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먼저 위생환경사업소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에 대해서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은 1993년부터 김포 매립지에서 주민대책위원들이 매립금지를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전국 자치단체장 회의를 시작으로 해서 음식물 처리시설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새로운 시설들을 설치하였으나 거기에 따른 문제점이 많이 도출되었고 보완되는 부분도 많아왔습니다. 그러나 광명시 환경사업소에서 처리하는데 대해서 새로운 신기술로 설계 시공하였으나 문제는 기존에 30년 넘게 발전해왔던 분뇨처리시설보다는 음식물처리시설 개통에 너무 간단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에 봉착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운영하면서 나타난 문제점을 현장에서 보고 설계서를 보면서 검토하고 개선방안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나눠준 유인물을 참고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공정 문제점 및 개선안 검토라고 된 내용이 있습니다. 현재 투입호퍼 그쪽에 보면 음식물을 처음에 수거 차로써 수거해와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약 5톤 정도 용량입니다. 현재 문제점은 외측에 에어커튼을 설치해서 악취발생을 방지하게끔 설치돼있는 그런 설치가 현재 무용지물입니다. 왜 그러냐하면 전체 천정이나 외벽이 오픈 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것은 현재 탈취시설로 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개선방안으로는 호퍼상부에 오픈 뚜껑을 개폐장치를 설치해서 그 다음에 기존에 에어커튼은 다시 철거해서 쓸모 없게 되므로 그것을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현재 각각 분뇨처리동, 음식물 처리동 출입구가 있습니다. 사무실 올라가는 출입동 거기에 에어커튼을 설치해줘야 바깥으로 올라오는 것을 차단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재활용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파봉기라고 파봉하는 단계인데 더블스크류 파봉기가 있습니다. 현재 음식물 쓰레기 봉지에 가정용 일반주거지역에서 오는 것들은 거의 다 2중3중으로 겹겹이 쌓여있기 때문에 비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배출이 안 되고 현재 스크류에 배출 파봉기 스크류에 감겨서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기계의 부하를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또한 저장탱크로 음식물이 투입되는데 거기에 막힌 비닐로 해서 투입이 원활하지 못 합니다. 그리고 음식물 저장 호퍼 쪽으로 설계가 돼있는 것을 보면 한쪽 끝으로 떨어지게 돼있습니다. 그것은 밑에 이송콘베어 호퍼에서 떨어져서 분쇄 파쇄로 가는 쪽에 2중 더블스크류가 있습니다. 앞쪽으로 힘을 밀기 때문에 적체된 쪽에 계속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것은 압을 받기 때문에 떨어지지 않고 항상 고여있습니다.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현재 우리가 보면 아파트 지역 것은 별로 큰 문제가 없습니다. 거기는 선별이 주민들이 많이 호응을 해주셔서 또한 주민들이 감시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불필요한 쓰레기가 들어오지 않는데 일반주거지역에서는 갖가지 쓰레기들이 함께 합류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선 안으로는 파쇄 선별기를 여기다가 파봉기를 뜯어내고 거기서 선별을 한번 더 에 굵게 잘라서 절단해서 비닐류가 제일 원인이 되기 때문에 비닐을 주로 선별해서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것들이 이송콘베어와 에어콘베어가 추가로 필요하겠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비닐을 다시 호퍼로 이송을 해줘야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저장이 있습니다. 기능형 저장탱크 지금현재 여기서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데 현재 이것은 뭐냐하면 아까 파봉기에서 한쪽 끝으로 투입을 하기 때문에 현재 이러한 탱크가 있다하면 한쪽으로 하게되면 이런 상태로 대각선으로 쌓이게 됩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20톤 용량이지만 1/2도 못 찬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파쇄선별기를 설치를 함으로써 중간에 낙하하게 함으로써 전체 용적량을 더 채우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각도가 45°~50°정도로 각이 굉장히 셉니다. 