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224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5-07-09

오필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승남

최승남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건설지원사업소,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 강화박물관, 축산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건설지원사업소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건설경기 활성화 기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김성엽 건설지원사업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대안 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 및 개선 요구하여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고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시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김성엽 건설지원사업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5년 7월 9일 건설지원사업소장 김성엽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건설지원사업소장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건설지원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건설지원사업소장 김성엽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가뭄과 지역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승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서는 부록 참조

승남

최승남위원장

건설지원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건설지원사업소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위원

윤재상 위원입니다. 우리 과가 아니고 건설지원사업소인데 원래는 이 조직이 없었나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원래는 건설관리과였습니다.

윤재상위원

건설관리과가 있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위원

건설관리과하고 건설지원사업소의 차이점은 뭐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당초에 건설관리과였을 때에는 업무가 건설행정팀과 민방위팀, 공공건축팀하고, 건설토목지원팀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사업소가 되면서 건설행정팀과 민방위팀이 다른 부서로 가고, 순수하게 사업만 할 수 있는 토목과 건축이 되어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토목, 건축 역할이 분담되었다는 거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윤재상위원

지난번에 본위원에게 제가 업무보고요구했을 때에 자료를 주신 것이 있습니다. 궁금해서 몇 가지 신문하겠습니다. 기계화경작로는 농로포장을 말하는 거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농로포장입니다.

윤재상위원

농로포장은 교동면에 5건이 있는데 3건은 시공자가 각기 다르고 2개 지역은 똑같은 회사가 하는데 공개입찰을 통해서 사업자를 선정하는 건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입찰대상입니다.

윤재상위원

입찰대상이에요? 전부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수의계약하는 것은 없습니다.

윤재상위원

그러면 자료에 의하면 중복된 것도 입찰되어서 된다고 보면 되겠네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윤재상위원

알겠습니다. 교산리 구거 석축공사가 중지되었는데 왜 그렇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교산리는 현재 한해지역에 포함되어 있는 사업장입니다. 사업의 목적은 석축을 쌓고 준설하는 사항입니다. 모를 심고 한해지역에 급수차가 다니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공사추진을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중지된 사항입니다.

윤재상위원

농작물 피해때문에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농작물도 그렇지만 현장내에 차량들의 동선이 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시중지된 사항입니다.

윤재상위원

농작물 식재하기 전에 준공되어야 하는 것인데요. 이 공사관리감독할 권한이 있잖아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위원

그러면 4월 13일까지 준공해야 되는데 안했잖아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그래서 그 사항이 농번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윤재상위원

4월 13일이 농번기는 아니잖아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저희가 한해대책을 작년도부터 했기 때문에 관정을 파고 여러 가지 그런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농번기하고 관계가 되어서 그렇습니다.

윤재상위원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렇게 알고 있기는 하겠습니다만 내부적으로 문제도 있을 것이고, 어쨌든 공사기간을 정해놓은 것이니까 그 기간에 해야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윤재상위원

망월3리 농로포장하고 기계화경작로의 다른 점이 뭐예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기계화경작로는 농정과에서 추진하는 농업시설에 대한 국시비매칭사업입니다. 농로포장은 숙원사업, 대부분의 마을주민들의 건의해서 예산확보해서 추진하는 사입니다.

윤재상위원

사업내용은 똑같은 거네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똑같은 겁니다.

윤재상위원

똑같은 거니까 일관성있게 하는 게 좋지 않은가요? 어차피 다 지원받아서 하는 건데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사업목적이 달라서 그렇고 기계화경작로는 농업사업의 명칭이 있습니다. 그것을 적용한 겁니다.

윤재상위원

존경하는 한상순 위원님은 오랜 공직생활을 하셨고 의회에 등청하셨는데 후배들을 위해서 많이 좀 가르쳐 주세요. 군청 공직자들은 긴장하셔야 돼요. 행정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 계시니까요. 민머루해수욕장 화장실 신축하는 것도 건설지원사업소에서 관리감독하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준공되어서 그 시설물은 문화관광과에 인수인계된 사항입니다.

윤재상위원

인수인계한 거예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윤재상위원

관리감독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유지관리는 관광과에서 하고요.

윤재상위원

공사감독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공사감독은 저희가 했습니다.

윤재상위원

지금 착공했습니까?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화장실은 끝나서 넘겨주었지요.

윤재상위원

민머루해수욕장 상황실도 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그것은 해경이나 구조대들이 들어가는 상황실인데 현재 그 사항은 건축협의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윤재상위원

착공은 안했나 보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협의중입니다.

윤재상위원

그러면 해수욕장 상황실은 하절기에 주로 상황실 운영해야 되는데 지금도 착공 안했으면 금년에는 운영을 못하겠네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임시적을 ㅗ현재 거기에 컨테이너가 있어가지고요.

윤재상위원

컨테이너가 있는 건 있는 것이고, 금년에는 예산만 배정해 놓고 사업은 못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위원

협의때문에 안되는 거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실시설계기간하고 그런 것 때문에 금년도에는 이용이 불가할 겁니다. 내년도부터 할 것입니다.

윤재상위원

주변 여건에 따른 민원이 발생되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설계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설계하고 건축허가하고 군부대협의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산도 금년도의 예산이 있어가지고 위치라든지 그런 사항 때문에 상당히 논란이 있었던 사항이었습니다.

윤재상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볼음도 선착장하고 죽산포 선착장 보수공사가 있고 암초제거사업이 있는 사업을 보류했는데 심사가 잘못되었나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저희가 실시설계용역을 해보았습니다. 전문기관에 했는데 이 사업비가 5000만원인데 5000만원 가지고 사업이 효과가 없습니다. 해보니까 1억 5000만원의 사업비가 있어야만이.

윤재상위원

볼음도가 그렇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그리고 죽산포는 현재 1억원의 예산인데 주민들은 선착장을 연장해서 보수해달라고 하고, 저희들은 1억원 가지고는 도저히 안된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보더라도 선착장은 조금 더 나가게 되면 선착장에 물살에 타설이 더 많이 되는 위치입니다. 그래서 조금 당여서라도 하자, 그래도 주민들은 싫다, 그러면 도로를 하자 해서 수산녹지과에서 어민들하고 협의를 하는 상황입니다.

