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평생교육관 때문에 여러 위원님들이 이구동성 말씀하시잖아요. 저는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어느 군수가 되든 바뀔 때마다 정책이 바뀌는 것은 군수의 개념이 달라서 그러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한상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명심해야 될 것이 있어요. 그간에 여기 있었던 과장님들이 바뀌어서 전 군수님들의 의중을 몰랐던 분이 새로 과장이 됐다면 어느 정도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다 있었던 분들이 전자에 군수님이 계획했었던 부분을 완전히 뒤집는 것은 군수에 따라서 과장들도 성향이 다 바뀌는 거예요.
그러면 전자에 설명했던 것은 전 의원 여기 없습니까? 전 의원들도 다 있잖아요. 진짜 무시하는 처사거든요.
그리고 우리 강화군의 평생교육관이 굉장히 많아요. 이것도 문제예요. 지금 평생교육관이 대충 10개 정도 되는 것으로 알아요.
인천시민대학에서 하고 있는 평생교육관, 교육청 자리에 있는 평생교육관, 여성회관에서 하는 것, 노인회관, 문화원, 하여튼 다 하고 있어요. 이것이 다 중복성 교육비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과 같이 시스템이 된 자리에서 평생 교육을 하려면 기존 것을 다 없애버려야 돼요.
그래서 강사를 늘려서 시간대 별로 그 칸에 들어가서 수업할 수 있는 그런 교육제도가 되어야 해요. 각자 예산대로 쪼개다 보니까 똑같은 교육을 10명도 받고 20명 받는 곳도 있고요. 이것이 계속 군수들이 바뀐다고 해서 과장, 실무진들이 그것에 따라서 계속 쫓아가면 교육장소는 계속 늘어나는 거예요.
실장님, 은혜교회 사실 때 뭐하시려고 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