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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상대 의원 발언

113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0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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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

박영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3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2004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의건은 직제순에 의거 감사담당관부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감사담당관 소관 2004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감사담당관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한인교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박영현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금번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통하여 저희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추진사항에 대하여 아낌없는 질책과 고견을 제시해주시면 이것을 최대한 반영하여 광명시 감사행정이 보다 발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감사담당관실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석구 감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손명재 조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담당관실 2004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춘기위원

이춘기위원입니다. 2004년도 상반기 자체감사 실적에 대해서 15건에 326만천원인가 내역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15건에 대해서 재정상 반환한 것입니까?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326만천원은 동사무소하고 사업소 감사를 하면서 나온 결과인데 여성회관의 경우는 강당 사용료 부당징수와 관련해서 4만9천원 회수했고 하안1동 같은 경우에는 국민기초수급자 교육급여 지급의 부적정 2건에 대해서는 41만2천원 철산3동 감사결과는 시간외근무수당 2건에 대해서 부적절하게 지급해서 1건은 2만8천원을 회수하였고 덜 준 직원도 있기 때문에 70만6천원을 더 지급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안4동, 소하2동, 하안3동도 이것과 비슷한 사례로 인해서 지급 또는 회수한 금액입니다.

이춘기위원

직원들이 착각했습니까? 내용을 모르고 그랬습니까? 담당들이 보면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업무를 추진하면서 날짜 같은 것을 잘못계산하고 이러한 사례로 인해서 금액을 과다 지급한 사례와 과소 지급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감사결과 지적되어서 조치한 사항입니다. 회수 같은 경우는 본인한테 직접 받을 수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동사무소에서 한 것입니까?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동사무소와 사업소를 종합감사 했기 때문에 나온 결과입니다. 그 이외에 진정 이런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회수하고 감액 이런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자체종합감사를 보면 공무원 비위 및 주요사건 조사처리 7건인데 얼마입니까?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공무원 비위 및 조사사건 재정상 조치에 2억5,800만원과 진정민원, 언론보도 등 조사가 600만원이 있는데 이 사항은 2억5,800만원은 일상감사 각 부서에서 감사하기 전에 일상감사 통보가 옵니다. 그러면 설계라든가 공사관련해서 사전에 감사해서 사전에 너무 과다하게 계상됐으면 감액조치를 하고 덜 계상됐을 경우에는 더 추가로 증액시키고 그런 사항입니다.

이춘기위원

7건에 대해서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진정 민원 사항 1건은 실내체육관 암벽과 관련해서 보험료를 부당하게 징수한 건이 있어서 27만2천원을 회수 받았고 1건은 공공요금을 일반공무원이 31만1천원을 부당하게 사용했기 때문에 회수한 건입니다.

이춘기위원

공무원에 대해서는 징계나 주의가 없습니까?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재정상 조치를 했고 신분상 조치를 했습니다. 실내체육관 같은 경우는 담당계장은 훈계를 먹고 공공요금 관련 직원은 경징계를 먹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 같은 경우는 계속 복지건설위원회에 있다가 와서 예방감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공무원들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국민의 정부 3대 때 들어와서 2년 총무위원을 하다가 4년 건설위원회에 있다가 다시 이쪽으로 왔는데 국민의 정부 같은 경우 처음에는 공무원들 구조조정이 있어서 담당관님 보시기에는 공무원들 분위기가 어떻다고 보십니까가?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과거에는 공무원을 감축하고 그랬을 때는 불안정하고 그랬는데 최근에는 공무원을 감축하는 것은 없고 저희 시 같은 경우에도 금년에 많은 인원을 채용했습니다. 감축되고 그런 것은 없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는 과거에는 처벌위주로 실시했었는데 최근에는 처벌위주보다는 지도감독 그런 차원으로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열심히 일하시는 공무원들도 많지만 참 뺀질거리는 공무원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 조직사회든지 열심히 일하는 분도 있고 그러니까 획일적으로 같을 수는 없지만 그런 부분은 정책적으로 감사실에서 이런 긴장감들이 상당히 필요하다고 보여지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한테는 최대한으로 포상이나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는 정책적인 것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은 저도 기여를 하도록 노력하겠고 감사담당관님 이하 팀장님들이 함께 해주십사 하는 얘기로 마치겠습니다.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분장사무에 보면 감사담당관실에 시정에 대한 주민만족도 평가 사업이 있는데 제가 판단하기로는 주민만족도 조사가 기획계나 행정지원과 시정계에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거든요.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지요?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맞는 말씀입니다. 과거에 감사담당관실에 평가담당이 있었습니다. 그때 이 업무를 감사담당관실에서 추진했던 것인데 기획감사과로 되면서 거기서 있다가 그렇지 않아도 이와 관련해서 부시장님께서 기획담당관님을 불러서 내년부터는 그쪽 부서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지시를 한 사항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것을 하는 것을 봤는데 이쪽 업무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시정 전반에 관한 것인데 시정전반에 관한 시정만족도 조사를 하는데 행정지원과나 기획예산과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는데 업무가 이리 들어가 있더라구요.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일상감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은데 일상감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지요?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일상감사는 해당 부서에서 공사 같은 경우에는 3억 이상 용역은 1억 이상 그런 사업이 설계변경 같은 경우에는 당초 금액의 10%가 증가할 경우에는 저희한테 일상감사를 요청합니다. 그러면 담당공무원의 설계에 대해서 사전에 검토해서 만약 설계에 빠졌다든가 아니면 과다계상했다든가 이런 사항을 사전에 지적해서 관련 부서에 통보를 하고 관련 부서에 대해서 조치결과를 저희가 보고 받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일상감사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갖춰져 가지고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말씀하신 그런 공사와 관련된 감사뿐만 아니라 조미수위원이 말씀하셨는데 근무시간 중에 감찰활동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제 판단으로는 같은 직원들끼리 감찰활동을 하기는 어렵다고 판단을 합니다. 공무원 조직사회에 긴장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힘들더라도 감사관실에서 그런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특히 작년까지만 해도 그 동안 인사적체로 인해서 전 직원들이 굉장히 진급에 대한 불만의 요소 때문에 업무에 상당한 사기진작이 안 된 부분이 있었지만 올해는 잘 아시겠지만 상당히 많이 진급했고 신입이 많이 들어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새롭게 좀 변화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감사과에서 일 할 수 있는 분위기 문화를 만들어 가는 그러한 감사활동을 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판단을 하거든요. 그런 역할을 적절하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35p 어린이집 감사결과 7개소 조치 실적 미 포함이라고 돼있는데 지금 어린이집과 같은 시에서 위탁하고 있는 기관에 대한 감사를 해서 지적된 사항들이 발견됐을 경우에 그로 인해서 조치사항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어린이집에서 무슨 감사와 관련해서 지적됐는데 지적사항의 내용에 따라서 향후에 위탁선정 할 때 제외를 시킨다든지 그런 내용이 포함될 수 있도록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이번에 어린이집에 대한 감사를 하면서 그러한 것을 해당과에 자체적으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예산을 감액한다든가 이런 사항을 조치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시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감사과가 형식적인 감사가 될 우려가 큽니다. 그렇게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역할이 필요한데 이런 위탁단체에 대한 감사결과에서 지적되면 정확하게 거기에 맞는 상벌 사항이 조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감사과 전 직원이 몇 명입니까?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9명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예전보다 인원이 늘었습니까?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제가 알기로는 줄어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전에 평가담당이나 이런게 있을 때보다는 줄었고 조직개편이 기획감사과로 되면서 그 인원을 저희가 그대로 받은 것 같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기술직이 몇 분 있습니까?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계장 6급은 전부 행정직이고 7급에서 건축직이 1명 토목직이 2명 행정직이 2명 5명중에 그렇게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37p 공직자 재산등록의 엄정 관리 금년 2월중에 업무보고에 보면 재산등록 의무자는 167명인데 추진상황에 보면 204명으로 증가요인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비공개 대상자 관련실과로 배치가 되면 그 사람들도 재산등록 신고자에 포함되기 때문에 수시로 증가변동이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금년에 몇 회를 했습니까?
인교

