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강선 의원 발언

박명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4회 광명시의회 정기회 제9차 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사회산업국소관 '98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환경보호과에 대한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환경보호과장께서는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보호과장입니다. 우선 '98년도예산안의 사항을 설명드리기 전에 계장님들을 간단하게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455p가 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일동박수

박명근위원장
환경보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희원위원
강희원위원입니다. 저희시의 환경보호과는 사실은 청소행정과 환경 업무가 같이 병행되는 것인데 다른데는 환경청소에 대한 경각심이나 중요성을 봐가지고 사업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의 생각에는 사업부 구성을 한 다음에 언젠가는 공기업화 민영화가 되어야 된다는 기본의 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볼 때에 우리 광명시의 환경보호업무 자재는 특수 도농지역이기 때문에 도시와 농촌이 함께 하는 특유한 실태가 많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IMF가 발족되는 이런 부문에 있어 고충처리 분담 자체 예산절감차원에서 몇 가지 있습니다. 질의에 앞서 MIT 돈부시 교수는 현 사태의 원인은 정부가 쓰레기 같은 대책을 양산하고, 은행은 음주운전을 일삼고, 대기업은 비정상을 정상으로 착각하는데 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본인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질문을 몇가지 드리겠습니다. 477p를 보면 자체 사업비에 대한 자산취득비에 보면 재활용 분리 수거함이 기 1,125종이 각 우리 관내에 돌아다니는데 개보수 한다든지 신설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야된다고 보는데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참 좋은 현상인데 5종이 있는데 그 종류에 따라서 실질직으로 이야기하면 빈 캔류, 병류, 이렇게 써졌는데 많은 분리수거함의 페인트를 지워가지고 그래서 용량이 제대로 안 맞다는 것입니다. 캔 수거함은 키는 똑같더라도 부피가 작아도 될 수 있다는 것이고 아니면 플라스틱 요새 플라스틱이 많기 때문에 플라스틱 함은 2개 정도를 합친 것으로 해야 이런 현상이 맞지 않느냐, 고철류도 이렇게 써져 있는데 많은 부분이 해당에 되어 있습니다. 페인트로 지워버리고 플라스틱 두개통으로 해서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번 심사숙고해 주시고 또 하나는 각종 안내문 스티커가 물론 지금 환경보호과 실무자들이 안 계셨을때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컨대 아파트 입구라든지 각 주택의 게시판이 환경보호 차원에서 설명하기를 게시는 잘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상당히 그늘에 가려져 있다든지 무용지물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환경보호 차원 청소차원에서 다시 철거를 해버리든지 유용하게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한가지는 상당히 환경보호하는 차원에서 각종 안내문 스티커를 동 단위라든지 이렇게 진행을 하는데 코팅을 하고 무작위로 자기 이익단체에서 학원이라든지 이런데에서 청소분리 수거를 어떻게 어떻게 하면서 진단을 만들어서 코팅을 해가지고 각 아파트에 나눠 가지고 입구에 놔뒀습니다. 이것이 바로 환경보호 차원인가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규제를 가한 다음에 광명소식지라든지 이런 것을 환경보호의 기초적인 것 부터 그것이 피부에 와닿는 것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간단한 답변을 주시든지 또 답변을 안 하시고 업무에 참작을 하시든지 과장님 마음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고맙습니다. 상당히 말씀하신 것이 공감이 되는 부분입니다. 5종 분류함이 다 똑같은 규격으로 나오기 때문에 플라스틱류는 부피가 있고 고철류는 부피가 없어서 거기에 따른 것을 개선점을 찾아서 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 안내문 스티커가 지금 현재 설치되어 있는데 관리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넘어진 것도 있고 그늘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것도 있고 그것을 전반적으로 다시한번 재 정비할 것입니다. 이번에 그것을 CIP에 맞도록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하고 또 지금 이런 전단을 만드는데 자생 단체에서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쓰레기 분류는 이렇게 하자 코팅해 가지고 임의로 제작하는 것이 많이 붙어 있습니다. 군데 군데 이런 것도 저희들이 점검을 해가지고 규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주신데 대해서 고맙고, 항상 예산에 신경을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용등위원
한용등입니다. 458p에 보시면 소하천 오염도 검사측정 수수료가 있는데 준용하천하고 소하천하고 어떻게 구분이 됩니까?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준용하천은 목감천과 안양천입니다.

한용등위원
소하천은 몇개나 됩니까?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소하천은 10개 정도가 있는데 거기에는 준용하천 4개 지점에 대한 오염도 측정 수수료입니다.

