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광기 의원 발언
선식
김선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5회 광명시의회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제125회 광명시의회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의 의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및 안건은 복지환경국 소관 민간협력과, 광명실내체육관, 환경사업소에 대한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심의하시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환경국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민간협력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의
이철의민간협력과장
민간협력과장 이철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고생하고 계시는 김선식 위원장님과 유창시간사님,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담당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민간협력담당 신영숙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교류협력담당 강규원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체육담당 곽태웅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민간협력과 200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선식
김선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의
이철의민간협력과장
설치시설용역비인데 3천만 원은 이미 지출한 상태입니다.
네.
영국 노위치시는 교육이 잘되어 있다고 정평이 나 있습니다. 저희시가 평생학습도시를 추구하는 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맥락을 같이 하기 때문에 추진할 필요가 있다 해서 검토 중에 있고, 아까 말씀하신 잘 활성화가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작년에 국제화추진협의회와 간담회를 실시해 가지고 2006년도에 선정된 사업추진이 간담회 때 위원들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선정을 안하고 있는데 독일 같은 경우는 저희하고 접촉할 수 있는 한인 구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직접적인 실리도 중요하지만 미국이라든가 독일의 한인하고 같이 우선 협조를 해서 그 분들을 통하여 매개체를 만들어서 그 분들이 앞장서서 활성화시키는 그런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미국 같은 데는 한인협의회에서 저희하고 연락이 됩니다. 추진되는데 독일은 현재 아직 안되어 있습니다. 거기를 한인을 통해서 저희하고 접촉하고

유창시위원
각종 체육행사를 추진하고 있는데 저는 뭘 많이 느끼느냐 하면 운동선수들을 운동장에 세워놓고 축사 내지는 인사말을 하는 것이 너무 길다 이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크게 제재할 수는 없겠지만 축사나 인사말 시작되기 전에 축사하시는 분들에게 간단하게 해달라고 요청할 수 없나 항상 행사할 때마다 그런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축사가 길어 가지고 1시간 정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체육행사 할 때는 덜한데 노인들 게이트볼 같은 것을 할 때 보면 1시간씩 세워놓고 연설을 합니다. 이런 것을 좀 자제하도록 해주시기 당부를 드립니다. 게이트볼 대회에 있어서 우리시가 60세 이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행사를 할 때 30대도 있고 40대도 있고 합니다. 각 동에서 몇 개 팀이 나와도 관계없고 대회 기준에 있어서 어느 동에는 60세 이상 되시는 분들이 8~9명 나와서 대회를 하고 어느 동에는 3,4,50대가 나와서 대회를 하시면 그것은 형평성에 안 맞고 각 동네 단체에서도 이런 어른들이 대회를 하기 위해서 한, 두 달 씩 고생을 하고 계신데 볼 몇 개 쳐보지도 못하고 떨어집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조화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철의
이철의민간협력과장
작년부터 저희가 체육회와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들하고 간담회를 한 달에 한번씩하고 있습니다. 간담회를 하는 이유는 그동안에 서로간의 격이 있었습니다. 대화가 안되었고 어떻게 보면 시는 시대로 일방적으로 하고 체육회는 체육회대로 생활체육회는 생활체육회대로 일방적으로 하기 때문에 제가 작년에 7월 28일자로 발령 받고 와 가지고 6개월 동안 관찰해 보니까 위원님이 지적하신 인사말도 길고 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이 뭐가 있느냐 해서 1차 적으로 사무국장하고 저희 실무자하고 간담회를 두 번째 실시했습니다. 지속적으로 할 것이고 어느 정도 정착이 된다고 하면 바로 체육회는 24개 협의회장이 있고 생활체육은 26개 연합회장이 있습니다. 그 분들하고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진짜 체육발전을 위해서 머리를 맞대고 한번 연구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서 이미 시작을 했습니다. 지금 하나 구상하고 있는 것이 시장기 체육대회입니다. 24개, 이쪽에 26개 해서 약 50개 종류의 체육대회를 각 시장기만 해도 개최가 되기 때문에 매주 토, 일요일이고 없이 1년 동안 계속 거기에 매달리고 의원님들도 계속 참석하시고 인사하시고 이런 부분에 낭비성 부분이 있고 효율성이 없다 이런 것을 바꾸는 방안으로 일괄 한번 시장기를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 전체적으로 경기도지사기 한번 치르듯이 시장기도 일괄 치러서 기간을 둬 가지고 개막식은 성대하게 전 종목이 참여해서 성대하게 치르고 최종에는 끝나는 날은 폐막식 만 하는 것으로 하고 또 폐막식에도 참여하셔 가지고 행사하고 이렇게 해서 나머지 부분은 자율적으로 하는 그런 것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 부분이 거기에 따른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문제점에 대한 해법 그런 것을 서로가 개진하기 위해서 1차 사무국장들하고의 실무진 회의를 하고 그 때에는 회장단의 의견을 분명히 들어서 저희하고 실무자하고 의견을 분명히 전달해라 해서 김광기 체육회 수석부회장님께서 1월중에 저희하고 그동안 간담회한 내용을 전체 추진하셔 가지고 1월중에 회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뭔가 개선방안을 찾고 진정한 체육발전을 위해서 조사하고 특히 중요한 것은 체육인들이 자꾸 늘어나는데 체육시설의 확충이 상당히 부족한 부분이다 이러한 부분도 같이 머리를 맞대고 협력해서 체육시설을 확충하는데 총력을 기울이자 그런 데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게이트볼에 대해서는 주가 노인 분들이기 때문에 개막식 할 때는 동 대항으로 하다보니까 노인들만 가지고는 구성이 안되기 때문에 노인협회 측에서 아마 전체가 참여하는 화합분위기 차원에서 연령 구분 없이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65세 이상 노인분만 참여하도록 유도를 하겠습니다.

