예산 때 제가 추가적으로 더 질의를 하구요. 그 자료 좀 잘 만드셔서 넘겨주셨으면 좋겠고, 그것 하나만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 청소년교육체육과에서 아동청소년과 관련한, 아동청소년이라고 얘기하면 유치원부터 시작해서 고등학생까지의 사업들을 망라해서 진행하는 부서지 않습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송정열위원

관통하는 흐름이 뭐예요? 내년도 사업의 흐름. “우리는 아동청소년 문제와 관련해서 이런 흐름 속에서 이러이러 이러한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라는 게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큰 줄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내년도에 관통하는 흐름의 큰 맥이 뭡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조금 전에 업무보고 앞에서도 보고를 드린 바와 같이 실질적으로 작금에 화두가 되고 사회문제화가 되고 있는 청소년 여성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의 사건사고라든지 청소년 여성들이 안전하게 학업 내지는 실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모든 행정력을 강구해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후속적으로 어린이안전망 구축 관련해서 지역아동센터와 유사한 지역의 공부방을 아까 하겠다고 말씀도 드렸고요. 유관기관 단체와 연계시켜서 각종 계도라든지 단속이라든지 해서 청소년들이 잘못되는 그런 상황이 미연에 방지될 수 있도록 하는, 지역과 같이 연계체제를 구축하는 부분들이 같이 잘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안전, 이게 청소년교육체육과에 있어서 아동청소년 사업과 관련해서 관통하는 맥은 안전이다?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송정열위원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동의가 되고. 그러면 안전이라는 부분들은 기본적으로 학교생활에서부터의 안전, 그 다음에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거리에 있어서의 안전, 그리고 학생들이 먹는 음식으로부터의 안전, 그 다음에 학생들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으로부터의 안전 이런 게 다 안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성추행이나 성폭행 등 잘못된 어른들에 의한 저질러지는 범죄로부터 또 안전해야 되고요, 우리 아동청소년들은. 그럼 이 안전을 저는 청소년교육체육과 혼자 할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아직까지 타 부서, 그러니까 청내의 타 부서 내지는 타 기관과 업무협조가 긴밀하게 진행된 적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아직까지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것은 아니구요. 완벽하지 않았지만 이미 지난해 4월부터 출발했던 CYS-NET이라고 해서 관내에 7개 지원단이 구성이 돼서 약 4,500명 정도의 학생들이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았거나 하는 수혜를 받은 그런 사항들이 있고 주로 이것은 청소년수련관 내에 있는 청소년지원센터를 주축으로 해서 했습니다. 상담서비스라든지 교육이라든지 학력신장이라든지 취업지원이라든지 의료라든지 건강지원, 여가라든지 문화활동 지원이라든지 하는 여러 가지 법률자문하고 권리부설까지도 받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저희가 했다고 자랑드리는 것보다도 저희가 수범사례로 해서 전국에 많은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그리고 청소년센터 소장 자체가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 대회 있을 때마다 수범 례로 발표를 하고 있고 그런 사항이라 완벽하지는 않지만 잘되고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송정열위원

청소년상담센터가 아마 이번 주인가 사례발표 하잖아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송정열위원

저도 그 내용을 들었는데 줄었어요, 고 위험군이. 이것은 한 가지만 단적인 예를 들게요. 고 위험군이 3.3%인가에서 1.9%인가로 줄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송정열위원

고 위험군이 저는 왜 줄었을까를 판단해 보니까 이것은 우리가 사례관리를 잘한 부분들도 일부 있지만 학교에서 토스한 거예요, 그냥. 센터로. 그런 부분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수치상으로는 줄은 거예요. 하지만 실질적으로 줄은 게 아닌, 생각하는 것처럼 광범위하게 나아지고 있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 자리는 예산 자리도 아니고 행감 자리도 아니고 업무보고 하는 자리니까 크게 흐름을 안전으로 잡으셨다면 이렇게 한번 권고드리고 싶어요. 아동․청소년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교통으로부터 안전하고 먹을거리로부터 안전하고 학교생활로부터 안전하고 몹쓸 어른들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부분은 우리 청소년교육체육과 혼자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이건 우리 청 내에 청소년교육체육과하고 주민생활지원과라든지 다른 과의 협조도 받아야 되고 사회복지과의 협조도 당연히 받아야 되고 또 경찰서, 어머니폴리스나 녹색어머니 등 통학에 있어서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이런 기관들을 관리하고 있는 경찰서, 실질적으로 학교생활을 관리하고 있는 교육청들이 통합네트워크를 구성해야, 시장님, 교육장님, 서장님만 우리 군포시를 청소년․아동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손을 맞잡으시면, 그리고 그분들이 할 수 있는 역할만 충실하게 진행해 주시면 저는 우리 시는 정말 청소년․아동이 안전한 지역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저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봤으면 좋겠어요, 실무협의체. 그냥 모여서 한 번 만나서 회의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우리 28만 군포시민이 정말 자신의 처지와 조건․위치 속에서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면 그 안에서 답이 나온다고 생각하거든요. 캠페인 한 번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택배기사님들 내지는 우체부아저씨들 같은 경우는 아동지킴이로 지정되어 있잖아요. 기관 지정되어 있고 개인도 지정되어 있고, 그렇죠? 그분들한테 지정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그다음에 야쿠르트 아주머니들 항시 지역을 순회하고 계시는데 그분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내지는 새벽에 찬바람을 가르고 우유배달 하시는 분이라든지 아니면 신문배달 하시는 분도 저는 청소년․아동․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파수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분들에게 임무를 부여해 드리면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분들이 잘할 수 있도록 북돋아주면 되는 것이고요. 저는 어려운 게 아니다, 이건 28만 시민이 각자의 영역들 속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것,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것, 획일화된 게 아니라 내 영역에서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것, 저는 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것은 의회에서 조례 만들고 예산 달라 그러면 잘 주는 게 제 역할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새벽부터 방범순찰 나갈 수는 없고. 그런데 새벽에 다니시는 분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잖아요. 그분한테 예산 달라고 그러면 예산 줄 수 없잖아요. 그렇죠? 저는 그런 식으로 각자의 역할들 속에서 자기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걸 끄집어내면 된다고 생각하구요. 이건 시민의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시민의식 고양운동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예산도 한번 세워 보셨으면 좋겠어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청소년지원센터 예산 중에 지금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사항을 이미, 구성원의 차이는 있습니다만 거기에 모든 관계기관, 지역의 봉사단체, 방범단체, 경찰, 의료, 학교까지 총 망라한 시스템이 구축되어서 7개 분야가 운영되고 있는데 처음에 발부하는 것부터 해서 보디가드 안전 귀가하는 것까지, 엄마손 지원단이라든지 교사지원단까지도 해서 교장선생님을 주축으로 한 각 선생님들까지 구성되어 있고 그다음에 또래지원단이라고 해서 각 학교에서 아니면 어려운 가정에서 성공을 해서 다시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애들을 통한 멘토․멘티라 그럴까, 그런 부분까지 서비스로 해서, 의료지원단이라고 해서 허준지원이라고 명명을 했는데 그 부분, 법률자문을 위한 솔로몬지원단, 이런 부분으로 해서 약 300여분이 진짜 아주 열정을 가지시고 해주고 있는 그런 분들이 계십니다. 지금 운영되고 있는 사항에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조금 더 첨가한다든지 해서 확대 발전시킬 수도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송정열위원

과장님, 무슨 단을 만들고 무슨 협의회를 만들고 그걸 저희는 페이퍼조직이라고 얘기를 해요, 문서로만 존재하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곳은 행감장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하나 따지지는 않겠다는 거죠, 하나하나 따지지는 않겠지만 기본적으로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도시, 여성이 안전한 도시는 의식개혁운동이에요. 아동․청소년이 위험에 처해있을 때 그 아동․청소년을 바라보는 어른 그 누구 하나가 빨리 112에 신고만 해준다면 그 아동․청소년․부녀자가 위험으로부터 조금은 안전해질 수 있다는 거죠. 얘가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아무 집이나 뛰어 들어가서 도와주세요라고 얘기했을 때 그 애에게 따듯한 물 한 모금 먹이고 안정시켜줄 수 있는 가정이나 식당이나 어떤 시설이 있다면 걔네도 조금은 안전해질 수 있어요. 이건 의식개혁운동이에요. 지정하고 하는 게 아니라. 지정 많이 된 것 압니다. 어린이지킴이도 있고 우리 어린이지킴이 몇 명이에요? 우리 시에. 월 30만원씩 지원받는 분들 몇 분이에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건 저희 과 소관이 아니라 정확하게 통계를 모르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런 분들도 있고 나름대로 있어요. 12분이 계시는데 과장님 소관이 아니니까 그런 게 아니라 저는 기본적으로 정확하게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는 네트워킹이 되지 않으면,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관 협조가 되지 않으면, 마음에서 우러나는 의식개혁이 되지 않으면 실천될 수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과장님이 안전을 최우선이라고 생각하신다고 생각하니까 저도 그 부분을 최우선이라고 생각을 해요. 안전이 최우선이고 과장님하고 저하고 마음이 맞았는데 마음이 맞았으니까 마음에 맞은 것만큼 과장님은 제가 드리는 이야기, 의식개혁운동이 광범위하게 확산될 수 있도록 혼자하지 마시고 옆에 부서 내지 다른 기관 경찰서, 교육청 이런 데하고도 긴밀하게 협의를, 회의의 테이블이 아니더라도 협의를 하셔서 각자의 기관과 부서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고 찾아봤으면 좋겠다, 업무보고 보니까 모르겠습니다. 과 일을 잘 모르고 정확하게 제가 파악하지 못하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저희 과가 아니고 저희 과에서 총괄을 하고 있고 각계 사업에 대해서 추진하는 부서가 아닌데 부의장님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금년 8월 27일날 범시민 결의대회 내지는 협약체결을,

송정열위원

어느 부서가 했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현재는 자치행정과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데 21개 단체에서 2,000여명의 대대적인 인원이 참여를 했습니다. 사회단체, 새마을, 바르게, 자총, 시민연합회, 범죄예방단체, 방범, 어머니, 어머니폴리스, 해병전우회 범죄예방, 시니어클럽, 직능단체, 통장, 주민자치, 유관기관, 군포시 군포경찰서, 군포시자율방범연합회라든지 해서,

김동별위원장

그것 언제까지 읽을 거예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 자체를 읽는 게 아니고 실무협의체 식으로 구성이 되어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저희 과 소관은 아니지만 갖고 있는 자료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송정열위원

과장님 제가 다시 말씀드릴게요. 그 문제를 안전이든 뭐든 간에 문서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는 거죠. 8월달에 그 사업을 진행했어요, 자치행정과가. 8월달에 진행하고 나서 후속으로 진행된 사업이 있습니까? 후속으로.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때 당시 협약 맺은 사항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사항이죠.

송정열위원

무슨 협약을 맺으셨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세부적인 협약문까지는 제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송정열위원

우리는 이벤트성이에요. 아동청소년문제, 부녀자의 안전과 관련해서 여태까지 우리는 이벤트만을 해왔습니다. 저는 이벤트 하지 말자는 얘기예요. 내실 있게 하자는 얘기입니다. 지금까지 저도 나름대로 정말 무언가를 이야기했으면 과장님도 무언가를 알아들으셨을 텐데 자꾸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위원장님이 화내시잖아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 말씀이 아니고 유사하고 지금 하는 단체 내지는 조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실무협의체 구성 제안을 하시니까 이러한 단체,

송정열위원

제가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는 게 아니고, 과장님!

김동별위원장

저기 송정열 위원님, 앞으로 질의가 많이 남으셨나요? 어떻게…….

송정열위원

위원장님, 다른 분 먼저 하시고 제가 조금 이따 할게요.

김동별위원장

질의 많이 남으셨어요?

송정열위원

어차피 얘기는 나온 거니까 정리는 해야죠.

