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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21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0-22

한상순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병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7회 강화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친환경농업과, 경제교통과, 건설관리과 소관 2013회계연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고품격 농업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이문영 친환경농업과장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친환경농업과 소관 2013회계연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안을 상정합니다. 친환경농업과장님께서는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안녕하세요? 친환경농업과장 이문영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병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친환경농업과 2013회계연도 세출결산승인안 설명자료에 의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과 전체 예산액은 505억 4900만원이고 이월액은 66억 5000만원이며, 예산현액은 571억 9900만원입니다. 이 중에서 471억 5200만원을 지출해서 집행잔액이 예산현액 대비 4.7%인 22억 2400원이 되겠습니다. 세부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기 전에 집행잔액이 2억원 이상 되는 사업에 대해서만 설명드리겠습니다. 교동농협 RPC양곡창고 건립지원에 따른 민간자본보조가 되겠습니다. 예산액은 1억 500만원에서 지출액은, 그 밑에 농업인자녀학자금보조가 되겠습니다. 장악금 및 학자금으로 예산액은 5억 9500만원에서 지출액은 3억 4300만원을 지출해서 집행잔액이 2억 5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농어촌 지역의 고등학교 재학생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분기별로 345명을 지급해 주고 있습니다. 매년 학자금 수혜대상자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음은 15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고추비가림재배시설 중에 민간자본보조금이 되겠습니다. 예산액은 5억원에서 지출액은 2억 4500만원으로 집행잔액이 2억 5400만원의 집행잔액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업신청자가 당초에는 17명 중에서 6명이 포기함에 따라서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관수시설이라든지 자동개폐기를 설치하여야 하고 5년간 고추재배를 하여야 하며 300㎡내외로 기준이 까다로워서 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다음은 쌀소득등보전직불제 보조금 중에 기타보상비가 되겠습니다. 예산액은 89억 6300만원 중에 지출액은 86억 1600만원으로 3억 46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했습니다. 이것은 2005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쌀소득등보전직불제 보조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자로서 대부분의 농가 88%가 지금을 받았던 사항입니다. 다음은 사업명이 논소득기반다양화사업으로써 기타보상금이 되겠습니다. 예산액은 3억원 중에서 지출액이 2700만원을 지출하고 집행잔액 2억 7000만원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업신청농가가 46농가에 9.2㏊로써 읍면에서 신청받아서 심의위원회를 거쳐가지고 대상자가 제출되었습니다. 이것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2013년도 사업에만 적용되었고, 사업효과가 없어가지고 2014년도에는 본사업이 폐지될 것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15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환지청산금사업에 배상금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예산액이 3000만원으로 지출하지 못하고 30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했습니다. 이것은 경지정리구역내 환지청산금 신청시에 지급하는 예산입니다. 그러나 2013년도에는 환지청산금 요구가 없어서 잔액이 전액 남았습니다. 이상으로 친환경농업과 201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서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병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위원

김자선입니다. 아침 일찍 고생많으십니다. 고품질쌀 브랜드육성사업비가 있는데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고품질쌀 브랜드육성사업은 미곡처리장의 시설 현대화사업을 하는 사항입니다. 사업기간은 2013년도부터 올해까지 RPC사업입니다. 강화군 농업협동조합 공동사업법인으로써 위치는 양도 조산리에 있고 사업이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지금 공정은 70% 정도 되는데 12월 20일까지는 완전히 사업이 끝나서 시간당 5t의 처리능력을 갖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자선위원

시설투자하는 거네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김자선위원

그러면 일반도정공장하고 뭐가 좀 다릅니까?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강화군에는 6개 농협이 RPC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대화사업을 새로 하는 사업입니다.

김자선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수리시설개보수비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이것은 대부분이 수리시설이 저수지가 있는데 14개소를 강화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구역이 있습니다. 저희가 거기에 사업하는 사항인데 대산리나 북성리, 무학리 기계화경작로 같은 경우에는 시설공사 입찰잔액하고 준공검사 집행잔액입니다. 이것은 2012년도에 집중호우와 볼라벤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 대해서 대대적인 배수로 정비사업이나 농로나 용배수로 사업을 하고 난 시설공사 집행잔액이 발생했습니다.

김자선위원

다 완공된 겁니까?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완공되었습니다.

김자선위원

그런데 이월잔액이 이렇게 많이 남아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월잔액은 다 쓰신 거예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이원잔액은 2013년도에 불용액으로 되어 있어서 순세계잉여금으로 남아서 2014년도 예산으로 반영된 사항입니다.

김자선위원

네, 알겠습니다. 시설원예에너지 이용효율화사업을 보시면 여기는 집행잔액이 7000만원 정도 남았는데 아까 비가림재배시설에 대해서 말씀하셨을 때에 규제하는 내용이 많아서 농민들이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보면 처음 신청은 8명 하셨는데 나중에 완공한 것을 보면 1명 밖에 안 남았어요. 이런 계획이 너무 규제가 까다로워서 농민들이 할 수 있는데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니까, 아까 고추비가림재배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는데 이것을 너무 까다롭게 하지 말고 정말 농민들이 할 수 있게 규제를 완화해서 편하게 할 수 있는 계획은 없으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이것이 다겹보온커텐이나 자동보온덮개나 순환식 수막재배시설이 해당되는데 지원지침이 있습니다. 다겹이면 여러 겹으로 비닐하우스를 씌워야 되는 문제점도 있어서 이 지침서에 의해서 저희들이 사업하다 보니까 13명이 포기했는데 저희도 중앙부서에 건의해서 될 수 있는 한 지원기준이 까다롭지 않게 방법을 건의해 보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실제적으로 농민들이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있는데 너무 까다롭거나 내 돈이 많이 들어가서 못하는 경우에 대해 건의해가지고 포기자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이상입니다.

김병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없으십니까? 오필성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위원

오필성 위원입니다. 김자선 위원님의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시설원예품질개선을 위해서 민간보조로 시설원예품질개선사업으로 집행율이 7% 나왔습니다. 이게 초기에 시설하우스하신 분들하고 나중에 하신 분들하고 두 가지 경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집행잔액이 저조한 것을 보면 나중에 체크할 때에 농협의 통제를 받는 게 있습니까?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이것은 자동개폐시설이나 무인방제기가 있는데 이월사유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월사유는 1월에 모든 사업을 신청하고 2월에 국비가 내시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5월에 시비확보해가지고 7월에 군비를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8월 이후에 사업추진을 본격적으로 했는데 지연되었습니다. 지연사유는 영농시기가 제한되어 있고, 하우스의 식물식재로 사업이 지연되는 관계로 저희가 이월시킬 수밖에 어는 사유가 발생했습니다.

오필성위원

과장님도 농촌실정을 잘 아시겠지만 농민들 입장으로서는 비닐하우스를 지으면 일반적인 사업자 등록증을 가지고 업체를 통해서 짓는데 농민들이 만약에 직접 자기가 비닐하우스를 지으면 보조 50%, 자부담 50%인데 자부담 50%로 지을 수 있는 경우도 생긴데요. 그러다 보니까 단가를 너무 높게 잡아가지고 실적이 저조한 것이 아닌가요? 자기 돈만 가지고도 지을 수 있는데 괜히 보조받아가지고 지으면 순수하게 빚만 늘어나게 되는 현상이 있어가지고 단가를 조정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쉽게 건축주만 배를 불리는 현상이 되는 거지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저희가 단가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에 따라서 하는데 저희도 참작해가지고 사업비 산정하는데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필성위원

기존의 농가들 말고 처음 비닐하우스를 지은 사람들은 나중에 돈을 받는데 자기네들이 소매나 유통경로를 통해서 판매한 사람들은 실적이 잡히지 않고 농협을 통해서 판매한 것만 실적에 잡는 바람에 농협이 아무래도 단가가 싸다 보니까 그런 제약사항 때문에 실적으로 이것을 짓고 싶어도 못짓는 일이 생기는 모양입니다. 그런 것은 과다한 규제가 아닌가 싶어서, 어쨌든 집행율이 7%라는 건 여러 가지로 따져서 거의 예산의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산을 집행부에서 잡으셨으니까 집행을 과감하게 할 수 있도록 모든 보완조치를 해서 그 다음연도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위원