한인교감사담당관

2회인데 2월23일 한번 했고 5월28일날 해서 두 번에 걸쳐서 배치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행정지원국 소관 2004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행정지원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과장 및 사업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강신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크신 자치행정위원회 박영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지금부터 2004년 행정지원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총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지원국 간부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용덕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장년춘 기획예산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송남헌 문화공보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한영기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방병조 시민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윤상준 시민회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행정지원국은 행정지원과를 비롯한 5과 1사업소에 직원 11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국에서 현안사항으로 보고드릴 내용은 주요업무추진 상황 38건과 각 부서별 시정질문 조치계획 14건입니다. 행정지원과는 법정 선거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 신명나는 근무분위기 조성 운영, 자료관 D/B 구축사업 추진 등 8건이며 기획예산과는 시정백서발간, 시정주요시책사업의 목표달성도 제고, 제안제도 운영 및 토론문화 활성화 등 8건, 문화공보과는 시정주요시책 홍보강화, 광명문화원건립 추진 등 4건 정보통신과는 홈페이지를 통한 양방향 전자시정 구현, 시민정보화 교육 및 자원봉사자 운영, 사이버테러 및 해킹 방지를 위한 보안시스템 강화 등 8건 시민과는 종합민원실 시민편익 환경개선, 민원담당 공무원의 사기진작, 종합민원실 민원상담센타 운영 등 9건, 시민회관은 시민회관 대관업무의 내실추진 1건이 되겠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에 대하여는 각 부서별 소관 부서장이 상세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행정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강용덕입니다. 보고 전에 행정지원과 담당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용희 총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설진충 시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심상실 인사복지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장경이 민방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부고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분장사무에 보면 월례조회운영이 있습니다. 월례조회 운영 때 동사무소 동장님들도 올라오시는 거죠? 그런 유기적인 관계가 참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각 동에 동장이 동에 어려움들 철산3동에 행정사무결과에 보면 지적을 하신 것 같은데, 민원 그런데 이러한 내용 외에도 도로에 문제라든지 지금 하고 있는 우리시의 사업에 대한 얘기들을 했을 때 이러한 것들이 서로 상생작용이 되어지는 것보다는 조금 입장이 있어서 어려움들이 있다고 느껴지거든요. 예를 들면 지금 철산3동에 산업녹지과에서 뒤에 걷고싶은 산책로를 2억 공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예산이 들어와서 해서 지금 다 끝났거든요. 그런데 그런 예산을 쓴 것을 시의원들은 알았는데 동에 동장은 모른 것입니다. 동장이 그 사업을 하면서 여기에 이러한 사업을 하는구나 하는 것을 본인이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동장 판단에 있어서는 그 사업이 효율적이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있으신 것입니다. 충분히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거기가 굉장히 많은 차들이 지나가거든요. 안양천변으로 많은 분들이 하고 안양천변 옆에는 많은 나무들이 있기 때문에 이쁘게 하는 것은 좋지만 걷고 싶은 산책로로는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하셨는데 그 지적이 맞다고 봅니다. 사업의 거의 중반 될 때 그런 지적을 산업녹지과장님과 했을 때는 그렇지 않습니다. 잘 될 것이다 이런 견해를 갖고 사업은 마무리가 됐는데 하여튼 사업 한 것에 대해서는 끝난 거니까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고 이런 유기적인 관계가 너무너무 없다 하는 사실입니다. 월례조회 때 이런 것을 안 하느냐 그 얘기만이 아니라 시에 건의라든지 동장들이 많이 한답니다. 철산3동장님 뿐만 아니라 이런 얘기들이 의외로 시책에 반영이 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철산3동장님 만의 얘기가 아니고 그 얘기를 갖고 몇몇 동장님들을 만나러 다녔거든요. 몇 동장님이 아니라 다 만났습니다. 그런데 기다 하는 분도 있고 아니다 하는 분도 계시지만 아니다하는 분이 더 많습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동장님 의견이 시 시책에 반영이 안된다?
미수

조미수위원

동장들 얘기도 시의원과 마찬가지로 주민들 의견이거든요. 그 얘기를 많이 반영을 해주십사 이런 얘기를 거듭거듭, 이런 게 우리들이 전체적으로 연습이 안 돼있는 것 같습니다. 안 하려고 안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연습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본인들이 해당 부서에 얘기할 수도 있고 담당자한테 얘기할 수도 있고 시장, 부시장님한테 얘기할 수도 있고 기회는 많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얘기야 하지요? 그런데 반영이 안되니까 문제지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동장님 의견도 들어겠지만 시 나름대로 판단을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예를 든 겁니다. 예를 들면 산업녹지과에서 그런 것을 할 때 같은 공무원끼리 이런 것을 하는데 너는 나름대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러면 조언이 있었겠지요. 좋은 생각이라든지 그건 안 되고 이런 게 낫다 라든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당연하죠.
미수

조미수위원

철산3동이 하는데 의원 정도한테만 얘기를 해주는데 의원이 재빠르게 동장이랑 논의를 할 필요가 있었는데 그게 저도 부족했던 것이지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동장님들 의견 듣는 방법도 창구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직접 보고해도 되고 확대간부회의가 매월 있습니다. 그때 의견 말씀을 하고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제가 시정질문 할 때도 하고 시장님한테도 하고 여러 국장님들한테 말씀드렸지만 철산3동 도로에 도로에 덮개를 할 때 관리감독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 동장님한테 전화를 하면 우리 동장님은 일정정도 하겠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게 안 되더라구요. 철산3동에 흙을 파고 뜨고 이런 상황을 동장이 모르는 것입니다. 전화를 하면 마음을 갖겠다고 그러거든요. 그것은 철산3동장뿐만 아니라 18개 동이 그럴 것입니다. 그런 문제라든지 이런 유기적인 관계들이 뭐가 잘 안 되요! 그래서 보다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고 주민들의 의견이 좀더 효율적으로 반영되는 것 이런 것을 하자는 것이지요.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저희 시에서도 앞으로는 각 동에 해당되는 공사라든가 시책 그런 것은 해당 부서에서 동하고 사전에 동장님한테 설명을 하도록 저희가 지시를 하고 시달을 하겠습니다. 사전에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각 실국 별로 오늘 말씀하신 것을 기회로 해서 연락을 드려서 미리 동장님들이 알도록 그런 시스템을 저희가 얘기를 하고 또 한가지는 동에서는 사실상 주간업무보고에 다 나갑니다. 공사가 언제 어디서 어디까지 한다고 주간업무계획에 다 나가는데 혹시 일부 동장님들이 모르고,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십시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주간업무보고에 보면 각종 공사가 근처에 할 공사계획표가 세부적으로 위치까지 다 나갑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것은 국장님이 책임지셔야 합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아 그럼요. 들어가 보면 다 나와요. 저도 알고 동장들도 알고 또 한가지는 자기 예산서에 보면 자기 동에 있는 예산이 뭔지 이런 것을 한번 스크린 해봐야 합니다. 예산서에 보면 다 나와있는데 사전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는데 우리 시에서도 일부 부족한 면이 있고 동장님도 일부 부족한 면이 있는데 저희도 마찬가지로 동장님한테 예산서라든가 주간업무계획이라든가 이런 것은 관심을 갖고 질책을 하는 게 아니라 대화를 해서 관심을 갖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런 부분을 협조 부탁 바라겠습니다. 승진다면평가제 운영 효과가 있습니까? 결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급자들의 영향력이 더 크지 않습니까? 이것을 만든 것은 지금 정부에서도 이것을 하라고 그래서 잘 아는데 실질적으로 잘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돼야 되겠습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저희들 나름대로는 열심히 분석해서 하는데 상급자들이 보는 눈이 틀리고 동료들이 보는 눈이 틀리고 하급자들이 보는 눈이 틀리기 때문에 나름대로 공정하게 평가를 합니다. 상급자의 일방적인 평가보다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평가하는 것을 조금 보완해서
미수