유창시위원
책자에는 없는 것인데 백재현시장님 6동에 송년회 밤에 참석하셔 가지고 인사말씀으로 경륜장하고 광명시하고 협력을 해서 경륜장이 2월 17일날 오픈이 되고 나면 셔틀버스를 운행하겠다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부분에 있어서 민간협력과에서 추진합니까?
철의
이철의민간협력과장
경륜장 자체에서 합니다.

유창시위원
백시장이 하신 말씀은 자체에서 하는 부분은 우리 시와 협력해서 하겠다고 말씀을 하셔 가지고 그러면 우리시의 무슨 부서가 있어야 협력할 것 아닙니까?
철의
이철의민간협력과장
부서로 따진다면 교통행정과일 것입니다.

유창시위원
어차피 여기가 경륜장의 주무 부서니까 백시장님은 경륜건설본부하고 광명시하고 협의해서 광명사거리역에서 경륜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겠다 라고 인사 말씀을 하시고 꼭 그렇게 되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날 제가 "시장님 그것은 잘못된 생각 아닙니까?" 하니까 그것이 아니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는데 사거리역에서 사람을 실어서 중간 중간 서는 것이 아니고 다이렉트로 간다고 합니다. "다이렉트로 가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무슨 부작용이 있느냐 하면 어차피 경륜을 하다보면 광명에 돈을 쓰러 오신 분들인데 광명사거리역에서 하차를 해서 셔틀버스 운행을 하면 싣고 갔다 오면 끝나는 것입니다. 4,5,6,7동이 피해지역인데 수혜를 볼 수 있는 그러한 정책을 써야 되는데 그 사람을 싣고 갔다가 경기가 끝나고 나면 실어다 줘버리면 소비는 하나도 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하차하는 것은 어느 역에서 하차를 하든 간에 자기들이 택시를 타고 가든가 버스를 타고 가든가 걸어서 가든가 하면 거기에서 이 사람들이 국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소비를 하게끔 만들어줘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수혜를 입어야 되는데 피해만 입는 지역으로서 전락되면 안 된다 하는 것의 주장을 백시장님에게 드렸는데 만약에 이것을 추진하는 것을 알면 백시장님에게 말씀을 드려 가지고 이것을 추진하면 안되겠다고 하는 말씀을 전해 주십시오. 국장님들이 간부회의에서 이런 것의 경륜장의 셔틀버스 운행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적을 해주시고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철의
이철의민간협력과장
알겠습니다.

