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제산업과장
네. 다음 3113 농산관리가 되겠습니다. 그 중에 402-01 민간자본이전입니다. 민간자본이전은 저희들 주로 농사계에서 보조사업을 하는데 뭐 농약대재원이라든가 농기계구입, 농기계보관창고, 토양개량제 뭐 해서 전체적인 것이 민간자본이전으로 해가지고 집행됐는데 총예산액 40억 1183만 4000원 중에서 지출을 39억 8965만 6660원 집행하고 불용액이 2217만 7340원이 남았는데 이거는 거의가 집행됐습니다만 작년에 우량묘생산자금이라고 해가지고 인삼조합에서 사업신청을 했던 게 있습니다. 그게 680만원 중에서 300만원이 남고 ······ 사업을 ······ 그래서 300만원이 남고, 다음에 인삼재배시설현대화라고 해가지고 했는데 이것도 조합에서 현대화시설을 한 번 해 보겠다고 사업신청을 했던 건데 농가들은 현대화시설보다는 인삼은 역시 재래식 방법이 더 안전하다, 현대식으로 시설했다가 만약에 피해를 볼 때는 어떻게 하나 그런 우려 때문에 이 사업을 못했던 겁니다. 그래서 이 국비하고 시비, 군비 이렇게 추가로 내려온 사항인데 거기서 1900만원이 남았어요. 그 두 가지 사업에서 잔액이 발생된 겁니다. 다음 맨 아래 303-02 민간경상보조 이거는 452만 5000원이 남았습니다. 이건 뭐냐면 농기계종합공제 지원하는 겁니다. 농기계를 구입하면 보험들듯이 농기계보험이죠. 농기계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지급해 주는 그런 제도인데 농가에서 하지 않다 보니까 국가에서 50%, 시비 10% 해가지고 지원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700여 대 계획을 잡았습니다만 300대밖에 하지 못했어요. 그 잔액이 452만 5000원 남았습니다. 다음 95페이지 민간자본이전이 되겠습니다. 민간자본이전은 총예산액이 13억 8783만 8000원인데 그 중에 지출이 26억 7238만 8640원, 잔액이 5944만 9360원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도 답관정개발, 버섯재배사, 예비목판, 농가저온저장고, 비닐하우스 그 외에 작년에는 또 호우피해가 있어 가지고 농작물복구비, 농약대 이런 것을 많이 지원했습니다. 그 남은 잔액을 부기별로 말씀드리면 병충해긴급방제는 시비로 지원하는 사업인데 병충해방제를 할 때 우리가 농약을 사서 지원해 줬습니다. 거기 차액이 86만원 정도 남았고 다음에 농가형저온저장고를 건립하는데 한 농가가 조립식으로 저온저장고를 설치했어요. 조립식으로 하다 보니까 일반 우레탄이나 이런 걸로 하는 것하고 ······ 저장하는 것보다 단가가 줄어들게 돼가지고 거기서 662만원이 남았습니다. 다음에 휴경논생산추진을 하는데 우리가 작년에 15ha를 해야 되는데 노는 논에다가 모를 낼 때는 대리경작하는 사람한테 경운기하고 정비기구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15ha인데 9ha분만 지원하고 나머지는 자기가 직접 자경을 해가지고 집행을 안해 줘도 될 경우가 생겼기 때문에 집행을 안 했습니다. 다음 농작물경지피해복구비인데 비가 많이 와서 하천이 범람해서 매몰되다 보니까 그 매몰된 경지를 포크레인이나 이런 걸로 파내는 복구작업이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하점면 삼거리, 신삼리 이쪽에 경지정리를 하면서, 이강리 쪽으로, 그 쪽에 매몰된 거를 전부 사업을 못했어요. 경지정리사업을 할 거니까 필요없는 사업이다 그래서 사업비가 거기서 2000만원 잔액이 발생됐습니다. 그리고 대파대지원이 있는데 이 대파대는 주로 인삼피해농가, 또 우리 군에 연천이나 파주에 가서 인삼재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 것까지 우리가 전부 여기서 파악해서 시비로 대파대를 확보했는데 연천하고 파주에서도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그걸 거기서 집행해 줬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중으로 집행할 수가 없어서 잔액이 남았는데 이것이 1967만원, 또 인삼재배시설 이것 역시 거기 재배하는 군에서 지원했기 때문에 우리 군에서는 예산만 시비로 해놓고 집행을 안 했습니다. 이것이 105만원, 다음에 농산물직판장건립이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부지구입비만 정산하고 건축비는 4억 600만원을 금년도로 이월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총 5944만 9360원의 잔액이 발생하게 됐습니다. 다음에 402-01 민간자본이전 거기 185만 3200원이 남았는데 이건 비닐하우스설치지원사업인데 설치하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100평을 설치하겠다 그러고 90평밖에 안 했다든가 그런 경우가 생겼을 때 우리가 현지확인을 해가지고 정산을 다시 하다 보니까 잔액이 발생됐습니다. 