김동별위원장

그러면 어떻게 지금 정리하시겠습니까? 정회했다가,

송정열위원

다른 분 먼저 하시고 하실 분 없다면 한 5분만 쉬었다가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그러면 잠깐 쉬었다 합시다. 쉬었다 하고 이게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인데 아까 오전에도 본위원이 위원님들에게 부탁을 했습니다만 사업에 대한 집중적인 업무파악 중심으로 가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잠시 정회했다가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 하는 위원 있음

14시 58분 회의중지

15시 17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을 계속 상정하겠습니다. 송정열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처음에도 말씀드렸듯이 이번 업무보고가 행정사무감사도 아니고 예산 심의하는 것도 아니고 조례를 심의하는 것도 아니고 과에서 이런, 이런 일을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면 저희가 듣고 이해하고 부족한 부분들은 이렇게 해보는 게 어떻겠습니까라고 서로 질의 응답하는, 어떻게 보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어야 하는데 과장님하고 저하고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조금 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언성이 조금 높아, 언성이 높지는 않고 표정이 굳었던 것 같은데 제가 다시 한번 정리를 할게요. 저는 어떤 사업이든지 간에 1년 단위의 과에서 사업을 한다면 관통하는 흐름은 존재해야 된다, 그 관통하는 흐름들 속에서 파생되는 사업들이 존재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청소년교육체육과에 아동청소년문제와 관련해서는 관통하는 흐름이 안전이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 흐름은 제 생각에는, 다른 위원님들 생각은 어떠실지 모르겠고 제 생각과 같아서 상당히 기분은 좋습니다. 그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저는 기본적으로 청소년교육체육과 혼자만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루어낼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건 유관기관인 경찰서와 교육청, 시청, 어떤 단체, 이런 부분들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도 중요한 것이고, 군포시에 28만 시민 그 중에서 어른들 17만 이상의 관심이 존재해야만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여성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교육사업이고 의식개혁사업이거든요. 의식개혁이고 교육이 되기 위해서는 내실화될 필요가 있다, 결의대회를 한다든지 자정대회를 한다든지 이런 식의 이벤트성 행사들보다는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구성하기 위해서 내가 과연 어떠한 일을 해야 될 것인가, 나의 처지와 조건들 속에서 나의 임무는 무엇인가를 인지하고 있다면 각자의 영역들 속에서 파수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파수꾼이 28만 시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28만 시민을 묶어내는 작업을 가능하면 청소년교육체육과가, 어쨌든 일은 무지하게 많습니다. 일을 드리는 것 자체가 미안하고 송구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들을 하고 계시니까 모아내고 컨트롤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되어 달라는 당부를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좋으신 말씀이고 청 내에 유사한 업무를 보고 있는 부서하고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서 보완책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가능하면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건 의식개혁운동이고 교육운동이다, 교육이 되고 의식개혁이 되면 누구나 각자의 영역과 역할, 처지와 조건들 속에서 각자의 임무가 부여된다고 생각을 해요. 우선 공무원들부터 그런 설문조사를 해 보세요. 우리 시가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도시, 우리 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800여 공직자가 각자 해야 할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고 한번 퀘스천마크 던져주고 설문 한번 받아보세요. 그러면 아주 다양한, 아주 건전한 의견들이 저는 제시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게 또 그분들의 역할이고 임무고 그런 노력들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이 예산들이 다 올라오신 거잖아요. 12월 정례회 때 예산이 올라온 거니까 내용은 이해가 됐고 그 타당성과 관련해서 예산이 적정하게 책정이 됐는지 아니면 이 예산은 미루어야 되는 건지 그건 제가 제2차 정례회 본예산 심의할 때 그때 과장님하고 다시 한번 이야기하는 걸로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생하시구요, 정말 마지막으로 청소년교육체육과, 참 이름이 외우기도 어려워요. 직원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시는데 과장님 정말 고생 많이 하시는데 그 부서가 바로 서야 군포시가 살만한 도시가 됩니다. 다른 부서들도 중요하지만 특히나 그 부서가 바로 서야 되니까 중심 잃지 마시고 맡으신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얼굴 조금 붉혔던 건 이해해 주시구요, 과장님.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아닙니다.

송정열위원

고생하십시오.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도시 구축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한 가지만 주문을 해드릴게요. 실질적으로 여러 기관에서 청소년을 위해서 이러이런 일을 하고 있다고 청소년은 인지를 하고 있는데 정작 청소년은 어려운 처지에 빠져 있어요. 청소년이 학부형 내지 여타 지인들한테 얘기를 안 하면 그 사람들은 알 수가 없어. 또한 일반적으로 성인의 입장에서 보면 금방 생각나는 데가 119하고 경찰서 112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현재 1388 이런 건 학부형 내지는 특별히 관련 업종에 근무하시거나 아니면 관심 있는 분들만 알 수밖에 없는 현실인데 이러한 현실도 이왕이면 청소년과 함께 그 주위에 있는 학부형 내지 시민들도 알 수 있게끔 홍보체계를 강화했으면 좋겠다,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이문섭위원

과장님, 제가 경험자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셨죠? 무슨 얘기인지.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이문섭위원

그 문제를 꼭 이번에 같이 함께하셔서 예산 반영할 때도 그 문제를 한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위원님들이 다하셨고 청양 청소년수련원 문제는 하여간 이번 정례회 때는 할 거냐, 말 거냐, 흔들리지 마시고 하면 하는 것이고 안 하면 안 한다, 시정질문도 두 번이나 했고 답변도 검토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하여튼 이번에는 의지를 가지고 확실하게 정립을 하셨으면 합니다.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다음에 시장비배 체육대회를 한 가지만 여쭈면 체육대회 할 때 입장할 때 보면 여러 종목이 순서대로 입장하고 있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이문섭위원

축구 다음에 아마 배드민턴 동호회가 상당히 많아진 것 같아요. 그렇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이문섭위원

인근 시에 보면 배드민턴을 위한 실내체육관이 인근 의왕시에도 엊그저께 개관을 했는데 유독 우리 시만 안 되는 이유가 어떤 것인지…….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제가 알기로는 의왕시만 하더라도 곳곳에 실내체육관이 3개 정도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볼 때 체육시설만 비교한다 하더라도 열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실례로 예를 들면 고속도로가 지나가고 있는 육교 밑에 의왕시에도 거기에 두 군데 있는데 판교 분당을 가게 되면 거기에도 고속도로 밑에 실내체육관 형식을 갖춘 배드민턴 동호인 내지는 다른 종목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실내에 해주는데 유독 군포만 안 돼 있단 말이에요. 그 문제도 도로공사와 협의하셔서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아니면 군포에 그런 장소가 있으면 합당하게 설치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십사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조금 전에 간담회 시간에도 얘기했듯이 너무 업무량이 많은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55페이지 취약지역 방범CCTV 설치 확대라고 되어 있는데 아직도 취약한 곳이 몇 군데나 더 있나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관내에 각 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CCTV 자체가 설치된 지도 상당부분 지났고 유지관리가 안됨에 따라 교육청 부서에서도 사실 시측에 확대 보급 내지는 정비해 줬으면 좋겠다고 지속적인 건의가 있고 그런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 과거 같은 경우에도 교육관련 시설을 포함한 유치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이 CCTV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이 서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확대해서 어린 아이들이 안전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이석진위원

왜 이 질문을 드리냐 하면 다니니까 군포는 CCTV 천국이라는 그런 얘기들을 해요. 너무 많다는 그런 얘기도 하시니까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인가요? 하여튼 적절하게 요소에 교체, 새로 신설하는 것보다는 덜 필요한 곳을 나누어서 필요한 곳으로 옮겨서 설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자꾸 예산 거기다 들이고 많이 설치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안 되고 있는 곳이 몇 군데나 되기에 또 확대해서 설치한다고 되어 있기에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렇게 좀 해 주세요. 과장님?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조치를 그렇게 해 주시고, 59페이지 학교 친환경 식품비 지원, 이건 전년도에 했던 것 그대로 되어 있는데 초등학교 내년부터 무상급식을 확실하게 실시되는 건가요, 아닌가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현재 계획으로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 초등학교를 같이 하는 걸로 경기도교육청과 같이 연대해서 예산 확보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석진위원

위에 학기 중 학교급식 지원해서 37억 1,952만원, 이게 맞는 거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맞습니다.

이석진위원

초등학교 전체 25개교 다 무상급식 지원하겠다는 거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 밑에 있는 학교 친환경 급식비하고는 별개로,

이석진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무상급식을 하는데 친환경 식품비를 초등학교하고 중학교 1개교를 지원해 줄 필요가 있는 건가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무상급식에 대한 부분은 위원님들도 잘 알고 계시는 부분이고 더 나아가서는 1식단, 쉽게 얘기해서 한 번 식사하는데 반찬 하나 정도는 친환경 재료를 통해서 양질의 식사를 공급코자 이미 4년 전부터 추진을 해서 지난해 같은 경우에 군포시 관내에 있는 전 초등학교하고 지역적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는,

이석진위원

과장님, 말씀 끊어서 죄송한데 제가 거기 급식지원심의위원회 했었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무상급식이 되면 거기에 따른 친환경 무상급식 이런 얘기들을 하잖아요. 급식을 함으로 인해서 하여튼 친환경적인 진짜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먹고 자라는 영양식에 문제가 없게끔 하면 되는 것이고 이 식품비는 실질적으로 지원한다면 본위원이 볼 때는 중학교하고 고등학교에 지원이 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점진적으로 무상급식이 확대 시행이 되게 되면 철저한 식품관리를 통해서 예산 자체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나머지 중학교라든가 실질적으로,

이석진위원

아니, 과장님 밑에 항목에 학교 친환경 식품비 지원을 초등학교는 이미 무상급식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나온 거잖아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 밑에 있는 6억원은 중학교하고 고등학교에 지원이 되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확대가 아니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글쎄 그 부분이 어차피 전면 시행이 되면서 이전해서 사실은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석진위원

그걸 검토를 해주십시오. 맨 하단에 원어민교사 48명이 초․중․고에 다 되어 있는 건가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원어민교사 두 분이 있는 학교도 있는 거네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일부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44개교인데 48명이니까?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이석진위원

왜 그런 건가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학급수라든지 학생수가 많은 부분도 있고 시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예산 구분에 따라서 38명 정도가 시 예산으로 지원되고 있고 나머지 부분은 협력사업으로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중첩되는 부분이 있고요.

이석진위원

그러면 어느 학교가 두 명씩 있는지는 모르시겠네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현황은 있는데 지금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석진위원

알겠습니다. 62페이지 올해 시민의 날 체육대회를 했잖아요. 각 동별로 별도로 체육대회를 했는데 각 동별 다니면서 얘기를 쭉 들으니까 모든 게 통계적으로 인구수를 산출해서 그 산출에 맞게끔 예산이나 이런 게 책정이 되죠. 그런데 군포2동 같은 경우를 보면 55,000인가 돼요. 일례로 들면 대야동 같은 데는 1만 명이고 군포1동도 3만 몇 천 되고 관내 다른 동들이 2만 정도 되나요? 평균?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그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다른 동들은 2만에서 궁내동이 좀 더 많은가 그런데 이게 천 얼마씩 내려갔죠? 1,800인가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1,800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이렇게 해서 군포2동 같은 경우는 인구도 많으니까 많이 나왔더라구요. 그러다 보니까 불만이, 예산이 획일적으로 똑같이 하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견해는 어떠신지 말씀해 보세요.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 심층적으로 고민해 보거나 검토해 본 바는 없는데 단순 행사를 하거나 인구비례 행사에 나오시는 분들에 따른 수와 비례해서 한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판단하기가 난해한 부분이 있고, 체육대회라는 것이 고정된 인원이라든지 나오신 분만 나오시는 것이 아니고 그 지역이라든지 그 인근에 계시는 분도 지나가다가도 사실 행사에 참여하시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검토할 필요성은 있겠지만 인구수 비례해서 체육대회비를 준다는 건 검토를 다시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석진위원

기준은 있어야 되겠죠, 기준은.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기준은 필요합니다.

이석진위원

최소한 행사를 할 수 있는 기준은 있고 많은 데는 업해서 줄 수 있는 이런 걸 검토해 보세요. 그게 현실적으로 본위원이 볼 때는 맞는 것 같습니다.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네.

이석진위원

그렇게 검토를 해 주시고, 이상 장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년교육체육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청소년교육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덕희

김덕희청소년교육체육과장

고맙습니다.