김광기위원
유창시위원님이 질문한 것과 비슷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인물에는 안 나와있지만 경륜장 부분의 체육시설관계를 말씀해주시고 두 번째는 서명동위원님이 질문하신 안양천하고 목감천 둔치 편익시설 이렇게 보면 안양천 과정의 체육시설이나 유창시위원님도 이야기했지만 게이트볼이나 그런 시설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7억의 예산이 금년에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목감천에는 환경오염도 많이 되었고 제가 알기로는 체육시설도 엄청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 보고할 때 대충 이야기를 들었지만 목감천의 체육시설이나 거기의 환경오염 관계를 깊이 시에서 생각해야 된다 거기에 대해서 계획하고 있는 것을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의
이철의민간협력과장
안양천, 목감천 체육시설 90%의 주가 자전거 도로입니다. 말씀하신 안양천과 목감천 비교해서 목감천 부분은 체육시설이 상당부분 미약하다 그런 말씀이신데 그 부분은 추가로 그 근방에 있는 주민수요를 생각해 가지고 추가로 예산을 투입해서 체육시설을 확충할 부분이고 현재 27억 가지고는 주가 자전거도로를 만드는 안양천하고 목감천 10.5km 정도 공간의 주가 90% 이상이 자전거도로를 하는 그 예산입니다. 넉넉하게는 못했는데 김광기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추가로 예산을 수립해서 체육시설을 추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경륜장 부분이 약 2만3,000평 정도를 체육공원으로 조성하려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이 사업비가 상당 부분 많이 소요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경륜운영본부하고 그 문제를 심도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처음에 그것을 시행할 때에 미리 그 부지까지도 어떻게 구입했으면 사업추진을 하는데 용이하지 않았겠느냐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금 인근 부분을 다시 매입하고 다시 체육공원을 조성하고자 하는 계획은 이미 상당 부분 땅값이 올라있고 그런 부분이 용이하지 않다 어쨌든 경륜장 측하고 계속 추진하는 부분은 어차피 부지 가지고는 소화를 못시키는 것이니까 주차장 부지만 해도 2,257대인가의 주차장부지를 확보해 놨지만 이것가지고도 부족할 수 있다 우리 시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이 경륜장 옆에 있는 체육시설 가지고는 수용을 못한다 체육공원을 조성해야 될 것이다 상당 부분 이야기를 했고 추진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상당 부분에 시간이 걸릴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광기위원
왜냐하면 우리 위원들이 경륜장 관계 때문에 문제보다는 많이 시끄럽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저는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 하겠습니다. 그런데 경륜장 먼저 들어올 때도 체육공원관계의 이야기가 대두되어서 주민들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세수관계도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까지도 이렇게 되면 유창시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4,5,6,7동쪽 주민들이 피해를 볼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간에 많은 밀접한 관계가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 왜 작년에 업무보고 때 체육시설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했기 때문에 이 이야기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우리 과장님이 그 당시에 업무보고를 안 했지만 체육시설만은 체육공원만은 깊이 해야 된다고 저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의 어려운 사항이 많지만 해줘야 주민들이 거기에서 즐기고 여기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사항이지 예산 없다고 그렇게 해서 자꾸만 보류시키면 주민들이 가면 갈수록 갈등만 느낀다는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어렵더라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아까 이야기한 대로 목감천 과정도 자전거 전용을 주로 한다고 하는데 목감천에는 문제점이 엄청 많습니다. 안양천 이야기를 하는데 안양천에도 벚나무, 유채 단지, 벚나무 축제 행사도 하고 있는데 목감천은 아무런 사항도 없습니다. 체육시설이 어렵더라도 그쪽 예산을 어떻게 전용해서라도 체육시설을 할 수 있도록 또 환경오염 된 그런 사항을 우선으로 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460p에 전문 엘리트 체육 지원 활성화인데 제가 체육회를 담당하면서 느낀 점인데 경기도지사님 체육대회를 하면 광명시의 실적이 저조한 편인데 제가 느끼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타 시 군 같은 경우에는 전문 엘리트를 양성하는데 많은 인력을 투입시키고 있습니다. 수원시 같은 경우에도 예산이 많으니까 그렇지만 실업팀 창설도 그런 사항이 엄청 많습니다. 우선 실업팀을 창설할 때 엘리트 선수를 영입하는 것입니다. 우리 광명시는 그런 것을 전혀 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왜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우수선수 강화훈련비 및 포상금이라고 해 가지고 금년이 작년보다도 축소가 되었습니다. 작년에 송년의 밤 할 때도 우수선수 포상금 주는 것을 보니까 재작년보다 포상금이 작게 나갔습니다. 우수선수들은 자꾸만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과장님이 작년에 들어와서 많이 활성화하고 여기에 신경을 많이 써 가지고 체육회 분들이 많이 고맙게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우리 광명시도 엘리트선수를 영입할 수 있도록 많은 예산을 지원해줘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우수선수를 영입을 못하고 우수선수가 금메달을 못 따도 포상금을 더 주기 때문에 그 선수들이 여기에 남아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산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런 부분에 예산 투입을 해야 되지 않느냐 말씀을 드리면서 과장님께서 느낀 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의
이철의민간협력과장
김광기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다 맞는 말씀입니다. 한가지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는데 2005년도의 우수선수 포상금 5천만 원이고 2006년도에 3천2백으로 나왔는데 유인물이 잘못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5천만 원입니다.

