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지수식 의원 발언
조금 전에 우리 지관근 의원님께서 좋은 설명을 하셨고, 또 우리 유근주 위원님께서는 나쁜 부분이 아니고 실효성 때문에 잠깐 보류하자는 이런 뜻인데, 실질적으로 모든 부분들이 어울리오 실패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전에도 얘기했습니다만 앞으로 성남시의회나 어떠한 조례만 만들면 끝이 나는 게 아니고 성남시의회 의원들이나 성남시 공무원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아무 것도 성공 못 할 게 없습니다. 또 지난번에 실패했다고 해서 실패한다는 것도 아무 것도 없습니다, 사실은. 한 번 포기하게 되면, 조금 전에도 얘기했습니다만 조그마한 중소기업들이 기술은 좋은데 마케팅에 대한 활성 능력이 없어서, 그런 부분도 상당히 저는 많다고 봅니다.
물론 대기업에서는 자기 나름대로 브랜드가 다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기술은 좋은데, 능력은 있는데 홍보활동, 마케팅 활동이 부족해서 못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그것을 가지고 프로테이지를 따진다고 하면 아무 것도 할 게 없습니다. 다만 10% 20%만 성공한다고 해도 저는 성공이라고 봅니다.
모든 것이 100%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공동브랜드 관리조례에 대해서는 이번에 꼭 통과를 해서 우리 성남시나 우리 위원님들이 조례만 만들어서 끝난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지켜본다고 하면 저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분명히 장담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