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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황원희 의원 발언

112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0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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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희위원장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4대 의회 전반기를 마무리해야 할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오늘이 전반기 마지막 의회운영위원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 열과 성의를 다하여 부천시의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도 처음처럼 원만하게 잘 처리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의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2회 부천시의회(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간사님께서 그간의 의회 운영 공지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그동안 있었던 의회 관련 공지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 5월 7일에 제14차 택지개발특위를 개최하여 여월택지개발사업 시기가 미도래하였고 범박·계수재개발사업의 주민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필요성에 따라 특위의 활동기간을 2005년 6월 30일까지 1년간 연장하기로 의결하였으며, 5월 14일에는 기획재정위원회와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해당 소관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의정자문위원으로부터 연구과제에 대한 보고 및 간담회를 실시하였습니다.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사무국장 외 6명의 직원이 호주 및 뉴질랜드로 해외 선진지 비교견학을 다녀왔으며, 6월 2일에는 김제광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여 2003년도 부천시 세입세출결산검사를 담당할 검사위원 5명을 위촉하였습니다. 6월 8일부터 의회운영위원회의 여수시의회 비교견학을 시작으로 각 위원회별로 부산, 울산, 제주, 포항 등 소속 위원회 관련 우수시책과 각종 시설 등에 대해 비교견학을 실시하였으며, 6월 16일자 부천시 인사발령으로 분야별 전문 직원 2명을 충원받아 의회사무국 내 홍보자료팀을 신설하여 의회 홍보, 홈페이지, 방송, 사진·영상물, 도서실 운영 등의 업무를 전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6월 25일에는 그동안 각종 선거로 인해 실시하지 못했던 사무국 직원 체육주간 행사로 소래산 등산과 축구를 통해 단합과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으며,오는 7월 1일부터는 부천시의회위원회조례 개정사항이 적용되어 상임위원회별 소관 부서가 일부 변경 시행됩니다. 회계과는 행정복지로, 문화예술과는 기획재정으로, 녹지공원과는 건설교통으로, 청소사업소는 행정복지로 각각 위원회 소관이 변경되는 만큼 각 위원님께서는 의정활동에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마지막으로 오는 8월 초에 우리 의회에서 중부권 의장협의회를 개최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 의회 의장이 중부권협의회장인데 후반기 원구성이 되면 다시 후반기 중부권협의회장을 선출하는 회의입니다. 필요한 경비는 의정운영공통업무추진비에서 지출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의회 관련 공지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원희위원장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1. 안건처리일시결정의건

10시15분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안건처리일시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다루고자 하는 안건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과 같이 제113회 부천시의회(제1차정례회)의사일정안협의의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협의의건, 기타 보고의 건으로 오늘 하루면 처리가 가능하다고 생각되는데 의사일정에 대하여 여러 위원님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다 하시므로 의사일정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제113회부천시의회(1차정례회)의사일정안협의의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16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113회부천시의회(1차정례회)의사일정안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살펴보시고 이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의 의견을 나누고자합니다. 그럼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의사일정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팀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다음은 의사일정안에 대한 토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7월 7일 정례회는 보고된 대로 시에서 요구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하는 걸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시죠? 그러면 협의요청된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다 하시므로 제113회 부천시의회(제1차정례회) 의사일정안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협의의건

「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23분

이어서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시는 위원님들께서는 금번 제113회 정례회에서 2003년도부천시세입세출결산안을 종합심사하게 됩니다. 따라서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인원을 몇 명으로 할 것인지를 본 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것이 이번 안건의 요점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몇 명씩 해서 총 몇 명으로 하는 것이 효율적인지에 대하여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정영태 간사님.
영태

정영태위원

종전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각 위원회별 3명으로 해서 총 9명으로 구성 운영돼 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각 위원회별로 3명씩 해서 9명으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황원희위원장

정영태 간사께서 종전과 같이 3명씩 9명으로 가자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협의된 안대로 예결특위 위원 구성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3명씩 총 9명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다 하시므로 가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4. 기타토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25분