한용등위원
오염 측정을 하시는데 시의 오염측정기를 환경보호과에 보관하고 있죠 없습니까?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없습니다. 그것은 보건환경연구원으로 가가지고 BOD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용등위원
환경보호 차원에서 중장기 계획에 맞춰서 하나의 기구를 사서 필요한 기구의 이런 예산을 세우시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맨날 수수료를 많이 올리는 것보다 기구를 사 가지고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환경보호과에 전문가 기술직원이 없어서 관리를 못해서 구입을 안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예산이 어려워서 구입을 안 하는 것입니까?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기술적으로 전문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31개 시 군이 보건환경연구원이라는 곳에서 전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용등위원
문제는 먼저 번에도 지적한 예가 있습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되면 안양천의 오염도를 측정한 일이 있는지 전부 계장님들이 계시는데 공직자들이 오후에 퇴근하시고 일요일날 출근을 안 하시니까 안양천에 인접해사는 이유로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이 되면 말도 못합니다. 악취가 쏟아져 나옵니다. 그런 사항이고 또 환경보호과 공직자들이 그 좋은 월요일이나 수요일 그것도 물이 고이는데를 안해 보고 물이 흘러가는 이런 곳을 하는 것을 목격을 했습니다. 과장님 이에 대해서 조금 많은 공부를 하시더라도 원칙적으로 개선을 한번 해주십사 하고 그런 예산을 세움으로서 우리시가 조금더 발전 되는 것인데 항상 형식요건을 갖춰가지고 마지 못해서 하는 것으로 물 떠 가지고 수질검사 의뢰를 해가지고 수수료가 얼마 나온다 이런 것 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시 발전의 구상을 가지면서 빨리 예산을 세워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472p를 보시면 쓰레기무단투기신고가 보상금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신고하면 그 신고한 본인에게 주는 상여금 입니까?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용등위원
이런 돈이 사실 금년 한해만 해도 7백만원이 다 쓰였습니까?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네.

한용등위원
본위원이 볼때는 날이 갈수록 건축쓰레기가 기아대교, 시흥대교로 많이 넘어오는데 금년도 예산절감에 의해서 부득이 4백만원으로 줄였습니까? 금년도의 쓰레기가 안 넘어와서 작년도에 7백만원에서 금년에는 4백만원을 세웠는지 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신고보상금은 쓰레기 무단투기 하는데 공무원도 있고, 민간인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아주 상시로 운영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시흥에서 넘어오는 건폐라든지 안양에서 오는 것을 저희들이 상주 배치를 하고 공익근무요원들이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당초에 세워놓고 그 실적에 따라서 추경의 예산에 의해서 천만원도 될 수 있고 그렇습니다.

한용등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상주하는 공무원들이 어렵더라도 토요일이나 일요일날 상주하는 것이 좋지 민간인들의 신고에 의지한다는 것은 공직자로서 부끄러운 일입니다. 또 신고정신이 확고한지 모르지만 신고하게 되면 개인 감정이 생기게 되고 이런 것도 있고, 일반인들이 단속을 하면 시비가 붙습니다. 본위원의 생각인데 예산을 잘 세워서 공직자들이 토요일, 일요일날도 순번제로 상주하는 이러한 방안도 연구해 보십시오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용등위원
이상입니다.

