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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영현 의원 발언

94회 제2총무위원회2002-10-10

박영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승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사무감사실시의건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기획실소관 2002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시립도서관장이 병가 중이므로 관리담당께서 시립도서관 소관 수감자료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시립도서관 관리담당 전오식입니다. 2002년도시립도서관행정사무감사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49P가 되겠습니다. (감사자료는 별도 보관)

이승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258P 민간단체 보조금 집행현황 정액 및 임의보조금인데 2001년도새마을이동도서관 운영보조가 1억2천5백 그 중에서 집행액이 6천9백, 집행액 정산해서 8백51만3,000원인데 집행액 정산이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남은 돈입니까? 집행잔액입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네.

나상성위원

잔액이 남으면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당해연도에 반환합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네.

나상성위원

2002년도에는 정산이 아직 안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나와있는 것이죠? 261P에 새마을이동도서관운영실적에서 인건비, 경상비, 사업비 그 중에서 인건비의 집행잔액이 8백51만3,000원으로 잔액이 남아있는데 2002년도의 예산은 850만원이나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2002년도 예산에는 2001년 대비해서 2001년은 1억2천5백인데 2002년에는 2억1천4백입니다.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차량구입을 했습니다.

나상성위원

2001년도에 보면 가장 많이 남은 돈이 차량 유지비에서 약 390만원 정도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차량구입이 예상되었기 때문에 차량보수를 안 했다는 것 아닙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구입시기에 예산을 세워놨는데 노후 되다 보니까 언제 고장날지 몰라서 예산을 많이 세워놓은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너무 노후화가 되어서 차량구입 한다?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네.

나상성위원

차량을 구입했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네.

나상성위원

차량구입비가 얼마 정도 차량 유지비, 경상비까지 포함된 것입니까? 2002년도에 안 되어 있죠?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차량구입비는 5천6백만 원이 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 예산이 2002년도 예산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죠? 어디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사업비, 경상비에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사업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262P 5천만 원

나상성위원

인건비가 줄은 이유는 뭡니까? 2001년도의 인건비 예산액이 줄은 이유는 집행액이 2001년도에 6천9백인데 2002년도에는 6천6백입니다. 약 3백이 줄었는데 왜 그렇습니까? 사람이 하나 줄었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그 내용은 담당자로부터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상성위원

허락해 주십시오. 지금 2001년도 것은 집행액이 6천9백92만3,000원입니다. 2002년 5월 31일까지 집행액은 6천6백39만2,000원으로 약 3백만원 정도 줄었는데 왜 줄었습니까?
알겠습니다. 시립도서관의 수감자료는 2001년도는 2001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는 것입니까? 수감자료가 뭐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원래 수감자료가 제대로 되려면 2000년 6월 1일부터 2001년 상반기까지 되어있어야 되고 2002년 자료도 2001년 6월 1일부터 2002년 5월 31일 수감자료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고 한번 돌아가서 보세요. 전년도 수감자료는 분명히 상반기까지 나와있는데 여기 수감자료는 반절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2001년 6월 1일부터 5월 31일 전 것은 없어져버렸고 2002년도 수감자료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우리가 보기에 그렇고 258P에 새마을이동도서관 광명시에 자연부락이라든지 이런 데는 도서관을 이용하기가 매우 부적합해서 그런 지역에 있는 광명시민에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 이동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01년과 2002년에 258P에 보조금 집행현황을 보면 사업비가 줄고 있습니다. 과연 사업을 하려고 이것을 하는 것인지 인건비를 줄려고 이 사업을 하는 것인지 상당한 이해력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2001년도 한번 보세요. 6천9백만 원 중에서 사업비가 1천1백만 원입니다. 나머지 5천8백만 원은 인건비하고 경상비입니다 2002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뭔가 제도적으로 방법을 고쳐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새마을 문고 광명시지부에서는 어떤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까? 지원이 있습니까? 사회단체 민간보조인데 이름만 지원해 줍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새마을문고 광명시지부라는 이름만 지원해 주고 우리는 전액 보조를 다해 주고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네.

나상성위원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좀 획기적인 변화를 줘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차라리 그런 지역에 있는 노온사동에 있는 노온초등학교라든지 그런 낙후된 자연부락에 있는 초등학교에다 도서를 많이 비치해서 그 지역주민들이 학교를 이용해서 도서를 빌려볼 수 있다든지 방법을 모색하지 않는다면 과거에 새마을 운동 만들었을 때에 만들어 놓은 지부가지고, 거기에 있는 새마을도서관 이동도서에 근무하는 직원이 기사까지 포함해서 몇 명입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기사 2명하고 직원 2명입니다.