윤재상위원

향후계획이 어떻게 추진될 것입니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향후계획은 어민들하고 협의가 어떻게 되는가에 따라서 저희가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예산을 더 확보해야 될 것 아니에요? 주민들 요구대로라면?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위원

지금 건설지원사업소는 종건에서 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윤재상위원

해당 부서에서 감독만 위임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윤재상위원

대피시설도 감독을 여기에서 하는 것 같은데 대피시설은 삼정건축사무소에서 전부 다 도급해요. 이렇게 예약을 맺은 건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입찰을 해서 된 겁니다. 다섯 개는 다른 회사, 4개 다른 회사, 1개 다른 회사로 3개의 설계사무소가 용역을 맡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3개 업체만 참여하게 되어 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아니지요. 그러니까 저희가 인천시에 주소지를 둔 용역업체 전체 다를 용역에 대한 입찰을 시행한 거지요. 그 중에서 낙찰자들입니다.

윤재상위원

3개 업체로 압축되었는데 삼정건축사무소, 앤드에이 건축사무소, 그런데 읍면별로 다 다른데 어떻게 그렇게 묶어서 할 수 있나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왜냐하면 저희가 대피소를 신축하면서 10개소가 되다 보니까 용역회사 10에 대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선정되었느냐 하면 작년도에는 3억 2000만원이 주민대피시설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용역비를 산정하다 보니까 관내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게 조금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관내 용역업체의 지역활성화를 위해서 하향 조정해서 관내업체로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10개 업체를 관리하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설계내역에 대한 문제점,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있어서 금년도에 건축사무소들에게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해서 하다 보니까 금년도에는 약 9억원이 됩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용역비가 높아서 차라리 그러면 둘이나 셋으로 나누어서 하게 되면 용역기간도 짧고 나을 것 아니냐 해가지고 우리 관내업체가 참여하지 못하니까 인천광역시 업체한테 용역을 제한을 걸어서 추진한 사항입니다.

윤재상위원

그런 설계할 수 있는 업체는 많이 있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많습니다.

윤재상위원

다른 업체에서는 이의제기하지 않습니까?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공개경쟁입찰을 하는 겁니다.

윤재상위원

입찰했기 때문에.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이의가 없습니다.

윤재상위원

그 분들도 다 알고 계신 거니까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윤재상위원

투명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윤재상위원

보훈회관을 리모델링했는데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있더라고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윤재상위원

준공이 되었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준공했습니다.

윤재상위원

공정률하고 준공은 뭐예요? 공정률이 100% 되어야 준공할 수 있는 건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그렇지요.

윤재상위원

40%에도 준공할 수가 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그렇게는 안되지요.

윤재상위원

40%로 되어 있는데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위원님께서 가지고 있는 자료요?

윤재상위원

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그것은 저희가 먼저 위원님한테 보고드렸을 때 자료고 저희가 갖고 있는 자료는 그 이후 자료입니다.

윤재상위원

준공은 5월 20일 됐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윤재상위원

5월 20일날 오셨거든요. 그날 40%라고 했단 말이에요. 찾기 어려우면 이것을 보세요.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다른 공법이 있나 해서 질문을 드려 본 것이고요. 일단 각 과에서 건설지원사업소에 해당되는 사업은 감독 권한을 주고 준공이 될 때까지 직원들이 실시별로 감독하고 나가고 하죠? 담당자 감독관 배정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저희가 감독관이 9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건축 1명, 전기, 기계직, 토목직 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총 건수가 현재 진행중인 것이 35건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한 사람이 많게는 7, 8건을 감독하고 적게는 5건씩하고 있는데 그것은 순회식으로 감독하고 있습니다. 한 공사현장에 주지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또 와서 내업을 해야 하고 거기에 따른 설계변경사항이 발생되면 현황보고라든지 그런 사항으로 공사감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원칙은 현장감독 위주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윤재상위원

감독이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서 현장은 많고 몇 군데 감독하면서 순회하면서 감독 권한이 상당히 높더라고요. 간혹 현장가서 주민들과 얘기하면서 그 지역 실정에 맞는 작업을 해달라고 요구하면 감독관에게만 얘기해야 된다고 해요. 감독관이 누군가했어요. 말씀하신 부서에서 직원을 배치하는데 감독관 이외에는 말을 안들어요. 그것이 맞는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그것이 맞는 겁니다.

윤재상위원

공사하다 보면 지역주민들이 더 잘 알수도 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폐단을 좀 줄이기 위해서 뭐를 특수시책으로 했느냐 하면 새마을지도자를 주민 참여 명예감독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하나하나 가지고 현장에 얘기하면 의견이 다르거든요. 그것을 취합해서 명예감독에게 얘기하고 그리고 명예감독관은 감독이나 소장과 협의해서 거기에 따라서 합의점을 찾아주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로 하여금 그런 업무를 부여해 주었습니다.

윤재상위원

감독이 중요하죠. 감독을 잘못하면 부실공사가 되기도 하고요. 감독을 철저히 하셔서 부실공사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양도 능뢰리 교량설치에 대해서 일부 민원이 있던데요. 내용을 알고 계시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잘은 모르지만.

윤재상위원

거기도 감독관이 파견됐을 거 아니에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그것은 하천사업이기 때문에 건설과에서 진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재상위원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이왕에 강화군 발전을 위해서 잘 하셔서 부실공사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윤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상순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위원

농로포장을 한단 말이에요. 그 전에 농로포장한 것이 3m, 농로폭이 5m내지 6m정도 되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지금 6m짜리는 없고 거의 5m로 확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3m로 포장하다 보니까 좁아서 양 옆에 1.5m씩 더 붙여요. 현황을 보면 기계화경작로 포장해서 고구지구라고 하면 길이가 698m, 폭이 1.5m란 말이에요. 3m포장에다 1.5m를 붙이는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한상순위원

과거에는 농로포장하면 우선 농기계가 다니게 우선 급하니까 다 포장하고 잔여구간에 남은 것을 지금 포장한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포장하니까 나중에 포장한 부분이 기존 포장과 접합이 잘 안되어서 뽀개지는 경우가 많아요. 난정지구 기계화경작로 포장 1043m에 4m폭이에요. 그러면 나중에 1m 또 붙인다고요. 물론 좁은 농로도 있겠지만요. 그러니까 농로포장에 전체적인 앞으로의 계획은 농로폭을 다 차고 나가라. 그래서 설계단계에서 부터, 설계사업단이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건설기획단이요.

