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박윤희 의원 발언
위원 박윤희입니다. 저는 구청장님께서 한번 고민을 해보셨으면 하고 말씀드리는 민원 같은 건데요. 성남시가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저탄소운동도 현실적으로 작은 움직임이지만 시가 지속가능한 사회에 지속가능한 환경을 가져가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과 정책들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협동조합 할 때 성남시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을 했었습니다. 그때 한국지역난방공사로부터 1억 원의 태양광 판넬과 기술 내지는 사후관리까지 저희가 M ○U를 맺어서 지원을 받았습니다.
작년 12월에 받았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못 하는 이유가 설치할 장소를 물색하지 못 해서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주택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안전이나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을 기술적으로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판넬의 무게가 있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안전점증이 되고 건물주가 여러 가지 우려 속에서 꺼려하는 부분이 있고요.
또 학교나 관공서 같은 경우도 건물과 관한 여러 가지 조례나 이런 것들 때문에 검토하기가 참 어렵다는 대답들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청장님께서 수정구에서 선진적으로 안전이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정확하게 진단을 하시고, 저희가 1억을 받았는데도 설치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그 아이들에게 교육의 문제에도 좋고 말 그대로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해서 친환경에너지잖아요.
아주 좋은 사례가 될 것 같고 모범이 될 것 같은데 후원을 받아놓고도 못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청장님께서 관내의 여러 가지 매체들을 살펴보셔서, 관심 있게 살펴보셔서 도움을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