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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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영현 의원 발언

121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05-08-31

박영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영현

박영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1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부터 2005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의건으로 직제순에 의거 공보담당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공보담당관 소관 2005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공보담당관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공보담당관 강평재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공보담당관실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이병인 공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정옥 홍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공보담당관실 2005년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공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가 7월에 행정개편을 통해서 공보담당관이 하나의 과로 되었고 공보하고 홍보로 나누어져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저희 시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또 주민들이 알아야 될 내용들을 홍보해 주시고 저희들도 좋은 의견이 있으면 내주고 그런 것에 활용을 해주십사 한번 더 말씀드리고, 5p 단체현황에 광명JC나 광명로타리클럽 등 여러 단체가 있는데 공보담당쪽에서 관리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도 이중에 한 단체에 소속된 회원으로서 구체적인 무슨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공보라는 단어에도 맞지 않고 저희 지역에는 재단법인으로 지금 시에서 출현한 자원봉사센터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여러 가지 단체가 있기 때문에 유기적인 관계에서 일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봉사단체가 그쪽으로 가야 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은가 생각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15p 음악방송실시가 있는데 저희 관에 건물들 주변을 통해서 음악방송을 실시하고자 설치대상이 보건소, 시립도서관, 여성회관이 있는데 제가 보기에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여성회관도 큰 녹지지대가 있는 것이 아니고 건물주변에 주택가에 여성회관이 있고 시립도서관 같은 경우에 시간대를 통해서 하시기는 하겠지만 어느 시간대를 할 것인가 도서관이라고 하는 것이 조용한 곳에서 책을 보고 공부하고 자료를 찾는 곳인데 민원이 들어올 수 있을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 것을 왜 지적하느냐 하면 제가 전에도 우리 홍보계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지만 본청안에 마지막 의회쪽 앞에 있는 스피커쪽에서 굉장히 민원이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이쪽 주변이 제 지역이다 보니까 저를 불러서 본인들은 음악이 싫다는 것입니다. 음악이라고 하는 것이 좋은 매체이기는 합니다만 그것을 즐기는 분이 있고 그것을 소음으로 느끼시는 분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착안을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악의 선정에 대한 것도 주변에 계시는 분들이 여러 가지 말씀이 있습니다. 좋다는 분들도 있고 물론 나쁘다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한 수렴을 통해서 음악선정도 사실 필요하다고 보고 저희들이 음악도시로 가기 위한 여러 가지 제반시설이 필요한데 시립도서관과 여성회관은 적절하지 않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히려 안양천 주변에 운동하시면서 들을 수 있게 아침 점심 저녁을 활용해서 그쪽에 하는 것이 낫지 않은가 설치대상을 바뀌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집행부쪽에서는 제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조미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단체관리는 저희하고 사실상 업무적으로는 연관성이 없다고 지적하셨는데 그렇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옛날부터 민간단체를 관리하는 부서가 없을 시절에 저희가 각종 행사시에 지원을 많이 해주다 보니까 계속 관리가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조미수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다른 단체 관리하는 부서하고 협의해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음악방송에 대해서 도서관하고 여성회관쪽은 부적절하다고 말씀하셨는데 도서관쪽은 저희가 열람실에는 방송을 하지 않습니다. 복도라든가 화장실 정도에 방송하고, 여성회관도 주로 화장실이나 복도 정도를 방송하기 때문에 강의하고 공부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다 실외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은 다 실내입니까?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네, 주로 실내를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도와 화장실을 할 계획이기 때문에 크게 공부하고 강의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오히려 그러면 여성회관은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여성회관쪽은 로비같은 데만 하고, 다음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안양천에 하는 것은 저희가 3단계로 내년도에 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다음에 음악선정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선곡은 자기가 원하는 곡을 우리한테 신청할 수 있도록
미수

조미수위원

예를 들어서 저희들은 의회에 있으니까 우리가 본청에서 때때로 음악을 듣잖아요. 제가 봐도 참 이런 음악은 좋다 이런 음악을 어떻게 틀 수 있을까 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그런 음악선정들은 무작정 하는지 계획을 갖고 하겠지만 어떻게 하는지 설문을 통해서 하는지 DJ가 하는지.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지금까지는 음악방송 아나운서가 있고 작가도 있는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제를 정해서 저희가 방송을 주제별로 내보내는데 앞으로는 주민들이 원하는 곡이라든지 최신 유행하는 음악들을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방송을 할 계획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것은 과장님들 계장님들과 스텝회의를 해서 선정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음악도시를 추구하는데 그 과정에서 음악을 통해서 정말 좋다 이래야지 시끄럽다고 하는 얘기가 나오면 이 사업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조금 더 신경을 쓰시고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최낙균위원님.

최낙균위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음악방송에 대해서 운영체제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최낙균위원

그리고 원론적인 질의인데 광명시에 이미지 홍보를 위해서 대내외 홍보를 강화하고 인쇄매체를 통해서 자체 홍보를 강화하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이미지 홍보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광명시를 대내에 알리기 위한 방법인데

최낙균위원

알리는 자체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저희 광명시를 대내외에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광명시를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그냥 단순하게 광명시가 이렇게 살기 좋아진다는 것을 알리겠다는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광명시의 발전상이나 미래비젼을 대외 홍보하는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광명시민으로서 사는데 자부심을 준다든지 이런 것인데 과연 여기에 보시면 11p 국내 유력 고급잡지를 통한 홍보실시가 있고 다음에 여러 가지 홍보가 있는데 이것이 예를 들면 관광도시면 관광을 홍보해서 물론 시에 경제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광명시에서 이렇게 하는 것은 요즘 제가 볼 때 오히려 답변하기 곤란하겠지만 민선이 되고 시장의 홍보쪽으로 흐르는 분위기가 있는데 대한민국 전체 시에서 전부 자기 시가 좋다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 대해서 굉장히 낭비적일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저희가 선거와 관련되어서 홍보를 하는 것이 아니고 일단 선거와 관련해서 홍보할 경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재를 하기 때문에 할 수가 없습니다.

최낙균위원

법적인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광명시 예산에 비해서 과다하게 홍보비용이 많은 것은 아닌지.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반 자치단체에서 다들 홍보를 하고 지금은 브랜드사업까지 하는 시군도 많기 때문에 저희는 거기까지 가지 않았습니다만

최낙균위원

브랜드사업 구체적인 것은 모르겠지만 시에 어떤 특정 이미지가 있다거나 그 시에 특별한 사업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 광명시는 막연하게 광명을 홍보하겠다는 것인데.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광명시가 특정한 브랜드가 있어서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졌다면 오히려 홍보효과가 작겠지만 저희 시 같은 경우 오히려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 하지 않나 합니다.

최낙균위원

그런 것이 없다면 특별하게 광명은 알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잘살면 되지 지금 담당관님은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막연하게 광명을 알리자는 말씀인데 굉장히 안타까운 얘기입니다. 그리고 새해 시정설계 영상물 제작은 해마다 하는데 2년마다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해마다 광명이 엄청나게 틀려지고 예산이 많아서 해마다 한다면 몰라도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계속 해왔고 금년도 사업 우리가 시정성과나 내년도 사업계획 이런 것을 홍보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통해서 시민들이 시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저희는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낙균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이춘기위원님.