나상성위원

이 분들 직장 만들어준 것밖에 더 됩니까? 제가 4년째 이것을 보는데 시정이 안 된다는 것은 새마을이동문고 알력 때문에 시정이 안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현상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과감히 지방자치제가 되었기 때문에 필요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라든지 마을회관이라든지 학온동에 지어준 마을회관이 몇 군데입니까? 이런데 어느 한 군데를 선정해서 시립도서관하고 상의하여 도서를 비치해서 마을 주민들이 그 도서를 보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이런 계획을 갖지 않는다면 매년 상당한 돈이 지금 보시면 평균 약 1억3천만 원 돈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은 감안을 하셔서 계획을 내년 2003년도에는 사업계획을 다시한번 짜보도록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알겠습니다.

이춘기위원

이춘기위원입니다. 도서대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59P에 연간 회수되지 않는 것과 파손된 도서의 회수 수량은 얼마가 되는가 하고 분실로 인한 대출자에 대한 받는 건수와 금액은 얼마인가 내역을 설명해 주세요.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2001년도 반납현황은 529건이 되겠습니다. 반납되지 않을 경우에는 전화로 독려하거나 출장을 나가서 직접 가서 책을 찾아옵니다.

이춘기위원

100% 다 회수합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회수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돈을 받아서 변상조치를 했습니다.

이춘기위원

그러면 100% 받을 수 있습니까? 거기서 몇% 나올 것 아닙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2001년도에는 미 반납 대출권수가 평균 44권입니다. 1년에는 529권 정도 됩니다.

이춘기위원

몇% 회수되고 몇%를 못 받는 것입니까? 2001년 것만 따져보세요.
현금 보상은?
서면으로 해주시고 그러면 회원수로 책을 빌려줍니까?
1일 평균 771명인데 광명시민이 이용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한 달에 몇 천명됩니까? 1일 평균이니까 하루를 말하는 것 아닙니까?
회수는 많이 하는데 분실은 어떻게 채웁니까?
앞으로 철저히 해주시고 35만 광명시민이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게끔 시립도서관에서 많이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광기위원

저는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춘기위원의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259P에 월별이용자 현황을 보면 전년도 대비해서 엄청나게 감소했습니다. 작년도에는 981,229명이 이용했는데 올해에는 753,857명해서 22만 명의 이용자가 줄었습니다. 월별현황을 보면 2000년도 6월을 보면 9만이 이용했는데 2001년 6월에는 7만2000입니다. 7월에 보면 10만에서 7만3000, 8월에 10만에서 7만2000, 9월이 8만5000에서 5만 계속 보면 다 감소했습니다. 늘은 것은 2001년 11월 하나만 늘었습니다. 그 감소된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고 두 번째로는 252P에 감사원, 행정자치부, 경기도, 시 자체 수감현황 및 지적사항처리 해 가지고 처리결과 조치가 되었는데 급식비를 알고도 이중으로 지급이 되었는지 그리고 49명에 대해서 회수 조치가 되었는지 회수조치는 언제 조치했고 담당자에게는 어떤 문책이 있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252P 관외출장자에 대한 급식비 지급 부 적정은 출장을 갈 경우에는 아침, 점심, 저녁 식사 5000원씩 15,000원과 교통비 10,000원 해서 25,000원이 지급되는데 직원들이 현장에 나갔다가 저녁에 야근이 있어서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직원들이 밥을 먹는 관계로 1인 5,000원입니다. 직원들이 먹으면 안 된다라고 감사에 지적을 받아서 회수조치해서 입금시키고 직원들에 한해서는 훈계로 했습니다.

김광기위원

무엇으로 49명에 대해서 지급한 것입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밥을 사는 것입니다. 야근하니까 출장을 갔다가

김광기위원

어떤 금액으로 회수조치를 합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개인 돈으로 한 것입니다.

김광기위원

개인 돈으로 입금조치 한 것입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그렇습니다.

김광기위원

그런 과정을 잘 알고 해야지 애매하게 피해보는 것 아닙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출장비를 주면 저녁을 먹고 와야 되는데

김광기위원

어쨌든 잘 해야지 감사에 지적사항까지 되면 안 되고 월별 이용자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학생들 시험기간이라든지 자격증 시험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저희 같은 경우는 공인중개사 시험이 있습니다. 월별로 시험이 다 틀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 달이 차이가 있습니다.

김광기위원

전년도 대비해서 다 감소되었습니다. 월별 비교를 해보면 증가된 것은 2001년 11월 하나 56,050명에서 40,982명해서 거기 하나만 16,000명이 증가되었고 나머지는 다 감소되었습니다.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감소원인은

김광기위원

전년 대비해서 감소가 많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22만 명이 감소가 되었는데 감소원인을 이야기 해주세요. 11개월이 다 감소했습니다. 한달 만 늘은 것이고 갈수록 늘어줘야지 감소되는 원인이 뭡니까? 운영상의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제가 당부하고 싶은데 담당과장님이 없어서 이해는 갑니다. 그러면 담당과장이 명퇴한지가 얼마나 되었죠?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한달 정도 되었습니다.