김강선위원
김강선입니다. 우선 고통분담의 뜻에서 자진적으로 아까 과장님을 비롯한 4개 계장님이 삭감을 해주신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아까 설명의 말씀을 하셨지만 좀더 유인물로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76p에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에도 기재가 되었습니다만 쓰레기 소각시설 민간위탁운영비가 6억7천7백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운영하자면 운영에 따른 조례도 신설해야 된다고 보는데 어떤 근거로 되었는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고, 민간위탁운영에 따른 장단점의 설명을 간단히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저희들이 쓰레기소각장을 건설해 가지고 내년이면 준공이 됩니다. 맨 처음에는 그것을 직영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서 사무실을 지었고, 모든 것을 지었는데 그 동안 직영으로 하다 보니까 부천시, 안양, 평촌에서 직영을 하다보니까 공무원들이 거기에 대한 기술 노하우가 없어서 기계 설비 운영 잘못으로 상당히 예산이 낭비 될 뿐더러 황산가스라든지 다이옥신 등이 많이 배출되어서 주민들에게 많은 어려움을 끼친 바도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부에서는 쓰레기 소각장에 대해서는 민간위탁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환경관리공단과 시공하는 시공사가 하면 상당히 편할 것이다 생각을 해서 저희들이 아직까지 이것에 대한 위원님 말씀대로 조례를 만들어야 되고 거기에 대한 장단점도 내야 되고 대략 장단점을 비교한 바에 대해서는 민간위탁이 예산도 절감되고 공무원들이 자금연구 구현의 실현도 되고 그래서 민간위탁방안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추진계획을 살펴보면 4, 5월달에는 직제규칙 개정을 해가지고 시설비가 꼭 있어야 됩니다. 5, 7월달에는 관리운영조례를 제정해서 운영을 하고 소각장 시운전을 하고, 8월달에는 성능검사를 해서 '98년도 9월달에 준공을 한 다음에 '98년 9월달에 민간위탁계약을 하고 10월달 부터 폐기물소각시설 정상가동을 개시할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명근위원장
저도 조금전 김강선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제가 시정질의를 통해서 환경보호과가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다 생각을 해서 업무를 분장해서 과가 따로 따로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제안까지도 할 정도로 제 나름대로는 심혈을 기울여서 질의까지 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기대를 하고 단 하나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쓰레기종량제 규격봉투제작이 이렇게 나와있는데 이것 가지고 1년 지출을 하겠습니까? 재고도 어느 정도 있지 않습니까?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재고가 1, 2월달 쓸것이 100만매입니다. 내년 2월까지 쓰는 것인데 가격이 인상이 안 되면 제작비가 IMF체제때문에 인상이 될것으로 예상되는데 기존 가격으로 해서 매월 사용하는 것을 보면 지금 현재 빠듯하게 되는데 인상이 되면.

박명근위원장
사회과에서 쓰레기봉투제작을 장애인분들이 아파트형 공장을 하나 세운다고 하는 그런 이야기도 들리는데 그런 애기를 들은 적이 없습니까?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저는 듣지를 못했습니다.

박명근위원장
행정적으로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는 이번에는 가로환경미화원 28명이 해외에서 국내로 가니까 예산절감하는 것은 좋은데 28분이 가면 다 갑니까?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다 갑니다.
경표
홍경표위원장
도고내 마을 진입로개설공사 보상비 부족분 당초에 그것의 예산을 1억7천 들여서 보상을 해줘야 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보상비가 도고내 마을의 고장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는 보상이 조금.

박명근위원장
과장님이 아까 이야기하셨지만 자체적으로 예산을 깎으셨는데 수도권 매립지 반입비가 12억4천7백, 가내수공업 폐기물이 12월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9월달부터는 가동이 된다면 3개월치는 감가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서 9개월분만 해가지고 생활폐기물로 330일 넣고 가내수공업폐기물을 12개월로 넣고 왜냐하면 9개월분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경표
홍경표환경보호과장
그 논리가 맞습니다. 민간위탁운영비를 3개월치 계상을 해놓고 이때 12억4천7백만원에시 중복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그렇게 될 것이다라는 예측이지 확정가능성이 없습니다.

박명근위원장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과장님이 설명을 하셨지만 IMF 공무원들도 전체가 다 인건비를 안 올리고 동결을 시켰는데 알았습니다. 이상으로 환경보호과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원활한 예산심의를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환경보호과에 이어서 가정복지과 소관 예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정인숙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정인숙입니다. 저희 가정복지과에서 근무하는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위원장님 이하 여러 위원님들이 배려를 해주셔서 정말 눈물이 날것 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98년도 일반및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일동박수

박명근위원장
가정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데 그 대목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495p에 저소득모자세대 교육 62,500×50명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해서 계산이 나왔습니까?
인숙
정인숙가정복지과장
여기는 모자세대가 7등급까지 352명이 있는데 50명 정도 이 사람들을 데리고 하계수련대회를 갈려고 합니다. 여기에는 가면 1박2일로 가기 때문에 여기가서 숙박비, 식비, 이런 것으로 해서 1인당 계산이 되었습니다.

김영환위원
알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마 본위원이 알기로는 작년도 예산이 76억6천8백57만5,000원으로 되었는데 금년도예산이 41억6천9백 50% 가까운 금액을 자체적으로 삭감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크게 질의하실 사항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 참고해 주시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가정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가정복지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예산심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오후 2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산업과에 대한 예산안에 대해서 심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산업과장님께서는 산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권
구자권산업과장
산업과장 구자권입니다. 저희 계장님들을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산업과 소관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일동박수

박명근위원장
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산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근위원
허근위원입니다. 예비묘판 설치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홍보용 푯말 스티카 구입 이것이 국도비가 지원되는 사업이라서 사실 이것들이 농민 스스로 노력을 하고 지금 교육을 시켜주면 자체적으로 살기 위한 생존의 길로 해야지 시에다가 만약에 기대를 해주게끔 이런 식으로 조치하는 것은 습관도 길러주는 결과가 되는 부분이고, 본 질문을 하겠습니다. 532p에 4H에 대한 회원이 광명에는 몇 명이나 되어 있습니까?
자권
구자권산업과장
106명입니다.