조미수위원

승진하는데 영향력이 있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조금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번에 시장님이 승진시킬 때 그렇지 않은 것 같던데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배수 안에 든 사람들에 한해서 하기 때문에 거기서 승진을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인품이 별로 아닌 것 같은데 다른 분한테 밀리시고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1순위 2순위 전부 순위가 있어서
미수

조미수위원

이것이 영향력이 없다고 보는데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30% 정도 반영이 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대상자 4명에 대해서 다면평가를 하는데 결과를 보니까 상당히 바뀝니다. 예를 들어서 경력 평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다른 것을 합해서 70%인데 차이가 0.5점이라든가 1점 짜리가 있을 때는 다면평가에서 30% 반영되기 때문에 바뀔 소지가 있습니다. 이것이 시행된 이유는 공정한 인사 즉 상급자가 일방적으로 주관적으로 공정하지 못한 인사를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금년부터 시행된 사항인데 상급자한테만 잘 보여도 안 되고 동료, 하급직원한테도 제일 정확히 업무를 평가할 수 있는 게 동료나 직원이 잘 평가할 수 있습니다. 상급자는 결재만 하니까 그런데 평상시 업무태도라든가 옆에서 보면 상당히 자세히 볼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공정성이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아마 금년부터 시행되는 제도로 생각하고 저희도 적극 반영되도록 심사평가위원을 뽑을 때부터 공정하게 직급별로 편중이 안 되도록 평가위원을 구성해서 공개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잘 운영되어서 모든 분들이 봐도 이런 것들이 돼서 승진이 잘 됐다는 얘기가 나오도록 도와주시고 자료관 D/B 구축 사업추진 같은 경우는 잘 하셨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계속 질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됐던 시청어린이집 저는 시청어린이집에 심사위원도 했었고 옆에서 주의 깊게 보고 있는 사람 중에 한사람으로서 연말까지 시립 어린이집에 비해서 직장어린이집이 얼마를 더 투여하고 있는가 일괄 10만원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자료를 뽑아주십시오. 비교표를 만들라는 게 아니라 대충 얼마나 더 투입되는지 귀뜸이라도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현황을 뽑아서 드리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아까 조미수위원님 말씀 중에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저도 느끼는 것인데 동장님이 시청에 요구하는 사항의 대부분이 민원사항이거든요. 민원사항과 관련된 사항들이 제가 느끼기로는 핑퐁 친다고 그러는데 "이과 업무다, 저과 업무다" 이런 것이 많아서 민원들이 신속하게 처리되지 못하는 것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동에서 올라오는 민원은 가장 민원을 대변해서 동장님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심도 있게 처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공익근무요원 관련해서 쭉 나와있는데 예전에 비해서 공무원들의 친절도가 상당히 높아졌는데 간혹 가다가 보면 불친절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인터넷에 올라온 내용들을 보면 공익근무요원이나 청소년 일시적 일자리 창출인가 그런 것으로 와서 있는 분들이나 임시직으로 와서 있는 분들이 제대로 복무점검이 안 돼있어서 그분들이 민원인들에게 불친절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공익근무요원에 대한 친절교육을 강화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엊그제 신문에 보니까 공익근무요원을 감소를 하겠다고 그러는데 제가 보기에도 공익근무요원들을 관리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알고 있거든요. 힘들더라도 철저하게 관리해서 어차피 시민들이 공무원 조직사회에 대해서 친절감 있게 느껴져야 되는데 공익근무요원들이 저해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공익근무요원에 대한 친절교육을 많이 강화를 하고 복무점검을 잘 했으면 좋겠다는 예를 들자면 평가제를 둬서 열심히 일하고 친절하게 하는 공익근무요원 휴가를 많이 보내준다든지 이런 형태의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을지훈련 하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의장단에서 경찰서와 소방서와 교육청을 방문했습니다. 그런 말씀 들으셨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찰서, 교육청은 파워포인트로 해서 설명을 했는데 깔끔하고 정확하게 잘 설명을 해서 참석하신 의장님뿐만 아니라 여러 위원님들이 굉장히 잘했다고 박수도 많이 쳐주고 했었거든요. 사실 지방행정에 있어서 시청이 모든 행정을 선두적으로 이끌어 가야 되는데 경찰서나 교육청이 그런 것을 앞서가고 있으니까 보이지 않는 그런 것으로 해서 뒤지는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라도 그런 을지훈련 같은 게 있을 때는 적극적인 준비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변화하는 시대 환경 속에서 저는 제일 중요한 것이 학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도 보면 직원능력개발비로 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내용들을 관련해서 하는 것은 좋은데 그렇게 하는 것을 보더라도 행정에 변화나 지금 참여정부가 가장 주장하는 것이 지방분권의 성공 아닙니까!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성공 이런 것들인데 단체장이나 고위공직자 분들은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 저희 직원들이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길은 많지 않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적극적으로 능동적인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학습을 하는 문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포천인가 어디에서 2박인가 이틀동안 학습하는 기회를 만들어냈는데 그런 형태든 아니면 자체적으로 하는 형태든 교육방법을 나름대로 개발해서 적극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에서 그런 역할들을 적절히 해주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춘기위원

60P 보면 공무원 사기진작 해외연수 추진사항을 보면 소하택지개발 관련 해외 비교견학 5명이 갔다오셨는데 몇 명이 갔다왔는지 설명해주십시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이 내용은 시장님도 다녀오신 사항인데 도시계획 분야에 있는 공무원들이 간 사항입니다. 그 당시에 주공에 계신 분도 같이 가고 택지개발하는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도 유럽에서 아파트 개발했을 때 쓰레기를 버리면 어떻게 하는 것인지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세부적인 것은 내용은 모르지만 하여튼 그런 것으로 해서 북유럽을 다녀왔습니다. 택지개발 해야 되니까 미리 보고 와서 앞으로 반영을 해나가는 거지요. 다녀온 것은 보고서가 책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의장님도 하나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담당계장도 만들어 가지고 갔다온 내역을

이춘기위원

금년에 갔다 왔지요? 말로만 들었는데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시장님도 다녀오셨습니다. 공무원은 5명이 갔습니다. 주택공사는 별도로 간 거니까요. 여기 숫자는 공무원들만 보고 드린 것입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도시계획 관련 국장 과장 담당들이 가서

이춘기위원

명단을 주세요?
노인요양센타 선진지 비교견학, 노인요양센타 갔다와서 바로바로 시행이 될 것 같은데 설명해 주십시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보건소에서 다녀온 사항입니다. 소장님은 안 가시고 관련 직원들만 간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어느 정도 시행이 된다고 봐야지요?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공무원들이 해외 갔다오면 보고서를 제출하게 돼있습니다. 우리도 보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배울 점도 있고 노인요양센타를 운영할 때 필요한 것들 요양센타에 필요한 시책이나 시설 운영 관련 이런 것을 보고 공무원들이 느낀 것을 보고서를 해서 저희한테 제출했고 앞으로 필요한 것은 시책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이런 것에 반영을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65P 행정사무감사 결과 조치내역을 보면 동사무소에 여자가 70% 남자가 30% 앞으로 남자가 증가할 계획은 없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지금 봐서는 여자들이 훨씬 더 성적이 좋고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남자가 적게 들어옵니다.
신일

강신일행저지원국장

합격자의 70%가 여자 공무원이고 오히려 남자가 30%로 1명이 혜택을 봤습니다. 그래서 여자분들이 공부 더 열심히 하고 우수한지는 모르지만 계속 신규자는 거의 7:3입니다.

