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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최남석 의원 발언

11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5-05-16

최남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춘기위원장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8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본위원회의 위원장이 선임되지 않아 광명시의회 위원회조례 제8조 규정에 의거 본인이 임시로 사회를 맡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안에 관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간사를 선출하시고, 이어서 지난 5월6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05년도제1회추가경정일반및기타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하시게 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선출방법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선출은 위원님들의 의견개진에 따라 호선키로 하겠습니다. 그럼 위원 중에서 위원장으로 적임자라고 생각되는 분이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박상대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이춘기위원장직무대행

지금 조미수위원님께서 위원장에 박상대위원을 추천하자는 동의가 있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분이 계시므로 박상대위원님의 위원장추천에 따른 동의가 성립되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추천하실 위원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박상대위원님을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박상대위원님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상대위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인사를 하시고 회의를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춘기 위원장직무대행, 박상대 위원장과 사회교대)
상대

박상대위원장

감사합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간사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동일한 방법으로 간사를 호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최남석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장

지금 조미수위원님께서 간사에 최남석위원을 추천하자는 동의가 있었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분이 계시므로 최남석위원의 간사추천에 따른 동의가 성립되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추천하실 위원님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최남석위원을 본 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최남석위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간사님께서는 간단한 인사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예결위 소신껏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장

의사일정 제3항 2005년도제1회추가경정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위원회의 운영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본 건에 대하여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질의, 답변 및 토론의 과정을 거쳤으므로 예결위원회에 이송된 건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고 쟁점사항에 대하여 해당과장의 세부적인 설명을 듣는 것으로 하는 것이 본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 위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네, 최남석위원님.
남석

최남석위원

물론 예산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숙고해서 예결위로 이송된 것과 상임위원회에서 부분 삭감된 부분, 전액이 삭감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예결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되었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다시 한번 짚어 볼 수 있는 사안이 있다면 담당과장을 불러서 설명을 더 들어보고 또 부분 삭감이 되었던 것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다시 한번 짚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장

최남석위원님께서 현재 예결위에 이송된 건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되어져서 올라온 현재 예결위에 송부된 건에 대해서 담당 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다시 한번 심도있게 듣고 검토해 보자는 의견이었습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이라도 해당 과장을 불러 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잠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5분 회의중지

10시27분 계속개의

그럼 토론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 경전철 관련 국외 비교견학 예산이 현재 삭감되어서 올라왔는데 행정지원과장님한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남석위원님.
남석

최남석위원

경전철 관련 국외 비교견학 2천6백만 원 세웠는데 누가 해외견학을 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강용덕입니다. 이번에 경전철 관련 공무원들 비교견학을 가는 예산으로 2천6백만 원 요구한 것인데 이것은 교통행정과에서 이번에 경전철 관계가 지금 우선협상대상자로 고려개발컨소시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시민회관에서 여러 시민들을 모시고 토론회도 했습니다만 시민들 여론이 여러 가지로 아직 경전철의 필요성이나 여러 가지를 잘 인식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교통행정과에서 민간인해외 경전철 견학을 세웠습니다. 보면 해외경전철 견학을 시켜서 편리성이나 안전성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 계획에 의하면 의원님도 포함되어 있고 지역언론인 주민대표도 있는데 그 중에서 안내공무원이 8명 들어가 있습니다. 안내공무원 여비를 1백28만원 정도해서 8명 계상하고, 별도로 공무원들 국장 이하 공무원 4명이 미국 마이애미를 현지 견학하는 것으로 해서 1천5백60만원 그래서 2천6백만 원 요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그러면 지금 교통행정과에도 예산이 세워져 있는데 교통행정과 예산이 만약 전액 삭감된다면 그래도 공무원들 비교견학 다녀올 예정입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사실 일부 공무원들이 이전에 한번 갔다왔습니다. 여기는 교통행정과와 연결된다고 봅니다. 주민들 안내하는 공무원 8명이고 나머지는 미국 가는 공무원 4명인데 미국 가는 것만 세워주실 수도 있고 만일 민간인들을 전부 삭감한다면 8명 안내공무원 필요 없을 것 같고 공무원들만 갔다 오라고 하면 구분할 수는 있습니다. 전부 연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교통행정과하고, 교통행정과에서 요구해서 공무원이기 때문에 우리 과에서 세운 것뿐입니다. 세부적인 것은 교통행정과에 묻는 것이 낫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예산을 그렇다고 하고, 많은 시민들이나 의원님들도 경전철에 대해서 상당히 불신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신을 갖고 있다는 단정을 할 수 있는 것은 의원님들 16명의 각자의 의견을 피력한 데이터가 있는데 거기에 대다수 시기상조나 아니면 경전철을 아예 안 했으면 좋겠다는 내용들로 의견을 개진했었는데 일단 반대를 하더라도 가보고 와서 반대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지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그 보다는 저희들이 알기로는 세부적인 사항 전철이 꼭 있어야 한다 없어야 한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저희들이 시장님 옆에서 듣고 한 것에 의하면 회사에서 제안해서 이번에 전문가들이 전부 심의해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결정되어서 나중에 우선대상자로 지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하안동에 살지만 하안동으로 경전철이 되면 소하택지개발하고 역세권개발하면 시민들도 많이 활용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광명역보다도 우리 시민들이 편리할 것 같습니다. 돈 문제 때문에 그렇지만 돈도 보니까 우리 시비는 사실상 2백억 정도면 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세부적인 것은 담당 부서와 얘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미국에 가는 공무원 여비가 얼마지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4명 잡아서 1천5백63만원입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알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장

