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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상대 의원 발언

124회 제6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조사특별위원회2006-01-09

박상대 의원 프로필 보기 →

나상성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음식물쓰레기조사특위 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일정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환경청소과장 및 환경사업소장으로부터 그간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 및 그리고 용역업체 선정 여부, 관계 공무원, 민간인에 대한 증인출석 요구, 2006년도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조사특별위원회에서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서 회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에 대한 환경청소과로부터 그간 추진상황에 대해서 설명의 건을 상정합니다. 선서에 해당되시는 환경청소과장 및 청소행정담당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라고 대표로 환경청소과장께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청소과장께서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에 대한 그간의 대책위원회에서 추진한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담당께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호위원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자문내역에서 여러 업체가 다 있는데 환경사업소 강재원직원이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제시한 것을 제가 읽어봤습니다. 본인의 개인적인 의견입니까? 시의 의견입니까?
알겠습니다. 보고한 사항 중에서 자료를 보니까 법적인 문제가 도출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 자문변호사는 이현정 변호사하고 앞에 보시면 2005년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관련 변호사 자문실시가 되어 있습니다. 광명시와 수원, 서울시의 자문변호사의 자문을 들었고 위에 보시면 2005년 11월 16일날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정상화 관련자 회의개최 해 가지고 도시관리국장실에서 발주처, 시공사, 감리사, 설계사 대표자까지 회의를 하셨는데 설계변경 되어 성능에 대한 보장이 없으며 더 면밀히 검토해 보겠다고 설계사가 되어 있고 설계변경은 기존 시설의 보완사항이며 기술적으로 지원하고 공신력 있는 기관에도 검증을 받자, 정상화를 위해 서로 노력하자 감리사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계속 지금까지 거론되어온 사항인데 정상추진단에서 하는 역할이 어떤 것입니까?

나상성위원장

그것은 회의 내용이니까 지금도 똑같은 주장을 하는 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한 내용입니다.

이승호위원

지금도 시공사와 감리사, 우리시하고 계속 핑퐁 식으로 왔다갔다하는 것 아닙니까?
상대

박상대위원

간단하게 앞으로 시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향후 대책과 관련해서 입장을 말씀을 해주세요.
과장님 입장은 소송이 들어오면 거기에 적절히 대응하고 독자적으로 강재원씨를 통해서 가동이 가능할 수 있게끔 대책을 마련한다는 것입니까?
알았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소송이 들어오면 그것을 가동할 수 없는 것이잖아요? 기계를 움직일 수 없는 거잖아요?
시공사에도 20일날 만났을 때 소송 준비를 하겠다 그런 말씀을 하셨다고 하는데 언제쯤 시작할 것인지 이런 느낌은
그런 입장이라면 손해배상은 아니고 대금 정도 청구소송을 하겠네요?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그렇게 보고 있는데 청구취지라는 것은 그때 가봐야 알기 때문에 뭐라고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이승호위원

제 견해는 위원님들 거의 대부분이 견해가 저와 같을 것 같은데 강재원 주사 실력을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다른 타 시. 군에도 현장을 보고 우리 시 것을 봤을 때 가장 늦었을 때가 빠르다는 생각을 같이 갖고 있습니다. 일단 거기는 놔두고 신 장소를 물색해서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을 다시 시공해서 하는 게 돈이 들더라도 우리 시민들한테 빨리 업자선정해서 시공하는 것이 본 위원으로서나 시민들을 위해서나 가장 빠른 길인 것 같습니다. 제 견해는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시공사에서는 재 준공 관련을 못하겠다, 그 이유는 지체상환금에 관련돼있기 때문에 못하겠다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지금현재 효성에서 소송은 준공금 지급청구소송에 관해서만 할 것이고 우리시는 가동중지까지 다 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왜냐하면 일단 분뇨든 음식물이든 가동중지까지 하면 주민의 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청구소송하면 반드시 이기니까 이겨놓으면 싸우기가 쉬우니까 하는데, 효성은 그래서 가동중지는 청구소송을 하지 않고 지급청구소송만 하겠다는 것이 효성의 현재 입장이고 효성은 가동중지만 해놔도 음식물 쓰레기 시설을 3년 동안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 효성의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지급금청구소송을 하게 된다면 일단은 그 기계에 대한 누가 잘못을 했느냐가 법원에서 판단을 하기 위해서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가동을 할 수 있고 하나는 다른 시설을 지금 거기다가 못한다는 것입니다. 누가 잘못을 했는지 법원에서 판단이 되기까지는, 그래서 만약 1심에서 졌다 그랬을 때 1심에서 포기할 것입니까?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그때 가봐야 압니다.

나상성위원장

만약 포기를 한다면 관계공무원도 거기서 문책을 당해야 되기 때문에 다시 우리도 고법에 가야 되겠지요? 거기서 또 누가 지든 간에 대법까지 가야 되고 그러면 결론은 3년인데 3년 동안 음식물 쓰레기 시설을 가동을 못한다는 것이 다른 시설을 빨리 접목을 시켜서 분뇨와 합병처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것을 못 하면 매월 약 2억 원씩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에 돈을 들여야 되는데 3년이면 72억 원입니다. 소송해서 결론이 설계가 잘못됐다 라고 결론이 나면 또 설계사가 우리 시를 상대로 소송을 하겠지요? 자기들은 아니라고 그러면 그게 3년을 갈 것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자그만치 6년입니다. 공무원은 6년 동안 이 책임의 논란에서는 빠질 수 있습 니다. 그렇지만 시민의 혈세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들어가는데 두 분은 거기까지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생각해봤습니다. 소송이 들어오게 되면 저희들이 소송청구 취지에 따라서 맞소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고 우선 맞소를 한다고 그러면 공사포기와 준공을 하든지 공사포기를 하든지 손해배상청구소송을 같이 할 것입니다. 소송이 들어올 경우에 시간만 지체할 것이 아니라 증거보존신청을 법원에 낼 것입니다. 그것을 내게 되면 판사의 판단에 따라서 거기에 관련 기술자를 평가위원이나 감정위원으로 선임하게 될 것입니다. 선임하게 되면 감정위원이나 평가위원들이 증거보존에 따른 모든 것을 평가를 내리고 나면 증거보존이 됩니다. 증거보존 이후에 시설물을 보완하거나 추가설비를 할 수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것은 법적절차구요? 만약 맞소송에서 우리가 졌다 그랬을 경우에는 대책이 있습니까?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아직 졌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도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3년 가야 되겠지요? 그 다음에 비디오 증거 공증도 하려고 했는데 사실 이것도 어렵다고 하는 것이거든요. 비디오 공증이 안 되면 현재 시설에 어떠한 시설도 지금 더 추가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증거물을 법원에서 채택을 하겠다는 것인데 물론 저분들도 우리처럼 자문 변호사가 없는 것도 아니고 다 있거든요. 우리도 다 있는데 그랬을 경우에 만약에 어떤 형태로든지 효성이 지든 우리시가 지든 어느 쪽이든지 지면 그냥 안 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항소를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과장님이나 담당이 뭘 하셔야 하느냐 하면 항소해서 3년 후에 우리가 이긴다 할지라도 우리는 매월 2억이라는 돈을 어떤 형태로든지 낭비를 해야 되는데 그게 3년이면 72억이라는 것입니다. 이기고 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의사진행발언인데 구체적인 업무, 실무적인 소송과 관련된 부분들은 제 생각인데 구체적으로 정상화 추진단이 앞으로 해야 될 방향이 뭔지 먼저 파악하면 될 것 같고 소송과 관련되어서는 집행부가 하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집행부에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방향이 정해졌으니까 구체적으로 실현 가능한 것인지 의견을 들어보고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서

나상성위원장

어차피 이 부분들이 원래 답변은 주택과가 해야 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제가 특위를 하면서 계속 느낀건데 저희가 특위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얻고자 하는 부분이 뭔지 정확하게 해서 그 결론만 도출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얘기했던 것처럼 그 동안 저희가 조사한 부분들을 결론을 지어서 최종적으로 설계와 시공 쪽과 강재원씨하고 몇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했는데 최종적인 의견들을 내부적으로 결정을 해서 용역을 주든 집행부에 결정해서 던져주기로 하고 결론을 맺어야지 이 내용들을 계속 집중적으로 가져갈 수는 없다고 보거든요.

