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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송정열 의원 발언

18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06-11

송정열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판수위원장직무대행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판수 위원입니다. 군포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3조 제2항에 따라 제가 위원장직무대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우선 위원장을 선임하고 새로 선임된 위원장의 주재 하에 간사 위원을 선임한 다음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게 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 선출은 군포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3조 제1항에 의하여 위원회에서 호선하도록 되어 있는바 위원님들께서 사전 합의하여 추천하여 주신 대로 이문섭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이문섭 위원님이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은 새로 선임된 위원장께서 주재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판수 위원장직무대행, 이문섭 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문섭위원장

이문섭 위원입니다. 먼저 본위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심사숙고를 다하시어 예산안 심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본위원장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 선임은 위원 여러분께서 사전에 합의하여 주신 대로 이길호 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이길호 위원이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길호 간사님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상호 간에 하실 얘기가 있기 때문에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08분 회의중지

10시 5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회의진행은 먼저 해당 실국소장으로부터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해당 실과장을 출석시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회 마지막 날인 6월 12일 계수조정을 거쳐 예산안을 의결한 뒤 6월 13일 제2차 본회의에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정책비전실,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과 문화복지국, 경제환경국,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계속해서 정책비전실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비전실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출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정책비전실장 방희범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문섭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정책비전실 소관 2012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세출예산으로 기정예산액 7억 3,884만원에서 2,000만원이 증가한 7억 5,884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97쪽이 되겠습니다. 군포시 역점시책인 책 읽는 군포 추진에 있어 봄에는 철쭉축제를, 가을에는 책 축제를 군포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하고자 제2회 군포북페스티벌 개최 예산 2,000만원을 민간이전으로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금번 추가 계상은 기존에 각각에 따라 개최되었던 북페스티벌과 평생학습축제, 그리고 독서의 달, 사회복지박람회 등 3개의 행사를 통합하여 개최하는 만큼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부득이하게 꼭 필요한 예산을 계상하였습니다. 본 추가경정 예산안이 원안대로 승인되어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시책추진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정책비전실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정책비전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영규입니다. 정책비전실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변동이 없으며 세출예산은 기정액보다 2,000만원이 증액된 7억 5,884만 5,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예산안은 정책비전실장님께서 하신 제안설명으로 갈음하고 검토결과 세출예산안 중 제2회 군포북페스티벌 행사에 대하여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정책비전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정책비전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비전실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정책비전실장 방희범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정책비전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책비전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정책비전실장 수고하셨습니다.
희범

방희범정책비전실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다음은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출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용흠입니다. 시민복지증진과 의정활동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이문섭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서 101쪽이 되겠습니다. 기획감사실 예산안은 추경예산 편성을 위해 예비비15억 9,323만 3,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영규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변동이 없으며 세출예산은 기정액보다 예비비 15억 9,323만 3,000원이 감액된 147억 7,351만 8,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검토결과 세출예산안 중 예비비의 감액사유를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용흠입니다.

이문섭위원장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정열위원

송정열 위원입니다. 기획감사실에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에 보면 세입·세출은 특별하게 없고 예비비만 세출로 올라왔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송정열위원

사실 뭐 이 정도 사항이면 기획감사실에 제가 질의할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기획감사실이 기본적으로 전체 예산을 편성하는 중요 부서이기 때문에 이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부분을 포괄적으로 질의를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송정열위원

제가 의원생활이 올해로 6년째인데 제가 6년 동안 예산심의를 하면서 추경이 끝나고 불과 한 달이 겨우 넘은 시간이 지나서 다시 또 추경이 열리는 사례를 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 추경이라 함은 기본적으로 그렇잖아요. 본예산 세우고 본예산에서 미처 예산이 확보되지 못했던 부분들이 추가 재원이 확보됐을 경우에 진행하는 걸 1회 추경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거의 1회 추경은 본예산에 준할 정도로 방대한 규모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2회 추경은 대부분 하반기에 국도비가 내시되고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2회 추경을 하거든요. 그렇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송정열위원

그리고 3회 추경은 12월 경에 마무리 추경 형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송정열위원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 아주 이례적으로 1회 추경이 끝나고 나자마자 바로 2회 추경을 준비하셨고 그 2회 추경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공공연하게 들려왔던 이야기는 특정 예산과 관련해서 집행부의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의회가 삭감하면 삭감하는 대로 계속 올리겠다라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돌았어요. 알고 계시죠? 특정 예산이 뭔지 모르십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알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본회의 때 저희 부시장께서 제안설명할 때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아시겠지만 지난 5월 15일에 도의회 2회 추경이 확정돼서 국도비가 변경 내시되고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시의 현안사항이 1회 추경 때 삭감된 바 있습니다. 설명이 부족했는지 저희가 하여간 위원님들한테 설득을 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다시 정리해가지고 시의 시급한 현안사항이 있기 때문에 국도비 변경내시된 거와 시의 현안사항 몇 가지를 부득이하게 불가피하게 2회 추경에 하게 됐습니다. 이 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송정열위원