이춘기위원

철산2동 인사이동을 보면 지금 4명에다가 공익근무요원이 몇 명이 근무합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동사무소마다 다른데

이춘기위원

동장 주무해서 직원 4명인데 그래도 부족하다고 말씀하거든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남자직원들이 전반적으로 부족하다고 봅니다.

이춘기위원

지적사항도 나왔으니까 앞으로 과장님께서는 국장님을 통해서 자꾸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57P 취미회 구성 현황은 사진동호회와 인라인동호회는 예산 지원을 안 해줍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신청이 안 들어왔는데 행사 있을 때 신청할 것입니다. 그러면 50만원 지원할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사진동호회는 몇 번 가봤는데 잘 되고 있는데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신청을 하면 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께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장년춘입니다. 총괄적인 사항은 국장님께서 보고 드렸기 때문에 세부적인 사항만 간단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일하고 있는 각 담당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박대복 기획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최현기 예산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최봉섭 정책개발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재호 의회법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이종석 혁신분권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업무보고 추진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기획예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춘기위원

76p 제안제도 운영 및 토론의 활성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안제도 운영과 관련하여 제안제도 실적이 미흡해서 시책에 반영되는 사항도 미진하다고 보는데 활성화 방안은 없는가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작년에는 총 20건입니다. 그런데 금년에 18건인데 심사할 것이 10건이 남아있는데 이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홍보팜프렛을 만 부를 만들어서 여성회관이나 자치센타 동사무소 그런 곳을 통해서 홍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안 내용이 중요하거든요. 지난번에 18건을 접수했는데 거의 다 건의사항입니다. 제안으로서는 가치가 없는 것으로 어린이 놀이터를 활성화 해달라거나 경로당을 지어달라는 전부다 그런 사상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질을 높여서 창의성이나 실용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홍보를 하겠습니다만 사실상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렵습니다.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저도 노인정 지어달라고 건의하려고 그러는데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이 활성화해서하는 방향으로 잡아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공직사회에 토론문화 활성화 계획이 작년부터 진행되고 있는데 저는 의미 있는 정책사업이라고 판단을 하거든요. 사실은 점점 공직사회가 변화를 하면서 시민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지는 게 사실이거든요. 집단민원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시민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도 많기 때문에 토론문화를 활성화해서 시민들과 아니면 여러 집단과의 이해관계와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토론능력이 강화가 되면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상적으로 토론문화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각과별로 진행되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이 각 과에 건의사항이나 불편사항 애로사항을 건의하는 수준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 수준을 뛰어넘어서 광명시에 비젼이나 지역분권 혁신이나 기타 지역현안과 관련된 토론들을 조직화해내는 작업들이 좀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역세권 개발과 관련된 작년에 보면 조미수위원님이 적극적으로 열심히 활동을 했습니다만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서 현재 시발역으로 되지 않은 부분과 관련해서 활동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많은 시민들이 안타까워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적절하게 대응하고 의견들을 모아내고 사실 내가 판단할 때는 광명시에서 해결 할 수 없는 철도청이나 건교부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 하더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시켜서 결국에는 좀더 정차할 수 있는 정차횟수를 늘려내고 역세권에 많은 시민들이 거기 와서 탈 수 있는 그런 홍보역할들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렇게 해나가는 것들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홍보하는 과정들이 필요한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럼 아이디어를 어떻게 낼 것인가 그 동안에 시장님이 지시해서 예를 들어서 홍보전단지를 나눠준다든지 아니면 부시장님이 열차 편수나 버스 편수를 만들어서 홍보를 한다든지 이런 방법들이 거의 지시형으로 갔는데 그런 것들이 아니라 과 단위든 아니면 국 단위든 직원들이 모여서 하나의 주제를 던져주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토론을 하다보면 거기에 대해서 많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토론을 조직화해내는 이런 부분들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해서 직원들이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서 아이디어를 내고 그렇게 했을 때 의미 있는 토론이 되고 시정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토론문화를 좀더 조직화해내는 집단화해내는 그런 내용들을 해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두 번째는 도시마케팅과 관련해서 잘 몰랐었는데 도시마케팅 방안 구상 수립이 6월 달에 벌써 진행이 됐고 아까 과장님 설명하실 때 책자가 나왔다고 말씀하셨는데 책자가 나왔으면 한번 주셨으면 좋겠고 도시마케팅 홍보 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동안 도시마케팅 방안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도 수렴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광명지역사회에서 애정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지도자 분들이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분들을 발굴해서 도시마케팅 수립을 할 때 같이 논의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좀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광명에서 적어도 시의원님들 뿐만 아니라 10년 동안 지역에서 애정을 가지고 일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것을 현실화시키고 걸러내는 것은 집행부에서 공직자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지만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과정속에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절차들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현재 도시마케팅 추진전략 수립이 완결됐는지 아직도 추진과정에 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향후 이런 추진과정도 계속 진행이 된다면 그런 의견수렴 과정을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국정핵심 3대 정책과 관련해서 혁신분권팀이 만들어져서 진행되고 있는데 7월30일부터 8월10일까지 약 10일간 공직자 여러분들한테 설문조사를 하신 것 같은데 직원들 대상뿐만 아니라 지역에 있는 사회단체 그룹에 있는 간부나 시민들한테도 이런 부분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이것이 국정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이것의 핵심은 시정 참여를 통해서 지방 분권을 혁신해 나가는 것이 기본적인 철학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관 중심의 지역 분권 혁신이 아니라 시민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서 이런 과제들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설문조사 과정에서도 시민들한테나 지역사회 지도자들한테 설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참여구도를 자꾸 만들어 가는 과정이 지방분권 혁신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사업을 추진할 때 그런 과정들이 필요할 것 같고 마지막으로 88p 지역혁신 특성화 사업 중 음반밸리 포럼 활동 지원사업 신청을 5월31일날 하신 것으로 됐는데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산자부에 신청한 것 아닙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신청하고 심사 중에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리고 음악밸리에 관련해서 말씀드리는데 돌아다니다 보니까 음악밸리와 관련해서 시민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전에는 음악도시 이러니까 광명에 음악에 대한 기반 인프라 시설이 하나도 없는데 왠 음악도시라고 하느냐 하는 시민들의 의아심이 상당히 많았는데 음악밸리라는 용어들이 신문지상을 통해서 홍보되다 보니까 관심이 많은데 관심이 많은 층들이 젊은 2, 30대 젊은층들이 음악밸리에 대해서 관심을 굉장히 많이 갖고 있습니다. 향후 이 사업을 추진할 때 이 층들의 의견들을 수렴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하면 시정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 있어서 기존에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자료나 용역자료나 전문가들 의견도 중요하지만 음악밸리 같은 사업들도 광명시가 주도를 해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에 틀이나 관행이 다 잡혀있지 않습니까! 이제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과정에서 지역민들의 참여 구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성공적인 과제들이거든요. 젊은층들이 음악밸리 사업에 주도적으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그런 시스템들을 만들어나가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홈페이지 제안제도하고 토론문화를 기획해서 일반시민들도 그런 것을 정해보라는 것이 있었는데 107회 나상성위원이 질의하셨는데 그때 이것을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재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올린 사례가 있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홈페이지에 올려서 10건이 인터넷으로 접수되어서 받은 것이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도시마케팅에 대해서 추진 전략 수립 향후 계획에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도시마케팅 추진하고 문화산업 기능을 통한 도시마케팅을 추진하신다고 그랬는데 지난번에 관내에 있는 특화사업을 해보려고 다녀본 적이 있는데 관내에 삼화글라스라는 유리제조업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군데는 인형 만드는 데가 있습니다. 소하2동에 그리고 노온사 뒷 언덕에는 가야금을 만드는 데가 있습니다. 전통 악기를 만드는 데가 있는데 그 가야금을 만들고 있는 뒤편에 그러한 단지를 모아서 이런 문화산업진흥을 위한 도시마케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한곳으로 모아서 광명에 브랜드 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연구를 해봐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보니까 그렇게 하게되면 광명시 이미지 제고에도 괜찮은 것 같고 앞으로 고용창출에도 상당히 기여할 수 있게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추진을 하셔서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예.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1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께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송남헌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영현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유종 공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최정옥 홍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이왕락 문화관광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윤양현 예술공연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업무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춘기위원

