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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문섭 의원 발언

188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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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에서도 반그릇 관련 홍보를, 리플릿 정도 되는 거죠? 거기에다 집어넣으면 어떨까, 그래서 반그릇 먹기 운동이라 그러면 좀 그렇지만 밥공기가 반그릇이면 200원인가 500원인가를 깎아준답니다. 통상적으로 식사 한 끼가 5,000원이라면 2분의 1 밥공기를 내는 사람은 4,500원만 내면 된답니다.

물론 이건 요식업하고 상의를 해야 되는데 이것도 하나의 운동입니다. 음식물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게 하나의 문화인데 이런 것도 우리 시에서 앞서가고 있으니까 이런 것도 우리가 펼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과장님께서는 내년부터 여기에 나오는 홍보물을 그런 쪽으로 많이 유도해서 기존에 나온 걸 탈피해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우리 군포에는 한정식이 몇 개 안 되니까 그런데 특히 대형업소라든가 짜임새 있게 하는 여러 식당이 많지 않습니까? 1,300개 정도 되면.

등록이 안 된 데까지 하면 2,600개 정도 되면 상당히 많을 거거든요. 그런 반공기 먹기 운동,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는 가격을 깎아준다, 몇백원밖에 안 되지만 주부들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상당할 것이라는 겁니다. 꼭 그걸 염두에 두셔서 내년에는 시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