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에 있어서 혹자들은 협조의 관계라고 이야기하구요. 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에 있어서 혹자들은 상호 견제의 관계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어느 것이 맞느냐라는 부분에 대한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필요에 따라서 협력도 필요하고 필요에 따라서 상호 견제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올라오는 작금의 상황은 어떤 상황이죠? 집행부가 판단하기에.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두 가지 다 공감하구요. 협조도 필요하고 견제와 이러한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에서 얼마나 급하고 또 불가피하고 부득이했으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1회 추경이 끝난 지 두 달도 채 안 돼가지고 이렇게 요구하게 된 것에 대해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지금 기획실장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작금의 상황은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것은 협조의 관계로 보시는 거죠? “중요한 업무가 있으니까, 집행해야 할 중요한 사무가 있으니까 그 사무에 대해서 비록 1회 추경에서 위원님들이 삭감을 하셨지만 2회 추경에서는 좀 협조를 해 주십시오.”라는 생각이시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여기서 이야기하는 협조라는 부분에 있어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과 신뢰가 전제됐을 때 협조라는 것은 존재하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믿음과 신뢰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협조와 협력이 아니라 야합이 되는 거죠. 야합이 되거나 큰 힘에 의해서 작은 힘이 눌려버리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다라면 지금 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가 믿음과 신뢰의 기초와 협력을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그렇게 해 주시라고 믿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아니,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시냐구요. 작금의 상황이 믿음과 신뢰에 근거한 상호 존중하고 협력하는 관계 속에서 원활한 협의와 협력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시냐고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작금의 상황이.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제가 그것을 진단하기에는 좀 그런 면이 있구요. 그렇게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렇게 될 것이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송정열위원

그건 집행부 생각이구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이번 추경이 타당하냐 타당하지 않냐라는 부분에 있어서 아까 도의회라든지 이런 데서 변경 내시된 사항들이 존재를 한다고 이야기하시는데 변경 내시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2회 추경을 하반기에 진행해도 행정집행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그렇죠? 없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문제 있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제가 전체 예산을 이렇게 파악을 안 했는데,

송정열위원

문제 있는 것 집어보세요. 뭐가 문제가 되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1회 추경에 반영돼서 바로,

송정열위원

아니, 그러니까 2회 추경에서 예산이 삭감됐을 경우에 문제되는 예산을 지금부터 불러주세요. 2회 추경이, 국도비가 내려오면서 2회 추경에서 문제가 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2회 추경에서 국도비 삭감이 됐을 때 우리 시가 행정을 펼침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부분의 예산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그런 사항은 별도로 파악을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없죠. 기획감사실장님이 그것을 별도로 파악하실 정도의 사안이라면 없는 거예요, 그것은. 이건 하반기에 추경을 해도 전혀 하자가 되는 게 아닙니다. 저는 당당하자는 이야기예요. 집행부도 당당하고 의회도 당당하자, 그런 국도비 이런 사업들을 이야기하지 말고 현안사항 “문화재단과 관련해서 지금 예산심의가 있으니까 1회 추경에서 그게 삭감이 됐으니까 7월달에 출범해야 되는데 7월달에 출범하기 위해서는 경상경비가 필요하니까 이번 추경에서 반영이 안 됐을 경우에 문제가 생긴다, 그러니까 이 예산을 세워주십시오.” 라고 당당하게 요구하시라는 거죠. 당당하게 그렇게 추경을 요구하셨어야 되는데 집행부는 그러지 못하셨어요. 그렇게 안 하셨어요. 저는 그러한 부분들 자체가 집행부와 의회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믿음과 신뢰를 깼다는 겁니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구요. 아까 모두에도 말씀드렸듯이 금번 추경은 국도비 변경 내시한 부분도 있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 현안사항 지금 얘기한 문화재단 예산, 그것을 보완해가지고 위원님들한테 이해와 협조를 구하고자 그런 관계로 추경예산 편성을 불가피하게 올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송정열위원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1회 추경이 끝나고 의원님들이 예산을 삭감하시고 나서 본회의가 열리는 날 당일날 본회의가 열리는 현장에서 시장님 말씀하셨어요. “빠른 시간 내에 조만간 예산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서 도와주십시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기억하십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송정열위원

그 예산은 문화재단 관련 예산이죠. 그렇죠? 맞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전반적으로 다 많이 당시에 삭감됐는데 유독 그렇다면 문화재단 예산이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당시에 현장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지금 올라온 국도비와 관련된 예산이 아니에요. 당시에 현안사항으로 부결된 사항에 대해서 다시 올리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거든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송정열위원

맞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송정열위원

그러면 당시에 부결된 예산 중에서 지금 올라온 예산이 뭐가 있어요? 문화재단이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송정열위원

다른 것 있습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지금 정책비전실에 축제 관련해가지고,

송정열위원

아니, 축제 관련해서는 추가로 다시 요구하는 거구요. 문화재단밖에 없지 않습니까? 문화재단이 가장 핵심적인 것 아닙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맞습니다.