김광기위원
예산을 떠나서 우리 광명시에도 우수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그런 예산관계에 많이 지원을 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철의
이철의민간협력과장
현재 체육이라는 것은 우수선수를 기르고 육성하는 체육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역점을 둬야 됩니다. 우수선수를 영입하여 인센티브제를 도입해서 우수선수에게 포상금을 주고 있고 평가제를 도입해서 체육회에서 선수를 평가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포상금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있는데 아무래도 우수 선수다 보니까 보다 조건이 좋은 데로 가게 되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예산을 많이 확보해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또 추가로 추경예산에 확보해서 체육인들이 활성화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에게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민간협력과에서 경륜장을 담당하고 있죠? 일부 시민단체에서 데모도 하고 하는데 개장을 앞두고 제가 알기로는 경륜장이 준공이 아닌 가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월 17일날 개장을 앞두고 있는데 과연 이 시설이 뭐가 급해 가지고 가 승인을 받아 가지고 개장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해 주세요.
조양
박조양복지환경국장
제가 준비를 안 해 가지고 이야기를 드릴 것이 없는데 경륜장 운영본부에서 운영을 하는 것이고 승인관계는 도시국 민원팀에서 하는데 제가 깊이를 모르기 때문에 뭐라고 이야기를 드릴 수가 없고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더구나 관변단체라고 하는 데가 주관해서 하는 것은 모양새가 안 좋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개인적으로 봤을 때 나중에 소관 부서에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뭐가 급해 가지고 준공도 안 떨어진 것입니다. 목감천 쪽으로 정문을 다시 변경해서 해놨습니다. 다리를 놓는데 다리의 준공이 사실 안되었습니다. 깊숙이 들어가 보면 다리의 땅이 사유지입니다. 사유지에다가 경륜본부에서 다리를 놓는데 시에서 엄청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370평인가 380평됩니다. 이렇게 큰 건물을 가 승인을 받아 가지고 경륜을 개장하려고 하면 이것이 되겠습니까? 더구나 관공서에서 일반시민들이 건물을 짓더라도 준공을 피하고 법을 개정하고 하는데 관에서 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준공도 안 떨어진 것을 개장하려고 하니 잘못된 것이죠?
조양
박조양복지환경국장
내용상으로 그렇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다시 이야기를 하겠지만 진짜 시에서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 갖춰 가지고 해야지, 민간협력과에도 여러 가지 사업이 많습니다. 체육시설에 대해 위원님들이 예산을 다 잘 세워줬으니까 철저히 관리감독을 해서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간협력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광명실내체육관 소관 2006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광명실내체육관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행
이인행광명실내체육관장
실내체육관장 이인행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김선식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06년도 실내체육관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73p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선식
김선식위원장
실내체육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임종금위원님.