귀농귀촌 활성화지원 및 농어촌 관광자원 휴양개발해서 지출액이 89%가 인건비로 쓰여졌습니다. 기간제근로자 보수 예산액 950만원 중에 850만원을 인건비로 지출한 게 있지요? 기간제근로자가 하는 일이 뭐예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이것은 사업기간이 2013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인데 기간제근로자로 공모하면 다들 기간내에 접수하거나 근무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은 저희가 공고를 냈는데도 안 와서 5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근무하고, 한 사람은 8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근무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중으로 근무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기간만 기간제근로자에 대한 보수로 주었기 때문에 집행잔액이 발생한 것입니다. 귀농귀촌이 민원인들이 많이 문의가 옵니다. 그리고 작업일지나 그 사람이 왔을 경우 설명했으면 저희들이 서류를 작성해가지고 무슨 문제로 와서 협의를 했다는 것을 기재하는 등 상담이나 컴퓨터보조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농산어촌마을 사무장 인건비지원보조가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관광사업으로 화문석, 달빛동화마을, 용두레마을 세 가지를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무장 인건비가 용두레마을만 빠졌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용두레마음도 나가는 겁니다. 이것은 국비사업인데 불은권역에만 지원되는 겁니다. 그 부분은 당초에 5년 이상 되면 자립하도록 지침에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5년 이상이 되더라도 시비나 군비에서 지원해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그때에는 한 해에는 빠졌고, 나중에는 추가로 지원가능하기 때문에 되는 사항입니다.

오필성위원

친환경농산물인증비지원해서 이것도 26% 집행율이 낮은데 이것도 인증받기가 어려운가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이것은 농산물의 잔류농약이나 토양 및 수질검사 비용인데 당초에는 40농가에 대해서 1200만원을 편성했는데 신청이 22농가만 했습니다. 그래서 신청한 농가들에 대해서는 다 집행하고 나머지 부분입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네가 친환경농산물에 대해서는 인중을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이 남은 겁니다. 인증받는 데는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오필성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없으십니까? 박용철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이것은 예산하고는 조금 부관한데 광역방제기 운영시스템을 군에서 직접 관리하지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박용철위원

농협에 임대주는 기간을 얼마로 잡고 있어요? 필요한 시기에 임대를 주나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필요 시기에 주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관리하기 때문에 보험료, 자동차수리비는 군에서 군비로 거의 1000만원 돈을 소비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임대수입은 얼마나 돼요? 그것보다는 이하입니다. 그러면 농협에 장기임대를 줄 필요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군에서 구제역 때문에 들여온 것이잖아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지금 무인헬기도 사용하는 부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농약주는 것들을. 그러면 농협에서 필요로 한다고 하면 1년이면 1년 정도 장기임대를 해서 거기에서 자기네들이 관리수리비나 보험료나 이런 것을 들어서 우리는 임대료만 받는 그런 형태를 취하면 이런 지출은 보안을 할 수 있잖아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박용철위원

아니면 우리가 관리 세워놓으면 소모비만이라도 덜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대안제시를 한 번 했었거든요. 2015년도부터는 농협하고 계약할 때 그런 식으로 한 번 채택을 해 보세요.
임대사업이라는 것은 우리가 영업으로 생각하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우리가 방제기를 우리가 농협에 임대를 한다는 것은 우리가 1500만원을 우리가 받아서 1000만원 소비했다. 그러면 이해가 가는 부분인데 이것이 농협에 주는 것은 싸게 주면서 그 사람들은 그것으로 인해서 농협에서는 상업을 하잖아요. 거기에 대한 수입을 내는 것이고요. 그렇죠? 거기에 대한 응당한 우리도 댓가를 받아야 된다. 그 사람들이 봉사를 해 준다고 하면 우리가 그런 차원에서 이해가 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이것은 충분히 그렇게 해도 가능한 사업일 것 같아요. 그것을 기억하셨다가 2015년도에 광역방제기 대여할 때에는 그런 쪽으로 채택을 해 보시자고요. 김자선 위원님 말씀하신 것 처럼 고추비가림 재배 시설원예 이용효율사업 이것이 사실 자부담 비율이 50% 예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박용철위원

50%이기 때문에 사업자 포기도 많이 나오는 부분은 저희들도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그런데 이런 것은 미리 우리가 사업자에게 설명을 하고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떤 것인가는 충분히 사업 신청하는 분들도 알고 신청하는 것이잖아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박용철위원

이런 분들이 사업포기가 나오는 것은 안이한 생각 때문이라고 기준을 잡을 수 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분들은 과감하게 농업지원이나 다른 쪽으로 지원하는 것에 있어서 패널티가 주워져야 된다고 봐요. 정말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못할 때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철저히 해주시고요. 예산서 154페이지 친환경농산물 인증및 지원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2012년도에는 620만원을 우리가 가지고 했던 사업이에요. 448만 8000원만 집행했어요. 72%만 집행했어요. 그런데 금액이 더 증액됐죠. 1200만원이니까요. 시비, 군비 매칭사업이긴 하지만 이것도 마찬가지로 예산을 20농가 신청을 받아서 한 것인데 이 정도 금액이면 전년도 대비율에서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굳이 증액을 해 놓고 집행율은 26% 밖에 안되고 이것은 예산 편성하는데 있어서 아쉬운 점이 많이 남습니다. 다시 한 번 지적하는데 전년도와 동일했을 경우에 예상자가 없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지만 2012년도보다 50% 정도 증액시킨 금액에서 그 보다 못한 것이 아쉬움이 남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세밀하게 앞으로 검토하셔서 다른 사업에 접목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박용철위원

GAP농가 안전성검사비 지원도 2013년도 처음 실시한 것인가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래서 그런지 이것도 본예산이 국비가 24만 1000원이 내려왔고 시비가 3만 9000원, 군비가 포함 안됐어요. 2회 추경 때 국비가 많이 올랐어요. 143만원, 시비가 30만 7000원, 군비가 30만 6000원 매칭을 해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실질적으로 사용한 것은 43%죠. 이것은 국비가 일방적으로 내시가 되어서 올라와서 그런 거예요? 우리가 신청한 거예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여기 국비같은 경우는 내시가 되어서 일방적으로 내려와서.

박용철위원

본예산 대비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처음 실시한 것이니까 착오는 있어야 되는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세밀하게 검토할 필요성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환지 159페이지 설명하신 것 환지형 3000만원이 전혀 안 세워졌는데 그 사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신청자가 전혀 없는 거예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경지정리를 하고 나면 환지청산금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때는 경지정리를 했더라도 환지청산금을 요구한 사람들이 없어서요.

박용철위원

혹시나 홍보나 군에서 소홀해서 그런 것은 아니죠?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그런 것은 아닙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한상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위원

농업에 투자하는 예산이 많다. 그런데 이것으로 충분한 것은 아니지만 500, 600억을 집행하는 것은 상당히 업무량 부담이 많다라고 생각하는데 민간에 대한 자본보조를 집행하는데 이것은 자본보조라고 하면 분명히 자부담금이 있죠?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자부담금이 있습니다. 보통 30%에서 50%, 60%까지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런데 나중에 정산할 때 보조금 관리조례나 보조금 관리법을 보면 비율정산하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한상순위원

그러니까 보조금이 5억이고 자부담금이 5억이라고 하면 업체에게 줘서 낙찰율이 80%라고 하면 2억은 낙찰율에 의해서 집행잔액으로 남는다 말이에요. 그러면 2억 중에 1억은 보조금이고 1억은 자부담이잖아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한상순위원

그러면 정산할 때 1억은 반납해야지.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그렇죠.

한상순위원

예로 교동 미법처리장 사업을 8억을 해줬단 말이야 그러면 집행율이 100%야 그러면 100%인데 과연 이것은 교동농협에서 자부담을 안 한 사업이냐?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자부담 했죠.