김광기위원

자료를 계장님이 같이 만든 것 아닙니까? 자료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같이 만들었습니다.

김광기위원

그러면 나오실 때는 행정사무감사인데 웬만한 것은 숙지하고 나와야죠. 잘 좀 부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김광기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259P 2001년 6월부터 12월까지 2002년 1월부터 5월까지인데 이것은 2001년도와 2002년도 대비표를 만들어서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광기위원

실장님이 신경 좀 써주세요. 1년에 한번 있는 행정감사인데 자료 만들 때 보면 다 알잖아요. 그것을 갖고 숙지해서 위원들이 질문했을 때 제대로 답변을 해주고 성의를 보여주면 더 낫지 않습니까?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알겠습니다.

이승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영현

박영현위원

박영현위원입니다. 이동 도서관이 일주일에 각 동마다 한번씩 가죠?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그렇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난번에 회원가입을 해서 보니까 3동에는 목요일 오후 2시 광명초등학교 앞에, 광명2동은 화요일 날 오후 2시에 동사무소 앞에 섭니다. 혹시 일이 있거나 그 시간을 빠뜨리면 일주일동안 공백기간이 생깁니다. 그 중간에 한번 더 갈 수 있는 시간을 낼 수 없는지 그리고 책을 읽는 사람이 출퇴근시간에 많이 만나야 되는데 그런 시간대에 자리에 서 가지고 대출을 해주면 더 많이 확보를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264P 단위새마을문고 육성 및 관리라고 되어 있는데 운영계획란에 8개 단위문고, 운영실적에서는 미비하다 하여 부실 문고 정리라고 해서 광복 새마을문고, 광명5동 새마을문고 폐쇄신고 후 본 지부에서 도서회수하고 없애버리고 광명3동 새마을문고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단위문고 같은 것의 관리는 어떻게 해주고 있습니까? 사후관리가 중요하지 각 동에는 다 만들어져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승호위원장

도서관은 맨 마지막날로 연기해야 되겠습니다. 제대로 답변을 못하니까 연기해서 맨 마지막날 다시 받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인데 실장님 답변을 해주세요.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자료 준비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여러분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말씀대로 우리가 좀더 준비를 충실히 하여 다음 마지막날 위원회에서 결정한 날에 다시 받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그냥 진행하시죠"하는 위원 있음)

이승호위원장

위원님께서 이해를 하셨으니까 계속 진행을 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도서관 경기도 안전점검결과에서 광명시 도서관이 2층 열람실을 서고로 활용할 경우 하중 때문에 안전도에 위험이 있다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보강을 하셔서 할 것인지 말씀을 해주세요.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저번에 신문에 나가지고 도에서 안전점검관리에서 점검이 나왔습니다. '99년에 도서관에 발령이 나가지고 2000년도에 안전진단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문제가 없었고 도에서 점검이 나왔는데 신문에 보면 광명도서관이 균열이 갔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균열이 간 것은 없습니다. 내년에 안전진단을 다시 실시해서 지금 현재 열람실에 책이 많이 있는 상태입니다. 11월 첫째 주에 책이 2만 권 정도가 내려올 예정입니다. 내년도에 5만 권 정도 내려올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7만 권 정도 내려오면 내년에 안전진단을 받아서 책이 27만 권이 2층에 쌓여있습니다. 진단을 해 가지고 책 적정수준이 얼마가 내려와야 될 것인지 진단을 받을 계획입니다. 안전진단을 3천만 원 올해 요구할 계획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 부분은 우리가 옛날부터 염려했던 부분으로 안전진단을 받아서 2,3,4층에 책을 얼마까지는 보관할 수 있다 그런 판명이 안 나타났었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그때는 책이 2000년도에 할 경우에는 얼마라는 기준이 없었고 6개월에 한번씩 진단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 이후에 6개월에 한번씩 진단했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안 했습니다.

나상성위원

도서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설마 설마라는 생각을 갖지 마시고 정말로 6개월에 한번씩이라도 꼭 안전진단을 받는다든지 건물의 보강공사를 한다든지 해서라도 그 이용하는 사람들이 불안한 감이 없어야 이용하지 그리고 만약에 어떤 사고가 발생된다면 누가 책임을 지실 것입니까? 빠른 시일 내에 예산을 반영하셔서라도 안전진단을 받아서 사후조치를 빨리 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난번 시립도서관 열람실에 대해서 시민이 인터넷에 올려놨습니다. 10월 20일 공인중개사 시험이 있는 관계로 도서관 열람실이라든지 굉장히 복잡해서 정작 공부할 사람들이 못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지하열람실을 개방해야 되지 않을까요 라고 되어 있는데 그런 점은 어떻게 대처하실 의향이 있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10월 20일까지 공인중개사 시험이 있어서 이용자에게 안내문을 붙였습니다. 그때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할 계획입니다.
상성