그래서 60°정도 유지할 수 있게끔 안에다가 격판을 대고 격판에 진동으로 해서 음식물을 좀 충격을 주는 방법이고 그 다음에 밑에 하부 쪽에는 현재 각이 좁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약간 오픈됨으로써 음식물이 순간적으로 고여있던 것을 떨어뜨리게 하는 유압장치를 달 것입니다. 이렇게 저장호퍼는 개선을 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배출이 있습니다. 기능호퍼 하단부에 있는 이송용 더블스크류입니다. 이 스크류는 배출에 있어서 어차피 기능용 호퍼에서 떨어지지 않으면 배출을 하지 못 하게 돼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호퍼 유출되는 쪽에 각이 세기 때문에 거기 슈트와 호퍼를 개조를 해야 앞으로 밀고 나가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서 슈트를 개조하고 탱크를 개조해야 되겠습니다. 이송스크류 콘베어 이것은 그다지 큰 문제가 없습니다. 호퍼에서 떨어지는 것을 나오는 것을 배출하는 것은 그대로 받아서 옮기기 때문에 이것은 간단하게 속도를 좀 높게 해줌으로써 비율을 조정을 하기 때문에 이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다음에 분쇄, 선별에 있어서 자동 분쇄 선별기가 있습니다. 단순분쇄기로 돼있어서 햄머로 때림으로써 일명 파쇄분쇄기라고 합니다만 협잡물의 선별이 원만하지 못 한 것은 현재 비닐류 상태 이런 것은 타봉망에 막힘을 가져다 줍니다. 어떤 형태냐 하면 코팅형태로 되어 버립니다. 타봉망을 걸쳐서 비닐류가 씌워져버리기 때문에 망이 막히기 때문에 음식물이 빠져나갈 수가 없고 거기서부터 막히게 되면서 이송콘베어가 막히고 기능용 호퍼에서 나가는 것들이 계속 넘치게 됩니다. 그래서 1차 적으로 현재 파봉기를 대체해서 비닐을 잡아줬을 때 가정집에서 나오는 일반 주거지역 음식물 쓰레기는 아파트 성상과 같기 때문에 개선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탱크하부에 거기 보면 탱크가 있습니다. 분쇄물을 정리하고 저장하는 탱크입니다. 거기도 현재 문제가 뭐냐하면 가정집에서 아직까지 주민들에게 홍보해야 될 것은 조개껍질이나 계란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가 아닙니다. 이러한 것들을 홍보해주시고 그런 것들은 일반 쓰레기로써 분리해줘야 합니다. 그런 것들은 현재 액상상태에서 바닥에 침전되기 때문에 탱크 용적을 잡아주고 펌프가 이송하는데서 막힘의 원인이 주로 되고 있습니다. 자력선별기가 있습니다. 요즘에 문명발달로 인해서 스텐레스 비철금속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의 자력선별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철거하는 것으로 하고 탱크를 개조할 때 용적을 더 크게 하고 밑에 스크린을 달아서 거기 밑에 침전된 조개껍데기나 계란껍질을 걸러내는 장치를 함께 보완하는 탱크를 만들겠습니다. 이송에 있어서 신고 스크류 콘베어 현재 분쇄기에서 나와서 협잡물이 걸러지는 것을 이송해주는 것인데 이게 넘치는 현상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단 슈트 문제 그러니까 떨어지는 쪽에 너무 협소하고 떨어지는 쪽의 각이 너무 각도가 크기 때문에 그 다음에 떨어지는 쪽에서 스크류가 걸려있는 쪽이 너무 끝 단위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에 쪽은 밀고 들어가는 힘이 적기 때문에 이것을 좀더 안쪽에 쏟아지게 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형물 분리기가 있습니다. 여기서 분쇄된 비닐의 경우는 처리를 하지 못 합니다. 비닐 같은 경우는 비중이 얇기 때문에 현재 비중을 이용해서 분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닐은 물보다 가볍기 때문에 그것은 처리하지 못 하고 현재 협잡물 탈수기로 그대로 가고 협잡물 탈수기도 원심분리기기 때문에 거기서도 잡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보셨겠지만 처리탈리액을 보시면 현재 유입 BOD보다 그 다음에 처리수 BOD나 ss 보다 높은 이유가 거기서 발견되는 것은 나중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파봉기를 선별기로 대체했기 때문에 원천적인 비닐이 제거가 됐기 때문에 원활하다고 판단됩니다. 협잡물 이송 스크류 이것도 큰 문제가 되지 않고 고형물 저장탱크가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파쇄분쇄기 선별기에서 떨어지는 협잡물과 고형물 분리기에서 떨어진 미세 협잡물을 함께 저장해서 더블스크류로 이송해주기 전에 일부 모아서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 밑에 배출이 있습니다. 그것은 호퍼처럼 거기서 더블스크류로 협잡물을 싱글 콘베어로 이송해주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현재 고형물 분리기나 현재 고액분리기에서 파쇄분쇄기에서 나오는 함수율이 다소 높습니다. 