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판수 의원 발언
병욱
윤병욱의사팀장
지금부터 제196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따라 일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김판수의장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곡이 무르익은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196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이 가을, 높고 푸른 하늘처럼 우리 사회 곳곳에도 밝고 환한 소식들로 가득 차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6대 후반기 임기를 9개월 여 남겨둔 시점에서 지난 3년을 되돌아보면 우리 군포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충실히 역할을 다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도 시민의 마음을 담아가는 것이 무엇인가를 시민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되돌아 봐 주시고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알차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16일까지 10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시정업무 추진과 관련한 조례 및 기타 안건 심사와 군포시 살림의 근간이 되는 2013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등 매우 중요한 안건을 심의하시게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장기적인 안목과 객관적인 판단으로 안건 심의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밤낮의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병욱
윤병욱의사팀장
이것으로 제196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 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