나상성위원장

이것은 주택과에 질의해야 될 부분인데 지금현재 정상화추진팀에서 이것까지 답변이 가능하다고 하기 때문에 하는 건데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시가 잘못 선택을 하면 우리시가 이익을 볼 수도 있지만 큰 손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현재 그분들이 소송을 1월10일날 제기하겠다고 하는데 소송을 저희가 가만 놔두면
상대

박상대위원

저희 특위에서 결정한대로 집행부가 따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나상성위원장

의견은 줘야지요? 저희 의견은 집행부한테 줄 수가 있거든요. 저희 의견을 줘야 되고 그 다음에 여기는 두 분의 교수와 6개 업체로부터 개선방안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고 그랬거든요. 10개라고 처음에 들었는데 8군데입니까? 두 곳은 반대의견이 나와서 그런 것 아닙니까?
비용지불이 됐습니까?
업체나 이런데 교통비를 지급한 것 없습니까? 제가 알기로 한 업체에 한 분 당 50만원씩 지급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현재 집행부 입장은 소송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맞 소송을 하겠다, 그리고 그 외에 거기에 불거질 대책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전혀 보완이나 이런 것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 이렇게 받아들여도 됩니까?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그 외에 불거진 대책이라는 것은

나상성위원장

이 소송이 3년을 걸릴 경우 우리 시 만약에 증거물이나 이런 부분이 채택이 안 되어서 시설보완을 하지 못 한다면 결국 우리는 위탁처리를 해야 되는데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저는 아직까지 개인적으로나 우리 시 입장에서도 아직까지 3년 소송 기간이라든가 이런 것을 생각을 한 사항은 없지만 다만 소송이 제기 된다면 청구취지에 따라서 우리가 대응할 것이고 나름대로 우리가 실제 현장에서 접목을 못 시킨다 하더라도 거기에 따른 구체적인 대안을 만들어서 자문도 실시해서 만약 우리가 바로 이런 시설에다 추가로 보완이나 설비를 할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는 즉시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할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집행부에서 판단을 못 하겠지만 설계사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습니까? 설계사는 아무런 답변도 없고 지금 설계사는 자기들 잘못한 부분, 우리시가 설계가 잘못했다 시공이 잘못했다는 판단은 못 하지만 책임은 2군데 다 있다고 보시는 거지요? 그런데 설계사는 지금까지 어떠한 회의도 참석하지 않고 공문을 보내도 답변이 없는데 우리 시에서 설계사에 대한 어떤 조치를 취할 방법이 없습니까?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설계사도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한번 참석한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뒤로 시험가동이나 이런 것은 참석 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그전에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말씀을 못 드리지만

나상성위원장

설계사는 뭐라고 합니까?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설계사가 얘기하는 것은 일부 설계 변경된 사항에 대해서 지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기들이 설계한 것에 대한 정상가동이 안 되는 이유는 쉽게 말해서 일부 설계 변경된 부분이 있는데 그런 것에 연유해서 정상가동이 안 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8군데 자문내용을 보면 지금현재 설계대로 시설을 해서는 도저히 안되겠다는 것이 지금 8군데가 다 똑같은 내용인데 과장님 판단은 설계가 그래도 잘못이 안 됐다고 판단을 하십니까?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설계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시스템 자체가 처음 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시운전을 하는 이유는 처음 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시운전을 하는 것입니다. 완벽한 표준화된 규격화된 설비라면 시운전자체가 큰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설계를 했다 하더라도

나상성위원장

설계는 아무렇게나 해도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아무렇게가 아니라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단순히 결과물이 안 나온 상태에서 설계가 잘못이라고 판단하기에는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지요.

나상성위원장

설계의 잘못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제가 판단하기에는 어느 한쪽을 판단해서 저게 잘못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시공사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조치를 재준공 해라 또는 지금현재 공사 지연에 대한 비용도 물리겠다고 하고 여러 가지로 얘기하는데 왜 설계회사에 대해서는 이렇게 관대한지 여기 보면 앞으로 1년 동안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도 할 수 있다고 고지까지 했고 그랬는데 왜 설계사한테는 그런지, 지금 대한콘설턴트라는 설계사가 장사시설도 설계를 맡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저는 종합적으로 보면 설계에 문제점이 충분히 있는데 과장님 과업수행이라고 아시지요? 설계분야에 보면 각종 우리나라에서 내놓아라하는 수질관리기술사, 폐기물처리기술사, 대기관리기술사 이런 분들이 종합적으로 참여해서 설계를 하는 것인지 아시지요? 모르세요?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그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해봤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여기에 참여한 사람이 설계하는데 정말 상. 하수도 부분, 환경부분, 토목부분, 건축부분, 토질부분, 전기부분, 기계부분 다 합쳐서 자그만치 약 50명 가량 됩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참여해서 설계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광명시가 이런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려고 하는데 너희가 이렇게 설계해줄 수 있겠느냐 그래서 설계용역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설계대로 시공사가 시공을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답변은 설계는 우리나라에서 검증되지 않은 것을 검증했기 때문에 설계의 잘못이라고만 볼 수 없다 그러면 시공사의 잘못이라고 봐야 합니까?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현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설계사가 잘못이 있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직까지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누구의 잘잘못을 지적한다는 것 자체가 지금현재로써는 곤란하다는 얘기입니다. 이 자리가 아니고 저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라고 하면 충분히 말씀드릴 수 있지만 이 곳은 공식적인 자리입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어떤 회사가 잘못됐다고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아직 검증이 안 됐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그것이 지금 어떤 지적사항에 대해서 그 문제가 있다 없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나상성위원장

효성도 잘못이 없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시공사도 잘못이 없잖아요? 지금 효성에서도 잘못을 우리가 물을 수가 없어요. 설계도 잘못이 없고 감리도 잘못이 없고 효성도 잘못이 없습니다. 결론이 날 때까지는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제가 판단하기에는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 설비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환경사업소에서 문제점과 개선대책에 대해서 아마 말씀드릴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상성위원장

만약에 효성이 계속 지금 소송을 연장을 해간다고 하면 우리 시에서 대책은 있습니까?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소송업무를 어디서 수행을 할지는 저도 아직 모르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효성이 계속 소송을 연장해간다면, 지금 강재원씨나 8분이 제기한 이것을 빨리 한번 시험을 해봐야 되는데 추가적으로 설치해서, 그래야 정상가동이 빨리나올텐데 지금 효성 때문에 효성과 설계사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추가설치를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계속 효성이 차라리 소송을 빨리 들어오면 오히려 문제를 쉽게 판단이 될텐데 효성이 계속 조금씩 소송을 연장해간다면 우리시의 대책은 있는 건지?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증거보존신청을 할 경우에

나상성위원장

우리가 증거보전 신청을 법원에 내겠다는 것입니까? 소송이 안 들어와도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소송이 들어올 경우에

나상성위원장

소송이 안 들어왔을 경우에는
준공지연에 따른 지체상환금
효성에서 분뇨와 음식을 공동으로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그 내용을 혹시 파악하고 있습니까?
분뇨와 음식물 2개 다요?
미수

조미수위원

그렇다면 제 생각에는 우리가 먼저 하면 어때요? 31억 주고 안 되지 않았느냐 그렇게 해서 하면 일이 더 빨리 풀릴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먼저 하기는 어렵겠네요?
남석

최남석위원

지금 현 시스템에서는 상당히 불가능하다는 것으로 대부분 많은 얘기를 하고 있고 우리가 진행하는 게 법적인 소송문제도 진행을 해가고 있는데 물론 강재원씨 기술력에 의해서 현 시스템이 잘 되면 좋겠지만 만약 안 됐을 경우에 첫째 문제점은 그때 얘기했다시피 현 시스템의 장소가 상당히 협소하다는 얘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것이 안 되는 공정과정의 첫째 조건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어떤 소송도 물론 다 중요합니다만 우리 시에서 먼저 빨리 이것을 해결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시에서 주위에 장소를 확정할 수 있는 그런 대안들은 전혀 계획을 안 가지고 있는지?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지금현재로서는 현 시설을 이용해서 최대한 정상가동을 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상태구요. 특별하게 제3의 장소에 대해서 대안을 가지고 추진하는 사항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형질변경이나 변경승인 사항 자체가 최소 2년이 걸립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지금현재 집행부에서도 안 되는 문제점이 첫째는 장소가 협소하다는 게 거의 공통적인 의견이거든요. 그러면 법도 물론 진행해가면서 안 되는 부분을 하나하나 해결할 수 있도록 동시에 일을 엮어서 하면 좋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윤권

