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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상대 의원 발언

120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05-07-04

박상대 의원 프로필 보기 →

영현

박영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0회 광명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회의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7월8일까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7월11일과 7월12일에는 조례안 심사를 7월15일과 7월18일에는 2004회계년도세입세출결산및예비비승인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광명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감사담당관실에 대한 2005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위원회를 대표하여 여러 가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감사준비에 수고하신 감사담당관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가 감사담당관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그 동안 집행기관에서 추진한 행정전반에 관하여 감사함으로써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시정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행정사무감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먼저 오늘 감사의 증인으로 채택되신 감사담당관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한 때에는 관련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아울러 광명시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2조 규정에 의하여 의원은 감사 또는 조사를 통해 알게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감사담당관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면 되겠으며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 시행령 제16조 광명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공무원으로써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써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5항과 광명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4조 규정에 의하여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도록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5년7월4일 선서인 감사담당관 양희석
영현

박영현위원장

감사에 앞서 행정사무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여러 위원님의 요구가 있을 때는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께서는 감사담당관실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양희석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박영현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저희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추진사항에 대하여 아낌없는 질책과 고견을 제시해 주시면 이것을 최대한 반영하여 광명시 감사행정이 보다 발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보고에 앞서 금번 인사발령으로 감사담당관에 전보된 담당자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소개) 김석구 감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손명재 조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담당관 2005년도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춘기위원

38p 자체감사 실시내역을 보면 2004년도에 비해 금년에 배로 증가된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증감된 이유는 종합감사는 11회를 했고 2004년도에는 12회를 했습니다. 민원검열을 지난해에는 4회를 했고 올해는 1회를 했습니다. 특별감사는 올해 2회를 했는데 지난해에는 3회를 했고 특히 많이 늘어난 것은 민원 등 조사가 123회 지난해에는 97회였습니다. 거의 30건 가까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증가된 이유는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진정, 민원, 전화민원, 참여마당신고, 인터넷민원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계획된 것이 아니고 주민들이 진정낸 것을 조사한 것이기 때문에 수치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경제가 어렵다보니까 주민들도 행정기관에 많은 이의제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33p KRCNET에 관련 감사한 결과를 설명해 줄 수 있습니까? 며칠 전에 지방지 신문에 별 희한한 내용들이 게재됐는데 이런 것들을 우리시가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넘어갔나, KRCNET는 우리시나 의회나 시민단체나 모두가 뜨거운 감자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취했고 어떤 노력을 감사했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은 항목에도 있는 것처럼 저희가 자체감사를 한 것이 아니고 감사원이나 행자부, 경기도에서 감사한 것을 나열했습니다. 저희가 추가적으로 감사한 것은 아니고 감사원에서 감사한 자료를 가지고서 징계조치를 한 것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감사원에서 감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그러면 우리시는 과연 감사원결과 발표내용을 가지고 그대로 숙지하고 마는 것인지 정말 감사원에서 감사를 정확히 했는지 이런 부분도 우리가 다시 재 감사를 실시해서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우리시가 출자한 금액이 6억이라는 돈이 있는데 우리시가 자체적으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해야 하는데 거기서 감사한 결과만 가지고 얘기를 했다는 것은 약간의 문제가 있지요. 감사원 감사결과를 보면 실질적으로 대표이사라는 분이 개인적으로 유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감사를 했어야지 감사원 결과만 가지고 하면 안 되지요. 그래서 정말 KRCNET이 안고 있는 문제가 뭔지 확인해서 거기에 따른 우리시가 조치할 부분이 있으면 조치를 반드시 취해야 되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감사원에서 감사한 것을 말씀드리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대표자가 회사공금을 이사회의 의결 없이 대여한 사실도 있고 법인업무와 무관한 사업추진을 해서 손실을 봤었고 소수주주권행사를 하지 않아서 시에서 지적업무에 대한 소홀로 지적 된 사례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고문회계사의 자문사항이 있었는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주주의 회계장부열람권 또 회계 재정상태 검사의 선임요구권 검사 등 상법상 주주관리를 해야 되는데 하지 못 했다는 점이 있습니다. 재무재표상에 대한 기권이기 때문에
준희

이준희위원

그래서 대표이사만 바꾼 것으로 문책 당하면 되겠느냐 이 말입니다. 거기에 대한 응당한 조치를 취했어야 지요? 본인이 실질적으로 손익발생을 위해서 회사공금을 가지고 경매도 하는 이러한 것까지도 저질렀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부분은 대표이사로서 당연히 자격상실이야 되었겠지만 거기에 따른 응당한 조치라든가 그분이 책임져야 할 부분이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했어야 지요.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맞는 말씀이신데 감사 부서에서는 향후대책까지는 아직까지 문화공보담당관실 업무 소관이기 때문에
준희

이준희위원

감사원에서 감사결과만 가지고 할 것이 아니라 우리시에서 감사를 다시 재 감사를 하든 정말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을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고만 있으면 뭐합니까! 지적을 해줘야지, 지금 그런 회사가 이상한 것들을 판매도 하고 이런 부분들이 도출된단 말입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시가 자체감사를 했다면 그런 것 정도는 막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시민들이 황당해하고 우리시민들을 사실 놀라게 한 것이 아닙니까! 그런 것들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질문 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에는 없습니다만 철산동 상업지구 자체가 일방통행화 됐습니다. 그러면 도로과와 협의할 사항이지만 감사과는 그런 부분들을 정리를 해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방통행을 하다보니까 옛날에는 차량소통 흐름이 상당히 늦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차량소통 흐름이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술 드신 분들이 밤늦게 상업지구를 가보면 도로가 난잡해있습니다. 의자나 소파들이, 술 먹는 사람들이 혹시나 넘어져서 차량소통이 안 될 때는 차가 서행하기 때문에 사고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차량소통이 원만하기 때문에 차가 급하게 갈 수 있단 말입니다. 사고위험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실질적으로 도로점용을 완전히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른 예를 들어서 공사를 하기 위해서 도로가 필요할 때는 우리시가 도로점용허가를 내주면 도로점용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흥음식점 특히 일반업체가 의자를 내놓고 도로점용을 해도 도로점용 허가는 당연히 안 내줬으니까 도로 점용료도 받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과 소관은 아니지만 시장님을 보좌하는 차원에서 한번 검토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상업지구 문제에 관해서 조금만 말씀드리면 전체적으로 일방통행에 대한 홍보가 안 돼있다는 것입니다. 진입로 부분이나 진입금지 부분에 대한 초입부분에 입간판이 있다든지 이런 것도 안 돼있다든지 낮에 보니까 상당히 혼잡합니다. 도로과와 협조해서 개선해줬으면 좋겠구요. 전공로 총 파업관련해서 해임 1명, 정직 3개월 2명, 정직 1월 5명인데 해임 1명이 지부장입니까? 경기도 지방소청심사위원회에서 소청심사를 했는데 기각됐다는 것이지요? 2명만 감경조치를 하고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3명이 감경조치를 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해임 1명이 강성철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맞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정직 3월 2명은 누구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개인에 대한 발언은 가급적 안 하려고 그러는데
상대

박상대위원

제 판단에는 그 당시 총 파업이 전체 공무원 노조에서 진행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소청심사에서 일정정도 의견들이 해당되는 사람들 유리한 쪽으로 진행될 줄 알았는데 전부다 기각을 당했네요? 이 부분과 관련된 또 다른 절차가 있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앞으로 행정소송이 있습니다. 소송할 수 있는 기간이 남아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행정소송을 했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아직 안 했구요. 당사자들이 소송을 제기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 안 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감사담당관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 문제와 관련해서 시가 유연성 있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지 않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저희 직원들 일이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은 있지만 전국적으로 이런 현상이기 때문에 어떤 의견을 피력하기가 어렵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37p 보면 자체조사내용에서 하안1동에서 적십자사 구호물품을 방치하고 수령을 거부하고 있으니 조치요망 구호품을 고의로 방치하거나 일부러 거절한 사실은 없으나 대민응대 과정에서 다소 논란의 소지가 있었음이 확인되어 관련자 전원 문책 조치했다고 그런데 하안1동에서 이런 일들이 자주 발생하는데 전에도 모 단체의 단체장과 하안1동 직원과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단체에서 동에 지원을 요청한 부분과 마찬가지인데 하안1동에서 왜 자꾸 이런 문제들이 발생을 합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이 내용이 지난번에 동의 단체장들이 제기한 사항인데요. 적십자사 활동이 어느 동에서는 조직적으로 잘 운영되는 데가 있는데 하안1동은 그런 게 미약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구호물품이 동에 전달되면 빠른 시일 안에 해당 분들한테 주어야 되는데 그것이 늦어지니까 동에서 보이지 않는 답답함을 표현하는
상대