95p 보시면 시정 주요시책 홍보강화 언론사 보도자료 제공을 보면 450건인데 몇 개 사에 홍보했던 안건입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총 31개사가 우리시에 출입하고 있는데 언론사 보도자료제공은 31개사에 지방지가 21개사 지역지가 6개사 통신사 방송사 해서 총 31개사에다가 시정주요홍보 내용을 홍보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1개사에 3건씩 제공합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1일 3건씩 들어갑니다. 홍보강화를 위해서 각 과에다가 홍보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받아서 각 언론사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잘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홍보에 보면 광명소식지 제작이 있습니다. 저도 광명소식지를 집에서 잘 받아보는데 저희집에는 부부에게 옵니다. 404동 306호로 한 통만 보내주면 좋은데 조미수, 저희남편 일하는 과정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문제와 의정활동을 할 때 의정활동 소식을 세대별로 해서 404동 306호 세대주 404동 307호 세대주 이런 식으로 의정활동 소식지를 보내주는데 이런 식으로 아파트 같은 경우는 전면에다가 보내서 할 수 없겠는가 하는 얘기를 드리면서, 위탁해서 하지요?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다 주는 것은 아니고 3만 부중에서 12,000부 정도를 우편발송하고 나머지는 중앙지에 간지를 해서 해보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 과장님 제 얘기를 잘 들어주셔서 광명소식지가 더 많은 광명주민들이 보는 게 목적이니까 그렇게는 어떤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세대주 이런 식으로 해서 아파트의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게끔 하는 게 어떻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검토하겠는데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사실상 제작하는게 부수가 한정돼있기 때문에 우편발송 하는 게 한정돼있습니다. 만에서 만2천부 정도 나가기 때문에 전 세대에 배포하기가 어렵습니다. 예산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만 부정도 각 세대별로 이름 파악하는 것도 우리시에 주요 유력인사라고 그럴까 그런 분들에 대해서 많이 배부 명단을 파악해서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하려면 상당히 비용이 증가가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것을 통해서 정보를 얻어서 영어마을 같은 경우도 접수해서 떨어지고 그랬는데 그런 정보도 드리고 지역사회에 있는 모든 사람들한테 공유했으면 좋겠는데 노력하는 사람들은 알고 노력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저희들도 검토할 테니까 다시 한번 검토해서 연말에 좀더 하고 저희 집에 3부를 안 보내주시고 더 많은 데를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검토하겠습니다. 홈페이지에 띄워놨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도 그것은 아는데 지면으로도 연세 많으신 분들은 이게 더 필요하거든요. 하여튼 저도 과장님 말씀을 충분히 알아듣겠는데 제 얘기도 한번 더 귀담아 들어주셨으면 좋겠구요. 월드뮤직 페스티발은 2차 계획으로 9월10월에 봄에 했던 것처럼 계획하고 있는 것이지요?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그렇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광명에 시민으로서 저희들 40대나 50대에 맞는 가수분들을 초대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승철 가수가 노래를 부르는데 하나도 노래를 아는 게 없으니까 재미가 없습니다. 저는 그 상황을 보면서 참 뒤에 욕구들이 있었구나 이런 것과 함께 또 하나는 우리 층 세대 그런 것도 한번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얘기를 드립니다. 저희층 세대 유명하신 조용필, 나훈아, 이미자 이런분들 가수들이 상당히 어르신들을 위한 그런 것도 한번 안을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 학예연구사가 오셔서 도움으로 외국인을 오리 이원익 전시기념관에 가서 도움을 잘 받아서 외국인한테 칭찬도 받고 광명시에 이런 게 있느냐 이래서 하여튼 늦었다 싶지만 학예연구사 팀을 만든 것에 대해서 저희가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것들을 함께 해주신 집행부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두 번째는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유형이 아니고 무형의 가치를 잘 가꾸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한 비젼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개인 동장님을 만나서는 얘기를 들었겠지만 우연하게 한쪽으로는 잘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후에 소하 택지개발 같은 과정에서 석촌동 서울 석촌동 아시지요? 야외광장이 있습니다. 거기서 주말이 되면 춤도 추시고 노래도 부르시고 롯데월드랑 함께 나오시는 분들이 가는데 아방리줄다리기 같은 경우에도 상시적으로는 어렵지만 각 단체별로 미술, 음악, 국악제가 조직화돼있는지 새삼스럽게 인식했구요. 그러한 상설장을 만들어서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아방리 줄다리기라든지 이춘목 선생하고 소리극이라든지 이분들이 공연을 하고 저희는 지원을 하고 함께 들을 수 있게 하고 이런 것들이 과장님 어제도 말씀했지만 문화예술예관 이런 계획과 함께 그런 것이 야외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중장기적인 계획들이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 업무보고를 하고 있으니까 생각이 나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것도 기억을 해주셔서 다음에 정책을 만드시는데 부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점자 소식지 언제부터 발간하신 것입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4호째 발간됐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우편배달하는 것입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우편배달이 아니고 각 동을 통해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고 각 동을 통해서 사회복지사를 통해서 저희가 파악했습니다. 한 동별로 2명 있는 분도 있고 5, 6명 있는 동도 있기 때문에 그런데 직접 배달을 하도록 했습니다. 7월부터 발간해서 현재 4호까지 발간됐습니다. 직접 배달이 되는 것입니다. 50p 정도 해서 만들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광명소식지 배포와 관련해서 지금 아파트 단지 내에 따로 배포하는 게 있습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따로는 안 하고 일단 아파트에 중앙지가 있는데 동아나 중앙일보 조선일보 이런 식으로 바꿔가면서 18,000부씩 삽지로 넣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예산이 수반되는 지 모르겠는데 아파트 단지는 각 동 엘리베이터 앞에 조그만 탁자 같은 게 대부분 다 있습니다. 거기 보면 제가 사는 단지 같은 경우는 내일신문이나 요즘 나오는 교육신문 이런 신문들이 항상 놓여져 있습니다. 그러면 집에 퇴근하는 사람들이 들고 가거든요. 그런데 광명소식지도 언젠가 몇 번 본 것 같은데 갑자기 안 보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게 제일 홍보 효과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가지고 가는 사람들은 자기가 필요에 의해서 보려고 가지고 가는 사람들이거든요. 안 보는 사람들은 절대 안 가져갑니다. 저는 아파트 단지는 꼭 그렇게 배포를 했으면 좋겠거든요. 왜냐하면 보니까 광명소식지를 제일 선호합니다. 홍보성과 관련해서는 시에서 뭘 한다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무슨 행사가 있고 접수하는 게 있고 그러면 제일 빠르게 홍보가 나가기 때문에 제일 선호를 합니다. 저한테도 간혹 가다가 보도요청을 하시는 분들이 소식지에다가 내달라고 요청을 많이 받았거든요. 다른 신문사보다 그런 요구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광명소식지에 대한 배포를 할 때 그렇게 하는 게 시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좋겠다는 판단이 듭니다. 실제로 광명소식지를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이 많이 안 들 것 같은데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박상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고 내년부터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고 조미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수가 3만 부이기 때문에 여유가 없습니다. 부수를 많이 늘려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8면 발행해서 칼라가 4면인데 내년에는 지질을 의회에서도 많이 요구해서 지질을 높여서 품위 있는 소식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산을 좀 반영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정보를 많이 실어주는 게 좋습니다. 수도요금 이런 거 말고 각종 행사나 공연이나 아까 영어마을 그런 것들 굉장히 관심이 높습니다. 팀장님들이 참고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광명 월드뮤직 축제와 관련해서 내년도에도 계획이 잡혀 있습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내년도에도 금년 수준으로 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대략 안을 잡고 있습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아직 안 끝났기 때문에 일단 끝나는 대로 안을 수립해서 추진하겠습니다. 2005년도 계획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올해 종합평가를 하면서 관련된 분들 모셔서 내년도 사업할 때 제 생각에는 이것을 연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음악밸리 사업이 안정화 될 때까지 이런 월드뮤직축제를 계속해서 뭔가 음악도시에 걸 맞는 행사를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올해 것을 보면 KBS 한국 락 발자취 콘서트하고, 대한민국 인디 락 페스티벌 개최, 오래된 미래음악 창작 경연대회 세 개를 사실 짬뽕 시킨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보면 백화점식으로 갖다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자칫 잘못하면 그냥 행사를 위한 행사로 갈 소지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월드뮤직 축제를 할 때 광명시만의 독특한 음악축제가 될 수 있는 컨셉을 잡아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올해는 락을 주제로 해서 했지만 이 락을 주제로 해서 계속 갈 것인지 락을 중심으로 월드뮤직으로 갈 것인지 오래된 미래음악이라고 하는 게 저는 어떤 것인지 대충 알거든요. 한국만의 독특한 세계적인 음악을 만들어가겠다는 것 같은데 이것을 중심으로 갈 것인지 정확한 컨셉을 잡아서 내년에 월드뮤직 축제를 가져야만 광명시 음악축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평가를 정확히 해서 내년도 예산을 세울 때 정확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판단이 듭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그게 아니고 10회에 걸쳐서 하는 것으로 예산을 잡아서 했는데 위원님들이 내년에도 할거냐 안 할거냐 이게 아니고 10회에 한해서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행사에 5월15, 16일 행사에 7천만원 들어간 부분이고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4부작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3억이 들어갔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내년에도 하느니 마느니 이런 얘기는 되지 않는 얘기고 계속 진행할 것이고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다뤄야 되겠지만 실질적으로 그 날 무대에 전면으로 보면 오른쪽, 무대에서 보면 왼쪽인데 끝나는 시점에서 우왕좌왕해서 사람 넘어지고 다치고 그런 부분이 있었지요?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끝나고 그런 것은 없었는데
준희