다음은 의회 운영과 관련한 보고안건에 대하여 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할 사항은 제4대 후반기 원구성에 따른 종합추진계획, 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선임안, 의정모니터 추가위촉 및 교육계획 등 모두 3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해당 팀장으로부터 관련 안건에 대한 내용을 듣고 난 뒤에 위원님들의 의견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의정팀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용

민승용의정팀장

의정팀장 민승용입니다. 4대 후반기 원구성에 따른 종합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이 되겠습니다. 취임행사는 각계각층의 시민이 고루 참여하는 경축과 지역화합을 다지는 행사로 추진하되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하여 검소하고 알차게 추진하고자 합니다. 후반기 의장단 취임 축하행사계획을 보고드리면, 2개 안으로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오늘 잠정결정을 해 주시면 저희가 그 안대로 종합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먼저 1안으로 7월 21일, 22일, 23일 중에 하루를 선택하는데 11시에 하는 안과 2시에 하는 안, 뷔페 식사로 하는 안과 다과회로 하는 안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뷔페 식사로 하게 되면 일인당 1만 5000원이 소요되고 다과회로 했을 때는 1만원 정도가 소요되겠으며, 전임 의장단에게 공로패를 수여할 것인지 말 것인지와 1안으로 할 때 전체 소요예산은 392만 5000원이 소요되고 2안 다과회로 할 때는 292만 5000원으로써 100만원의 차이가 있습니다. 8쪽이 되겠습니다. 1안을 중심으로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소는 의회 1층 로비에서 하고 식전행사로 부천필을 초청해서 20분 정도 연주공연을 듣고 본행사는 50분, 식후행사로 70분 해서 총 140분이 소요되는 시간계획을 잡아 보았습니다. 저희가 이날 참석하는 예상인원을 한 200명으로 계산했습니다. 예산과목은 의정운영공통업무추진비와 일반운영비에서 지출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2안으로 추진할 시는 다과회 및 시간계획만 변경해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9쪽이 되겠습니다. 초청 예상인원은 한 390명이 되겠습니다. 분야별 초청자현황은 아래 박스 안에 든 표와 같으며 내용은 변경 또는 추가 등이 가능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초청 예상인원을 390명으로 해서 초청장을 보내드리는데 참석인원은 한 200명으로 저희가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초청장은 행사개최 10일 전에 제작을 하고 발송은 7일 전까지 하고자 합니다. 인편 전달 가능자에 대해서는 인편 전달을 하고 그 외 분에 대해서는 우편으로 전달하겠습니다. 10쪽이 되겠습니다. 초청장 제작은 표와 같이 하고자 합니다. 7월 16일에 상임위원장님이 선출되면 운영위원장님 명의로 초청장을 제작해서 발송하고자 합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전임 의장님과 부의장님에 대한 공로패 는 아래표와 같이 제작하고자 합니다. 재질은 향나무로써 1개당 소요가격이 한15만원 되는데 세 분에 대해서 드리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식후행사로써 출장뷔페로 할 경우에는 관내 업체에 의뢰해서 하겠습니다. 또 다과회로 하더라도 출장하는 데 의뢰를 해서 1만원 정도에 200명을 계산해서 준비하고자 합니다. 행사장 내 현수막은 2개를 제작하고자 합니다. 현관입구와 1층 로비 행사장에 제작 설치하고 참석하시는 주요 참석자들에게 코르사주를 드리고 행사장 내에 화분을 설치하는데 이것은 그날 빌려서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기타 소요경비로써는 방명록이라든가 장갑 등 10만원 정도로 계산해 보았습니다. 13쪽이 되겠습니다. 1층 로비 행사장의 배치를 신임 의장님과 부의장님, 시장님, 국회의원님, 전 의장님, 기타 주요 참석자들에 대해서는 메인석에 배치하고 일반석에는 다과를 중심으로 해서 자연스럽게 입석으로 행사를 추진하고자 계획을 잡아 보았습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의장단이 취임하면 내부적인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해서 추진코자 합니다. 일단 7월 9일에 신임 의장·부의장님이 당선되시면 비서실과 집무실에 대해서 일제 환경정비 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 직원 신고는 당일 오후 5시경을 예정해서 저희 직원들이 신임 의장님과 부의장님께 신고를 드리고 주요 업무보고는 7월 12일에 별도 시간계획을 잡아서 아침 시간에 보고드리는 것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주요기관 방문 취임인사를 7월 12일부터 13일까지로 잠정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방송사라든가 신문기자와의 간담회를 7월 9일 이후에 오찬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 일정은 기자실과 시 공보실과 협의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기타 준비계획으로써 신임 의장님이 되면 의정방침을 마련하고 각종 현황판을 정비하고 의원수첩 및 의원총람을 제작하겠으며 보도자료도 배포하고 상임위원장, 간사님까지 되시면 명패 등을 별도로 준비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준비사항에 대해서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간단히 드렸습니다.