박상대위원

각 동은 사회복지사들이 배치돼있습니다. 이것도 사회복지와 관련된 부분이고 지난번에도 구체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그 부분도 사회복지와 관련된 부분이거든요. 사회복지와 관련된 단체들하고 동에 있는 사회복지와 관련된 사회복지사들하고 업무의 과다에서 오는 부분도 있기는 있겠지만 사회복지 체계와 관련해서 상호 밀접한 네트웍을 형성해줘야 합니다.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는 것은 그 동에 살고 있는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위한 행정상의 일들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철저하게 네트웍 체제를 갖고 서로 신뢰를 구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회복지 체제가 많아지고 이 부분에 대한 정부정책이나 지방에 대한 정책이 강화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동에 있는 분들이 협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이 자꾸 발생한 것은 적절치 않는 것 같습니다. 향후 감사에 이것을 적절하게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37p 보면 어린이보호 미끄럼방지제와 관련된 부분인데 이 지역은 어디를 말합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장소는 광명초등학교, 광덕초등학교, 광명남초등학교가 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광덕초등학교 구도로 옆에 미끄럼방지공사 어린이보호구역 했지요? 제가 이 공사를 다시 재 공사하는 것을 1년 내에 3번이나 지켜봤습니다. 그 부분을 얘기하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어린이보호구역에 미끄럼방지시설공사를 학교주변에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부시책에 의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고 나서 부실공사로 또 하고 제 기억에 세 번 하는 것을 봤는데 어린이 미끄럼방지 어린이보호구역에 공사하는 것 철저하게 감독을 해야 합니다. 거기뿐만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공사도 애매합니다. 멀쩡한 바닥에 어린이보호구역이라고 해서 미끄럼방지공사가 보호색으로 해서 공사하는 것이잖아요? 그 공사를 하다보니까 공사가 어려운 측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공사하지 않으면 정부시책에 의해서 하다 보니까 의무적으로 하기는 해야 되는데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못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다시 하안동 지역에 올해 하안 초등학교 등 몇 개 지역에 어린이보호공사 다시 하기 위해서 공청회도 하고 그럽니다. 그것을 들어봤는데 굉장히 주먹구구식입니다. 이 부분을 맡아서 현장에 나와서 조사하는 사람이 지역실정을 잘 모릅니다. 한번 와서 경찰서 교통계장한테도 엄청나게 혼나고 저한테도 혼나고 그랬습니다. 이상한 지역에 장소 선정해놓고 특히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공사를 철저히 감독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KRCNET 이준희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감사원감사를 받기 전에 감사담당관실에서 이런 것들을 미리 주기적 그런 것들을 예방하지 못 한 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추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는 34p 주민만족도 설문조사 용역이 항상 매년마다 하는데 주관적인 판단입니다만 항상 느끼는 것은 주민만족도 조사에 내용이 그리 다르지 않다, 그리고 배부의 문제가 있습니다. 어느 기관의 얘기를 하면 그 기관이 나름대로 배부를 했음에도 한두 곳에서 제가 2004년도 것은 아니지만 다른 년도 것의 주민 만족도 조사가 이 만큼 쌓여있습니다. 저번에도 위원님 중에 한 분께서 주민만족도 배부를 적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은 작년 본예산 때 말씀드렸는데 저도 인쇄물을 내봐서 압니다만 몇 부에서 몇 부는 액수차이가 없기 때문에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만 하여튼 주민 만족도 설문조사의 배부문제에 대해서 하여튼 고민을 다시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 경기도 종합감사에서 관계공무원이 문책 당해서 징계를 한번 받았는데 제가 직접 가서 어떤 내용인지 눈으로 감사담당관실에 가서 보고 확인을 했습니다만 공무원들이 업무숙지를 한다든지 그런 것은 제가 이번에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하면서 느낀 것인데 업무숙지들이 빨리빨리 자리를 이동하면 조금은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숙지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구요.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제가 '98년도에 들어올 때보다 훨씬 나아짐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철밥통 이런 것에 대한 것들을 버리시지 않으면 이런 일들이 계속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긴장하지 않으니까 생기는 것이잖아요. 감히 일반기업체 같으면, 경기도 종합감사에서 한 것은 조금 다른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까 KRCNET과는, 이런 것들은 공무원들을 계속 긴장시키는 감사들이 감사를 통한 여러 가지 방법들이 강구되어져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네 번째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지금 박상대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작년에 광명시민신문에서 지적하셨습니다. 장마 이후에 계속 들떠서 2년 전에 광덕 초등학교하고 광남 초등학교에서 동시에 시작했는데 2군데가 똑같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희 위원들이 경찰서를 방문하면서 그 얘기를 드렸거든요. 예산을 우리가 주고 그쪽에서 하는 것인데 이런 것들은 조금 더 저희가 경찰서를 감사할 수는 없지요?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그것은 안 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런 것들은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구요. 사실은 제가 보는 입장에서 그것을 덧발라서 그렇지 약간 까고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위에 덧바르니까 비가 오면 자꾸만 뜨는 것입니다 그 문제가 제가 알기로 어린이보호개선 사업은 1년에 두 군데씩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문제와 그 다음에 일상적 감사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전화를 직접 받으셨겠지만 지금 보시면 일상감사 추진실적이 있습니다. 2004년도에 31건 2005년도에 21건들을 적어놓으셨는데 이런 감사를 할 때 수시로 한번씩 나가보시고 이러 지요? 이것만 먼저 대답을 해주세요?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업무가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시로 나간다고 말씀드리지는 못 하구요. 문제시되거나 주민들의 재보나 이런 것이 있으면 즉시 나가서 조사를 해서 즉시 시정하게끔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예를 들면 전화를 받았으니까 알겠지만 철산동 중앙로 정비공사를 하면서 저도 지나가면서 육안으로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도 제보를 받고 나갔는데 진짜 이것은 폐골재가 맞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감사실에도 전화를 했고 도로과에도 전화를 하니까 그게 하여튼 굉장히 일사천리로 바뀌었습니다만 그것을 계속 거기 앉아서 보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부분적으로 모래를 퍼붓고 일부 수거랄지, 완전히 수거가 됐다고는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상적인 감사들을 사업을 하시면 수시로 조금은 나가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건설 쪽이나 이런 사업소 쪽에 일들이 항상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하여튼 관급공사 치고 건물이 튼튼한 게 하나도 없으며 이것은 저만 느끼는 게 아니라 일반공무원들도 관급공사 치고 튼튼한 건물이 없다라고 인정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저희들이 수시로 보고 지적을 하고 이럴 필요가 있는데 행자부에다가 계속 얘기해서 사람을 늘려서라도 감사를 해야지 사후약방문 식이 되면 안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일상감사 같은 경우에는 좀 나가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감사담당관실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 했다 이렇게 봐집니다. 이상이고 담당관님이 제 질문에 답변을 해주십시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아까 첫 번째로 KRCNET과 관련되어서는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자세하게 이따 보고 드리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때 들어보시면 나을 것 같구요. 주민만족도 항목도 대동소이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들을 것은 듣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KRCNET은 지역사회에서 굉장히 얘기가 많았습니다. 6억 출자의 문제부터 그전에 의자를 판다든지 다단계를 한다든지 이런 이야기들이 있으면 저희만 들은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지적을 할 것이고 한번 나가보고 이런 것들을 감사담당관실에서 하는 게 당연한 것 아닙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KRCNET 얘기는 아까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 것에 대해서 미처 대처하지 못 했다 라든지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저희가 감사 차원에서 말씀드리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감사원에서 지적을 해서 불거진 사항이기 때문에 해당과에서 승복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더 이상 확대해석 감사는 하지 않은 사항입니다. 내용상으로 보면 사전에는 이런 것이 인지된 것이, 만약 어떤 주민들이 이런 것이 있는데 정식으로 진정을 냈거나 이런 것이 없고 여러 가지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감사원 감사 이후에 그 얘기가 계속 도출되기 때문에 저희가 관리하고 현장을 나가고 그런 사항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상급기관에서 감사를 한 사항이기 때문에 해당 부서에서도 불복을 하고 잘못한 게 없다고 얘기하면 더 자세히 봐서 위원님이나 주민들한테 더 자세한 것을 해드리는데 해당 부서에서 잘못했다고 시인한 거니까 저희는 더 감사를 안 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원래 감사가 사실은 예방적 감사가 돼야 되지요? 사후약방문의 감사가 되면 서로 좋을 수 있는 뭐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전에 다시 자체감사를 하라는 게 아니라 감사원에서 감사하기 전에 지역사회에서 KRCNET에 대한 얘기들이 끊임없이 많았습니다. 위원님들도 얘기를 많이 했고 그렇다면 그런 것들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것들이 조금 더 불거지기 전에, 감사원에서 민관투자 이런 것으로 해서 전국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입장이나 태도들에 대한 변화들이 저는 생겨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바뀌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후에라도 아니라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KRCNET 말고도 지금 민관이 같이하는 사업들이 늘어나고 있고 그런 것들에 대한 어려움도 알고 있습니다. 민과 관이 함께 해서 어려운 문제들을 알고 있지만 그런 것들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지금 KRCNET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전에 인지하지 못 했기 때문에 감사를 못 했고 인지가 되게 되면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말씀하신 주민만족도 조사와 관련되어서는 항목이 대동소이 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어떤 측면에서 보면 대동소이한 것도 좋은 측면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받아봐서 약간 차이는 있지만 할 때마다 항목이 달라서 비교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대동소이한 것이 많이 있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만족도 조사를 배부를 하지 않고 쌓여있는 것이 많다, 이것은 당초에 계획을 세울 때 배부처를 담당 부서에서 잘 해야 되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지난해에는 위원님도 잘 알겠지만 기획감사실이었다가 감사담당관실로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전에 주민만족도 업무가 기획예산과 업무입니다. 그때에는 같이 있다 보니까 해당과장께서 감사계에서 한번 추진해봐라, 이런 식으로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했는데 올해부터는 기획예산과로 업무를 가져갔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충분하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업무숙지를 못 해서 업무담당자가 바뀌는 과정에선 징계 받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긴장하지 않는 것 같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도 전체다 열심히 한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구요. 2년마다 한번씩 감사를 받는데 2002년도에는 도에서 감사를 할 당시에 참고로 말씀드리면 행정상조치가 이번에는 54건 나왔는데 2002년에는 93건이 지적되어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좀 많았었구요. 재정상 조치 사항도 2002년도에는 15건에 13억1,400만 원이 재정상의 조치로 내려왔는데 올해는 10건 정도에 6억3천이니까 약 5건에 6억8천 정도가 작년에 지적이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신분상 조치도 2002년도에는 100명이 조치됐는데 이번에는 72명 징계를 받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28명 정도 줄어들지 않았느냐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위원님이 보실 때에는 좀 부족한 점이 많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계속 추후에 감사를 적극적으로 해서 예방감사 차원에서 교육도 많이 시키고 점점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부실공사에 대한 대책을 말씀하셨는데 위원님께서 자세히 아시겠지만 국비 도비 시비입니다. 국비가 많구요. 나머지 25대 25인데 저희는 예산 지원을 25% 하면서 경찰서와 협조해서 하는 사항인데 공무원들이 생각하는 아까 말씀드린 바닥을 까는데 일어나고 이런 게 많이 야기되는데 그런데 재질이 제가 비전문가지만 감사한 부분을 보면 재질도 일반 아스팔트나 시멘트보다는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시공을 자주는 안 해서 사업하시는 분이 잘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감독을 철저히 해야 되는데 경찰서하고 시하고 사업하시는 업자 분들과 같이 연계가 되어서 좀 내일처럼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도로공사는 많이 하다 보니까 잘 하는데 이런 것은 많이 안 하던 일이다 보니까 나름대로 소홀한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만 추후에 잘못된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서 감사 차원에서 한번 수시로 감사를 해보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상감사 말씀을 하셨는데 중앙로 도로공사 폐질 사용한 것에 대해서는 직원들이 나갔다고 보고 시행과정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참여해서 재시공하기 전에 다시 보완되고 바뀌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주민들한테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제보해주신 주민들한테, 저희가 나름대로 감독 공무원에 대해서 별도로 불러다가 협의를 했고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사항은 충분히 인식을 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일상감사 같은 경우 24p 이런 것은 제보가 없으면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까? 일상감사 추진실적이라고 할 때 구체적으로 하시는 역할들은 어떤 것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감사용으로 일상감사는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과 조금 다른데요. 일상감사는 설계 금액이 큰 것이라든가 설계를 바꾸는 것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공사분야에 대해서는 3억 이상 공사, 용역은 1억 이상 공사, 설계변경 사업 같은 경우는 당초 금액의 10% 이상을 설계변경 할 때에는 일상감사를 합니다. 일상감사에 대한 목적은 사업의 능률화와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잘못된 것은 미리 삭감을 시키고 증액시키고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부실공사를 방지하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큰 공사에 대해서는 하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현장을 가보고 이런 것보다는 설계를 했는지 자료를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정책적인 감사라고 할까 세부적으로 일반 감독공무원들이 감사하는 감독하는 부분보다는 좀더 넓은 범위에서 예를 들어서 이쪽에 도로를 크게 내도 되겠느냐 이런 식으로 정책적인 감사를 하는 차원에서 일상감사를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감사담당관님! 저번 추경에 본회의장에서 다 삭감한 예산들인데 그런 것 중의 하나가 저희가 미처 특별위원회에서 사전에 잘 인지가 안 되어서 하는 것인데 이렇게 막 6억 했다가 5억 더 해서 11억 이런 식으로 해서 투융자심사위원회를 안 거쳐서 이렇게 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예를 들면 이번에 감사결과 처분 받았던 제2별관 증축공사나 산업녹지과에 나무심기 이런 게 모두 합쳐서 제가 보기에는 투융자심사위원회를 안 거치려고 하는 술수입니다. 2~3건씩 있습니다. 더 뒤져보면 더 뒤져보겠는데 우롱하는 것이지, 제2별관 증축공사는 감사 처분도 당했지 않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충분히 이 사항을 잠깐 말씀드리면 지방재정투융자사업심사지침에 따라 당초 10억 미만 사업은 투융자심사 대상이 아니라고 돼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데 10억이 넘은 것입니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추후 설계변경이 되면서 10억이 넘고 그러는데 그런 사례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것을 모르는 게 아니구요. 그러면 정확하게 10억 이상이 넘으니까 투융자심사를 거쳐서 해야지 8억 했다가 4억을 더해서 12억이 되고 이런 식으로 하면 투융자심사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8억 세웠으니까 4억을 안 세워줄 수 있느냐구요? 벌써 시작했는데, 그러니까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구요? 이런 것 행정처분을 하든지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절차에 대해서 왜 이렇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저희가 답변 드리기가 어려운 사항 같은데
준희

이준희위원

조미수위원님 말씀은 8억, 9억 했다가 나중에 추가로 4억 세우니까 투융자심사를 안 받아도 예산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처리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의회가 8억을 해줬기 때문에 그 다음 사업에 4억을 안 해줄 수 없어요. 공사를 하다가 말라는 것 밖에 안 됩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감사담당관실에서 어떻게 할 것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저희가 볼 때는 이 사항을 처음부터
미수

조미수위원

지금 제가 제2별관만이 아니라 그런 사업에 대한 총체적인 것을 말씀해 주시라는 겁니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저희가 보면 이런 사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위원님께서 예산을 심의하시지만 만약 예산이 정말 10억이 넘는 건데 예산이 없어서 확보를 덜 하는 경우도 있고 실질적으로 이것은 분명히 10억이 넘을 것 같은데 예산을 설계하다 보니까 설계가 그만큼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투융자심사를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예측하지 못한 사항이 발생할 때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실무자 입장에서도 어떻게 대책을 세우기 어렵지요. 감사 부서에서도 마찬가지로 이것은 일상감사를 하면서 볼 때 크게 지적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예산이 여유가 있고 예측이 가능한 실무자도 그렇고 시공자도 마인드가 형성돼야 되겠지요. 어떤 사안에 있어서 그 사안을 깊이 알고 앞날을 내다볼 수 있는 정도가 되어서 심사를 받으면 낫지 않을까 그 정도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감사담당관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이 비일비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하나의 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런 식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그것도 일개 개인의 집안사업이 아니고 하나의 지자체를 꾸려간다는 것인데 35만의 광명시민을 함께 끌고 가는데 저는 그것은 저희들이 정확한 예산을 세우고 어떤 정확한 목적과 정확한 예산을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지 한두 건이 아니지 않습니까! 우롱하는 식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이전의 얘기지만 실내체육관에 암벽등반 이런 것도 8억이었다가 갑자기 2억,3억 붙여서 11억 되고 이런 것들을 정확히 폼을 만들어 놓으세요? 틀을 만들어놓으십시오. 그리고 하반기에 업무보고를 할 때 틀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얘기를 해주시고 감사요구사항에 틀을 만드십시오?
영현

박영현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호진위원

최호진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많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담당관님께서는 감사담당관 근무하신 지 얼마나 됐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5개월 됐습니다.