임종금위원
477p 실내체육관 화장실 개선공사가 있습니다. 2억5천만 원 정도 예산이 있는데 사실 개선공사를 해서 사후관리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어느 국가나 보면 화장실에 들어가 보면 선진국인지 후진국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들여서 하더라도 사후관리의 중요성을 가지고 깨끗한 화장실을 만들어야 합니다. 화장실에 가면 냄새가 난다든지 이런 부분을 청결하게 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 아니니까 깨끗하게 사후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실내체육관에 기능직 7명이 있는데 그분들 외에 청소원이 따로 있습니까?
인행
이인행광명실내체육관장
기능직은 방송장비나 시설물설치 정비 이런 분야를 하고 일용으로 청소하는 아줌마가 있습니다.

임종금위원
몇 명 있습니까?
인행
이인행광명실내체육관장
2명이 있습니다.

임종금위원
여자분입니까?
인행
이인행광명실내체육관장
네.

임종금위원
하여튼 깨끗한 화장실 사후관리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만 잘 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설을 하더라도 사후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행
이인행광명실내체육관장
알겠습니다.

임종금위원
이상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네, 유창시위원님.

유창시위원
저도 그것을 얘기하려고 했는데 똑같은 얘기입니다. 2억5천만 원 가지고 49개소인데 49개소를 리모델링하는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부족할 것 같지 않습니까?
인행
이인행광명실내체육관장
이 정도면 가능합니다.

유창시위원
한번 고치면 5년 10년 가야 하는데 보수해서 깨끗하게 했는데 2~3년 지나서 다시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실지로 견적을 여러 군데에서 잘 받고 돈이 추가로 들더라도 추경에 더 세우는 경우가 있더라도 이번에 할 때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집수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하고 나면 끝입니다. 그래서 견적을 여러 군데에서 받아 보고 나은 데에서 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산이 더 투입이 되더라도.
인행
이인행광명실내체육관장
네.

유창시위원
이상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니까 신경을 써서 잘 운영하시고 또 예산을 잘 집행하시기 바랍니다.
인행
이인행광명실내체육관장
알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광명실내체육관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서여선입니다. 매일 계속되는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에 노가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김선식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467p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선식
김선식위원장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임종금위원님.

임종금위원
지금 음식물쓰레기와 분뇨를 우리가 타 지역 것을 어느 정도 처리해 주고 있습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타 지역 것은 현재 반입되지 않고 있습니다. 광명시 음식물쓰레기와 분뇨만 처리하고 있습니다.

임종금위원
468p 음식물쓰레기 처리가 하루에 100톤입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네, 처리용량이 100톤인데 현재 반입은 아파트는 100% 처리하고 있습니다. 일반주거지역 것 비닐봉투에 있는 것은 처리를 못 하고 있습니다.

임종금위원
469p 분뇨처리는 1일 300㎥입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네.

임종금위원
그 정도면 충분히 됩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지금 처리는 가능한데 요즘은 비수기이기 때문에 용량이 하루에 120∼200톤 미만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여름 5∼6월에는 300~400톤 정도 들어옵니다. 음식물쓰레기나 분뇨도 계절을 탑니다.

