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행복학습센터가 제가 최근에 다녀보니까 모 지방 같은 경우는 단 세 개밖에 없어요. 세 개밖에 없는데도 매니저들이 엄청나게 20명, 30명 정도 한 행복학습센터에 모여가지고 그분들이 지역의 전체적인 평생학습을 주도해 가는 모습을 제가 확인했습니다. 그런 데서 이재명 시장의 지금 성남시 시정을 배우고 싶다고 그래가지고 얘기 듣고 싶다고 초청도 실제로 해요.
우리가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넓은 성남에서 이미 환경과 시스템 그다음에 기본적인 게 갖춰있는 동네이기 때문에 평생학습센터를 2018년까지 100개소를 지정 운영하는 것도 참 의미가 있지만 지금 평생학습센터를 요구하는 이런 의사가 있는 데를 발굴해서 우리 평생학습원에서 정말 평생학습센터를 갖다가 기존에 있던 복지관이라든가 이런 데서 하는 평생학습센터도 의미가 있지만 새로운 데를 갖다가, 올해 우리가 15개를 하게 되면 여기에 한 서너 군데나 이런 데를 집중적으로 해서 올 하반기에 이런 데를 발굴해가지고 우리가 여기서 이렇게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함께 공감하고 평생학습 교육을 서로 하는 그러한 거점을 만들었다. 그러면 저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고, 그런 게 활성화되면 사실은 도서관 건립 요구라든가 이런 게 줄어드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