다른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행을 하나하나 다 듣는 것보다 꼭 듣고 싶은 부분만 특별히 듣는 것으로 하지요.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드라마 제작 지원비와 관련해서 특별히 설명 듣겠습니까? ("안 듣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정보봉사과 3건인데 설명 들으시겠습니까?
미수

조미수위원

회의장에 들어오기 전에 설명을 들었는데 열람실 사물함은 하안시립도서관에는 없는 것으로 알았는데 있다고 합니다. 사실 애초부터 도서관을 만들면서 함께 했어야 하고 요새는 장기 실업자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장기 공부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개인 열람실이 상당히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설명도 사실 잘못 했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하안도서관이 아니라 중앙도서관입니까?
미수

조미수위원

네, 중앙도서관입니다. 열람실 사물함은 YMCA 시의정지기단 모니터링에서도 이것을 해주십사 부탁을 했습니다.

이춘기위원

그리고 천장 스판드럴 낙하방지 보강공사는 1년도 안 되었는데 보수공사가 되어야 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장

그럼 정보봉사과장의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열람실 사물함 부분은 설명이 부족했다고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저희가 긍정적으로 검토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이춘기위원

천장 스판드럴 낙하방지 보강공사는 의장님한테 일임했는데 의장님께서 이 회사에 별도로 말씀을 드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삭감을 한 것입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천장 스판드럴 낙하방지 보강공사는 저희가 건축업체에 말씀을 드렸는데 설계상에 그렇게 되어 있었기 때문에 자기들은 하자가 없기 때문에 못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설계대로 자기들이 시공을 안 하면 준공검사가 안 나니까 설계대로 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자기들 하자가 아니기 때문에 보강공사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만약 예산이 수반되지 않으면 아마 불가능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춘기위원

다음에 올리더라도 그것은 의장님께서 회사하고 대화한다고 했습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리고 사물함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신다고 하니까 감사한데 지금 다 건의사항 들어온 것입니다. 사물함에 대한 것이, 아마 사물함은 설치되지 않으면 굉장히 이용자들한테 원망을 들을 것 같습니다.

이춘기위원

하안도서관도 사물함이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네, 되어 있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내용을 제가 몰라서 질의하겠습니다. 화장지 구입건에 대해서 대충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하안도서관에는 휴지 판매기가 설치되어 있고 중앙도서관에는 없기 때문에 화장지를 구입해 달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중앙도서관에도 화장지를 자판기를 이용하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저희는 자판기가 없고 매점이 있습니다. 매점에서 휴지를 사서 사용하는데 사실 하안도서관에 제가 근무할 때 화장지를 없앤 계기가 하안도서관에 연간 화장지 구입비가 1천4백80만원 들었습니다. 그런데 하안도서관에는 화장실에 가면 악취를 제거하는 휀코일이 있는데 아이들이 거기에 휴지를 말아던져서 휀코일도 고장나고 개인이 사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낭비가 많다고 판단되어서 저희가 쓰레기통에 있는 화장지를 검토해 보았습니다. 얼마나 쓰고 낭비가 되는지 그랬더니 20% 사용하고 80%는 낭비되어서 저희가 검토하고 그 화장지가 많이 나옴으로 해서 쓰레기봉투까지 계산했더니 연간 예산절감이 1천8백만 원 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안내판을 붙였습니다. 그 정도 들어가는 돈의 낭비를 책을 사는데 사용하겠다. 그래서 이용자들을 설득했는데 이용자들 불만이 많았는데 관리가 안 되어서 화장지를 없애고 그 돈으로 책을 사는 것으로 해서 예산을 삭감했었고, 지금 저희 홈페이지에 보면 중앙도서관 화장지 구입 요구하는 것이 많고 저희 중앙도서관에는 휀코일이 없습니다. 자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휀코일이 없고 이용자들이 5층까지 화장지를 사러 가야하고 급하게 화장실에 화장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갔다가 화장지가 없으니까 굉장히 불편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공시설 고속도로 휴게실에도 화장지가 비치되어 있는데 시에서 운영하는 시설에 휴지가 없느냐 그리고 화장실 점검을 도에서 와서 등급을 매기는데 다른 것은 좋은데 화장지가 없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 지적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삶의 질이 향상되어 있는데 시설은 잘해 놓고 돈 아까워 화장지를 안 사주는 것이 아니냐 건의사항이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일단 운영해 보고 하안도서관처럼 낭비가 되면 그때 가서 그렇게 하고
남석