송정열위원

그럼 문화재단과 관련해서 과연 집행부는 지금 예산이 부결된 날로부터 지금까지 문화재단에 관련한 위원님들의 나름대로의 문제제기와 관련해서 어떠한 형태의 시정도 존재하지 않았어요. 시정하지 않았어요. 문제제기 했는데. 부결시키면서 위원님들이 “이러이러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된 것 없이 예산 다시 올라왔다는 거예요. 이것은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믿음과 신뢰를 깨고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힘으로 누르겠다는 얘기에요, 의회를.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그렇지 않구요. 저희가 문화재단 관련해서 저번에 1회 추경 때 여러 가지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면서 삭감을 하셨습니다. 그런 부분 지적된 부분을 부서에서 많이 위원님들한테 개별적으로나 또 이렇게 설명을 드리고 이해를 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구체적으로 전체적으로 어떻게 했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그냥 저희가 의회를 위원님들한테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송정열위원

실장님, 문화재단 관련해서 담당과장님, 담당팀장님 본위원 방을 비롯해서 동료위원님 방에 정말 수시로 가셨어요. 눈물겹도록 노력하셨습니다. 눈물겹도록 노력하셨는데 내용에 변화는 없어요. 오실 때마다 하시는 말씀이 “도와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도와주시면 잘할 수 있습니다. 예산 살려주시면 우리는 모범을 만들겠습니다.” 이 얘기에요. 위원님들이 “모범입니까, 아닙니까?”라고 여쭤봤어요? 아니거든요. 위원님들이 문제제기했던 부분들은 문화재단이 과연 우리 시에 맞느냐의 타당성이 있는지, 그리고 문화재단에 포함되는 시설들이 과연 문화재단에 포함되는 것이 정당한 것인지, 문화재단의 성격, 대상기관 이런 부분들을 문제제기를 하셨던 거예요. 그런데 성격과 대상기관에 있어서는 그 어떤 변화도 없다는 거죠. 그렇다라면 찾아오신 노력, 발품파신 노력은 정말 인정하고 존중하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그 발품으로 예산을 세워줄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이 추경 예산안이 1회 추경이 예산안이 부결되고 나서, 상당부분 부결되고 나서 바로 당일날 본회의에서 시장님이 “조만간 빠른 시간 내에 예산을 다시 올리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집행부에서는 첫 번째로 문화재단 단독 추경을 고민하셨죠? 맞습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그런 적 없습니다.

송정열위원

없습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송정열위원

이것은 증거가 없는 거기 때문에 제가 들이밀 수는 없어요. 하지만 단독추경을 고민한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의회에 돌았습니다. 단독추경을 고민한다는 이야기가. 문화재단 단 한 건으로 추경을 올리겠다는 이야기가 본위원을 포함한 동료위원들한테 공공연하게 돌았어요. 본위원을 포함한 동료위원들이 상당히 분노를 했죠. 어떻게 단독추경이 가능하냐. 그것도 문화재단 한 건으로. 그랬더니 조금 있다가 바뀌었어요. 문화재단을 포함한 이번 예산안으로 예산을 올리겠다, 맞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저는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송정열위원

처음 듣는 말씀이세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문화재단 단독 예산편성은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송정열위원

수정할게요. 문화재단과 국도비만 포함한,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지금 예산이 국도비 변경 내시한 거하고 문화재단하고 몇몇 현안사업,

송정열위원

그러니까 몇몇 현안사항은 배제된, 몇몇 현안사항은 배제되고 국도비와 문화재단만 포함한 추경으로 고민하셨었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그렇지 않았습니다.

송정열위원

안 하셨어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저희가 부서에다 2회 추경 편성할 때 불가피하게 현안사항이 들어간 게 있으면 분명히 요구하라고 이렇게 보냈구요.

송정열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증거가 없는 거니까, 이것을 저희가 문서로 본 것도 아니고 제가 문서로 본 것도 아니고, 공공연하게 돌았어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그렇지 않았습니다.

송정열위원

국도비와 문화재단만을 위한 추경을 요구하겠다, 그래서 저도 그렇고 의원님들이 많이 화가 나셨어요. 그랬더니 조금 있다가 바뀌었더라고요. 국도비와 문화재단 플러스 시의 일부 현안사항. 시의 일부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보니까 아주 일부 현안은 있더라고요. 그런데 대다수는 현안이 아니었어요.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저는 이야기 드리지 않겠습니다. 과에서도 제가 이야기드릴 부분이 없을 것 같구요. 제가 마지막으로 다시 정리를 할게요. 제가 정말 지금 무지하게 제 감정을 억제하고 있어요. 무지하게 많이. 되게 많이 화가 나요. 되게 많이 속상하고. 과연 뭔가. 저도 집행부 생활 해봤거든요. 저도 초대 민선시장님 비서실장으로 3년간 공직생활을 해봤어요. 같이 해봤잖아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송정열위원