윤권환경청소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려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 제약이 있는 것입니다. 동시에 하려고 그러니까 이것저것 제약이 있어서 추진을 하려고 세워놓고도 못 하고 이런 상황이 되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책임을 감수하고라도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청소과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5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에 대한 환경사업소로부터 시험가동에따른문제점및추진방향에대한설명의건을 상정합니다. 선서에 해당되시는 환경사업소장과 강재원씨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라며 대표로 환경사업소장께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 법 시행령 제16조 광명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조사특별위원회 활동에 관한 업무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공무원으로써 성실하게 조사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5항과 광명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및 제14조 규정에 의하여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처벌을 받도록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6년1월9일 환경사업소장 서여선 동 강재원입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전반적인 내용을 간략하게 사업소장께서 해주시고 강재원 직원으로부터 문제점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작년 7월20일부터 현재까지 한 6개월 여 동안 인수를 안 받았지만 운영해봤습니다. 그래서 분뇨는 현재 우리가 하루에 300톤 처리 기준에 의해서 평균 200톤을 반입하는 대로 처리하고 있는데 크나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음식물은 현재 아파트 지역 음식물은 100% 하루에 약 3~40톤씩 처리하고 있으며 일반 주거지역 비닐봉투 음식물쓰레기는 반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정상적으로 잘 처리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강재원씨가 가셔서 파악하시느라고 고생도 많이 했겠습니다. 파악하신 만큼이라도 현재 우리시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에 대한 대책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먼저 위생환경사업소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에 대해서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은 1993년부터 김포 매립지에서 주민대책위원들이 매립금지를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전국 자치단체장 회의를 시작으로 해서 음식물 처리시설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새로운 시설들을 설치하였으나 거기에 따른 문제점이 많이 도출되었고 보완되는 부분도 많아왔습니다. 그러나 광명시 환경사업소에서 처리하는데 대해서 새로운 신기술로 설계 시공하였으나 문제는 기존에 30년 넘게 발전해왔던 분뇨처리시설보다는 음식물처리시설 개통에 너무 간단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에 봉착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운영하면서 나타난 문제점을 현장에서 보고 설계서를 보면서 검토하고 개선방안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나눠준 유인물을 참고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공정 문제점 및 개선안 검토라고 된 내용이 있습니다. 현재 투입호퍼 그쪽에 보면 음식물을 처음에 수거 차로써 수거해와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약 5톤 정도 용량입니다. 현재 문제점은 외측에 에어커튼을 설치해서 악취발생을 방지하게끔 설치돼있는 그런 설치가 현재 무용지물입니다. 왜 그러냐하면 전체 천정이나 외벽이 오픈 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것은 현재 탈취시설로 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개선방안으로는 호퍼상부에 오픈 뚜껑을 개폐장치를 설치해서 그 다음에 기존에 에어커튼은 다시 철거해서 쓸모 없게 되므로 그것을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현재 각각 분뇨처리동, 음식물 처리동 출입구가 있습니다. 사무실 올라가는 출입동 거기에 에어커튼을 설치해줘야 바깥으로 올라오는 것을 차단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재활용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파봉기라고 파봉하는 단계인데 더블스크류 파봉기가 있습니다. 현재 음식물 쓰레기 봉지에 가정용 일반주거지역에서 오는 것들은 거의 다 2중3중으로 겹겹이 쌓여있기 때문에 비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배출이 안 되고 현재 스크류에 배출 파봉기 스크류에 감겨서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기계의 부하를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또한 저장탱크로 음식물이 투입되는데 거기에 막힌 비닐로 해서 투입이 원활하지 못 합니다. 그리고 음식물 저장 호퍼 쪽으로 설계가 돼있는 것을 보면 한쪽 끝으로 떨어지게 돼있습니다. 그것은 밑에 이송콘베어 호퍼에서 떨어져서 분쇄 파쇄로 가는 쪽에 2중 더블스크류가 있습니다. 앞쪽으로 힘을 밀기 때문에 적체된 쪽에 계속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것은 압을 받기 때문에 떨어지지 않고 항상 고여있습니다.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현재 우리가 보면 아파트 지역 것은 별로 큰 문제가 없습니다. 거기는 선별이 주민들이 많이 호응을 해주셔서 또한 주민들이 감시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불필요한 쓰레기가 들어오지 않는데 일반주거지역에서는 갖가지 쓰레기들이 함께 합류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선 안으로는 파쇄 선별기를 여기다가 파봉기를 뜯어내고 거기서 선별을 한번 더 에 굵게 잘라서 절단해서 비닐류가 제일 원인이 되기 때문에 비닐을 주로 선별해서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것들이 이송콘베어와 에어콘베어가 추가로 필요하겠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비닐을 다시 호퍼로 이송을 해줘야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저장이 있습니다. 기능형 저장탱크 지금현재 여기서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데 현재 이것은 뭐냐하면 아까 파봉기에서 한쪽 끝으로 투입을 하기 때문에 현재 이러한 탱크가 있다하면 한쪽으로 하게되면 이런 상태로 대각선으로 쌓이게 됩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20톤 용량이지만 1/2도 못 찬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파쇄선별기를 설치를 함으로써 중간에 낙하하게 함으로써 전체 용적량을 더 채우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각도가 45°~50°정도로 각이 굉장히 셉니다. 그래서 60°정도 유지할 수 있게끔 안에다가 격판을 대고 격판에 진동으로 해서 음식물을 좀 충격을 주는 방법이고 그 다음에 밑에 하부 쪽에는 현재 각이 좁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약간 오픈됨으로써 음식물이 순간적으로 고여있던 것을 떨어뜨리게 하는 유압장치를 달 것입니다. 이렇게 저장호퍼는 개선을 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배출이 있습니다. 기능호퍼 하단부에 있는 이송용 더블스크류입니다. 이 스크류는 배출에 있어서 어차피 기능용 호퍼에서 떨어지지 않으면 배출을 하지 못 하게 돼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호퍼 유출되는 쪽에 각이 세기 때문에 거기 슈트와 호퍼를 개조를 해야 앞으로 밀고 나가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서 슈트를 개조하고 탱크를 개조해야 되겠습니다. 이송스크류 콘베어 이것은 그다지 큰 문제가 없습니다. 호퍼에서 떨어지는 것을 나오는 것을 배출하는 것은 그대로 받아서 옮기기 때문에 이것은 간단하게 속도를 좀 높게 해줌으로써 비율을 조정을 하기 때문에 이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다음에 분쇄, 선별에 있어서 자동 분쇄 선별기가 있습니다. 단순분쇄기로 돼있어서 햄머로 때림으로써 일명 파쇄분쇄기라고 합니다만 협잡물의 선별이 원만하지 못 한 것은 현재 비닐류 상태 이런 것은 타봉망에 막힘을 가져다 줍니다. 어떤 형태냐 하면 코팅형태로 되어 버립니다. 타봉망을 걸쳐서 비닐류가 씌워져버리기 때문에 망이 막히기 때문에 음식물이 빠져나갈 수가 없고 거기서부터 막히게 되면서 이송콘베어가 막히고 기능용 호퍼에서 나가는 것들이 계속 넘치게 됩니다. 그래서 1차 적으로 현재 파봉기를 대체해서 비닐을 잡아줬을 때 가정집에서 나오는 일반 주거지역 음식물 쓰레기는 아파트 성상과 같기 때문에 개선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탱크하부에 거기 보면 탱크가 있습니다. 분쇄물을 정리하고 저장하는 탱크입니다. 거기도 현재 문제가 뭐냐하면 가정집에서 아직까지 주민들에게 홍보해야 될 것은 조개껍질이나 계란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가 아닙니다. 이러한 것들을 홍보해주시고 그런 것들은 일반 쓰레기로써 분리해줘야 합니다. 그런 것들은 현재 액상상태에서 바닥에 침전되기 때문에 탱크 용적을 잡아주고 펌프가 이송하는데서 막힘의 원인이 주로 되고 있습니다. 자력선별기가 있습니다. 요즘에 문명발달로 인해서 스텐레스 비철금속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의 자력선별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철거하는 것으로 하고 탱크를 개조할 때 용적을 더 크게 하고 밑에 스크린을 달아서 거기 밑에 침전된 조개껍데기나 계란껍질을 걸러내는 장치를 함께 보완하는 탱크를 만들겠습니다. 이송에 있어서 신고 스크류 콘베어 현재 분쇄기에서 나와서 협잡물이 걸러지는 것을 이송해주는 것인데 이게 넘치는 현상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단 슈트 문제 그러니까 떨어지는 쪽에 너무 협소하고 떨어지는 쪽의 각이 너무 각도가 크기 때문에 그 다음에 떨어지는 쪽에서 스크류가 걸려있는 쪽이 너무 끝 단위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에 쪽은 밀고 들어가는 힘이 적기 때문에 이것을 좀더 안쪽에 쏟아지게 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형물 분리기가 있습니다. 여기서 분쇄된 비닐의 경우는 처리를 하지 못 합니다. 비닐 같은 경우는 비중이 얇기 때문에 현재 비중을 이용해서 분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닐은 물보다 가볍기 때문에 그것은 처리하지 못 하고 현재 협잡물 탈수기로 그대로 가고 협잡물 탈수기도 원심분리기기 때문에 거기서도 잡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보셨겠지만 처리탈리액을 보시면 현재 유입 BOD보다 그 다음에 처리수 BOD나 ss 보다 높은 이유가 거기서 발견되는 것은 나중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파봉기를 선별기로 대체했기 때문에 원천적인 비닐이 제거가 됐기 때문에 원활하다고 판단됩니다. 협잡물 이송 스크류 이것도 큰 문제가 되지 않고 고형물 저장탱크가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파쇄분쇄기 선별기에서 떨어지는 협잡물과 고형물 분리기에서 떨어진 미세 협잡물을 함께 저장해서 더블스크류로 이송해주기 전에 일부 모아서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 밑에 배출이 있습니다. 그것은 호퍼처럼 거기서 더블스크류로 협잡물을 싱글 콘베어로 이송해주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현재 고형물 분리기나 현재 고액분리기에서 파쇄분쇄기에서 나오는 함수율이 다소 높습니다. 현재 70~80% 정도 높기 때문에 이것을 현재 유압식 탈수기로 대체해서 50%~ 60% 유압식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송은 배출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정량공급 콘베어쪽으로 가는데 스크류에서 떨어지는 것은 일정하지 않아요. 많이 떨어질 때에는 많이 들어가고 작게 떨어질 때에는 안 떨어져서 많이 남아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어떤 이송을 하는데 있어서 스크류에 단점이 그런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넘치거나 순간적으로 떨어진 협잡물을 받지 못 할 때에는 위로 차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뚜껑이 열리고 그런 고장이 스크류가 부화를 가져오면 중지하는 상태가 되고 모터가 타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신규 분쇄기를 유압식으로 설치해서 일정량 공기압축기로 공기 콘베어로 넘겨줄 일정한 양을 일정하게 스크류와 유압으로 해서 실린더로 용정량만큼만 집어넣게 됨으로써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송 에어 콘베어 밑에서 두 번째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에 저장입니다. 