이준희위원

있었습니다. 문화원 식구 중에 한 사람이 그 일을 처리했습니다. 본인도 넘어지면서 아이가 깔려죽을 뻔했다는 그런 얘기도 그분이 했던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들은 그분이 누군지 성함을 밝힐 수도 있습니다. 문화원 이사회하면서 그 사람이 그런 말씀을 하는데 의회에서 상당히 주장했던 안전에 대한 부분이 현실로 나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우리 공무원들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 날 이틀동안 공무원뿐만 아니라 해병전우회, 기러기 봉사대, 교통봉사대 여러분들이 수고를 하셨는데 그래도 안전에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99P 보면 우리는 광명시에 오리문화제와 구름산예술제로 나눠졌는데 실질적으로 오리문화제 때 거리 행렬을 했었는데 우리시에서 처음으로 했던 부분 같은데 그런 것들이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거리 행렬을 할 때 그곳에 현수막 같은 것이라도 걸어줬으면 훨씬 낫지 않았을까! 시민들이 이 거리에서 언제 거리행렬이 있구나 올해 했기 때문에 내년에는 그쪽에 사는 분들 하안동 쪽에서도 같이 합해서 모을 수도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미리 현수막이라도 걸어서 언제 이런 거리행사를 하기 때문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참여하라는 현수막을 내걸었으면 좋겠습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향후계획을 보면 8월 9월에 국제아동미술전, 무대공연작품, 광명농악정기공연, 아방리 줄다리기 정기공연, 여성합창단 정기공연, 청소년무용단정기공연 등 이런 부분을 이제는 오리 문화제, 구름산 예술제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이 속에 넣어줬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단체들을 보면 나열이 될 수 있는데 이런 단체 현황들 이런 것을 보면 전부다 그 속에 있는 단체들 같습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예총 산하에 있는 단체들도 있고 개별단체도 있는데 같이 넣는 게 문제가 있는 게 뭐냐하면 구름산 예술제는 10월 2일부터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준희

이준희위원

실질적으로 올해는 많이 참여를 했습니다.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이런 부분들이 있어야 문화 향유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다양해야 되는데 너무 단초롭다 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방리 줄다리기 같은 경우는 경기도에서 대상도 먹는 그런 팀들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은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문화제나 예술제에 집어넣어서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십사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위원님 말씀 충분히 들었구요. 구름산 예술제하는 기간에 다 넣기가 무리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통합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102P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조치 내역을 보면 종전에 철산 2, 3동 주관으로 실시해오던 벚꽃축제를 시 전역으로 확대하여 개최하도록 검토요망이라고 지적 받으셔서 시정하신다고 그랬는데 벚꽃축제를 개최하는 단체에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시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어디까지 과장님이 알고 계십니까?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협조를 하십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그전에 파악해야 될 사항이구요. 파악해서 조치해야 될 사항입니다.