한상순위원

건설과에서 하나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건설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그것 할 때 소장님이 농로포장은 다 차고 나가자. 길이를 적게 하더라도요. 그래서 나중에 붙이는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내년부터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그 사례를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과거에 기계화경작로 3m 한 이유는 지침이 그렇게 나와서 한 부분인데 과거에는 경운기 통행이 많이 됐지 대형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은 농기계가 대형화 되면서 그런데요. 저희가 조금 아까 말씀드린 분리현상으로 인한 깨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고민한 것이 기존포장과 새로 포장할 것을 안착시켜주는 그런 시설을 뭐를 해야 될 것인가 고민했는데 거기가 타이바라고 해서 같이 1m마다 앙카처리를 해서 같이 물려주도록 시공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과거에 확장된 부분보다는 상당히 견고할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상순위원

네.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한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철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건설지원사업소 새로 시작이 되어서 현황을 보니까 올해 추진하는 사업만 77개소가 되네요. 많은 것을 가지고 적은 인원으로 일하시면 벅차실텐데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시는데 대해서 소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께 행정감사를 통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보충질의를 드릴께요. 민머루 해수욕장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민머루 해수욕장 다 완전히 준공끝나서 문화관광과로 이관했다고 하는데 민머루 해수욕장 현장 나가서 보셨을 때 과연 그 건물이 정상적이다, 사용하는데 이상이 없다고 판단하실 수 있으십니까?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지금 일부 보안이 되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갯벌을 이용했던 관광객들이 와서 화장실 옆에 세족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갯벌의 특성이 하수도에 막힘을 상당히 빨리 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지관리에 대한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거기에 입구를 보니까 물이 자꾸 안에서 밖으로 나오고 비가 들어가니까 보도블럭이 쳐짐 현상이 많습니다. 그래서 주변이 화장실 뒷쪽에 대한 사면보강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조금 미진하고요. 그래서 최대한 저희가 보안을 했습니다. 그리고 따라서 추가적인 우리가 하자처리가 아닌 세족장을 옮기다든가 일부 조경식재라든가 주차장의 동선 관계나 이런 부분은 현재 문화예술과에서 마무리 하는 것으로 저희와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하절기 때에는 관광객들이 충분히 이용할 수 있게 그런 공간을 만들어 줄 것이고요. 우리가 하면서 계속 하자가 발생됐을 경우에는 우리가 시공사로 하여금 하자를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하자 기간이 1년이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3년입니다. 부분적으로 1년짜리도 있고요. 이것은 3년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소장님이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샤워장은 당장 밖으로 옮겨야 해요. 화장실과 마주보고 있어요. 몇 사람 들어가서 할 때에는 별 문제가 없어요. 성수기 때에는 전부 화장실로 다 가면 그 화장실 다 막힙니다. 샤워실 폐장시키고 임시로라도 빨리 어떤 조치를 문화관광과에 얘기해서 빨리 정리해서 일부 옮기는 것이 예산이 필요하면 빨리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요. 바닥에 누수되어서 지하로 물 떨어지는 것은 확인하셨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

그것은 완전 부실공사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빨리 보수할 필요성이 있고요. 바닥하고 건물하고 우리가 표현할 때 그냥 평이에요. 장애인을 고려해서 했다고 하지만 약간의 굴곡은 있어야 되요. 비가 오면 주차장하고 건물바닥이 동일하니까 빗물도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장애인주차장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장애인주차장도 내려서 돌아서 들어가게 되어 있죠? 그렇게 할 이유가 없잖아요. 내려서 바로 가운데로 들어갈 수 있게 해 줄수도 있는데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장애인 램프 관계는 저희가 가급적이면 사람 통행이 많은 가운데 지역을 선택을 안해주고요. 왜냐하면 장애인 휄체어가 보도하거나 다녔을 때 공간이 많이 차지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건물쪽으로 빼 주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여건에 따라서 다르겠지만요.

박용철위원

건물하고 옆 블럭이잖아요. 그러면 차라리 앞 블럭에 넣어줬어야 하는데 중간 불럭 뒤쪽에 있어요. 소장님 말씀대로라면 앞에다 장애인 주차장을 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변경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금 뒷블럭에서 내려서 한 바뀌 돌아가게 되어 있잖아요. 그냥 거기에서 내려서 바로만 내려가도 괜찮은데 소장님 말씀을 들어보니 맞기는 한데 그렇게 되면 노선자체를 바꿔줘야 한다는 거죠. 그런 것은 빨리, 다음 주에 개장하시겠다고 홍보했는데 그러면 민원 어마어마 하게 나올 겁니다. 지금은 그래도 나을 거예요. 다리가 생겨서 형성이 되면 민머루 해수욕장이 새로운 해수욕장으로 분명히 거듭날 수 있어요. 그렇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관광과에 맡겨놓으면 한이 없고 개념도 건설에 대한 개념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소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하자보수에 대한 항상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그거란 말이에요. 공공건물 지어놓고 하자보수기간 다 지난 다음에 발견해서 우리 군비 투입하는 것들이 다수예요. 건설사업소의 그런 부분들이 해결하고자 새로 생긴 만들어서 역점을 두고 하시는 사업들이니까 그런 것에도 하자보수 기간내에 어떻게 해서라도 하나라도 더 찾아서 그 건물에 대해서 보수하고 불편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기둥이 되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

아까 말씀 중에서 구조대 건물이 건물로 들어서나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건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굳이 건물로 들어설 필요가 있나요? 동막처럼 이동용컨테이너 이쁘게 지어놓은 것이 있잖아요. 구조대 역할 하는 건물에 굳이 그것을 건축물로 들어갈 필요가 있을까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지금 구조대나.