황원희위원장

의정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팀장 나오셔서 의사팀 및 홍보자료팀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한 다음에 일괄 토의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의 없으신지요? 이의 없다 하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39분 회의중지

11시24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 중에 여러 위원님께서 많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여러 위원님의 의견을 종합하여 말씀드린다면 4대 후반기 원구성에 따른 종합계획은 의장단 축하연은 1안, 날짜는 7월 23일로 결정되었습니다. 왜냐하면 21일은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너무 촉박하기 때문에 23일로 했습니다. 그 다음에 취임행사 분야별 초청대상은 현재 유인물에 나와 있는 사람 외에 각 지부의 노인회장, 장애인단체, 시 단위 자생단체장 그 다음에 노동단체 등을 추가로 초청하는 걸로 결정됐고, 공로패는 4대 전임 의장에게 4대 후임 의장이 전달하는 걸로 원칙을 세웠습니다. 물론 의견을 다시 한 번 묻겠지만 15일이나 16일 양일간에 결정을 지어서 두 분 공히 본회의장에서 공로패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다음 기타 식후행사라든가 행사장 준비관계는 원안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임 의장단 취임에 따른 종합추진계획도 역시 원안대로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선임안은 원안대로 7월 9일에 제2차 본회의에서 의장단 선거를 하고 7월 15일에 상임위원 선임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3차 본회의에서 선임을 하고 7월 16일 제4차 본회의에서 4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방법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다음 의정모니터 추가위촉 및 교육관계는 7월 1일에 위촉자 24명에 대한 위촉 및 교육을 실시하는 걸로 해서 원안대로 통과시키겠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대로 원안통과된 것과 수정통과된 모든 것이 원만히 추진되도록 여러 위원님께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회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 있으신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국장님, 잠깐 나오시죠. 시에서 실시하는 무슨 교육이라든지 연찬회 할 때 의회사무국 직원이나 국장님 참석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가 오지 않습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근무평가에, 진급에 관련된 교육 이런 것은 이해가 가는데 연찬회라든지 이런 것을 몇 급 이상 참석해라 하는, 협조전이 아닌 일방적인 참석공문, 그것도 총무과장 전결로 해서 보내는데 국장님은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규석

이규석의회사무국장

현재 저희가 참석을 안하고 있습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참석 안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공문 자체를 이렇게, 마치 의회가, 의회는 분명히 독립된 기관이거든요. 그렇죠?
규석

이규석의회사무국장

네.
영태

정영태위원

그런데 부속기관처럼 누구를 보내라 이런 식으로, 그것도 총무과장 전결로 해서 보낸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우리 의회 위상에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봐지는데 국장님이 사전에 그쪽의 행정지원국장이나 누구하고 협의를 해서 이런 식으로 의회를 취급하면 안 되지 않느냐고
규석