이춘기위원

14p 음악방송 실시가 있는데 기대효과를 보면 시민들이 가까이서 음악을 항상 접할 수 있어 음악도시 조성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이라고 있는데 찾아가는 음악회는 년 몇 회로 되어 있습니까?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찾아가는 음악회는 문화청소년과 소관입니다. 제가 자료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춘기위원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아까 조미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6p 단체현황과 관련해서 그냥 예전부터 관례적으로 공보쪽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옛날 공보담당관실에서 쭉 관리해 왔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것은 행정지원과하고 협의해서 이 단체를 관리할 수 있는 담당 부서로 옮기는 것이 맞는 것 같고 제 판단은 민간협력과로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잘 아시겠지만 각 부서마다 관리하는 단체가 지정되어서 소위 말해서 민간협력체계를 갖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이것이 잘못 지정되어 있거나 업무성격과 맞지 않아서 그 단체에서 특정한 어떤 민원이나 아니면 행사와 관련된 부분들이 요구사항이 오면 이 부서 저 부서 옮겨다니다가 결국에는 상당히 불쾌감을 느끼게 하고 필요한 일들이 잘 진행되지 않는 것을 과거에 종종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잘 협의해서 이 단체와 협력을 잘 할 수 있는 부서로 옮기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고, 12p 극장 송출용 CF제작이 있는데 제작했습니까?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네, 방영하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기회가 되면 의원들이 한번 볼 수 있도록 60초 분량이니까 기회를 만들든지 아니면 CD를 준다든지 해서 볼 수 있게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주간시정 영상물 제작은 매주 나가는 것이지요. 한빛방송에.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네.
상대

박상대위원

그리고 학생 시정홍보용 CD롬도 마찬가지 내용입니까?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학생들이 우리 고장에 관한 숙제를 많이 하러 옵니다. 사무실로, 유인물로 배부하는데 저희가 그 보다 CD를 제작해서 배부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금년말쯤에 제작해서 배부할 계획에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것도 하나 주시고, 시 이미지홍보 VTR 제작은 외국인들이나 내국인이 방문했을 때 시에 홍보된 내용들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아직 안 되었고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새해 시정설계 영상물 제작을 포함해서 이 내용들을 의원들한테 만들어지면 한 부씩 주었으면 좋겠는데 제가 의정활동 1년 하면서 정말 심각하게 느낀 것 중에 하나가 시에서 각종 여러 가지 용역 프로젝트 사업이나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 제 기억에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전혀 용역 결과에 대해서 나왔습니다하고 자발적으로 준 적을 한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지난번 기업지원과와 관련된 용역결과 나왔다고해서 보여 달라고 했더니 보완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소리를 질렀더니 그때서야 갖다 주었습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나중에 이것이 제대로 시가 홍보가 되고 있는지 없는지 아까 최낙균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시의 이미지 홍보라고 하지만 엉뚱한 부분이 되는지 그럴리 없겠지만 저희도 시민을 위해서 일하고 같이 시 발전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의원들이기 때문에 같이 이런 보고는 확인하고 평가하고 검토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리고 하나의 도시를 홍보하는데 있어서 홍보의 목표나 전략이 명확해야 한다고 봅니다. 최낙균위원님이 도시 브랜드가 뭐냐고 질의했습니다만 광명시가 홍보하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정확히 잡고 거기에 대해서 홍보마케팅도 정확히 해주어야 합니다. 작년에 KTX에 대해서 홍보 많이 했습니다. 얼마만큼 효과가 있었는지 모르겠고 내년에는 경륜장 홍보할 것 같은데 단순히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광명시가 살고 싶은 도시로 가기 위한 전체적인 어떤 도시마케팅 전략이 나오면 거기에 맞게 홍보 전략을 잘짜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그때그때 시기적으로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그리고 또 하나 제가 보는 견해 중에 2가지 부분이 다른 지자체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는 홍보내용이나 질이 약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최근에 평생학습도시 축제와 관련해서 동별로 홍보하고 지난번에 평생학습 소장께서도 홍보를 하는데 볼 때 마다 안타깝습니다.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공무원적인 홍보자료를 가지고 다닙니다. 행사 주최, 장소, 기간 이거 별 의미 없습니다. 다른 데 가면 그 축제에 대해서 정확한 의미부터 굉장히 누가 봐도 포켓에 넣고 다닐 정도로 가치있는 홍보물을 잘 만듭니다. 그런 부분들이 시에 중요한 축제이고 중요한 계획이 있을 때는 전문가가 있으니까 그런 것을 논의하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 정도의 선에서 말씀드리고, 16p 행정사무감사결과 조치계획에서 조미수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이 완료되었다고 했는데 완료된 것 같습니다. 저희 집에 매번 우편물이 2개 왔는데 이제 하나가 오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최낙균위원님.

최낙균위원

홍보팀당이 계시니까 아까 브랜드 말씀하셨는데 광명시에 브랜드이미지나 홍보의 방향이나 목표를 지금 갑자기 어렵겠지만 느끼시는대로 말씀해 주십시오.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저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최낙균위원

담당관님 언제부터 하셨지요.
평재

강평재공보담당관

7월27일자로 왔습니다.

최낙균위원

위원장님, 괜찮으시다면 홍보담당께서 직접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홍보팀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최정옥홍보팀장

홍보담당 최정옥입니다. 제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저희 시 홍보방향은 크게 4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고속철도 광명역이 개통되면서 광명역세권개발을 통해서 국제도시를 한다는 목표가 있어서 역세권개발을 통한 국제도시를 첫 번째로 보고, 두 번째는 음악도시 지금 음악방송하고 있듯이 음악도시를 두 번째로 보고, 세 번째는 평생학습도시로 2001년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받았고 인적자원부에서 평생학습 자체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 가장 먼저 진행했기 때문에 메리트가 있고, 네 번째는 경륜장을 통한 경륜도시라는 도시이미지는 좋지 않기 때문에 자전거 테마 도시 환경도시지요. 이렇게 4가지 큰 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도시브랜드는 무슨 말씀인지요.
정옥

최정옥홍보팀장

도시브랜드 같은 경우 예를 들면 경기도에서 세계 속에 경기도를 슬로건으로 해서 도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도시가 장기적으로 나가야 할 방향 정신의 중심을 만드는 것이 브랜드 사업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도시 이미지를 통일하고 색깔을 통일하고 이런 것입니다. 서울시 같은 경우 하이 서울로 하는데 거기에 맞추어서 색이나 모든 홍보방향을 맞추어 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브랜드 작업이라고 하는데 굉장히 개념이 크지만 정확히 설명을 드리기에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최낙균위원

이해는 되는데 이것이 너무 예산이 과다하게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정옥

최정옥홍보팀장

우리 시 같은 경우 홍보예산이 물론 전년도에 비해서 홍보팀이 만들어져서 많아졌는데 우리 규모에 비해서 타 시를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부족합니다. 타 시같은 경우는 인터넷방송도 이용하고 상당히 홍보가 활성화되고 중앙부처도 홍보를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타 시도 보다 앞서가고 있지 못합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홍보에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인적 부분도 있고 지적부분도 있는데 예산도 많이 따라야 하는데 지금 예산이 많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그러면 경기도에서 우리하고 비슷한 예산의 시하고 홍보 예산하고 한번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지금 팀장님이 볼 때 타 시에 비해서 예산이 작다고 했는데 예산이 더 가능하다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인터넷 방송을 하고 싶습니까?
정옥

최정옥홍보팀장

인터넷 방송도 지금 우리가 영상물을 만들어서 한빛에 보내고 있는데 한빛방송이 매년 송출료를 배로 요구하고 있고 케이블방송의 난맥상 케이블방송을 보는 시민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40대 50대 60대인데, 지금 20대 30대를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인터넷방송을 운영한다면 인터넷에 익숙한 세대들에 우리 시의 발전상이라든지 그 세대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그때그때 제공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영상시대이기 때문에 우리가 소식지 갖고는 역부족입니다.

최낙균위원

인터넷 방송은 년 예산이 어느 정도 됩니까?
담당

홍보담당

최정옥 초기 구축비가 몇 억 소요되고 운영할 때에는 아무래도 제작비가 자체인력도 부족하니까 보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낙균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보담당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0분 회의중지

10시4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감사담당관 소관 2005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감사담당관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양희석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박영현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금번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통하여 저희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추진상황에 대해서 아낌없는 지적과 고견을 제시해 주시면 이를 최대한 반영하여 광명시 감사행정이 발전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감사담당관실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김석구 감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손명재 조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감사담당관실 소관 2005년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9p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춘기위원님.