최남석위원

과장님 예산절감도 물론 좋습니다만 아까 말씀하신대로 공공시설물에 휴게실에도 화장지를 두는데 공공시설물에 예산절감 때문에 또 우리가 관리만 하면 되는 것을 휴지를 비치하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제 입장에서 보았을 때에는 예산이 1년에 연 1천4백80만원이라고 했는데 1억4천이 드는 한이 있더라도 공공시설물에 화장지를 비치해야 합니다.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것이 건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홈페이지에도 계속 들어오고 다른 것은 불편이 없는데 이용하면서 제일 불편한 것이 화장지와 사물함 그리고 화장실 안에 선반이라고 합니다. 시설은 잘 했다고 칭찬하고 마지막에 지적이 그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전혀 화장지 하나도 안 놓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네, 예산이 없으니까.
남석

최남석위원

하찮은 된장국에 속상한다고 건물은 잘 지어놓고 마지막에 1천4백80만원 때문에 중앙도서관이 얘기가 된다면 말이 됩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래서 비치를 해야 되겠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명분은 되지 않습니까? 하안도서관에는 휀코일 때문에 그런다고 하니까 자판기를 사용하는데 중앙도서관은 휀코일이 없기 때문에 휴지를 절감할 수도 있다. 명분이 되는데.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네.
남석

최남석위원

공공시설물에 당연히 있어야지요.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도에서 지적도 두 번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예산을 요구했던 건데 저희 판단에는 화장실 안에 설치하는 게 아니라 들어가는 입구에 붙여놓으면 자기 쓸 만큼 뜯어갈 수 있게끔 할 계획입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휴게소에 화장실 얼마나 잘 돼있습니까?
순기

신순기정보봉사과장

그렇게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장

민간협력과장님 안양천둔치 편익시설 설계용역과 관련해서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재석

원재석민간협력과장

저희시는 안양천과 목감천이 있습니다. 안양천에도 일부 편익시설이나 주차장이 설치가 돼있는데 모든 시설이 노후화 되고 안양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날로 증가가 됩니다. 그래서 안양천을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정비를 해달라는 민원이 계속 있기 때문에 안양천과 목감천을 정비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서 지난 기본계획을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기본계획이 완료된 다음에 실시설계를 해서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연차적으로 공사를 하려고 추진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안양천과 경계돼있는 시울시 쪽은 지금 둔치 정비가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시민들은 더욱 안양천 정비를 요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춘기위원

총 길이는 몇 ㎞ 용역을 하게 됩니까?
재석

원재석민간협력과장

안양천 8㎞ 목감천은 3㎞ 해서 총 11㎞가 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둔치만 말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안양천 개천까지 용역이 들어갑니까?
재석

원재석민간협력과장

둔치정비가 주구요. 둔치정비 속에는 안양천 수질이 완전히 개선됐기 때문에 금천교 밑에 수중구를 막게되면 안양천 수심이 둔치하고 턱이 맞기 때문에 수상공원으로 이용하는데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시설 속에는 고무부가 포함돼있습니다. 고무부는 뭐냐하면 평소에 바람을 넣으면 보가 막히고 우기 시에는 바람을 빼게 되면 물이 흐를 수 있는 시설이 돼있답니다.

이춘기위원

용역비가 3억이 예산 잡힌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민간협력과장

실시설계비가 3억이고 총 공사비는 72억이 나와있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목감천과 안양천변 둔치를 시설하겠다는 말씀인데 목동과 금천, 구로 쪽에는 상당히 둔치시설을 많이 했습니다. 상당히 현대식으로 했는데 광명 쪽이 상당히 낙후가 됐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미 주차장으로 활용했던 주차장을 다 폐쇄를 하고 여러 가지 체육공원 시설을 만들기 위해서 이것을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안양천뿐만 아니라 목감천까지 하겠다는 것이지요?
상대

박상대위원장

학교에 영어 보조교사 지원하는 반대 논리가 뭡니까?
재석

원재석민간협력과장

지금 보조교사는 2003년도에 경기도 특성화 사업으로 학교 어학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2003년 3회 추경에 도비 20억이 투입되어서 2004년도에 관내 15개 학교에 어학실을 만들어줬습니다. 그래서 어학실이 만들어진 학교에서는 교육청에서 어학실을 운영하기 위한 보조교사 예산이 확보됐는데 50%밖에 확보가 안 돼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어학실 보조교사가 작년 9월부터 금년 8월까지 하면 교육청 예산이 완료가 되고 나머지 50%는 지자체에서 협조를 받아서 운영하라는 얘기거든요. 50%에 해당하는 것을 이번 예산에 반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재석

원재석민간협력과장

교육경비가 계속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교육경비가 전반적으로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해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도비가 내려올 것 같지는 않구요?
재석