협잡물 호퍼는 현재 갈라진 것들을 소각장이나 해양투기로 가기 위해서 모아두는 곳인데 호퍼에서 떨어지는 침출수가 함수량이 많기 때문에 계속 떨어집니다. 그런데 그것이 바닥에 떨어지기 때문에 굉장히 환경이 불결하고 또한 바닥이 비산제이기 때문에 악취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가이드 배관을 설치해서 침출수를 한곳으로 모아서 처리할 수 있도록 환경을 깨끗하게 하려고 합니다. 분리액 저장이 있습니다. 분리액 저장탱크 아까 말씀드렸던 파쇄선별기 밑에 탱크가 있듯이 원심분리기 고액분리기 밑에도 분리된 탈리액을 저장하는 탱크가 있습니다. 여기에도 마찬가지 거기에서 걸러내지 못한 것을 다시 한번 1차 파쇄선별기 액을 저장하는 것처럼 거기도 재차 다른 침상물을 조개껍질이나 계란껍질 비중이 무거운 것을 모래 같은 것을 다시 한번 잡아 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현재 우리가 운전하면서 연속적인 작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현재 탱크가 좁고 협소한 공간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그 탱크가 차면 운전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처리용량에 맞게 레벨기를 설치해서 현재 우리가 보면 수위레벨기를 일반 전자봉을 설치하고 있는데 이런 것은 에러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것을 요즘에 트럭스케일이라고 중량을 이용한 스케일을 밑에 설치해서 중량을 계산해서 그 중량이 만수일 때에는 중량을 계산해서 자동으로 펌프가 공급을 중지하고 기계가 중지하는 안전책을 마련해서 펌프로 많이 이송해서 많이 처리하면 연속적인 작업이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섰다 운전했다 계속 반복하기 때문에 우리가 처리시간당 10톤을 계산하고 있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5톤 내지 6톤밖에 처리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근무시간을 더 연속해서 작업환경이 열악한 기계실내에서 관리를 하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근무자의 의욕도 굉장히 힘든 상태입니다. 이것도 나중에 CCTV나 이런 것으로 문제점이 낫는 쪽으로 직원들이 보면서 관리할 수 있도록 별도로 하나 창고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다음에 이송펌프 이것도 문제는 되지 않는데 현재 그러한 탱크가 용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차오름으로써 중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용량을 많게 해서 계속 받을 수 없는 상태로 만들겠습니다. 다음에 탈수가 있습니다. 현재 원심 탈수기 고액분리기 탈수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원심 탈수기는 고액분리 및 탈수가 원만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처리된 것이 현재 분뇨처리동으로 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설계치에는 SS가 3,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치에 한참 못 미치는 32,700이 나왔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원인은 현재 유입수보다 유출수 BOD가 높아진 이유는 현재 설계상에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라인믹서라는 것은 배관에서 보통 반응을 일으키려면 제가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환경을 전담하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것은 약품이 반응하려면 최소한 3분에서 30분 이내에 거의 반응합니다. 약에 따라서, 그런데 배관이 불과 15m에서 약품이 반응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약품이 다시 말해서 폐수가 되기 때문에 수치가 높아진 것입니다. 다음에 케잌 저장호퍼 이것은 마찬가지인데 어차피 탈수해서 나온 케잌을 저장하는 탱크이기 때문에 이것도 침출수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침출수 배관을 설치해 줄 것입니다. 나머지는 전체 배출 이송 이러한 문제점들은 다 같습니다. 다음에 배출에서도 이것은 향후에 이것이 계산되었을 때 이것도 유압실린더를 유압프레스를 설치해서 이것을 함수율을 다시 한번 낮추는 것으로 향후에 검토를 해서 추경예산에 다시 반영해 볼 생각입니다. 다음에 저장 이것은 전부 협잡물 호퍼라는 것은 전부 미세협잡물이 있고 조대협잡물이 있기 때문에 똑같은 것으로 보고 말씀을 마치겠고, 포집에 있어서 탈취기가 있습니다. 현재 탈취기는 기계실내에서 발생하는 설비를 포집하는 시설인데 현재 이것은 상식 밖의 설비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공조기처럼 일반 건물에 있는 공조기 역할식으로 설비되어 있기 때문에 실지 기계에서 나오는 많이 발생하는 부위에서 직접 포집을 해야 하는데 공조기에서 포집하기 때문에 결국 그 악취는 계속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악취는 실지로 공중으로 잘 올라가지 않습니다. 온도가 뜨거울 때에는 상승기류를 타고 올라가지만 온도가 떨어지는 경우에는 저기압상태에서 밑으로 깔립니다. 지금 직원들이 그 악취에서 고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기계설비 악취가 많이 나는 설비들을 집중적으로 직접 거기에서 탈취기 배관으로 하나씩 연결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탈취기 현재 송풍기가 있는 우리 기계실에서 굉장히 소음이 발생되는 설비들로만 되어 있는 것이 송풍기하고 에어콤프레셔라고 있습니다. 공기압축기 이것들이 기계 에어컨베어마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오픈상태로 전부 기계실내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90db 이상의 소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환경사업소에 '87년부터 '99년까지 근무하면서 난청을 겪었던 사람인데 그래서 지금 제가 청각장애자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또 벌어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귀마개를 하고 다니고 작업을 하는데 어떤 소리를 한다든지 점검을 하는데 위험을 초래합니다. 소리가 안 들리기 때문에 악을 써도 잘 들리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소음도 저감하는 차원에 대해서 콤프레셔나 송풍기 이것을 방음시설을 설치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콤프레셔가 여러 군데 각각 설치되어 있는 것을 한 곳으로 모아 공기배관을 한 곳에서 전체적으로 라인을 깔고 거기에 필요한 서비스 탱크에 연결만 해주면 되는데 이것을 전부 개별로 설치해서 여기에 대한 콤프레셔도 너무 많이 설치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예비 콤프레셔로 대체해도 가능하고 여유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에 음식물처리시설 예비 라인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비호퍼가 지금 설치되어 있지만 현재 가동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은 소장님께서나 직원들이 경험했던 사항이고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상식 밖의 설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현재 에어프론 콘베어라는 것은 벨트에 어떤 턱을 만들어서 운반해 주는 장치인데 이것은 현재 어떤 덩어리가 큰 것이나 이런 것은 음식이 각도가 평면일 때에는 가능한데 또 압을 받을 때에는 미끄럼현상이 롤러라든가 체인이 이탈되거나 끊어질 수가 있습니다. 힘을 많이 받게 되면, 그런데 이것이 70톤 호퍼에 하반부에 설치되어 있다는 것도 조금 생각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45도 정도 이루어진 각도를 처음에 기능호퍼처럼 60도 이내로 안에 격판을 대서 양을 늘리더라도 현재 시설에 4억 들어간 것이기 때문에 다시 철거하고 보수한다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이것을 경사판을 넣어서 60도 만들어 주고 그 밑에 하반부에 유압시트로 벌어지는 형태로 다시 고쳐질 수 있고, 이송에 있어서 파쇄선별기를 여기에도 설치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야 더블스크류와 파쇄기를 설치해서 비닐을 잡아 주지 않고 기능호퍼로 다시 옮겨질 때 또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개선해 주었을 때 모든 것은 원만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공정별로 계통도가 있습니다. 캐드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캐드가 없어서 아래한글에 그림 붙이기로 편집하다 보니까 잘 안 보일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설명서 공정대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변경 예정 공정에 보면 바뀌는 것들이 자동파쇄선별기 협잡물이송콘베어 에어콘베어 그런 것은 신규로 하는데 만약 분뇨처리장에 있던 각각 에어콘베어가 많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하면 콘베어 예비탱크만 있으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기능형 저장탱크가 개선되고 분리액 탈수기가 기존에 원심파일을 철거하고 스픈형 탈수기로 대체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고형물 저장탱크는 현재 이송용 이송하는 것은 유압식 압착탈수기로 대체하는 것으로 검토를 한 것입니다. 다음에 기계시설 맨 위에 아까 말씀드린 파봉기입니다. 지금 현재 이쪽에 많이 걸려있는 것은 좌측에 있는 것이 호퍼에서 떨어져서 투입호퍼로 떨어져서 기능호퍼로 떨어지기 끝단입니다. 여기에서 계속 밀어내는 장치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음식물과 비닐이 그쪽으로 몰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 큰 비닐이나 파봉된 길게 찢어진 비닐이 거기에서 걸림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우측에 있는 것은 내부입니다. 끝단 쪽으로 보면 우측 안쪽으로 보면 그쪽은 깨끗합니다. 거기에서는 계속 이송하는 장치이기 때문에 걸림현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밑에 중간은 스크류파봉기가 돌아가는 상태를 찍은 것입니다. 그러한 협소한 공간이기 때문에 투입이 어렵다고 봅니다. 다음에 밑에 좌측에 보면 기능형호퍼 하구에 있는 이송콘베어입니다. 더블형스크류콘베어로 되어 있습니다. 우측에 보면 아까 말씀드린 한쪽 끝단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떨어지는 쪽에서 압을 받고 이송하면서 압을 받기 때문에 여기는 전체적으로 떨어지지 않고 처리가 되지 않는 상태로 항상 남아 있습니다. 두 번째 음식물콘베어 현재 걸림 상태를 찍은 것입니다. 현재 협잡물이 순간적으로 많이 떨어졌을 때 현재 설계는 당초에는 250으로 설계되었는데 업체에서 350으로 개선한 사항은 잘 되었다고 보더라도 아직도 처리가 원만하지 못 할 때 숏트나 이런 떨어지는 위치를 선정을 잘못 했을 때 순간적으로 차 오르게 되면 한쪽이 막히게 되면 연속적으로 이런 현상이 발생됩니다. 다음에 우측에 있는 것은 햄머파쇄기라고 합니다. 파쇄선별기라고 되어 있는 것 이것이 지금 현재 밑에 파봉망이 막혀있는 상태로 일반주거지역 비닐이 들어왔을 때 막힌 것입니다. 현재 이런 바닥에 그러한 식으로 막혀 있기 때문에 음식물이 배출될 수 없기 때문에 거기가 차면 옆에 콘베어까지 막히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중간 것도 자세하게 찍은 것이고 다음에 중간에 우측에 있는 것은 직원들이 커버를 뜯고 걷어내는 장면입니다. 다음에 하단 좌측에 있는 것은 현재 원심분리기에서 떨어지는 탈리액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고농도입니다. 우측에 있는 것은 거기에 내용물을 쏟아 부으면 비닐 등이 그대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에 미세드럼스크린 슬러지 이송시설 이것은 미 설치되어 있습니다. 드럼스크린만 되어 있고 현재 밑에 보면 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것 때문에 직원들이 고전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처리계통에 있어서 끝맺음이 없었던 상태로 나타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모든 것은 떨어지게 되면 한쪽에 저장해서 이송해 주는 시설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해놓지 않아서 직원들이 2~3시간마다 가서 이것을 받아서 좌측의 큰 통에 쏟아 붓고 그것을 다시 일반간이 소집 펌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좌측 상단에 호퍼 침출수가 떨어지는 장면입니다. 다음에 중간에 있는 것들은 침출수가 바닥에 흘러서 있는 것이고 반응조에서 넘쳐서 바닥에 흘러내린 상태를 찍은 것입니다. 나머지는 제가 판단할 사항이 없고 일단 음식물처리시설에 대해서 개선점과 문제점이 일어난 사진들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보충질문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장