이춘기위원

철산3동하고 작년에 한번 합동으로 개최를 시도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철산2동에서 반대한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실질적으로 벚꽃 단지들 그러면 철산 2, 3동이 대부분이거든요. 철산 2, 3동이 합동으로 해서 하는 방법도 있고 시 단위 차원에서 유관단체에 지원해서 하는 방법도 있고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시단위로 해서 하게 되면 철산 2동을 배제하고 자기들 단체 위주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계가 있고 만약 그렇게 한다고 그러면 철산 2동, 3동에 있는 지역주민들이나 단체가 참여해서 하는 게 바람직한데 단체 독단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철산 2, 3동이 공동으로 하는 게 좋은지 시 단위에서 하는 게 좋은지 심도 있게 검토해서 내년에 저희가 사전에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오리 이원익 선생님 사유박물관이 개관됐지 않습니까! 제 판단으로 죽었다고 보는데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학생들이나 아이들이 교육 차원에서 많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알고 계시지요.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제 생각에는 오리이원익 기념관 걱정인데 왜냐하면 개인 박물관도 가보면 좋은데 그 안에 위까지 올라가고 그런 것을 자세히 설명을 들었겠지만 거기도 나름대로 학생들을 유치하려는 과정에서 우리 시가 만든 오리이원익 기념관은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인가 이렇게 개인으로 한 박물관을 잘 지원해야 하는 것이 지방자치단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같이 공존해야 될 것인가 이런 걱정을 함께 하면서 왔었습니다. 그것도 논의의 테이블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쪽에 계시는 선생님이나 단체들 또 우리 관계공무원들하고, 그래서 함께 두 가지 다 살릴 수 있는 방법들 지금 상황은 이렇게 되었으니까 하여튼 제 얘기는 위원님들 이해할 것이고 지금의 상황은 그런데 현 상황을 어떻게 잘 이끌어 갈 것인가.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사실상 사설 박물관이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박물관을 지원해 주는 것도 무리가 있고 나름대로 재정상 어렵다고 시에 요청도 많이 들어왔는데 저희가 해줄 수 있는 방안이 없습니다. 타 시.군에 확인해도 그런 사례가 없어서 일단은 도에서 특성화 박물관으로 지정되면 사업비를 일부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8월 하순경에 특성화 박물관으로 지정되어서 1년에 1천5백만 원 정도 예산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발전시켜 가는 방향으로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유기적인 관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리이원익 기념관 저희가 지은 것하고 함께 그런 것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문화원 개관이 언제쯤 됩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2005년 3월 22일 준공예정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개관예정일은?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임박해서 검토를 해야 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과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한영기입니다. 보고에 앞서 정보통신과 각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이광기 정보기획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길두식 정보통신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연홍 정보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4년 정보통신과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선식

김선식위원장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춘기위원님.

이춘기위원

118p 시-사업소.동간 광대역 자가통신망 구성의 사업개요에 보면 시-사업소, 동사무소간 광케이블 설치 및 광 장비 도입 보면 2004년에 25대 샀다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그런 것이 아니고 2004년에 2천5백만 원 예산을 투입했다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용역비가 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2005년에는 얼마나 투입됩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당초 계획은 10억을 했는데 용역을 해보니까 엄청나게 예산이 많이 듭니다. 40억이 넘는 예산이 있어야 합니다.

이춘기위원

그러면 애초에 너무 작게 잡았네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당초에는 정확한 것을 모르고 대강 추정한 예산인데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전문 업체에 용역을 해보니까 케이블을 까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니고 전 구역을 하다 보니까 예산소요가 많고 거기에 따른 장비가 많이 투입되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앞으로는 다해야 하지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결과적으로 전국적으로 이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다해야 합니다. 언제부터 하느냐가 문제인데 결국에는 전국적으로 다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예산이 많이 들어가네요. 그리고 다른 등기소에는 자동발급기를 설치해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는데 광명시에는 어떻게 계획하고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등기부등본 등기소에서 해주고 있는데 우리 시에 있는 무인발급기하고 연계가 안 되어 있습니다. 연계를 시키려고 하면 우리 무인발급기에 추가 설치하는 장치를 해야 하는데 1대당 6백만 원 이상이 드는데 지금 무인발급기의 운영실적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돈을 드리는 것은 낭비가 있을 것 같아서 보류하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등기소 안에서는 발급기로 하고 있네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네.

이춘기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지금 이춘기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있어서 자가광케이블망이 결국에는 될 것이라고 하지만 아직은 전국적으로 확대된 부분은 작은 것 같습니다.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네.
미수

조미수위원

그렇다면 이후에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자가통신망 구축하는데 비용이 싸질 수도 있지 않나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네, 그런데 저희가 이것을 하더라도 한꺼번에 전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더라도 단계적으로 2005년, 2006년, 2007년 이렇게 몇 년간에 걸쳐서 단계적으로 할 계획에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 것이 나중에 국비가 오지 않을까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그런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추진을 안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조금 불편하더라도 천천히 하면 어떨까요? 책자에 보면 전액 시비사업으로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되어 있는데 결국 그렇게 간다면 더 당연히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시기를 조정해서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음에 129p 이번에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통신장비 운영과 관련 휴대폰이 공용으로 26대가 사용중이나 지금은 휴대폰이 대중화되었으니 불요불급한 재난관리부서만 지원하고 모두 회수하여 예산절감 방안을 검토하라고 했는데 조치결과에 보면 의회는 제외라고 되어 있는데 의회는 예전부터 제외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의장님 외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그 말이 저희가 26대로 기준을 잡다 보니까 26대중에 의회까지 다 포함된 숫자가 26대라고 표시를 한 것입니다. 의회 것 4대가 포함된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의회에 4대가 있습니까? 1대 아닙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4대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 1대, 의장비서 1대, 의사국에 1대, 또 하나는 뭐지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업무용으로 비교견학 갈 때 가지고 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지금 본청에서도 국장들한테도 다 나가 있잖아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다 회수할 생각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럼 의회도 국장님 것은 회수가 되겠네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의회에서 알아서 할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130p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물론 알아서 했겠지만 대수를 굉장히 많이 했네요. 하여튼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 다른 데 놓으라고 지적했는데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검토중이지만 가을에 크로앙스나 파보레가 오픈되는데 그런 데도 괜찮을 것 같고 철산중심 사거리에 있는 농협 시금고쪽에도 저희들이 한번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합니다.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그런 것도 해당되는 데와 접촉해서 장소를 대여해 준다면 언제든지 옮길 용의가 있습니다. 장소를 대여해 주느냐 안 해주느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적극적으로 해야지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네.
미수