현재 70~80% 정도 높기 때문에 이것을 현재 유압식 탈수기로 대체해서 50%~ 60% 유압식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송은 배출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정량공급 콘베어쪽으로 가는데 스크류에서 떨어지는 것은 일정하지 않아요. 많이 떨어질 때에는 많이 들어가고 작게 떨어질 때에는 안 떨어져서 많이 남아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리가 어떤 이송을 하는데 있어서 스크류에 단점이 그런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넘치거나 순간적으로 떨어진 협잡물을 받지 못 할 때에는 위로 차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뚜껑이 열리고 그런 고장이 스크류가 부화를 가져오면 중지하는 상태가 되고 모터가 타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신규 분쇄기를 유압식으로 설치해서 일정량 공기압축기로 공기 콘베어로 넘겨줄 일정한 양을 일정하게 스크류와 유압으로 해서 실린더로 용정량만큼만 집어넣게 됨으로써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송 에어 콘베어 밑에서 두 번째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에 저장입니다. 협잡물 호퍼는 현재 갈라진 것들을 소각장이나 해양투기로 가기 위해서 모아두는 곳인데 호퍼에서 떨어지는 침출수가 함수량이 많기 때문에 계속 떨어집니다. 그런데 그것이 바닥에 떨어지기 때문에 굉장히 환경이 불결하고 또한 바닥이 비산제이기 때문에 악취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가이드 배관을 설치해서 침출수를 한곳으로 모아서 처리할 수 있도록 환경을 깨끗하게 하려고 합니다. 분리액 저장이 있습니다. 분리액 저장탱크 아까 말씀드렸던 파쇄선별기 밑에 탱크가 있듯이 원심분리기 고액분리기 밑에도 분리된 탈리액을 저장하는 탱크가 있습니다. 여기에도 마찬가지 거기에서 걸러내지 못한 것을 다시 한번 1차 파쇄선별기 액을 저장하는 것처럼 거기도 재차 다른 침상물을 조개껍질이나 계란껍질 비중이 무거운 것을 모래 같은 것을 다시 한번 잡아 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현재 우리가 운전하면서 연속적인 작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현재 탱크가 좁고 협소한 공간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그 탱크가 차면 운전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처리용량에 맞게 레벨기를 설치해서 현재 우리가 보면 수위레벨기를 일반 전자봉을 설치하고 있는데 이런 것은 에러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것을 요즘에 트럭스케일이라고 중량을 이용한 스케일을 밑에 설치해서 중량을 계산해서 그 중량이 만수일 때에는 중량을 계산해서 자동으로 펌프가 공급을 중지하고 기계가 중지하는 안전책을 마련해서 펌프로 많이 이송해서 많이 처리하면 연속적인 작업이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섰다 운전했다 계속 반복하기 때문에 우리가 처리시간당 10톤을 계산하고 있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5톤 내지 6톤밖에 처리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근무시간을 더 연속해서 작업환경이 열악한 기계실내에서 관리를 하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근무자의 의욕도 굉장히 힘든 상태입니다. 이것도 나중에 CCTV나 이런 것으로 문제점이 낫는 쪽으로 직원들이 보면서 관리할 수 있도록 별도로 하나 창고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다음에 이송펌프 이것도 문제는 되지 않는데 현재 그러한 탱크가 용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차오름으로써 중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용량을 많게 해서 계속 받을 수 없는 상태로 만들겠습니다. 다음에 탈수가 있습니다. 현재 원심 탈수기 고액분리기 탈수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원심 탈수기는 고액분리 및 탈수가 원만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처리된 것이 현재 분뇨처리동으로 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설계치에는 SS가 3,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치에 한참 못 미치는 32,700이 나왔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원인은 현재 유입수보다 유출수 BOD가 높아진 이유는 현재 설계상에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라인믹서라는 것은 배관에서 보통 반응을 일으키려면 제가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환경을 전담하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것은 약품이 반응하려면 최소한 3분에서 30분 이내에 거의 반응합니다. 