최호진위원

우선 저는 이런 것을 느낍니다. 박상대위원님도 지적해주시고 이준희위원님 조미수위원님도 지적을 많이 해주셨는데 어린이보호구역이라면 학교로부터 몇 m라는 게 있지요?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입구부터 300m로 알고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그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지역주변에 일방통행이나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상당히 논란이 있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조금 충분하게 검토를 하시고 의견수렴을 좀 해주시고 추진을 좀 해주시기를 바라구요. 감사담당관실에서는 물론 어려운 점도 많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실 소관이 부시장 소관 아닙니까, 그러나 옛날에는 시장 소관으로 있다가 부시장 소관으로 됐는데 감사실에서는 여러분들이 평생직장이라는 생각으로 감사실에서 있다면 이런 것 없이 하시겠지요. 그런데 감사실에서 근무하시다가 다른 부서로 가서 근무를 하시게 되니까 그런 부분들이 아마 어려운 점이 아닌가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근무하시는 동안만큼이라도 최선을 좀 다해서 광명시 35만 시민이 섭하고 부족한 점이 없도록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도 일상감사, 자체감사, 종합감사, 감사원 감사가 있지 않습니까! 감사는 자체감사가 됐든 감사로 끝날 것이 아니라 시장이 잘못된 게 있다면 감사를 해서 광명 35만 시민에게 알릴 것은 알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감사 아닙니까? 형식적으로 끝나지 말고 현재 광명시 행정에서 무엇이 민원을 야기하면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하면 즉시 해주겠다고 하고서 해주지 않고 2회까지 해서 또다시 재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서도 내려왔는데도 안 해주고 경기도 감사에서 이틀씩이나 감사해서 지적을 해줬는데도 안 해주고 이것이 5년 가량 끌고 왔습니다. 이런 건도 몇 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무원이 광명시민을 위한 공무원이 되어 달라는 것입니다. 공무원을 위한 35만 시민이 있는 것이 아니라 35만 광명시민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공무원들이 편하게 일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주는 것이 물론 국장 이상은 되겠습니다만 그러나 담당계원이나 과장이든 계장이든 국장이든 일할 수 있게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시장이 이것을 딱 쥐고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감사대상이 되어서 정말 35만 광명시민이 올바로 민원을 제기해도 해결이 될 수 있는 그런 기틀이 돼야 되는데 앞으로 감사계에 근무하는 동안은 최선을 다해서 35만 시민이 보고 있습니다. 35만 시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감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담당관님께서 말씀하실 게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사업부에서 많이 그런 일이 나오는데 적극 검토해서 주민이 원하는 대로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호진위원

다시 말씀드리면 감사를 감사로 끝나지 말고 결과가 있게 기대를 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각종 공사를 할 때 명예감독 두게 돼있지요? 실효성이 없다고 해서 없어졌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5대 시책사업에 행정실명제나 명예공사를 득하고 추진했었는데 없어진지 3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다른 대안을 좀 세워놓고 있는 것은 없구요. 공사 감독관이나 공사할 때 보면 실무자가 감독관으로 돼있는데 그런 형태로 바꾸는 것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현재는 위원님 말씀대로 감독자 책임 하에 전면책임 감리 같은 게 있어서 사업규모가 크다보면 관계공무원을 떠나서 감리단 자체가 구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사업들이 많다보니까 경미한 사업에 대해서는 없어지고 대규모 큰 사업은 감리단 체제로 가는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춘기위원

감사담당관님께서 5개월밖에 안 됐으니까 제가 생각하기로는 더 숙지를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경험 삼아서 잘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33p 감사원, 행자부, 경기도 종합감사 식품위생법위반업소 행정처분 부적정 외 53건에서 보면 6억3,200만 원 배상을 해줬는데 그래서 10건만 해서 금액이 나온 것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재정상 조치는 10건에서 6억 3,200만 원 환수된 것입니다. 54건입니다.

이춘기위원

10건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내용은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이춘기위원

광명7동 가스충전소 도로점용허가 부당 자체감사에서는 발견 못 했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금년도에 처리된 사항이 돼서 감사기간이 아니었고 신문에 나오다 보니까 신문에 보도되게 되면 거의 상급기관에서 감사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손을 못 대고 신문에 보도되면 수사하거나 감사원이나 경기도에서 감사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미리 감사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도에서 감사가 된 것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행자부에서 했습니다.

이춘기위원

공무원들이 도로에다가 이런 가스 충전소 같은 것은 허가를 내주지 않는 조건으로 돼야 되는데 직원들이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내용이 보면 가스충전소 진입하는 도로 그러니까 도로가 있었는데 바로 화원이 있던 곳인데 그 화원에다 계속 대부를 해주던 건데 그것을 민원 부서에서 모르고 도로점용허가를 내준 것입니다. 2군데를, 그러니까 민원 부서에서 발견을 못한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행자부에서 감사하고 특감이 나오니까
준희

이준희위원

보충질의하면 이분들에 대한 도로점용허가 없이 자기 임의대로 공사를 해버린 것 아닙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허가는 났는데 허가를 잘못해준 것이지요.
준희

이준희위원

개인 땅에 도로점용허가 내준 것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우리 도로부지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도로점용허가를 내준 것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화원을 운영하던 터인데 회계과에서 1차 대부를 했습니다. 회계과 소관이니까 충전소 바로 옆에 있었는데 그 앞을 차가 가스 충전소에 들어가려면 감속을 해야되니까 감속도로를 내야 하는데 확인을 못해보고 회계과에서 내주고 도로과에서 내주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도로과에서 늦게 잘못됐다는 것이 나왔습니다. 징계를 받은 사항입니다. 훈계 2명
준희

이준희위원

처음에는 아니라고 그래서 민원인과 상당히 시끄러웠지요?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그런 사항은 서로 그 사항을 해결을 하려고 협의를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다른 문제는 없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없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해결이 됐습니까?
영현

박영현위원장

이춘기위원 질의한 것에 대해서 대답을 듣고 난 다음에 보충질의 하십시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해결이 돼서 화원에서 대부한 것을 철회를 했지요. 그래서 가스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다시 대부를 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담당관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지난번에 위원님들이 문의했던 KRCNET이나 스쿨존 미끄럼방지 시설 이런 점에 대해서는 감사관님이 한번 더 짚어서 잘 해주시기를 바라고 위원님께서 물어주신 사항이나 그런 부분이 아니라 다른 모든 시정에 대한 전반적인 조치나 이런 것도 확실하게 짚어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시에서는 안 걸리는 감사가 경기도나 행자부에서 감사하면 드러나는 감사 방법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감사관련해서는 다시 한번 깊고 심도 있게 감사함으로써 타 감사기간이 하기 전에 다시 감사를 잘 하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감사중지

11시28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 소관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위원회를 대표하여 여러 가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감사준비에 수고하신 강신일 행정지원국장님을 비롯한 행정지원국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행정지원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그 동안 집행기관에서 추진한 행정전반에 관하여 감사함으로써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시정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행정사무감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먼저 오늘 감사의 증인으로 채택되신 행정지원국장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한 때에는 관련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아울러 광명시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2조 규정에 의하여 의원은 감사 또는 조사를 통해 알게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행정지원국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면 되겠으며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 시행령 제16조 광명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5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공무원으로써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써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5항과 광명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4조 규정에 의하여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도록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5년7월4일 선서인 행정지원국장 강신일 동 행정지원과장 강용덕 동 기획예산과장 장년춘 동 문화공보과장 송남헌 동 정보통신과장 한영기 동 시민과장 방병조 동 시민회관장 최동석
영현

박영현위원장

행정지원국장으로부터 감사자료에 대한 총괄적인 보고를 받고 상세한 내용은 해당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강신일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박영현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행정지원국 간부소개가 있겠습니다만 인사이동이 없는 관계로 양해해주신다면 소개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니다. 2005년도행정사무감사 행정지원국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국은 행정지원과를 비롯한 5개 과 1개 사업소에 직원 123명이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에서는 행사오찬, 공무원 후생복지, 조직관련, 선거사무, 민원업무 등을 관여하고 있으며 기획예산과에서는 시정 전반적인 기획, 예산, 의회업무 및 혁신업무 등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문화공보과에서는 공보업무, 시정홍보, 음반밸리 조성사업, 지역축제 및 각종 예술공연 등을 관장하고 있으며 정보통신과에서는 지역정보화 추진 홈페이지 운영, 전자문서, 시스템관리 등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시민과에서는 민원 대민봉사, 호적, 여권, 차량등록업무 등을 관장하고 있으며 시민회관에서는 시민회관, 시민운동장관리 및 대관업무 등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총 14건으로 13건을 완료하고 1건은 계속해서 추진해야 할 사항으로 현재까지 추진중임을 보고 드립니다. 2005년도 행정감사에 제출된 감사자료는 총 171건이 되겠으며 상세한 내용은 해당과장으로부터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함에 있어 본인을 포함한 전 직원이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임하겠으며 지적해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시정조치하고 앞으로 같은 지적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행정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과장께서는 행정지원과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강용덕입니다.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춘기위원

64p 보시면 광명시 야간대학생 위탁교육비 지원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는데 68명이지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그 당시 68명이었는데 다시 조사를 해보니까 7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춘기위원

금년에 실시한 것입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집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계획을 수립해서 신청을 전부 받아서 심사를 해야합니다.

이춘기위원

2005년도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이지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이춘기위원

31개 시. 군에서도 실시하고 있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전체가 하는 것은 아니고 일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몇 군데만 조사를 해봤고 전체적으로 조사를 안 해봤습니다. 현재 조사한 곳으로는 5군데로 알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금년부터 시작을 합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다른 데는 그전부터 했는데 저희만 금년에 예산에 반영시켜서 한번 해보려고 그러는데 금년에 하고 내년도에는 전체적으로 수혜 받는 것으로 하려고 합니다.

이춘기위원

공무원께서 급으로 뺍니까? 신청대상자는 어떤 식으로 합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이것은 그 예산에 나와있는 65P 보시면 자격요건으로 봐서는 근무경력 1년 6개월 이상이어야 되고 현재 전문대학 이상 교육을 받고있는 자로 방송통신대학, 디지털대학, 대학원까지 지금현재 다니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춘기위원

지금 다니고 있는 광명시 직원은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대학원생 7명 대학교가 5명 디지털대학이 29명 전문대학이 14명 방송통신대학 16명 그래서 71명입니다.

이춘기위원

광명시에서 몇 개 시.군에서 실시하고 있는지 인원수랑 자료를 주시고 언제부터 실시했는가 31개 시. 군에서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하고 있는 데만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이춘기위원

광명시 세금으로 5,300만 원이 시비로서 나가는 것이 부적절하고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이것은 전에 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려서 그때도 많이 말씀하셨는데 지금 저희들이 학비지원관련 규정이 법이 있거든요. 그런 내용이 있어서 일부 다른데도 하고 있고 공무원들이 자기개발과 관련에 돈을 많이 투자하기 때문에 전에 위원님한테 설명을 드려서 예산을 세워주셔서 하는 것입니다. 실제 금액의 25% 정도 지원을 합니다. 공무원들이 돈이 많지 않기 때문에 대학원 관계는 1학기 당 300만원씩 하니까 일부를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방송통신대학은 돈이 많이 안 들기 때문에 30만원 한도에서 해주고 나머지는 25% 정도 보조를 해주는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위원님들이 처음에 간단히 생각을 해서 집행하는 방법으로 해야 되는데 광명시 세금으로서 지원해준다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고 광명시 소년소녀 그런 곳에 복지를 해야지 이곳에 한다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59P 60P 보시면 공무원 해외연수를 보면 2004년에 144명이 2005년에 5월말까지 보면 105명으로 돼있는데 2005년 5월30일까지 2회 이상 해외간 사람이 25명으로 나왔는데 그동안 많은 인원이 해외연수를 다녀온 것으로 아는데 한번도 해외에 가지 않은 인원은 몇 명인가 설명해 주십시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유인물에 나온 것은 작년 6월부터 금년 5월까지 자료구요. 연간 직원들은 별도로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자료를 안 가지고 왔는데 현재 200여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그런데 3회간 사람들도 있고 2회를 다녀온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형평성에 안 맞지 않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업무에 따라서 외국에 가야 될 필요성이 있는 업무를 맡은 사람들은 자주 들어가는 것이고 직책에 따라서 변수가 있습니다. 기업지원과 같은 데는 해외시장 개척단으로 여러 번 갔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시장님 같은 경우도 시를 대표하다 보니까 가야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중요한 부서에 있는 사람들은 다 가시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이춘기위원