허근위원
4H 야외교육차량 임차가 있는데 이것은 야외에서 한다는 그런 내용이 아닙니까?
자권
구자권산업과장
매년 10월에 야외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수련장에 가면 그 지역에 훈련할 수 있는 장소를 임차를 하는 것이고 위에 있는 관계는 차량 임차고.

허근위원
가령 야외에서 할 장소가 없어서 장소의 임차가 필요한 부분이 지금 국가경제가 부도사태인데 이런 현실에서 축소할 부분들이 산업과에도 있지 않느냐 하는 뜻에서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도 제가 생각할때는 절약을 해도 되지 않겠느냐 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부득불 얻어야 된다. 이런 이야기신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33p에 보면 4H경진대회참가자보상 또 경기도 4H 경진대회 참가자 보상 이런 것은 시를 대표해서 나가니까 지원을 해준다 치더라도 그 밑에 보면 농촌지도자 회장 일선활동 보상이 7만원 12월해서 84만원, 4H연합회장 일선활동 보상 5만원 12월 해서 60만원 이런 부분들은 전반적으로 꼭 줘야 되는 것인지 자체적으로 4H라면 농민의 후계자로서 농민의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꼭 이렇게 지원을 해줘야만 되는 부분인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권
구자권산업과장
532p에 임차관계는 지난연도에는 포천에서 야외훈련을 했을 때 임차료가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장소를 구할 수가 없다면 필요한 돈이기 때문에 예산에 요청한 사항이고 그 다음에 533p에 농촌지도자 연합회장 특수활동 보상관계는 대통령령으로 주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근위원
534p 새해영농교육참가자 보상도 마찬가지입니까?
자권
구자권산업과장
이 관계는 매년 새해영농이 시작하기 전 농한기에 새해영농 교육을 새로 개발된 기술이라든지 이런 관계로 교육을 하는데 농민들이 와 가지고 하루종일 교육을 받습니다. 그때 점심식사하는 것입니다.

허근위원
잘 알겠습니다.

김강선위원
김강선위원입니다. 525p에 축산물 식별요령 교육이 있습니다. 작년에도 실시하고 금년에도 해야 되는지 그런 의미에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축산물을 유통하는 쉽게 말씀드려서 한우를 유통시키는 판매업자로 하여금 자체적으로 선전하기 위해서는 시의 유선방송도 있습니다. 이런 것의 매개체를 이용해서 식별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인데 책자도 좋고 또 매개체에 선전하는 이런 것은 시 예산을 안 줘도 되겠다는 생각이고 시 예산에서 이런 것을 한다면 TV나 매개체로 봐서 국가가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초빙강사 수당도 있습니다만 이 분들로 하여금 광명시민이 그래도 많이 시청할 수 있는 시내 유선방송이라든지를 통해 가지고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지금 여기 몇 사람만 실습한다면 매년 번복해서 해도 35만 시민들이 거의 교육을 다 받아야 된다는 소극적인 방법인데 이런 방법을 지양하고 지금 말씀드린대로 여럿이 이용해서 적은 예산을 들여서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 매개체를 이용하는 방법 아까 말씀 드린대로 실제로 상거래를 하는 사람들이 이분들로 하여금 유도를 해서 하는 방법 이것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미친 저의 말씀을 드리고, 521P에 농축산물 유통지도 단속도 작년도에는 5명인데 금년도에는 7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말씀해 주시고, 그 옆에 전문위원께서도 검토보고 하신 것처럼 화훼선도유지 저장시설 시범사업도 있습니다만 이런 것도 책자나 이런 것으로 해서 주민에게 준다면 여럿이 적은 비용으로 아까 이런 것을 만들어서 쓰도륵 하고 또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면서 지적했듯이 형평에 안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론 어려운 농촌을 우리가 돕는 것도 좋지만 농촌 뿐만아니라 어려운 곳에 상당히 서민생활에 어려움이 없는데 농민만 이렇게 제도적으로 하는 것은 시 전체로 봐서는 형평에 안 맞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그 자체 생각을 도와준다는 이러한 농민들의 인식을 불식 시켜서 정말 환경적으로나 이런 가축을 기르는 환경과 오염 이런 것을 많이 개선하는 방법으로 나가야지 농촌에서 개선을 하지, 형평에 맞는 예산 집행인가 이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농촌을 지원하시는데도 획기적인 방향제시라든지 지원사업을 달리 해서 하시는 것이 어떤지 그에 대한 말씀을 해주시고, 아까 허 간사님 말씀과 같이 우리가 고통분담을 하는 차제에서 산업과에서 과연 무엇을 예산 절약을 생각하셨는지 그런 말씀이 안 나와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자권
구자권산업과장
525p를 말씀 하셨는데 축산물 식별요령 관계는 금년도에 교육을 하고 내년도에도 교육을 해가지고 교육을 안 받은 분이 와서 교육을 받는데 교재는 제가 갔다왔습니다. 축산물 교육교재입니다. 여기에 보면 꼭 가정에서 필요한 것이 많이 기록이 되어 있고 또 이 관계는 물론 축산물 판매하는 사람들의 교육을 유도할 수도 있는데 실제적으로 교육이라고 하는 것이 부위가 어떻고 이 부위에는 어떤 것이 어떻게 생긴 것이고 여러가지 교육이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그것은 필요한 수요자가 받아야 할 교육이지 축산물 판매하는 교육을 잘 받으면 오히려 그 분들에게 이로울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은 사실상 기피하는 이러한 사례가 있음을 말씀을 드리고 또 저희가 이것을 최초로 '95년도에 시도를 해왔습니다만 그런데 이 관계가 전국에서 우수 사례로 개발이 돼 가지고 경기도에서 창안시책으로 50% 지원이 저희에게 내려온 것입니다. 저희 시뿐만 아니라 각 시 군에서 각 50% 해서 도에서 지원이 되는 도의 창안 특수시책으로 채택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시범 사업관계를 말씀하셨는데 농사 짓는 사람들에게 자꾸 지원만 해주면 되겠느냐 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농사라고 하는 것이 소득이 보장되지 않은 농사라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우선 사업을 해보려고 해도 만약에 이것을 하다가 실패하면 다시는 이러한 것을 할 수 없다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농민들의 사기를 살려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뜻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각 기업에서도 비용을 부담하면서까지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화훼선도 유지 저장시설 시범사업은 저장할 수 있는 시설로 해서 요청한 사항입니다.