임종금위원
여름에는 많이 나오고 겨울에는 적게 나오고.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네, 분뇨는 1일 120∼200톤 겨울철에 처리하고 있습니다.

임종금위원
300㎥로 되어 있는데.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톤수로 계산하면 300톤 됩니다.

임종금위원
지금 현재 120∼200톤 정도 처리하고 여름에는 300톤까지 됩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많이 처리할 때에는 1일 400톤 이상 처리할 때도 있습니다.

임종금위원
넘으면 어떻게 가능합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그래도 가능합니다.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길어집니다.

임종금위원
저장했다가 분산해서 하는 것입니까?
조양
박조양복지환경국장
예를 들어서 근무시간만큼만 했다고 보면 조금 시간을 연장해서 다 소화를 시킵니다.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저장을 안 하고 근무시간이 연장됩니다.

임종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네, 김광기위원님.

김광기위원
469p 문제점이 두 가지 나와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수가 고농도로 분뇨처리수와 병합처리 불가와 음식물쓰레기 협잡물의 수분 함수율이 높아 소각처리가 어렵다고 되어 있는데 이 사항을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 대책에 보면 음식물쓰레기 처리수를 서울시와 협의하여 2006년6월30일까지 임시 방류한다고 되어 있는데 어떤 식으로 임시 방류를 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현재 처리수가 고농도입니다. 수치가 34,000으로 막걸리처럼 나와야 하는데 텁텁하게 나오기 때문에 그것을 분뇨와 병합처리를 못 합니다.

김광기위원
왜 못 합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그것이 들어가면 미생물이 죽습니다. 3,000ppm으로 들어와야 되는데 34,000으로 고농도로 들어오니까 소화를 못 시키고 뒤집어집니다. 그래서 처리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물쓰레기 찌꺼기가 수분함량이 45~50%여야 하는데 70% 이상이 되기 때문에 곤죽이 됩니다. 옛날에 쓰레기 소각처리는 탈수를 잘해서 비닐이나 이런 것이 깨끗하게 찌꺼기가 되었는데 지금은 거의 음식물이 믹서를 해서 곤죽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수분함량이 70% 되면 물처럼 곤죽이 됩니다. 그래서 작업하는데 소각장에서 집게로 집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소각처리에 어려움이 있는데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소각하는데도 약간 젖은 것이 들어와서 소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음식물을 처리해야 되는데 병합처리를 못하기 때문에 서울시한테 종전처럼 그 물량을 방류합니다. 100% 처리를 안 하고

김광기위원
어디로?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서울시 서남하수처리장으로 보냅니다. 그 대신 우리가 처리비용을 서울시에 줍니다. 우리가 100% 처리하면 처리비용을 안 주어도 되는데 그만큼 방류한 처리비용을 우리가 부담해야 합니다. 분기별로 주기로 해서 저희가 190만원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김광기위원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해야지 서울시에 돈을 지불하면 안 되지요.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네, 그래서 완전하게 공사를 하기 위해서 6개월 동안 임시로 문을 열어달라고 사정해서 지금 임시 방류하고 있습니다. 대책은 강주사가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광기위원
제가 하고 싶은 것은 문제점을 해결하라는 뜻으로 얘기를 했으니까 얘기는 잘 들었고 이 사항은 특위에서 하니까 소장님, 국장님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특위에서 하지만 유인물에는 안 나왔는데 지금 거기에 분뇨처리장 문제점이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진행사항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조양
박조양복지환경국장
속기를 중단하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속기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기중단) (속기개시)

김광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네, 이승호위원님.