원재석민간협력과장

도비는 따로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협력사업이나 이런 게 내려오고 지자체에서 금년도에 20억 정도가 교육경비로 지원돼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저희 시에서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 속에서 학교에서 들어오면 예산안을 검토해서 지원하는데, 학교경비는 절대적으로 저희가 100% 사업지원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참고적으로 이 문제와는 별개입니다만 교육경비를 교육청에서 각 학교의 예산을 받아보니까 제가 확인은 안 했습니다만 교육청 관계자들한테 들으니까 60억 정도가 요청이 됐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60억이 요청됐지만 교육청 재정이 우리 시의 재정확보 범위를 봐서 조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20억 지원했는데 저희가 지원하는 예산에는 반드시 교육청 경비 50%가 확보가 돼야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다른 시. 군 즉 주위에 안양, 부천 이런데도 원어민교사 지원 사례가 있습니까?
재석

원재석민간협력과장

원어민 교사 지원이 일부 지원되고 있는 데가 있고 안 되는 데가 있는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경기도 도지사 특별사업입니다. 이 예산이 본예산에 올라왔다가 삭감되고 지금 이번 추경에 2번째로 올라온 것 아닙니까? 그런데 교육청에서 얘기는 지금 5:5로 예산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1학기는 교육청 예산으로 원어민 교사를 수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2학기 때는 예산이 없으니까 운영을 못 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렇다면 위원님들이 이것을 삭감을 한 이유가 교사 월급을 교육청에서 줘야지 왜 지자체에서 주느냐 그런 논리거든요. 그렇다면 올해 2학기 때 예산을 지금 추경에서 만약 세워준다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약 세워준다고 했을 때 내년부터는 교육청에서 이 예산을 세워라하고 과장님 할 수 있습니까?
재석

원재석민간협력과장

저희가 그렇게 요청은 할 수 있으나 세울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내년에는 우리 시에서 절대적으로 못 세워주겠다, 단 올해는 이미 시행을 했기 때문에 교육청에서도 2학기 때 지자체에서 예산을 세워준 것을 봐서 2학기 때 원어민 교사를 활용을 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올해 딱 세워주고 내년에는 절대적으로 지자체에서 예산을 편성요구를 하지 않겠다 그렇게 해서 과장님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재석

원재석민간협력과장

저희가 요구는 할 수 있습니다. 되는 문제는 장담을 못 하겠습니다만
남석

최남석위원

위원님들이 바로 그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런 조건만 있다고 하면 어차피 엇박자가 되어서는 안 되니까
상대

박상대위원장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띠톱기계 구입 이런 것은 일 하려고 하는데 설명을 잘 못 하신 것 아닙니까?
태경

김태경공원녹지과장

띠톱은 구입을 해서
미수

조미수위원

관내 어린이 공원에 모래 교체 일정 정도 되면 모래가 줄어듭니다. 저도 한 8년째 의정생활 하다 보니까 관내 어린이 공원 실정을 잘 아는데 이 정도는 보수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시 어린이 공원 같은 경우 13단지 같은 경우 관내 어린이 공원이 가장 많이 놀아요. 철산한신 같은 경우 햇빛 놀이터가 제일 많이 놀구요. 역시 관에서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구나 아무래도 관리비 가지고는 힘들구나 이런 게 나오는데 설명이 충분하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태경

김태경공원녹지과장

위원님들 의견차가 있었을 뿐이지 신문지상에도 모래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피부병 원인이 되고 그런 경우가 자주 대두가 돼서 이번에 모래를 30전 정도 퍼내서 지금 모래가 10~15년 전에 보충만 해서 한번 채워줬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는 교체 시기가 사실상 됐습니다. 고양이나 동물 이런 것들을 어린이 공원에 가지고 다니면서 병원균의 원인이 되고 그래서 신문지상에 많이 거론되고 교체도 하고 있고 심지어 일본 같은 데서는 매년 살균소독을 해서 모래를 어린이 공원에 붓습니다. 돈이 많은 나라라 그런 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도 지금 있는 모래는 상당히 오래됐기 때문에 이번에 전체적으로 다 퍼내서 다시 보충을 해서 하려고 그랬는데 일부 상임위에서 조정을 했습니다. 가급적 다 세워주셨으면 고맙겠습다. 그리고 띠톱은 지금 도덕산, 구름산에 숲 가꾸기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저희가 재활용하려고 그럽니다. 띠톱이라고 하는 게 뭐냐하면 제재소 가면 나무 켜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해서 통나무 의자도 만들고 일부 반 잘라서 등산로에 파여 나간 데는 대서 보수도 하고 그러기 위해서 저희가 이번에 직접 구입해서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 것 하실 분은 있습니까?
태경

김태경공원녹지과장

인부들이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모래를 놀이터에 있는 것을 다 제거하고 부으려고 그럽니까? 세척하는 모래기계는 없습니까?
태경

김태경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없습니다.

