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이영희 의원 발언

196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13-06-25

이영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옆에 우리 윤창근 대표께서 정치적인 논쟁을 접고 잘하자 이렇게 말씀은 또 하고 비단같이 얘기를 하는데, 그리고 의장하고 양당대표, 윤리위원장이 있는 자리에서 모든 것을 덮어 가는 조건으로 저에 대한 의결을 그렇게 결정했다고 잘못된 발언을 지금 하고 가셨어요. 절대 그런 적이 없습니다. 저는 저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되는 것 자체도 사실은 긍정을 못하는 입장이었고 제가 의원님들의 결정을 안 받겠다는 것이 아니고 징계를 윤리특별위원회에서 결정한 30일 출석정지하고 공개사과에 대해서 의원님들의 선택을 받겠다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래가지고 마지막에 다루어서 결정을 받은 거예요. 그것이 무슨 서로의 딜 관계가 있습니까? 또 개인적으로 김재노 위원장께서 사적인 문제예요, 그것은.

사적인 문제로 윤리위원회에 회부시킨 부분을 가지고 거기에 딜을 하겠다 이런 것도 맞는 얘기고 그때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그건 맞지 않는 얘기다. 그리고 본인의 불신임안 이런 것도 마찬가지지요.

또한 김용 의원 사건은 그 이후에 일어난 일이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얘기한대로 라면 잘못된 발언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의회사무국 얘기 나왔으니까 제가 한 말씀 드리면 집행부하고 지방의회하고의 관계가 사실은 독립적인 기관으로서 의회직을 신설하는 문제 이런 것들이 지방자치법에서도 계속, 학계에서도 연구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결국은 이것이 집행부하고 의회에서 견제를 하는 입장에서 결국은 인사권을 단체장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의회보다는 집행부에 쏠리게끔 되어 있단 말이에요, 모든 것이. 의견이라든가 또 자문이라든가 이런 의견을 주는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어려운 부분인데 지금 성남시의회는 어떠냐, 후반기 내내 사실 이 얘기를 하기도 참 부끄러운 일이지만 내부적인 갈등 때문에, 의장을 비롯해서 우리 새누리당이나 민주당이나 전부 내부적인 문제 때문에 이렇게 갈등을 겪고 의원들 간의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정작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는 측면에서는 소홀히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잘못된 부분들이 있고 그리고 의장이 본인의 잣대에 의해서 중립적이고 공평하게 모든 일을 추진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자문을 구하면 자문을 구한대로, 그리고 의회사무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대로, 예를 들어서 이번 세 건에 관해서 자문을 받았으면 그대로 적용해서 올려서 판단할 수 있게끔 해야지요.

회신 온 것은 달랑 우리 서 박사님 내용만 가지고 하게 되면 이건 잘못된 것이지요, 판단이 잘못된 것이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의회사무국에서도 이런 세 가지면 세 가지를 제대로 해서 결론을 낼 수 있게끔 잘 보좌를 잘해 주시고, 아무튼 저도 우리 이덕수 위원님 말씀대로 저에 관한 일은 지방자치법하고 성남시의회 회의규칙에 의해서 진행이 돼야 마땅하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도 마찬가지로 윤리위원회에 징계에 대해서 올리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물론 이런 일이 없어야 되겠지요.

다시 한 번 위원장님께서 말씀드리는 것은 빠른 시일 내에 징계 건에 관해서 또 불신임 안건에 대해서 올릴 수 있도록 요구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