박용철위원

구조대, 소방대, 자체방범대로 하는데 그것은 동막도 이동형으로 해서 2000만원 선으로 했고 지난번에 민머루에도 제가 담당할 때 예산에서 가져다 놓은 사례가 있는데 그것을 고정건물로 하면 안 되느냐 하면 관광지라는 것은 우리가 자꾸 투자하고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의미에서 자꾸 확장을 하고 사람들이 늘어날 것을 감안한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 그 고정건물로 인해서 그런 구조대로 인해서 불편을 초래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동형으로 가져다 놓고 수시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어서 하는 것인데 고정건물로 하시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소장님 객관적인 생각은 어떠세요? 고정물로 들어가야 합니까?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왜 고정콘크리트 구조를 요구하는 것을 얘기를 들어보니까.

박용철위원

그 요구는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삼산에서 우리 관에 요구한 이유가 그 사람들이 여러 단체가 들어가니까 고정건물로 들어갔을 때에는 2층까지는 못 올려놓잖아요. 그러니까 고정건물로 해서 2층으로 해서 해수욕장의 면적을 최소면적을 사무실을 여러개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사항인 것 같더라고요.

박용철위원

면적 때문에 그런다고 하면 전에도 2층으로 했어요. 지금 현재 조립식으로 얹어서 하는 것이니까요. 이동형 컨테이너 식으로 모델이 더 이뻐요. 그런 것으로 해서 재검토 하셔서 우리가 목적하고 나중에 추후 대책부분, 고정물로 하면 나중에 계속 고정되어 있어야 하잖아요. 그런 불편사항도 있을 것이라고 봐요. 잘 검토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추후적으로 논의하시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그 사항은 문화관광과와 삼산면과 같이 얘기해 보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건축에 대해서는 달인이시니까 사업소에서 주장하는 부분이 적용되고 관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 것을 잘 점검하셔서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장단점은 있겠지만 그것이 장점이 많을 것이라고 봅니다. 보충질문은 마치고요. 건설지원사업소 출범한지 얼마나 됐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6개월 됐습니다.

박용철위원

어려운 점 많으시죠? 지금까지 7개월 동안 하시면서 경험이나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있으시면 잠깐 말씀해 보시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건설지원사업소가 출범해서 열심히 하고 또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각종 건설업무에 대한 민원업무도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사히 현재까지 와서 앞으로 주민들이 원하고 부실없는 공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좀 어려운 점이 있다고 하면 저희가 건설지원사업소로 발족을 해서 운영하면서 가장 문제되고 있는 부분이 공공건물에 대한 부분은 공공건축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공공건물이 거의 완료가 됐다고 봐도 과언은 아닙니다. 고작 있는 것이 마을회관이나 게이트볼장, 각종 공공건물에 대한 리모델링이 대부분 많습니다. 공공건축팀이 과연 그런 업무로 해서 인력이 이렇게 되어야 되느냐라고 해도 솔직한 마음으로 걱정이 됩니다. 웬만하면 읍면이나 실과소에 작은 일이라도 규정되어 있는 것이 1억 이상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지원사업소에서 내부방침에 의해서 하고 있지만 그런 것까지 흡수해서 일을 해야 될 것 아니냐하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공공건물이 얼마나 몇 동을 어떻게 지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업무적인 부분이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토목지원팀은 건설지원사업소의 토목팀들이 상당히 엘리트들입니다. 공사감독이나 설계해온 것을 보면 상당히 단순한 업무, 농로포장 내지는 약간의 하천개수라든지 이런 것에 의존하고 있는데 가능하다면 저희 업무를 강화군 차원에서 건설업무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조정해서 기술이 뛰어난 직원이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는 그런 업무가 주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

감사합니다. 말씀 속에는 대단한 긍지속에 애착심을 가지고 계신 것을 느꼈는데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도와주실 것이고 건설지원사업소 업무에 잘 적응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제가 안타까운 것이 있는데 이번에 준설작업도 사실상 컨트롤타워가 없었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얘기를 들으셨겠지만 공사를 같은 금액을 가지고 관공서 일이라는 것 때문에 매일 흔히 듣는 얘기를 들었어요. 물론 모순도 많이 나왔고 물론 그것은 일머리를 잘 몰랐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고 봐요. 관공서 일이기 때문에 눈 가리고 아옹한 것이 아니라 일머리를 몰랐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왜 그랬을까를 생각해 보면 컨트롤타워가 없었다. 이런 것들도 우리 건축이나 토목 부분에 대해서 건설지원사업소에서 메인이 되어서 각 읍면에 지시도 하고 관리 감독하는 그런 메인역할이 됐으면 지금보다는 좀 더 좋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소장님 말씀하시니까 그런 부분들도 이제는 같이 하고 공유하는 부분이 이루어져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됩니다. 공사하는 과정에서 보면 흙은 파지도 않았는데 덤프트럭도 같이 들어와서 하루에 몇 차를 퍼서 나가고 일단 흙이 퍼 있어야 실어 나르는데 급한 마음에 장비는 없으니까 포크레인하고 덤프하고 같이 부른 모양이에요. 퍼내는 동안 덤프는 그냥 쉬고 있고요. 그런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그런 부분들이 건설지원사업소에서 같이 이루어져서 앞으로도 읍면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소한 것들도 사실은 건설지원사업소에서 같이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위원님들이 그런 여러가지 주문들을 많이 해 주실 겁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

공공건축물 건물 디자인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관공서 건물들이 조금 딱딱한 부분들이 사실 많아요. 보건소에서 짓는 것을 보면 특정적인 부분에 대한 건물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더라고요. 앞으로 건설지원사업소에서도 이제는 관공서 건물이긴 하지만 디자인이나 주변경관에 맞는 건물을 채택해 주시기 주문드리겠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 소규모적이지만 고민 중에 있는 것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화장실을 2개를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고 설계가 완료된 상태에서 공중화장실 짓는 것도 관광지이기 때문에 상당히 고민스러워요. 뭐가 문제가 있느냐 하면 자재나 디자인으로 보면 사실 우리가 책정되어 있는 사업비 가지고 짓기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자재 사용이나 디자인부분, 최대한 화장실을 하나 짓고 창고를 하나 짓더라도