니상성위원

개방하고 있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엊그제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승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박영현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보충질의인데 열람석이 만석이 될 경우에는 추후에도 그렇게 융통성을 부여하셔서 지하 식당을 개방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기획실장님이 답변해주셨으면 좋겠는데 도서관장 부재로 인해서 답변이 미흡하고 문제가 있었는데 병가가 상당히 길어지는데 강환주 과장님이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지금 현재 강환주과장이 도서관장으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병가중인데 빠른 시일 내에 충원 내지 발령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승호위원장

공백이 있으면 안 되니까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해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관리계장님 시립도서관이 4층 건물인데 도서운반이라든지 장애인이 이용하기에는 계단을 올라가기에 힘드신 것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설치에 대해서 안을 짜셔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히 엘리베이터를 설치해야 되니까, 그 다음에 2대 시의원 때부터 광명에 시립도서관 확충이 필요하다고 해서 광명동 지역에 도서관을 짓고 있는데 실장님이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KRC-net 자리 12단지 도서관 부지하고 소하동 쪽으로 건립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과천에 도립도서관이 있습니다. 도립도서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설치기준이라든지 알아보셔 가지고 도서관을 설치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서면으로 해주시고 KRC-net이 철수하고 계약이 끝나게 되면 그 곳에 도서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연장하지 말고 안을 강구하셔서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불용 폐기처분되는 도서는 처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회수대책이라든지 정보의 가치가 떨어진 책자를 계속 쌓아놓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그 처리는 어떻게 하십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오식 지금 현재는 앞으로 책이 계속 올라가기만 하고 내려올지 모른다고 했는데 폐기된 것은 없습니다.

이승호위원장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 폐기에 대해서 서면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나위원님이 질의했던 사항인데 이름만 빌려주는 새마을도서관으로 하면 안 됩니다. 시민의 혈세로 인건비만 해도 1년에 2억 되는데 새마을 문고에서 새마을 쪽하고 관계가 있는 것 같은데 새마을은 이익단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금고도 운영을 하다 못해 수영장도 운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원은 우리 시민의 세금으로 지원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문제가 있으니까 추후에 도서관이 확충되면 이동도서관이 없어지겠습니다만 차제에 새마을 쪽에서 지원을 하다 못해 40% 정도라도 지원 받아서 운영해야 되는데, 사실 이름만 빌려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개선해야 되니까 어떻게 하실 지 답변을 해주세요 실장님께서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먼저 번에 새마을이동도서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이 계셨었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새마을이동도서관의 운영도가 우리 시 전체의 30개소, 20개소 아파트 단지라든지 주택밀집지역에 대해서 나름대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새마을지회에서 새마을 문고로 되어 있지만 새마을문고 내지는 이동도서관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지원을 해주고 효율적인 운영에 대해서 관심이 미약하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철저히 검토해서 나중에 전반적인 운영에 대해서나 문제점을 총무위원회에 자료를 제출한 후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승호위원장

이동 도서관이 필요합니다. 250P 사회단체 임의보조금 집행사항이 있습니다. 정액이 있고 임의보조금이 있는데 인건비나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가능하면 임의단체보조금에서 시에서 보조한 것도 있지만 자체에서 집행을 한 것이 있습니다. 아예 지원을 안 해 줄 것이면 이동도서관 운영권을 다시 돌려주든지 아니면 글자 그대로 광명시립도서관 이동차량으로 하든지 그렇게 결정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제도적인 문제를 재검토해서 나중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승호위원장

검토할 문제가 아니고 이 금액을 시 예산으로 운영비 인건비나 경상비를 지원해 주고있지 않습니까?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새마을 문고는 상위법이 있습니다. 새마을 문고에 대해서 시에서 일방적으로 하기는 뭐하고 예산에 대해서는 심의를 합니다. 예산이 충분히 활용되는지 검토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나중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승호위원장

이렇게 개선해 주십시오. 차량이나 인원은 새마을문고 소속으로 돌려주시고 도서관에서는 책만 제공해 주는 것으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안 나가니까 시에서 그렇게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 예산 2억이 들어가니까 새마을문고에 지출하고 도서관에서는 책만 제공해 주는 것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잠시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감사중지

10시55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장께서 시민회관 소관 수감자료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시민회관장 윤상준입니다.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민회관 소관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는 별도 보관)