김강선위원
이상입니다.

박명근위원장
우리 시에 한우와 젖소, 돼지, 닭 이런 것이 몇두 정도 됩니까?
자권
구자권산업과장
저희 시에는 축산농가가 약 220농가가 되겠습니다. 소는 138농가에 2,538두고, 돼지는 13농가에 3,476두 나머지 오리나 닭은 8천두 정도 되는데 세부적인 내역이 필요하시면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527p에 가축 전염병 예방주사 시술비가 9백50만2,000원인데 무슨 주사약 입니까?
자권
구자권산업과장
소의 탄저 여러가지 소의 유행병이라든지 돼지는 콜레라 뇌염 이런 관계입니다.

박명근위원장
그러면 그런 전염병도 그런 주사약이 9백50만원 가지고 하면 충분합니까?
자권
구자권산업과장
이 관계는 매년 구입을 합니다만 도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요청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약 관계는 도에다가 돈을 올려 보내 가지고 도에서 일괄 전체를 합니다.

박명근위원장
제 이야기는 탄저병이라든지 그런 것은 상당히 일상적인 것이고 오히려 일부 돼지라든지 일본뇌염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그렇게 안 들어가지 않나 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단 다른 부분에도 보면 많지는 않지만 전염병 예방 주사 시술에 따른 비용도 적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산업과 소관 예산안을 종결 하겠습니다. 산업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예산심의를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2분 회의중지
14시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생환경사업소에 대한 예산안에 대해서 위생환경사업소 소장께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운하
이운하위생환경사업소장
위생환경사업소장 이운하입니다. '98년도 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박명근위원장
위생환경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허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근위원
다른 것은 삭감을 해도 괜찮지만 직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분뇨처리선진시설 비교분석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박명근위원장
허근위원께서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 열악한 환경측에서 근무를 하는데 물론 다는 못해주지만 분뇨처리선진시설 비교분석은 전액 삭감하지 말고 57%만 해서 몇 분이 다녀오는 방안을 강구해야하지 않나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생환경사업소 예산안을 마지막으로 사회산업국 소관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전에 잠시 사회과 할때 말씀을 못 드렸는데 또 환경보호과도 그랬습니다. 인건비를 올리면 안되지 않느냐 했는데 인건비가 올라갔고, 장애인 재활작업장을 내년 4월에 설치한다고 했는데 4월에 확실히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사회과장님하고 잘 협의해서 설치가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운
류태운사회산업국장
알겠습니다.

박명근위원장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