박용철위원

그런 것을 감안해서 예산편성 하시면 되잖아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그렇게 해서 의장님도 과거에도 그런 질의도 하시고 특히 건물 하나 짓더라도 박스형이나 성냥각 같은 건물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예를 보시면 별관을 지어놨지만 저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고계장님이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작품을 하나 만들어 놨는데요. 그렇게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대로 건물을 하나 짓더라도 성의가 담기고 아름다운 건물로 거듭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건설지원사업소가 새로 생겼으니까 우리가 전에도 리모델링 앞으로 해야 될 것도 많고 옛날 구 건물도 해야 될 것도 많은데 예산이 소요되면 본 예산에 예산을 세워서라도 일을 하셔야 될 부분이거든요. 제가 한 가지 부탁을 드리는데 관공서 건물은 도면이 없어요. 무슨 공사를 하려면 공사가 커지는 거예요. 전문직에서는 나가서 보면 기본적인 도면은 그릴 수 있잖아요. 그것을 관공서에 전부 비치를 해 놓으세요. 새로 짓는 것은 다 해 놓으실 것이라고 믿어요. 다 도면도 있고 그것만 보면 여기에 뭐가 있다, 하수구 있다 다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구 건물에도 한 번 진단을 하셔서 예산이 들어간다고 하면 꼭 필요한 자료라고 봐요. 그런 것을 다른 부서에서는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것도 한 번 예산을 세우더라도 어쨌든 같이 현장가서 보고 설계 사무소와 같이 그려야 되는 부분이니까 예산이 든다면 세워서라도 차곡차곡 1년에 몇개씩라도 시책을 세우셔서 도면은 꼭 필요하지 않나 생각되는데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청사관리팀과 합의해서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 세워서라도.

박용철위원

그렇게 해서 건설사업소가 주가 되어서 만들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리고요. 소장님 말씀하신 것을 가지고 건설사업소가 잘 형성이 되고 좀 더 다른 타 지자체보다 좀 더 나은 건물이 형성될 수 있기를 부탁드리면서 신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박용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보충신문인데요. 해수욕장에는 고정식 화장실이 사실 무의미해요. 왜 그런가 하면 그것이 지금은 100명의 인원을 가지고 거의 현재에 맞춰서 화장실을 건축해요. 그런데 수요가 늘어난다고 하면 박용철 위원님 말씀대로 그 화장실이 걸림돌이에요. 그리고 해수욕장 같은 곳은 불과 1년에 3개월 사용하는 화장실이거든요. 화장실이 관리가 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콘크리트 건물은 관리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요즘은 이동식화장실이 얼지 않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언제든지 장소를 바꿀 수 있는 조건이 많아요. 그리고 디자인도 이쁘고요. 그래서 그런 것은 고려해 보셔야 되고요. 그리고 대피시설 관리하시잖아요. 그러면 물론 여기에서 설계는 안하시겠지만 대피시설을 하실 때에는 60평인가 70평인가 그렇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 활용방안을 생각하세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노출이 어느 정도 인정이 된다고 하면 마을의 밀집지역에 토지를 사서 마을회관으로 써도 손색이 없어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금년도에는 시범적으로 물론 대피소가 아닌 타 목적으로 이용하는 곳은 많습니다. 유지관리 차원에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요. 금년도에는 삼산면 석포리 대피소를 경로당과 겸비할 수 있는 것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되면 앞으로 괜찮다고 하면 다른 곳으로 전환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겁니다. 금년도 시범적으로 한 번 해 보고요.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것이 70평이면 어마하게 큰 건물입니다. 노인회관 바닥평수가 30평 아니에요. 70평이면 시스템도 좋고 콘크리트 건물이 두께가 60전 아니에요. 겨울, 여름 난방비부터 아주 절감도 많이 되고 환기시설만 중점 맞추면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어요. 그것을 한 번 고려해 보시고요. 건설지원사업소가 13명이죠?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공공건축물이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공공건물은 계속 늘어납니다. 그런데 건축직 몇 분이에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3명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비례가 어느 정도 되어야 해요. 토목직이 더 있어야 되는 부분은 인정하지만 건축직, 전기직이 골고루 배치되어야 하는 부분은 잘 생각해 주시고요. 한상순 위원님 농로포장에 대해서 농림부에서 농촌공사에서 관리하는 것은 지금도 3m지요?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농촌공사와 상의해서 m수를 적게 해서 최소한 4m로 갈 수 있도록 서로 협조를 하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더 이상 신문할 사항이 없으므로 이것으로 건설지원사업소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5분간 감사를 중지한 후에 계속해서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00분 감사중지

11시 05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산림휴양소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발전에 기여코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김종석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대안 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 및 개선요구하여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고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시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김종석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5년 7월 9일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김종석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님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석모도관리사업소장 김종석입니다. 먼저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승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서는 부록 참조

승남

최승남위원장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위원

한상순 위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휴양림은 조례가 제정되었나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제정되었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런데 수목원은 왜 조례가 안 되었지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저도 가보니까 조례가 안 되어 있어가지고 지금 조례제정 추진중에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조례가 있어야 입장료를 받을 것 아니에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그래서 시급한 실정입니다.

한상순위원

언제 소장으로 갔어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1월 1일부로 갔습니다.

한상순위원

6개월 동안 개장은 임박했는데 조례제정이 안되었어요? 그러면 숲속의집도 요금을 못받을 것 아니에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숲속의집은 휴양림관리운영조례에 요금이나 운연현황이 되어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러면 수목원이나 휴양림이나 다 요금받을 수 있나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수목원은 조례제정을 빨리 해야 되고요. 휴양림은 조례가 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입장료라든지 이용요금은다 산정되어 있는데 휴양림에 사실 128㏊의 조성면적이 있지만 8500여평밖에 조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입장료를 내고서 와서 볼거리가 미미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입장료는 현재 조례에 되어 있지만 받지는 않고요.