이승호위원장

시민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번 업무보고 때에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광명시민회관 주변 노숙자 공권력도 행정력도 속수무책인가"라는 제목이 올라와 있습니다. 지난번에 앞에서 난동을 부린 사람을 조치를 취하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날이 갈수록 빈도가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늘었다고 합니다. 9월 29일 날에는 순찰차까지 동원해서 멱살을 잡은 일도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지난번에 제안이 대부분 공익요원들 건장한 공무원들로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내려가서 노숙자들하고 대화를 나누어봤는데 제발 술을 먹고 당신네들 형편이 어려운 심정은 이해하지만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자리니까 자제를 해달라 했는데 그때는 조심하겠습니다 하는데 또 가서 일거리가 없으니까 아침에 인력시장에 나가는 모양입니다. 못 나가면 술을 사 가지고 와서 먹고 하는데 정신이 말짱할 때는 괜찮은데 술만 들어가면 어떻게 할 수가 없고 교회에서도 순화교육을 목사님이 와서 시키는데 가정이 그러니까 자기네도 대처를 못하는 실정이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렇다고 해서 이것을 그대로 방치해둘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심각한 것 같은데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경찰서에서도 지난번에 1명을 데리고 가서 구속을 시켰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벌금을 먹이든 구속을 시키든 정신요양원으로 보내든지 해서 시민이 마음놓고 다닐 수 있게 해야지 이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합니까? 광명시 외부 인사들이 문화행사와 관련해서 시민회관을 자주 방문하고 있다고 해놨는데 광명시민 뿐만 아니라 대외적인 이미지가 손상된 것 아닙니까? 지난번에도 이야기했는데 빨리 해주셔야지 내 집 앞에 있으면 그렇게 놔두겠습니까? 어떻게 하든지 조치를 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사회과에서도 가족이 있기 때문에 조치를 못하고
영현

박영현위원

철저하게 해주셔서 시민들이 마음놓고 쉴 수 있는 곳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되면 문제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기위원

281P 대관사용현황에서 2001년도 대비 2002년도에 보면 결혼예식장 운영을 보면 작년도에는 13건에 352만원이 이용료로 들어왔습니다. 금년도에는 5건에 92만2,000원밖에 안 들어왔습니다. 감소된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제가 볼 때는 정확히 모르지만 예식장 내부공간의 시설을 보완시켜서 주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예식장은 시설 면에서는 일반예식장보다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최소한의 경비로 한다고 하는데 드레스도 갖다놓고 하는데 평생에 한번 입는 것이라 굉장히 예식장보다 저렴한데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일반 예식장에서 시설은 좋은데 그 전에는 폭리로 해서 많이 사용 안 했었는데 음식료 같은 것을 하면서 예식장비는 상당히 싸졌습니다. 이왕이면 예식장에 가서 음식을 먹어야 되고 사용료가 싸니까 일반예식장으로 가는 추세가 되어 있습니다.

김광기위원

우리도 시청 구내식당을 이용을 못합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그것은 안 됩니다.

김광기위원

어쨌든 간에 시설을 많이 노력해 왔지만 제가 가서 보는 것은 많이 뒤떨어진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예식장이 되면 같이 연결부분을 많이 시켜줘야 됩니다. 사진이라든지 연결을 시켜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검토하셔서 좀더 많이 이용하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이춘기위원

보충질의인데 281P 대관료 수입실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식장 사용료 예식장 안에 이동홀을 다시 개선해 가지고 일반 이동홀처럼 비슷하게 하여 주민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반상회에 하실 수 없는가 말씀을 드리고 무료이용료 결혼에 281, 282P에 보면 아까 하안동 사람이 두 사람 했다고 하는데 2002년도에 가서 한 사람 어떻게 된 것입니까? 무료표기가 잘못되었는가 내가 이해를 못했는데 집계에 가서 3회가 되어야 되는데 2회로 되어 있습니다. 2002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면 내년에는 표기에서 무료가 하나 빠질 것 같습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2001년도에 합동결혼식이 시에서 한 것이 있었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표기를 했어야 되는데 그렇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이춘기위원

1년에 한번 하는 것이니까 관장님이 신중을 기해 가지고 표기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이동홀 관계 소공연장이 예식만을 주로 하는 데가 아니고 학원의 발표회라든지 그런 것도 겸해서 주로 더 들어갑니다. 예식장은 최소한도로 일요일 토요일 공휴일 날 만 어려운 사람들이 예식장이 비싸고 그랬으니까 시민회관을 사용할 수 있도록 날짜를 할애해줬던 사항인데 예식장은 주가 안되고 발표회라든지 그런 것이 주가 되기 때문에 예식장은 부수적으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춘기위원

전액이 무료입니까? 드레스까지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전액이 무료입니다. 영세민들도 오면 자기네들이 드레스 같은 것은 전부 입고 옵니다.

이춘기위원

반상회나 많은 광명시민이 이용하게끔 홍보를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시민회관에 오는 사람은 주차장이 편해서 오는데 영세민들 기초생활수급자도 요새는 별로 활용하는 사람이 없는 추세입니다. 그렇다고 강요를 해서 시민회관에 와서 해라 이렇게 할 수도 없고 예식장에 예식을 예약했는데 잘못돼 가지고 취소가 되었다든지 해약이 되었다든지 날짜를 구할 수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이 주로 많이 오는 추세입니다.