이춘기위원

20p 내실있는 감사기능 확립이 있는데 그간의 추진상황을 보면 종합감사 동사무소 5개와 사업소 2개가 있는데 동사무소는 5개가 감사에 지적되었다는 것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동사무소 감사는 저희가 2년에 한번씩 하는데 5개의 지적이 아니고 5개 동사무소를 감사했다는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5개 동사무소를 했는데 감사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결과는 21p에 나와 있는데 이것은 저희가 사업소하고 동사무소를 집계를 냈기 때문에 동사무소는 별도로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이춘기위원

연 11회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종합감사 7회, 부분감사 2회, 민원검열 2회를 해서 11회입니다.

이춘기위원

사업소는 어디어디입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정보봉사과하고 여성회관이 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11회면 1년으로 나누어서 합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1월1일부터 지금까지입니다.

이춘기위원

종합감사가 작지 않습니까? 년 몇 번이나 합니까?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저희가 앞으로 남은 것은 동사무소하고 사업소가 5군데가 남아 있고, 2년에 한번씩 하기 때문에 절반 나누어서 격년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에서 감사를 하고 나면 꼭 시 감사에는 지적이 안 되는데 도 감사에서 걸리는 사항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심도있게 감사를 해주시기 바라고 내년도 감사결과에는 그런 일이 적발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석

양희석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행정지원국 소관 2005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행정지원국장을 대신하여 행정지원과장으로부터 간략하게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 과장님 사업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께서는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방병조입니다. 장년춘 행정지원국장이 병가중이라 제가 대신해서 보고 드리게 됨을 널리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가가 크신 자치행정위원회 박영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2005년도 행정지원국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지원국 간부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강용덕 기획예산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조원덕 문화청소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영기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운집 시민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동석 시민회관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행정지원국은 행정지원과를 비롯한 5개 과와 1개 사업소에서 직원 1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05년도 행정지원국에서 현안사항으로 보고드릴 내용은 주요업무계획 37건, 시정질문조치계획 6건 등 모두 43건입니다. 행정지원과는 행정구역 경계조정 추진, 주요기록물정리 및 자료관 D/B구축사업 추진 등 9건이며, 기획예산과는 시정주요시책 및 당면사업의 차질없는 추진, 통계조사의 내실화 등 6건입니다. 문화청소년과 보고내용은 광명문화원 건립사업 추진, 광명시지 편찬사업 등 6건입니다. 정보통신과는 홈페이지를 활용한 전자시정 구축, 정보통신 교육과 함께 하는 U-광명 구현 등 8건입니다. 시민과는 종합민원실 시민편익.환경관리, 민원 공무원의 근무여건 조성 등 7건이며, 시민회관은 운영의 내실추진 1건입니다. 이상으로 총괄보고사항을 마치고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각 부서별로 소관 부서장이 자세하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방병조입니다. 금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기 전에 각 담당계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 소개) 총무담당 신용희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시정담당 설진충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심상실 인사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평생학습담당 홍동표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혁신분권담당 이종석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드릴 내용은 총 10건으로 보고서 31p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춘기위원님.

이춘기위원

2005년도 직원 능력개발 및 체육시설 이용료 지원이 있습니다. 민간체육시설 이용 지원에서 대상이 수영, 헬스, 스포츠댄스, 스쿼시, 골프 등인데 예산이 언제까지 진행중입니까?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현재 능력개발비 지원은 금년도 7월말까지 집행액은 1억 1백만 원 500명한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체력단련비 지원은 392명에 7천 1백만 원이 7월말 현재 지원되었습니다.

이춘기위원

지금 끝났습니까?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앞으로 계속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춘기위원

제가 알기로 직원들한테 중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중간에 체력관리나 능력개발을 위해서 하는 분들이 처음부터 지속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고 중간에 중단하는 분도 있습니다. 중간에 중단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지원을 안 합니다. 계속하는 분들은 지원해 주는데 중간에 중단한 직원에 대해서 지원은 안 합니다. 연 30만원 범위내에서 현재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시의원들한테도 지원해 준 것 있지요.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제가 보고 드린 내용중에 시의원님들도 포함된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정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까?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각자 개개인들이 열의를 갖고 체력단련이나 능력개발을 위해서 계속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지원될 것이고 중간에 어영부영 안 하시는 분들한테는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예산이 다 소요되었고 앞으로 있을 추경에 다시 예산반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춘기위원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금년 2월부터 시작했습니까?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작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이춘기위원

그런데 매년 겨울에는 지원 안 해주지요.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예산이 다 집행되면 지원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금년 3월부터 시작하면 지원은 헬스나 수영 이런 것을 하는 직원들이 예를 들어 50명 지원하면 예산을 세웠는데 갑자기 7~80명 100명 늘어나면 다음 달에 중단이 되지요.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네,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예산이 다 집행되기 때문에 그 운영을 행정지원과에서 과연 신청자가 계속적으로 체력단련이나 능력개발을 위해서 정진하고 있는지 그것을 저희들이 확인도 해야 되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중간에 안 하시는 분들은 계속 지원을 해줄 수가 없기 때문에

이춘기위원

2월부터 시작하고 계속 본인들이 50명이 하고 있는데 이것이 갑자기 인원이 80명으로 늘어나 다음 달에 예산이 떨어지니까 중간에 스톱됩니다.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그런 예산을 잡아서 그렇지 않도록 조종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1~2달 하다가 예산이 떨어졌다고 그만 두라면 말이 안 되잖아요.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그렇습니다.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한정된 예산인데 인원이 계속 늘어날 경우 방금 지적하신대로 그런 일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본인들이 열심히 하고 계속 체력단련을 위해서나 능력개발을 위해서 했을 때에는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예산이 없을 때에는 편성해서 지원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능력개발이나 체력단련을 위해서 계속 정진하지 않고 신청해 놓고 중간에 중단을 한다든지 계속 하지 않는 분들에 대해서는 지원을 바로 중단시키고 그런 분들은 빼는 것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추경에 반영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다가 중단되고 우리 의원들도 있지만 직원도 그른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그것을 과장님이 잘 예산을 책정해서 잘 활용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이춘기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저는 조금 다른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지금 굉장히 경제적으로 어렵습니다. 저희 애기 아빠 같은 경우 계속 식사비만 늘어나고 임금이 동결되고 전체적인 경제상황이 어려운데 능력개발비라고 하는 것이 저희 시만 하고 있지는 않을 것 같은데 31개 시군구에서 얼마나 하고 있습니까?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지금 현재 우리 경기도내 뿐만 아니라 전국 245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원들 후생복지를 위해서 능력개발예산을 저희가 정확히 파악은 아직 안 했습니다만
미수