이춘기위원

생태등산로 만드는 것은 사람만 다니는 것입니까? 생태만 보호하기 위해서 그럽니까?
태경

김태경공원녹지과장

노온정수장이 광명시로 이관될 예정입니다. 인천에서 관리하는 노온정수장이 광명시로 이관될 예정인데 도덕산과 구름산은 노안로를 경계를 두고서 단절이 돼있습니다. 그래서 가리대에서 경륜장 들어가는 도로하고 밤일부락으로 해서 나갑니다만 거기에는 저희가 요구해서 밤일로는 생태 이동통로 겸 등산로를 개설하도록 할 것으로 돼서 이번에 실시설계에 반영이 됩니다. 그러면 노안로가 문제인데 노안로는 정수장에서 바로 구름산으로 연결시키는 동물의 생태이동 통로 겸 사람의 등산로도 같이 갈 수 있는 그렇게 되면 도덕산을 통해서 구름산까지 바로 도로 횡단을 안 하고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는 코스가 되거든요. 그것을 금년 봄에 주민설문조사를 한번 했었습니다. 설문조사를 했는데 98% 시민들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위원님들도 아마 도덕산에서 구름산 가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시점은 주 5일제가 되면서 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 훼손도 많이 될뿐더러 관내를 한꺼번에 연결할 수 있는 생태이동 통로 겸 등산로 개설이 필요한 시기가 아니겠느냐 그래서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비를 상정했습니다만 상임위원회에서 조정이 됐습니다.

이춘기위원

녹지과에서 삭감이 4개가 되었는데 내가 생각할 때는 띠톱기계 구입과 모래는 내년 본예산에 좀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어린이 놀이터 모래 교체 이 부분은 위원님들이 절반으로 삭감한 이유는 모래가격이 1㏊ 당 1만4천 얼마인가 그렇다고 해서 삭감을 한 것으로 됐습니다만 병균 등 여러 가지를 통해서 교체를 해야 한다는 것은 어느 누구나 동감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50% 삭감을 했습니다만 50%는 내년 본예산에 세우면 어떻습니까?
태경

김태경공원녹지과장

정 안 되면 그렇게 해야지요.
남석

최남석위원

등산로 정비나 약수터 정비공사는 6억5천만 원 예산을 잡았습니다만 65억을 잡아도 한이 없는 게 산 정화작업인데 저는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구요. 띠톱 기계 구입은 고정식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위원님들 말씀은 고정식인데 산 정화작업을 해서 나뭇가지 주워온 것을 가져와서 밑에서 목재소처럼 깨끗하게 해서 할 수 있는 공무원들이 몇 사람이나 있느냐 그래서 필요 없다고 얘기를 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꼭 있어야 합니까?
태경

김태경공원녹지과장

절약 차원에서 하려고 그럽니다. 하게 되면 힘이 들고 그런 것은 사실입니다. 나무를 운반해야 되고 작업하는데 위험부담도 있고 합니다만 재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저희가 계상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심사숙고했습니다만 정 안되면 내년에
남석

최남석위원

이것도 내년 본예산에서 편성을 해줬으면 좋겠고 왜 그러냐 하면 올해 톱밥 생산량도 제대로 활용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위원님들이 고정식인데 어디다가 고정을 하느냐 그래서 필요 없지 않느냐 하는 얘기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본예산에 편성을 했으면 좋을 것 같구요. 생태이동통로 및 등산로 연결 그 부분인데 저도 어제 한번 그쪽을 지나가 봤거든요. 노온정수장이 2005년도에 광명시로 이관을 해주겠다고 얘기하는데 노온정수장에서 구름산과 연결통로를 만들겠다는 말씀이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밤일 쪽에 도로가 새로 뚫리면서 밤일 쪽으로 가면 거기가 오리골 농장 있는데 거기에서 길이 넓혀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도덕산과 구름산의 연계가 거기서 끊기는 것입니다.
태경

김태경공원녹지과장

거기는 설계에 다이렉트로 생태이동 통로와 산책로가 정수장 쪽으로 넘어오도록 그렇게 반영이 돼있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제 생각에는 광명시가 크게 도덕산, 구름산, 서독산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유일하게 우리가 밤일 쪽으로 넘어가는 저수지 있는데 거기만 끊겼거든요. 산맥이 연결을 해주기는 해줘야 합니다. 등산로보다는 우리가 짐승들 이동하는 통로를 만들어주기는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런데 꼭 그쪽에다가 해야 할 필요가 있느냐 저도 한다는 것은 찬성하는데 이왕이면 그쪽에는 정수장이 있기 때문에 과연 얼마나 짐승들이 통행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런 생각이 우선 들고 장소를 하더라도 그 장소보다는 다른 더 가까운 장소가 없는가 연결통로를 만들 수 있는
태경