이춘기위원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

281P 시민회관 대관실적 2001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00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약 1,010건, 2001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약 993건 건수는 줄었습니다. 2000년도 하반기보다는 2001년도 하반기가 건수가 약 100건 정도가 줄었는데 사용료 면에서는 늘었습니다. 2000년도 하반기가 약 4천9백 그리고 2001년도 하반기가 5천4백 이렇게 됩니다. 운영회수는 줄었는데 사용료는 늘어났습니다. 사용료가 올라갔습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사용료는 횟수는 1시간이고 횟수인데 이것은 3시간을 쓴다든지 하면 사용료에 변동이 있을 수 있고 횟수는 시민회관을 보면 무료 같은 것이 많으면 늘어날 수 있고 금액관계와 횟수는 일치할 수 없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렇지만 시간은 거의 비슷할 텐데 횟수가 예를 들어서 1회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몇 시간 기준입니까? 예를 들어서 시민회관을 대관 했는데 30분만 썼다 30분 쓴 사람하고 40분 쓴 사람하고 50분 쓴 사람하고 차이가 있습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2시간 이내 사용료는 같고 2시간이후부터 달라지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런데 그런 횟수 차이 때문에 횟수는 줄었지만 사용료는 늘어났다 그런 부분입니다. 2002년도 상반기는 행사가 줄어드니까 그러는데 2001년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553건 2002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약 419건 그런데 여기도 횟수는 100건이 줄었지만 사용료도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늘어난 원인이 사용료가 인상된 부분인가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2시간이후를 사용한 실적이 많아서 그런가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2000년하고 2001년도 사용료가 변동된 것이 있습니다. 난방비 같은 것이

나상성위원

2시간 기준으로 했을 때 난방비가 어떻게 변동이 되었는지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에게 서면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282P에 행사유형별 내역에서 무료가 이렇게 많습니까? 유료의 배가 됩니다. 무료가 2001년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면 약 무료가 679건, 전년도에 비하면 전년도가 505건입니다. 2000년도 하반기가 505건 2001년도 하반기가 679건 약 170건 정도가 무료가 늘어났습니다. 주로 무료의 행사는 뭡니까? 우리시의 예술단체나 이런 데에서 하는 것입니까? 예술제 같은 것 이런 것을 할 때는 다 무료로 해줍니까? 구름산 예술제나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네.

나상성위원

오리문화축제 구름산 예술제 그런 것이 전부 무료입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그것은 다 무료이고 문화원이나 예총의 강좌 같은 것도 무료가 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문화원이나 예총에서 강좌하는 것도 무료이고?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조례 11조에 의해서

나상성위원

그 부분도 저에게 자료로 해주시고 그 다음에 시민회관 공간활성화 추진 실적도 보면 사용료가 이 부분은 문화예술유치실적입니다. 보통 문화원이나 예총에서 하는 것은 무료입니다. 이 부분 문화예술 유치는 사용료를 내고 하는 부분입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예총이나 문화원에서 하는 것은 무료입니다.

나상성위원

283P 시민회관 공간활성화추진실적에서 문화예술유치 실적에서 사용료가 약 4천8백만 원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어떤 데에서 문화예술을 유치하는 것입니까? 개인이 하는 것입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이것은 개인이 하는 것이고 전시도 개인이 하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문화예술유치 실적에는 전시까지 포함된 것입니까? 이 부분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공연에는 개인의 연주회라든지 음악발표회 이런 사항이 전부다 유료입니다.

나상성위원

이런 부분은 자꾸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횟수라든지 연인원 사용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시에서 주관하는 사항은 무료이고, 문화원이나 예총에서 주최하는 사항도 무료가 되겠고 그 중에서 문화원이나 예총에서 돈을 받을 때는 50%만 감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항이 여기에 들어가 있는 사항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런 부분은 늘어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줄어들고, 전체적으로 이 부분을 보면 우리 시민회관이 전체 예산 대비해서 수익금하고 대비해서는 어떻습니까? 적자입니까? 이익을 얼마 정도 봅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시민회관 운영비로 봤을 때는 공익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전혀 흑자를 낼 수 없습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나상성위원

1년 단위로 본다면 무료가 약 900건 정도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실제로 일반인들이 대관을 하려고 하면 대관이 상당히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렇게 무료가 많이 있기 때문에 대관신청이 어려운데 어느 A라는 사람이 먼저 유료로 대관을 했다 그런데 나중에 예총이나 이런 데에서 무료가 잡혀서 동시에 온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안됩니다.

