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고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여수국민임대주택 사업지구 내에 살고 있던 사람들 내지는 재산을 갖고 있던 사람들한테 아파트 입주권을 주든, 아니면 이주택지를 주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사업시행기간이 이 정도 지났으면 이미 그 현황이 나왔어도 벌써 나왔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아직도 확실한 이주택지 대상자 수가 안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란장 부지를 6800평 정도를 잡아놨다고 하지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앞으로 모란민속5일장 그 일대를 성남시가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어마어마한 효용가치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면적을 더 확보하지 않으면 앞으로 그 많은 면적을 추가로 더 확보한다고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이야기다. 그래서 이번 자체에 그나마 좀 더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은 이주택지 숫자를 많이 확정을 짓고, 아직도 확정이 안 됐다면 저는 믿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몇 만 세대 되는 자리도 아니고, 여수지구 안에, 그 다음에 대한민국의 주택공사 업무 능력 자체가 그렇게 밖에 안 되어서 아직까지도 파악이 안 됐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고, 그러면 현재 이주택지를 200개 정도 잡아놨는데 대상자가 180개다. 그러면 예를 들자면 20개 남잖습니까, 그 20개 남는 부분을 모란민속5일장 주변에 있는 46세대 중에서 이주택지 부분을 더 확보를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