기왕 설명하셨으니까 여기에 보면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강재원씨 내용 중에서 보시면 뒤쪽에서 세 번째 장에 중간 정도 신규 주요설비 시설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현재 설계도면상으로 제가 그때 검토한 사항에 대해서만 그때 의견진술을 청소과에 냈던 자료입니다. 현재 파이프라인 반응라인이 있어서 거기에서 반응조가 없어서 거기에 대한 것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현재 어떤 음식물이든 분뇨든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간단하게 응집반응이 일어난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신규로 설치하려고 했던 것이고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약품에 있어서 음식물하고 기존에 있는 분뇨나 폐수는 현재 음식물 성상하고 틀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환경사업소 직원들이나 효성에서나 시공업체에서나 모든 설계자들이 응집에서 탈수하려고 해도 반응이 안 일어났던 것은 그동안 폐수약품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몇 군데 다니면서 응집반응이 일어나서 실험까지 한 그 결과물을 얻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이제 필요가 없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지금 약품저장조나 반응조 교반기 이런 것을 설치를 안 하고 현재 저희 음식물쓰레기장에 설치되어 있는 설비에서 지금 말씀하신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추가 개선사항에 들어갔을 때

나상성위원장

지금 말씀하신 이 내용만 개선하면 아까 말씀하신 그런 것 우리가 지금 말하는 SS농도도 3,000 이내로 맞출 수 있다는 것이지요.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네.

나상성위원장

여기에 라인믹서를 무엇으로 바꾼다는 것입니까? 기존에 라인믹서로 되어 있지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라인믹서는 현재 어차피 약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응집제나 염화제이철이라든가 그것은 폐수에서 분뇨처리장에서 기존에 하수처리장에서 사용하던 약품입니다. 지금 탈수기하고 맞는 것이 지금 원심탈수기인데 스크류형탈수기를 설치하게 되면 거의 약품반응을 하면서 함께 하는 시스템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반응조가 함께 들어간다.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네, 반응시간까지 계산해서 조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렇게만 하면 지금 현재 시설에서 저희한테 설명한 이 사항만 개선한다면 지금 강재원씨 말은 SS 3,000까지도 충분히 맞출 수 있다.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네.

나상성위원장

교수들이나 다른 제안사들이 제안한 저장조나 반응조 교반기를 설치하지 않아도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네, 그것도 일리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반응조 쉽게 말해서 가압부상식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배재근교수님이 말씀하신 현재 다른 설비보다는 가압구상조가 최근에 제일 접근된 방법을 저도 같이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가압구상조란 현재 탈수기에 따른 응집반응조가 함께 있는 설비로써 가능하기 때문에 가압반응조 역할을 합니다. 탈수기에 포함된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사업소장님과 강재원씩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승호위원님.

이승호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위원장님이나 위원들이 현장을 보았을 때 몇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잘 지적하신 것도 있는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투입구가 트럭이 간신히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아까 설명 드렸는데 철거하고 거기에 오픈뚜껑을 우리가 아침과 새벽에 음식물쓰레기 수거가 되고 있습니다. 분뇨처리는 계속 6시까지 하지만 음식물쓰레기는 거의 오전에 끝나기 때문에 그것을 뚜껑을 덮어놓음으로써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이승호위원

또 한가지는 지금 강재원주사가 말씀하신 것 중에서 본인이 환경사업소에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장애를 갖게 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위원들이 현장에 갔을 때 냄새도 났고 파리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설계시에 직원들 의견을 반영하면 직원들의 작업환경도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추후에 강재원주사께서 보고하신 이외에도 만약 개선한다면 직원들 작업환경 개선에 대해서 설계에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누가 거기에 가서 근무하겠습니까? 같은 공직자 입장에서 안 가려고 하지요. 그래서 소장님 추후에 만약 결론이 어떻게 날지 모르겠습니다만 소장님께서 직원들 작업환경 개선에 대해서 설계시에 추가로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것 같고, 일반 주택지에서 들어오는 음식물쓰레기에 대해서 현장에 투입하는 것이 따로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따로 있지 않아도 선별해 주게 1차적으로 지금 한쪽에서만

이승호위원

비닐을 뜯어서 다시 비닐만 제거한다든가 하는 작업현장에 따로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투입호퍼에 바로 밑에 더블스크류를 파봉기를 뜯어내고 그 자리에 설치할 것입니다.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역할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다시 갖춘다는 것입니다.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지금 현재 시스템은 호퍼 뒤에 분쇄선별 파쇄기 하나만 가지고 감당하기 때문에 그것을 한번에 감당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1차 2차를 해주어야 먼저 설명했듯이 분뇨처리장에는 그 많은 설비들로 되어 있는데 음식물처리시설은 너무 간단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승호위원

강재원주사가 현장에 간지 얼마 안 되었지만 보완만 하면 가동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를 포함한 위원들 견해는 제3의 장소를 물색해서 장소를 확대해서 음식물쓰레기장만 따로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이런 것까지도 제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어떤 시설이 들어가기 전에는 거기 연관된 시설이 제일 적합합니다. 그래서 음식물처리시설을 어떠한 방법으로 할 것인가 어떤 방향으로 나갈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광명시에 있는 시설로 보면 현재 소각장이 있습니다. 소각장에 주민들하고 마찰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시설이 못 들어가서 문제가 되지만 잘 설득한다면 제일 좋은 방법이 건조해서 그러한 것을 소각하는 것이 제일 원만한 방법인데 그것으로 가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시스템으로 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음식물 슬러지가 어제 SBS뉴스에서 음식물쓰레기에서 나오고 있는 미세협잡물을 해양투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비용도 만만치 않고 현재 바다오염을 가져오기 때문에 경북경산에서 지금 현재 음식물쓰레기를 숯으로 만드는 기술이 있습니다. 500℃ 온도로 가열하게 되면 타지는 않고 숯으로 됩니다. 이것을 농가나 이런 데 공급해 줄 수 있는 번개탄 같은 것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승호위원