나상성위원

먼저 대관신청을 하는 대로 해 드리는 것입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매 분기 초 내년도 것은 금년 10월 1일날 현장에서 접수를 받습니다. 그 날은 우선 순위에 의해서 자기가 원하는 날짜를 전부다 집어 넣어주고 그 이후에 빈 날짜에서 선착순에 의해서 자기가 원하는 날에 해주고 어느 개인이 와서 계약을 해놨는데 시에서 하겠다 하면 안 됩니다.

나상성위원

마지막으로 관장님이 시민회관에 가서 운영을 해보면서 결혼식이나 실질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대관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고 무료의 대관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런 사항에 있어서 인력도 상당히 부진한 편이고 서비스 면에서나 기타 다른 그런 부분에서도 썩 나은 편이 아닌데 관장님으로서 시민회관을 운영하면서 문제점 향후에 이런 시민회관을 민간위탁으로 줬을 때에 과연 어떻게 생각이 되어지는가 견해를 말씀해 주세요. 이것을 과연 시에서 끌고 가야 되느냐 아니면 민간위탁으로 줘서 가는 것이 어떻겠느냐 시민회관은 적자를 많이 보고 있는데 오히려 실내체육관 같은 데는 수익을 많이 남깁니다. 주차장 사업, 헬스클럽 스포츠로 우리 사업소 중에 가장 많이 수익을 남기는 곳이 실내체육관이고 특히 시민회관은 항상 적자로 운영하고 있는데 과연 이런 부분을 시민회관 관장님으로서 운영하면서 시민회관을 이용하는 주민들 불편의 소리를 종합적으로 검증을 해봤을 때에 계속 시민에게 환원하는 사업의 차원에서 시에서 관리를 해나가야 되느냐 아니면 서비스 면에 획기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민간위탁으로 하는 것이 좋겠는가 견해만 듣고 싶습니다. 편안하게 말씀하십시오 관장님이 답변한다고 해서 결정되는 사항이 아닙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그 전에도 시민회관을 구조조정 한다고 제가 와서 들은 사항인데 예술진흥공단으로 넘기느냐 이런 이야기도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중간에 취소돼 가지고 백지화된 상태인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거기까지는 운영관계 이것만 치중했지 거기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해 봤습니다.

나상성위원

운영에 있어서 가장 힘든 부분이 뭡니까? 영사하는 전문가가 없어서 공익이 가서 해주고 불편함이 많은데 운영에 있어서 가장 불편한 것이 뭡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전문인력이 1명씩 있으면 좋은데 저희들이 해 가지고 안되고 시장님에게 건의사항으로 보고 드렸던 사항입니다. 전기직하고 통신직 2명입니다. 사무실의 대관을 보기 때문에 사실상 꼼짝을 못합니다. 어디 나가면 전화가 계속 오고 2명 있기 때문에 하고 1명씩만 더 주십시오 라고 요구했던 사항입니다 시민들에게 서비스도 제공해줘야 되겠지만 시민들의 시민회관을 이용하는 수준도 우선 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제가 가서 그 전에 음식물 가지고 들어오는 것도 통제하려고 했는데 안 되어서 지금은 다시 만성화되었는데 이용하는 관객의 수준도 향상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향상되면 저희들하고 마찰은 더 없을 것인데 애로점은 청소인부임이 두 사람 있는데 시설도 노후되고 밑에 보면 음료수나 커피 같은 것을 가지고 들어가서 처음에 들어갈 때는 나중에 가지고 나오겠다고 말하지만 거의 100%가 밑에다 놔두고 나와서 쏟아지고 해서 끈적끈적하고 청결문제가 있고 전반적인

나상성위원

그런 부분이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관장님이 더 잘 아실 것이고 실장님은 그 답변을 듣고 나름대로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두 가지인데 계속 그래도 우리가 운영을 해야 되느냐 민간위탁을 줘서 뭔가 개선해야 되느냐 향후는 아마 그렇게 가리라고 보고 있는데 실장님의 견해는 앞으로 이런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시민회관, 실내체육관, 도서관 또 환경기초시설이 있습니다. 분뇨처리장 자원회수시설 쓰레기 소각장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것도 단계적으로 민간위탁으로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공성이 있기 때문에 수익이나 적자라든지 이런 문제를 보게 되면 제약사항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시민회관의 경우 수익성으로 민간위탁 할 경우 대관료가 상당히 높아집니다. 민간위탁으로 하게 되면 운영비, 인건비 다 여러 가지를 포함해서 대관료가 올라가기 때문에 높아질 경우 시민에게 경제적인 부담이 갈 수가 있습니다. 또 한가지 장점으로 볼 경우에는 관에서 운영하는 것보다 민간위탁 할 경우에는 시민회관 경우는 공연의 상당히 질이 높아질 수가 있고 시민들에게 보다 서비스가 증가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좀 전에 말씀드린 시설도 점차적, 단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민간위탁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민회관 같은 경우 애로 사항이 처음에 새로 지었을 때에 비해서 지금은 무대가 좁고 시민들이 100명 이상 올 경우에는 수용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문화예술공간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광명동 지역이나 소하동 지역에는 문화시설이 부족합니다. 이번에 여러 가지 개발계획이 있는데 문화공간을 확장한다든지 시설을 유치해서 시민들이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 내지는 문화예술의 질 향상 두 가지 면을 위해서 향후 계획을 세워야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는 여러 가지 시의원님들하고 개발팀에 대해서 개발계획을 수립해야될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