제가 비서실장 했을 때, 그리고 제가 모시던 분이 시장을 하셨을 때 과연 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가 이런 식이었는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때 정말 무지하게 많은 예산들이 삭감됐어요. 무지하게 많이 예산들이 삭감됐을 때 단 한 번도 예산 삭감되자마자 바로 추경 열어본 적 없습니다. 의원님들 한 분 한 분 만나셨어요. 저도 만났었고. 만나셔서 이 예산이 왜 필요한지 다시 한 번 설명하고 설득하고 그래서 때가 돼서 추경을 열었거든요. 저는 거부하려고 했어요, 2회 추경을. 본회의도 안 들어가고 여기도 안 오려고 했어요. 왜,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요. 최소한 이건 아닙니다. 그리고 고민하다가 본회의에 들어갔구요. 오늘 이 자리에 다시 앉았습니다. 앉고 제가 간곡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집행부와 의회의 관계는 상호견제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협조와 협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협조와 협력의 기본은 믿음과 신뢰라고 생각을 하구요. 믿음과 신뢰가 깨진 상태에서 협조와 협력은 야합입니다. 저는 야합할 수 없다는 거죠. 믿음과 신뢰를 과연 누가 깼느냐, 힘의 논리로 누가 지금 밀어젖히고 있느냐, 이 부분에 대한 평가는 저는 시민들이 할 거라고 생각을 하구요. 정말 다시 한 번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진 철회해 주실 것을 요구하구요.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집행부 스스로 자진 철회해 주실 것을 요구드리고 그 부분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한 부분이 바로 지금 금이 가고 있는 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를 다시 한 번 화합과 협력의 관계로 바꾸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일방이 어느 일방을 힘의 논리로 깰 수 없어요. 의회 힘 있습니다, 분명하게. 집행부가 여태까지 봐오셨을 때는 의회가 힘이 없다고 판단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의원님들 뭉치면 정말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본의원을 포함한 동료의원님들도 의원님들의 힘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으실 거라고 보구요. 저도 보여주고 싶지 않구요. 상호 신뢰했으면 좋겠습니다. 좀 막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막나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조금 늦더라도 협의하고 협력하고 고민하고, 더디 가더라도 한 걸음 한 걸음 같이 가야 우리 29만 시민의 삶의 질은 높아지는 겁니다. 시장님 혼자 터벅터벅 걸어가신다고 해서 29만 삶의 질이 높아질 거라고 생각하세요? 시장님을 포함한 집행부, 의회는 의장님을 포함한 의원님들, 우리 대다수 시민들이 함께 어깨 어깨를 걸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갔을 때 군포의 미래는 밝아지는 거예요. 밝은 군포의 미래를 위해서 다시 한 번 고민해 줄 것을 당부드리고 그 고민의 결과는 자진철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고민해 보실래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새겨듣도록 하고 위원님께서 현명하게 판단해 주실 걸로 믿습니다.

송정열위원

현명하게 판단해야죠. 현명하게 판단해서 권고 드리는 거예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번 추경은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의회를 무시한 형태의 추경이다, 왜, 단일 건에 대해서 부결됐다고 해서, 그 단일 건이 정말 우리 군포시의 미래와 우리 군포시민의 삶과 안전과 이런 부분에 직결된 예산이라면 동의하겠지만 문화재단이라는 예산이 과연 군포시민의 삶의 질과 안전과 군포의 미래에 그렇게 중요한 예산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 봤으면 좋겠고, 그 예산 한 건을 위해서 불과 1회 추경이 끝난 지 한 달이 조금 넘은 시간에 2회 추경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 것인지, 그리고 이러한 추경이 만들어짐에 있어서 최소한 의회와 긴밀한 협의와 협조가 진행이 됐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예산을 요구하는 집행부의 모습이 과연 타당한 것인지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 검토의 결과가 내일 계수조정 전까지 답변으로 와서 철회하시겠다면 계수조정 안 할 것이고 철회하지 못하겠다면 계수조정은 해야겠죠. 고민해 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깊게 가슴에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송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송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견행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견행위원

이견행 위원입니다. 실장님, 모든 예산에는 예산총칙에 맞는 목적이 있죠? 그렇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예산의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의 목적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국도비 내시에 따른 대응투자와 현안사업, 그렇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그렇다면 국도비 내시사항도 아까 송정열 위원이 지적했듯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고 초막골 체육공원이라든가 문화재단이라든가 관련 사업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그러면 각 과에서 예산안이 올라와서 예산 사정 시에 혹시 반려된 예산이 있습니까? 각 과에서 올라온 예산 중에서.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있습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어떤 사업들이 다시 반려됐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제가 그걸 구체적으로, 뭐 본예산 같은 경우는 상당히 많고 워낙 세입 대비 세출이 많기 때문에 일일이 말씀드리기가, 추경도 많이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아니, 이번에 다시 예산안을 만들기 위해서 각 과에서 필요한 예산을 올리라고 했을 때 예산 사정하시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그런데 예산 사정하면서 각 과로 반려된 예산이 있느냐는 얘기예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있습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확실히 있으세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본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 하면 모 과의 사업 같은 경우는 아직 준비도 안 돼 있는데 부랴부랴 예산을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아직까지도 그 사업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기회도 없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안을 먼저 올려서 2회 추경예산안을 심의를 받아야 되는 이런 경우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글쎄요, 어떤 예산인지 제가 정확히 파악은 못하는데 아마 초막골 체육공원 그것 때문에 그러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아시는 바와 같이 시책추진보전금 10억이 세입으로 들어왔습니다. 그것을 2회 추경에 반영하느냐, 3회 추경에 반영하느냐 그 시간의 차이입니다. 시간의 차이인데 가급적이면 세입이 들어왔으니까 바로 추경이 있으니까 세출예산에 편성하자, 이렇게 예산부서는 얘기가 된 것이고, 그 이외에 저희가 예산편성을 해라, 말라, 그런 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렇다면 예비비에서 10억여원 정도를 세출예산으로 잡았어요. 예비비 사용내역은 어디 부분입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예비비는 아시겠지만 1%, 일반회계 몇 % 이상 정도 유지하게끔 예산편성지침에 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97억 정도가 1회 추경 때 있었고 이번에 추경을 함에 있어서 세입재원이 약간 부족해서 예비비에서 세출로 잡아서 다른 예산에 편성한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이견행위원