김동별위원장

다음은 문화공보과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곽윤갑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동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문화공보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7쪽의 금년도 업무추진 성과는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드리겠습니다. 다음은 68쪽의 시정홍보매체의 영향력 확대입니다. 우리 자체 홍보매체인 군포소식지의 월 5만부 발행과 영상군포뉴스를 월 3회 제작하여 상영하는 동시에 인터넷 군포시티뉴스의 주 1회 단위로의 제작과 이메일 가입자를 대상으로 주요 시정을 홍보하고 있으나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충족과 볼거리 제공에는 아직까지 많은 부분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2011년도에는 좀 더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를 담고 세련된 편집 디자인과 영상으로 시민들께 시정홍보매체로 발전시켜 나가는 동시에 정기구독자와 메일링서비스 가입자를 확대해 나가면서 신속 정확한 시정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9쪽의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위한 트위터 운영입니다. 최근 인터넷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이 급속히 보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적극적인 시정홍보와 공공정보 등의 제공과 함께 시민과의 소통채널로 트위터를 운영해 나가면서 사회단체, 동호인 등의 네트워크를 조성하여 시정홍보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0쪽의 군포문화원 운영지원입니다. 우리 군포시의 전통문화 보존 및 전승과 양질의 문화사업 추진을 위하여 군포문화원사 건립추진 공사가 오는 12월에 마무리 되면 내년 2월까지 업무 및 지원시설, 운영집기, 기자재 등의 설치를 완료한 후에 개관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문화원사 운영 민간위탁금 5억 5,300만원과 사업경비로 1억 9,300만원의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향수 해소와 함께 문화도시를 구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71쪽의 문화재 보수 및 정비는 매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2011년도에는 경기도 지정문화재인 안양군 및 정난종선생 묘역정비 사업으로 토습담장, 외삼문, 배수로, 비석 등의 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소중한 문화재가 적기에 보수되어 문화유산이 후손들에게 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2쪽의 군포 수릿길 개발입니다. 경기도 세 번째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수리산의 아름다운 임도길과 대야미동의 자연마을길 등을 우리 군포시 고유의 수릿길로 개발하고자 특색 있는 상징시설물 설치와 수릿길 걷기대회, 숲속음악회 등의 문화행사 개최를 통해 시민들께서 풍요롭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3쪽부터 76쪽까지의 시민중심의 문화예술도시 구현입니다. 먼저 군포시민축제는 음악회, 체험마당, 경연대회 등 시민 참여형 축제로 개최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더욱 내실 있게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 우리 시에서 개최되는 전국 단위의 대형 예술행사인 전국수리음악 및 무용콩쿠르, 창작단편뮤지컬 등을 더욱 권위 있는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74쪽의 찾아가는 우리 마을 음악회, 한여름 쿨 페스티벌, 야외 작은 음악회, 찾아가는 문화활동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개최는 물론이고 75쪽의 문화예술도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가칭 군포문화재단 설립 추진과 전문예술단체의 지원 등 아마추어 예술동아리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공보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군포문화원사가 거의 완공단계에 돼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그러면 이쪽에 군포2동 주민센터에 있는 군포문화센터는 문화활동을 하는 센터로 영어로 원 아닌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맞나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이석진위원

군포문화센터와 군포문화원하고의 차이점,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군포문화센터하고 차이점, 문화원은 아까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린 대로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고 어쨌든 문화센터는 지금 청소년교육체육과에서 관장하는 업무로 일단 일반문화강좌들 중심으로 하고 여기는 전통문화 이런 것들을 문화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센터에는 무상으로 일부 사무실만을 어쨌든 사용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독립된 청사가 없이.

이석진위원

본위원이 왜 이렇게 질의를 드리냐면 문화센터나 문화원이나 영어로 센터가 원이고 그런데 군포2동 주민자치센터에 있는 문화센터에서 문화에 대한 강좌나 문화 쪽만 하는 게 아니고 거의 다 보면 교육 쪽이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과장님 잘 모르세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교육도 있고 문화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거의 대부분의 강좌가 교육 쪽입니다. 그러면 차라리 그게 평생교육센터라든지 이쪽으로 가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견해는 어떠세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글쎄요, 방금 전에 청소년교육체육과에서 관장하는 업무라서 제가 깊숙이 거기까지는 제가 생각을 안 해봤습니다.

이석진위원

생각을 못 하셨다구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이석진위원

생각을 한번 해보시구요. 한번 고민을 해보세요. 쉽게 얘기하면 문화센터나 문화원이나 이게 시민들이 헷갈려 해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군포문화센터에서 하는 업무는 거의가 보면 평생교육에 가까운 그런 교육에 관한 강좌가 거의 있구요. 우리 과장님 한번 알아보시구요. 거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우리 마을 음악회에 연간 소요예산이 1억이고 10회에서 11회, 제가 의원에 당선되고 이쪽 제 지역구 쪽이라면 좀 그렇지만 그쪽에서 하는 음악회는 계속 찾아가서 봤습니다. 봤는데 잘하고 호응도 좋은데 문제가 예를 들어서 날짜가 물론 픽스로 해서 우천시가 되면 참 곤란하죠. 그럴 때 우리 동민들이나 시민들이 참석률이 저조하고 또 참석률이 저조하면 그만큼 효과가 떨어지는 것 아니겠어요? 거기에서는 음악회 내용이 그래도 주민들이 뭐랄까요, 음악회니까 가수가 됐다 그러면 가수가 그 중에 한 사람 정도는 그래도 TV에도 좀 나오고 이런 가수가 한 사람 정도는 나와서 청중몰이를 해야 되는데 너무 단순하고 뭐랄까요, 천편일률적이라고 할까요, 그냥 뭐 마술한다고 어린이들 조금 무용하고 이러다 보니까 너무 식상해서 많이 안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횟수를 줄이든 이렇게 해서 진짜 짜임새 있고 체계적인 그런 음악회가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떠신가요? 횟수가 많다고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그 부분은 제가 실은 문화체육과장 하다가 1년 만에 다시 두 번째 업무를 담당하게 되는데요, 그 부분은 저도 조금 느낀 바가 있구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군포1동에서 어떤 가수가, 또 군포2동에서 개최하는 데 나오고 이런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내년도 2011년도에는 그런 부분들을 진지하게 고민해서 어쨌든 횟수를 줄이더라도 청중몰이를 할 수 있는 그런 공연이 되도록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석진위원

네, 알찬 그런 찾아가는 음악회가 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노력을 해 주세요,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문화원 12월달에 개관하시잖아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지금 건축 부분은 12월에 준공이 되고요,

송정열위원

준공되고 업무는 내년 2월인가 3월에,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2월말경이나 3월초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때 제가 행정사무감사 갔을 때 주차장 문제 지적하면서 그 옆에 공영주차장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보라고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그때 과장님은 안 계셨고, 그것은 대안을 좀 찾으셨어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이번에 어제 한 주차장 조례 개정조례 할 때 저희가 제안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 초에 어쨌든 주차장, 중심상업지역이나 다른 공영주차장에 대한 조례 개정안을 계획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때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이런 부분들은 30분 무료 이런 것은 사실 되게 형식적인 것 같고 가능하면 지역주민들이 이용하시는데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의 범위를 좀 넓혀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어차피 거기 주차장은 그 동네 구획정리사업을 하셨던 주민들이 감보율로 제공한 예산을 가지고 만든 주차장이에요, 거기는. 그러니까 지역 주민들 것이거든요, 거기는. 지역주민들 것이니까, 그리고 또 그런 문화원을 지역주민들이 이용하시는 거고, 그러니까 그분들이 만드는 데 돈 내고 또 이용하는 데 돈 내고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관하시기 전에 미리 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협의를 완료해 놓으셔야 될 것 같아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노력은 하겠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주차장이 이게 여타 지역하고의 형평성 이런 것 때문에 특정 지역만 예를 들어서 거기는 1시간을 하고 당동지역은 또 30분만 하고 이런 것은 좀 어려운 사항이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의논 한번 해보시고, 저는 주차장이 만들어진 것 자체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구획정리사업 할 때 사업예산 중 남은 예산, 감보율 적용해서 사업비 확보했던 부분들 중에서 사업 정산하고 남은 돈 가지고 주민들한테 나눠주기 뭐하니까 거기 주차장 만든 거예요, 그게. 주민들 거예요, 명확하게. 그것은 한번 검토를 해보셔서 실무부서하고 검토하셔가지고, 그 동네가 거기 주차장 아니면 또 차 댈 데도 없어요. 차 댈 데도 없고 만약에 그분들이 또 주택가에 차를 댄다고 했을 때 그 주택에 사는 분들의 주차난은 또 가중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시설이든지 하나가 들어오면 주민들로부터 축복받아야지 저 시설이 들어와서 내 주차문제가 피곤해진다 이렇게 되면 정말 축복받아야 할 시설이 들어가서 골칫덩어리가 되는 거거든요.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리고 다른 주차장하고 거기하고는 분명히 태생적으로 출생 상황이 다르다 하는 부분도 좀 인지하셔야 될 것 같고요. 군포 수릿길 개발하신다고 그러셨잖아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송정열위원

이것 보면 수릿길 개발하는 데 한 1억 정도 사업비가 들어가네요. 시설물 설치하고 문화행사 개최하고 이런 건데 이것도 본예산에 올라왔겠죠, 당연히?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이런 수릿길 개발하고 우리 군포시민들이 편안하게 등산할 수 있는 코스, 그러니까 등산이라는 표현도 아니고 그냥 편안하게 거닐 수 있는 코스, 이런 코스가 개발되고 하는 것은 좋지만 가능하면 그 지형이 보존된 상태에서 개발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해요. 거기에 어떤 시설물 넣고 인위적으로 깎아내고 이런 것보다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송정열위원

가능하면 사업비 예산 세우시더라도 가능하면 훼손하지 않도록,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안내 정도만 할 정도로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런 식으로 준비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축제사업, 찾아가는 음악회 너무 횟수에 연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예산은 세워지겠지만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내실 있게, 얼마나 많은 분들이 기분 좋게 보고 가느냐가 중요한 거지 얼마나 많이 열렸냐는 사실 의미 없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좀 고려해 보셨으면 좋겠고 모든 축제나 문화행사가 저는 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꼭 찾아가는 음악회뿐만 아니라 문화공보과는 사실적으로 문화행사들을 많이 만들어내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행사가 숫자에 연연하지 마시고 내실성 있게 사업비가 조금 더 드는 한이 있더라도 총액 비용 내에서 세 번 할 것 두 번으로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제대로 된 행사가 됐으면 좋겠고 공보업무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제 생각은 예전에 민선 초창기에는 공보 그러면 이해정당의 관계에 따라서 반대가 극심하거나 아니면 적극적으로 막 예산 세우려고 하거나 이랬었는데 이제는 민선시대가 안정화 됐잖아요. 안정화 됐고 시의 공보 파트가 특정 시장이라든지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대변지의 역할은 저는 이제는 안 한다, 그 정도의 자정력들은 확보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다라면 이런 부분들도 내용적인 부분에 있어서 신뢰성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니까 많이 알려야 되잖아요. 많이 봐야 되잖아요. 저한테도 메일이 계속 들어오는데 좀 걸러낼 것은 걸러내고 그래서 그런 예산들 줄여서 조금 더 다른 분들한테 혜택을 못 보는 분들 내지는 잘 모르는 분들이 볼 수 있도록 그리고 소식지도 동사무소 같은 데 갖다놓고 끝내는 게 아니라 가능하면 좀 광범위하게 시민들한테 홍보를 해서 소식지를 받아볼 주소를 확보한다든지 메일주소를 확보한다든지 해서 이제는 내실 있게 받아볼 수 있도록, 무차별적으로 살포하는 게 아니라 그런 방식, 내용의 신뢰성은 이제 저는 확보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믿고요. 내용의 신뢰성은 믿는데 그 내용의 신뢰성이 아니라 전달의 신뢰성, 전달 자체도 몇 명이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몇 명이 진짜로 보냐, 이게 더 중요한 거니까 그런 부분들도 관심 있게 챙겨보시면서 내년도에 사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이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호위원

이길호 위원입니다. 75쪽 좀 과장님 봐주시죠. 75쪽에 군포문화재단 설립 추진을 계획하고 계시죠?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이길호위원

여기 대상시설을 보면 문화예술회관, 센터, 여성회관, 청소년수련원 지금 각 부서별로 제 역할들을 다 하고 있다고 보거든요. 문화예술회관은 문화예술회관 나름대로 문화나 예술에 대한 프로그램을 짜면서 잘 역할을 하고 있단 말이죠. 또 문화센터도 마찬가지고 여성회관은 여성회관 나름대로 새로 신설된 여성가족과에서 새롭게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새로운 면모를 가지고 여성과 가족의 프로그램을 짤 계획을 하고 있단 말이죠.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교육체육과에서 조금 전에도 업무보고를 했지만 시설개비하면서 새로운 역할을 하려고 나름대로 제 역할을 충분히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구요. 당동, 당정동 청소년문화의 집은 각 동별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고 보는데 굳이 제 역할을 각 부서에서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 따로 떼서 굳이 새롭게 문화재단을 만들어서 새로운 인력과 새로운 비용을 굳이 들여야 되는지 본위원은 의문이 드는데 의도에 대해서 정확히 말씀을 해 주십시오. 의도 내지는 목적에 대해서.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한 마디로 단정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런 전문가들이 운영할 때 운영이나 이런 게 시민들이 수혜 받는 부분들이 공무원들이 운영하는 것보다는 훨씬 자율성을 보장하고 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단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린다면 문화예술회관이다 그러면 실제 공무원들이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저도 일반 행정직이지만 일반 행정직이 가서 전문가가 아닌 이런 분들이 잘 하고 있지만 아닌 분들이 어쨌든 예술을 유치하고 이런 부분들을 진짜 전문가들이 자율성을 갖고 운영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그런 차원에서 지금 많은 자치단체에서 벌써 문화재단을 설립해서 운영하는 데가 여러 자치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전문가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운영하는 그런 취지에서 문화재단 설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길호위원

지금 과장님이 조금 전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계속 2011년도 사업계획에 대해서 조금 전에 계속 말씀하셨죠?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이길호위원

그러면 모든 과가 전문가가 상당히 우월하기 때문에 공무원들은 그러면 모든 부서를, 그런데 예를 들어서 건설과는 건설자격증을 가진 그분들을 갖다 앉혀놔야 되겠네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우리 시청의 일반 행정업무 추진하고 문화예술 분야는 조금 저희는 다르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문화예술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그런 사고나 이런 게 저희공직자들이 운영하는 것보다는 이게 더 안목이나 문화예술을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 제공이나 이런 모든 부분에서 더 나은 운영을 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되고요. 또 지금 저희가 이중적으로 지금 현재도 예산이 수반되고 또 재단을 설립해서 수반되고 아닌 것은, 필요한 인력은 또 가고 해서 이중적으로 예산이 지출되고 이런 부분은,

이길호위원

재단 설립하게 되면 재단에 입주할 시설도 있어야 되고 그렇죠? 그리고 인원도 새로 보강을 해야 되는데 기존 우리 집행부에서 각 부서에서 차출한다는 얘기에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그것은 기존 시설이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예술회관이면 예술회관, 문화센터면 문화센터 기존에 시설들이 있으니까 그 시설을 활용해서 사무실이나 이런 공간들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길호위원

인원은 어떻게 합니까? 그러니까 재단이 새로 법인 설립이 되면 하여튼 운영하려면 직원이 있어야 될 거예요. 그 부분은 어떻게 지금 생각을 하고 계세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그런 인력도 일부는 되겠지만 문화센터도 문화센터를 운영하는 분들이 어쨌든 근무를 연계한다든지 아니면 해서 인력들이 추가적으로 많은 인력들이 소요되는 것이 아니고,

이길호위원

구체적으로 안에 대해서는 지금 나온 게 아닌 건가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그 안이 지금 나온 게 아니구요. 2011년도에 어쨌든 타 자치단체의 사례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현재는 용역을 하기 위해서 본예산에 1,950만원을 계상한 상태입니다.