한상순위원

그러면 이런 것에 대해서 입찰을 해서 입찰대로 공사를 하다가 추가사업량이 있어서 사업 더 온 것도 좋다이거죠. 그것도 여하튼 보조비율에 의해서 자부담 비율에 의해서 부담하는 것이니까요. 이 100% 집행했다는 것은 보조금 관리 조례에 의해서 정산을 잘했다고 보지는 않아요.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모든 보조금에 대한 정산에 대해 신경을 써달라. 이런 것은 우리 대부분 이런 부분이 많아요. 과연 이것이 중앙부처나 인천시 감사에도 지적이 안됐느냐 생각을 해보고 보조금 정산에 신경을 써달라.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한상순위원

우리 장학금 점점 학생이 준다?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한상순위원

이것 대학으로 확대할 수는 없나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지침상에 고등학생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대학까지도, 고등학생은 모든 사람이 다 다닐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있고 해서 대학까지는 아직까지 지원을,

한상순위원

이것은 제도를 개선해서 농촌지역은 학생이 줄고 보조금은 이렇게 남고 이러한 상황은 우리 농촌이 다 똑같다. 그러니까 농촌의 대학생까지 지원해줄 수 있는 특단의 지원대책을 마련해 달라. 이렇게 중앙부처에 건의할 필요가 있다. 도시근교농업육성사업을 보면 150페이지 여기는 보조가 60%, 자부담이 40%에요. 다른 농업보조금, 시설재배 그것을 보면 보조가 50%, 자부담 50%인데 이러한데 1억 9000만원을 남겼단 말이에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한상순위원

사실 도시근교 농업과 시설재배 고추 비가림 시설 사실 이런 것도 어쩌면 근교농업으로 지원해 줄 수도 있거든. 근교농업이라고 하고 시설채소라고 해서 그 사업이 어느 지역으로 국한된 것이 아니고 강화지역에 국한됐으면 이런 부분을 그런 50% 지원해서 이렇게 남길 바에야 이런 부분을 지원해 주고 그런 부분에서 포기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하는 것이 공무원들이 우리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베풂이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고추 비가림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지원기준이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도시근교농업법하고 같은 비닐하우스라도 지원기준이 까다로워서 비닐하우스와 차별이 있어서요.

한상순위원

까다롭더라도 지원을 60%주고 그것은 50% 준단 말이죠. 지원 60%주는 것으로 지원해서 그러니까 이렇게 1억 9000만원씩 남기지 말고 이러한 사업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도를 해라.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도시근교는 시군비이고요. 시설원예하고 고추비가림은 국시군비입니다.

한상순위원

그렇더라도 우리 군비가 25%로 하는 것죠?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시비 30, 군비 30, 자부담 40. 국비 같은 경우에는 군비가 15% 들어가는 겁니다.

한상순위원

그러한 부분을 신경을 써서 국비로 세웠든 국시비로 세웠든 그런 것을 유도를 해서 집행잔액을 최대한 줄여라. 여기 시책업무추진비가 많이 남아? 일을 안했다는 징조밖에 안되잖아요. 아니면 내돈 가지고 다녔다는 것 밖에 안되니까 이런 부분을 최대한 줄이고 보행기 관리 13년도, 14년도에 엄청 지원해 주었는데 이것 2400만원이 남았다면 거의 30대분인데 농가보조금 88만원이면, 이 정도는 추가지원해서 추가신청자들이 받도록 해야지 이것을 반납한다는 것은 그렇잖아요. 이 11억이 국시비가 어떻게 되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시군비입니다.

한상순위원

이것 2400만원씩 남길 필요가 없잖아.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읍면에 재배정을 해 주면 농민들이 연말까지 가지고 있다가, 포기를 안합니다. 가지고 있다가 막판에 가서 못산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그것은 읍면에서 대상자를 변경해서라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면 되겠다.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쌀 소득 보존 직불금하고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뭐가 달라요? 쌀은 논이고 조건불리지역은 밭인가?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그렇습니다.

한상순위원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 사업 결국.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우렁이 사업입니다. 친환경농업은 쌀 직불금 받는 사람이 친환경을 하면 친환경직불금도 또 받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러면 ha당 44만 6000원 정도 되네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한상순위원

그런데 지금 이것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경인지역에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한다. 그러면 ha당 44만 6000원만 받는 거죠. 다른 농사보다?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한상순위원

그 친환경농산물 쌀을 팔 때에는 일반미와 똑같이 팔아요. 다른 지역과 경쟁력에서 지니까. 이 사람들이 앞으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해서 비싸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뭐예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적기에 팔아야 되는 문제가 있는데 적기에 팔 수 있는 학교라든지 다른 판로를 모색해야 하는데 판로 모색을 못해서 나중에는 금액이 적게 팔리고 있는 실정인데 지금은 친환경쪽으로 화도쪽 농민회에서 하고 그래서 이제 본격적으로 저희도 서울에 있는 장애인센터에서도 친환경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판로를 우선적으로 많이 확보해야 제값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친환경농산물도 입찰 방법을 보면 저가입찰을 한단 말이에요. 친환경농산물을 제값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내 생각은 두 가지다. 뭐냐, 진짜 강화친환경농산물을 브랜드화해서 비싸게 백화점 고급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방법 하나, 두 번째는 학교급식으로 입찰방법을 개선하면서 진짜 교육청에서 공급하는 농산물은 지역농산물 중에서 친환경 농산물로 공급하겠다는 각오. 아니면 친환경농산물 판매할 곳이 없어요. 그런데 400여ha씩 생산되는 이 생산품 때문에 나중에 농협 RPC에서 억지로 맡아서 비싼 쌀을 싸게 파니까 그 차액은 조합원들이 다 혜택받는 거예요. 그래서 과연 이러한 것에 대한 공통적인 걱정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신경을 많이 써야 돼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도 방법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방법개선을 해서 업무보고 때 이런 방법이다. 하는 그런 것을 한 번.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한상순위원

토양계량제 작년에 공급할 때 계량제가 부족하다고 해요. 그래서 왜 부족하냐고 알아봤더니 결국 공급되는 양은 예년에 비해서 적지 않은데 원래 신청은 본 소유자가 하게 되어 있죠?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한상순위원

대리경작하는 사람들이 신청할 수도 없고 논 가진 사람들은 신청 안하고 그러다 보니까 결국 부족한 거예요. 이런 방법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돼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한상순위원

특히 내년도 업무보고에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대한 계획을 잘 검토하셔서 보고 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병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시면 몇 가지만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국비를 따오신 것은 잘 하셨어요. 집행잔액도 얼마 안 남으시고요. 아까 위원님들이 계속 말씀하신 부분처럼 미리 수요예측이 가능한 부분을 못해서 잔액이 많이 남아있는 부분은 농어촌자녀라든가 이런 부분은 미리 수요예측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금액이 2억 5000만원씩 남고 집행잔액이 남은 것 중에서 사업포기자에 대한 부분도 미리 예측해서 포기자가 나오지 않고 뒤늦게라도 신청해서 그 금액까지 다 활용할 수 있도록 예산에 대해서 좀 더 진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내년도 한해대책, 재해대책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농어촌공사에서 65억이라는 금액을 쓰고 있는데 계속 얘기하고 올해는 괄목할만한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그때도 말씀을 해주셨는데 현재로는 아무것도 없는 입장이다 보니까 내년도 계획이라든가 아니면 예비비도 지난번 얘기 들어보니까 100억 이상 남아있습니다. 그런 돈을 지금 현재 투입을 해서 사용할 수 있는 여지라든가 그런 생각은 없으신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그래서 저희가 읍면에는 조사를 완료를 했습니다. 한해대책에 대해서 무엇이 필요하냐 해서 저희가 조사 한 것이 관정이 대형관정하고 중형관정이 39공이 필요하다. 수리지원으로 전기료라든지 관정유지비가 7000만원이 필요하고 준설이 9군데로 해서 4군데 제수문이라든지 저수지 석축이라든지 저희가 다 조사했는데 과연 이 사업비를 어떤 것을 가지고 쓸 것이냐 해서 저희가 예비비도 검토하고 군수님이 시장님을 만나서 며칠 전에 행정부시장님과도 만나고 안덕수 의원님께는 특별교부세를 얘기해서 지금 7억을 얘기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확정은 안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주까지는 좀 여러 방면으로 모색을 해 보다가 안 될 경우에는 저희들이 위원님들께 사전설명을 드려서 예비비를 쓸 수 있는 방법도 모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내가저수지, 인산저수지도 가 보셨나요?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김병연위원장