그러니까 그 예비비 사용 사업이라든가 부분이 어디라는 겁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전체적으로 다 들어가는 거죠.

이견행위원

전체적으로 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추경예산 편성 원칙에 보면 재정사항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추경을 편성하게 되어 있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시정방침이라든가 재정사항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추경예산을 편성합니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그런데 이번 추경예산을 편성하면서 제가 느끼는 것은 그 예비비를 물론 100분의 1 범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예산 원칙상, 그러나 그 예비비 사용에도 목적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사용해야 되는 데가 있고 안 되는 데가 있고, 그렇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제한을 두지 않습니까? 예비비를 무작정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렇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특히 국도비 지원 내시에 따른 대응투자 개념, 보조금에 대한 대응투자 개념에 예비비 사용이 가능한가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이건 그렇게 판단하시는 것보다 예비비가 성립이 되어서 부서에서 의회 승인이 없이 쓰고 사후에 승인을 받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엄격하게 제한을 하고 있죠. 예를 들어서 천재지변이라든가 불가피하게 시민들 저기를 위해서 집행하는 경우 이런 때는 그렇게 했는데 이것은 예비비에서 일정부분을 예비비를 삭감하고 세입으로 잡는 것이기 때문에 의회 승인이 들어가는 겁니다. 특별하게 사용을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는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제가 생각하는 건 이런 거예요. 추경예산을 편성하면서 우리 시의 재정부분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에서 사업을 진행하려다 보니까 국도비 내시에 따른 보조금이 내시가 됐는데 그것에 대해 대응 편성한 것이 아니냐, 그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 아닌가, 이런 얘기입니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예비비를 어느 정도 일정액은 보유를 하고 있어야 되고 나머지는 의회 승인을 받아서 다른 예산에 편성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엄격하게 제한한다는 것은 이 편성된 예비비를 가지고 집행부에서 의회 승인 없이 사전에 먼저 선 집행하고 사후에 승인을 받습니다. 이럴 경우에 관련 지침이라든가 규정에 엄격하게 제한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이것도 일종의 의회 승인을 받는 거죠. 예컨대 97억이라는 예비비가 있는데, 상당히 많이 보유하고 있죠. 저희 일반회계 총 예산 중에서 일정부분을 시민들 예산으로 삭감해서 편성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취지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견행위원

실장님하고 저하고 좀 핀트가 서로 안 맞는 것 같은데 예비비 사용원칙은 그런 게 맞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렇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그렇게 했던 게 맞구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그래서 예비비 사용처가 어디냐고 미리 물어본 게 그런 뜻이에요. 예를 들어서 예비비 사용원칙상에도 보조금에 대한 대응편성은 되지 않는 걸로 되어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원칙상.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그래서 혹시 예비비가 그런 쪽으로 편성되지 않았느냐를 묻고 싶은 거예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국도비 보조사업도 가능하다고 그러는데 될 수 있으면 정해진 것 외에는 성립 전 예비비는 집행을 안 하려고 하는 게 집행부 공무원들의 업무 스타일입니다. 지금 이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예비비가 많이 있으니까 이 예비비 중에서 일정액을 세출예산에 편성해서 다른 예산에 편성하고자 의회에 승인을 올린 것입니다.

이견행위원

네, 알겠습니다. 잘 알겠고요. 이번 2차 추경예산 말고 3차 추경은 어느 정도로 보시고 계세요? 예상하고 있는 게 있나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지금 구체적으로 예상하지는 않고 있는데 관례적으로 10월 중하순경 정도 되지 않을까, 아니면 빠르면 10월 초순경이라든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일단 결산검사 끝나면 잉여금이라든가가 정확하게 나오니까 세입재원을 보고 방침을 세울 계획입니다.