이길호위원

용역비가 그렇게 잡혀 있고 실제 운영했을 때 어느 정도 되는지에 대해서는 지금 정확하게 나온 게 없는 것 같아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용역에서 운영이나 지금 말씀하신 필요성이라든지 그런 사항들은 타당성 검토를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길호위원

이게 지금 타 시에서 하기 때문에 하는 겁니까?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이길호위원

집행부에서 정말 필요성을 느껴서 추진하고자 하는 겁니까?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지금 문화예술인들께서도 제가 지난해까지 문화체육과장을 할 당시에도 문화예술인들이 주축이 돼서 시에 전임 시장님한테도 이렇게 요구가 있어서 그 당시에도 검토를 했었습니다. 검토를 하다가 결국 그냥 추진을 못한 상태였습니다.

이길호위원

전 집행부는 어떻게 생각을 했었어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이길호위원

전 집행부에서도 이 필요성을 느꼈었다는 얘기인가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그때도 제가 실무를 했었습니다. 실무를 하고 그 당시에 제가 실무안을 잡다가 타 부서로 발령이 나서 그 상태까지만 있었습니다.

이길호위원

제가 볼 때는 지금 이 대상시설의 업무보고를 받은 과도 있고 그런데 나름대로 2011년도 업무에 대해서 무척 고심하고 좋은 프로그램도 많이 개발하고 의욕 있게 추진하려고 각 부서에서 업무보고를 했단 말이죠. 그래서 이 부분은 충분히 기존 현 체제로도 저는 가능할 거라고 보는데 이게 옥상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우려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 각 부서에서 열심히 의욕 있게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정책개발을 해서 잘 추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굳이 이런 것들을 새롭게 어떤 기구를 만들어가지고 따로 떼서 그렇게 할 필요성이 있느냐는 것에 대해서 저는 강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어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그 부분은 지금 사업부서에서 2011년도 업무보고한 그 사업을 바꾸거나 이런 사항은 아닙니다. 이것을 그 자체를 한 재단에서 유기적으로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사업을 하는 이런 업무를 한 공간으로 몰아서 예를 들어서 관장하고 운영하고 이런 것들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그런 겁니다. 지금에 기존에 공무원들이 예를 들어서 문화센터를 예를 들면 청소년교육체육과에서 실무담당자가 하나 있고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시설관리공단에는 어쨌든 거기도 일부 전문가는 있지만 시설관리공단보다는 문화예술인들이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게 프로그램운영이나 마인드나 이런 부분들이 더 나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 시민들한테 더 좋은 문화예술 부분을 향유할 수 있게 제공할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그 타당성을 한번 내년에 검토를 해서 받아서 그것은 사업 부서하고 유기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협조도 구하고 이렇게 해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길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여성회관 같은 경우는 물론 문화프로그램도 있지만 지금 아까 여성가족과 업무보고를 받을 때 앞으로 여성회관은 취업하고 이런 쪽으로 프로그램을 바꾼다고 했단 말이죠. 이쪽은 문화예술하고는 개념이 다르다고 보거든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그 부분은 그래서 그런 부분은 타당성 검토를 할 때 그 부분들은 저희가 충분히 검토를 해서 만약에 그게 문화예술 분야하고 상이하고 운영하는 데 문제가 있다면 그분들은 검토 과정에서 타당성,

이길호위원

어떻게 검토한다는 얘기에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이길호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성가족과에서,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지금 저희가 실무적으로 이런 시설 6개 시설을 대상에는 넣어서 타당성검토를,

이길호위원

이런 데는 제외시킨다는 이런 얘기인가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충분하게 장단점이 뭐가 필요한 시설인지 필요하지 않은 시설인지를 이 대상 시설로 해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길호위원

청소년수련관도 마찬가지라고 보거든요. 거기는 청소년교육에 문화 쪽도 있지만 여러 가지 분야도 있고 프로그램도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대상 자체가 안 되는 걸 억지로 이 재단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단체를 끌어 모아서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본위원은 강력하게 반대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 철저하게 심도 있게 충분히 논의를 하셔가지고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한번 진행되는 것을 본위원이 유심히 보겠습니다.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네.

이길호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69쪽 좀 봐주세요.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위한 트위터를 운영하겠다, 이렇게 되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한번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한번 해 주세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저희가 금년 5월 7일날 군포시티로 해서 트위터에 가입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일 예를 든다면 시정소식이라든지 이런 시정홍보사항들을 거기다가 저희가 올리면 어떻든 가입을 하신 분들이 또 그것을 지금 현재 일반인들이 트위터 운영하는 것처럼 그렇게 해서 그분들이 새로운 팔로어들을 생산해서 이게 계속 홍보해 나가는, 그래서 일반적인 건의사항이나 이런 것은 바로 소통이 안 되니까 처음에는 시정홍보 차원의 이런 사항들부터 점진적으로 해 나가서 시정홍보나 또 시정에 필요한 의문사항들 이런 사항들을 시민들이 올려주시면 거기에 답하고 이런 사항들을 홍보해 나갈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내용은 그런 내용인데 거기 보시면 군포관련 단체나 동호인, 인물 등 팔로어 네트워크 조성 이렇게 돼 있는데 팔로어들 네트워크를 어떻게 조성,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그러니까 예를 든다면 지금 제가 시에서 본 시정홍보사항들이 유익하다 그러면 저하고 관련되는 분들한테 홍보해 주고 또 그 홍보 받은 분들이 시민들한테 홍보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또 넘겨주고, 시에서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홍보하는 다시 데 한계가 있으니까 내가 이게 시의 홍보를 받은 것이 유익하다면 제가 아는 분들한테 그것을 받고 또 받은 분들이 아는 분들한테 이렇게 해서 홍보효과를 확대시켜 나가겠다는 겁니다.

이견행위원

이 트위터리안들이 실질적으로 자율에 의해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또는 자신들이 원하는 그러한 것들을 팔로어하게 되고 퍼트리게 되고 이러는 부분인데 이게 인위적으로 조성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조성하고 이런 것은 아니지 않느냐,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인위적으로 이걸 조성하고 이럴 수는 없습니다. 어쨌든 뜻이 있어서 스스로 가입하고 하신 분들에 한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이견행위원

여기 동호인, 인물, 단체 이렇게 해서 팔로어 네트워크를 조성하겠다고 해서 이게 인위적으로 되는 부분이 아닌데 의심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구요. 또 하나 방법 쪽에서도 향후 전 공무원의 단계별 트위터맨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시청 전체 공무원들한테 스마트폰 지급해줍니까?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한 분들을 파악해 본 결과 63대를 공무원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파악한 게 아니고 경기도에서도 이런 사항들을 위해서 경기도 차원에서 파악한 건데 제가 조직개편 되기 전에 공보전산담당관으로 있을 때 파악된 것에 의하면 현재 보유한 사람이 53대고 금년 중에 구입할 분들이 9분 정도해서 63분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방금 지적해 주신 대로 인위적으로 회원을 가입시키거나 이렇게 할 사항은 아니고 해서 저희가 홍보한 내용들이 유익하다고 되면 저하고 주변분들에게도 옮겨가고, 옮겨가고 해서 그런 소식을 전하기 위한 것이고, 서울 모 구청에서는 간부 공무원들한테 스마트폰을 지급한 데도 1개 자치단체가 있는 걸로 듣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동시에 해야 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전문적으로 하기 전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쨌든 시정홍보 차원에 제공하는 차원에서 점차적으로 해 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거창하게 너무 되어 있어서, 사실 나는 공무원들한테 전부 다 스마트폰 지급해줘서 단계별로 트위터맨화를 시키겠다, 이런 계획인 줄 알았어요. 그 부분이 꼭 나쁘다고만 볼 수 없는 게 기업체라든가 일반 사회단체라든가 이런 데에서는 SMS 공유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지급해 줍니다. 스마트폰 지급하는 데 비용 크게 안 들어가요, 약정으로 들어가면. 큰 비용이 안 들어간다구요. 조사를 한번 해 보세요. 스마트폰을 지급한다 그래서 큰 비용이 들어가는 게 아닌데 일반적으로 공무원들이 스마트폰을 좋아하느냐, 저도 갖고 있지만 전화기 기능 아주 빵점입니다. 스마트폰이 꼭 필요하냐 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조사를 해보셔서, 그리고 가능하다면 큰 비용이 안 들어가니까 스마트폰을 지급해서 그렇게 해서 트위터맨화를 해서 홍보를 한다, 이렇게 되면 이 계획은 맞아 들어가는 거거든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그건 점진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렇게 하실 계획이 아니시면 이렇게 거창하게 해서 전시적인 이런 건 하지 않았으면, 본위원은 그렇게 주문을 드립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숙위원

박미숙 위원입니다. 74쪽, 5쪽을 보면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찾아가는 음악회나 야외 작은 음악회, 시민의 날 행사를 보니까 한국예총에서 주관하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제가 관심을 갖고 보니까 한곳에서 주관해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똑같은 멘트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제가 볼 때는 찾아가는 음악회 같은 경우도 10회를 하면 두 군데, 세 군데 정도 주관을 할 수 있게 해야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와서 식상함을 안 느끼고 많은 것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예총에서 하시는 것도 좋지만 주관을 예총에 속해 있지 않은 분들도, 군포시에 문화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분들을 같이 모집해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걸 다양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관을 한 사람한테 하는 게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일반 사업하듯이 계약을 하고, 이게 어떻게 보면 예총 군포지회가 우리 군포에 있는 문화예술인들이 다 관여하는, 여러 각계에서 하는 분들이 예총에, 여기 예총에는 음악, 서예, 문학, 우리 예술인들의 집합체거든요. 일반 개인한테 행사경비를 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쨌든 의견이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회의가 끝나고 나서 구체적으로 박미숙 위원님께 의논을 드려서 어떤 사항인지를 별도로 해서 필요하다면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예총에서 주관을 하게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내가 주관을 하든 예총에서 주관을 하든 한 곳에서 주관을 하게 되면 사람을 섭외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거죠. 예총에서 주관을 해도 한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에요, 가서 보면. 사회자도 항상 똑같은 사회자, 출연하시는 분들도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에요.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조금 전에 지적해 주신 대로 결국은 바뀌지 않고 이런 부분들은 비용을 적게 들여서 횟수에 연연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아까 지적해 주신 대로 예총에서 해서 사람이 고정화되어 있고 그렇다, 그건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대로 횟수를 줄인다든지 하면 얼마든지 예총에서는 한쪽 면만 보고 일정한 연예인들만 보는 건 아니니까 다양한 연예인들이 각계에 있으니까 하여간 지적하고 우려하신 부분들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제가 수리동에서 할 때 가서 보니까 어떤 걸 느꼈냐 하면 다른 동에서 할 때와 다른 게 거기 수리동에 사신 분들, 수리동에 속하신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하게 약간 미숙하지만 나와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서 하시더라구요. 그랬을 때 굉장히 좋았어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었고 그래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올 수 있는 그걸 주관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일선 동에서도 근무해 보기도 했는데 동에서 주관하는 행사는 일종에 전문 예술행사가 아니다 보니까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여하고 이런 걸 유도하기 위해서 행사가 끝나면 경품이나 이런 부분들. 일종에 이렇게 해서 없지 않아 그런 게 있습니다. 전문예술행사에 그런 부분을 가미하는 데는 한계가 있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수를 초청해도 흡입력 있게 관중몰이를 할 수 있는 그런 분들만 한다면 예총에 나가서 그런 게 안 된다, 그런 차원이 아니라 아까 지적하신 대로 1년에 매월 1회씩이 아니고 12회를 한다거나 10회를 한다거나 이게 아니라 진짜 횟수를 줄이더라도 흡입력 있는 연예인들을 초청해서 하도록 하고 예총에서 계속하는 것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어떤 부분을 지적하시는지는 별도로 회의 마치고 나서 위원님한테 의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동별위원장