행정지원과에서 배려를 해주셔야지 2회, 3회 씩 갔다온 사람이 또 갔다오면 못간 사람들은 평생 못 갈 것 아닙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저희들 나름대로 배낭여행도 있기 때문에 나머지 못간 사람들도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하위직 공무원 중에 못간 사람들은 배낭여행 신청을 받던가 그렇지 않으면 파악해서 균등하게 해외에 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형평성에 맞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첫 번째로 조직개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직개편 전에 용역비가 얼마나 있었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5천만 원 정도 되는데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어떻게 생각합니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5천만 원 예산을 들여서 조직개편을 한 이후에 몇 개 지적을 받아서 한 팀은 나누고 통합을 하고 이런 이후에 지금 1년이 됐습니다만 이번 회기 전에 조직개편을 해야 합니다. 5천만 원에 대한 예산에 대해서 어떻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그것은 저희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우리시 전체적인 조직을 개편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가 조직 개편하는 것은 행정수요에 따라서 장소가 변동되고 그러다 보니까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려고 하다보니까 된 것이지 전반적으로 다른 것이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면은 있습니다만 세무과는 일부만 행자부에서 승인 내준 것을 하고 평생학습원 관계는 방침이 바뀌다 보니까 원래 나름대로 국 단위에서 추진하고 싶어서 조직을 개편하는 것인데 어쩔 수 없이 바뀌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 과장님 제가 '98년도에 의회에 들어오면서 그때 국민의 정부 들어오면서 크게 한번 공무원 쪽에서 조직개편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후에 큰 틀에서 2년 전에 조직개편을 했는데 조금 더 잘해보고자 용역을 줬는데 제가 보기에는 공무원 쪽에서 하는 것만큼 효과를 보지 못 했다, 저는 이렇게 봐집니다. 지도민원과를 신설하고 역세권개발팀을 내고 민간협력과 하여튼 다양한 형태의 과를 냈지만 용어의 문제하고 1년 이후에 진단을 해봤을 때 5천만 원의 예산이 그리 효과를 내지 못 했다 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제 얘기가 맞지요? 국장님도 그렇게 보고 계시지요? 답변만 하면 됩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제가 총괄적으로 답변 드리는 것보다 하여튼
미수

조미수위원

30년 이상 공직생활을 하시고 다른 아이디어가 많고 그런데 5천만 원 들인 조직진단은 여러 가지로 효과를 못 낸 것 같습니다. 동의하시지요?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그것은 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수요조사나 행정을 조사해서 기본적으로 잘 아는 사람들끼리 업무를 한 것도 그렇고 큰 틀에서 지도민원과나 이런 것도 나름대로
미수

조미수위원

큰 틀은 지도민원과 하나라니까요? 5천만 원 들여서 지도민원과 하나 나온 것 외에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때 저희도 지적을 못 했습니다만 민관협력과 지금은 민간협력과입니다. 그런 것도 굉장히 잘못된 단어의 표현이고 집행부에서도 지적을 못 했고 저희 의회에서도 지적을 못 했는데 민관협력과가 맞고 이러한 틀에서 보면 하여튼 1년 이후에 진단을 봤을 때는 상당히 5천만 원 들여서 참 안타깝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것을 위한 평가도 한다면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른데,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다른 위원님들도 조직개편 이후에 1년이거든요. 다른 얘기를 하시면 저도 받아들이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직장어린이집 문제를 작년에도 지적을 하셨는데 이번에 결산검사 대표를 들어가면서 직접 내용들을 봤더니 시립어린이집은 80명 기준에 주로 정부 보조액이 1억 2,3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작년 예결위를 하면서 2억5천만 원 그러니까 2배가 직장어린이집 예산에 더 쓰여집니다. 기존에 아이들 한 80명 기준으로 해서 공무원 후생복지차원에서 예산이 들어가 있겠습니다만 얼마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직장어린이집은 그래도 공무원 직업을 가지신 자녀분들이기 때문에, 물론 시립어린이집의 아이들은 업종에 대해서는 다양하겠지요. 공무원 기준으로 한다면 더 좋은 직장에 연봉을 가지고 있는 분도 계시고 아니신 분도 있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공무원 직장에서는 기준이 2:1인데 조금 더 직장어린이집 예산을 다운시켜주시면 어떨까 그래서 1억2천으로 하라 이런 것은 아니구요. 조금 더 조정안을 해서 시민들이 보기에 이 정도면 이해한다 정도로 하는 것을 2006년도 예산으로 잡아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세 번째로 56p 자율방범연합대 남녀인데 저희가 다 합쳐서 1억 정도 예산을 드리고 있는데 저는 이 예산에 대해서는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에게 장비와 복장, 야식비를 드리니까 이의는 없습니다만 이분들이 순찰을 돌 수 있도록 효율성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지도를 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지금도 학교폭력 예방이라고 해서 파출소나 경찰서에 붙어있습니다. 정부에서 학교 외, 학교 내 대대적으로 하겠다고 하는데 시간을 적절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시는지 과장님 순찰시간을 저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우리가 지도하는 게 아니라 경찰서에서 합니다. 예산만 지원해주고 우리가 순찰을 하는 일지 같은 것을 받습니다. 어떻게 근무하는 것이지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 것들을 제안할 수 있지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하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시간대가 여성분들은 어떻게 됩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여성분들은 주로 낮에 하시지요?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이 정확히 아셔야 합니다. 학교 폭력이 굉장히 심각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하여튼 조금 더 최대한으로 극대화될 수 있도록 일하는 것이 행정기관이 해야 되는 것이지요. 이왕 하시는 거면 중학생 아이들의 하교길 그 시간대에 음습한 데도 아닙니다. 주로 단지 안에서 되거든요. 이분들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돼서 조금 더 최대한으로 효과를 낼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20번 57p 보면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만 행정지원과에 여성이 몇 분이나 됩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2명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30%입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프로테이지가 30% 안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높이실 의향은 없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가능하면 높일 계획은 하고 있지요. 일부러 여성들도
미수

조미수위원

요새는 여성분들 감사 담당관실에 안 두고 주요 부서에 안 두고 이런 것 없지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저희들 인사할 때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에도 이번에 여성을 받아야 된다고 그래서 전에 받았다고 그랬습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요직 부서에도 여성공무원들이 근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인사 부서에도 있고 그것은 조미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정확히 이해를 하고 앞으로 충분히 신경을 써서 보직관리나 그런데 불편한 사례가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부탁을 드렸는데 박상대위원이랑 일주일동안 양성평등 지원으로 해서 여러 가지교육도 듣고 했습니다만 예를 들면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에 위원이 13명입니다. 그 중에 여성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지방 재정을 하는데 있어서 여성의 눈으로 봐서 여성이 당연히 있어야 되는데 30%가 아니라 왜 위원회에 여성을 안 넣습니까? 예를 들어서 민방위협의회에 여성이 없다 이런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공무원 해외여행이나 이런데도 여성이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30%를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36%정도 하도록 돼있습니다. 지침 상에는
미수

조미수위원

30% 이상 되도록 하고 제 얘기는 0%가 아니라 광명시 조례규칙심의위원회에도 광명시 전체 조례인데 그런 것은 여성이 1명은 들어가야 지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공무원들이 하는 협의회가 많다보니까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여성공무원은 없습니까? 지금 과장이상이 5명이 나왔는데 그 사람들도 20년, 25년 이상 하는 공무원생활 하시는 분인데 이런 것을 모르겠냐구요? 그 사람들이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계속 지침을 내려보내서
미수

조미수위원

이런 것은 아주 불편합니다. 문화예술위원회에 여성을 8명씩 넣는 것 38% 여성들은 예술이나 보건이나 복지나 한쪽 방향으로 모는 게 아니라 이제는 남녀평등 공히 다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듣고 오셨지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지침도 내려보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양성평등 교육을 받았지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저는 안 받았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받고 오십시오?
여성 30%구요. 어느 위원회든지 여성들이 함께 참여해야 될 게 있다라는 것입니다. 여성이 제로인 데가 몇 %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로 말씀드리고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연말이나 이것을 한번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회에도 제고는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24p 광명시민대상선발추진 저희 위원님들이랑 같이 공부하면서 저희들이 이야기한 것인데 저희가 자료로만 시민대상을 선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제 경험으로는 제가 심의위원이었는데 추천한 사람이 와서 브리핑을 합니다. 그것이 언제부터 생겼는지 꽤 오래 전부터 생겼는데 그 이야기를 위원님들이랑 같이 하면서 그것이 좋은 방법이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와서 브리핑했는데 플러스 알파 점을 주는 것도 문제가 있고 거기에 와서 한 이야기가 바깥에 나와서 별로 좋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자료로만 받고 저희들이 충분히 토의하여 정말 광명시의 얼굴이신 분들에게 줘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같이 했습니다. 과장님 이해하시죠? 브리핑을 할 필요 없습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생각한 것은 추천이 아니고 그 공적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해드리면 심사위원들이 나중에 심사하는데 그만큼 잘 알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들이 서류만 봐서 심사하기는 어렵습니다.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설명이 필요하다고 해서 설명을 해줘야 공적이
미수

조미수위원

한 나절이 되더라도 깊이 토의해서 광명시의 얼굴이 되신 분들을 선발해 줘야 되고 제가 이야기를 드려서 참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작년에 추천하시는 분들이 거의 공무원들입니다. 다수가 완전히 자기 식구들을 제가 느끼기에는 광명4동은 광명4동 식구를 뽑는 것이고 철산 3동은 철산3동 시민이 대상을 받는 것이고 보건소는 보건소의 시민대상을 받기 위한 자기 식구들의 알력 싸움같이 보이고 저희 의원이 한, 두 해도 아니고 지역 사회에서 다 일하시다가 들어오신 분들이기 때문에 한, 두 명을 빼고는 거의 다 아는 분들입니다. 알력 싸움이냐 공무원들이 뭐냐 제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닙니다. 그랬더니 왜곡되어서 그 분에 대해서 점수를 깎는 것처럼 바깥 분들은 서운해 하십니다. 공무원들이 거기에 와서 거의 다 브리핑하십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동장 추천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자기 식구들 받는 것처럼밖에 안 보입니다. 프리핑 그만하시고 자료를 통해서 하루도 좋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해야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동장, 과장들이 추천을 안 하면 일반 단체장님들이라든가
미수

조미수위원

단체장들이 자기 식구들을 합니다. 새마을도 새마을에서 나오니까 그것도 자기 조직의 위상 아닙니까? 브리핑하는 것이 안 좋습니다. 최소한도 20년씩 사신 분들이니까 다 아는 분 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이춘기위원

시민대상에 대해서 조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시민봉사 사회복지,문화예술 체육, 교육 학술, 지역개발인데 과장님 후속조치는 어떻게 조례안이 되어 있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조례관계이기 때문에 전에 위원님들이 말씀하셔가지고 저희들이 동사무소하고 사회단체에 공문을 보내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문화예술과 체육을 통합해 달라 여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특별하게 의견이 일치된 것이 아니다보니까 지금까지 왔는데 원래 사실은 이번에 그것의 조례를 바꾸어서 줄이려고 했습니다. 신문에 보니까 저희들이 부문이 많습니다. 7개 부문이 있는데 다른 데는 9개 하는데도 있습니다. 안양시 같은 경우는 상당히 많이 있고 그래서 의견이 하도 많다보니까 환경관계, 산업경제를 신설해 달라 폐지해 달라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을 조정하려다보니까 시간이 지났는데 7월달부터 이것을 공고해서 9월 달까지 2개월 동안에 그래서 늦어서 이번에는 지금 현재 조례대로 운영을 하고 내년에는 조정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줄이려고 합니다.