김태경공원녹지과장

그것 때문에 몇 군데를 저희가 조사를 했습니다. 하안동 단독필지 바로 위에 금뎅이 부락으로 넘어가는 방향 그 다음에 밤일부락으로 철갑산 있는데 그쪽으로 해서 넘어가는 방향, 정수장 쪽에서 넘어가는 방향 크게 세 가지 방향에서 했거든요. 그런데 금뎅이 부락이나 도덕산 있는 데는 만약에 생태 이동통로를 놓게 되면 토지를 매입해야 합니다. 다리발을 세우고 위에서 그늘진 면 통로를 하게 되면 땅을 매수해야 되고 다리의 건설에 따른 농작물이라든가 그런 문제가 있어서 사업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노온정수장 쪽을 택한 사항은 뭐냐하면 토지매입비가 전혀 안 들어갑니다. 사업비를 절감할 수 가 있습니다. 앞으로 애기능 저수지 수변공원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거기 수변공원을 조성하게 되면 아치에서 바라보는 애기능 저수지 수변공원 그 일대가 같이 연결되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구상을 했던 사항입니다. 거기에 따른 타당성 조사를 한번 해서 하게 되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 기본 타당성 조사 용역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등산로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도 물론 산에 많이 가겠습니다만 도덕산과 구름산이 주 5일제 근무가 되면서 이용객이 상당히 많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아마 평일날에는 서로 비켜나가기 어려울 정도로 산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등산로가 사방팔방에서 막 뚫리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산이 벌겋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지금현재 실정이 하도 사람이 많고 등산로도 안 되는 곳에 사람들이 다니고 그러니까 급속도로 산이 황폐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실정에 와서는 주 등산로 꼭 필요한 등산로를 제외하고 일부 등산로는 폐쇄를 시키고 거기에 따라서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길을 비가 오게 되면 나무가 없으니까 등산로가 훼손된 데는 계곡이 생겨버립니다. 등산로 자체가 파여 나가고 상당히 심각한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금 시점에 와서는 정비해서 훼손된 것 복원도 시키고 시민들 욕구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그래서 등산로 정비에서 6억5천을 추경에 계상을 했습니다만 등산로 코스가 총 40㎞ 정도 됩니다. 서독산부터 가학산에 이르기까지 40㎞ 정도 되는데 거기에 따라서 이번에 복원을 하면 예산은 추경에 충분히 확보를 못 했습니다만 대략적으로 다니면서 조사하고 검토해본 결과 전체 예산이 한 20억에서 25억은 가져야 훼손 된 것을 복원을 할 수 있습니다. 금년 본예산에 3억 세웠고 먼저 의회에서 2억이 삭감이 됐었습니다만 이번에 6억5천 계상된 것은 충분히 계상은 안 됐고 더 필요합니다만 그것을 해주시면 앞으로 시민들이 이용하고 산 훼손을 방지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장

알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예산에서 예결위로 이송된 부분이 있습니다. 경전철사무관 팀으로 하나 떨어진 것입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장

사무실과 관련된 자산물품비입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4월 20일날 경기도에서 직제 승인이 떨어졌습니다. 사무관 하나하고 주사 2명, 주사보 4명, 서기 2명해서 9명이 직제 승인이 떨어졌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여기에 보면 예결위로 이송되어 있는 자산물품취득비와 뒤에 보면 민간인 해외경전철견학여비하고 총무과에 잡혀있는 공무원해외시찰견학 세 가지가 교통행정과에서 풀어야할 과제입니다만 예결 위원님들이 내용을 잘 모르시니까 경전철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경전철 진행상황을 잠깐 설명 드릴까요?
상대

박상대위원장

어제 설명을 들었으니까 효율성 있게 설명을 해주세요.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저희가 지난 3월 19일날 우선협상대상자를 고려개발 컨서시엄으로 지정을 했습니다. 3월 7일날 제안을 접수받아서 고려개발컨서시엄, 로템컨서시엄, 보성건설컨서시엄 3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국개발연구원 KD에다가 평가의뢰를 하여 평가한 결과 고려개발이 1등, 로템건설이 2등, 보성이 3등 이렇게 평가를 받았습니다. 저희가 1등 한 업체 고려개발을 우선협상대상으로 지정을 하고 지금에 와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로템하고 보성이 2등, 3등을 했는데 점수를 부여해서 1,000점 만점에서 고려개발이 845점인가 받았고 나머지 로템이 798점인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차 순위로 지정해야 되는데 로템이 차량운전시스템에 대해서 무인운전시스템을 평가한 결과 상업화가 아직 안되어 있다 저희가 요구한 것은 차량 무인운전시스템이 상업화되어 있어서 운행중인 것으로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로템은 싱가폴에서 운행중인 미쯔비시 차량으로 해서 시스템과 차량을 한 세트로 해서 들어왔는데 하자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고 로템의 신호 시스템은 지금 운행중인데 차량을 자기들이 직접 제작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차량에 대해서 건교부에 차량 승인을 못 받았고 차량 실체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시스템을 인정을 못 받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협상을 해야 되는데 아직 협상을 진행 안하고 좀더 검토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혹시라도 협상을 하면서
상대