조미수위원

31개 시군구만 말씀해 주세요.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현재 경기도 시군구가 거의 다 실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조미수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은 저도 충분히 이해하고 단 한푼이라도 시민들이 내는 혈세를 가지고 공무원들이 능력개발이다 체력단련이다 이 어려운 경제시기에 저도 그런 것을 통감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래서 과장님 이 일을 통해서 시가 변화되고 주민들이 서비스를 받는 것이니까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것을 건강하게 활용을 잘해야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봄에도 추경을 했습니다. 부족해서, 그런데 또 가을에 추경에 올리는 것은 제 생각에는 적절하지 못 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잘 생각을 집행부에서 해서 올릴 것인지 아닌지 결정해 주시면 좋겠고, 50p 시민대상 얘기를 해주셨는데 저희들이 이야기한 것 중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저희가 10월이면 곧 위원회가 열려서 시민대상 선정할텐데 지금 담당 과장님이 바뀌셨는데 저희들이 그것을 할 때 뒤에 설진충 계장님 팀인가요 저희가 추천해서 추천하신 분이 오셔서 설명을 하셨잖아요. 과장님 예를 들면 제가 A라는 사람을 추천했습니다. 공적조서까지 했는데 그 날 추천한 사람이 와서 브리핑까지 하면 +알파 점수를 주는 그런 것들이 암묵적으로 있었습니다. 제가 작년에 심사위원으로 들어갔는데 그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제 의견이 아니라 모든 의원님들이 같이 시민대상조례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서 다 의견이 합의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시민대상을 줄 때에는 공적조서 내용만 가지고 난상토론이 되어서 줄 수 있도록 해야지 와서 얘기하고 거기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고 이런 것에 대해서 밖에 얘기도 나가고 그것을 알파 점수를 주는 것도 우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얘기를 다시 드립니다.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지금 조미수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을 저도 이해하겠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시민대상조례에 의해서 모든 사항이 진행됩니다. 그동안 시민대상 심사하실 때 방금 조미수위원님이 말씀대로 추천하신 분이 오셔서 또다시 설명을 하고 하는 것은 조례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만 제 사견을 말씀드리면
미수

조미수위원

방법상에 문제가 조례에는 있지 않습니다. 그 방법은 집행부가 방법을 만들어서 추천한 사람이 나와서 설명하게 되는데 거기에 대부분 추천한자들이 누구냐 반 이상이 공무원입니다. 동장님들이 오셔서 다 자기 동 식구들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동장이 와서 예를 들면 무슨 협의회 회장이 와서 말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하지 마세요. 하시면 다음에 행정지원과에 저도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겠습니다.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조미수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추천자들이 와서 자기가 추천한 사람을 설명하고 하는 것은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여러 가지 제가 모르는 장단점은 있을 것 같고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 의원님들끼리 난상토론을 했습니다.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서면심사 원칙으로 하는 것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34p 행정구역 경계조정 추진을 다시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실 것인지. 요새 행정이라고 하는 것이 주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것 과장님 동에 계셨기 때문에 잘 아실텐데 가능합니까?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그래서 저희가 양쪽 시민들 이해관계자들 앙케이트조사를 해보니까 광명시에서 시흥시로 편입하는 것에 대해서 광명시민들 이해관계자 24명중에서 17명이 반대입니다. 또한 시흥시에서 광명시로 편입하는 것에 대해서 시흥시민 41명에게 물으니까 37명이 찬성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안 드려도 알 것 같습니다만 사실 경계구역을 설정한다는 문제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상당히 많은 갈등요인이 있습니다. 목감천을 경계로 해서 저쪽은 시흥시 이쪽은 광명시 저희들이 시민 편의를 위해서 행정하기는 좋습니다만 지금 조미수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사회에 전반적인 정서가 부동산투기입니다. 땅값이 올라가고 땅값이 내려가기 때문에 이쪽에 올 사람들이 안 오고 저쪽으로 갈 사람들이 적극 반대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어느 정도 합리적으로 조정되지 않으면 행정구역 경계조정이라고 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시흥은 그렇고 안양은 어떻게 합니까?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안양시 문제는 지금 다행히 그쪽이 10월부터 역세권개발 토지보상문제가 있습니다. 토지보상 문제가 있으니까 그때 우리가 같이 시기를 맞추어서 토지소유자들한테 그때 적극적으로 이해를 구하고 그래서 하게 되면 시흥시보다 안양시는 쉬울 것 같습니다. 그분들은 주공에서 보상을 받으니까.
미수

조미수위원

다음에 42p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 운영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 감사 때 지적을 드려야 하는데 뒤에 인사계장님 계시지만 이번에 그렇게 많이 계장을 내는데 여성 계장 하나도 없습니까? 오래된 분도 있던데 아니 행정의 형평성 운운하면서 여성도 하나 충분히 넣을 수 있는데 그분이 연수가 안 된 것도 아니고 그분을 지칭하면 안 되겠지만 이것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가 아닌 것 같습니다. 행정도 넣고 기술도 넣고 이번에 나름대로 하느라고 했는데 여성은 1명도 없었습니다.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사실 인사의 문제가 조미수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상당히 어렵습니다. 물론 아까 말씀드렸을 때 객관성, 공정성, 일관성 3대 원칙에 의해서 공정하게 인사를 하겠다고 말씀드렸지만 이것은 원칙이고 저희들이 그렇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물론 이번에 사무관 되시는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계장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6급 올라오시는 분.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조미수위원님이 그렇게 지적하는 것도 옳은 지적입니다. 그러나 인사부서에서 저희들이 마음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평가에 의해서 근무평가나 다면평가나 여러 가지 평가에 의해서 그 결과가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거기에 여성계장이 없어서 승진을 못 시켰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심상실 계장님 여성을 30%올리고 할 때에도 안 됩니까?
담당