약에 따라서, 그런데 배관이 불과 15m에서 약품이 반응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약품이 다시 말해서 폐수가 되기 때문에 수치가 높아진 것입니다. 다음에 케잌 저장호퍼 이것은 마찬가지인데 어차피 탈수해서 나온 케잌을 저장하는 탱크이기 때문에 이것도 침출수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침출수 배관을 설치해 줄 것입니다. 나머지는 전체 배출 이송 이러한 문제점들은 다 같습니다. 다음에 배출에서도 이것은 향후에 이것이 계산되었을 때 이것도 유압실린더를 유압프레스를 설치해서 이것을 함수율을 다시 한번 낮추는 것으로 향후에 검토를 해서 추경예산에 다시 반영해 볼 생각입니다. 다음에 저장 이것은 전부 협잡물 호퍼라는 것은 전부 미세협잡물이 있고 조대협잡물이 있기 때문에 똑같은 것으로 보고 말씀을 마치겠고, 포집에 있어서 탈취기가 있습니다. 현재 탈취기는 기계실내에서 발생하는 설비를 포집하는 시설인데 현재 이것은 상식 밖의 설비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공조기처럼 일반 건물에 있는 공조기 역할식으로 설비되어 있기 때문에 실지 기계에서 나오는 많이 발생하는 부위에서 직접 포집을 해야 하는데 공조기에서 포집하기 때문에 결국 그 악취는 계속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악취는 실지로 공중으로 잘 올라가지 않습니다. 온도가 뜨거울 때에는 상승기류를 타고 올라가지만 온도가 떨어지는 경우에는 저기압상태에서 밑으로 깔립니다. 지금 직원들이 그 악취에서 고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기계설비 악취가 많이 나는 설비들을 집중적으로 직접 거기에서 탈취기 배관으로 하나씩 연결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탈취기 현재 송풍기가 있는 우리 기계실에서 굉장히 소음이 발생되는 설비들로만 되어 있는 것이 송풍기하고 에어콤프레셔라고 있습니다. 공기압축기 이것들이 기계 에어컨베어마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오픈상태로 전부 기계실내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90db 이상의 소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환경사업소에 '87년부터 '99년까지 근무하면서 난청을 겪었던 사람인데 그래서 지금 제가 청각장애자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또 벌어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귀마개를 하고 다니고 작업을 하는데 어떤 소리를 한다든지 점검을 하는데 위험을 초래합니다. 소리가 안 들리기 때문에 악을 써도 잘 들리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소음도 저감하는 차원에 대해서 콤프레셔나 송풍기 이것을 방음시설을 설치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콤프레셔가 여러 군데 각각 설치되어 있는 것을 한 곳으로 모아 공기배관을 한 곳에서 전체적으로 라인을 깔고 거기에 필요한 서비스 탱크에 연결만 해주면 되는데 이것을 전부 개별로 설치해서 여기에 대한 콤프레셔도 너무 많이 설치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예비 콤프레셔로 대체해도 가능하고 여유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에 음식물처리시설 예비 라인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비호퍼가 지금 설치되어 있지만 현재 가동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은 소장님께서나 직원들이 경험했던 사항이고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상식 밖의 설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현재 에어프론 콘베어라는 것은 벨트에 어떤 턱을 만들어서 운반해 주는 장치인데 이것은 현재 어떤 덩어리가 큰 것이나 이런 것은 음식이 각도가 평면일 때에는 가능한데 또 압을 받을 때에는 미끄럼현상이 롤러라든가 체인이 이탈되거나 끊어질 수가 있습니다. 힘을 많이 받게 되면, 그런데 이것이 70톤 호퍼에 하반부에 설치되어 있다는 것도 조금 생각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45도 정도 이루어진 각도를 처음에 기능호퍼처럼 60도 이내로 안에 격판을 대서 양을 늘리더라도 현재 시설에 4억 들어간 것이기 때문에 다시 철거하고 보수한다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이것을 경사판을 넣어서 60도 만들어 주고 그 밑에 하반부에 유압시트로 벌어지는 형태로 다시 고쳐질 수 있고, 이송에 있어서 파쇄선별기를 여기에도 설치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야 더블스크류와 파쇄기를 설치해서 비닐을 잡아 주지 않고 기능호퍼로 다시 옮겨질 때 또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개선해 주었을 때 모든 것은 원만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공정별로 계통도가 있습니다. 