박상대위원장

그렇게 설명하지 마시고 다 아는 내용이니까 핵심은 경전철과 관련해서 의원님들 중에 찬성하는 분도 있고 반대하는 분도 있고 시기상조라고 하는 이런 상황인데 현재 민간인들을 데리고 해외시찰을 가겠다고 하는 근본적인 취지를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서 의원들을 설득을 시키고 납득을 시켜야죠. 자꾸 지난 이야기를 하면 되겠습니까? 지금 소하동에서 철산동까지 오는데 있어서 큰길로 오는 것 아닙니까? 실제로 민간인들 누구를 데리고 가겠다고 하는 것인지 그리고 시민단체도 반대하는데 시민단체도 같이 가려고 하는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있어야 저희들이 판단할 것 아닙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예산편성 한 내용을 위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외여비를 공무원은 2천6백만 원, 민간인은 7천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내용은 저희가 공무원은 안내 공무원하고 사업단이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경전철에 대해서 내용을 모르면 마인드가 없기 때문에 운영이 어렵습니다. 새로 들어온 사람들의 대표자들이 직접 갔다올 수 있도록 하려고 준비한 것이고 민간인들은 7천만 원 해서 약 52명 정도를 했습니다. 주민대표는 실내체육관 앞에 1단지, 3단지, 6단지 고층주공아파트가 있습니다. 1단지가 3개 동, 3단지가 3개 동, 6단지가 4개 동 이렇게 직접 노선에 접해있습니다. 10개 동에 대한 주민대표 각 한 명 씩 하고 철산3동, 하안1동, 하안2동, 하안3동, 소하2동 이렇게 5개 동이 경전철 노선에 직접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 5개 동의 주민대표를 4명씩 뽑아서 20명하고 해서 30명으로 민간인을 책정했습니다. 직접 관련 있는 아파트 주민대표 10명하고 각 5개 동 별로 4명씩 물론 4명씩 뽑는 것은
상대

박상대위원장

산출기초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그 노선이 그쪽으로 지나 온다하더라도 광명동과 철산동쪽도 광명시민들 아닙니까? 그쪽 주민들이 대표성을 가지고 참여해야 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그쪽 노선에서 그쪽 분들만 시찰해야 된다라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물론 광명시 전지역 대표성을 띄고 각 동별로 한 명 씩 한다든가 두 명 씩 한다든가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저희가 볼 때는 직접 이해 관계가 있는 지역 주민을 상대로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합니다. 지역주민대표 4명씩 할당한 것은 각 주민별로 여성도 있고 남성도 있고 전문가도 있을 것이니까 시의원님들과 상의해서 선정할 인원이고 10명은 동별로 지정한 것입니다. 나머지 각 동에 대해서 대표성을 띄고 할 수 있느냐 이것이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위원님들의 뜻에 따라서 얼마든지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인원도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시장님 결재 받은 것도 아니고 이 내용은 저희가 현재 시점에서 예산을 따져보고 계산하니까 이 정도 인원을 모시고 갈 수 있다고 판단해서 설명 드린 것이지 당초에 시장님 결재 받은 것은 작년에 예산서 있는 대로 28명밖에 안됩니다. 지금 현재는 이렇게 해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다고 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위원님 뜻에 맞춰서 인원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아까 이야기한 3가지가 있습니다. 자치행정위원회, 복지건설위원회, 자산물품취득비 세 가지인데 어차피 자산물품취득은 과장이 새로 한 사람이 행자부에 내려왔으니까 어차피 이것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한시적 기구가 되었든 장기적인 기구가 되었든 간에 이 물품취득 비용은 어차피 있어야 된다는 것 아닙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과를 별도로 하려면 있어야 됩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그리고 경전철에서 민간인 해외경전철 견학 여비 7천만 원과 인원이 아직 결정이 안되었겠지만 아까 소하2동, 하안3동, 하안2동, 하안1동, 철산3동 그쪽에 소음이나 공해 문제가 대두화 되기 때문에 그 인근에 있는 주민들을 데리고 견학을 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이 간다고 했을 때에 공무원이나 시의원을 안내하시는 분들이 안가면 어차피 이것은 세우나 마나 똑같은 것 아닙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보낼 수가 없죠
남석