이춘기위원

심의위원이 15명으로 시의원이 4명이고, 시 공무원들이 5명인데 시의원님들이 점점 많이 들어갔는데 만약에 상을 주고 나서 1,2년이랄지 유효기간을 둬가지고 상을 타신 분들이 범법 행위를 했을 경우에 어떤 조치는 조례에 없습니까?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효기간을 1,3년이라든가 그 안에 상을 타고 나서 우리 광명시의 시의원이라든가 공무원이랄지 심의위원이 15명이서 수고해서 선정한 사람이 상을 탈 경우에는 나중에 상을 타고 나서 1,2개월 후에 범죄 행위를 저질렀을 경우에 상을 박탈하는 경고를 한다든가 그런 안이 조례안에 명시되었으면 하는 것을 과장님에게 부탁드립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무조건 타고나서 1,2개월 내에 범법 행위를 해서 감옥에 갔다면 광명시로서는 부끄러운 광명시가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을 검토해서 조례안에 붙여서 상 타고나서 범법 행위가 안되도록 그것을 조치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 다 위원님들이 같이 공부하신 이야기를 이춘기위원님이 하신 것입니다. 시민봉사, 사회복지, 지역개발 조례에서 역할들이 거의 애매모호 합니다. 저희가 위원장님과 조례를 같이 공부를 했습니다. 애매모호 하니까 시민봉사와 사회복지를 구분시키든지 시민봉사상을 없애든지 하십시오 그 다음에 지역개발도 똑같이 합니다. 지역개발을 없애고 경제개발로 하시든지 조례를 수정 보완하시겠다는 것이죠?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민봉사나 사회복지나 지역개발이나 여러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총괄해서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환경 같은 것도 새로 내든지 지역개발 이것도 사회복지적 차원의 이야기가 조례에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범법 행위자들 2, 3명 대라면 댈 수 있는데 상을 타고 나서 고소 고발 사건으로 동네에서 이름이 있었던 것을 대라고 하면 댈 수 있는데 올바르지 않고 그것을 조례에 강력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잠시 정회를 하고 오후 2시에 다시 회의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감사중지

14시0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 이어서 질의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아까 직제와 관련해서 조미수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다른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직제 개편하는 것은 행정의 변화나 또 시민의 이해와 욕구 이런 것에 따라서 최소한 3년 내지 5년에 한번씩은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지난번에 5천만 원을 들여서 직제개편을 한 것에 대해서 그만큼 효과가 있는지 왜 하는 것인가는 좀더 면밀한 평가나 토론이 있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가장 핵심적인 것이 지도민원과의 신설이었고 이 부분이 전국적으로 최초로 진행한 부분이기 때문에 현재 지도민원과 신설과 관련해서 이것이 얼마만큼 효과성이 있느냐 하는 것에 대한 검토가 되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나머지 녹지과를 신설하는 문제는 도시개발과를 없애고 공사감독이나 이런 것에 대한 공사감독이 원활한지 이런 것은 검토를 해봐야 되고 어차피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녹지과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새로운 사업을 많이 벌이고 있고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당시 직협의 말에 의하면 조직 진단을 하는 과정에서 그 하위직 직원들이 다 팀별로 조직별로 모여서 조직진단을 어떻게 할 것이며 현재 조직의 문제는 무엇이고 그런 것에 대한 토론을 하고 인식을 하는 과정들을 지켜봤는데 그런 부분들은 외부의 용역도 줬지만 연구원들 몇 명이 앉아서 탁상에서 연구하는 것과는 달리 직접적인 직원들이 참여하는 형태의 조직진단을 하는 것이 긍정적이었다고 평가를 하고 향후에 또다시 일정한 기회가 되어서 조직진단을 하게 되면 그런 과정들을 거쳐서 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그때 당시에도 각 동별로 해서 주민들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의견도 설문조사도 했다라고 판단이 되어 지는데 그 분들이 한 단계 뛰어넘어서 시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제 사회단체들과의 워크샵을 한다든지 상호 간담회를 통해서도 정확하게 외부에서도 바라보는 조직진단에 대해서 그런 것들도 검토해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마지막으로 조직진단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한가지 느껴지는 부분은 중앙도 마찬가지지만 지방자치단체도 자기가 속해있는 부서의 이해관계 속에서 전체를 생각하기보다는 자기가 해당되는 부분의 국이나 과에 국한되어서 판단되어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도 하게 됩니다. 조직진단을 하게 되면 큰 틀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도민원과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몇 일 전에도 보니까 대회의실에서 모여가지고 YWCA, 바르게살기, 새마을 이렇게 모여서 유해 환경감시단인가 발대식을 했습니다. 긍정적으로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을 형식적으로 만들어 놓고 말 것이냐 아니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어떤 것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조직이 만들어지면 조직들이 그야말로 단체들이나 팀별로 짜여져서 가장 단속을 해야 될 장소에 주기적으로 배치한다든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나오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 형태로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 그러나 어쨌든 지도민원과에서 한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지도민원과가 전국 최초로 신설된 만큼 정말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될 수있게끔 좀더 적극적인 노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부서는 아니지만 조직진단 부서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지도민원과에 대한 신설이후에 여러 가지 단속에 대한 조치나 결과 이것의 과정들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평가해 보는 기회를 가져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시장님이 지시하셨습니다. 앞으로 조직개편 후에 말씀하신 대로 그 당시 조직개편 할 때 저희 집행부가 여러 가지 업무를 추진하면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를 평가해 보라고 시장님께서 지시를 하셨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몇 가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6P에 국제화추진위원회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 중에 국제화추진위원회가 있는데 향후에 국제교류협력기구가 생기죠? 그 부서로 넘어갑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어쨌든 시에 각종 위원회가 있는데 그 위원회가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활동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추진위원회에 계신 분들의 역할을 보면 자매결연 도시를 맺은 지역하고 교류 또는 방문할 때 국제화추진위원분들은 민간위원 분들이 많이 참여를 하십니다. 그 분들만 항상 왔다갔다하고 이후에 어떤 관련된 교류한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러한 활동이 국제적으로 가능할 수 있는 상업적으로 가능할수 있는 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와 적어도 최소한 할수 있는 사업들중에 이를테면 홈스테이라고 하나 이런 식으로 시가 주도적으로 국제화추진위원회가 할 수 있는 사업들인데 그런 사업들을 구체화할수 있는 부분들이 위원회에 참여했으면 좋겠고 그냥 해외교류방문형식으로 진행되는 부분들은 자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58P에 파견자 현황이 나와있는데 4명밖에 안되기는 하지만 이 분들이 대부분 장기 파견자죠?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광명시 행정상에 큰 문제는 없는 것입니까? 이렇게 파견을 가있으면 이 분들이 정원이나 현 원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직원을 뽑을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일손이 부족한데 이렇게 오래 파견해도 괜찮은 것입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한상준 수도과 담당은 경기도지방공무원교육원에 장기교육중입니다. 민간협력과에 박상현은 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서 자원봉사센타에 지원되었고, 행정지원과에 유상명 직원은 행정경험 축적을 쌓기 위해서 행자부로 갔는데 행자부에서 시험을 봐가지고 행자부에 아마 근무하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1년 되었습니다. 박상현 직원은 2년 되었습니다. 하안4동의 배금택은 서울중앙 지방검찰청에 교육파견을 간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민간협력 파견은 2년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렇게 오래있어도 되는 것인지 오래있으면 직원에게 큰 도움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내용을 알기 때문에 민간협력 관련 단체로 우리시나 마찬가지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59P에 공무원 국제화 마인드 제고를 위한 해외비교 연수현황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직원들의 해외배낭 여행이 숫자적으로 보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인 것 같은데 공무든 연수를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해외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 것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녀와서 연수보고회를 하는 부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 그냥 보고서 작성해서 핸디에 서로 공유하는 정도인데 이 부분을 조직화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생각을 합니다. 배낭여행팀이든 아니면 공무 다녀온 부분이든 1년에 한, 두 번 정도는 다녀온 결과를 가지고 시의 행정과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의 진행과 관련된 보고 들은 것에 대해서 우리 행정에 결합시킬 수 있는 내용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전직원들이 공유를 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형태로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개별적으로 각과에서 그런 사업들을 시행하기는 하겠지만 공식화시키는 방향에서 사업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해외연수 이후에 별도의 보고회나 토론회 형식들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가능한데 옛날 그전에 외국간 사람들은 보고회를 대회의실에서 했습니다. 직원들이 갔다오는데 해외가면 부담 없이 갔다오고 해야 되는데 갔다오면 보고서를 만들어야 되고 이렇게 외국에서 많이 근무한 사람은 모르겠지만 직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느냐 해서 없애버리고 결과 보고서를 핸디에 띄워서 받고 있습니다. 그런 사항들을 보고 드려봐 가지고 그런 것이 좋다고 하면 해볼 수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부담이 커가지고 직원들 갈 때마다 보고서를 만들고 발표하는 것은 시행을 안하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대체적으로 보면 공직 생활하시는 분들이 보고서나 서류 만드는 것에 너무 집착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데 간략하게 하더라도 서로 같이 앉아서 토론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하나의 샘플을 만들어내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과거에는 많이 가지 않았습니다만 몇 년 전부터 많이 가는데 이것이 굉장히 필요한 사업이고 의미가 있고 다녀와서 이것이 안되고 있으니까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일상화되어 있지 않으면 할 수 없습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관련되는 직원이라든가 모아서 토론회를 하는 방향으로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를테면 이런 것인데 경전철 관련해서도 최근에는 다녀온 직원들이 있죠? 그리고 향후에도 갈 것이고 그런 부분들이 광명시가 경전철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 해당 부서에서는 그것을 할 것이 아니라 전 직원들이 공유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사업들에 대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것의 기회를 만들어주세요. 이상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조미수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62P에 맨 처음에는 예산을 3억 줬죠? 올해부터는 2억5천인데 지금 2년을 해왔기 때문에 안이 나와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위탁기간이 2년이니까 올해 다시 재 위탁을 하든지 안 하든지 올해 8월 20일이면 위탁기간이 만료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는 안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억 줬다가 2억5천 줬다가 이제는 2년이 경과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위탁의 관리체결을 해야 됩니다. 과연 이대로 갈 것인가 아니면 다른 지역을 해야 될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봐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시립어린이집과의 형평성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좀더 이제는 작년, 재작년 2년 동안은 시범적으로 했다고 보고 이제는 새롭게 경험을 해봤으니까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시에서 어떤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저희들은 지금 실무 부서에서 인건비가 2억2천입니다. 운영비는 3천만 원 밖에 안됩니다. 인건비를 절감하는 방법으로 인원을 줄여야 될 것 같은데 법정 쓰게 되어 있는 인건비만 2억2천 나가야 됩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부천대학에서 하는데 보육교사들은 부천대학교 학생들 중에서 선출해 옵니까? 아니면 졸업을 한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졸업한 사람들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우리 위원들이 맨 날 하는 이야기가 그런 부분을 광명시민으로 해달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지금 와서는 어떻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광명시민으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다 옮겨져 있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네.
준희

이준희위원

8월 20일날 계약기간이 끝나기 때문에 그때 가서 새로운 좋은 안이 있으면 선택하기로 하고 69P에 민방위급수시설이 34개소가 있는데 물론 관리도 잘하고 합니다만 저희 동네같은 정도는 한번 정도는 나가봐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거기 가서 보면 시설물들이 이제는 좀 오래되었죠? 개 보수도 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고 아무튼 여러 가지로 행정지원과가 참 어려움이 많은데 지금까지 우리 시에 지나온 과정들을 보면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시에 더 많은 문제점들이 없도록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지도민원과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조직개편해서 가기 싫어하는 과가 교통행정과와 청소행정과였는데 지도민원과나 교통행정과처럼 기피 부서는 인사이동을 빨리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도민원과 같은 경우는 특별히 행정적인 것이 아니라 팀장님들이 나가서 하시고 많이들 하십니다. 그런데는 특별히 어떤 부서에 갖고 있는 전문적인 것이 아니니까 그런 데는 1년만 있으셔도 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반영해 주십사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 국장님이 그런 어려운 부서에 있는 직원들 지금 현재 격무 부서에 있는 사람들은 가점을 주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이춘기위원

71P에 공익요원 사기진작해서 성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 성과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세요.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공익요원들이 생각보다 지원한 것만큼의 능력이 덜 합니다. 2004년도에는 157명에 7백78만3,000원, 금년도에 74명에 3백62만4,000원인데 자기 나름대로 일과 후에 배우고 있는 것으로 젊다보니까 저희들 생각보다 많이 공부하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좀 나아집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자기 개발이니까 근무하는데 특별한 사항이 아니고 학원에 다니고 공부하는 사항으로 공부할 생각이 있는 사람이니까

이춘기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이춘기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71P에 모범요원 표창 22명을 하셨는데 모범공익근무요원은 어떤 때 표창을 합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공익요원 교육을 매월 한 달에 한번씩 합니다. 그때 각 부서에서 추천을 받아서 나름대로 보조를 열심히 하는 공익요원들을 뽑아서 포상휴가도 보내주고
영현