인산저수지 같은 경우도 완전히 물이 마른 상태에서 준설토라고 하나요. 얼마나 준설을 하면 그만큼 담수량이 좋아지는데 이 부분을 농어촌공사에만 다 맡겨놓고 농어촌공사에서는 전혀 움직이지도 않는 상황인데 이것은 군에서 농민들을 위해서 직접 해 줘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중요한 일이고 민원 사항이 이 부분에서 굉장히 많아요. 제가 여러번 강조하는 이유도 그런 부분 때문에 다시 한 번 강조하는 부분이니까요. 예비비도 없으면 모르는데 어떤 방법으로라도 빠른 시간내에 해결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농협RPC에 대해서는 향후 계획이나 어떤 체제로 갈 것인지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알고 싶습니다.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농협RPC운영계획에 대해서요?

김병연위원장

네.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저희들이 농협에 RPC현대화 사업으로 저희가 지원도 해주고 있지만 될 수 있는 한 운영 자체는 농협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사업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도 쌀값도 어제 결정됐는데 우리는 공고를 해서 될 수 있는 한 농민들이 불편하지 않은 그런 사항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데 RPC통합이 불은이나 교동은 독자노선을 해서 하는데 그것까지도 어떤 방법을 모색해서 통합이 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직접적인 사항은 농협중앙회 농협 자체내에서 해결을 해야 될 사항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장

RPC가 통합이 되어서 운영되고 있는 곳도 있는데요. 그 분들의 급여 체계나 이런 부분 때문에 쌀값 자체 가격을 올리는 상황이 되어 버린 거예요. 농협에서도 부장급 이상들이 다 RPC로 다 모이다 보니까 거기에서 비용발생하는 것이 월급으로만 5억 이상씩 지급이 되면 그것이 쌀값을 전체적으로 올리는 요인이 될 수 있거든요. 그분들이 영업활동을 더 많이 하시는 것도 아니고 영업활동을 통해서 그만큼 본인들이 가져가는 것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더 받는다든가 이런 개선책에 대한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농민들은 저한테 계속 얘기하시는 것이 그것입니다. RPC자체가 여직원 하나 쓰면 오히려 비용 자체를 다운 시킬 수 있거든요. 그런데 부장급이나 상무급 이상들이 나와 있으니까 그 분들이 그만한 노력을 해 주셔야 되는 부분, 그런 부분은 농민들을 위해서 관에서 검토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해 주실 필요성이 있고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고추, 쌀, 고구마가 올해 생산이 굉장히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는데 판로가 없어서 고추가격도 처음 생산할 때에는 가격이 올라가다가 이제는 완전히 폭락을 했거든요. 고구마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판로에 대한 예산도 향후 앞으로 그런 예산 계획도 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생산하는 데에는 굉장히 좋은 품질로 많이 생산했는데 팔지를 못하면 가격이 안 되듯이 앞으로는 판매에 중점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귀농의 지원 방안, 우리 군에는 저리융자 외에 없는데 다른 지역의 귀농지원 방법이 뭔지 한 번 업무보고 때 보고해 주시고요. 내년도 가뭄대책에서 삼거리 저수지에 물을 못 퍼올리고 있어요. 군이나 기반공사에서 적극적으로 주민과 대화를 해라. 그냥 보고만 있으면 물은 자꾸 내려가고 다른 주민들은 난리이고. 왜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대화를 안 하느냐, 시설은 다 해놨으면서요. 한 가지 방법을 제시할께요. 저수지와 상수원수의 거리는 1km가 넘는다. 이것 오염 안된다. 이러한 판단하에 주민들이 상수도의 부담금을 지원해 달라는 것은 수용할 수가 없다. 이것은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주민들 한 번 우리에게 얘기를 해 봐라. 대신 상수원수 주민들 부담금을 지원하는데 약 7000만원이 든다. 부락주민숙원 사업비로 8000만원을 지원해 주겠다. 주민들이 편익시설을 하든가 소득증대를 위해서 쓰든지 마을에서 사업요청을 하면 그만큼 지원해 주겠다. 대신 물은 퍼야 된다. 이렇게 강력하게 뭔가 인센티브를 주면서 주민들을 이해시켜야 된단 얘기지. 어제 그제 비온 것 그냥 다 흘려보낸단 말이야. 지금 원망이 상당히 커요. 거기에다가 대화자체도 안하면 군의원이나 시의원이 하라는 대로 강화군수가 할 수 있으면 내가 해결할게요. 그러니까 책임있는 행정기관이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대화해서 해결방법을 모색하지 않으면 삼거리 주민들도 답답하고 삼거2리 주민들도 거기에 내년도에 농사지어야 된단 말이에요. 적극적으로 행동해야죠.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문제는 상수원으로 한해가 자기네 먹을 물이 없을 경우에는 저수지 물을 사용하겠다. 지금 이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한상순위원

저수지 물을 어떻게 사용해요. 주민들이 저수지 물을 생활용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어요? 바가지로 퍼서 주민들이 쓸 거예요? 천상 예산 들여서 관로 매설해줘야 그 사람들 상수원으로 쓸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예산 들어가는 것이 주민들 상수원 부담 94만원씩 하는 것 이상으로 돈 들어갈 텐데 강화군에서 그 돈 지원해줄 거예요? 주민들이 해라. 대신 다른 것은 지원해 주겠다. 이런 식으로 주민을 설득해 나가야지. 내버려 두면 안 된단 말이지. 빨리 10월말 안으로 주민들과 대화를 하란 말이에요. 기반공사와 같이.
문영

이문영친환경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거기에 대해서 빨리 해서 주민들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죠. 몇몇 때문에 내년도 걱정을 할 필요는 없잖아요. 주민들이 원하는 바가 뭐고 들어 줄 수 있는 것이 뭔지 들어줄 수 있는 방안으로 주민들을 이해 설득 시켜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시란 말이에요. 그 동네는 지도자급들도 많아요. 도저히 이런 억지로는 우리도 해결못한다라는 지식인들도 있고 지도자들도 있으니까 빨리 대화를 시작하란 말이에요. 이상입니다.

김병연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친환경농업과 소관 2013회계연도세입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한 후에 계속해서 경제교통과 소관 결산승인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0분 회의중지

