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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이제영 의원 발언

225회 제행정교육체육위원회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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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고 하면 이게 두 번 운영이 되더라도 여기에 전문가들이 해서 해야지, 여기 지금 전문가가 어디 있어요?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시에서는 시장이 비전성남을 위해서 자기 홍보를 극대화시키려고 하는 건 저는 인정합니다. 그걸 제가 부정하는 게 아니에요.

하는데, 지금 그걸 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진짜 좋은 안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신문사처럼 편집국에 있는 사람을 외부의 전문가를, 저는 의원 빼도 좋아요. 시의원은 굳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빼도 저는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기도 보면 문인협회 작가라고 돼 있는데 이런 사람보다는 더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쪽도 어떤 직책 맡고 있는 사람 말고 실제 역량 있는 사람을 넣어 놓으면 기사도 제목이 과연 그게 적절한지도 글 쓰는 사람이 들어와야지 비전문가들이 들어가서 써 놓은 것 가지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균택을 이택균으로 하는 게 좋겠다, 이래봐야 무슨 의미가 있느냐 이거지요. 그래서 제가 조례 내용을 다 검토해 보고 위원들 위촉을 봤을 때는 너무 이게 고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게.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