박영현위원장

이런 분들은 잘했다든지 해서 시에서 특채로 채용하거나 그런 일은 없습니까?
용덕

강용덕행정지원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26분 감사중지

14시29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장께서 기획예산과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장년춘입니다. 각 담당의 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 소관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75P가 되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학습마일리지의 성과가 어떻게 반영이 되고 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해서 반영이 되어서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일리지 포상금도 있고 한데 이러한 것들이 겉으로 나타나는 것인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마일리지가 시민참여 마일리지가 있고 공무원 참여 마일리지가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마일리지 창을 만들어서 하고 있고 학습마일리지에 대해서는 공무원들에 대해 학습을 하기 위해서 마일리지를 하고 있고 마일리지 점수에 따라서 포상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지난번에 마일리지 점수가 우수한 10명에 대해서는 금강산 견학을 시켜줬고 계속해서 연초라든가 연말에 평가를 해서 개인적으로 신청해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포상을 해주고 있습니다. 시민 마일리지는 4월달에 시작했는데 약간은 미약하지만 홍보를 많이 해서 시민이 많이 참여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공무원들 마일리지에 대해서는 그동안에 총 453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52% 정도 참여하고 있고 계속적으로 참여를 유도해나가고 있고 여기에 대해서 확실하게 포상을 줘 가지고 많은 공무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잘 들었고 우리가 배워서 남을 줘야 되는데 저희들이 학습을 하고 공부를 하면 일정 정도 아이디어도 나오고 환원이 되기 위해서 마일리지도 하고 포상도 하고 그런 것들에 대한 결과물들이 조금씩 보이는 것이어서 이런 것을 계속하는 것인지 금강산을 보내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그것을 넓게 생각하면 학습마일리지인데 지난번에 평생학습축제와 음악밸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공무원들 전체에 대해서 마일리지를 해봤습니다. 여기에 보면 500 몇 건이 들어왔는데 중장기적으로 공무원들로부터 각과에서 들어온 것을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난번 6월 달에는 우리가 버려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하고 있고 7월달에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를 해서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타나고 있는 것은 음악밸리와 평생학습과 관련된 두 가지는 확실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들이 양성평등 지도원에 갔다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당장 갔다오자마자 제가 위원회의 여성이라든가 저희들 위원님들이 결의해서 청년들 일자리 창출에는 여성이 50%를 넘어야 된다고 했는데 보니까 60%입니다. 공무원들이 학습한 것은 실행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니까 그런 쪽에 힘을 다시한번 써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86P 이번에 사업토론회 2005년 4월 20일 전국 역세권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했는데 사실 유감스럽습니다. 저만 지적한 것이 아니라 모든 위원님들이 지적을 해서 저희 민선 2대, 3대를 다 하신 백재현 시장님께서 정책적으로 하시는 경전철 사업과 음악밸리 큰 틀 속에서의 역세권을 이렇게 14시부터 18시인가 4시간만에 쇼부를 칠려고 하시는 모습 이것이 설명회를 해도 그만이고 안 해도 그만이어도 상관없다 이러한 발언의 모습들 몹시 유감스럽습니다. 이러한 내용의 중대 사업을 정말 모든 사람들의 지지를 모아서 하셨더라면 얼마나 더 그러니까 시민단체에서 경전철 사업 토론회를 개최한다든가 이것이 얼마나 국가적 예산으로 따진다면 낭비잖아요?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앞으로 이러한 중요한 정책관리가 있으면 심도 있는 토론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지방자치단체 박람회 참가는 기획예산과가 하시는 것이죠?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것에 대한 설명을 해주세요.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작년에 대전에서 하는 것에 참가하려고 했었는데 행자부에서 하는 것인데 250개 자치단체가 다 와야 되는데 32개밖에 안 와서 못했습니다. 참가가 저조해서 안 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두 군데 밖에 참가 안 했을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왜 그렇게 낮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준비가 많이 안되었고 대전에서하는 바람에 대전을 중심으로 했지 서울을 중심으로 안해서 다른 자치단체에서 참석을 많이 못한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사회단체 보조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단체 보조금을 주는 각 부서에서 그 보조금에 대해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이것은 저만이 아니라 매번 그런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 이번에 결산을 하면서 모 단체 몇 개를 봤는데 보조금을 쓰는 내용에 대해서 사실 원칙이 없습니다. 다는 아니지만 이런 것도 이런 것을 갖고 써야 되는가 하는 의심이 있는 데가 있었습니다. 정말 어긋나고 안 되는 것은 원칙에 대한 것들을 정하시고 관리감독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쉽지는 않지만 10만원 이상은 세금 계산서를 쓸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십사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우리가 예산을 할 때는 지금 위원회가 있어서 그 내용들을 보조금 심의위원회인가 우리 위원님들이 함께 참여를 하고 계시는데 저는 이것은 예산이 들더라도 2년에 한번씩 평가를 해서 평가 기준으로 해서 더 잘하는데는 더 주고 못하는 데는 덜 주고 이러한 것들의 시스템이 되지 않으면 그냥 이것은 내기만 하면 받는다 그런 형식이 되지 않을까 해서 예산이 들더라도 2년에 한번씩은 평가 틀을 만들어서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 맞겠다 예산지원 심의위원회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봐집니다. 이상입니다.

이춘기위원

122p에 가학폐광산 생태환경공원 조성사업이라고 있는데 이것을 언제 시행하고 언제 어떻게 되는가 이대로 시행할 것인지 2010년이면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당초계획으로 어차피 광역도시계획에 포함된 계획인데 그린벨트 해제가 있습니다. 그린벨트 때문에 이 지역을 해제해달라고 건교부를 통해서 저희가 요청했습니다. 건교부에서는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해제된다는 이야기는 있는데 아직까지 없기 때문에 엊그제께 도시과장에게 물어봤더니 금년 12월달에 아마 해제되지 않을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거기에서 해제되어야만이 그것을 가지고 저희가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해서 그 외에 도시자원공원계획에 반영하여 구체적으로 사업계획을 세워야 되는데 더 이상 못 나간 상태입니다. 건교부에서 광역도시계획을 확정해 줘야만이 기본계획과 하위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예상을 해서 확실하게 보고를 못 드리는 것 죄송합니다.

이춘기위원

소유자 분들이 환원을 빨리 해주든가 광명시에 폐광산을 보존을 시켜주시든가 두가지 중에 하나를 해줘야 되는데 그것이 금년 12월 달에 해제된다고 하니까 그때까지는 업주들에게는 기다려달라고 말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풀리면 이렇게 시행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그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민간투자가 들어가야 될 것이고 여러 가지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됩니다.

이춘기위원

알았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85p에 경전철민자사업에 대한 사업공고 작년에 두 번의 용역이 나갔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종합직업체험관 유치신청서 작성용역도 용역으로 나갔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금년도 사업으로 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왜 갑자기 이것이 용역으로 나갔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지난번에 노동부에서 종합직업체험장을 전국적으로 공모를 해서 성남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왜 이것을 용역을 줬죠?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저희 기준으로는 어렵고 학교라든가 또는 중앙심의위원회와 관련된 그런 관에 있는 교수들이 확보되어 있는 학교가 돼가지고 용역을 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예산이 있었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정책개발을 위한 금년에 7천만 원이 있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런 것 정도는 저희 자체에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상당히 기술이 필요하고 32개 시 군에서 들어왔는데 거의 다 용역을 줬습니다. 너무 시일이 촉박하여 저희가 충분하게 검토할 시간도 없었고 2천3백억 정도의 사업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용역을 줬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다른 지자체도 다 용역을 줬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계약기간을 20일로 줬는데 나름대로 준비하기 위한 시간이 부족하다 하더라도 이런 것 정도는 자체적인 능력으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87p에 행정소송 한 것을 보면 골프장과 자동차 운전학원 그 결과를 몰라서 그러는데 자동차학원은 결정이 났죠?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조정안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 만 했지 구체적인 사항은 모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 없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자동차학원하고 골프연습장 제가 듣기로는 골프연습장은 아직도 진행중이라고 들었고 운전학원은 결정이 나서 진행중이라는데 정확하게 알고 싶어서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자료가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그때 조정안에 대해서 자료가 있으니까 특별면담을 통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97p에 광명시 변화와 혁신실무추진단하고 혁신추진협의회는 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입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자체적으로 한다는 것입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103p에 사회단체보조금 지급심의위원 명단가지고 있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네,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한 부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할 때 가장 큰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한가지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한정된 예산인데 많이 깎여서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신청한 것이 8억9천만 원인데 확정된 것이 5억8천만 원으로 깎였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민간인이 한 분밖에 안 계십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제가 어제 보고 느낀 소감은 전체적으로 보조금 심의를 하고 나면 단체간 형평성 문제도 많이 이야기를 하고 특정 단체 같은 경우에는 사업이 많으니까 더 많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에 대해 한가지만 말씀을 드리면 정확하게 원칙을 세워서 했으면 좋겠는데 그때 그때 올라온 사업들을 가지고 심의회에서 하는 것이죠?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제가 보기에도 전혀 활동성이 없는 단체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신청하는 단체들만 하는 것입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각 과별로 신청하고 있습니다. 각 과별로 신청 받으면 각과에서 전년도 실적을 참고하고 타당성 여부를 확인하여 저희 위원회로 올리는 것을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민간인이 한 명밖에 없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의원님이 두 분이 참석했기 때문에 의견이 수렴되었다고 보고있는데 더 필요하다고 하면
상대

박상대위원

보조금을 신청하지 않는 단체에서 객관적으로 사업에 참여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신청기간이라든가 구체적으로 해 가지고 기본적인 것은 저희가 다 파악을 해서 접수가 들어온 단체에 한해서 해당 부서에서 1차 심사를 하고 그 후에 2차 심사위원회에서 하고 또 한가지는 민간인들의 참여에 약간의 제한이 있습니다.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저희가 결과를 공개하고 있는데 상당히 부담이 있습니다. 공개를 하면 알 것이고 시민단체라든가 의원님들이 알 것이니까 공개함으로서 더 투명해질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원래 공개를 했을 때만이 투명해질 수 있습니다. 가학폐광산은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에 가능한 사업입니다. 가능성이 있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저희 계획에 들어가 있으니까 광역도시계획에 들어갔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중대사업중의 하나입니다. 실질적으로 하려고 보니까 그린벨트라서 이것의 해제가 우선되고 구상단계 만이고 면적이라든가 이런 것이 결정되어야만 안을 구성할 수가 있는데 만약에 이번에 광역도시계획만 된다고 하면 저희가 내부적으로는 어느 정도 전문가들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단계만 결정이 된다고 하면 가시적으로 빠른 시간 내에 구체적인 사업이 확정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수도권광역도시계획에 반영되는 것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있어서 시간이 걸리면 걸릴수록 어떤 의미에서는 다른 형태로 구상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지난번에 의원 세미나를 갔었는데 한양대학교 이명훈 교수님이 광명시 도시계획과 관련해서 말씀을 하시면서 가학 폐강산 쪽에 대한 아까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을 말씀하셨었는데 지금도 오염되고 있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것이 다 해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분이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뭔지 모르겠는데 혹시 가학폐광산 물에서 흘러나오는 녹슨 물 그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전에 한번 가보니까 새우젓 담아놓은 것도 있던데 그 이야기 아닙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새우젓 통이 녹슬고 냄새라든가 그것 때문에 그렇지 않느냐 보고 있고 그전에 시설한 것이 오래되다보니까 그것에 의해 오염되지 않았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첫 번째는 광미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안에 그 일부가 있는 것 같고, 그 다음에 그 안에 원래 광산 지하에서 물의 오염원이 나오지 않습니까? 새우젓 관계는 사실상 과학적인 오염의 근거는 아닌데 제가 알기로는 정기적으로 전문기관에서 추출해서 검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부서가 아니라서 정확하게 설명을 못 드리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정확하게 전달했으면 좋겠고, 기업혁신협의회 안 만들 것입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만들어야죠. 혁신이라는 말이 너무 많이 쏟아지기 때문에 감당을 못하고 있습니다. 혁신 뿐만 아니라 내년도에 선거관리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상대

박상대위원

지난번에 실무팀장을 잠깐 만났는데 혁신협의회에 참여할 인사를 다 결정을 못했다고 말씀을 하시던데 아무튼 현재 여기에도 보니까 지방분권이라든가 행정혁신 국가 균형발전에 관련해서 정부가 가장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지자체에서 역할들을 해주지 않는다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힘들더라도 그런 인사들을 최대한 발굴해서 협의회를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하시죠.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네, 준비하겠습니다. 어느 정도 확보하려고 하는데 대학교가 없어서 젊은 인재를 구할 수 없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조미수위원님께서 아까 문제제기 하셨습니다만 토론회 관련해서 당시 저도 상당히 걱정을 했던 부분입니다만 어쨌든 지금 점점 지방자치가 시민들에게 계속 열린 행정으로 가고 있는 측면이기 때문에 시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과제와 관련해서 가능하면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의견수렴 하는 절차들을 거쳐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악밸리 관련되어서 사업 부분이 상당히 여러 가지로 어려운 측면이 많이 있겠습니다만 음악밸리 추진위원회도 구성하고 음악밸리 팀도 만들고 이 부분과 관련해서 지역주민들과 다양한 형태의 간담회나 워크샵이나 이런 형태를 거쳐가면서 우리 의견들을 수렴해 가는 과정들이 필요하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광명 문화원에서 설문조사 한 내용을 보면 음악밸리 관련해서 설문조사 한 것을 보면 음악도시관련해서 찬성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것을 보셨죠?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네 봤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저도 이것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 적극 찬성, 찬성하시는 분들이 거의 79.3%, 음악밸리 성공정도에 대해서도 55% 정도 되고 음악도시가 성공한 이유와 관련해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45%입니다. 이것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도 시민들의 참여가 48% 이러한 결과가 나오는 것은 음악밸리와 관련해서 광명시민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정말 의욕적으로 추진하면 충분히 가능한 사업인데 워낙 주변에서 계속 걱정하는 것도 많고 반대하는 의견들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시 집행부가 너무 이것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젊은 분들하고 토론회를 했습니다. 생각외로 젊은 분들은 관심이 많습니다. 다만 시가 이 부분에 대해서 혼자 독자적으로 주도적으로 추진하려고 하게 되면 상당히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얘기는 간단해요. 음악밸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지식과 비젼과 관련해서 갖고 있는 전문적인 지식이 약하기 때문에 그런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전문가들와 전문가 그룹들과 자꾸 미팅했을 때만이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성공의 가능성이 보여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다양한 형태의 설문조사도 하고 이번에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문광부의 클러스트 지정하는 것 다시 신청했습니까?
년춘

