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것은 시간이 걸리는 거고, 그것을 또 사람들이 이동성이라든가 편의성이라든가 이걸로 해서 선점해서 사람들이 도서관 또 이용하실 거고. 뭐 좋지요, 다. 그런데 이렇게 여러 가지 정책에서 이왕 우리가, 많은 예산은 아닙니다만 올 한해 7300만 원 예산을 들여서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평생학습 전문화 과정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하는 데서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 바탕을 놔주는 것은 우리 원이 아닌가 생각돼가지고.
제가 작년에 행감하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조금만 우리가 평생학습원에서, 지금 엄청나게 열심히 하시지만 조금 더 적극적인, 진취적인 행정을 해주신다면 행복학습센터라든가 예를 들어서 이런 부분이 성남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돼서 사람들이 모이는 거점이 될 수 있겠다. 그래서 경로당 이런 데 정말 사람들 많이 모이는 한 다섯 군데 정도 과감하게 현장 파악하셔가지고 그런 데에 행복학습센터를 집중적으로 만드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