한상순위원

이게 다 합쳐서 거의 300억원이 투자된 사업인데 여태까지 입장료도 못받고 있다면, 작년도 업무보고 때 감사 때 빨리 개장해서 입장료를 받으라고 했던 것인데, 1년이 지나서도 여태 입장료 받을 생각도 안하고 조례도 제정하지 않았다면 앉아서 무엇을 합니까?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

이게 시정갖고 될 일이에요? 이 막대한 예산이, 군비만도 거의 150억원을 들여놓고 여태까지 입장료도 안받고 있다면 군민들이 뭐라고 할 거예요? 소장 갈 때마다, 변명이 되느냐고요? 한 가지만 변명해 보세요. 왜 개장을 못하고 입장료를 못 받나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일단은 조례제정을 못한 것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빠른 시일안에 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

휴양림은 되었는데 수목을 안한 이유가 뭐예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계속 추진하고 있었는데 좀 늦어졌습니다. 빠른 시일안에 조례제정토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

8월달 임시회의때까지 조례안이 올 수 있어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올 수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약속하지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한상순위원

그리고 입장료 언제부터 받을 거예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입장료가 문제인데 지금 수목원이 전국에 45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수목원이나 휴양림에서 이익을 내는 수목원은 없습니다. 수목원도 입장료를 받지 않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담당

운영담당수목원

선종배 입장료 받고 있는 데가 완도수목원하고 일부 지자체만 받고 있고 거의 다가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관리비 문제도 있고, 다른 여러 가지 이유때문에 입장료를 안받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상순위원

사설 수목원은 다 받지요?
담당

운영담당수목원

선종배 네, 사설은 받고 있고요. 지자체나 국가에서 하는 것은 거의 안 받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러니까 경쟁력을 갖춘 수목원이 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300억원을 투자해서 여태까지 경쟁력을 못 갖추었다면 근무했던 사람들이 과연 무엇을 했느냐? 공격을 피할 수 있어요? 그리고 조례에 엄연히 입장료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조례를 안 받는다면 그거야말로 직무유기지요. 그 공격을 해쳐나갈 방법이 있으면 받지 않아도 되지요. 그 공격을 어떻게 해쳐나갈 거예요? 입장료 받고 문제점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서 대책을 강구해야지, 조례에는 입장료 받는다고 해놓고 여태 개장조차도 안하고, 석모도 수목원을 내버려두지 무엇하러 관리해요? 공무원 봉급주면서 무엇하러 근무시키느냐고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조례를 빨리 제정해야 되고요. 현재 저희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월달에 CCTV를 설치했는데 CCTV에.

한상순위원

소장님, 수목원이 수익이 남을 수 있는 기간이 여름철하고 가을철이에요. 조례제정도 안하고 여태까지 앉아있다면 금년도에는 개장을 공무원들이 일부러 미루고 있는 결과밖에 안 되지 않느냐 말이지요. 조례가 8월달에 제정되면 입장료를 언제부터 받을 거예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조례가 제정되면 입장료는 제정되는 대로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니까.

한상순위원

입장료를 받을 때에 무슨 문제가 예견되는지 미리 알고 또 홍보를 어떻게 해야 될지 미리 홍보하고 지금부터 개장 일시를 잡아가지고 홍보해야 돼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리고 개장을 안하고 그러면 거기에 대한 조치를 아주 우리가 신문지상에 홍보할 거예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그런데 개장을 안한 것은 아니고 이것은 통계를 내기 시작한 게 5월 1일부터 통계를 내는데.

한상순위원

소장님, 개장은 입장료 받는 시기를 얘기하는 거지, 문 열어놓는 거야 여태 문열어놓았지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언제 개장할 건지 정례회 기간 전에 계획을 내세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한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필성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위원

소장님이 가신 뒤로 많은 변화가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못 느끼겠습니다. 좀더 분발해주시기 바랍니다. 휴양림 2단계 숲속의집 개장시기를 7월 10일이면 준비가 된다고 했는데 예상은 언제쯤 하고 있어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지금 저희가 7월 10일날 내일부터 개장하기 위해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예약 시스템도 내일 10시를 기해서 가동합니다. 그러면 예약에 따라서 내일부터 개장하게 됩니다.

오필성위원

개장하는 데 차질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휴양림, 수목원을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관리인원이 한 명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예산확보는 되었습니까? 추경에 세우셨습니까?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저희가 기간제요원 인건비는 있는데 휴양림과 수목원에 있는데 최소한 2단계를 개장을 임시적으로 준비해서 완료했지만 당직원이 한 명은 있어야 됩니다. 낮에는 직원들이 순환배치되어서 한 명이 가 있으면 되는데 저녁 때에 소위 민박하고 비슷한 숙박업이기 때문에 물이 안 나온다, 수도꼭지가 고장났다,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현지에 저녁에 한 사람이 꼭 있어야 됩니다. 현재로는 직원들이 숙직을 한 명을 발령을 냈는데 소장 포함해서 8명이다 보니까 7명이서 일숙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30일로 치면 보통 현재 한 달에 5, 6회씩 했는데 10회까지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오필성위원

그것은 알겠는데요. 관리직원이 필요하다고 했잖아요? 예산확보는 되어 있으면 공고를 해서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그런데 정확한 예산은 확보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오필성위원

예산확보가 되어 있다고 했잖아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그것은 기간제근로자는 있는데 당직전담요원이 되기 전에 기간제요원 인건비를 활용해서 하는 방안과 우선은 직원들이 숙직을 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여기 보면 실질적인 관리증원이 필요하다고 하고 그 다음 페이지 보면 수목원기간제근로자 채용안내가 나와있는데 삼산면 주민들 중에서 하나 해주면 어때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지금은 저희가 거의 기간제 요원을 거의 삼산면 주민을 쓰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8쪽에 보면 국립수목원과 함께 조사를 한다고 했는데요. 국립수목원 직원들이 와서 강화 수목원에 있는 식생조사를 하는 건가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거기가 국립수목원에서 무량기수목원과 함께 DMZ식생조사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저희 같이 각 섬마다 다니고 강화군 전체를 무량기수목원과 국립수목원에서 3명이 나옵니다. 저희 수목원에서 1명으로 해서 총 4명으로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강화수목원을 조사한다는 거죠?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강화군 전체 식생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강화군 전체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오필성위원

무량기수목원은 어디 있는 거예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국립수목원에서 용역비를 주어서 무량기수목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무량기수목원이 어디 있느냐고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양평이요.