11시 0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결산심사에 앞서 편리한 교통망구축과 활력이 넘치는 경제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장홍섭 경제교통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경제교통과 소관 2013회계연도 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안을 상정합니다. 경제교통과장님께서는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경제교통과장 장홍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김병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경제교통과 소관 2013회계연도세입세출결산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경제교통과는 전년도 이월액 2억 3929만 8400원이 포함된 예산현액 115억 8739만 5400원에서 104억 7840만 6313원을 지출했고, 이월액이 7억 9203만 9150원, 집행잔액이 3억 1694만 9827원이 되겠습니다. 중요사항만 간단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전자상거래운영에서 3900만원을 집행했고 전통시장경영현대화사업 보조금 사업에서 강화 풍물시장 문화관광시장조성사업으로 2억 1500만원을 지출했습니다. 캐릭터관리 일반운영비 2203만 7000원에서 486만원을 지출했고, 연구개발비로 1843만원을 지출했습니다. 왕골공예사업 기분구축으로 시설비및부대비입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2012년도 2회 추경사업으로 인해가지고 8800만원이 이월된 사업입니다. 그 중에서 7436만 4240원을 지출했는데 이 내용은 화문석문화관 체험학습관 증축공사 및 방수공사가 되겠습니다. 집행잔액이 1363만 5760원의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완초공예명품화사업입니다.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에서 홍보마케팅의 일환으로 70년도동경국제선물용품전참가를 위한 사업비로 전용해가지고 1120만원을 감액해가지고 1억 88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340만원을 지출했습니다. 그래서 이월액이 1억 540만원인데 이것은 홍보 리플릿 제작과 완초디자인 매뉴얼 제작 홍보물품 구입이고, 연구용역개발비에서도 계속비이월인데 1억 4292만 8400원 중에서 4301만 6400원을 지출했습니다. 그래서 이월액이 9991만 2000원인데 이것은 2011년부터 3개년 계획에 의거 실시하는 사업으로써 금년도 아시안게임과 연계한 홍보비로 사용코자 이월된 사업이기 때문에 올해까지 계속해서 사업이 되기 때문에 이월금액이 약 2억원이 되겠습니다. 자치단체 자본이전에 의한 공기관대행사업비는 우리가 국제선물용품전 소비자 전시회 참가비 부스비로 1000만원을 지출했습니다. 그 다음에 해외박람회 참가지원 민간이전입니다. 강화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지원비로 우리가 1104만 2393원을 지출했습니다. 강화일반산업단지조성 및 시설부대비에서 5억 9700만원의 예산 중에서 1337만 8850원을 지출했습니다. 이것은 강화일반산업단지 부진입로 개설공사입니다. 당시에 설계용역추진중이었기 때문에 토지보상 등 행정절차 지원으로 인해 예산을 이월했었는데 올해에 계속해서 사업을 추진중에 있고 12월에 공사가 완료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시설비및부대비는 전액 아직까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에너지절약사업인데 시설비및부대비에서 9700만원을 지출했고, 강화군보건소 태양광 발전설비에 9400만원을 지출했습니다. 에너지이용합리화사업으로 태양광 가로등 설치에 815만원을 지출했고, 그린빌리지사업이 있습니다. 중요한 사업인데 도서지역이나 본도지역에 태양광이나 지열을 이용한 보조사업인데 1억 5690만원을 전체 지원집행했습니다. 그리고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에서 3억 5000만원 예산현액에서 2억 8619만 5290원을 지출했는데 공급관 설치에 따른 보조금을 그 분들에게 1억 8600만원, 사업자에게 1억원을 지원했는데 6830만 4000원이 집행잔액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2013년도에 신청자가 없어가지고 사업비가 예산금액보다 적기 때문에 집행잔액이 남았습니다. 일자리 조성사업에서 인건비로 1억 5800만원 지출했고 사무관리비나 재료비 등에서 지출했습니다. 다음 기업육성입니다. 1억 4546만 6000원 중에서 7145만원을 지출했는데 이것은 마을육성지원사업보조금에서 마니산 친환경협동조합과 동검도생태체험마을 두 군데인데 7401만 6000원이 지출잔액되었는데 그 당시에 마을기업보조시 신청결과 적합하다고 선정된 기업이 2개 마을밖에 없었기 때문에 7400만원의 집행잔액이 남았습니다. 사회적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5억 3664만 5000원 현액 중에서 4억 4568만 1000원이 지출되었는데 이것도 일자리창출사업에 의해서 적합한 기업이 없었기 때문에 9096만 3000원의 집행잔액이 남았습니다. 이것은 국비가 50%, 시비가 25%, 군비가 25%입니다. 예비적사회기업은 국비가 80%하고 시비가 10%, 군비가 10%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버스교통량조사 및 경영실태분석 연구용역개발비입니다. 1995만원을 지출했는데 이것은 벽지노선 손실보상금 지원을 위한 교통량조사가 되겠습니다. 유가조정에 따른 운수업계보조금도 38억 8250만원을 집행했습니다. 또한 벽지노선손실보상금도 19억 6000만원을 전액 집행했습니다. 429만 2000원이 집행잔액으로 잡혔습니다. 환승, 무료할인 등 재정지원도 4억 3487만 7240원을 집행했습니다. 교통질서지도단속에서 일반운영비 공공운영비에서 1억 973만 4640원을 지출했는데 이것은 교통안전시설물이라든지 어린이보호구역 무인방범 카메라, 버스 승강장 공공요금에 대한 전기요금이라든지 공공요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질서지도에서 민간자본이전으로 4680만원 지출했는데 이것은 모범운전자회하고 해병전우회 차량구입비 지원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버스승강장 설치 및 관리운영비에서 8200만원 전액을 집행했습니다. 이것은 유지보수비인데 승강장 세척이라든지 시설물 보수공사에서 8200만원을 지출했습니다. 시설비및부대비에서 우리가 7억 3385만 2000원 전액 지출했는데 이것은 버스승강장 신설과 버스 정보시스템 비트사업이라고 해가지고 27개소를 구축한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교통안전편의시설 설치 및 관리입니다.일반운영비에서 1347만 1740원을 지출했고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4억 2000만원 중에서 4억 765만 3051만원을 지출하고 집행잔액이 1234만 6000원인데 이것은 반사경, 가드레일, 유도등이라든지 횡당보도 정지선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불법주정차관리 일반운영비에서 3159만 7000원을 집행했고 잔액이 145만 1000원입니다. 자동차등록에서 연구개발비 899만 8700원을 지출했는데 장비를 구입한 내용입니다. 풍물시장관리에서는 측량수수료가 있어서 우리가 운영비나 시설부대비로 지출했습니다. 그 다음에 국시비보조금반환입니다. 반환금이 1억 6720만 5000원을 각종 국시비 집행잔액을 계상했습니다. 주차장 운영관리 특별회계입니다. 예산현액이 7억 5900만원입니다. 금년도 이월액이 1757만 5000원이고 집행잔액이 5억 399만 4990원 발생했습니다. 우리가 인건비로 9841만 6000원을 지출했고, 소모품이나 카메라유지보수가 2614만원을 지출했습니다. 특히 시설비및부대비에서 1억 628만 3680원을 지출했습니다. 그것은 주정차노면표시도색공사, 주차장펜스보수공사, 카메라교체공사로 했고, 1757만 5000원은 이월했는데 사유가 동절기 공사로 인해가지고 하자를 최소화기 위해서 이월했습니다. 집행잔액이 2764만 1320원의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예비비 4억 4822만 5000원을 포함해서 특별회계는 5억 399만 4990원이 집행잔액이 발생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 질의와 심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위원

김자선 위원입니다. 유인물 4쪽에 마을기업육성하고 인천형예비사업기업지원사업을 보시면 예산액보다 지출액이 적어서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는데 그 이유를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첫째로 그 원인은 중앙정부에서 추가로 사업비를 배정해주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적합한 사업을 우리가 공모해서 하는데 강화군에 맞는 사업자나 신청자가 없었습니다. 설사 있다 하더라도 인천광역시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요건에 충족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사업비가 많이 남았습니다. 금년부터는 이러한 사업을 우리가 맞춤형사업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특별한 사항이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김자선위원

네, 공모기간이 있습니까?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공모기간이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개인이나 아무나 신청해도 되나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사업자나 이런 사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법인단체에서 신청하는 것인데 기준에 적합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홍보를 충분히 하고 금년도에는 혹시 몰라서 못하는 업체가 있을까 하고 이달 말일 경에 전문업체를 불러서 외부 강사가 교육시킬 예정입니다. 내년 2월까지 준비하는데 준비할 서류가 무엇이고 절차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해가지고 해당 되는 업체가 탈락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병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없으십니까? 오필성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위원

1페이지에 왕골공예홍보마케팅대행사선정 참석수당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서울에 있는 대행사입니까?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우리가 홍보마케팅대행사 선정을 할 때에 우리가 임의대로 설치하면 안 되고 전문가를 불러다가 이 사람들이 정말 가능한지, 홍보대행을 할 수 있는지 그런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하기 위해서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공무원이나 유관기관 구성원은 다 빼고 전문가한테 20만원을 준 금액입니다.

