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고영희 의원 발언
위원 또 한가지는 면민의날 행사 때 지금 기수단기를 가지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고 또 학교에서 면민의날 행사를 하다 보니까 국기게양대에 있는 국기만 가지고 국기기수단이 안 들어오는 행사도 있고 여러 형태의 행사가 있는데 그럴 경우에 사회자의 맨트를 ‘ 정면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이렇게 하다 보니까 면민들은 국기게양대도 정면이고 기수단을 보는 것도 정면인데 내빈들이 있는 쪽은 반대쪽이기 때문에 내빈석에서 4줄이면 예를 들면 이번에 삼산면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내빈석이 4줄인데 정면을 향하여 국기에 대한 경례라고 하니까 4줄 내빈석 중에서 2줄은 기수단의 앞에 보이는 정면의 국기를 향해 서고 2줄은 뒤로 돌아서 국기게양대의 국기를 향해서 참 아이러니한 국기에 대한 경례가 4줄 중에서도 등을 보고 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하나의 맨트로 인해서 기수단의 국기가 들어가는 행사면 정면을 향한 국기에 대한 경례가 맞는 말이지만 그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기수단을 향하여 국기에 대한 경례로 맨트를 바꿔주시면 내빈석이나 국민들이나 다 기수단을 보는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