다음에 3114 농업기반조성 비목은 나중에 건설과에서 보고드릴 겁니다. 건설과 소관이기 때문에 생략하고 97페이지 중간에 3115 농산물유통관리가 있습니다. 거기 402-01 민간자본이전이라고 있습니다. 민간자본이전사업은 뭐냐면 우리가 그 농산물간이집하장 농협에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고 다음에 농산물규격출하로 해서 박스나 이런 것, 느타리버섯 재배하는 데에 박스, 봉투 또 사과, 오이 이런 데에 박스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규격출하사업으로 박스 지원해 주는 사업은 전액 집행이 다 됐습니다만 농산물간이집하장 설치 여기에서 6553만 4000원이 남았는데 당초에 다섯 군데에 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교동, 선원, 양도 그렇게 세 군데는 하고 화도하고 삼도농협은 사업을 포기했어요. 국비사업인데 2개 농협에서 포기한 잔액을 할 수 없이 반납했습니다. 98페이지, 3120 축수산진흥인데 이것도 축수산진행 해가지고 여기에 수산과 것도 포함됩니다. 그런데 그 밑에 축산행정은 산업과 소관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축산행정에 10억 1654만 3000원의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그 중에 9억 3456만 1190원을 지출했습니다. 그 나머지가 3198만 1810원이 잔액으로 남았습니다. 사고이월 5000만원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축분처리장사업 금년도로 이월해서 쓴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201-01 일반수용비 이것은 가축통계조사표 또 축산농가관리카드 이런 거를 제작해서 활용하는 수용비인데 이 수용비를 집행하다 보니까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다음 공공요금 및 제세 이건 소전산화사업용 전화요금이 되겠습니다. 전화 18만원 예산이 섰는데 50%를 쓰고 50%는 남았습니다. 다음 99페이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국고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402-01 민간자본이전, 이 민간자본이전은 축산폐수시설, 한우경쟁력강화사업 또 소수급관리전산화조사비 또 귀표, 이표라 그러는데 소 귀표를 장착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거기서 2982만 5060원 잔액이 발생했는데 그 잔액 발생한 내역을 말씀드리면, 볏짚암모니아하고 조사료생산을 하는데 볏짚암모니아······ 설치하는데 단가가 예산을 세울 때는 기당 8만 8000원으로 세웠는데 이게 나중에 조정돼 가지고 8만 5000원으로 기당 3000원이 줄었습니다. 그 차액이 190만원 발생했고 다음에 소수급전산관리사업이라고 해서 암송아지를 생산하는 농가에는 두당 6000원씩 장려비를 주게 돼 있어요. 그런데 신청한 농가가, 저 귀표 장착하고 그러는 것도 사실 이 사람들이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걸 전산화하는 데에 굉장히 애를 먹고 그럽니다. 송아지 생산 한 마리 하는 데에 6000원 하니까 1만원밖에 안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신청을 많이 하지 않고 있고 그래서 거기서 1256만원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귀표 부착하는 것도 두당 3000원씩, 축협에서 나가서 하면 3000원씩 주게 돼 있는데 이것도 희망을 안 하고 그래서 실적을 많이 올리지 못해 가지고 1500만원이 남았습니다. 잔액내용은 그렇고, 다음 그 밑에 보상금에서 177만 3200원이 남았는데 이것은 가축방역시술비를 우리가 공수의, 수의사들이 방역계획을 세워 가지고 면마다 다니면서 가축방역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100마리를 해야 되는데 100마리를 다 못하고 90마리 정도 하고 이렇게 해서 실적을 다 채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시술한 가축숫자에 맞춰서 돈을 집행하다 보니까 전체 5260만원 중에 5110만원을 집행하고 150만원 남았습니다. 다음에 도서벽지지역 가축진료약품을 600만원어치 구입했는데 600만원 중에 입찰잔액이 24만원, 그래서 177만 3000원이 남은 것입니다. 다음에 402-01 민간자본이전은 축산분뇨처리 설치인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5000만원 사고이월된 내역이 되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