오필성위원

대행사가 선정되었나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오필성위원

홍보마케팅은 대행사에서 지원해 주는 게 있나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우리가 마케팅해가지고 캐릭터라든지 대행사를 정해가지고 인터넷에 홍보하고 선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그 다음에 전자상거래 운영해가지고 강화장터운영비를 지급하는 것이 있지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오필성위원

각 업체별로 전자상거래에 대한 실적을 받아보신 적이 있나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우리가 업체의 전자상거래에 대한 파악은 못했는데요. 우리가 주식회사 팜테크에 해가지고 홈페이지하고 온라인 마케팅비용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고도 계속하고 있고 차량도 다 하고 있는데 어느 업체에 이것으로 인해가지고 얼마나 매출이 올라갔는지 별도로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저도 들어가서 보기는 했는데 팔려야 계속 지원해 주니까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별도로 우리가 사후관리 겸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오필성위원

네.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그 다음에 화문석 홍보마케팅 비용으로 동경국제선물용품참가를 하셨는데 같이 가보셨나요?
담당

담당기업지원

한재우 기업지원팀 한재우입니다. 선원면에 근무나가 있는 직원이 참가했습니다.

오필성위원

제가 직장생활할 때에 무역회사 계통에 근무해가지고 꼭 동경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박람회에 참가도 해보았고, 다른 데에 하는 데에도 구경꾼으로 참가해보았는데 이런 데에 참가해서 실적을 올린다는 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게 전문가들이라도 그런데 부스를 설치해 놓으면 바이어들이 질문할 것 아닙니까? 해외라는 게 수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1000개일 경우에 얼마, 500개일 경우에 얼마에 줄 것이고, 선적은 어떻게 할 것이고, 그런 부분을 하려면 제품에 대한 상식이나 수출이나 무역에 대한 상식이라든지 상당히 복합적으로 되어서 거기에서 확답이 나와야 전시회에 참가한 효력이 나타나는데 인천광역시에서 누가 쫓아갔는지 모르겠지만 인천광역시 무역협회에서 쫓아가는 사람들은 상품에 대한 지식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박람회에 가서 그야말로 실적을 올린다는 것은 상당한 고수나 완벽한 시스템이 아니면 나올 수가 없고, 실적을 올리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하려면 매년 가야 되는데 그럴 수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저도 해외에 나가는 것은 안목을 높이게 되고 상당히 좋아요. 여기에는 구경삼아라도 갈 수가 있는데 직접 우리가 부스를 설치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국내에서도 봄, 가을에 킨텍스와 코엑스에서 선물용박람회를 매년 꼬박꼬박해요. 가보면 전국에 있는 수공예품을 수백가지 부스에 가지고 와서 하는데 그런 데에 참가 리스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꼭 해외만 고집할 게 아니라 국내에도 나가서 시장을 개척해주시기 바랍니다. 해외에 나가서 시장 개척한다는 것은 진짜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나가보는 것은 좋은데 부스를 직접 설치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고요. 그 밑에 해외박람회 참가지원비가 있죠. 어느 업체가 가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것도 실제로 나갔다 왔으면 한 번 예산 지원을 한 것이니까 실적이 진짜 있는 것인지 그런 것도 한 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위원

그리고 그린빌리지 시범사업이 있죠? 이것 올해도 계속 지속해서 하는 거겠죠?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지금 간단히 예를 들어서 한 달에 7, 8만원 나오던 전기세가 이것을 하신 가정에서는 몇 천원 밖에 안 나온다고 상당히 농민들에게 호응도가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올해도 3억 6800만원 지원해서 그린빌리지 사업을 하고 있고요. 내년도 3월달에 확정이 되는데요. 올해도 도서지역이라든지 특히 도시가스가 안 들어갈 예정지역, 오지로 떨어져 있는 마을 그런 단독주택을 우리가 중점적으로 같이 선정해서 이 사업은 계속해서 도시가스와 병행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오필성위원

시군비가 따로 있습니까?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국비 50, 시비 25, 군비 25인데요. 이 사업은 강화군으로 돈이 오는 것이 아니라 사업자에게 바로 선정이 되면 선정도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선정이 됩니다. 그 공단으로 돈을 분립을 하면 바로 우리가 군비만 지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상당히 농민들에게 환영받는 사업인 것 같으니까 계속 확대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위원

수고많으십니다. 강화일반산업단지 조성 주 진입로 3억 그리고 부진입로 5억, 6억이 다 되는데 예산은 어디 예산이에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시비예산입니다.

한상순위원

전액 시비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한상순위원

인천상공회의소로 3억을 지원했는데 정산했어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아직 추진중이기 때문에 계속비 사업입니다. 시설비가 이것은 민간자본보조인데 우리가 인천상공회의에서 보조금을 받아서 주는 것인데 이것은 정산여부는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부진입도로는 현재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한상순위원

우리가 하는 거죠?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시비 100% 받아서 우리가 하는 겁니다.

한상순위원

우리가 직접 시공하나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그래서 다 문제점 해결됐고 12월이면 준공될 것 같습니다.

한상순위원

민간자본보조 되는 것 시비 정산을 잘 해서 자부담금 비율이나 우리 지원비율이 같이 정산될 수 있도록,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도시가스 관이 진고개 안 넘어갔죠?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지금 내년 초에 진고개 입구까지 남고주변까지 다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거기까지 넘어가려면 아주 체육관까지 넘어가서,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그런데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오늘 4시에 인천도시가스주식회사 본부장을 우리가 간다고 하니까 부군수님과 같이 간다고 하니까 직접 내려오겠다고 만나기로 했는데 거기가 1m까는 60만원이 들어갑니다. 각 공급관을 설치하는데요. 대부분 1km하는데 그래서 강화군에서 작년도에 1km까는데 1억을 지원해 주었거든요. 그런데 가평군 같은 경우에는 전액을 지원해 줍니다. 우리는 그런 예산이 없기 때문에 작년도 지원해 주는 그 기준에서 조금 더 주고 아스콘 포장할 때 어차피 우리가 포장할 구간이면 우리가 포장해 주겠다. 그런 간접적인 지원방법을 제시하려고 해요. 그래서 공급관을 많이 깔아달라.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 사람들이 1년 예산이 100억 정도 되는데 강화군에 30억 정도 투자하거든요. 그것을 배로 늘려달라. 우리도 상응해서 지원해 주겠다. 그렇게 협의할 사항입니다.

한상순위원

태권도 경기장까지. 그것이 시에서도 원하는 부분이고 그 체육관이 있으므로 해서 지역주민들도 도시가스가 확대 공급될 수 있도록.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원체 시설비가 많이 들어가서요. 아무튼 상의해 보겠습니다.

한상순위원

마을에 상당히 음식제조라든가 된장이나 이러한 토속음식에 잘 내는 분들이 동네마다 상당히 있고 음식에 대해서 취미를 갖고 있는 마을이 많다. 그런 마을에 기업적인 형태는 안 갖췄더라도 이런 마을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모태는 된다.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그래서 이달 28일에 전문가를 모여서 교육을 할 거예요. 읍면장들에게 공문도 보내고 부탁을 했는데요. 동네에서 혹시 우리가 모르는 그러한 사람이 있을 경우에 참여를 해서 어떻게 하면 이 사람들이 기업육성할 수 있는지 절차나 방법을 교육하는 것이니까 빠짐없이 해달라고 협조를 했습니다.

한상순위원

각 부녀회장님들도 많이 참석을 해야 될 거예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참여 범위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

순수 우리 농산물로 만들 수 있는 그러한 기준이 되니까요. 또 그러한 마을별 경진대회를 우선 한 번 개최하고 기업이라고 하면 농산품의 2차 가공, 3차 가공도 있지만 다른 예를 들어서 짚공예라든가 이런 부분도 또한 기업할 수 있으니까요. 또 아니면 화문석을 옛날처럼 30호, 40호가 짠다. 이것도 기업화 할 수 있거든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묶어서 기업처럼 해서 하면 이런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면 우리가 간접지원이 가능하니까요.

한상순위원

마을에서도 아직 화문석을 안 짜지만 옛날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20, 30명 집단화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요. 그것을 작업 장소부터 판매까지 유도하면 화문석 수공예특산품도 된다. 모범전우회, 해병전우회는 차만 사 주는 거죠?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차만 사주는 겁니다. 운영은 자체적으로 운영하고요.