이승호위원
저는 음식물특위 위원으로 건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도 시장님이나 담당자 공무원들하고 현장 분들과 대화의 통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위를 하면서 느낀 것이 지금 강주사님이 그 분야에 상당히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그 분야에 노하우가 많이 있어서 그 자리를 떠나 있다가 다시 발령 받았는데 기계를 발주하기 전에 이런 사항에 대해서 시장님이나 담당 국장님하고 대화를 나누고 싶었는데 대화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그러한 일이 있으면 우리 시 혈세가 낭비되니까 설계할 때나 시공할 때 대화를 하면 참고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전화위복이라는 좋은 말도 있고 과거를 통해서 배운다는 말도 있으니까 추후에 이런 대단위 발주공사를 할 경우에는 현장 공무원들한테 참고로 의견을 수렴해서 설계할 때나 발주할 때 참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조양
박조양복지환경국장
알겠습니다.

이승호위원
이상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네, 유창시위원님.

유창시위원
분뇨처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위생처리장 가동이 되지 않고 있는데 분뇨처리는 원만하게 되고 있습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네, 분뇨처리는 100% 처리하고 있습니다.

유창시위원
몇 시부터 몇 시까지 받고 잇습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현재 근무시간 내에 처리하고 있습니다.

유창시위원
근무시간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입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처리하고 있습니다.

유창시위원
과거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여선
서여선환경사업소장
과거에는 필요에 따라서 시간을 새벽이라든지 밤늦게까지 상황에 따라서 처리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처리할 수 없는 원인이 옛날처럼 무단방류 수처리 2차 처리 생물학적 처리나 수질개선 안 하고 처리할 때에는 그냥 기계만 처리했는데 지금은 시스템에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 근무해야 하기 때문에 근무시간 내에만 처리하고 있습니다.

유창시위원
과거에는 이런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우리가 지금 9개 업소가 있는데 그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해주는 것이 아니고 시장통이나 이런 부분에 정화조를 푸려면 새벽이 아니면 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이것을 차에 실어놓고 9시까지 기다리면 차가 10대나 20대 확보되어 있으면 차에 보관했다가 9시 되어서 싣고 가서 하차하면 됩니다. 그런데 보통 차량들 2∼3대 있는데 시장통 화장실 한번 푸게 되면 용량이 큰 데는 3∼4차 나오는데 그런 데는 오전에 정화조를 풀 수가 없습니다. 새벽시간이 아니면, 그래서 이것을 시간을 앞당겨 하는 부분을 강구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대란이 일어납니다. 생각을 해보십시오. 시장 상인이라고 생각하고 소비자들이 소비활동을 하고 있을 때 호스 들고 들어가서 화장실을 푸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겠습니까? 실지로 이것은 특수근무를 하는 것입니다. 고생하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시간대를 조정해서 오후에는 빨리 끝내는 한이 있더라도 새벽에 하는 시간은 얼마 안 걸립니다.
조양
박조양복지환경국장
그것은 위원님 어제도 말씀드려서 메모했는데 아침에 거리가 있어서 얘기를 아직 안 했습니다. 업무 적으로 저희가 검토해서 좋은 방안이 있으면 시민이 좋다면 다 좋은 것이니까 검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창시위원
검토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5시부터 받아 주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조양
박조양복지환경국장
알겠습니다.

유창시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쓰레기 문제에 있어서 저는 특위가 구성되어 있으니까 이런 말씀드리는 것도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애초에 잘못된 부분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음식물쓰레기를 가져가면 저장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숙성실이 있어야 하는데 가보지는 않았는데 숙성실이 있으면 미생물이 죽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스크류가 밀림형으로 되고 있는데 스크류 자체를 칼날 스크류로 바꾸어서 비닐이 들어가든 쇳조각이 들어가도 쇠가 부서질 수 있는 그런 스크류를 설치하면 비닐이 꼬임 현상이 있지 않고 밀림현상 없이 스크류에서 떨어지지 않으니까 칼날장치를 하면 그런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파봉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환경사업소 문제점도 있는데 위원님들이 예산 세워준 것 잘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잘 하시고 깨끗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사업소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