이규석의회사무국장

저희들한테 그런 교육사항이 있다는 걸 공지사항으로 통보해 준 거고 저희 직원들은 거기에 참석하지 않고 있습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참석하지 않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집행부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를 바꾸도록 국장님이 노력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 그렇게 생각되거든요.
규석

이규석의회사무국장

그런 문제점은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쨌든 공무원들이 교류되는 상황인데 의장님 방침에 따라서, 워크숍 참석을 희망하지 않는 의장님이 계시고 어떤 분은 참석해서 교육을 많이 받아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물론 총무과장 전결로 일방적으로 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만 그쪽과 협의가 돼서 가능한 한 저희도 같이 거기에 참석하는 게 앞으로 공무원 발전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교류되는 것 모르는 위원은 없는데 교류가 된다고 해서 현재의 근무지에 대한 것을, 집행부에 예속화시킬 우려가 있거든요. 그것은 아니에요. 교류된다고 해서, 그쪽으로 갈 거니까 독립된 기관을 그쪽에 예속화시키려는 것밖에 더 돼요? 그런 것을 집행부에서
규석

이규석의회사무국장

지금 말씀드린 대로 미리 협의에 의해서 희망을 받아서, 참석여부를 받아서 하는 게 저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그러면 사무국장님께서 그동안에 업무협조를 제대로 안했다는 거예요, 집행부하고. 그렇잖습니까. 뒤집어서 얘기하면.
규석

이규석의회사무국장

이제까지는 방침이 안하는 걸로 돼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고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다는 거지
영태

정영태위원

참석 안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니까.
규석

이규석의회사무국장

참석 안하는 걸로 지금까지는 방침이 돼 있었기 때문에 협의를 안한 거죠.
영태

정영태위원

일전에
규석

이규석의회사무국장

지금 간사님이 물어보시니까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그런데 지금까지는 참석하지 않는 걸로 돼 있었기 때문에 협의를 안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앞으로도 참석하지 않는 게 능사가 아니라는 얘기죠. 그쪽에서 부천시의회를 보는 시각이라든지 시의회의 위상이라든지 이런 것을 사무국장님께서 찾으셔야 돼요.
규석

이규석의회사무국장

네.

황원희위원장

그것에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저쪽에서 공문이 일방적으로 “수신 의회사무국” 이렇게 오는 것보다 이러이러한 교육이 있으니 필요하면 오라든가 이런 식으로 협조공문이 와야지. 시에서 “수신 의회사무국” 이렇게 지정해서 내려오면 의회가 저쪽에 속해 있다는 인상을 받는단 말이에요. 지금 이것이 왜 나오느냐면 어제 다른 일로 집행부에 갔을 때 최고에 있는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앞으로 이런 회의 할 때 사무국장이 참석을 해야 된다고. 그래서 정 간사께서 독립된 부서인데 왜 그렇게 하느냐 하고 이의를 제기했는데, 나중에 그 사람 얘기할 때는 이러이러한 일이 있으니까 같이 듣고 좋은 것이 있으면 가서 의원들한테 알려주고 이런 쪽으로 얼버무렸는데 말씀하신 대로 “수신 의회사무국” 해서 “와라” 이렇게 하지 않게, 협조라든지 참조 해서 이런 게 있으니 교육을 받으면 도움이 된다 이런 식으로 공문을 받도록 노력해 주시면 어떻겠느냐 하는 겁니다. 할 수 있겠죠?
규석

이규석의회사무국장

네. 협의하겠습니다.

황원희위원장

간사님 그 정도면 되겠죠?
영태

정영태위원

네.

황원희위원장

다음 의회 운영과 관련하여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없다 하시므로 이상으로 제112회 부천시의회(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를 도와 우리 운영위원회를 잘 이끌어 오신 정영태 간사님을 비롯한 여덟 분의 위원님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이 4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마지막 회의가 될 것으로 사료돼서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 모두 후반기에 보다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편안한 시민생활이 되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8분 산회

박종국출석위원

박병화 이영우 정영태 조규양 최해영 한선재 황원희

출처 경기 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