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상대 의원 발언
위원 현재 하안5단지 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과 철산4동 넝쿨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도서관입니다. 그런 데는 적극적으로 도서관에서 예산을 세워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 초인지 작년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넝쿨도서관에서 도서구입에 대한 의지가 없느냐 인터넷 민원이 있었습니다.
도서관에 답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데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자원봉사로 후원회 활동해서 조금씩 책사고 하는데 시에서 예산지원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하안2동에 있는 동사무소에 문고가 자은 것이 있는데 갔더니 자원봉사 두 분이 계시는데 실제 많이 빌려 가느냐고 물었더니 생각보다 많이 빌려간다고 책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도서관도 가까운데 많이 활용하느냐고 했더니 일단 집에서 가까우니까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동아리에서도 자료구입비를 더 예산을 책정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것은 수요조사를 해서 동마다 상당히 틀릴 것입니다. 민간이 하는 도서관의 수요조사를 적극적으로 해서 도서관에 비치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꼭 필요로 하는 지역에 도서를 구입해서 지원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미수위원님이 아까 걱정하셨는데 위원님들과 더 논의해 보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제 말씀은 주민들이 자치적으로 운영하는 곳을 더 발굴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