한상순위원

교통안전시설물 이제는 진짜 한 차원 높여야 한다. 밤에 보이지 않는 교통안전시설물 앞으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발광체에 교통안전시설물로 차차 바꿔가야 한다. 다른 자치단체나 도시에는 발광체 교통안전시설이 많이 들어서고 있다고요. 우리는 관광지니까 발광체 교통안전시설물로 바꿔야 한다.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신 사항이 하점면에 버스노선표와 주차가 안 맞는다는 것을 담당 팀장이 직접 시승을 해서 했을 때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가 GPS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해당 AS회사와 선진버스에 우리가 언제까지 보수를 해라. 그렇지 않으면 과징금 부과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곧 실행이 될 겁니다.

한상순위원

특별회계 재원은 뭐예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일반회계 전출금입니다. 그리고 주가 주정차 과태료라든지 그런 것입니다.

한상순위원

수고했어요. 이상입니다.

김병연위원장

박용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우리 캐릭터 운영이 강돌이하신 거죠? 넥타이 하신 거죠?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상표등록권까지 다 출원되어 있고 특허 되어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조형물 어디에 설치되어 있어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조형물이 청소년수련원 앞에 있고 강화 초지대교 입구, 고인돌 공원 이렇게 3개소가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한 번 질의하고 싶은데요. 아시안게임 때 캐릭터를 인형식으로 제작했잖아요. 보기 예쁘더라고요. 캐릭터를 그런 식으로 제작해서 강화군 입구에 설치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러면 한층 효과적이지 않을까 제의를 해 봅니다. 할 수 있으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한 번 만들어 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물품 가격이 하나 가격과 열개 가격 차이가 많지 않다면 면사무소에도 하나씩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소중하게 만들어 진 것이고 홍보 차원이 있기 때문에 인형식으로 만드는 것은 굉장히 효율적인 것 같아서 제안제시를 해보는 겁니다.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완초공예 명품화 사업에서 거기에서 금액을 전용해서 썼어요. 좀 아쉬운 것이 정해져 있는 것이잖아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아니죠. 갑자기 되어서요. 공단에서 안행부와 강화군 지정해서 내려왔습니다.

박용철위원

급하게 하는 바람에 전용해서 사용하시게 됐다?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병연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풍물시장은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고 계신 거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뜨거운 감자인데 열심히 잘 관리해서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집중적으로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버스에 대해서 지금 손실보상금하고 원가 계산이 어떻게 나오죠?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손실보상금을 산정하기 위해서 매년 버스교통량 조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운송원가라든가 수입금 손실보상금, 카드할인률, 환승보조금 이런 것을 저희들이 다 했을 때 업체에서는 약 하루 대당 2만 9000여원 정도가 적자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인천시에서 전액을 부담해야 되는 국가적인 사항인데 인천시에서는 그렇지 않고 10%만 부담하고 20%는 강화군에서 부담하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가 조금 더 예산을 인천시에 반영을 적극 건의할 것이고요. 교통량 조사할 때 조금 더 합리적으로 해서 업체가 지역에서 사업하는데 손실을 보지 않도록 해야 될 것 아닌가가 저희 생각입니다. 앞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2만 9000원씩은 지급을 못한다는 말씀이시죠?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현재는 그렇게 차이가 있다고 하시는데 조사상에는요. 그런데 그것은 편차가 있겠죠. 아무튼 우리가 최소한 2만 9000원까지 갭을 맞춰줘야 하는데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앞으로 시와 협의해서 보조금을 증액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김병연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마을을 다녀보면 군내버스가 다니는데 버스가 노후화가 많이 된 것 같더라고요. 녹도 많이 나 있고요. 800번 버스 노선은 소방차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바꿀 시기가 많이 지났고요. 시외버스인데 강화군을 알리는 버스노선인데 그것을 바꾼다는 얘기는 계속 들었는데 아직까지 안되는 이유가 적자라든가 그런 폭 때문에 그런 것인지 자체적으로 다른 이유가 있는지?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차량 교체는 보조금 대상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특별한 예로 옹진군에서 1대가 운영되고 있는데 마을버스가 1대인데 1대이기 때문에 옹진군에서 보조금을 특별로 한 사례가 전국에서 그런 선례는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교체하는데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하면 운송원가에서 그것을 감액하게 되어 있어요. 결국은 업자는 마찬가지예요. 운송원가에서 보존해 주기 때문에 그것은 직접 투입할 때 보조하는 것과 똑같기 때문에 별 차이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병연위원장

그래서 벽지노선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강화의 나름 특성 때문에 거리도 멀고 여러가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셔서 주민들에게 불편하지 않게 해 주시고요. 업체들도 어느 정도 수익도 보장해 줘야 되니까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업체를 보전해준다는 차원보다도 지역 주민들의 입장에서 일을 하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네. 그리고 대학생 직장체험 참가자가 대상이 어떤가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강화지역에 있는 학생들로 여름하고 겨울방학에 본인들이 인터넷으로 신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선정된 학생들로 저희 강화군청에서 방학에 직장체험을 하는 겁니다.

김병연위원장

저희가 장학관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쪽 학생들을 활용을 많이 할 수 있으면,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물론 그 학생들도 포함이 되고요. 강화 전체에 있는 학생들을 포함하니까요.

김병연위원장

그 학생들을 우리 강화군에서 예산 지원을 하고 그렇게 나름대로 강화군의 자부심을 느끼게 할 필요성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거든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그리고 강화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체들이 많더라고요. 강화관내에서 그런 사업체들이 강화에 어떤 사업체가 있다라는 박람회라든가 계획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사업체는 기업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가 강화군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기업은 우리가 없습니다. 다만 아까 사회적기업이라든지 인증기업 뿐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업을 하는 것은 현재 무슨 품목을 생산하고 어떤 일인지 저희가 홍보를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 기업 물품 구매운동도 벌이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일례로 풍물시장 앞에도 강화 사회적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전시해놓고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강화에서 지원해주는 기업체뿐만 아니라 사업에서 생산하는 물품은 강화산단이 완료되면 산단을 중심으로 각 읍면에 산재해 있는 중소기업체를 연결해서 전시관이나 홍보관이라든가 그런 것을 만들 겁니다.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고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 한상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기업일자리를 연결할 수 있는 방법도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해서 구상하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장

강화에 있는 기업들이 참여하는 축제도 좋고 박람회도 좋고 한 번 기획을 해 주셔서 우리 강화에 어떤 기업들이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되니까요. 박람회든 축제든 해서 강화기업을 한 번 알 수 있는 방법을 논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강화산단이 준공이 되면 다른 산단은 상공회의소가 분양만 하고 빠지거든요. 강화는 상공회의소에서 7층 건물을 짓고 상주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공회의소가 강화지역 기업을 같이 육성하는 차원에서 하면 위상이 많이 달라지고 강화 기업체들이 일하기 편하고 행정적인 불편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 구상을 산단주식회사도 해체하지 않고 상공회의소, 산단주식회사, 강화군이 같이 협력해서 그런 사업을 앞으로 모색해 나갈겁니다.