인사담당

심상실 별도로 배려를 해야 하는데 이번에는 기술직들이 많이 있고 행정이 적다 보니까 당초 계획보다 행정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장기근속자들이 많았고 다면평가나 중간 공무원에서 순위 순서대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하여튼 제 판단은 그분이 연수도 짧지 않았고 일을 우직하게 하시는 분인데 당연히 저는 배려를 하실 줄 알았는데 개인적으로 안타깝고, 여성을 잘 활용하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국장님 저희가 8월 초순쯤에 복수직렬 만드시면서 기술직들도 동장으로 가고 간호사도 동장으로 나가고 이런 것 중에 몇 가지 의견을 내고 싶습니다. 사회가 굉장히 다원화되고 다양화되면서 저희들이 지역사회에 보건과 복지가 상당히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에 보면 13명의 정규직 간호사가 있고 비정규직의 간호사들이 제가 알기로 11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지금 보건소장이 4급에 보건과 의무가 되어 있는데 이번에 의료 기술과 간호를 보건소에서 넣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추호도 하자가 없다 그렇게 안 하시면 내부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저는 사회복지쪽에는 간호를 하나 넣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보건복지가 계속 커지면서 간호를 사회복지에 넣어도 괜찮을 것이고 앞으로 제가 보기에는 보건이 굉장히 커질 것입니다. 보건복지가 계속 커지고 있고 보건도 한축으로 커지기 때문에 저희가 앞서가는 측면에서 사회복지쪽에 간호를 하나 넣어도 괜찮지 않을까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검토사항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제 의견을 장년춘 국장님은 아시고 심상실 계장님하고 직접 통화도 했기 때문에 다시 한번 회의를 하셔서 검토가 적극적으로 될 수 있도록 배려하십시오.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과장님 '98년도 IMF이후에 직원들 감축하면서 그때 정원이 몇 명인지 혹시 아십니까?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98년도 당시 정확한 숫자는 아닙니다만 제가 생각할 때 1,200여명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때 1.200여명이 900여명으로 감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과장님 정확한 인원을 파악하려는 것은 아니고 제 기억에 그때 당시에 1,300여 공직자여러분 이러다가 800여 공직자여러분 이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니까 정원이 1,120명으로 굉장히 많이 늘었는데 제가 집행부나 지금 의회에 있으면서 많이 들었던 얘기가 참 직원이 모자란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느 정도 신입도 많이 뽑고 했으니까 직원들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것과 관련해서 직제개편 할 때 연구하시겠지만 어느 정도 인원이 찬 것 같습니다. 적절하게 다시 배치할 때가 되지 않았나 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아까 조미수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시민대상 심사할 때 추천자가 와서 설명하는 기회를 안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제가 심사위원으로 들어가서 보니까 오신 분이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영향력이 커집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어떤 분들은 제 기준입니다만 대상자로 올라오신 분이 제가 볼 때 점수를 많이 주고 싶은 분이 아닌데 설명하시는 분으로 해서 갑자기 점수가 올라간다든지 어떤 분은 이분은 굉장히 괜찮은 분인데 설명하시는 분이 답변을 잘못 해서 갑자기 뚝 떨어진다든지하는 경우가 있는데 심사위원들이 서면을 보고 심도있게 논의하고 판단하고 위원들끼리 같이 결정해서 하는 것이 좋은데 와서 말씀하시는 분에 의해서 그리고 질의 응답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 정확하다고 보고, 또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번에 몇 차례 과장님이 답변을 하셨는데 조례를 개정하겠다. 현재 시민대상을 하고 있는데 중복된 분야가 많으니까 이것을 통합 조정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올해는 안 하는지 올해는 그냥 가더라도 꼭 내년에는 할 수 있도록 정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각 단체별로 의견수렴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제가 판단할 때에는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다 보면 더 못 합니다. 그 단체가 1~2개입니까? 잘 아시겠지만 시민대상에 대상을 받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더 힘들다고 보고, 그래서 우리 시민대상은 광명에서 주는 가장 크고 중요한 상이기 때문에 끝나고 나면 누구나 축하해 주고 기뻐하는 행사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집행부에서 잘 판단해서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단체의 의견을 듣다 보면 조례를 개정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41p 지방선거 관련해서 제4회 전국지방동시선거 주요사무일정에 보면 예비후보자 등록이 3개월 전 120일로 되어 있는데 60일입니다.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48p 3대 정책과제의 내실있는 추진에서 13대 공통혁신과제의 추진에 63건 발굴했고 최종 13건을 확정했는데 이 사업을 추진하기는 했습니까?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현재 13건에 대해서 일부사업은 추진하고 있는데 13건 중에는 더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할 내용도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혁신역량 제고를 위한 특강도 하고 현지방문 혁신교육도 하고 5급 공무원 혁신교육도 있는데 올해 혁신사업 관련해서 굉장히 행정지원과에서 사업을 많이 하고 교육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만큼 실효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고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이 교육도 참여하면 인사고가 점수에 반영됩니까?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교육참석 점수가 있습니다. 3점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하여튼 제가 여기서 특별하게 대안을 얘기할 수는 없지만 제가 올해 공무원교육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것이 거기에 지방자치공무원, 소방공무원, 교육공무원, 경찰공무원 다양한 분들이 오셨는데 제 느낌입니다만 다 점수를 따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교육에 참여해야 가장 점수를 잘 받고 이런 것을 나름대로 연구들을 많이 해서 참가하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을 결정하고 판단할 때 자기 업무와 관련된 분야를 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실제로 업무와 관련 없는 부서에서 오시니까 별로 적극적이지 않고 하여튼 정말 혁신역량을 위해서 자기 업무와 관련된 분야에서 교육을 갈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시정발전 토론회 우수부서 선정에서 음악밸리나 평생학습도시 조성관련해서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과 혁신과제 발굴하고 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고 잘 하신다고 판단하는데 정부의 경제혁신, 지방분권 및 국가균형발전 관련해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에 각 자치단체에 지역혁신협의회 구성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역혁신협의회 이것이 광역단위는 다 구성된 것으로 알고 기초단위는 작년부터 지침이 내려와서 구성을 하고 있는데 굉장히 의미가 있는 사업입니다. 참여정부가 굉장히 의미를 두고 있는 사업이고 광역단위는 지역혁신협의회에서 어떤 사업안을 내면 정부에서 예산도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기초단위도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초단위에 지역혁신협의회를 빨리 만들어서 광명에 새로 혁신할 수 있는 과제들을 민간차원에서도 과제를 발굴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래서 국가예산을 따올 수 있으면 좋은 것이고 광명시예산을 세워서라도 할 수 있는 형태의 작업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혁신팀장님이 저한테도 참여할 수 있는 인사를 추천해달라고 말씀하셨는데 혁신협의회를 추진할 때 한가지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려서 죄송한데 광명시에 있는 모든 위원회나 협의회에 보면 항상 늘 아시는 분들입니다. 새로운 분들을 발굴해서 참여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고 전문가라고 해서 참여하는 분, 대학교수라고 하는 분을 보면 항상 그분입니다. 광명에 교수가 그분 한 분밖에 없습니까? 누구라고 지칭 안 해도 알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딱 꼬집어서 말씀드려서 죄송한데 새로운 분을 발굴했으면 좋겠고 예를 들어서 혁신과제가 만약 광명에 음악밸리다 아니면 도시계획이다 이런 부분들이 중요한 과제라고 한다면 거기에 관련된 전문가들을 찾아서 혁신협의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의 혁신협의회를 구성해서 지역과제를 발굴할 수 있게 하는 부분들을 조속히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올해 내에 합시다. 과장님.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네, 오랜 시간 많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여러 가지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들이 실무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해서 시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에 말씀하신 지역혁신협의회 구성에 대해서는 박상대위원님 의견에 저도 동감입니다. 그래서 지역혁신협의회 구성이 현재 어디까지 되어있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아까 말씀하신 도중에 광역은 현재 되어 있는데 기초는 제가 생각할 때에는 아직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도 지역혁신협의회를 구성해야 한다는 여러 가지 위에서 지시도 있을 것이고 또 우리가 지시를 기다리기 보다 해야 될 시기에는 지역혁신협의회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지역혁신협의회를 구성한다면 거기에 참여하는 인사들에 대해서는 박상대위원님 의견과 같이 그런 방향으로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경기도 3개 시군에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저희들이 인근 시에 구성된 내용도 참고하고 저희들이 지역혁신추진협의회 구성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제가 개인적인 말씀을 드리겠는데 자치분권과 관련된 조직이 있는데 그 단체에서 활동하다 보니까 이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그쪽에서는 국가균형발전이나 지방분권과 관련해서 하여튼 다양한 지역이 어떻게든지 혁신사업들을 지원해 주겠다는 생각들을 갖고 있는 것 같고 또 균발위에서 이런 부분들을 다 총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문광부나 산자부에서 내려주었는데 그런 것들을 균발위에서 조정하기도 하고 조정하기도 하고 균발위에서 직접 지정하기도 하고 지역에서 괜찮은 것만 올라오면 금액도 얘기하던데 이런 부분은 자자체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6p 어린이집 문제점 및 대책에 미입소 아동에 대하여 보육료를 지원하여 입소자들과 형평성을 고려한다고 했는데 광명시에 들어오고자 하는 미입소 아동이 몇 몇이나 됩니까?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현재 미입소 된 어린이가 20명 정도 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그러면 타 어린이집을 갈 수 있게 지원합니까?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그것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검토되어야 하지 않느냐 형평성에 의해서 예를 들어서 100명이 신청했는데 입소시설이 충분하지 못해서 20명이 들어오지 못한다면 20명에 대한 배려로 형평성 원칙에 의해서 지원해야 하지 않느냐 그래서 앞으로 검토해 보겠다는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47p 문제점 및 대책에 매년 업무 과다 및 각종 질병, 사망.사고 등으로 인하여 직원들에게 위험요소가 증가하여 이에 대한 만족할 만한 대책이 절실하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장년춘 국장님께서도 몸이 불편해서 병가중인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단체 보험에 가입하여 공상수혜자 및 미 수혜자까지 지원한다고 했는데 기업으로 봐서는 엄청난 손실입니다. 그리고 아까 보니까 취미나 이런 것을 지원해 주는 것이 있는데 1인당 30만원 과감히 지원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어제 농담으로 점심 먹으러 가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공무원들이 걷는 걸음걸이하고 의원들이 걸음걸이하고 비교하니까 공무원들은 전부 허리가 구부정합니다. 의원들은 허리가 꼿꼿합니다. 평소에 많이 걸어서 그렇겠지만 운동을 많이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주시기 바라고, 48p 혁신 아이디어 창출(6건) 및 혁신이미지 게시라고 했는데 어떤 아이디어인지 저한테 보고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조