최남석위원

그러면 꼭 의원들이 16명이 다 간다고 하면 시민단체나 일반시민들이 봤을 때는 무슨 여행가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 아닙니까? 만약 의원들이 간다고 하면 절반만 갔다온다 그리고 논리는 갔다온다고 하더라도 보고 반대를 하든지 못하게 하든가 예산을 안 세우든지 해야지 가보지 않은 상태에서 반대를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니냐 하는 것이 집행부의 의견 아닙니까? 그러면 자치행정과에 있는 예산을 절반만 줄이면 어떻습니까? 의원들의 예산은 어디에 있습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7천만 원에 시민들하고 같이 있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의원들 예산을 빼고 그 지역에 있는 의원들도 물론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7천만 원에 대한 내역을 설명 드리면 시의원님 16분이 다 포함되어 있고 지역 언론인 6명, 주민 대표 30명해서 52명으로 7천만 원을 계상 했습니다. 이 정도는 쓸 수 있다라고 판단해서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의원님들 16명이 다 안 가시고 8명으로 줄인다든가 하면 시민들을 더 모시고 갈 수 있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이런 표현을 하면 적절할지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부지런히 일어나는 새는 먹을 것도 많다고 하잖아요? 그것은 새 입장이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잡아 먹혀 죽은 벌레는 늦게 일어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것이죠. 그러니까 하안동이나 철산동의 인근에 있는 의원들은 지가상승으로 보면 경전철을 하자는 입장이고 그 이외의 나머지 의원님들은 멀리 살기 때문에 경전철은 직접적인 영향을 많이 받지 않기 때문에 반대를 하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의원들 16명 다 가면 관광 가는 것처럼 느끼니까 정말로 해당하는 동의 의원들 몇 사람하고 갔다와서 반대를 하더라도 반대를 하자 이런 논리가 되어야 과장님이 예산이 통과가 되지 않느냐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말씀을 해보세요.
미수

조미수위원

추가할 것이 의원하고 언론인 몇 명 시민단체만 가면 얼마면 됩니까? 간단하게 그렇게 가면 제가 봐도 제가 관광 가는 것 같아서 16명에 시민 단체 둘, 언론인 대표 둘 그렇게 20명 가면 얼마입니까? 대충 얼마면 됩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20명만 자르면 돈으로는 금방 계산할 수 있는데 인원 선정이나 이런 것은 다시 한번
미수

조미수위원

반 삭감하면 됩니까? 네, 되었습니다. 그래도 괜찮죠 과장님?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주민대표를 제가 볼 때는 선정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조금 더 다른데 의원들은 다함께 참여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공동의 책임을 지기 때문에 이후에 부도가 나든지 16명이 다 불려서 나가든지 아니면 다 같이 결의를 해서 이 사업을 막든지 또한 언론인 둘, 시민단체 대표 둘 공무원도 갈 필요 없다고 봐지고 갔다와서 결정한 다음에 적극적으로 이것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면 진짜 의원들이 주민들을 설득하고 주민대표를 보내야죠. 어떻게 다함께 가는 것으로 합니까? 지금 의원들도 의견이 분분하잖아요?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주민대표를 빼고 언론인과 시의원님들끼리 한번 가서보시고 그러면 반절이면 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자치행정위원회에 있는 것은 다 삭감해도 되죠?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안내공무원이 필요 없다면 깎아도 되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안내 공무원은 뭡니까? 일어나 영어가 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스케줄부터 다 관리를 해줘야 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두 분이면 됩니다. 더 많으면 외유 성으로 보이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여행사에 다 맡겨서 일임을 할 수 있습니다. 여행사에 다 맡겨도 상관없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결론을 내리면 담당 과장이 행자부에서 내려온 것이 있으니까 물품은 어차피 사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 다음에 민간인 인원수 조정을 하면 7천만 원에서 3천5백만 원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반절만 하시면 의원님들 전부하고 언론인도 갔다 오실 수 있습니다. 인원은 가실 때 협의를 할 것이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하여 일정에 맞춰서 일단 반절만 세워주시면 의원님과 언론인이 가는 것으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안내 공무원은 제가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경전철 사업단이 새로 오면 그 분들은 별도로 견학을 해야 됩니다. 마인드가 없으면 일을 못합니다. 안내 공무원도 일부는 살려주셔야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행자부에서 과장이 내려오는 것입니까? 승인을 받으신 것이죠?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직제 승인을 받은 것입니다. 역세권사업개발단 처럼 하나의 과를 신설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회의중지

11시5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계수조정에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럼 계수 조정한 부분을 간사가 낭독하겠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예결위원회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제118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본 위원회 소관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정회시간에 계수 조정한 내역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76p 국외여비 경전철관련 국외 비교견학 당초 2천6백만 원에서 변경 1천3백만 원 감액 1천3백만 원, 95p 민간경상보조 드라마 제작 지원 당초 5억 원에서 삭감 5억 원, 331p 시설비 천장 스판드럴 낙하방지 보강공사 당초 1천9백43만6천 원에서 삭감 1천9백43만6천 원, 249p 시설비 관내어린이공원 모래 교체공사 당초 1억4천5백만 원에서 변경 7천2백50만원 삭감 7천2백50만원, 250p 자산 및 물품취득비 띠톱기계 구입 당초 3천만 원에서 삭감 3천만 원, 265p 시설비 보행환경 기본계획 수립 당초 2억에서 삭감 2억 원, 437p 민간인국외여행 민간인해외 경전철 견학 당초 7천만 원에서 변경 3천5백만 원 감액 3천5백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계수 조정 내역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장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간사님께서 낭독한대로 계수 조정한 부분은 조정한 것과 같이 여타 부분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