오필성위원

내용만 봐서는 정확한 뜻을 알 수 없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수목원 향후 계획에서 상설판매장을 조성한다고 했어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오필성위원

상설 판매장은 수목원 안에 하는 것인가요? 삼산면 아래 주민들이 많이 왔다갔다하는 곳인지 위치가 어디인지?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저희가 수목원 안에 매점터하고 휴게실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터에 건물에 조성을 하는 겁니다.

오필성위원

삼선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인가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삼산면 석모도에서 생산되는 쌀이라든지 그런 것을 전부 판매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려고 합니다.

오필성위원

우리 직원들이 판매하는 것인가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그렇게 되면 일반경쟁입찰로 해서 하든지 원래 모든 것이 관공서 건물 매점이나 식당이나 이런 것은 일반입찰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면 저희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면서 사람을 고용하든지 석모도에 있는 생산물을 판매하든지 그런 방향으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어쨌든 일단 삼산면 주민들이 소득창출에 기여를 해야 되니까 삼산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터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오필성위원

소장님 개인적인 소견도 좋은데요. 향후 수목원을 민간위탁한다든지 매각한다든지 그런 소장님 개인적인 소견은 어떠세요? 공무원들이 하기에는 너무 벅차다. 그런 개념을 가지고 있다면 개인적인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저희가 휴양림이나 수목원이 전국의 45개, 휴양림이 125개 정도 있는데 수익을 내는 휴양림이나 수목원은 없습니다. 그래서 수목원이나 휴양림 조성 목적이 군민들의 산림 향유를 하기 위해서 하기 때문에 수익을 낸다는 것은 거의 전국적으로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수익창출을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 매각이나 공단위탁이라든지 아니면
몇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 아니면 삼산면 펜션하시는 분들의 불만도 있기 때문에, 숙박시설을 관공서에서 운영해서 불만이 있기 때문에 민간임대를 한다든지 그런 방법이 있는데 제 개인입장으로는 경제적으로 따진다면 숙박시설은 민간임대를 하고 휴양림은 사업소를 축소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민간임대를 했을 때 삼산면 펜션하시는 분들이 입찰해서 운영하시면 별 문제는 없는데 다른 사람이 입찰을 해서 운영했을 때에는 우리가 직영하는 것보다 더 문제점은 많이 있지 않나 판단합니다.

오필성위원

향후계획이니까 그런데 우리가 사설 수목원이나 휴양림을 보면 운영자가 새벽 5시 정도면 훤해 지니까 사장님들이 호미들고 나와서 김매고 풀깎고 다 해요. 공무원들한테 그것을 기대할 수는 없지요. 잘 되는 데는 업주라든가 설립자들이 개인휴양림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 수익을 내고 있고 그렇거든요. 그런 것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빨리 민간에게 위탁을 하든지 매각을 하든지 그런 순서를 밟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질의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오필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재상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위원

윤재상 위원입니다. 김종석 소장님은 휴양림 소장님 가시기 전에 어디 계셨어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화도면에 있었습니다.

윤재상위원

공기도 좋고 별장에 근무하시는 심정으로 근무하시나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좋습니다.

윤재상위원

출퇴근 하기가 좀 불편하시겠네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지금 출퇴근도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

윤재상위원

거기에서 숙박도 하시나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주로 직원들은 숙박도 하긴 하는데 30분마다 배가 있기 때문에 요즘 9시까지 배가 있습니다. 군에서 도강료를 몇 년전부터 지원해 주기 때문에 직원들은 사실 그런 부담없이 출퇴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윤재상위원

그런데 휴양림으로 가기 싫어하더라고요. 혹시 쫓겨나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들도 하시던데요. 이제 휴양림은 정착이 된 것 같아요. 예약도 잘되고 조금씩 늘어나네요. 중요한 것은 보고 받을 때 보니까 2단계는 물부족 현상으로 인해서 개장이 어려울 것이라고 했는데 식수해결이 됐네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1회 추경에 위원님들이 관정개발비를 해 주셔서 마침 250m까지 어렵게 파서 물이 관정에 일부 성공을 해서 이번 가뭄에도 물 걱정은 해결이 된 상태입니다.

윤재상위원

수고하셨고요. 예전부터 주민들이 민원이 참 많았는데 민원 내용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어떤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까?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주로 두 가지 입니다. 우선 펜션, 민박을 하지 않으시는 주로 석모리 쪽에 있는 분들은 왜 빨리 행정기관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지어놓고 제대로 활성화를 안하느냐? 빨리 숲속의 집도 개장을 하라는 말씀이시고요. 일부 펜션 민박하시는 분들은 행정기관에서 숙박시설로 똑같은 업을 하다 보니까 운영하는 것에 불만을 갖고 있습니다. 일례로 요금도 올려라. 그런 요구도 있었습니다. 요금이 주로 50까지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목원 조례하고 인상조례하고 같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지난번 민원이 있을 때는 펜션업자들의 민원해결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아직도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하는 중인데 요즘 많이 약해진 상태가 되겠습니다.

윤재상위원

그것은 소득과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민감할 수도 있죠.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위원

감수해서 잘 처리하도록 하시고요. 지금 숲해설사가 현재 운영되고 있나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숲해설사가 저희가 한 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당초 세 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작년에도 한 분 있었고요. 처음에는 그렇게 있었나 봅니다. 여러 분이 계셨는데 작년에 한 분으로 운영했고 올해도 한 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학생들 방문요청이 나옵니까?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초등학생이 많이 오고요. 주로 학생들이 숲해설을 해달라고 많이 옵니다. 일반인들도 오는데 주로 초등학생들이 많이 옵니다.

윤재상위원

학생들이 오면 교육시키나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교육 시키고 숲해설을 해주고 초화류를 설명해 주고, 목공예실에서 코디네이터가 있어서 목공예진행하는 직원이 기간제로 하나 있어서 나비 목공예를 하고,

윤재상위원

알겠습니다. 학생들은 지역이 제한되어 있나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작년에는 과거에는 학생들만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전국으로 풀었습니다.