박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윤갑

곽윤갑문화공보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문화예술회관장 박흥복입니다. 먼저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동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문화예술회관 2011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7쪽 2010년도 업무추진 성과 및 평가입니다. 2010년도에는 노후시설 및 재정비와 수준 높은 공연의 유치, 시립예술단의 공연 활성화 등 문화예술회관의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적 쉼터 조성과 수도권의 거점 공연장으로서 위상을 확립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문화예술회관 운영수지 개선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관객 확충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쾌적한 시설유지 관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78쪽입니다. 내년도에는 문화예술회관이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적 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여성․가족 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공연장은 여성이 주 고객층임에도 남녀 화장실 변기수가 동일하여 여성들이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대공연장 1층 우측 화장실 전체를 여성화장실로 고쳐 여성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존의 저효율 보안등 램프를 고효율 기재로 교체하여 누전 불량 개소에 대하여 법 기준에 적합하도록 보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이 되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9쪽과 80쪽입니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의 문화향수권을 신장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시민이 보고 싶어 하는 우수하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별해서 연간 40여 건의 공연을 무대에 올릴 계획입니다. 또한 신규 문화회원 가입 확대와 소외 계층에 대한 문화나눔사업도 확대하고 클래식공연의 활성화 추진을 위한 공연 1시간 전 대공연장 로비에서 나갈 연주음악에 대한 해설강좌를 열어 클래식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연말에 수강생 작품 발표회 개최 등 내실 있는 문화강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1쪽 시립예술단 운영 활성화입니다. 각 예술단 별로 철저한 연습을 통하여 합창단의 기량을 제고하고 정기공연과 기획공연을 차질 없이 실시하여 우리 시 문화예술 수준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노력하겠으며, 또한 소규모 현장공연 확대로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회관의 2011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문화예술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 한번……,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잠깐만 쉬었다 합시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6시 20분 회의중지

16시 43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을 계속 상정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진위원

이석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그리 가신 지가 얼마 안 되어서 업무파악이 다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석진위원

78페이지에 여성화장실을 증설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을 성인지 예산이라고 그러는 거죠? 혹시 아세요? 성인지 예산이 어떤 걸로 되어 있는지?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잘 모르겠어요? 남성하고 여성하고 화장실을 가면 차이가 나잖아요. 그런 것을 구분해서 예산을 짤 때 예를 들어서 남자화장실을 1개 지으면 여성화장실은 5개 정도 지어야 시간이라 그럴까, 이런 게 없는 걸 성인지 예산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79페이지에 수준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시민의 문화향수권 신장해서 목표에 보면 유료회원 10% 확충으로 되어 있는데 유료회원이 무슨 회원을 말씀하시나요?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문화회원을 말합니다.

이석진위원

그러면 2010년 8월 말 기준해서 4,116명이 문화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거라는 말씀이신가요?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2011년도에는 10% 증가해서 4,500명?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네, 그렇습니다.

이석진위원

이게 상투적인 것이지 확충이라고 볼 수도 없는 거잖아요. 하려면 대폭적으로 진짜 신장을 시키려면 한 30% 정도는 되어야 확충시키는 것 아닌가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최대한 노력해서 많은 문화회원이 확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석진위원

이런 상투적인 걸로 예년에 비해서 10% 정도 올리면 되고 이런 예산이라든지 이런 목표라든지 사업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지양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나머지 부분은 아까 간담회장에서 다 말씀드렸으니까,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이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호위원

이길호 위원입니다. 관장님 80쪽 잠깐 봐주세요. 80쪽에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나눔사업 확대 추진에서 대상시설은 어떤 단체들이죠?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장애인복지회관, 복지관 이런 단체입니다.

이길호위원

공연 같은 것 할 때 예를 들자면 장애인들은 사실 움직이기가 힘이든 분들이거든요. 특정지역을 얘기하는 것 같지만 5단지 같은 경우는 장애인들이 많이 사세요. 정보도 많이 부족하지만 여기 그런 정보도 앞으로 많이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의사 같으신데 거기다 하나 더 주문을 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문화회관에 차량이 있죠? 문화회관에서 운영하는 차량이.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네.

이길호위원

예를 들어서 5단지 같은 경우는 장애인들이 많이 사시기 때문에 사실 적극적으로 이동하시기기가 쉽지 않거든요. 홍보와 더불어서 이동수단도 공연 전에 순회를 한다든가 그런 방안들은 어떻게 어려운가요?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좋은 의견이시고 점차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길호위원

홍보와 더불어 실제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생각을 해주셔서 실제적인 프로그램이 되도록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호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송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한 가지 확인 좀 해볼게요. 문화공보과에서 문화재단 만드는 것 알고 계시죠?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네.

송정열위원

추진하고 계시는 것?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네.

송정열위원

혹시 문화예술회관하고 사전에 협의를 나누신 적 있나요? 관장님 오시고 나서. 지금 한 달 정도 되셨죠? 오신 지.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네.

송정열위원

오시고 나서 협의하신 사항 있나요? 있다, 없다만 말씀해 주시면 돼요.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네, 없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협의하자고 제안 들어오신 사항 있나요? 있다, 없다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그런 사항도 없습니다.

송정열위원

없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 공연 객석점유율 5% 향상하신다 그랬는데 70% 정도잖아요.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네.

송정열위원

75%로 향상시키면 25%는 비는 겁니까?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70%에서 75% 하는데 전 좌석이 다 찰 때도 있고 이것보다 더 빌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평균 이 정도 되면 많이 비는 공연들은 50% 이상씩도 비죠?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건 그냥 비워 놓는 겁니까?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공연할 때 그렇게 많이 비는데 그것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억지로 모시고 올 수도 없고요.

송정열위원

예를 들어서 청소년교육체육과, 그 과는 정말 이름도 얘기하기 어려운데 청소년교육체육과하고 협의해서 청소년들한테 표를 신청을 받아서, 그냥 막 나누어 주는 게 아니라, 신청을 좀 받고 이 공연 정도는 이렇게 비겠다고 예측 되잖아요, 대부분 예매하다가. 그래서 신청을 받아서 무료티켓을 배부한다든지 아니면 저소득층 국민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아니면 차상위계층이라든지 데이터 갖고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층들한테 메시지 보내서 접수를 받는다든지 해서, 그분들은 사실적으로 문화공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나 이런 부분들이 거의 없다고 봐야 돼요. 먹고 살기도 힘드시잖아요. 그분들의 자제분들은 정말 죄가 있다면 부모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죄밖에 없는데 그 자제들이 사실적으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어떤 기회도 없고 누구도 주지도 않고, 그런 부분들을 한번 검토해 봤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좋으신 말씀이시고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소득층이라든지 소년소녀가장이라든지 자기가 문화를 하고 싶어도 여력이 안 된다든지 능력이 안 되는 그런 계층에 대해서 관계부서에 상의를 해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일체 안 하잖아요. 안 했던 게 예전에 문제가 발생해서 안 했던 건데 이건 선거법이나 이런 부분들하고 특별하게 관계가 없다고 봐요.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지금 맞습니다. 그것하고는, 저희가 초대권 이런 것이 3년 전부터 없어졌는데 그런 차원하고 다르게 이런 부분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근거가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진짜 자기가 꼭 보고 싶어도 여력이 안 되고 능력이 안 되는 분들은 관계부서하고 상의해서 많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런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잘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다음에 외부에서 공연 들어오는 것 있지 않습니까?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네.

송정열위원

그런 공연들도 빈자리들이 일부 있는 걸로 본위원은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대관 협약할 때, 저희가 지금 대관협약만 하잖아요?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공동기획이,

송정열위원

공동기획도 하고 대관협약도 하고,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네, 대관도 물론,

송정열위원

공동기획을 포함한 대관협약도 비는 공간에 대해서는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해서 실질적으로 문화공연으로부터 소외받고 있는 계층이 제대로 다는 못 보겠지만 그래도 순서 정해서 처음에 공연대상자가 되셨던 분은 그다음에는 빠지고 그다음 분들 해서 순차적으로라도 최소한 1년에 한 번 정도는 그분들도 문화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터 줄 수 있도록, 되기 많이 힘드실 거예요. 힘드시고 어렵고 복잡하겠지만 그래도 그런 노력들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좋으신 의견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수고했습니다.
흥복

박흥복문화예술회관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그리고 국장님도 수고하셨구요. 이상으로 문화복지국 소관에 대한 2011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환경국 소관 담당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한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심규형입니다. 지역발전을 위하여 수고가 많으신 김동별 위원장님을 비롯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지역경제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85쪽 업무추진 성과는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86쪽 사회적기업 육성 및 일자리창출 사업입니다.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새로운 사회기업을 계속 발굴 육성해 나가고자 하며 공공일자리 부분에서도 생산적 부분에서 실효성 있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금년 2월부터 운영중인 일자리센터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상담에서부터 취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내실화에 중점을 두어 추진코자 합니다. 다음은 88쪽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입니다. 먼저 전통시장을 특화 발전시키고자 한세대학교와 전통시장 간 자매결연을 맺고 현재 컨설팅 용역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고객 유치와 서비스 향상 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하는 등 자생력이 제고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 소상공인의 창업 및 경영에 필요한 사업자금 확보를 위하여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특별지원 업무협약을 맺는 등 소상공인의 건전 육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90쪽 기업과 상생하는 지원서비스 운영입니다. 우리 시 관내에는 1,200개소의 기업체가 가동되고 있으며 기술개발과 생산 촉진에 필요한 운전자금과 수출지원사업 등 경쟁력이 제고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시책을 펴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연간 150개 기업이 폐업 및 신설되고 있으며 공장 설립 시 상담에서부터 인허가 서류까지 원스톱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산업공단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등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안정적인 노사관계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근로자 복지시책을 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 92쪽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입니다. 지난 2월 24일 우리 시와 한국전력공사 간 사업추진 협약을 맺은 후 본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으며 주요 진행사항은 현재 기본 및 설계실시 중에 있고 내년 5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내년 하반기에 공사가 착공될 계획입니다. 한전과 긴밀히 협조하여 계획된 기간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93쪽 농장 설립을 통한 학교급식재료 공급사업입니다. 유휴 농경지를 이용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여 학교급식 재료공급과 함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생산 가능한 3~4개 품목을 시범 선정하여 양질의 농산물을 생산, 학교에 공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제환경국 각 과장님들께서 나오셔서 답변을 해주실 텐데 이건 업무보고사항이니까 되도록 간략하고 핵심적인 내용만 답변을 해 주시고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중복질의라든가 보충질의는 되도록 자제해 주시고 사업에 대한 핵심적인 사항만 초점을 맞추어서, 사업에 대한 업무를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서 본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89쪽 잠깐 봐주세요.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 지원해서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우리 시가 2억 5,000을 일단 출연한 거죠?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내년도에 출연할 계획입니다.