캐드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캐드가 없어서 아래한글에 그림 붙이기로 편집하다 보니까 잘 안 보일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설명서 공정대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변경 예정 공정에 보면 바뀌는 것들이 자동파쇄선별기 협잡물이송콘베어 에어콘베어 그런 것은 신규로 하는데 만약 분뇨처리장에 있던 각각 에어콘베어가 많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하면 콘베어 예비탱크만 있으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기능형 저장탱크가 개선되고 분리액 탈수기가 기존에 원심파일을 철거하고 스픈형 탈수기로 대체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고형물 저장탱크는 현재 이송용 이송하는 것은 유압식 압착탈수기로 대체하는 것으로 검토를 한 것입니다. 다음에 기계시설 맨 위에 아까 말씀드린 파봉기입니다. 지금 현재 이쪽에 많이 걸려있는 것은 좌측에 있는 것이 호퍼에서 떨어져서 투입호퍼로 떨어져서 기능호퍼로 떨어지기 끝단입니다. 여기에서 계속 밀어내는 장치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음식물과 비닐이 그쪽으로 몰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 큰 비닐이나 파봉된 길게 찢어진 비닐이 거기에서 걸림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우측에 있는 것은 내부입니다. 끝단 쪽으로 보면 우측 안쪽으로 보면 그쪽은 깨끗합니다. 거기에서는 계속 이송하는 장치이기 때문에 걸림현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밑에 중간은 스크류파봉기가 돌아가는 상태를 찍은 것입니다. 그러한 협소한 공간이기 때문에 투입이 어렵다고 봅니다. 다음에 밑에 좌측에 보면 기능형호퍼 하구에 있는 이송콘베어입니다. 더블형스크류콘베어로 되어 있습니다. 우측에 보면 아까 말씀드린 한쪽 끝단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떨어지는 쪽에서 압을 받고 이송하면서 압을 받기 때문에 여기는 전체적으로 떨어지지 않고 처리가 되지 않는 상태로 항상 남아 있습니다. 두 번째 음식물콘베어 현재 걸림 상태를 찍은 것입니다. 현재 협잡물이 순간적으로 많이 떨어졌을 때 현재 설계는 당초에는 250으로 설계되었는데 업체에서 350으로 개선한 사항은 잘 되었다고 보더라도 아직도 처리가 원만하지 못 할 때 숏트나 이런 떨어지는 위치를 선정을 잘못 했을 때 순간적으로 차 오르게 되면 한쪽이 막히게 되면 연속적으로 이런 현상이 발생됩니다. 다음에 우측에 있는 것은 햄머파쇄기라고 합니다. 파쇄선별기라고 되어 있는 것 이것이 지금 현재 밑에 파봉망이 막혀있는 상태로 일반주거지역 비닐이 들어왔을 때 막힌 것입니다. 현재 이런 바닥에 그러한 식으로 막혀 있기 때문에 음식물이 배출될 수 없기 때문에 거기가 차면 옆에 콘베어까지 막히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중간 것도 자세하게 찍은 것이고 다음에 중간에 우측에 있는 것은 직원들이 커버를 뜯고 걷어내는 장면입니다. 다음에 하단 좌측에 있는 것은 현재 원심분리기에서 떨어지는 탈리액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고농도입니다. 우측에 있는 것은 거기에 내용물을 쏟아 부으면 비닐 등이 그대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에 미세드럼스크린 슬러지 이송시설 이것은 미 설치되어 있습니다. 드럼스크린만 되어 있고 현재 밑에 보면 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것 때문에 직원들이 고전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처리계통에 있어서 끝맺음이 없었던 상태로 나타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모든 것은 떨어지게 되면 한쪽에 저장해서 이송해 주는 시설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해놓지 않아서 직원들이 2~3시간마다 가서 이것을 받아서 좌측의 큰 통에 쏟아 붓고 그것을 다시 일반간이 소집 펌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좌측 상단에 호퍼 침출수가 떨어지는 장면입니다. 다음에 중간에 있는 것들은 침출수가 바닥에 흘러서 있는 것이고 반응조에서 넘쳐서 바닥에 흘러내린 상태를 찍은 것입니다. 나머지는 제가 판단할 사항이 없고 일단 음식물처리시설에 대해서 개선점과 문제점이 일어난 사진들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보충질문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