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복지회관이 제일 쉽지요. 복지회관에다 공문 보내가지고 이런 사업하는 것.
그래서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이런 것을 좀 적극적으로 해서 아까 잠깐 얘기가 나왔는데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경로당이 판교지역 같은 경우는 굉장히 시설이 좋거든요. 판교 일부 동판교라든가 서판교 아파트들 가보면 공간이 근 100여 평 되는데 어르신들 한 너댓 분 앉아 계세요.
그런 공간을 갖다가 적극적으로 평생학습원이 찾아가서 행복학습센터로 발굴해서 거기 인근에 있는 커뮤니티센터의 주민들이 거점으로 해서 동네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이런 학습센터로 전환할 수 있는 그런 충분한 여력이 있는 지역이거든요, 성남이라는 데가, 물론 지역적인 특성이 있지만. 그래서 그런 것을 저는 조금 더 강하게 발굴하면 어떻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