이견행위원

본래 2차 추경이 9월, 10월 이때 있었죠? 예전에 통상적으로. 그렇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그랬었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전년도에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1차 추경 4월달에 하고 9월, 10월까지 오륙 개월 동안 있는데 그 안에 국도비가 내시된 게 전혀 없어서 전년도 같은 경우는 2차 추경을 9, 10월경에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구요. 제가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추경 편성의 원칙에 조금 어긋나지 않았느냐, 어떤 정책이면 정책, 물론 여러 가지가 고려됐겠지만 어떤 특정분야 때문에 이렇게 시의 예산이 원칙에 위배되어서 편성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본위원은 그렇고 다른 위원님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추경예산 편성이라는 게 불가피하게 이번처럼 하는 경우도 없지 않아, 다른 지자체라든가 광역지자체라든가 있긴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관례대로 하는 게 좋은데 불가피한 점 이런 점도 위원님들께서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러니까 그 불가피성이라는 게 불요불급한 예산이죠. 불요불급한 예산이 꼭 시급하게 해야 되는 것이 있을 때 예산이 편성되어야 되는 거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견행위원

그런데 지금 2차 추경에서 실장님이 보시기에 그런 예산이 있습니까?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아시겠지만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조례가 통과되고 제가 알기로 다 준비가 되어서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집행부에서 위원님들한테 설명이 부족했는지 어떤지 하여간 전액 삭감되는 그런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아까 송 부의장님도 지적을 많이 해 주셨지만 이번에는 저희 나름대로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리고 협조의 부탁을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좋은 방향으로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견행위원

문화재단 얘기를 저는 가급적 안 하려고 했는데 문화재단이 이렇게 불요불급한 건지는 모르겠어요. 조례 통과됐다고 재단을 바로 출범시켜야 되는 겁니까? 그럼 조례 폐지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의원 발의로 해서 조례 폐지안 낼까요? 조례 있다고 해서 문화재단 바로 가야 되는 겁니까? 조례가 어떻게 통과됐는지 분명히 아시잖아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제가 거기까지 기획감사실장으로서 답변할 위치에 있는 것 같지는 않고요.

이견행위원

그게 그렇게 불요불급한 예산이라고 말씀하시니까 드리는 말씀이에요. 저도 얘기 안 하려고 그랬잖아요. 얘기 안 하려고 하는데 실장님이 그런 얘기하시니까 지금 드리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불요불급한 거면, 조례가 통과됐기 때문에 예산이 가야 되는 거라면 조례 폐지안을 낼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위원들 저기해서 조례 폐지안 한번 낼까요? 그렇게 하시는 걸 바라는 것 같아요, 집행부에서.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저희가 조례를 폐지하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이견행위원

문화재단 관련해서 저 할 얘기 많습니다만 저 안 하겠습니다. 안 할 거예요. 어떻게 된 게 문화재단 관련해서 무슨 사업안, 계획안, 이런 것 올라올 때마다 내용이 다 바뀌어요. 지금 또다시 사업계획안 올라왔는데 예산 조금 줄었어요, 1억 5,000 정도. 그다음에 전체 예산으로 십몇억 줄었어요. 왜 줄었게요? 그렇게 편법으로 하지 마시라는 얘기예요! 문예회관은 또 싹 뺐더라구요, 위탁기관에서. 그렇게 편법으로 하시고서 예산심의를 해 달라고 하면, 내용이 그때그때 바뀌면, 정말로 시장님의 중요한 공약사업이면 그만큼 심도 있게 고민하고 더 자료를 준비해서 그렇게 가야 되는 게 맞지 않나요? 무작정 출범만 시켜놓는 게 다가 아니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일들 하시려고 그러세요? 그게 그렇게 불요불급한 예산이라고 말씀하시는 실장님도 이해가 잘 안 되고요.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하여간 위원님 지적해 주시는 부분 참고해서 잘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원칙을 갖고 갔으면 좋겠어요. 주요 예산 담당하시는 분이시잖아요. 책임자시잖아요. 그렇죠?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네.

이견행위원

그러시면 예산 원칙에 맞게 예산편성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정 아니다 싶으면 아니라고 할 수 있어야 되구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용흠

김용흠기획감사실장

걱정하시는 부분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이견행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이견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 하는 위원 있음

11시 33분 회의중지

11시 5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문화복지국장으로부터 문화복지국 소관 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복지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출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유재식문화복지국장