방병조행정지원과장

네, 방금 말씀하신 혁신 아이디어 창출은 저희들이 지금 현재 시 홈페이지에 혁신사이트가 있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누구든지 혁신을 위해서 자기 의견이 있으면 거기에 의견을 게시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의견이 올라왔습니다만 그 의견 중에 현재 6건이 올라왔는데 6건의 내용이 주로 회의 중을 표시하자 각 사무실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고속철도 광명역사를 이용한 광명시 홍보, 한글 문서 중에 세로 페이지에 가로를 하나의 문서에 작성한다는 내용이 있고, 1회용 종이컵 사용하지 않고 컵 세척하는 방안 그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6건이 현재 올라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안건 중에, 그 내용하고, 두 번째 혁신 이미지(flash) 내용은 우리가 지금 문서를 결재하는 전자핸디문서가 있습니다. 그 문서 사이트에 혁신 페이지를 신설해서 혁신 페이지에 들어가면 혁신과 관련된 최신 정보나 여러 가지 자료를 애니메이션으로 동영상으로 띠웠습니다. 그것을 보시는 직원이 느낀 점을 거기에 하는 것입니다. 느낀 점도 혁신 참여 마일리지 점수를 주는 제도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께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강용덕입니다. 먼저 저희 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박대복 기획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현기 예산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봉섭 정책개발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재호 의회법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진기 성과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업무보고 책자 55p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61p 사회단체보조금지원사업추진 내역과 관련해서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참석인원 10명 명단하고 심사결과 세부내역을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62p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안수립시달이 있는데 현재 계획중이라는 것입니까?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중기지방재정계획안을 우리가 시달했으니까 5억 원 이상 사업이라든지 국도비사업에 대해서 각 부서에서 저희한테 내달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11월까지 수립할 계획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것은 1년에 한번씩 합니까?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매년 수정합니다. 5개년 동안인데 5년 중장기계획을 세우는데 연도가 바뀔 때마다 변화가 있으니까 연동화 계획으로 세웁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최근 것 있지요.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작년에 책자로 발간한 것이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거기에 청소년수련원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담당

예산담당

최현기 올해 일단 별도로 들어왔습니다. 계획상에.
상대

박상대위원

언제부터 시작하는지 모르고.
담당

예산담당

최현기 그것은 내용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2006년도 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신청은 2006년도에 하겠다는 내용이지요.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올렸는데 금번에 국비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옛날 양여금 주듯이 양여금 제도가 없어지면서 생긴 것인데 이것은 신청만 한 것입니다. 아직 답이 안 나왔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69p 자체평가와 관련해서 작년부터 얘기는 들었는데 결국에 용역을 주면서 왜 자체평가라는 용어를 사용합니까?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저희들이 옛날에 심사분석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각종 업무추진하면서 심사분석 보고를 계속 시장님한테 했었는데 어떻게 사업이 진행되는지 분석해서 보고하는 것인데 이것이 법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용역을 주어서 전문가들이 하도록 그래서 작년부터 하는 것입니다. 법이 바뀌는 바람에 돈을 들여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과관리담당이 생겼으니까 성과급제도가 생기면 같이 흡수가 될 것 같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63p 시책추진보전금에 보행관리기지원이 있는데 어디에 지원하는 것입니까?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이것은 산업경제과에서 사용하는 것인데 농사용 기계라고 합니다. 경운기보다 작은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리고 광문고등학교 다목적교실 증축공사 이것은 교실을 증축하는 것입니까?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체육관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의회법무담당도 계시는데 저희가 상반기 때에도 위원님들끼리 쟁점이 되었는데 학교지원에 관한 조례 그런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광문고등학교 자모님들 중에 저희 광명시에서 고등학교가 직영이 아닌 위탁 급식이 3개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광문고등학교입니다. 그래서 중고등학교는 물론 100% 직영이고, 그래서 광문고등학교하고 위탁하는 데는 직영으로 해야 하는데 일단 직영으로 할 수 있는 시설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굉장히 왔다 갔다 하시는 쪽에 제가 학부모님들을 뵙고 그런 것에 배려를 해주십사 얘기하는 것을 보고 제가 알기로 시장님도 찾아뵌 것 같은데 필요하니까 다목적교실이 증축되겠는데 이런 것에 대한 근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학교지원에 관한 조례 입법예고 했습니까?
담당

예산담당

최현기 평생학습지원과에서 입법예고 끝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 임시회의 때 들어올 것 같습니다. 교육경비지원에 관한 조례로.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 근거로 해서 빨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철산종합사회복지관 리모델링공사는 연기되고 있습니까? 시비가 없어서.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추경에 편성해서 집행할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가능합니까?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중기투자재정계획에 보면 청소년수련관 건립, 문화예술회관 건립, 소하 시립도서관 건립 이런 내용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데 제가 볼 때 다 의미 있는 사업들인데 왜 빨리 진행이 안 됩니까?
담당

예산담당

최현기 작년에 수립한 것인데 사업시기가 수립을 할 때 저희가 2007년까지 해놓았는데 일단 2006년도에 넣었는데 아직은 사전 기본계획수립을 해서 중기에 반영해서 투융자심사 받고 절차가 타당성 용역하고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절차 때문에 늦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균형발전특별회계에 넣을 수 있잖아요.
담당

예산담당

최현기 균형발전특별회계 대상 사업에 안 들어갑니다. 그것은 일반 국고사업이 있는데 이것은 신청할 수 있는 때가 중기계획에 포함되고 투융자까지 나와서 이 사업이 타당하다고 하면 결과에 따라서 그 다음 연도에 신청할 것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기획예산과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광명시가 평생학습도시, 고속철의 도시, 경륜의 도시, 음악밸리 도시, 여성과 관련된 정책이든 다양한 정책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데 제가 볼 때 제일 빈약한 분야가 청소년분야 같습니다. 최근에 청소년문화의 집이니 문화의 집이나 이런 것이 생기지만 어떻게 보면 그것은 작은 규모의 동네 단위의 소규모 청소년 문화공간이고 그 자체로 의미가 있지만 큰 틀에서 청소년 수련관 같은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고 전체적으로 지난번에 청소년 관련 토론회를 한 번 나간 적이 있었는데 광명시에서 진행하는 것을 보니까 다른 정책에 비해서 청소년 정책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지역에 청소년 관련 단체도 별로 없고 그래서 그런지 이 부분에 대한 투자가 빈약하다고 봅니다. 기획예산과에서 이 분야에 대해서 연구검토가 진행되었으면 좋겠고 특히 광명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청소년이 많은 지역입니다. 그리고 청소년과 관련된 문화공간이 많은 데가 아니고 이 분야에 대한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그리고 도서관 분야도 지금 하안도서관있고 광명중앙도서관하고 생겨서 철산, 하안, 광명동권역의 도서관은 해결되었는데 소하권역에 대해서 아직까지 안 되어 있으니까 역세권개발계획을 할 때 그 부분이 자리 잡아 갈 수 있도록 그 부분도 같이 검토를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006년도 예산반영 사업 받고 있지요.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오늘까지 받는데 100여건 들어왔는데 저희들이 받아서 각 해당 부서에 주어서 해당 부서에서 봐서 이 사업이 할 필요성이 있는지 없는지 나중에 해야 될 것인지 검토해서 저희한테 주면 예산의 한도내에서 예산 가용 재원을 봐야 하기 때문에 나중에 예산편성 할 때 반영이 됩니다. 작년에도 보니까 100건 들어왔는데 34건 정도 반영되었습니다. 예산이 워낙 많게 들어오니까 그렇습니다. 주민 수나 여러 가지를 봐서 순서를 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2006년도 잘 챙겨서 과장님도 새로 오셨으니까 좋은 사업 많이 반영해서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강용덕기획예산과장