본 위원 생각도 소각장 예열로 건조해서 소각장내에 주민들 설득해서 제3의 장소에 된다면 본 위원의 의견도 소각장내에 음식물쓰레기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장소도 충분히 있고 그래서 강재원주사가 말씀하신 대로 제 견해는 그렇습니다. 제3의 장소에 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먼저도 광명시장님께서 서울시와 빅딜을 한 것처럼 우리 소각장도 현재 빅딜해서 다른 시군 것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소각장에서 폐열을 팔기도 하고 남는 것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여기에 우리가 음식물처리시설 용량을 높인다면 현재 우리 시설 투자한 것을 몇 년 안에 뽑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연계성을 가지고 우리가 접근을 하고 설계 시공을 했어야 하는데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러한 것들에 접근하지 못하고 너무나 갑작스럽게 설계되었고 제가 설계하기 전에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 문제는 재검토 해달라고까지 의견을 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한테 어떤 실무자나 예전에 근무했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대로 의견을 반영하거나 물어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승호위원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네, 최남석위원님.
남석

최남석위원

진흙 속에서 진주를 찾은 모습인데 강재원주사가 시청에 있다는 것이 흐뭇하고 앞으로 발전적이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 중에 음식물쓰레기처리 공정이라든지 문제점 개선방안 충분히 설명을 해주셨는데 강재원주사께서 지금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정상화추진단에서 지금 같이 회의하고 그렇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아닙니다. 오늘 처음입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그러면 앞으로 정상화추진단에 같이 일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아직 없나요.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그렇다면 지금 문제점이나 개선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고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가동이 되고 정상화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예산이 8억6천 정도 투입된다면 문제점은 해결될 것으로 본인은 생각합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확신합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그렇다면 소송도 집행부에서 중요하겠지만 기존에 시공업체나 설계사나 감리단이나 이런 분들하고 같이 인수를 안 받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개선을 한번 해보자라고 제안해 본적이 있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지금 현재 제가 이런 것을 청소과장님으로부터 소장님으로 부터 일단 지시를 받은 것은 파악을 하고만 있으라고 했기 때문에 검토 중에 있었던 것입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아직 그러면 저쪽에 정식적으로 통보한 것은 없고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네.
남석

최남석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진단이 나왔는데 지금 우리가 환경사업소에 얘기할 것이 아니라 주택과나 정상화추진단에 강재원주사가 이렇게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면 시공사나 이런 분들하고 만나서 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노력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환경사업소 소장님한테 말씀드릴 수도 없고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이것은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깊은 내용은 말씀을 못 드리는데 강재원주사가 할 수 있는 것은 현재 앞으로 법적으로 정리가 된 다음에 처리할 수 있는 대안을 가지고 연구중이라 말씀을 못 드렸는데 시장님이 현재 윤과장님한테 그렇게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시공사와 협의해서 정상화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강재원주사님 말씀대로만 된다면 사실 특위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8억6천 들여서 정상화한다면 이것은 광명시에 좋은 일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의 환경정책에 획기적인 개선방안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대안을 나중에 대체로 사용하기 이전에 검토하기 이전에 미리 이것을 협의해서 이러한 개선방안이라든지 아까 말씀하신 정상화해서 시공사나 건설사 이런 것을 다 불러서 이런 방법으로 수정하는데 동의한다든지 아니면 이런 방법을 제시하면서 여러분 의견이 문제점이 있느냐 없느냐 타진해서 빨리 수습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자신이 있다면 그렇다면 강재원주사 말씀대로 한다면 검증된 사항은 아닙니다. 그런데 본인은 자신 있다고 하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8억이라는 돈을 또 추가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남석

최남석위원

앞으로 몇 십억을 더 부담해야 할 사항으로 더 전개가 될 것 같은데 그런데 8억이 문제입니까? 80억 원이 될지 800억 원이 될지 모르는 상황인데 이것은 환경사업소 소장님한테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 같고 하여튼 위원장님과 상의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제가 얘기를 들은 것 중에 하나는 강재원주사님께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시장님을 몇 번 뵈려고 했는데 잘 안 되었다고 밖에서 들었습니다. 결국 못 만나셨다고.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제가 직소까지 올렸습니다. 모 직원이 감독을 맡게 되어서 그 친구가 잘 모르기 때문에 저를 쫓아왔어요. 그래서 설계검토서를 잠깐 보고 이것은 안 된다. 미리 재검토를 해달라고 했는데 청소행정과에서 추진하는 사람들이 계속 추진했고 그래서
미수

조미수위원

그래서 시장님을 만나려고 했는데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만나려고 했고 편지함에 직소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이승호위원

반영이 안 되었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네.
미수

조미수위원

결국 시장님하고 면담도 못 했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네.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들이 이런 검토를 하면서 굉장히 협소하다. 이 시스템에서 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된다고 했는데 다른 분들은 이 장소에서 이 공정에서 가능하다는 것입니까? 획기적으로 들리는데.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지금 현재 공간을 어디에 찾을만하면 찾을 데가 있습니다. 지금도 여유공간들이 있고 그런 것을 한 곳에 콤프레셔 이것들이 널려있습니다. 사방에, 이런 것도 한 쪽에 모아서 놓고 방음장치를 하면 지금 분뇨처리시설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음식물처리시설은 전혀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에 대해서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두 번째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 상식선에서도 저장조가 있어야 된다고 그것이 없어도 되는지.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한외여과막처리법이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 모르지만 수질문제 개선에는 좋습니다. 그런데 현재 그 비용이 만만치 않고 운영비에 있어서는 우리가 하수연계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까지 깨끗하게 해서 연계할 필요가 있는가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도 검토를 하고 그것을 다른 것으로 반응조를 하던 아까 응집해서 탈수를 하든 SS 밑으로 기계적으로 잡아 줄 수 있는 것은 잡아 줄 수 있습니다. 그 전에 문제점들은 7억 가지고 했기 때문에 하나의 프랜트를 보여 주기 위한 것으로 했던 것입니다. 임시로,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많은 돈이었다면 더 좋은 설계가 나올 수 있었는데 그리고 건물지하조를 그런 것을 넓게 쓰고 기계실도 넓게 하라고 까지 얘기했는데 우리나라에 공사계약 체계가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토목 건축 전기는 분리발주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게 토목공사 위주로 하기 때문에 이것은 특수설비입니다. 건축설비가 아닙니다. 이런 것도 특별하게 분리 설계 이런 전문가에게 설계를 의뢰하거나 시공하게 해야 합니다.

이승호위원

시공을 입찰할 때 따로 해야지요.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그런데 모든 것을 입찰을 하게 되면 어떤 회사에서 가져가고 하도 하도 들어가게 되면 쉽게 말하면 기계는 굉장히 저질인 기계가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펌프장이나 이런데 공사를 하면서 저도 펌프장 공사를 하면서도 굉장히 업체하고 많이 싸웠습니다. 그래서 감독관이 그만 두었습니다. 감독의견을 반영 안 하기 때문에, 감독을 바꾸어달라고까지 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아까 말씀 중에 환경공학 전공하셨다고 하셨는데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12년 동안 근무하였고 제가 기계설비과를 나왔습니다.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20년 동안 기술 밥을 먹고 하다보니까 환경 쪽에 12년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아깝고 해서 2000년도에 서울산업대 환경공학과에 편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배재근 교수님과도 잘 알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시에서 음식물 시설과 관련해서 문제가 발생한 이후로 아까 말씀 중에 환경 청소과장님 지시로 내부적으로 문제점을 검토만 했다고 하셨는데 강주사님 나름대로 갖고 있는 의견을 공식적으로 제안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직원들끼리 이야기할 때도 있었지만 어떤 윗분들이 그러한 것에 대해서 의견을 반영한다든가 하는 것은 청소과장님 윤권 과장님 밖에 없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전에 계실 때 87년부터 99년까지 있었는데 음식물처리 할 때 그때 회사가 이엔테크입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이시테크였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시테크가 음식물시설을 전에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제가 업체를 직접 찾아다니면서 도면이랑 이런 것을 관리하려면 어차피 업체가 있어야 됩니다. 전문적으로 기술 자문도 해야 되기 때문에 그쪽하고 돌아다니면서 제 눈으로 확인하면서 가망 있다 할 때 제가 그 기기 설비를 약간씩 변경해 가면서 반영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번에 다시 음식물 시설 지을 때 왜 이시테크가 참여를 안 했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공사업체가 어느 곳에 낙찰되게 되면 그 업체에서는 하도급에 자기 편한 대로 주게 되어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설계 과정에는 참여했지 않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설계 과정에 참여한 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것은 있습니다. 저도 설계 검토를 많이 해봤는데 어떤 설계 업체나 다 끼고 다니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이면 자기들 업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시방이 알게 모르게 거기에 투입되어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강주사님이 판단하시기에는 현재 시공사와 설계사 쪽 어느 쪽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전체적으로 감리가 잘못되었다고 보셔야 됩니다. 어차피 감독이 심판이 심판을 보지 못한 것은 선수의 문제도 있겠지만 심판역할을 하는 감독이 했어야 되는데 감독이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불상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설계부분도 잘못되었지만 모든 것은 공사하면서 설계 변경이 가능한 부분인데도 그러한 것들을 계속 반영을 안 했거나 검토를 안 했다는 것은 감리의 책임이 크다고 저는 판단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제 느낌상으로 효성이 이 문제와 관련해서 소송이 들어오게 되면 현재 설치된 기계와 관련해서 저희가 함부로 손을 댈 수 없는 사항이 되는데 강주사님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대안과 관련해서 이 부분도 적용하기 힘들다는 부분이 있다는 판단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겠다는 판단이 듭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서로간에 극단적인 대립이라는 것은 서로간에 피해를 입게 되어 있습니다. 어차피 소송이 들어오게 되면 1,2년 내에 끝날 사항이 아닙니다. 보통 상고하고 항소하다보면 3,4년 지나 가게되면 저 기계 다시 썩어서 뜯어내야 될 것입니다. 그럴 바에는 제 판단으로는 어떤 타협을 해서 현재 준공해주는 것으로 하고 우리 시에서 돈을 내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 동의하십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저도 동감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것이 시의 전체적인 의견입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그것은 모르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설계가 나왔을 시에 강재원씨가 문제점을 제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직원에게 그 문제점을 제기해서 그 직원이 설계사에게 질의하여 그 설계가 답변을 한 것까지 알고 있습니다. 혹시 그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그 당시에 저에게 얘기를 해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때 당시에 강재원씨가 설계를 보고 설계에 문제점이 있다 해서 직원이 그 업무를 전혀 몰라 가지고 강재원씨가 구두 상으로 이야기를 해주니까 그 직원이 그것을 설계사에게 질의를 했습니다. 설계사한테 다시 답변이 나왔는데 그러면 그때 이미 설계의 문제점을 우리시가 파악하고 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 강재원씨가 그 직원에게 이 설계에 이런 것이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뭐였는지 이야기 해줄 수 있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그때 문제점은 일단은 기계실이 건축에 맞춰져 가지고 예를 들면 유리병 안에다가 어떤 것을 집어넣으라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불합리하다 지금 현재 음식물 분뇨처리시설은 건축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시설이 중요한 것입니다. 시설에 맞게 하고 건축물은 나중에 지어도 됩니다. 외관상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고 시설이 좋아야지 건물이 좋은들 시설의 처리가 안되면 무용지물입니다. 제가 볼 때 토목 건축비에 무지하게 투자해서 옹벽이나 이런 것은 잘 지어놨습니다. 설비는 우리가 외벽에 공장들 유명한 회사 공장들 보십시오. 외벽 외관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까? 아까 말씀하신 라인믹서가 전혀 안 된다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전에는 그런 것까지 검토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재난관리과의 펌프장 공사에 감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것까지 깊게 봐줄 수 있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기계적인 부분에서는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설비에 있어서 현재 검증되지 않은 것,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다는 것과 그 다음에 한외여과막을 설치함에 있어서 함수 연계를 하면서 왜 그렇게까지 해야 되느냐 서울시와 협의해서 SS 기준에 맞춰서 처리비용을 부담하고 간단하게 하는 것이 나을 것인지 아니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소각장으로 들어가서 가열해서 소각을 하는 방법이 쉬울 것인데 어떤 것을 하느냐는 시가