김병연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섭

장홍섭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경제교통과 소관 2013회계연도세입세출결산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하여 건설관리과 소관 결산승인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5분 회의중지

11시 5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결산심사에 앞서 안전하고 쾌적한 강화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김성엽 건설관리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건설관리과 소관 2013회계연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결산승인안을 상정합니다. 건설관리과장님께서는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건설관리과장 김성엽입니다. 건설관리과 소관 2013회계연도 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세부사업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219페이지입니다. 건설관리과 총 예산액은 164억 4483만 5590원 중 85%인 139억 2649만 832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이월액은 13%인 21억 8423만 8300원이며 집행잔액은 3억 3409만 8060원이 되겠습니다. 약 한 2%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1000만원 이상의 집행잔액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1페이지입니다. 소하천관리 및 소하천 관리가 되겠습니다. 총 4억 5900만원 중 3억 8501만 205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집행잔액으로는 7398만 7950원입니다. 이 사항은 설계변경으로 인한 감액조치가 되겠습니다. 하천관리 및 유지보수사업 사무관리비 924만 2000원 중 하천 유지관리에 따른 측량 수수료, 등기촉탁 수수료 및 사무용품 구입비 등으로 731만 1020원 집행하였고 집행잔액은 193만 980원입니다. 소하천정비사업 보조 국비보조사업인 소하천정비 사업예산의 시설비는 2013년 당해예산 48억 709만원과 이월예산 1억 2120만 9590원으로 총 4억 9829만 9590원이며 능안천 정비공사 기성금 및 관급자재 등에 19억 3500만원, 평촌천 편입용지 보상금 18억 6400만원 등 능안천, 평촌천, 존강천 3개 하천에 대한 정비사업 추진에 총 40억 8579만 2830원을 집행하였고 영농으로인해 사업 지연되어 8억 4250만 6760원을 이월하고 계속사업으로 진행 중입니다. 시설부대비 1200만원 중 신문공고료, 지적측량수수료 및 여비지출 등으로 1103만원 집행하고 97만원 이월하였습니다. 지방하천유지관리 보조사업 시비보조사업인 지방하천 유지관리 사업예산 시설비 5억 9350만원은 전액 시비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락천 사면복구공사 등 7개 사업 추진에 4억 1140만 1810원 집행하였고 영농기간 중 하천담수로 인해 사업지연되어 1억 8209만 8190원을 이월하고 2014년 사업 진행 중입니다. 221-222페이지입니다. 길정천배수펌프장 유지관리(보조)사업 시비보조사업인 길정천 배수펌프장 유지관리 사업예산은 기간제근로자등보수 8500만원, 사무관리비 800만원, 공공운영비 3000만원, 시설비 4000만원으로 총 1억 6300만원이며 전액 시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및 보험료로 5347만 7460원, 사무용품 및 근로자 생필품 구입비로 783만 1880원, 전기요금, 위성TV 수신료, 고압전기 안전관리 대행료 납부 등으로 3000만원, 길정천 배수펌프장 리모델링 공사로 3527만 7900원 집행하였으며 집행잔액은 총 3641만 2760원입니다. 지방하천 미불용지매입 보조사업 시비보조사업인 지방하천 미불용지 매입 예산 5억 500만원은 전액 시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갑곳리 외 15필지 약 1만 7000㎡를 매입하는데 5억 207만 940원을 집행하였고 집행잔액은 292만 9060원입니다. 민방위교육훈련운영(보조)사업, 행사실비보상금으로 민방위의 날 훈련경비로 민관군경 합동훈련을 위한 민방위대원, 군장비, 소방서 등 훈련참여 대원 급식비로 국·시비 보조사업으로 예산액 190만원 중 188만 953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기술지원대등 전문교육지원 보조사업, 기술지원대 등 전문교육 지원 국·시비보조사업으로 175만원은 지역민방위대장 소집교육에 대하여 집행하였습니다. 민방위리더양성 보조사업, 민방위리더양소 국·시비 보조사업 48만 2000원에 대하여 민방위 리더양성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소집교육은 48만원을 집행하였습니다. 교육훈련 행사운영사업 교육훈련행사 운영 행사실비 보상금은 354만 2000원 중 301만 800원을 민방위교육 강사료, 민방위훈련경비, 민방위대장 소집경비로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53만 1200원 발생하였습니다. 기타보상금은 민방위대장 등 연말표창에 따른 표창패 제작과 강화군 의용소방연합회 소방기술 경연 유공자 표창에 따른 표창패 제작경비로 140만원 중 105만 800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34만 2000원입니다. 민방위행정운영관리 예산액 3683만 5000원입니다. 먼저 사무관리비 1360만 4000원은 2014년도 민방위계획 책자 제작 1건, 민방위교육 교재제작 1건 202만 4000원, 폭발물 사고예방안내표지판 제작 225만원, 주민신고홍보물 제작 2건 422만 5000원, 민방위가로기 구입 1건, 62만 2500원외 9건에 대하여 1200만 709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159만 6910원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공공운영비는 2136만 9000원 중 1586만 7330원을 집행, 세부내역으로는 민방위경보사이렌 작동안내판 정비 1건 198만원, 정부지원 주민대피시설 유지관리 정비비 6건 668만 2000원, 주민대피시설 전기료 집행 702만 5330원을 집행, 집행잔액 550만 167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고 집행잔액 내역별로는 유지관리비 1100만원중 431만 8000원, 전기료 10개소에 대하여 집행잔액 1108만 3670원입니다. 민방위장비구입(보조) 사업, 민방위장비구입 국·시비 보조사업은 민방위대원 화생방용 방독면 구입사업으로 3700만원 중 조달구입으로 3699만 8310원으로 934개를 구입하여 강화읍외 4개면에 배부하였습니다. 세부배부내역으로 강화읍 400개, 선원면과 불은면 각100개, 길상면 200개, 교동면 134개입니다. 민방위 실기교육 강사수당(보조) 사업, 민방위 실기교육 강사수당 시비보조사업으로 예산액 220만원중 210만원을 민방위 실기교육을 위한 강사료로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10만원입니다.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설치사업으로 40억 152만 8770원으로 주민대피시설 총 11개동 사업비 38억 8949만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1억 1203만 8520원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입찰 잔액이 발생된 사항으로 1억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관리과 소관 2013년도 회계결산 승인안 심사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병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질의와 심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위원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123쪽에 보조자료 5쪽에 보시면 설치사업소가 10개소인데 여기 있는 면 말고는 기 설치된 겁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저희가 금년도까지 해서 20개소가 됐습니다. 이것은 매년 한 군데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강화군은 전체적인 13개 읍면이 접경지역이기 때문에 그 비율, 읍면당 배분을 해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2013년도에 못한 읍면에 대해서는 2014년도에 포함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지금 현재는 다 되어 있는 겁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2017년도까지 50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까지는 30개하고 내년도 10개소, 후년도 10개소해서 50개를 맞출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이월잔액이 많이 남아서요. 이상입니다.

김병연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우편모아작업발송이 뭐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개별적으로 하는 것을 한꺼번에 발송해서 그만큼 예산을 절약했다는 그런 표현을 한 것입니다.

박용철위원

할인혜택 받아서 그런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그렇죠.

박용철위원

교동 수제공 설치해서 예산이 많이 이월됐는데 다 끝난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금년도에 마무리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행사를 하거나 하면 기념물을 제작하는데 특이하게 의용소방대 유공표창은 했어요. 기획감사실에서 총괄로 하는 거 아닌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아닙니다. 의용소방대는 민방위쪽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그쪽에서 상패라든가 그런 것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단일화해서 기획실에 있는 예산이 있잖아요. 업무도 많은데 이런 사소한 것까지 할 필요성이 없을 것 같아서요. 민방위대 육성 중앙교육 행사실비보상금이 많이 남았는데 지원자 축소라고 했는데 대상자가 누구로 하는 거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대부분 대상은 이장님,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중심입니다. 그래서 교육시기가 우리 농번기와 중복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교육생들이 감소하는 바람에 교육비가 남았습니다.

박용철위원

중앙에서 하는 것이라 농번기를 피할 수 없는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건의사항으로 시기 조절을 건의하고 있는데 그것이 잘 관철이 안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박용철위원

이런 부분은 농번기도 끼여있지만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자기 발전도 될 수 있는 것이고 아쉬워서 질의 드렸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지속적으로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시기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고생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방위 육성사업에서 교육관련해서 있는데 초등교육에 관련된 민방위 교육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초등교육이라는 것은 저희가 기본교육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1년에 4시간 하고 있는데요. 그것 이외에는 이장님들 특별교육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기본교육의 특별교육이라고 해서 소방대원이나 그런 부분을 특별히 하는데 그것은 소방소 관련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이장님 외에는 특별교육이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전체적으로 이런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크게 불용액이 많이 남은 것도 없고 앞으로도 전체적인 사업진행을 신중하게 예산편성하는데도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병연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건설관리과 소관 201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의사일정에 따라 해당실과소에 대한 결산승인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