이견행위원

내년도에 출연입니까? 그래서 장기적으로 14년까지 10억원을 출연하겠다는 거죠?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보통 이렇게 하게 되면 출연한 금액의 4배에서 5배 정도까지 우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렇죠? 일반적으로.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그런 특약이 있고 보증한도의 폭을 넓혀주는 게 있고,

이견행위원

지역 소상공인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진작 출연이 되어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줬어야 되는 게 아니냐, 이런 식의 요구가 아주 많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또 나아가서는 경기신용보증재단 어떤 분소라고 해야 되나요? 지금 안양에 있죠?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군포에도 이것 유치가 필요한 사업이 아니냐,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세요?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이용하기 위해서 안양 평촌까지 우리 시민들이 두 번씩, 세 번씩 차를 타고 다니는데 우리 관내에 있으면 시민들이 가깝게 이런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또 많은 정보를 공유해가지고 이 제도를 이용하면서 장점이 많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도 지난번에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 오셨을 때 시장님께서 직접 건의도 하셔가지고 우리 시에도 좀 설립해 달라 이런 건의를 한 바가 있습니다. 필요성을 느낍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그게 추진 가능성이 좀 있는 사항인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출장소를 내든 지점을 내든 결국은 그 비용이 들기 때문에 거기서도 필요성은 인정하는데 확답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앞으로 도라든지 보증재단이라든지 우리가 긴밀하게 협조해서 필요성은 느끼는데 거기에서도 지점을 내게 되면 사무실 운영비,

이견행위원

경기신보에서도 사실은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의지라든가 출연금액이 더 확대가 돼야 자기네들도 할 수 있다는 이런 사항이시죠?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견행위원

검토를 충분히 더 하셔서 그렇게 해서 우리 소상공인들이 충분하게 이용을 할 수 있게끔, 또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위원장님이 보충질의 하지 말라고 했는데 보충질의를 해야 될 사항이라 죄송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네, 하십시오. 소상공인 창업지원 관련해가지고 이것 지난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던 거잖아요?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때 과장님이 담당 부서장님이셨나요?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때 저하고 이것 질의응답하고 저는 이게 들어와서 당연히 우리 군포에 분소가 생기는 줄 알았는데 분소가 생기는 게 아니에요?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군포에 분소가 되는 것은 우리 시민이나 저희 시의 희망사항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건의도 그랬는데 아마 사무실 하나 운영하는 데 근 10억 가까이 경비가, 재단 측에서는 사무실도 얻어야 되고 직원도 늘어나고 그래서 그런 문제 때문에 필요성은 느끼면서 그 문제가 어렵다고 했는데 저희가 끊임없이 그쪽하고 접촉을 해서,

송정열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것 2014년까지 얼마죠? 40억인가요?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10억입니다.

송정열위원

10억입니까?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송정열위원

10억이고 출연금의 4배니까, 10억을 지원했을 때 우리 시 소상공인한테 어떤 혜택이 있는 거죠?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이 제도는 이런 혜택이 있습니다. 지금 소상공인이 가서 보증을 섰을 때 다 보증을 서주는 게 아닙니다. 거기 등급을 1등급부터 10등급까지로 했는데 한 6등급까지는 보증을 서줍니다. 그렇지만 등급이 미달되는 7, 8, 9, 10등급은 거기서 누락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경우 반송된다고 그러는데요. 보증을 못 서게 되는데 그런 분들이 결국은 사채를 쓸 수밖에 없는데 그런 7등급부터 10등급까지 못 쓰는 중에서도 반 정도 7~8등급에 해당하는 그런 분들에게 보증을 서는 특약제도를 지금 추진하는 겁니다.

송정열위원

지금 우리 시의 소상공인이 안양 가서 하잖아요?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송정열위원

이것 10억 안 줘도 지금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 이것의 핵심은 뭐냐하면 교육의 문제예요. 이것 그냥 하는 게 아니고 교육 받아야 되잖아요?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송정열위원

교육을 받아야 보증을 서주는 것 아닙니까?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런데 교육 일정이 안양에 꽉 차요, 풀로. 풀로 꽉 차서 우리 군포시민들이 안산도 가고 시흥도 가고 외곽으로 다 빠져나가는 거예요. 이것 지원하는 것하고 안 하는 것하고 차이 없어요. 분소 안 생기고 교육장 안 생기면 의미 없는 거거든요, 과장님. 제 얘기가 맞나요, 틀리나요?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위원님이 세부적으로 그런 말씀을 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소상공인 센터에도 얘기를 했더니 그때 일시적으로 햇살론이라는 새로운 상품이 나오는 바람에 교육수요가 몰려서 그렇고 연중 교육계획을 보게 되면 인원 확보가 한 달에 한 번 모두 차지 않을 정도랍니다. 그래서 그때는 새로운 자금이 나왔기 때문에 교육을 받는 사람, 교육을 받아야만 보증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송정열위원

그러니까요. 교육이 핵심인 거죠. 교육이 핵심인 거지 다른 게 핵심이 아니에요. 우리 시에서 10억 안 줘도 그냥 안양 가서 받으면 돼요. 그런데 우리 10억 준다고 해서 안양 안 가는 것 아니잖아요. 똑같이 안양 가면 10억을 왜 줍니까? 우리 시가 줄 필요가 없죠.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그래서 그때 그런 말씀을 해가지고 우리가 장소를 마련해서라도 우리 시민만을 교육을 하려고 한번 얘기를 해봤더니 그때 아마 햇살론인가 하여간 새로운 자금이 나와서 수요가 폭증해서 그렇지 연중 따져볼 때는 교육인원이 그렇게 많지가 않다 그래서,

송정열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이게 있잖아요. 얘기를 해보시자구요. 내년에 2억 5,000 안 준다고 해서 군포시 소상공인이 안양이나 시흥이나 안산에 가서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신청을 했을 때 돈 못 받습니까? 받잖아요. 안 줘도 받아요. 줘도 받고 안 줘도 받고. 주면 주고 나서 여기에 교육이 개설이 돼야죠. 그래야 이 2억 5,000만원, 4년 동안에 10억이 효용성이 있는 거예요. 이 10억 4년 동안 안 준다고 해서 신용보증재단이 우리 군포시민들 보증 안 서주는 것 아닙니다. 우리 군포시민은 안양을 가든 시흥을 가든 안산을 가든 어디든지 가서 할 수 있어요. 그러면 10억을 줌으로 인해서 우리 군포시민들이 얻어지는 혜택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 혜택은 10억을 준다고 해서 발생하는 게 하나도 없잖아요. 그러면 뭐하러 줍니까?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줄 필요가 없는 돈이에요. 이것은 예산 때 다시 한 번 심의를 하겠지만 과장님 잘 생각해 보세요. 이것의 핵심은 교육장입니다. 교육장이 없는 상태에서 이 돈을 안 주면 군포 소상공인을 사업보증재단에서 배제시키겠다, 그러면 줘야겠죠. 하지만 우리가 돈 주는 것과 관계없이 경기신보는 어디든지 간에 경기도민들이면 줍니다. 등급에 맞으면. 등급에 맞고 교육을 득하면. 이것은 확인을 하시구요. 과장님 이것 확인하시고,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그러면 교육장이 저는 당연히 생긴다고 생각하고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랬는데 교육장 안 생기면 이것은 아무 의미도 없는 돈이에요. 아무 의미도 없는 돈이고, 확인해 보시고 교육장을 1주일에 한 번 정도가 됐든 특정 일자를 정해서 예를 들어서 대회의실이 됐든 아니면 소회의실이 됐든 어디가 됐든 교육장을 대여해 줄 테니까 사람을 파견해서 분소까지도 사실 필요 없어요. 교육만 받으면 돼요. 신청은 평촌 가서 해도 됩니다. 하지만 교육을 못 받기 때문에 우리 군포시민들이 방황했던 거예요, 지금. 그때 사업 나왔을 때도 특정 상품 출연했을 때도 우리 군포시민들이 안양 갔다가 안산 갔다가 시흥 갔다가 얼마나 방황했어요? 소상공인들이.

김동별위원장

네, 이것은요…….

송정열위원

위원장님, 잠시만요. 지금 제가 질의를 하고 있잖아요.

김동별위원장

보충질의를 하시는데 지금 위원장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보충질의는 좀 되도록이면 삼가해 주시라고 했는데 본 질의보다도 이게 길어지니까, 그리고 지금 담당과장도 이 업무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된 것 같고, 이것은 담당과장께서는 본 업무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가지고 예산심의 때 정확하게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그것 확인해 주세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송정열 위원님 말씀이 맞아요. 제가 2분만 쓸게요.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업무를 주관하고 있잖아요? 지금 현재 작년인가 언제 소상공인지원센터가 교육을 주관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상공회의소에서 교육을 시도하는 게 어떠냐 해가지고 검토를 한번 해봤어요. 해봤다구요.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네.

이문섭위원

해봤습니다. 본위원이 알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 문제를 가지고 소상공인센터에서 회의를 아까 과장님 방금 말씀대로 교육을 하려니까 사람이 없어요. 우리 군포시에서 1년에 한두 번 하지 않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인가요? 거기에서요. 그러면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안산에 있는 소상공인센터하고 안양에 있는 소상공인센터하고 협조해서 교육 받으러 오는 사람이 있어야 이게 운영이 되니까. 그래서 사실 이렇게 보면 교육을 받으러 오는 사람이 수요는 많으나, 원하는 사람은 많은데 실제 교육을 하려니까 사람이 없어서 못하는 현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이 정도만 지적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다음은 환경자원과 소관에 대한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자원과장께서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호환경자원과장

환경자원과장 김진호입니다. 우리 시 발전을 위하여 연일 노고가 많으신 김동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1년도 환경자원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0년도 업무추진성과 및 평가에 대한 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96쪽 2011년도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시책의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도시기반구축 및 친환경 청정도시를 구현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한 사업으로 탄소포인트제 추진 등 8개 사업 11억 9,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토록 하겠으며 어제 조례심의시 말씀드린 대로 녹색성장위원회를 구성 운영토록 하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7쪽 환경오염원의 적정관리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시 관내 배출사업장 291개소 외 주요 악취배출 사업장인 10개 업체에 대해서는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한 생활소음, 공사장소음 등 환경변화에 적극적이며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8쪽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웰빙 하천을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서 계속 EM을 활용하여 하천 및 호수, 가정 등 관내 악취 및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수질을 개선하는 등 쾌적한 환경조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99쪽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수거, 운반처리로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청소대행업체의 용역수행실태를 수시로 점점하고 청소기동대 일일순찰제를 시행하는 동시에 방범용 CCTV와 연계하여 24시간 불법투기자에 대한 감시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100쪽 깨끗하고 안정적인 음식물의 처리로 깨끗한 주방 및 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고 발생된 음식물의 폐기물은 위생적으로 관리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습니까? 내년에는 음식물처리비로 24억, 수거용기 세척비로 2억 3,000만원 등 28억 정도의 예산이 지출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시민들의 세금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예산을 알뜰히 사용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자원과 2011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자원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환경자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환경자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자원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환경자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원

이규원위생과장

위생과장 이규원입니다. 위생과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업무추진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102쪽이 되겠습니다. 반월·갈치호수 주변 맛고을 조성사업으로 수리산 도립공원 지정 반월·갈치호수 수변공원화 등 공간쉼터 개발 등에 따라 주변 음식업소를 맛고을 명소로 조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코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개요는 반월·갈치호수 주변에 약 38개소의 업소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지속적인 위생지도 계몽을 실시, 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위생기초시설 지원과 영업주 간담회 개최 및 선진지 벤치마킹과 우수맛집선정 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업소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동래정씨 고택 양반가 생활체험 관광시설화를 위하여 종택 관계자와 협의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맛고을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음식문화축제 개최를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시기는 10월경 단풍철을 맞아 대야동 둔소번영회와 협의, 반월호수 일원에서 수리산과 반월호수 가을풍광을 배경으로 연계한 행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103쪽입니다. 장사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조성입니다. 사설 봉안시설의 이용협약에 따라 봉안당 이용실적과 인근 시 공·사설 봉안시설의 이용률,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우리 시 전용 봉안시설 확보 협약방안을 마련, 안정적인 장사복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시 전용관 봉안시설 확보를 위한 이용협약을 추진하였습니다. 현재 일반 이용협약이 체결중에 있어 중장기적으로 이용률을 분석해서 시 재정을 반영한 적정기수 전용관을 확보코자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이용협약 체결 후 우리 시민들의 이용실적과 타시 봉안시설 이용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를 실시해서 전용관 봉안시설에 대한 검토를 내년도 상반기에 검토하겠습니다. 내용으로는 시민의 이용실적 및 이용에 대한 만족도 조사와 봉안시설 및 자연장의 선호도 등 이용실태도 함께 조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어려운 가정의 장례비용 경감을 위하여 화장료, 봉안료 등 장제비 지원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104쪽입니다. 식품의 체계적 관리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입니다. 식품의 다양화와 식품사고로 시민 먹거리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부적합 식품의 생산, 유통 방지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또한 식중독 발생요인 사전예방을 위하여 예방활동을 더욱더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유통식품에 대한 관리 및 수거검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유통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식품제조 가공업소, 이마트 등 유통업소, 재래시장 등 약 460개소에 대하여 집중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농수산 및 제조가공 국민다소비 100대 식품 및 위해식품 발생 등 특별관리식품 수거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으며 또한 명절 및 계절별 성수식품 관리를 강화, 명랑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특히 이마트 등 유통업소 및 제조 업소에 대한 지도점검과 교육을 강화, 업소에 맞는 매뉴얼을 보급 자체점검을 강화하는 등 확인행정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점검실시에는 소비자 참여를 확대하여 수거품목 선정과 시민의 의견을 들어서 검사항목이라든지 수거방법을 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5페이지입니다.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한 취약업소 관리입니다. 집단급식소, 도시락 제조업소, 대형음식점 등 약 230여개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44개소의 학교와 어린이집, 유아원, 노인복지시설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시설에 대해서는 교육청과 보건소, 소방서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신속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참고적으로 금년도에는 식중독 발생이 없었습니다. 106쪽 안전한 식품, 바른 영양으로 건강한 어린이지킴이 사업입니다. 학교주변 문구점, 구멍가게 등에서 값싸고 질이 낮은 제품판매 및 위생시설을 갖추지 않은 비위생적인 식품취급 등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취급업소 지도점검 및 교육강화로 어린이 건강증진을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로는 관내 44개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에 대하여 지도점검 및 교육을 강화하는 것으로 추진계획은 어린이식품 안전구역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20구역에서 30개 구역으로 확대하고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 판매업소를 추가 지정해서 다른 업소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수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에 대하여는 위생시설 개선지원 등 업소당 약 50만원 상당의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또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와 고열량 저영양식품 판매 및 정서저해식품 판매여부 등을 월 1회 이상 모니터링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어린이식생활 안전관리 교육과 홍보를 교육의 주체인 학교와 학부모와 같이 함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7페이지입니다. 시민 건강 식생활을 위한 올바른 식품정보제공 사업으로 소비자들에게 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식품에 대한 알권리 및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음식점과 유통대장에 원산지 표시 및 과대광고 등 시민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관리대상 업소 약 2,480업소에 대하여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홍보 등으로 영업주는 물론 소비자의 관심과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대형매장과 규모가 큰 업소 등에서는 원산지 표시라든가 이런 것이 많이 정착되고 있으나 아직 영세업소와 재래시장의 다양성 등으로 아직 미흡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금년 8월 11일 관련법 개정으로 규모나 종류와 관계없이 식품 취급 모든 시설과 식품종류에 따라 표시토록 하고 있어서 특히 저희 관내에는 약 1,630개소의 100평방미터 이하의 영세업소가 많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 영세업소와 재래시장에 위반업소 증가에 따른 다소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따라서 영세업소의 피해예방과 안정적인 업소경영을 위하여 사전 계도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위생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102쪽요. 반월·갈치호수 주변에 맛고을을 조성하겠다, 이런 사업인데요. 특색 있는 음식점이 있지도 않은데 맛고을을 이렇게 굳이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규원