나상성위원장

잘못하면 직장 내에서도 왕따가 될 수 있고 앞으로 그런 좋은 제안이 있어서 집행부에 잘 안 먹히면 우리 의회에 말씀해 주시면 반영이 될 것입니다. 우리 의회는 집행부 공무원하고 성격이 틀립니다. 제안 검토 중에서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면 분쇄 선별기 부분이 있습니다. 파봉기를 파쇄 선별기로 대체를 한다고 하고 스크린 하부에 스크래핑 또는 제사설비 설치를 해서 탱크를 신규로 제작해야 된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런 탱크가 되어 있는 시설이 국내에 있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있습니다. 현재 기계 바로 밑에 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원심분리기

나상성위원장

대개 이런 것을 씁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어떤 제사설비나 설비를 하기 위해서 원형 상태로 해줘야 퍼짐이 쉬운데 정사각형 형태로 하기 때문에 모서리 부분은 퇴적물이 쌓이게 되면 거두어들일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것과 수위레벨측정이나 이송관계에 있어서 수위를 나타내고 제어하는 장치가 간단하게 물 속에서 쓰고 있는 전자식으로 제어를 하려고 했던 것이 에러가 나기 때문에 계속 문제가 발생되었던 것이고 깨끗하게 처리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고형물 저장에서 기존에 있던 것을 철거하고 이송 및 탈수 신규 제작을 한다고 했습니다. 유압식으로 보통 고형물저장에는 이송 및 탈수인데 탈수는 우리가 있는 것은 고형물저장 및 탈수가 됩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고형 선별기에서 음식물을 몇% 고형물 저장탱크로 보내고 거기에서 선별 파쇄기 원심력에 의해서 바람으로 선별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닐이라든가 큰 금속성이라든가 이런 것은 햄머에 맞춰지면서 바깥으로 배출되고 음식물은 바닥으로 떨어지는 장치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비닐이 들어가 버리면 타봉망이 막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항상 선별기에서 투입은 되는데 나가지를 않으니까 결국은 전부다 스크류 콘베어로 해서 투입장치가 다 연결된 라인이 막히게 됩니다.

나상성위원장

탈수를 해서 비닐을 다시 에어로 품어준다는 것입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이런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현재 우리 것이 다 이 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강재원씨가 제안한 것이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비슷한 종류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강재원씨가 현재 제안한 것이 다른 지역을 봐도 저도 그것이 적합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이 묻어 있는 비닐은 에어로 이송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양이 배관을 압송하는데 크기와 공기 안에서 시골에서 딱총이라고 그런 원리입니다. 결국은 토출과 공기압력에 의해서 나가기 때문에 비닐 크기가 배관크기보다 작으면 다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배출에서도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배출에 보면 함수율을 5~60%까지 낮출 수 있는데 탈수 이송 및 탈수기 신규 제작을 유압식으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고형물 저장 내용과 같은 내용입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아까는 고형물 액상이고 이것은 슬러지입니다. 슬러지이기 때문에 아까 파쇄 선별기에서 어느 정도 물기나 탈수된 상태입니다. 그것이 7~80% 함수율이고 고액분리기에서 떨어진 미세 협잡물이 있습니다. 그것도 7~80%되고

나상성위원장

협잡물의 함수율이 70% 넘잖아요.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7~80% 됩니다.

나상성위원장

거의 중탕으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어느 정도 음식물을 탈수해준 상태이기 때문에 깻묵 장치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이러한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까? 타 지역이나 이런 데에서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그런 것은 없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강재원씨가 처음 이야기하는 부분들이 원리가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원리가 저의 경험에 의해서

나상성위원장

이 기계를 제작하는 회사가 있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제가 아이템을 주고 먼저 번의 시설도 제가 아이템을 줘 가지고 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이 기계를 처음으로 신규 제작하는 것입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그런 근접한 기계들을 응용하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제가 염려하는 부분이 탈수 부분에 있어서 스크류형 탈수기로 탈수기를 바꾼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원심분리기에서 이 스크류형 탈수기가 있습니까? 이것도 다시 제작한다는 것입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옛날에 다 쓰고 있었던 탈수기입니다. 과거에 옛날 90년도 전까지는 지금 현재 쓰고 있는 원심형 탈수기들을 일본에서 수입하거나 외국에서 수입된 그런 탈수기입니다. 국내에서도 그런 것을 개발해서 응용되고 있는 것이 원심분리기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옛날에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고속 회전입니다. 1500에서 최고 3000까지 나옵니다. 옛날에 사고가 터져 가지고 벨트 프레셔나 스크류 프레셔로 가는 형태입니다. 용량이 원심분리기에 비해서 처리 용량을 더 크게 할 수도 있고 현재 원심분리기는 안의 회전체와 밖의 회전체가 있습니다. 원심을 세탁기 탈수기를 보시면 그런 원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탈수기 내에 그 안에 스크류가 있습니다. 빠른 속도의 회전과 안에서 또 한번 감속을 둬서 저속으로 돌면서 붙어있는 협잡물을 긁어내고 밖으로 빠지게 하는 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위험이 있느냐 하면 이것은 펌프로 압송하는 것이 우리가 설비되어 있는 것이 바로 펌프에서 바로 직 투입되게 되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압을 받게 되면 만약에 처리하는데 막힘 현상이 일어났다든가 하게 되면 그동안에 탈수되어서 긁어낸 슬러지가 터져버려서 다시 터져버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스크류 프레셔나 벨트 같은 경우는 저속 운전입니다. 안전하게 1차 물이 빠지면서 압을 천천히 가해주는 타입입니다. 어떤 응집 물자가 덜 깨지고 안정적이고 압착을 하기 때문에 좀 효율이 많이 걸릴 수가 있습니다. 슬러지도 많이 나오고

나상성위원장

스크류형 탈수기는 벨트형이었는데 스크류로만 바꾼다는 것입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지금 현재는 원심분리기 타입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스크류형 탈수기를 설치해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곳도 있습니까? 타 시 군의 시설 중에서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수원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여기의 단점이 스크류형 탈수기는 그런 것은 있겠지만 단점이 있어서 원심형 탈수기를 많이 사용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는데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설계자가 어떤 것을 의도를 가지고 설계한 것의 단점을 찾으면 단점을 수 십 가지를 찾을 수 있고 장점을 찾으려면 수 십 가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설계자의 의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제가 감히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이런 기계 대부분 보니까 몇 가지는 신규로 기계를 제작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기계를 제작하는 것을 의뢰한다든가 의뢰하여 제작한다는 것은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어느 정도 업체를 찾아냈고 응집제도 제가 약품을 찾아냈습니다. 현재 응집되어서 사진을 드렸는데 제가 쫓아다니면서 실험을 현장에서 검증을 하고