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청소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청소년과장께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문화청소년과장 조원덕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 계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이왕락 문화관광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선태 예술공연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장현숙 청소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양철원 학예연구사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담당소개를 마치고 2005년 문화청소년과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문화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81p 문화예술기금 지원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상반기 문예기금지원이 10건으로 되어 있는데 추진상황을 보면 4건을 시행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된 것입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문예예술진흥기금을 상반기에 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서 심의해서 10건을 확정했습니다. 그 기간 중에 4건을 지난 4월에 집행했고 그 후에 기간이 미도래되어서 6건이 아직 집행되지 않았습니다. 이 사항은 앞으로 9월 10월에 개인전이나 발표회, 논문집 발간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문예기금지원을 개인전도 지원해 줍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지원하는 기준 대상을 저희가 개인전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데 시비나 국도비 도에서 나오는 문예예술진흥기금을 받지 않는 분에 대해서 광명시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예술활동을 하시는 분에 대해서 신청자격을 주어서 지원해 드리는 것입니다.○박상대위원 1년 이상 예술활동을 하신 분을 말씀하는 것입니까?
광명시에 1년 이상 거주하시면서 예술활동을 한 분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예술활동 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무슨 단체에 소속되어 있다든지 합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단체뿐만 아니라 개인도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가 실적을 받아서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예를 들어 전혀 실적이 없는 사람은 못 하겠네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네, 일단은 실적이 있어야 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10건 기금지원 세부내역을 자료로 부탁합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리고 82p 음악밸리축제와 관련해서 작년보다는 세부적으로 준비를 체계적으로 하는 것 같은데 홍보를 철저히 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이번 평생학습축제 기간에 축제 사무국에서 하던 자원봉사자를 해서 하든 리플렛 같은 홍보를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저희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리고 아까 기획예산과에서 얘기했는데 청소년관련 토론회 할 때 청소년계장님 저하고 자리를 같이 했었는데 다시 말씀드리면 각 분야별로 여러 가지 정책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광명시가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 부분들이 굉장히 취약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듣는 부분들도 부족했는데 최근에 그런 부분으로 많이 해서 다행인데 향후에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기획예산과 할 때 얘기를 했습니다만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청소년 수련관이 포함되었습니다. 투융자심사해서 아직 안 한 것 같은데 투융자심사를 해서 내년도에 타당성조사 같은 것도 할 수 있도록 예산에 반영해서 청소년 수련관 같은 사업들이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차질 없이 준비해서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학예사 양철원 팀장님 밑에 주사님들이 몇 분계십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직원이 제가 와서 보니까 학예사님 밑에 정규직원은 없고 시지편찬하는 과정에 조사요원 네 분이 활동하고 계시고 정규직원은 지금 없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아까 최낙균위원님께서 공보쪽에 보고를 받으면서 공보나 홍보가 민선 시장이 되면서 너무 이런 것이 과다하지 않느냐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저희가 민선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고장을 어떻게 포장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잘 홍보하고 또 우리 도시에 긍정적인 측면을 홍보해서 사람을 유입하는 것도 민선시대에 사실 시작되었습니다. 관선 때는 택도 없었는데, 지금 학예사님이 별정직입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계약직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우리가 이 일을 계속하면서 이 일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잡아서 하는데 결국 사람이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더 보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측면에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다양한 일들에 대한 것들에 연구와 반영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광명시지편찬위원회 구성되었지만 그 외에도 저희는 일하시는 분들이 보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기형도 시인 저는 그 시집을 사서 읽었습니다만 굉장히 문학성이 있다고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데 그런 것까지 제가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고 젊은 시절에 요절하고 이런 것은 저희가 기리 기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집이 지금 공장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런 것을 계획을 세워서 광명시의 유적 이런 것들에 대한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인 답변과 얘기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문화예술진흥기금에 대해서 박상대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제가 여성발전기금 들어가서 우려말씀인데 나누어 먹기 식의 지원사업이 되어서 절대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때때로 여성발전기금이 나누어먹기일 때가 있습니다. 돈도 남으니까 주자 2~3백씩 주는 그런 것은 지양해야 되니까 부탁의 말씀을 드리 싶고, 음악밸리 추진은 9월15일 최종 추진상황 보고를 한다고 하셨는데 저희 위원들이 지금 다 계시면 이것을 브리핑을 받고 싶은데 상황이 안 되고 의원들도 9월15일 초청하겠지만 그 전에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9월5일 본회의 마지막 날 한 번 얘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시기적으로 촉박해서 아직 준비도 안 되어 있고 저희가 12일 실과소장 사업소장 대상으로 하고 준비보고회를 하고 15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회기 중에 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충분히 아는데 제가 거기 위원회에 있기 때문에, 우리 광명시의원들한테 한번 설명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내년에 이것을 예산에 반영하고 안 하는데 밀접한 관계가 있고 나름대로 저는 집행위원회에서 보지만 굉장히 새로운 분이 오셔서 나름대로 하시지만 이런 것들이 적극적으로 홍보되고 함께 하지 않으면 평가라고 하는 것은 결과물에 대한 것은 다른 이야기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준비가 안 되면 안된 상태에서 본회의에서 브리핑을 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 제안을 합니다. 그리고 청소년 문화의 집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계장님, 과장님 저희들이 광명1동 5동에 생기는데 이쪽 블럭권에는 소단위의 청소년들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데가 없습니다. 광명1동과 5동은 나름대로 되었는데 철산 블록과 소하권에는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박상대위원님이 말씀 청소년 수련관도 물론 필요하고 소단위라도 저희가 공간들이 나오면 작게라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은 계획을 세우면 어떤가 하고, 광명문화원은 저번에도 감사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광명문화원으로 청소년 문화의 집 1, 5동, 둥지 청소년 지원센터입니다. 다음에 하안문화의 집, 광명문화의 집, 오리 이원익 6개 수탁을 받았습니다. 저는 좋은 점도 있지만 나쁜 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청소년 공간과 문화만 따로 할 수 있는 안을 생각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네.
미수