이규원위생과장

저희 관내에서 이 업소가 주민들의 쉼터라든지 자연경관하고 어우러져서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주변지역이 저희가 보기에는 반월저수지랑 갈치저수지 주변이라고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또한 거기에 지금 약 38개소의 업소가 현재 영업중에 있고 또 이분들이 나름대로 시민의 어떤 생활공간의 이용에 있어서 기여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수리산도립공원 지정이라든지 반월호수 주변 공원화, 쉼터 조성이라든지 또한 대야동 특화사업 같은 것이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맞물려서 업소들이 한 단계 음식의 종류나 맛이라든지 질적으로 향상이 된다면 이 지역이 저희 시민뿐만 아니라 타 시의 주민들도 많이 이용하는 그러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문제는 이런 부분이죠. 시에서는 그렇게까지 하고 지원을 해 주는데 가보시면 알겠지만 음식 값이, 질적인 부분은 둘째 치고 맛이라든가 이런 것은 저는 크게 맛있다거나 이런 것은 못 느꼈는데 음식 값이 상당히 이런 쪽보다 더 비싸요. 그래서 차라리 시에서 이렇게 지원이 된다면 음식 값에 대한 그러한 관리, 이런 부분도 추가가 돼야지 그런 것 없이 일방적으로 우리가 지원이나 이렇게 될 사항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규원

이규원위생과장

음식은 아시겠지만 음식 값이라든지 맛이라든지 또 양이라든지 이런 것이 다 갖춰져야 제대로 음식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부분적으로는 아직 미흡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지원해 주고 하는 것은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개선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그런,

이견행위원

그런 취지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그런 것 없이 그냥 일반적인 지원이나 이런 것은 좀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규원

이규원위생과장

네, 참고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장사행정 서비스 부분인데요. 장사시설 설립에 대한 어떤 고민 이런 것은 안 해 보나요?
규원

이규원위생과장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장사행정에 대해서는 어느 시군이나 자유롭지 못한 게 이 업무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2004년도에 용역을 해서 지금 아시겠지만 반월저수지 끝자락에 고속철하고 고속도로가, KTX 사이에 논으로 돼 있는 공간이 있는데 거기에다 저희가 납골당을 하려고 용역을 해서 추진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야동 쪽 주민들의 강력한 집단민원이 아주 많이 돼서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그래서,

이견행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그 부분에 대해서 대야동 주민들 쪽은 많이 완화가 됐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시설이 사실은 기피시설이고 혐오시설인데 그런 것이 들어옴으로 해서 반사적인 어떤 투자가 이루어지면 그 부분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구요. 지금은 전국적으로 거의가 화장으로 가지 않습니까? 대부분 매장보다는 화장을 하시는데 그 시설이 턱없이 부족해서 다른 인근 시로 이렇게 여기서 돌아가셨는데 저쪽 청주까지 내려가서 화장을 하고 오시거나 지방으로 가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또 지방으로 가면 그만큼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이 장사시설이 사실은 어떤 그런 공감대만 형성이 되면 우리 시에 하나 만들어서 우리 시민들이 편안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또 다른 데서 넘어오는 데서는 수익사업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고민들을 좀 적극적으로 해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규원

이규원위생과장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은 저희가 여러 가지 검토를 해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기가 좀 그런데요. 전에는 도에서 광역화 장사시설을 유치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인센티브가 도에서 2,000억까지 준다고 그랬었는데 그때도 아마 제가 알기로 서너 시군이 거기를 신청을 했는데 결국 주민들이 다 반대해서 못했어요. 특히 아시겠지만 하남시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장사시설이 현재는 지역적으로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인구가 30만 아직 안 돼 있고 그런데 인구가 용인 같이 100만이나 이런 데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같이 그래서 착공이 들어가 있는 상태고, 그러다 보니까 화장하는 데 100만원, 다른 시 주민은 그렇게 받고 있거든요. 사실적으로 주민들이 그런 부담을 갖고 가는 건 사실입니다. 저희가 납골당 하나를 한다고 예를 들면 그 지역을 검토를 해 볼 때 적어도 예산이 정확한 건 아니지만 부지 매입이라든지 시설하든지 부대시설하고 모든 걸하고 또 거기는 개발제한구역이기 때문에 개발에 대한 부담금이라든지 이런 걸 하면 약 200억 가까이 소요되는 걸로 잠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 예산 형편도 그렇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도립공원이라든지 반월 공원화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결국 맞물려서 가고 있기 때문에 혐오시설이 거기 들어가는 것이 바람직하냐, 안 하냐는,

이견행위원

과장님, 그렇게 얘기하시면,
규원

이규원위생과장

그리고 주변에 가까이 시군에서도 광역화 이런 사업으로 해서 화장장을 검토하는 데가 있습니다. 종합장사시설을요. 저희가 이런 시설을 해가지고 비용 부담하고 나중에 경제성하고 비교하고 또 주변에 장사시설이 생겨서 다른 시에 있는 주민들을 받아서 이용을 하게끔 광역화 시키면 좋은데 만약에 그렇게 됐을 때 저희 시민만 이용해야 됩니다. 그런데 보통 장사시설을 하려면 적어도 수지계산이라든지 주변 주민들한테 인센티브 제공한다든지 이런 것을 하려면 숫자적으로 적어도 2만기 이상 그 정도해서 가야만 가능한데,

이견행위원

과장님,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앞으로도 절대 그런 사업 못합니다. 그런데 장사시설이 아시다시피 요즘에는 연기라든가 냄새라든가 이런 걸 잡아서 시설을 하기 때문에 이제는 혐오시설이라는 그러한 말조차도 사용하면 사실은 안 됩니다. 그래서 본위원은 이렇게 소극적으로 갈 게 아니라, 어디 가서 이렇게 해서 추모공원 몇 기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물론 중요하죠. 좋은데 그것보다는 적극적인 방향에서 논의를 다시 해야 될 때다, 시민들도 의식이 많이 바뀌었으니까 2004년하고 지금하고 벌써 7년 세월입니다. 그러면 시민들 의식도 많이 바뀌었어요. 바뀌었으니까 적극적으로 이 부분은 검토를 하셔서 장사시설 설립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볼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담당 과장님께서 이래서 안 되고, 이래서 안 되고, 이래서 안 되고 그러면 전혀 못하시죠.
규원

이규원위생과장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어쨌든 시의 여러 가지 지역여건이라든지 그에 대한 투자라든지 경제성 여러 가지 필요성 이런 여러 가지를 봐서 검토해서 말씀,

이견행위원

최근에 그것과 관련해서 검토해 보신 적 있으세요?
규원

이규원위생과장

최근에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라든지,

이견행위원

2004년도에 용역하시고 난 뒤로는 이것과 관련해서 또 다른 논의나 검토가 없었던 부분이잖아요.

이견행위생과장

직접적인 시설 설치에 대해서는 검토는 안 해봤고, 다만 시민들 이용의 편리성이라든지 경제적 부담 같은 것을 저희가 조금이라도 해소해 주기 위해서 평택에 있는 서호추모공원하고 올 9월인가 일반적으로 30% 정도의 할인된 사용료를 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이견행위원

본위원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건 소극적 대응방법이고 적극적인 대응방법으로 가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해서 본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것이고, 좀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해 보세요.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시각이 많이 변했을 겁니다. 경제성 부분도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경제성도 충분해요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규원

이규원위생과장

하여튼 말씀 참고로 해서 고민은 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생과장께서는 답변하실 때 위원님들이 질의한 핵심적 내용만 답변하세요. 장황하게 설명하지 마세요. 설명을 하니까 위원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핵심을 놓치니까 계속 말이 이어지잖아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교통과장 이세창입니다. 교통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09쪽 2010년도 업무추진 성과 및 평가는 서면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110쪽 광역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버스정보시스템은 2002년과 2004년에 대부분 구축한 것으로서 노후되고 고장이 잦아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12억 7,700만원의 예산으로 센터 시스템과 71대의 차량단말기, 버스정보 안내단말기를 70여 개소에 설치하겠습니다. 2011년도 국비 확보가 불투명하여 지난 10월 국토해양부에 건의하여 사업비 3억 7,500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2010년 마지막 추가경정예산시 시비와 함께 편성하고 2011년도에 사업을 완벽하게 추진하여 시민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버스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111쪽 광역 교통정보 기반구축사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경찰청 주관 하에 실시하는 사업비 49억 1,200만원의 국비사업이며 교통정보를 실시간 수집하여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방범관제센터에 센터장비 1식, 차량안내단말기 811대, 시내 주요 지점에 CCTV 12대, 노변기지국 18개소, 가변정보판 8개소를 설치하겠습니다. 2010년 6월 25일 조달청에서 SK SNC와 계약하여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굴착공사 중이며 2011년 3월까지 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3개월간의 시험운전을 거쳐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12쪽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금정역 동시 착공입니다. 현재 국토해양부에서 한국교통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하여 완료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12월 말 발표 예정으로 있습니다. 시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이 있으면 최대한의 행․재정적 지원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13쪽 부곡버스공영차고지를 신설하겠습니다. 대단위 택지개발로 인하여 버스노선 신설과 증차로 부족한 공영차고지를 부곡택지개발지구와 송정지구 사이에 201억원의 예산으로 주차가능 204면의 공영차고지를 2012년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경기도에서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심의 중에 있으며 국토해양부에 행위허가 승인이 나는 대로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2011년 상반기 실시계획 인가를 받고, 35억 9,600만원의 예산으로 토지보상을 추진하겠습니다. 공사에 소요되는 예산 201억원 중 국도비 각 30%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도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소요예산 부담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114쪽 우신버스차고지 부지 매입입니다. 군포공영차고지 건설과 함께 이전되어 2004년부터 방치되고 있는 우신버스차고지를 매입하여 주민복지시설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우신버스 회사 측과 매입절차를 협의중에 있습니다. 협의 주요 쟁점사항으로 매입비 납부에 있어서 시에서는 4년 분할납부를, 우신버스 측에서는 3년 분할납부를 요구하고 있으며 감정평가 및 매입에 있어서 시에서는 내년 초 감정평가와 계약을, 우신버스 측에서는 금년도에 우신버스 측 예산으로 감정평가를 하고 계약서 작성, 등기이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금년 내에 마무리하고 2011년도에는 13억원의 예산으로 계약 등 매입절차를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115쪽 교통시설물을 정비하여 교통사고 사전예방과 발생량이 감소되도록 하겠습니다. 6억원의 예산으로 교통안전시설물 유지관리사업, 차선과 노면표시 재도색 공사를 경찰서에 위탁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6쪽 시민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시설을 확충하고 정비하겠습니다. 3억 3,000만원의 예산으로 22개소의 버스승강장을 신설하고 기존 승강장 유지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17쪽 주차환경을 개선하고 주차시설을 정비하겠습니다. 2억 3,300만원의 예산으로 산본시장, 군포역전시장, 중심상업지역 주차장 환경을 개선하고 정비와 아울러 조례를 개정하여 주차요금제도를 개선하겠습니다. 117쪽 하단부터 118쪽은 예산에 미반영되어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끝으로 119쪽 선진 교통문화를 조성하여 시민이 만족하는 교통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자동차 관련법 등 위반차량에 대하여 연중 정기적 지속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통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통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광역버스정보시스템 BIS 구축사업을 새롭게 시작하시는 거잖아요, 기존에 장비들이 노후되어서.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기존 장비들은 다 철거하는 건가요?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기존장비 40여 개소는 교체하고 없앨 것이고 거기에서 최 근래에 설치한 것, 사용 가능한 것은 다른 데로 이전 설치할 겁니다.