장년춘기획예산과장

신청하고 엊그저께 수도권 종합계획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클러스트에 반영이 안 되었지만 그 이후에 최근에 나온 것을 보니까 문광부라든가 건교부 산자부에 관련된 도시에서 광명의 음악도시가 확실하게 계획되어 있고 사업이 나와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래서 제가 몇 몇 분들과 얘기를 나눌 때도 이런 제안을 하셨는데 클러스트화 지정과 관련해서 광명시가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클러스트를 지정하기 전에 음악과 관련된 사람들 음악가든 가수든 그런 분들에게도 다 서명을 받아서 같이 클러스트 지정할 때 전부 자료해서 올리는 방법도 고민해서 광명시민도 다양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런 방법도 찾아보고 어쨌든 자꾸 사람들을 모아놓고 같이 의견을 나누고 간담회도 하고 그런 의견들도 다양한 아이디어도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하고 이것을 신뢰를 가지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많은 분들과 토론회를 해본 바에 의하면 정말 이것은 시가 의욕을 가지고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생각을 가지면 문화콘텐츠 사업에서 정말 광명시가 훌륭한 사업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방법적인 문제나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많은 위원님들이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이지 이것과 관련해서 콘텐츠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면이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강한 의지를 가지시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기획예산과의 감사는 실제로 정책감사가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정책적인 측면과 관련해서 고생 많이 하시지만 어떤 이야기가 나오든지 잘 들으시고 적극적으로 우리 시정에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17분 감사중지

15시23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과장께서는 문화공보과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송남헌입니다. 시정발전과 우리 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신 박영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우리 과 담당소개는 변동이 없는 관계로 양해해 주신다면 생략하겠습니다.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127P가 되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문화공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종교 지도자 초청 회의는 언제쯤 하시고 무슨 얘기를 합니까? 예산에 보니까 현수막이 있던데.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불교도 있고 기독교도 있고 지역사회의 종교지도자들을 모시고 하는 행사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오셔서 무슨 얘기를 합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주로 지역현안 사항이라든지 협조사항
미수

조미수위원

직접 시장님이 합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네.
미수

조미수위원

우리 주민들이 준 세금이니까 다시 한번 제가 작년 이맘때 들어와 여기 온지 2년 되는데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는데 수정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신문 보여주면서) 조미수의원님 귀하, 유승희 귀하, 공금영 귀하, 조미수 귀하 그래서 4개가 들어옵니다. 물론 용역으로 건 당으로 하겠지만 저는 상관이 없는데 이것을 받아 보는 시민들은 항상 그렇습니다. "우리 광명시는 돈이 많다" 저는 이해도 하는데 다른 집에도 이런 예가 있어서 저한테 앞집 아주머니가 얘기를 하셨습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수시로 수정을 하고 있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 집에 4개가 들어옵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시정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때도 시정해준다고 하셨는데 10개월 흘렀습니다. 그리고 문화원 짓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명시, 사고, 계속 이래서 4~5년만에 지으셨습니까?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장소문제나 민원관계 때문에 시간이 흘렀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밖에서 볼 때는 엄청나게 큰 데 길쭉하다 보니까 안에 가보니까 하나도 안 크고 공간도 많지 않았습니다. 안타까웠습니다. 겉으로 밖에서 볼 때는 굉장히 크다 공간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서 보니까 그렇지 않았습니다. 길쭉할 뿐이지 안에 폭이 없다 보니까 많은 공간이 없었고, 하나 지적하고 싶은 것은 공연장이 어떻게 생겼고 거기에서 앞으로 무엇을 하실 예정이고 공연장의 각도가 보통 각도가 아니고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다음에 최근에는 장애인 편의이동시설이라고 해서 제 기억으로는 4년 전에 장애인쪽에서 이동쟁취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지 장애인들이 이동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이동 그래서 장애인들이 광명종합사회복지관도 말이 많았습니다. 화장실도 남녀 공히 사용할 수 있는 복지관이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공연장이라든지 다른 쪽에서도 과연 휠체어를 타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수 있는지.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장애인석을 뒷좌석에 2석 정도 했는데 사실상 그 위층에서 화장실 이용하는 것은 제가 가보았는데 어렵고 다른 층에서 이용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사실 여기에다 엘리베이터를 만들고 공연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전체적으로 마인드가 그쪽으로 앞으로 가지 않으면 국장님 집 짓는 사람들이 그것으로 마인드를 갖고 그것을 하시면 담당 부서장님 같은 경우에는 그것을 기억하지 않으면 다 따로따로 노는 것 같습니다. 예산은 예산대로 가고 시설은 시설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그러니까 계속 얻어맞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과장님 공연장의 각도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 정말 무시무시하던데.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저도 가보았는데 사실상 약간 각도가
미수

조미수위원

그 공연장에 누가 와서 합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196석 정도 좌석을 확보하다 보니까 경사가 졌는데 야간이라든지 공연할 때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서 안전사고가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큰 규모가 아니고 중규모나 소규모로 운영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각별히 유념해서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사실 4월에 현장방문을 했는데 공연장이라고 해서 대학로에 있는 라운드식으로 해서 중간석 정도 참여할 것이라 했는데 공연장은 세트까지 조명까지 했는데 사실 그러기에는 무대가 활용도나 정말 그것은 제가 보기에 너무 아까운 것 같습니다. 그 예산만큼 그것이 활용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이후에 계속 보고 저만이 아니라 다음 대에 들어오는 분들이 지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만 설계를 보면 그것을 못 봅니까? 각도를, 이것은 울화통이 터져서 어떻게 합니까? 제가 그것을 보고 머리가 빙빙 돌아서 계속 집 짓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아예 기술직을 뽑지 말든지 해야지 우리가 기술직 토목직을 뽑는데 조성달국장님을 한번 모셔야 할까요. 국장님 한 마디 하세요. 집 짓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제가 주택과에 오늘 말씀 나온 것을 충분히 전달하고 경사도 관계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박상대위원님, 이춘기위원님 경사도 보셨지요.
상대

박상대위원

네.

이춘기위원

네, 보았습니다. 그리고 조미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문화원에 대해서 1차 2차 3차에 가서 장애인용 화장실 자동문 설치가 되었는데 이런 것을 염두에 안 두었습니까? 139p 3회 설계변경에 있는데.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그것이 빠져서 보완한 것 같습니다.

이춘기위원

말이 되지도 않는 소리입니다. 벌써 예산을 잡고 건축설계를 할 때에는 다른 것은 몰라도 장애인 화장실은 분명히 짓고 가야 합니다. 그런데 3차에서 들어간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과장님 언제 완공합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준공이 6월13일 되었습니다.

이춘기위원

추가 설계변경은 없겠네요.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네.

이춘기위원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3차에서 장애인 화장실 자동문설치가 된 것에 대해서.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하여튼 설계부분에 대해서 빠진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고 저희가 주택과나 관련 부서에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춘기위원

140p 음악방송시설 설치 공사가 있습니다. 시험방송을 거쳐 본 방송을 운영하고 있는데 음악방송 실시에 대해서 시민의 반응은 설문조사를 해보았는지 조사했다면 시민의 반응에 문제점은 없는지 향후 이 사업을 계속할 의향은 있는지 설문조사 했습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아직 설문조사는 안 했고 일단은 시범방송이 끝난 다음에 저희가 설문조사를 할 계획에 있고 지금 2차 3차 계속 계획은 있는데 2차도 지금 예산에 1억5천이 본예산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1차 시험방송이 끝난 다음에 여론을 들어가면서 보완사항은 보완하고 그래서 2차 사업추진계획은 있습니다. 2차는 보건소라든가 다시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치매요양센타까지 확대해서 점점 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그러면 설문조사는 한번 해볼 의향은 있습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해보겠습니다. 문제점이 있는 것은 보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질 없이 낭비가 안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47p 광명음악밸리 축제 지원사업 추진비는 명칭을 바꾼 것이지요. 월드축제에서.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예산이 줄었기 때문에 축제의 명칭을 바꾸었습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예산 해주신 4억9천8백으로는 먼저 3부작으로 했던 것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다시 축제의 성격을 시민들이 참여하는 축제로 나가기 위해서 명칭도 바꾸고 여러 가지 행사내용도 바꾸었습니다.

이춘기위원

이 예산가지고 할 것입니까? 더 추가로 다시 할 것입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추가는 없고 예산의 범위내에서 사업계획을 잡았습니다.

이춘기위원

기간은 10월7일부터 9일까지지요.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네.

이춘기위원

장소는?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시민운동장에 주무대를 만들어서 주위에 부스를 만들고 해서 주무대에서는 무대공연이 있겠고 각 부스에서는 실용음악 해당 과에서 나와서 행사도 있겠고 오래된 음악이라든지 여러 가지 CD판매, 여러 가지 부대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뮤지션들이 나와서 팬 사인회도 하고 여러 가지 부대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네.

이춘기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오리 이원익 기념관은 활용도가 지금 어떻습니까? 참 안타까운데 저희가 지난번 오리문화제를 하면서 당연히 그분의 생가를 위원님들이 보고 박물관에서 설명도 듣고 했는데 저희 시에서 만든 것도 어느 정도 활용이 되어야지 이제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광명문화원이라는 단체가 여러 가지 광명문화의 집, 하안 문화의 집, 청소년 문화의 집, 광명1동 문화의 집이라든지 굉장히 많은 단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점도 있고 우려되는 점도 있습니다. 좋은 점은 한 단체가 하기 때문에 네크워크가 되어서 잘 될 것이다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광명시 전체를 보며 일을 할 수 있겠다 이런 것도 있지만 한쪽에서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선의의 경쟁도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데에서 혹시 긴장하지 않고 이런 부분도 사실 우려를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관리감독을 잘 하고 계시는 것 느끼고 있고 그런 쪽에서 얘기를 해주면 좋겠고, 오리 이원익 기념관 같은 경우 지역에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것이 잘 되고 있는지 사실 확인이 잘 안됩니다. 활성화도 어려운 것 같고.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오리 이원익 기념관은 주로 유치원이라든지 학생들이 많이 관람을 하고 있고 사실상 충현 박물관이 따로 있는데 여기는 입장료가 3,000원 정도 되기 때문에 많이 이용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견학 프로그램으로 많이 오리 이원익 기념관을 이용하고 있고, 문화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여러 가지 사업을 하려면 문화 예술 관련법에 의해서 그쪽으로 사업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문화원에 많이 사업비가 나가는 사항인데 우리가 예총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적절히 양쪽 단체를 여러 가지 사업성이라든지 예술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봐서 지원해 주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동의하고, 과장님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잘 하고 있고 아까 말씀처럼 단체가 같은 단체가 위탁받아서 하니까 좋은 점도 있고 한쪽에서는 혹시 릴렉스하게 일을 할 수 있다는 염려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오리 기념관도 문화원이 위탁받은 것이잖아요. 관리감독을, 그러니까 네트워크 안에서 좀더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도 찾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계속 청소년이라든지 일반 문화의 집도 네트워크화해서 오리 이원익 기념관이 시가 만든 것을 활성화될 수 있는 측면도 있어야 하고 이것이 만든지 5~6년 되니까 시설이 부분적으로 손을 볼 데도 있는데 충현 박물관보다 산뜻하고 반듯해야지 우리가 조금은 그런 측면에서 그런 것에 대한 우려와 걱정과 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우리가 하나의 행정조직을 직제를 개편하면서 사실 홍보팀이 생겨서 1년 동안 일을 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공보하고 같이 했는데 따로따로 지금 분리해서 얻은 성과가 있다면 무엇이 있겠습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사실상 공보팀에서는 홍보물이라든지 여러 가지 시정홍보하는 사항을 하는데 한계가 있고 홍보는 특별한 마인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홍보물이라든지 시정홍보에 대해서 많은 자료를 지금 만들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영화관을 안 가서 못 보았는데 만들어서 했습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극장 CF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검열중에 있습니다. 납품이 되면 영화관에서 상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광명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들을 통해서 지역사회의 다양하게 홍보할 수 있고 락페스티발을 하고 이런 것도 하지만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잘 활용되지 않고 꼭 우리들이 알아야 되는 것들도 홍보팀에서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예를 들면 지금 철산 우성아파트쪽에 있는 구일전철역 대교를 엄청난 돈을 들여서 했는데 활용도가 낮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이후에 거기 상황들을 보면 할 수 있는데 이런 것을 계속 홍보한다든지 우리가 꼭 이것이 활용되어야 한다 이런 것들을 군데군데 잡아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홍보팀에서 할 수 있지요.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주간 영상물로 만들어서 많이 홍보를 했는데 사실상 많이 시민들이 지역여건상 그쪽으로 이용하는 분들이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예를 들겠습니다. 누가 철산3동에서 전철역이 가깝다고 자꾸 집을 얻으려고 해서 제가 그러지 마라 낙천대 아파트를 해라 그쪽이 훨씬 싸고 구일전철역을 이용할 수 있는 다리가 있다고 하니까 다리가 있냐고 하더라구요. 의외로 거기에 다리가 있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가 제 얘기를 듣고 그쪽 아파트로 전세를 갔습니다. 훨씬 싸게, 철산3동에서만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직장 관계 때문에, 그런 것들이 회전하는 문제에 있어서 의외로 지역사회에서 많이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홍보하는데 많은 참고를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홍보팀이 물론 광명시 이미지 제고도 하지만 군데군데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홍보할 수 있는 것들은 저도 가서 얘기하겠지만 찾아서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143p 신문 잡지 구독료는 1~2년 얘기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는 언급을 안 하겠습니다. 각 지방신문지를 통한 도서구입이 각 과마다 있지요.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각 과마다 일반운영비에서 집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데 전혀 담당 과하고 필요 없는 도서를 구입한다든지 이런 것이 올바릅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저희는 주로 홍보 관련해서
미수

