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위원
그 말씀이고, 또 하나는 강한구 윤리특별위원장님 징계 건을 다루자, 윤리위원회 제소 건을. 그다음에 의장님 불신임 건까지 함께 다루자 이렇게 주장하셨는데, 첫 번째 제가 순서에 대해서 좀 저는 동의 못 합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지난번에 195회 2차 본회의 때 그때 충분히 거기에 대해서 운영위원회에서도 문제 제기를 했어요. 했었고, 올라온 의사일정안에 대해서 우리가 그때 오전에 정회해가지고, 아마 그것 때문에 계속 오후까지 회의가 순연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 아마, 많은 협상이 있었지요. 우리 대표님하고 야당 대표님하고 의장님하고.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의장님이 ‘그러면 윤리위원회를 뒤로 돌리겠다.’는 그런 제안까지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가 산회가 됐어요. 자동 산회가 됐고, 그 이후에 그때 우리가 다섯 시 경에 회의를 할 때 세 시 속개를 갖다가 맞춰놓고 늦어서 다섯 시에 할 때 그때 의장님이 의원님들이 있는 데서 직권으로 그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협상이 안 되니까 내가 직권으로 우리 이영희 대표님 윤리위원회 건은 다음 회기,” 이번 196회지요, “여기에 첫 번째로 다루겠다, 빼겠다.” 하고 “제일 먼저 그러면 민생예산 다루겠다.” 그렇게 제안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예산을 다루게 됐고. 그런데 당연히 저희, 과반에 못 미칩니다만 민주당에서 수정예산안 낸 것을 갖다가, 그것은 민생예산 아닙니까? 그것을 갖다가 표결의 방법에 있어서 정당한 의사표현이다 그러면서 의원들을 강제하고자 앞에 내보내가지고 나와가지고 표결에 불참해가지고 결국은 자동 산회하는 이런 모습, 그것도 얘기하지 않겠어요, 좋아요, 그것도. 그렇지만 그 과정에 있어서 동의해가지고 의회에 들어와서 속개됐는데 거기에 따라서 윤리위 특별위원회 운영결과가 첫 번째 올라왔는데 거기에 또 문제 제기를 해버리면 도대체, 내가 원하는 것은 다 해야 되고 남들이 원하는 것은 전부 해야 되지 않고. 이게 의회입니까, 그러면? 아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너무 잘못 됐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윤리위원회 특별위원회 운영결과는 우리가 195회에서 다룬 게 아닙니다. 195회 임시회 이전에 윤리위원회를 소집해가지고 의결이 된 사항이에요. 그것을 지난번에 못 다룬 겁니다. 당연히 가장 먼저 하는 게 맞고, 그다음에 문제 제기하셨던 강한구 위원장님 건 그다음에 의장님 건 이 건은 충분히 설명이 됐어요. 충분히 설명이 됐고, 물론 안행부의 해석도 우리가 인정을 할 수 있습니다만 우리가 전반기 그다음에 그 이전에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서우선 박사 입법고문 아니지요. 그 당시 입법고문이었어요. 그 당시 완전 전가의 보도였어요. 모든 해석을 거기에 맞췄어요. 최소한, 그다음에 이것은, 아까 우리가 잠깐 들어오기 전에 협의시간에 우리 위원장님이 중재를 해주시려고 굉장히 노력하셨는데, 그때 말씀하신 핵심이에요, 핵심. 우리 앞에 계신 대표님 지금 올라온 운영결과의 건은, 윤리위원회 건은 이것은 이번에 우리가 세 번째 의회가 예산을 다루지 못 했는데 두 번의 예산을 다루지 못한 결과에 대한 이런 상징적인 책임을 묻는 거고, 지금 올라와 있는 우리 이덕수 위원님이 주장하시는 강한구 위원장님, 지금 우리 같은 동료의원, 저희 소속 도시건설위원장님이에요. 김재노 위원장님하고 강한구 위원장님하고 상당히 첨예하게 지금 의회에서, 서로 이것은 징벌이라든가 징계로 가지 않고 모든 의원들이 그렇게 바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쪽으로 가는데 굳이 빨리 이것을 올려가자고 해서 모욕죄로 처리하자? 이것은 맞지 않고, 그다음에 지금 입법해석 여기 올렸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이견이 있는 만큼 이것은 충분히 조금 더 우리가 기다렸다가 하는 게 맞지 않나. 물론 그렇다고 하지 말자 아닙니다. 아직 시간이 있고 여기에 대한 협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 대표단에서 충분히 위원장님하고 의견을 전달하면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은. 그리고 저는 오히려 부가로 이번 1차 본회의에서 이 순서, 큰 이의를 제가 제기하지 않고. 그다음에 저것 하나 여쭤볼게요. 국장님! 지금 우리 한성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지난번에 도시건설에서 원터길 촉구결의안을 갖다가 의결했거든요. 그것은 여기 안 나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