문화복지국장 유재식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문섭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문화복지국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복지국 소관 추경예산 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0.73% 증가한 691억 4,805만 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에서는 기정예산 대비 1.2% 증가한 1,335억 6,710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 세입·세출 예산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05쪽에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도비보조금으로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운영비로 6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월남참전기념비 및 무공수훈자 공적비 제막식비로665만원 등 기정예산 대비 0.25% 증가한 49억 8,15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9쪽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분권교부세로 장애인복지관 운영비 1억 280만 4,000원, 국도비보조금으로 장애인생활시설 운영비 4,363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억 9,702만 8,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노인생활안정으로 2,499만 7,000원, 장애인복지관 운영비 3억 332만원 등 기정예산 대비 1.3% 증가한 529억 7,617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의료보호기금 특별회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국도비보조금으로 의료급여수급자 본인부담금 지원비로 2,350만원 등 기정예산 대비 3,632만 8,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의료급여수급자 본인부담금 지원비로 2,5000만원과 국도비 반환금 등 기정예산 대비 2.7% 증가한 13억 4,841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23쪽의 여성가족과 소관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도비보조금으로 지적장애아동 방과후 돌봄서비스 강화비로 510만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개선비 등 기정예산 대비 2,476만 2,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법정저소득층아동 차액보육료 지원비로 1,177만 7,000원, 외국인근로자 자녀 보육지원비로 1,171만 7,000원 등 기정예산 대비 0.17% 증가한 452억 9,351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129쪽 청소년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세외수입으로 교육비특별회계 전입금 3,000만원, 도비보조금으로 학업중단 청소년 지원비로 2,804만원 등 기정예산 대비 5,728만 1,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으로는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지원사업비로 3,153만원 등 기정예산 대비 0.38% 증가한 251억 5,469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35쪽의 문화공보과 소관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도비보조금으로 문화재 보수정비사업비 9,407만 2,000원 등 기정예산 대비 8,029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군포문화재단 운영비로 6억 2,267만원 등 기정예산 대비 24.6% 증가한 38억 4,265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문화복지국 예산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필수 사업비인 만큼 원안대로 승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문화복지국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문화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영규입니다. 문화복지국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으로 세입예산은 기정액보다 도비보조금 600만원이 증액된 24억 658만 2,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예산안은 기정액보다 1,265만원이 증액된 49억 8,156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세출예산안은 문화복지국장님께서 하신 제안설명으로 갈음하고 검토결과 세출예산안 중 월남참전기념비 및 무공수훈자 공적비 제막식,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운영, 정책제안 등 활동보상금 등 신규사업과 증액된 사업에 대해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으로 세입예산안은 기정액보다 지방교부세와 국도비보조금 등 2억 9,702만 8,000원이 증액된 318억 6,877만 4,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예산안은 기정액보다 6억 7,537만 6,000원이 증액된 529억 7,617만 4,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검토결과 세출예산안은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신규사업과 추가로 증액된 사업에 대하여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으로 제2회 추가경정 의료보호기금 특별회계 예산안으로 세입예산안은 기정액보다 국도비보조금 등 3,632만 8,000원이 증액된 13억 4,841만 8,000원이 편성되었으며, 세출예산은 의료급여사업의 국도비보조금이 변경된 사항으로 특별한 사항이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 소관으로 세입예산은 기정액보다 도비보조금 2,476만 2,000원이 증액된 298억 8,678만 2,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기정액보다 7,629만 8,000원이 증액된 452억 6,351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검토결과 세출예산에는 도비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신규사업과 추가로 증액된 사업에 대하여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청소년교육체육과 소관으로 세입예산은 기정액보다 세외수입과 국도비보조금 등 5,728만 1,000원이 증액된 32억 7,914만 3,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액보다 9,508만 1,000원이 증액된 251억 5,469만 8,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검토결과 세출예산안 중 도비보조금 사업인 학업중단 청소년프로그램 운영과 신규사업인 그라운드 골프장 바닥정비 및 궁도장 화장실 설치에 대하여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공보과 소관으로 세입예산안은 기정액보다 도비보조금 8,029만원이 증액된 3억 5,835만 6,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세출예산안은 기정액보다 7억 6,006만 4,000원이 증액된 38억 4,265만 3,0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검토결과 세출예산안 중 군포문화원사 수장고 유물청소와 군포문화재단 운영지원비에 대하여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복지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은자

이은자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이은자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은자

이은자주민생활지원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재철

배재철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배재철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재철

배재철사회복지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다음은 여성가족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여성가족과장 현승식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여성가족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여성가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승식

현승식여성가족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다음은 청소년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교육체육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태승

권태승청소년교육체육과장

청소년교육체육과장 권태승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청소년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년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청소년교육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태승

권태승청소년교육체육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끝으로 문화공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성시규입니다.

이문섭위원장

문화공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과 소관 예산안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시규

성시규문화공보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이상으로 문화복지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환경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계속할까요, 아니면 정회를 할까요? 경제환경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출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하죠」하는 위원 있음

경철

이경철경제환경국장

경제환경국장 이경철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문섭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국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경제환경국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총 127억 4,600만원으로 당초 예산대비 4.5% 증가한 5억 5,400만원을 증액하였고 세출예산은 총 518억 7,900만원으로 당초 예산 대비 1.6% 증가한 8억 4,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금번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국도비 보조금 변경내시에 따른 반영과 필수적인 사항을 편성했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부서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의 세입예산은 친환경 학교급식지원 등 국도비보조금 5억 4,800만원을 증액하고 세출예산으로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비지원 5억 7,400만원, 국도보조금 반환금 4,100만원 등 5억 3,1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환경자원과입니다.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변동사항이 없으며 세출예산으로 자전거이용시설물 디자인개발사업비 1,700만원, 생활폐기물수집운반 원가계산용역비 1,500만원 등 4,2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위생과입니다. 세입예산은 학교우유급식지원비 국도비보조금 변경내시에 따라 1,100만원을 감액하고 우수축산물 학교급식반환금 등 2억 4,4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교통과입니다. 먼저 일반회계로 세입예산은 택시카드결제수수료지원 국도비보조금 1,600만원을 증액하였고 세출예산으로 시외버스정류장 안내표시판 설치 1,700만원 등 2,4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교통사업특별회계는 세입·세출 총 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변동사항이 없으나 세출예산 중 예비비 9억 3,000만원을 감액하여 중심1공영주차장 주차타워 건립비 8억 500만원, 주차장 시설물 정비사업비로 1억 2,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문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이번 제2회 추경 경제환경국 소관 예산안은 국도비보조금 변경내시의 조정 반영 등과 최소한 불가피한 경비를 중심으로 요구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제출된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경제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수