조미수위원

이 전체를 기획예산과에 얘기해야 하는 것이지요.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지금은 일반운영비에서 뿐이 지출이 안 되고 예전에 비해서 상당 부분 필요 없는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도서를 구입하는 것에 대해서 각 실과에 도서구입과 신문구독 상황을 자료로 보았는데 도서구입이 전혀 그 과에 필요 없는 것 내용이 연관성이 없는 것을 보는 것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려면 기획예산과에 하는 것입니까? 문화공보과에 해야 합니까?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물론 언론매체하고 연관이 되기 때문에 이번에 말씀해 주시면 시정이 되도록 예를 들어서 해당사항이 없는 도서나
미수

조미수위원

예를 들어서 환경보호과가 지금 없어졌는데 옛날에 경기뉴스연감, 경기지방연감 필요 없는 책도 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에 대한 관리감독은 누가 해야 합니까? 다음에 민선시대 인물사전 이런 것은 행정지원과에 하나 있어야 하고 다른 과는 필요 없을 것 같은데 청소행정과가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여튼 문제제기를 하고 우리 문화공보담당과에도 기획예산과에도 갖다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관계없는 책들 필요 없는 도서에 대한 구입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각 문화예술단체들이 쓰고 있는데 그런 것이 매년마다 그것을 참여하고 그것을 즐기는 사람들 함께 공유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보시는지 문화예술단체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참여의 폭이나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한 점이 많다고 느끼고 점차 같이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을 많이 기획하는 것으로 추진해 나가겠고 일단 우리가 이번에 찾아가는 음악회 위원님들께서 예산 세워주신 것을 찾아가면서 시민들하고 같이 호흡하는 행사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이런 것은 문화예술쪽 단체에는 지원비가 많지 않지만 매년 늘고 있습니다. 그러면 참여하고 그것을 즐기고 함께 하는 공유의 장들이 좀더 많아야지 저희도 예산을 승인하는 기관단체로서 저희들이 역할을 잘 했다고 보지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시민들이 주는 것인데 일방적으로 그 단체만 하고 있다면 저희도 사실 예산을 승인하는 단체로서 마음이 불편합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런 것을 계속 끄집어내지 않으면 이 단체들이 사실 저희들이 예산을 조금씩 늘려 나가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이춘기위원님.

이춘기위원

146p 노래방, 비디오, 게임장 등 행정처분 보면 광명시에 노래방 158개, 게임장 107개, 감상실 23개 그러면 영업정지가 47%정도 위반하는데 영업정지는 몇 일씩 합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지금 건마다 다릅니다. 주류판매 할 때에는 1차 적발되었을 때 영업정지 10일이고, 2차 적발시에는 영업정지 30일이고, 주류보관을 했을 경우에는 1차가 10일인데 과태료 50만원 부과할 수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그러면 경고도 없이 영업정지를 합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저희가 경찰서하고 합동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 적발되면 그분들한테 의견제출 기회를 보내서 타당한가 검토해서 영업정지나 합당한 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연 몇 번합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경찰하고 합동으로 대개 월 1~2회하고 있고 그 이상 할 때도 있고 수시로 경찰과 합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158개에서 54건이면 50%가 안 되는데 그렇게 많이 걸립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적발되었던 업소가 자꾸 적발되는 고질업소도 있고 그렇습니다. 사실상 저희가 단속을 하다 보면 하루에 해도 1~2건 업소밖에 단속을 못 하는 상황입니다. 단속을 하게 되면 벌써 다 알려지기 때문에 1~2군데 적발하고 그 다음 날에 나가서 하고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그러면 1차, 2차, 3차에 걸리면 어떻게 됩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3차면 등록취소가 되는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손해가 막심하겠네요.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법을 어겼기 때문에.

이춘기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시립합창단 최근에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화음이 안 맞는 것 같은데 제가 자료를 받아 보았더니 이것이 최근에 공연한 자료입니다. 제가 합창단 명단을 받았는데 단원이 아닌 분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여러 가지 파트별로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두 분 정도 외부 사람이 같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민간단체면 상관이 없는데 시립인데 그렇게 해도 됩니까? 공연상에 문제가 있어서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할 수 있겠지요. 그래도 쉽게 이해가 되는 것이 아닌데 지금 단원이 몇 명입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총 35명인데 사실상 여러 가지 공연을 하다 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여러 가지 파트별로 부족한 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잘 하시는 분이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렇게 답변을 안 할지 알았는데 황당하게 답변을 하시네요. 아니 단원이 35명인데 35명의 단원이 있는데 부족해서 외부에서 데려다 하셨다는 것이 무슨 얘기입니까? 단원은 어차피 일정한 내부절차를 거쳐서 단원이 되는데 그때그때 들어왔다 나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제가 알기로는 객원 출연식으로 불러서 한 것 같은데 앞으로 그런 사항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내부적으로 민간단체면 어떻게 해도 상관이 없는데 시립이니까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생기는 문제와 관련해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나 담당 공무원이 잘 관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자꾸 불거짐으로 해서 여러 가지 안 좋은 얘기가 돌아다니니까 철저하게 관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알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인정하지요.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이것에 대한 별도의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130p 감사원, 행정자치부, 경기도, 시 자체 수감현황 및 지적사항 처리내역이 있는데 지적사항에서 제3섹터 법인감사에서 이번에 부실법인에 대한 경영혁신 등 조치 없이 방치한 것에 대해서 신분상 징계를 주었다고 했는데 어느 분한테 주었습니까?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신분상 문제이기 때문에 서면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이것은 다른 사람한테 줄 것이 아니라 시장님한테 주어야 합니까? 국장님한테 주어야 합니까? 말씀해 보십시오. 감사원에서 징계를 신분상 누구를 주어야 합니까? 위원님들이 6억이라는 재산을 위해서 얼마나 말을 하고 매번 시정질문을 했습니다만 아무런 조치 없이 지내다 1년이 지났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그리고 시비부담 자금, 기금 등 현황 및 운영실적을 보면 KRC-NET에 출자금 6억에 대해서 해당없음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고 있는지.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이 관계는 먼저 의회에서 2005년 4월4일 KRC-NET 주식매각에 대한 승인을 해주어서 저희가 주식평가 제안서를 접수했습니다. 그래서 5월19일 한국감정원과 동국감정평가법인에 주식평가를 의뢰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평가결과가 오면 저희가 공개경쟁 입찰해서 매각할 계획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지금 재산 형태를 앞으로 또 투자할 의향이 있으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부분으로 앞으로 우리가 음악밸리 때문에 어떤 사업을 추진할 일이 많을 것 같은데 또 이런 것을 제3섹터에 대해서 또 한번 투자할 의향이 있는지 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이것은 사안이 다른 사안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때는 사전에 의회에 보고를 드리고 현재로써는 계획이 없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제3섹터에 투자를 하더라도 관리를 잘해서 손실이 없도록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37p 문화원 처음 예산액이 42억5천5백만 원입니다. 설계 금액이 35억2천6백만 원입니다. 그런데 예정가격이 28억7천8백26만8,000원으로 떨어졌습니다. 거의 66%대로 금액이 떨어지면 처음에 예산을 세울 때 어떤 식으로 예산을 세웠는데 이렇게 떨어질 수가 있습니까? 다음에 공사를 주면서 낙찰금액이 86.745%로 되어서 24억9천7백만 원짜리밖에 안 되었습니다. 그러면 문화원을 만들 당초예산액이 42억5천5백만 원에서 24억9천7백만 원이면 절반밖에 안 됩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이것은 설계금액중에서 관급공사비가 빠진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관급공사비가 6억4천5백이 빠진 것으로 예정가격을 산정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좋습니다. 그러면 당초 계약금액이 30억8천3백만 원 되어야 하는데 낙찰금액 때문에 빠졌잖아요. 그러면 1회 설계변경을 하고 2회 설계변경하고 3회 설계변경해서 마지막에 계약금액이 결국에 공사준공 예정일에 계약금액이 다시 30억으로 다시 다 올라왔습니다. 1회 설계변경이 개별법개정에 따른 스프링클러 추가설치인데 건물을 지으면 소방법에 의해서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것은 다 알고 있지요. 우리 시에 건축법 잘 알고 있는 사람 없습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개별법 개정이 되어서
영현

박영현위원장

그렇지 않습니다. 문화관 지으면서 스프링클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리고 2회 설계변경은 내부시설공사에서 문화관으로 만들려면 문화관에 들어갈 수 있는가를 모두 하고 들어갈 수 있는지 확인해야지요. 3회 설계변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어떤 것이든지 하게 되면 장애인용을 우선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화장실 자동문설치하고, 강화유리 난간대설치 이런 것은 분명히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사회복지관 해놓은 것을 보면 화장실이 앞에서 보이게 해놓아서 따로 설치를 한다해서 설계변경해서 이번에 또 추가로 예산을 올렸습니다. 시 내부에 건축법을 잘 알고 있는 분이 있으면서도 이러한 설계변경을 자주하고 올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도서관을 가보니까 5층 건물입니다. 그러면 1층부터 5층까지 있는 전기시설도 분리해서 하나 하나씩 해야 하는데도 메인을 설치해 놓고 한꺼번에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전기설계법은 없습니다. 관공서에 설치하는 것은 모든 것이 전부 미달입니다. 양손 짚고 헤엄치기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는지 몰라도 앞으로는 이런 것은 특별감사라도 해서 제대로 해야 합니다. 국장님 안 그렇습니까?
신일

강신일행정지원국장

오늘 말씀하신 것 충분히 저희가 숙지하고 앞으로 설계에 대해서 철저히 해서 설계변경을 최소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하신 사항은 설계심사를 할 때 유념하도록 전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행정사무감사라고 해서 감사로서 말로서 끝나는 감사가 아니라 정말 시민들이나 모든 분들한테 정말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라도 시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우리 시 중앙도서관에 향토사료관은 이용도가 높습니까?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1일 30~40명 정도 관람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냄새가 계속 납니다. 아직도 새 건물 냄새가 나고 쾌적한 느낌보다는 새 건물 냄새가 아직도 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저는 민희빈 강씨를 주셨는데 안 읽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시장님이 한번 읽더니 너무너무 훌륭한 분이라고 하셔서 저도 읽어야 되겠다고 하면서 아직 읽지 못 했습니다만 지역사회 오리 이원익선생님 같이 축제를 하면서 아들 친구도 이원익 대감에 나갔다가 물론 떨어졌습니다만 동기유발을 준다든지 해서 좋은 프로그램 같습니다. 민희빈 강씨도 광명시에 여성들의 새로운 모델을 따라가는 정신적인 분이 되실 수 있으니까 그런 것을 조금 더 할 수 있는 하나의 꺼리들을 마련해서 지역사회에 3~4분 계시잖아요. 그런 것을 꺼리 이런 것들을 해서 계속 알리고 이런 것을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남헌

송남헌문화공보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다음에 지금 민간단체인가 문화원하고 중심으로 민간인들하고 기형도 기념사업회라고 해서 몇 분들의 모임도 알고 있는데 개인이 하고 있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 같고 그런 것을 시에서 적극적으로 해서 그 시대를 살아갔던 인물로서 요절하신 분인데 이런 것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역에 인물을 만드는데 할 수 있도록 시가 앞장서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생가건물이 있는데 거의 허물어져 있는데 나중에 헐면 끝이니까 이렇게 얘기하면 개인이 개인 집 사느냐고 얘기하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조금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서 우리시가 앞장서는데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과 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2일차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7월5일 오전 10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3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