조미수위원

법인을 만들어서 아니면 청소년 문화의 집 형태로 해서 이러한 것들을 우리 광명시가 돈을 출현해서 문화의 집 네트워크하는 방법도 좋고 하여튼 따로 영역이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군데에서 5~6개를 한다면 자기 영역에 있어서도 올바르지 않다고 말씀을 드리고 그런 고민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에 문화의 집 공연장 좌석에 대해서는 최대한으로 안전을 도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사고 없었습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아직 개관을 안 했기 때문에 사고는 없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조미수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일본에 평생학습과 관련해서 몇 차례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일본 같은 경우 지자체에서 평생학습재단법인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기관이 많습니다. 재단법인을 만들어서 운영하는데 정규직도 있고 비정규직도 있고 계약직도 있고 파트타임도 있고 다양합니다. 거기는 조직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들이 나름대로 융통성이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다양한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무슨 재단법인을 만들게 되면 일단 제일 먼저 누가 거기에 가느냐부터 고민이 시작되니까 누가 그 자리에 가느냐가 먼저 고민되니까 제대로 추진을 못 한다거나 하더라도 문제가 발생될 경우가 많습니다. 조미수위원님이 표현을 하셨습니다만 이것이 청소년과 관련된 단체가 많지 않은 상태에서 그러한 공간들이 많이 필요한데 그것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려면 탄탄한 지원체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들이 필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청소년 문화재단이나 이런 재단법인이 필요한지 연구검토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누가 하느냐 이런 측면이 아니라 정책적 측면에서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아까 학예사 말씀을 하셨는데 수원 시청 같은 경우 학예사가 두 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각 지자체에는 학예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그 지역에 전통문화 이런 것을 얼마만큼 살려내고 지켜내고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지자체의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2년 정도 되어 가는데 얼마만큼 업무가 가동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검토해서 그것도 필요하다면 다른 방식으로 업무보조 형태로 해서 이런 문제들은 지방자치시대에 중요한 부분이니까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충현박물관에 문화해설사라고 해서 6명이 지금 최소의 실비를 받으면서 자원봉사처럼 일하는 것 알고 있지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제가 그분들하고 얼마 전에 우연하게 면담을 하게 되었는데 거기에서 아침 11시부터 오후 4~5시까지 근무하는 것 같은데 안내도 하고 해설도 하고 설명도 하는데 적절하게 쉬면서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적절하지 않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할 수 있겠지만 그분들이 적절하게 그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잘 배치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이번에 문화원 완공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난번에 시정질문도 했지만 이번에 가서 보았는데 지하에 타악기 연습실 농악연습하는데 보니까 우리는 설계를 하면 왜 기둥을 안으로 해서 건물을 짓는지 이런 데는 삥 원으로 둘러서 마당굿처럼 그런 것을 연습해야 하는데 그 공간이 없습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건물을 많이 짓겠지만 설계하는 작가의 의도도 좋지만 공간 활용하는데 기둥이 안에 들어가는 것은 배제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문화원을 만들거나 하면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이번에 시립합창단 단원을 모집하셨는데 지금 현재 회원수가 32명으로 되어 있는데 다 찼습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45명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32명으로 되어 있는 것은 그럼 창단 할 때 숫자입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인원은 변동이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지금 현재 14명을 모집해야 하는데 비전공자 지원자가 7명밖에 없었는데 6명을 모집했다고 하는데 나머지는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공연이 됩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현재 인원으로 공연은 가능하고 저희가 부족한 인원에 대해서는 매년 상하반기에 나누어서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14명을 모집하는데 7명이 신청한 사유를 말씀드리면 대우가 시립합창단임에도 불구하고 인근 시에 비해서 빈약하기 때문에 전공자에 한해서는 한 달에 보상금조로 30만원 정도 나가는데 비전공자 성악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월 3만원 정도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일단 관심이 적고 그러다 보니까 미달사태가 나왔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시립합창단이라면 시에서 지원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아직도 부족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어떨 때는 단원들이 단복이 없어서 자기들이 갹출해서 남대문에 가서 옷감을 떠서 해입는다고 하던데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85p 광명1동 2층 청사에 가보니까 밴드를 연습하는 아이들이 드럼이나 기타를 치는데 공간이 너무 좁습니다. 많이 넣어서 무엇인가 많이 하는 것은 좋고 다양화하는 것도 좋은데 2~3사람 들어가서 연습하면 찰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을 만들 때에는 지하에 넣어서 옆에 지역에 피해가 안 가도록 소음이 없도록 해야 하는데 옆에서 시끄럽다고 민원이 계속 들어온다고 합니다. 지금 사회종합복지관 에어로빅장도 옆에 있는 이웃 집 창에서 보여서 사생활침해 된다고 하는데 앞으로 그런 것은 잘 생각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청소년과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8분 회의중지

15시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한영기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 변동사항에 대해서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소개) 이번 인사에 의해서 장경이 정보기획담당이 새로 왔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길두식 정보통신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연홍 정보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보고를 마치고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1p 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97p 홈페이지 전면 개편추진이 있는데 행자부에서 골격을 주었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런 이유가 무엇입니까? 제 생각에는 지방분권이라 각자 지자체 특수성이 있을텐데 이런 것을 통일한 것인데 갑자기 행자부에서 이러는 이유가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행자부에서 홈페이지 표준운영지침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각 시군별로 홈페이지 메뉴를 구성했는데 겉에 드러나는 것과 실제 내용적인 구분이 다릅니다. 겉에 드러나는 것은 간단하게 볼 수 있는데 해당 메뉴 위치가 시군별로 다 다릅니다. 행자부 차원에서 점검하다 보니까 일관성이 없어서 점검이 곤란한 문제가 있어서 어떠한 디렉토리는 어느 위치에 두라고 위치를 정해서 지정해서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게 전체를 개선하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99p 정보화 교육의 욕구가 계속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학생들이라든지 직장인들은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여기는 영세민이나 노인분, 장애인들, 주부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이 다 끝나지 않았느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계속 노인분들도 나이가 들면 노인으로 되고 영세민도 아닌 분이 다시 영세민으로 될 수도 있고 그래서 할 사람은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교육기관에서 수요가 옵니다. 자원봉사자를 보내달라고.
미수

조미수위원

그리고 광명문화원에도 정보이용시설을 설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컴퓨터를 넣어서 그런 것을 할 예정입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네, 여기에서 자기들이 정보이용시설 같은 것을 만들어놓고
미수

조미수위원

정보이용시설은 이해되는데 거기에서 가르치고 교육장 이런 것은 아닙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강사가 없으니까 저희한테 강사지원 요청이 옵니다. 그러면 자원봉사자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103p 정보통신 보안강화인데 저희가 혹시 해킹을 당한 경험이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특별한 해킹은 없고 을지연습이나 이럴 때 3급 국정원이라든지 의도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습삼아, 그것이 몇 번씩 지적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문 해커에 의한 것은 없습니다. 그때 그때 지적되면 보완해서 문제가 없게 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107p 24시간 전산실 비상감시시스템 구축이 있는데 지금 본청 3층 전산실에 서버들이 굉장히 많은데 공간이 좁지 않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아무래도 비좁습니다. 새로 짓는 청사 같은 데 가보면 1개 층을 정보통신에서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앞으로 그런 계획이 없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사무실 여건이 너무 열악해서 더 확보하기 어렵고 지금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정보통신실내에 직원들이 가서 있습니다. 거기는 사실 사람이 있으면 안 되는데 워낙 사무공간이 없다 보니까 거기에 4명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라도 밖으로 나갈 수 있게 정보통신실은 장비만 운영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는데 그것도 금방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워낙 사무공간이 부족해서.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앞으로 과장님 정보통신 분야가 굉장히 발전해서 101p 유비쿼터스 전자정보시대를 대비한다고 했는데 유비쿼터스가 되게 되면 정말 언제 어디서나 정보도 받겠지만 거기에 대비한 장비도 필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에서 유비쿼터스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지금 저희가 유비쿼터스라는 말이 매스컴에도 많이 나오는데 유비쿼터스가 언제 어디서든지 전산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여러 가지 업체가 많은데 실지 눈에 보이게 나타나는 유비쿼터스 시스템이 아직까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행정기관에서 거기에 맞게 하려고 다각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혹시나 잘 하는 데가 있는가 저희가 찾아보고 있는데 마땅한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조금 더 시간이 가야 될 것 같고 환경에 맞는 것이 솔직히 지금은 별로 없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108p 무인민원발급기 교체하겠다고 했는데 전에 부의장께서도 말씀하시기를 여기서 등본을 떼고 등기부등본이나 이런 것을 받으려면 다시 등기소로 가야 한다고 했는데 부동산 등기부등본 2005년 10월부터 하게 되면 대법원에서 통과되었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네, 협의되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그러면 등본부터 시작해서 다 할 수 있네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네, 등기부등본도 뗄 수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이것이 바로 유비쿼터스 아닙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다릅니다. 유비쿼터스는 우리 핸드폰 같은 것 무선으로 연결되어야 유비쿼터스인데 유선으로 연결된 것은 유비쿼터스라고 말하기 곤란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이러면 집에서도 뗄 수 있잖아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그것은 인터넷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유선으로 연결된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하여튼 우리 시가 그런 것도 타 시군보다 컴퓨터나 전산쪽은 굉장히 앞서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과장님 그래도 더 열심히 해주셔서 조미수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요즘 해킹을 하는 예가 많고 교란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주의해서 정보통신이 많이 발달할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는 9월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5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