나상성위원장

사업소에서 이렇게 실험을 했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업체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플럭이라든가 형성이 잘 안되어져서 할 수 있는 상태가 안되기도 하고 원심분리기도 타입을 하다보니까 깨져버립니다. 강도 유지를 어느 정도 하고 있어야 되는데 강도를 유지 못하면 그것이 다시 플럭이 깨지면서 빠져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한가지 염려되는 것이 저희 시에서 설치한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도 대한민국에서 한번도 검증이 안되어 있는 시설을 결국엔 기술적인 측면의 지식 없이 설치하다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생겼습니다. 돌다리도 두드리면서 건너라는 말이 있듯이 현재 강재원씨가 제시한 이 방법도 가장 우리 시에 적합한 방법이고 최고의 개선책이라고 저는 봐집니다. 그러나 과연 이러한 시설로 아까 말씀하신 SS3000PPM으로 맞춰질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어디서 실험을 해본다든가 아니면 가상적으로라도 실험을 해본다든가 그런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그런 것은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먼저 했던 이시테크 그쪽에 다시 제가 그쪽에 의뢰하고 자문을 하고 정보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오히려 이런 제안을 한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제안을 증명할 수 있는 그러한 자료를 갖추는 것이 저는 우리시가 더 시급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그 사진을 보시게 되면 이것이 증명된 사진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저희들도 많이 봤는데 설령 응집이 된다 할지라도 탈수기에서 파괴될 우려가 많이 있다고 하는데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저속으로 물은 탈수되면서 스크류도 천천히 돌기 때문에 이것은 약품이 그 전의 업체나 시공사에서 찾았던 것은 폐수 처리 쉽게 분뇨처리 약품들을 사용했기 때문에 반응이 안 나타났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기성 단백질이 많기 때문에 솔직히 투입될 수가 없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제가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죄송하게 생각되는데 자료가 칼라가 아니어서 이해가 잘 안될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사무실에 가 가지고 원본을 칼라로 공정도라든가 사진을 칼라로 다시 교환해 드리겠습니다. 강주사가 왜 한외여과막을 설치했느냐 하면 예산을 아꼈다는데 그것이 아니고 어차피 서울시에 예산을 우리가 처리비용을 작년에 23억을 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급자족 차원에서 우리가 새로운 시설을 할 때는 미래 지향적으로 완전히 수질을 개선해서 한다는 차원에서 기계를 도입한 것 같고 아까 이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환경사업소의 근무 여건이 아주 열악합니다. 지하실에 내려가면 소음, 진동 때문에 대화가 안됩니다. 현재 무전기를 사야될지 아니면 대화할 수 있는 지상하고 중앙 제어실과 현장과 대화가 안되기 때문에 사고날 위험들이 많습니다. 그것을 보완할 점도 있고 현재 악취가 암모니아 가스가 발효됩니다. 연기처럼 피어오르는데 날이 더우면 음식물 지하 2층으로 내려옵니다. 안개처럼 가라앉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두통을 유발하고 귀까지 멍멍해 가지고 직원들이 귀마개도 착용하고 있습니다만 운영하는 입장에서 환경을 많이 신경 쓰고 있기 때문에 현재 검증된 건물이 아니고 다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 데 많이 앞으로 보완해야 되는데 위원님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사업소에 대한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에대한용역업체선정여부의건을 상정합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셨다시피 용역업체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에 대한 용역을 줄 것이냐 안 줄 것이냐 그 부분이 오늘 결정되어야 되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세요. (속기 중단) (속기 개시) 원활한 회의를 위해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52분 회의중지

14시2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오전 회의에 이어서 용역업체 선정 건에 대해서 토론을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호위원

저는 용역을 주는 것을 찬성하는 쪽인데 지금 업체가 일반이나 특별하게 이해관계가 되지 않는 사람한테 줘야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의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저는 용역을 주지 않고 현재 우리가 특위조사에서 불어졌던 것 이것을 집행부로 넘겨주는 게 좋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구요. 왜 그러냐하면 어차피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서 우리나라에 어느 누구한테 줄 거냐, 이것은 항상 상대성이 있기 때문에 이 시스템을 반대하는 사람한테 만약 주게되면 더 많은 문제점이 나올 것이고 같은 입장을 가진 사람한테 용역을 준다면 더 적은 문제점이 대두가 될 것인데 과연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서 잘잘못은 기 아까 우리가 얘기했던 강주사 얘기만 들어도 어느 정도 어디가 잘못됐다 어떤 문제점이 있다하는 것은 다 확인이 됐기 때문에 구태여 용역까지 주면서 할 필요가 있겠는가!, 그리고 만약 용역을 준다고 해도 누구한테 줄 거냐, 과연 정확한 우리가 원하는 답을 낼 수 있겠느냐 저는 절대 낼 수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그 사람들이 만약 답을 낸다고 해도 두루뭉실하게 지금현재 상황과 똑같지 않겠느냐, 어느 한쪽이 잘 됐다 못됐다 라고 얘기는 안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지 말고 조사특위에서 지금까지 표출된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문서를 만들어서 집행부로 넘겨주는 것만으로 해도 상당히 조사특위가 활성화가 잘됐고 마무리가 잘된 것으로 누가 봐도 얘기하지 않겠느냐 이런 측면으로 저는 안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을 피력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오전에 얘기했던 것에 조금 더 보충해서 얘기하면 조사특위에서 하나의 결과물을 남기기 위한 수단으로써 용역을 주고자 한다면 좀더 저는 큰 틀에서 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고 그래서 만약 우리가 꼭 용역을 줘야한다고 하면 정말 이 문제와 관련해서 충분하게 대안을 세울 수 있고 시공사든, 설계사든, 감리사든 정확하게 어디에 잘잘못이 있는지 명확하게 규명할 수 있는 업체가 있다고 하면 거기를 차라리 선정해서 주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보지만 그것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저희가 용역을 결정하고 나면 저희들이 또 한번의 어려운 과정을 거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현재까지로써 저희가 회의를 통해서 나온 의견들을 모아서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집행부에서 용역 의뢰를 통해서 명확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을 제출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내부적인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은 약간의 차이라고 그야말로 백지 한 장의 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다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특별조사위원회를 통해서 일하는 모습으로써 용역을 하는 새로운 모습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사업비로 돈이 있는 것이 아니고 공통경비로 빼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다음에 쓰실 후배의원들도 있기 때문에 2천만 원 정도인데 과연 이 돈으로 용역이 가능한가? 앞서 말씀하신 두분 위원님처럼 누가 할 것인가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 새로운 공법을 검증해서 정말 기다, 아니다 하는 것들의 정확성을 도입할 수만 있다면 저도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 하다면 이것이 계속 상임위원회에서 만든 결국 종이쪽의 용역물이라면 다시 한번 고려해보실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하여튼 여러분이 염려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합니다. 오늘 여기서 결정된다고 할지라도 이것이 꼭 그대로 추진된다는 보장도 없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예산을 최대한 절감하면서 우리가 원하는 용역결과물이 나올 수 있는 곳을 선정해야 되는데 그런 곳을 찾아야 되겠지요. 열심히 찾아서 그런 곳이 있다면 당연히 용역을 해야 되고 그렇지 않고 그런 곳이 없다거나 우리가 원하는 대로 용역이 안 나올 것 같으면 저도 안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설령 여기서 결정이 된다고 해도 오늘 용역 준다고 결정했는데 왜 용역을 안 주느냐고 질타 받을 일도 없고 저는 여러분들의 의사를 충분히 들었으니까 저는 오늘 용역업체를 선정해서 용역을 주는 것으로 결정을 짓기로 하겠습니다. 아까 두분 위원님이 반대하시고 두분 위원님이 찬성하시고 저도 찬성이고 하니까 용역을 주는 것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에대한용역업체선정의건에 대해서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에대한관계공무원및민간인(설계사,시공사,감리사)에대한증인채택및출석요구의건에 대해서 안을 상정합니다. 배부해드린 자료를 보시고 설계사, 시공사, 감리사에 대한 증인채택 및 출석 요구할 사람을 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선정해주신 분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설계사는 대한콘설턴트 이사 김정호, 기계분야 책임기술자는 금호에 김재곤 그리고 시공사는 효성에 현장대리인 고정환씨, 드림바이오스는 상무 강인국, 감리사는 책임감리단장 신우항, 기계감리분야 최광출씨를 증인채택을 하고 출석요구를 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더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하겠습니다.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다음 회의일정을 잡겠습니다. 다음 회기는 2월6일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7차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조사특별위원회 회의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협의한 것과 같이 2006년2월6일부터 2월8일까지 3일간 잡고 다음회의는 2006년2월6일 10시에 개의를 하고자 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7차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조사특별위원회는 2006년 2월6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