조미수위원

그리고 제가 볼 때 광명사거리역은 적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광명사거리역에는 있지 않나요. 민원창구실이.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그 안에 있습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병행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지금 현재 많이 보강되었는데 종류가 작습니다. 그리고 저도 해보니까 나이드신분들한테는 주민등록번호 눌러라 몇 번 눌러라 그래서 어렵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농협이라든지 크로앙스 파보레도 저희가 시기를 잘 검토해서 관리하는 분들과 상의해서 잘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지금 자료관시스템 구축하는 것이 행정지원과하고 같이 하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시스템서버나 장비 같은 것은 저희가 도입하고 프로그램도 도입하는데 입력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입력하는 것을 행정지원과에서 주관해서 전 실과하고 다 같이 연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정지원과하고 저희하고 합동으로 하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자료관시스템 서버 구축비만 예산이 따로 2억5천이 들어간다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그리고 행정지원과에서 하는 것은 별도로 용역을 주어서 하는 것이고.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네, 입력비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 예산이 얼마입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5억.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현재 저희가 보관하고 있는 6만 권 정도를 다 입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면도 다 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시간적으로도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지금 행정지원과는 입력이 자동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건비의 성격이 강하고 정보통신과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시스템 구입비가 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행정지원과에서 하는 용역사업은 얼마입니까?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1차로 금년 9월부터 내년 5월까지 약 4억 원으로 하고, 2차는 2005년 6월부터 2006년 6월까지 1년 동안해서 약 5억 정도가 소요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광명중앙도서관 새로 짓는데 그쪽에 자료관이라고 해서 거기도 따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그것과는 다릅니다. 도서관에 있는 자료관은 도서자료관이고, 저희는 말하는 것은 지금 시청건물 지하에 서고가 있는데 몇 년간 계속 모아둔 서류 서고인데 이것을 다 전자데이터화해서 보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입력하려니까 많은 비용이 듭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알겠는데,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이것과 차별화가 되는지.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도서관에 자료관은 저희 자료관하고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말만 자료관이지 도서관의 자료관은 도서 장서를 보관하는 것입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문화예술 관계나 예를 들어서 시정백서나 향토자료 같은 것 시지발간 한 것을 D/B구축하는 것도 있고 거기에서 작업하는 것은 이쪽에서 빠지고 거기에서 D/B구축작업을 한 다음에 우리 것이 완료되면 호환이 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중복될 소지가 있을 것 같은데.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그래서 자료관 할 때 별도의 예산으로 하고 그것은 행정지원과 작업에서 빠집니다. 다만, 도서관에서 하는 D/B도 호환이 안 되면 자료관의 일부가 제한되기 때문에 처음에 도서관에서 하는 작업도 우리 자료관과 호환되도록 해서 이관될 수 있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년도는 모르겠는데 '99년이나 2000년 정도로 기억하는데 광명시 정보화종합계획이라고 해서 그때 용역을 주어서 만든 것이 있지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그것이 지금 효용가치가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그것이 벌써 몇 년 되었고 그것도 굳이 하자면 새로 만들어야 하는 시점에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큰 가치는 없다고 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것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보면 정보화교육도 많이 주민자치센타에서 하고 있는데 실지로 그 계획을 다시 한번 수립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전지역의 각 가정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가정에서부터 다 조사하고 전체적인 정보와 관련된 조사를 하다 보면 광명시 정보화종합계획에 대해서 새롭게 해야될 사업들이 발견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계획을 세워서 광명시 정보화종합계획을 새로 수립할 시기가 된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네, 시기가 도래되었습니다. 검토해서 적절한 시기에 다시 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3p 홈페이지 마일리지제도를 도입한다고 하는데 10월부터 마일리지를 시민들이 사용하게 되면 마일리지를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운영하려고 합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저희가 금년에 하려고 예산을 책정했습니다만 프로그램 개발비가 책정되지 않아서 아직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는대로 하려고 하는데 저희가 특별히 홈페이지에 도움을 주는 시민이라든지 홈페이지를 많이 활용하는 시민이라든지 이런 분들에게 회원제를 통해서 혜택을 주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SMS를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준다든지, 음성지원서비스를 더 한다든지, 도서상품권을 준다든지 그래서 저희 홈페이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이용을 많이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려고 홈페이지활성화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광명시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인원이 얼마나 됩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현재는 13,000명 정도가 1일 접속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제가 밤 11시쯤에 접속을 했는데 680명이던데.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그것은 그 시간대에 접속한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누계를 했을 때 13,000명 정도가 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마일리지제도 좋은데 다른 통신사에서 마일리지활용이 너무 잘 되니까 회사가 적자가 납니다. 마일리지가 누적되니까 그것을 현금화시켜서 찾는데 나이가 드신 분들은 이용을 잘못 하는데 젊은 사람들은 마일리지를 현금화시켜서 사용을 잘 한다고 합니다. 우리 시도 마일리지제도를 운영한다고 하는데 운영을 잘해서 상품권이나 이런 것도 좋은데 접속인구가 많으니까 감안해서 운영해 주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방금 박상대위원님도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자료관시스템구축에 대해서 공공기관의기록물관리에관한법률에 의해서 만드는 것인데 지난번 뉴스에 우리나라 역사중에서 청와대 기록을 빼내서 기록물이 빠졌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마찬가지로 빠지면 기록 자체가 역사니까 입력을 시키는 과정에서 차질이 없이 해서 행정지원과 주관으로 한다고 하는데 두 부서가 잘해서 지난번에 도시과로 이관된 정보통신부하고 지리정보시스템을 도입할 때 예산이 완전히 꽝되는 형식으로 되는 사례가 없도록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0분 회의중지

15시2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관장께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시민회관장 윤상준입니다. 2004년 시민회관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시민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관장님 이번 연말 본예산에 소공연장 의자를 교체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꼭 교체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새 그런 의자를 사용하는데도 없고 저는 예산을 아꼈다고 생각하기 보다 일들을 안 하셨다는 생각을 합니다. 소공연장을 가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소공연장인데 예식장을 겸용하다 보니까 꽃무늬가 있는 것으로 했는데 그것이 다 떨어지고 노후 되어서 보기가 흉한데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지금 예식장 대관이 됩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대관자가 오면 해주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실적이 있습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요새는 별로 없습니다. 사실 오시는 분에게 시설도 다른 예식장에 비해서 노후 되고 했으니까 평생 한 번 하는 결혼식인데 시설이 잘된 결혼식장에서 하시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안 맞아서 결혼식장에서 할 수 없으면 오시고 될 수 있으면 좋은 데 가서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예식장 하는 것을 잘 판단해서 아예 안 하는 것으로 결정을 하고 새롭게 거기를 리모델링을 하는 것이 좋지 않나 합니다. 가끔가다 저한테 예식장 하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는데 저도 답변하기 곤란합니다. 관장님이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에도 개인적으로 한번 관장님한테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시민회관에서 공연을 하는데 특히 문화예술공연들을 많이 하는데 인터넷에 보면 간혹 가다 그야말로 질 높은 공연을 관람하고 싶은데 소란스럽고 해서 관람하기 어렵다고 인터넷에 뜬 적이 있어서 관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문화자원봉사자를 고정적으로 배치해서 예술공연 때는 그분들이 와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가능하다고 보는데 자원봉사센터가 있기 때문에 자원봉사센터에 요청해서 청소년층이나 주부들 중심으로 해서 문화자원봉사 희망자들을 모아서 그분들이 행사 때만 고정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 놓으면 문화예술공연 때 그분들이 질서나 이런 것도 체크하고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그 사항에 대해서 작년에 시장님 지시사항으로 동 방문시에 나왔던 사항인데 제가 검토해서 자원봉사단체에 얘기했더니 아직까지 문화예술행사에는 자원봉사자가 모집이 안 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전화를 하겠지만 되면 저한테 전화를 달라고 담당 직원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하여튼 문화예술행사에는 자원봉사는 아직 구성이 안 되어 있다고 해서 차후에 검토하기로 얘기를 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런 것을 할 때 시민회관에서 유료로 공연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시에서 하는 공연 행사 중에서 유료로 하는 경우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문화자원봉사자를 구축해서 질 높은 공연이 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제 생각인데 시민회관이 리모델링을 할 때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내부적으로, 내년에 문화원이 나가게 되면 내부에 리모델링을 해서 그야말로 쾌적한 문화공간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을 큰 틀에서 점검을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소공연장쪽과 분수대쪽으로 올라가는 1층부터 3층까지 예총하고 문화원이 있는데 그쪽에 갈 때마다 항상 느끼는데 솔직히 표현하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사회단체에 무료임대를 해준 상태인데 그 사람들도 거기는 자기네가 사용하기 때문에 청소도 하고 관리를 해야 하는데 그 사람들이 무관심한 것이고 시민회관에서 청소도 해주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너무 쓰레기장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개선해야 될 사항이고 리모델링이라는 용어를 사전을 찾았더니 있는 상태를 재활용인데 지금 리모델링이라는 것은 건물이 노후 되었다든지 지저분해서 하는데 공연장내 리모델링은 지금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아무리 현대식으로 설치하더라도 1년~2년 사용하면 줄이 마모된다든지 해서 그것은 현대식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알겠고, 문화원이 빠져나가면 그쪽에 어떤 단체가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여러 단체에서 요구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쪽에 문화원이 빠져나가게 되면 문화와 관련된 단체들이 들어와 쾌적한 공간 속에서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고민도 해주면 좋겠습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검토하겠고 지금 시민회관장 권한으로 안 되는 것인데 문화원이 내년에 나가게 되면 어느 단체가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자기네 내부적으로는 합창단이 위로 올라간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문화원이 나간 다음에 검토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관장님 제 판단은 그것이 시에서 운영하는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무슨 기물이 파손된다고 해도 시에서 해야 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이번에 외국도 잘 다녀오시고 갔다 오셔서 잘 생각해서 운영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는 9월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1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