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미숙 의원 발언

207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2-15

박미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것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잖아요.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한테 주는 것도 중요한데 그 외에 성실하고 정말 어려운 아이들한테도 그게 배부가 돼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요. 그런 아이들도 더 보호해야 삐뚤어지지 않고 바로 설 수 있지 않냐는 생각이 듭니다.

가정환경도 어려운데 본인이 하려고 해도 공부라는 게 한계가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 정말 성실하고 다른 기술적으로라도 하려고 하는 친구들이 있을 거예요. 사람이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이 다 다르잖아요.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기술적으로 원하는 아이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특수하고 성적은 약간 미비하나 특수한 아이들도 장학금을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또 그 아이들이 그 방면으로 공부를 해서 사회에 나가서 할 수 있도록 그런 도움도 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