송정열위원

프로그램 호완이 가능한 건가요?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신규로 20대에서 30대 정도,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현재 없는 장소에 30개소 할 것이고 교체는 현재 있는 장소를 바꾸어서 할 것이고요.

송정열위원

그러면 마을버스는 어떻게 되는 거죠?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다 연계가 됩니다.

송정열위원

연계가 됩니까?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광역버스 정차장에 우선 설치 계획이십니까? 아니면 …….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다 같이 할 겁니다.

송정열위원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한번 드렸던 내용인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광역버스가 다니는 노선 같은 경우는 다중이 이용하고 버스량이 많다 보니까 주민들이 어느 버스든지 이용 가능하잖아요. 예측이 안 되더라도 조금 가능한데 마을버스만 서는 데들 있어요, 광역버스들이 안 서고. 그런 데는 정말 짧게는 몇 분에서 길게는 20분, 30분, 마을버스 중에서 하나가 중간에 건너 뛰어버리면 1시간씩 기다리는 경우도 발생하거든요. 제 생각에는 그런 데가 수요는 적을지 모르겠지만 정보제공이라는 측면에서는 그런 데가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검토해서 반영을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은 이게 수요가 중요하냐, 아니면 이 사업의 효율성이 우선하냐는 부분들로 봤을 때 수요도 중요하지만 효율적인 측면에서는 마을버스가 우선적으로 다니는 곳도 검토를 하셨으면 좋겠다, 검토하셔서 배치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정열위원

부곡버스공영차고지 신설하면 기존에 공영차고지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계속 사용할 겁니다.

송정열위원

두 군데를 같이 사용하실 거예요?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가능하시겠습니까? 그게.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현재 부곡차고지 주차대수가 321대로 되어 있는데 사용하고 있는 버스가 340대로서 20대가 못 들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수요 판단을 해서 신규로 하는 겁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부족하니까 다른 데 부곡동 881-1번지 일원에다 다시 공영차고지를 짓겠다는 내용 아닙니까?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런데 공영차고지가 두 군데로 분리되었을 경우에 효율성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문제가 안 될까요? 사실 공영차고지를 거기다가 처음에 놓은 이유가 대야미 지역의 주민들이 교통의 사각지대화된 걸 방지하기 위해서 차고지를 그리 옮기면 대야미 주민들도 이용하는데 원활하다 생각해서 거기다가 차고지를 처음에 만든 거거든요. 그렇다면 송정지구, 우리 군포의 한 축이 쭉 바깥으로 벗어난 거죠? 더 늘어난 거죠?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그쪽으로 다 옮겨가는 게 맞는 것 아닐까요?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다 옮겨갈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개발제한구역 훼손을 해서 면적을 크게 조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송정열위원

훼손부담금 때문에 그럽니까?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허가 자체가 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걸 폐지한다는 게 불가능합니다.

송정열위원

허가가 어려울 것 같다구요?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동별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세창

이세창교통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이상으로 경제환경국 소관에 대한 2011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백경혜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백경혜입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25쪽 주요 업무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226쪽, 227쪽,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 조성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저출산 고령사회로 급격하게 진입하게 됨에 따라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등 출산장려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관련부서와의 업무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민․관 협의체계를 구축하여 출산장려에 대한 지역사회의 욕구수렴 및 참여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출산장려금 및 임신축하금, 필수예방접종비 등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여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킴으로서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228, 229쪽 건강생활실천을 통한 건강환경 조성사업입니다. 시민의 건강 유해요소를 조기에 차단시키고자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생활습관을 배양토록 하고 금연교육 및 홍보를 위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소아․청소년․성인․노인을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비만예방교실, 절주운동 등을 전개하여 건강행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며, 어린이와 노인을 위한 구강보건사업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영양플러스사업을 추진하여 계층별 건강자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건강환경 조성과 예방중심의 건강관리 강화로 시민들의 건강행태 변화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30쪽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방문간호 전문인력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만성질환자와 독거노인, 결혼이민자 등을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 및 건강 형평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231쪽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은 정신보건센터를 활용하여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환자를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상담과 치료․재활을 통한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며 만성 정신장애인 등록관리를 비롯하여 북한 이탈주민의 정신건강과 노인 자살 및 자살사고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선별검사 및 인터넷 중독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232쪽, 233쪽 전염병 예방관리 강화사업입니다. 전염병 발생과 유행을 조기에 예측 차단하여 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하며 취약지역에 대한 유해충 구제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사계절 방역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전염병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염병 유형별 감시 및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수인성 식품 매개질환 및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을 위한 검사 등 전염병의 예방과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34쪽 의약단체와 함께하는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사업입니다.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및 이주노동자를 위하여 의약단체와 함께 무료진료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235쪽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환경조성사업입니다. 생활환경의 변화로 증가되는 아토피․천식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하여 수리산 등 자연환경을 활용한 숲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및 예방치료를 위한 교육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아토피 질환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제공과 건강 체험을 통한 자가 관리능력을 배양시키고자 합니다. 236쪽 노인전문보건센터 운영은 입소 어르신들께 최상의 요양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원광대 산본병원과 협약을 체결하여 사고예방 및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며 직원 직무교육을 강화하는 등 관리 인력의 자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입소 어르신들께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237쪽 치매예방 및 치료비 지원사업입니다. 치매의 조기발견과 치료로 증상을 호전시키고 증상심화를 방지하고자 60세 이상 어르신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하여 검사 및 치료의 필요성 인식을 개선토록 하며 치료비를 지원하여 치매노인 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혜

백경혜보건행정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것으로 보건소 소관 담당부서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수도사업소 소관 담당부서에 대한 2011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수과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수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목

박정목상수과장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동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상수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41페이지 2010년도 주요 업무추진 성과의 보고를 생략하고 다음 페이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상수과는 내년도의 정책방향을 안전하고 맛있는 물생산 공급에 두고 수질의 고급화, 경쟁력 강화, 고객의 인식 전환을 통한 신뢰성 확보를 정책목표로 설정해서 물의 생산성과 가치성 향상에 주력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글로벌 탑 수준의 수질고급화를 위해서 수질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팔당댐에서 우리시 정수장으로 유입되는 원수의 수질은 약 3~3.5ppm으로 3등급에 해당됩니다. 원수 수질을 체크하는 것은 정수처리 시 약품투입 기준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화학적 산소요구량 등 5개 항목에 대해서는 매월 검사를 실시하고 질산성 질소 등 25개 항목에 대해서는 분기별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4시간 감시체제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원수수질 악화에 대비하기 위해서 내년도에는 고탁도 원수 유입시 정수생산 대응 매뉴얼을 작성해서 활용하고 TOC 등 2개 항목을 추가로 더 검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4페이지 정수 수질관리 목표를 법정기준보다 강화된 자체기준을 설정해서 보다 안전한 정수생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수질검사 항목을 늘리고 수질검사 횟수와 개수를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수질검사 결과에 따라 응집약품이라든가 활성탄, 염소투입량을 조설해서 최상의 수질을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질검사 결과를 공개하고 수돗물 품질인증 마크제를 운영해서 식수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안전한 물 생산패턴을 유지해 가면서 맛있는 물 생산기준을 확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수돗물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염소냄새가 난다는 의견과 함께 녹물이 발생하고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있다는 의견이 도출되었습니다. 따라서 오존소독과 활성탄을 활용한 고도 정수처리기법을 도입해서 잔류염소량을 0.4ppm 이하로 유지하는 가이드라인을 설정해서 운영하고 분말 활성탄 상시 비축으로 유사시에 적극 대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6페이지 옥내 배수관 개량지원 계획입니다. 배수지에서 가정계량기까지는 양질의 정수가 배급되고 있으나 옥내 배수관의 노후로 녹물이 출수되는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옥내 배수관 개량공사의 품질관리 및 공사비를 지원해서 수질의 고급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내년도 상반기 중에 수도급수조례를 전면 개정하고 하반기에 소요 사업비를 확보해서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7페이지 유수율 제고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의 현재 유수율은 80%로서 인근 시에 비해서 유수율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리 시는 짧은 기간 동안 인구유입이 급증해서 수도시설의 유지관리보다는 확충에 주력해서 현재 급수문제는 완전히 해결한 반면에 급수관의 노후화, 사회․환경 변화 및 건물구조의 복잡화로 누수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13년까지 유수율을 91.8% 이상 높이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80년대에 매설한 노후 급수관 교체에 주력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와 함께 누수탐사반을 편성해서 관내 269킬로미터에 이르는 배수관에 대해서 누수탐사를 연중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디지털 다지점상관식 탐지기를 구입하고자 내년 본예산에 사업비를 계상하였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하신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49페이지입니다. 상수도 업무는 수시로 변하는 고도의 기술과 지식정보, 그리고 전략적 경영기법이 적극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직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지식능력을 발굴하고 육성해서 조직이 추구하는 비전과 정책목표 달성에 기어코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전문가 초빙교육, 상시 연구하고 토론하는 핵심역량 동아리를 구축하고 워크숍을 통해서 학습능력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현장체험을 통해 수돗물에 관한 고객의 인식을 전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원수취수장인 팔당댐에서 우리 정수장까지는 약 100리길이 됩니다. 초등학생 약 200명을 대상으로 물의 생산과정을 체험케 함으로써 물의 소중함과 물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물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위한 두 번째 과제로 멋과 안전이 어우러진 휴식공간 조성입니다.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수도사업소의 개방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수도사업소에 설치된 물테마박물관을 견학하는 방문객은 연간 15,0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방문객의 편안하고 실질적인 학습효과를 위해서 물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시설을 보수 또는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252페이지시설물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통해서 안전성을 더욱 극대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상수도 시설물은 주변 환경에 매우 예민한 반응을 하는 장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09년도에 실시한 수도시설 전문기술진단을 바탕으로 해서 자연․사회․인위 등 3대 위험요소를 완벽하게 차단해서 시설의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내년도 업무계획이 완벽하게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배려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상수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상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상수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상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정목

박정목상수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계속해서 하수과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하수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기

김형기하수과장

하수과장 김형기입니다. 2011년도 하수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30쪽 2010년도 업무추진성과 및 평가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254쪽 하수관거 체계화 및 효율적 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하수관거 총 연장 40㎞ 노후하수관거 교체 및 보수에 대한 2007년도부터 2012년까지 6개년 계속비 사업으로서 현 공정률은 61%인 24㎞를 정비하였습니다. 2011년도 사업비는 30억원이며 총 공정계획 77%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국비지원 확보와 관계부처, 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로 도로굴착시기 등을 조정, 동시 시공으로 예산낭비 예방과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55쪽, 256쪽 하수시설물의 관리체계 최적화입니다. 하수관거와 부대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최적의 기능을 유지하여 위생적인 하수처리와 주민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고 재해예방을 위한 사전조치 및 긴급복구사업으로서 시설물 관리 민간위탁, 준설공사, 산본시장 앞 하수박스 보강공사 등 총 9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됩니다. 이어서 257쪽 하수슬러지 육상처리 및 재활용 사업입니다. 2012년부터 하수슬러지 해양배출 전면 중단이 런던협약 이행에 따른 효율적 육상처리 방안으로 지렁이 사육이 가능한 슬러지 재활용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시설사업 설치비로 총 15억원의 예산이 소요되겠습니다. 2011년 상반기 중에 대야 및 부곡처리장에 대한 슬러지 탈수기기와 지렁이 사육장을 설치하여 슬러지 처리의 계속성과 재활용 수입의 경제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258쪽 수질오염물질의 효율적 관리 사업입니다. 축산폐수 배출시설, 오수처리시설, 단독정화조 총 5,588개소에 대한 수질오염물질의 체계적 관리 및 지도점검을 통하여 수질환경 보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하수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하수과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동별위원장

하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하수과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하수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하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형기

김형기하수과장

감사합니다.

김동별위원장

이것으로 수도사업소 소관 담당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하루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11월 18일 오전 10시에 제2차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건설도시국, 자치행정국, 11개 동 주민센터, 시설관리공단 및 의회사무과 소관 2011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제1차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5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