꼭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영현

박영현위원

282P 사용료반환 및 미 반환금 내역인데 사용신청 해 가지고 반환하면 몇%를 감했는데 117,120원을 반환해 줍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14만6400원입니다. 거기에서 20%가 10일전에 했으면 100% 전액을 다 줘야 되는데 5일밖에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를 공제하고 80%만 반환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전액환불사항은 천재지변, 불가항력이 있을 때와 시 사정으로 취소시켰을 때와 사용일 10일전에 취소했을 때 100% 환불해 주고 5일전에는 20% 공제하고 3일전에는 30%, 2일전에는 50% 공제하고 환불해 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알겠습니다.

이승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박영현위원 질의 273P 직원현황을 보시면 관장님하고 해서 남자 분이 11명이 계시는데 직원 분들이 낮에는 업무를 보시면서 주위를 조를 짜서 할 수 없습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그 사항에 대해서는 어떻게 변명이라고 할까 가서 이야기하면 그때 당시에는 조용한데 올라오면 소리치고

이승호위원장

질의요지는 직원 분들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큰 행사가 아닐 경우에는 자리만 지키지 마시고 업무 장소를 거기로 옮기라는 것입니다. 조를 짜서 청경을 제대로 근무시키든지 시민이 찾고 싶은 시민회관이 될 수 있도록 남자 직원 위주로 해서 거기에 배치시키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거기가 조용해지고 깨끗해질 때까지 그렇게 좀 해주시고 282P에 좀 전에 나상성위원 질의에 보충질의인데 관장님께서 사장님이라고 생각하시고 수익을 늘리셔야 됩니다. 서울시는 세종문화회관에 사장제를 도입해서 성공했습니다. 과천시도 위탁을 해서 성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시가 작은 군포시는 멋있게 해 가지고 과천시도 마찬가지이고 지하는 빙상장, 공연장 해서 연간 수입이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메니지먼트 마케팅을 도입해서 내가 관장이 아니다 사장이다 이런 생각을 해주시고 오늘 관장님 답변한 것을 보시면 업무숙지도 안하고 계십니다. 유료 건수 내용이 뭔지 무료 건수 내용이 뭔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시의원들을 우습게 보고 나오신 것 아닙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승호위원장

업무파악을 제대로 안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직원들에게 답변자료를 받아서도 답변을 제대로 못하시는데 282P에 유료, 무료 다 나와있는데 내용이 뭔지 숙지를 안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행사 유형별 실적에서 유료와 무료가 뭔지 서면제출 해 주시고 관장님께서 차후에 1년 있다 다른 부서에 가실지 모르지만 있을 때는 사장이라고 생각하시고 수익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노력하겠습니다.

이승호위원장

실장님 좀 전에 답변하신 내용인데 건축물이 오래되어서 시민회관이 10년을 내다보지 못하고 지은 것이기 때문에 노후화 되어 있습니다. 수선비가 들어가는데 차제에 소하동에 택지개발이 되니까 주택공사에 자료협조 요청을 하셔서 우리시가 하안동 개발할 때 공공부지를 거의 받지 못했습니다. 군포시나 다른 시는 주택공사 개발할 때 공공용지를 많이 받았습니다. 차제에 우리시가 50만 인구에 대비해서 소하동 쪽에 주요 분구를 대비해서 구 청사하고 문예회관 부지라든지 공공용지를 많이 받으셔서 시민이 쓸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추후에 하셔서 개발의 땅을 늘리더라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알겠습니다.

이승호위원장

284P 광명문화원이 무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프랭카드 길게 붙인 것을 보셨죠? 광명음악학교 해 가지고 음악학교라는 것은 학원개념이 있습니다. 문화원 법에 의하면 운영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으로 조례에 봤습니다. 그렇다면 광명문화원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학원이 이쪽의 영리적인 부분입니다. 사무실은 우리 시에서 무료로 빌려주고 영리를 위해서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업에 대해서 광명문화원과 협의하셔서 운영이 어떻게 되어 있는 것인지 음악학교가 사무실을 무료로 공간을 대여해 주고 있는데 무료로 쓰는 사무실을 영리적으로 쓴다는 것입니다. 그 사항은 운영을 어떻게 하시는 것인지에 대해서 자료요청 하셔 가지고 본 위원에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이승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총무위원회는 10월 1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