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이승연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업무보고도 마찬가지고 예산도 마찬가지고, 그냥 여기에서 주시는 자료를 가지고 평생학습 많은 시민들을 참여시키겠다, 성남형 평생학습으로 하겠다, 이러한 얘기들은 이제 저희가 할 만큼 한 것 같고요. 의회에서 원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평생학습원장님으로서, 사실은 평생학습원에 정말 우수한 재원들이 많으세요. 그런데 그것들을 십분 활용해 주셔야 되는 분이 원장님이시거든요.
그러려면 원장님께서 그냥 이 성남 안에서만, 여기에 있는 그런 단체들한테 보조금 줘서 위탁 줘서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정말로 어떻게 하면 시민들을 실제적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시민들이랑 집행부의 반짝반짝하시는 분들을 어떻게 접목시켜서, 연결시켜서 그것을 평생학습 장으로 끌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주시는 게 원장님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일례로 평생학습박람회는 올해는 좀 정말 다르게 계획 단계부터 집행부에서 매년 하던 대로 그 프레임대로 그대로 거기에서 어떤 부스만 바꾸자, 이런 게 아니고요, 새 판을 좀, 판을 그냥 새로 엎고 다시 짜는 그런 계기로 마련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