안선수전문위원

전문위원 안선수입니다. 경제환경국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입니다. 세입은 기정예산액보다 5억 4,899만 5,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세출은 기정예산액보다 5억 3,108만 9,000원이 증가된 53억 4,193만원으로 요구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에서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며 144쪽 보조반환금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대하여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자원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출에서 기정예산액보다 4,242만 5,000원이 증가된 215억 6,543만 8,000원이 계상되었으며 주요사업 중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며 147쪽 연구용역비 군포시자전거이용시설물 디자인개발 1,700만원에 대하여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위생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은 1,194만 1,000원이 감액된 5억 1,349만 6,000원으로 계상되었으며 세출은 2억 4,466만 7,000원이 증액된 9억 3,600만 5,000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153쪽 우수축산물 학교급식반환금 2억 3,261만 3,000원에 대하여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과 일반회계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은 기정예산액보다 1,699만 2,000원이 증액된 24억 5,353만 4,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세출은 2,470만원이 증액된 250억 3,634만 4,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다음은 교통사업특별회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출에서 예비비 9억 3,094만원을 감액하여 주차시설관리로 계상되었으며 주요 사업 중 157쪽 중심1공영주차장 주차타워건립 8억원에 대하여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제환경국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규형

심규형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심규형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자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자원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환경자원과장 주장희입니다.

이문섭위원장

환경자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자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자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희

주장희환경자원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계속해서 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백경혜위생과장

위생과장 백경혜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혜

백경혜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다음은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께서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교통과장 박흥복입니다.

이문섭위원장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흥복

박흥복교통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이상으로 경제환경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도국장 어디 가셨어요? 그러니까 이게 항상 문제가 되는 거 아니야, 이게. 대기하고 계셔야지. 지금 위원님들 심의하고 있는데 식사하신다는 얘기에요? 위원님들 기다릴 테니까 바로 오시라고 해요. 그러니까 항상 문제가 된다고 집행부가. 위원님들이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식사들이나 하고. 하여튼 지금 관계공무원들은 빨리 모셔와요. 기다릴 테니까. 건도국장 오셨어요? 어디 갔다 오셨어요? 계속해서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은 나오셔서 제출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규

김성규건설도시국장

안녕하십니까? 건설도시국장 김성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문섭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설도시국 소관 2012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규모에 대해 말씀드리면 일반회계와 기타 특별회계를 합쳐 세입예산은 216억 9,40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4%인 7억 7,700만원이 증가되었으며 세출예산은 459억 2,50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인 25억 8,600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소관부서별 주요 예산편성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61쪽 건설과 소관으로 세입예산은 변동이 없으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10.25% 증가된 209억 4,900만원으로 도장터널에서 4단지 구간 도로정비공사 1억 7,000만원을 계상하고 도로정비사업 5,0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165쪽 공원녹지과 소관으로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58.9%가 증가된 20억 9,500만원으로 초막골체육공원 조성사업 재정보전금 10억원을 계상하고 사방사업 국고보조금 1억 7,100만원과 시도비보조금 5,100만원을 각각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166쪽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21.4% 증가된 105억 2,200만원으로 수리산등산로 먼지떨이기 설치 5,000만원을 계상하고 사방사업과 사방댐 타당성평가 2억 2,900만원을 감액하였으며 167쪽에 초막골체육공원 조성 20억원, 국고보조금 및 시도비보조금 반환금에 2,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71쪽 재난안전과 소관으로 세입예산은 변동 없으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24.4% 증가된 25억 9,200만원으로 통합사이렌정비 7,800만원, 준대형 통합사이렌 설치 2억 6,500만원, 방송앰프설치 1억 6,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문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12년도 추진되는 사업들이 적기에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건설도시국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건설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수

안선수전문위원

전문위원 안선수입니다. 건설도시국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건설과입니다. 161쪽 세출에서 기정예산액보다 2억 2,158만 4,000원이 증가한 209억 4,903만 4,000원이 요구되었습니다. 161쪽 도장터널에서 4단지 입구간 도로정비공사비 1억 7,000만원에 대하여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은 기정예산액보다 7억 7,734만 2,000원이 증가된 20억 9,583만 3,000원이 계상되었으며 세출은 기정예산액보다 18억 5,561만원이 증가된 105억 2,204만 5,000원이 요구되었습니다. 주요사업 증감내용은 건설도시국장님의 말씀으로 대신하고 주요사업 중 166쪽 사방사업이 감액된 내용과 167쪽 초막골체육공원 조성사업 20억 증액된 사유에 대하여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출에서 5억 938만 9,000원이 증액된 25억 9,228만 4,000원이 계상되었으며 별다른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건설도시국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건설과장 유종훈입니다.

이문섭위원장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종훈

유종훈건설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계속해서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광홍

최광홍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최광홍입니다.

이문섭위원장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난안전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재섭

홍재섭재난안전과장

재난안전과장 홍재섭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재난안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난안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재난안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하루도 예산안 심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2차 본 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자치행정국 및 보건소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7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