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심홍택 의원 발언
물론 행정 당국이나 조합에서 여러 가지로 신경을 쓰고 바다청소의 날을 지정 해가지고 매월 1일, 15일을 바다 청소의 날이다라고 지정을 해가지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그랬다고 여기다 기록이 돼 있는데, 사실상 전시 행정적인 캠페인이나 어깨띠나 두루고 캠페인 한다고 해서 쓰레기가 없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선수항이나 정포항에 1년에 한번 청소를 해가 지고 7t이라는 쓰레기를 수거를 하셨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그 안에도 면이나 유관 기관에서 청소를 안했으리라고 보지 않습니다만, 1년에 한번 청소를 했다라고 하는 것은 청소를 안 했다 라고 하는 것이 더 마땅하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이 되서 앞으로는 청소하는 것을 7t이라고 하면 차가, 소형자동차로 트럭으로 한 대 뿐인데 사실상 그 선창 같은데 가면 못쓰는 닷가지만 떨어졌어도 몇 t 될겁니다. 그런데 어떠한 쓰레기가 7t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청소하는 횟수를 늘려 가지고 쓰레기 수거에 더구나 선수항 이나 정포항은 관광지의 관문이기도 한 그러한 항이기 때문에 좀 더 신경을 써서 쓰레기 수거에 전력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