윤재상위원

그게 필요한 것 같아서 제가 주문드린 거고요. 수목원 휴양림은 운영한지 얼마 안 되어서 문제점이 많네요. 문제점을 잘 해결하려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결해야 하는데요. 정자도 해야 하고 파라솔도 해야 하네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위원

1.6km밖에 안돼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석모리 창동촌 입구에서 수목원까지 1.6km가 되겠습니다.

윤재상위원

노선버스는 거기까지 오잖아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입구까지는 옵니다.

윤재상위원

거기에 올라가지는 않나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노선이 거기까지는 아니고요. 주민들이 당초 조성할 때 버스를 주차장을 해달라고 했는데 요즘은 저희가 보면 휴양관에 오시는 분들이 바로 밑에 까지 차를 대지, 밑에서부터 걸어오시는 분들이 거의 불가능하고 차를 갖고 오시는 분들은 너나 나나없이 입구까지 오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에 주차시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윤재상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한상순 위원님이 질문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고 근무하시는 동안 문제점에 대해서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윤재상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윤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자선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작년에도 나왔는데 주차장 얘기를 여쭈어 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시기를 턱 밑까지 차가 들어와야 하고 버스가 아래까지 온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은 가능해요. 지금은 가능한데 전국의 국립공원이나 수목원에 가 보면 차가 한 두 대가 오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때를 대비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지금 몇 대 오는 걸 갖고 주차장을 한정하거나 하면 안 된다고 보거든요. 앞으로 많이 왔을 때에 수목원이나 휴양림이 제대로 잘 되어 있으면 근교에 있기 때문에 많은 차들이 올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때를 대비해서 주차장을 정말 제대로 만들어야 하는데 거기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위원님 말씀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의견에 적극 동감합니다. 그런데 두 가지 의견이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의견, 사람들이 차를 가지고 올라가고 싶고 그런 의견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하여튼 대형 주차장은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조속히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산대교 준공과 더불어서 주차장 마련하기 위한 움직임이 있습니다. 같이 연계해서 다각도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작년에도 의견해서 해결방안을 마련한다고 했는데 근교의 마니산이나 함허동천 예를 들어봐도 어떻게 보면 삼산 연육교가 놓아지면 거기보다 그쪽으로 차량이 더 많이 갈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런 주차장을 봤을 때 답이 안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라고는 못하겠지만 일반 상식으로 봐도 휴양림 1차분, 2차분이 아니면 수목원을 대비한 주차장이 너무 없어요. 휴양림 몇 동 해놓고 25대 주차장은 일반 동네 주차장만도 못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떤 것보다 주차장시설이 빨리 해결이 되어야지 아까 한상순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가 입장료를 받는다든지 그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지 무턱대고 개장만 해서 입장료를 받는다고 하면 그것은 말이 안돼요. 전국에 많은 수목원이나 공원들이 많아요. 이를테면 대천 서해안에 가 보면 일반 개인들이 하는 곳도 많은데 그런 데하고 비교해 보았을 때에 우리 수목원은 솔직히 돈 주고 아무도 안 갈 겁니다. 우리 소장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이 조감도하고 예쁘게 조감도는 잘 되어 있어요. 조감도하고 현실의 수목원은 너무 달라요. 똑같을 수는 없지만 버금가는 아름다운 구조는 되어 있어야 되는데 너무 조감도와 달라서 실망도 많이 했는데 입장료를 받고 안 받고 개장을 하고 안하고 그 문제보다는 우리가 손님맞을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제 생각인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맞는 말씀이십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일반 상가가 있어도 주차장은 있어야 사업이나 장사가 되는 형태인데 지금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어쨌든 수목원도 구조가 수목원 다운 수목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휴양림도 주변 환경을 정리하셔서 잘 운영해서 한 번 오셨던 분들이 다시 금 오고 싶은 휴식의 공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자선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김자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철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수목원은 지적도 많이 받고 공무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고 위원님들이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도 묵묵하게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계시는 소장님 이하 직원분들에게 행정감사 시간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해드릴께요. 우리 삼산면 휴양림에 대해서 다른 의견들을 말씀하셨는데 행정사무감사 지난해에 하셨던 결과보고에 안내판 설치를 어떻게 하셨다는 거지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저희가 휴양림 수목원에 입구를 알릴 수 있는 안내판이 없었습니다. 석모도 수목원, 석모도 휴양림 이렇게 해서 도로변 입구에 안내판 설치했습니다.

박용철위원

본 위원이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 질의한 내용에 관광 안내판 설치한 내용에 대해서는 완료가 아니죠?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그것은 일부 설치했는데 지속적으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 결과를 지적사항 처리를 보면 본 위원이 얘기했던 내용과 전혀 걸맞지 않게 완료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문화관광과에 보면 강화 전체 안내도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제가 얘기한 취지하는 내용은 아시잖아요? 휴양림, 수목원 찾아오시는 분이 거기만 갈 것이 아니라 나가다가 강화도 들러서 나갈 수 있는 강화 종합안내판을 설치하자는 얘기였어요. 그런 부분도 필요하잖아요. 삼산면 휴양림 갔다가 보문사도 보고 여러 곳으로 갈 수 있는 곳과 체험시설, 한옥마을도 만들어져 있어서 볼 수 있는 것 그런 것을 안내하면 거기에 와서 주변 볼거리를 볼 수도 있고 그 안내판을 보고 강화에 전체적으로 광성보를 가든지 전등사를 가든지 한 번 정도 볼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기 위해서 만들자는 취지였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예산에 반영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2차 휴양림 개장하신다고 그러셨어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

2차 휴양림에 대한 인터넷 홍보는 전혀 없네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내일부터 오픈하는데 안내를 올렸다가 다시 내린 상태입니다.

박용철위원

그 부분을 빨리해서 인터넷 예약인만큼 숲속의집 준비는 다 되어 있는 것이고 그렇죠?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

빨리 인터넷에 올려서 할 수 있게 해주시고요. 제가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까 특이한 것이 있어요. 시정조치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인천광역시에서 휴양림 홍보해 주는 내용과 일부 다른 부분이 있어요. 시설이용안내가 달라요. 부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숯불 사용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음식할 수 있는 부분이 강화군 홈페이지에는 자세히 나와있어요. 그런데 인천광역시에서 홍보해 주는 내용에 보면 취사금지로 되어 있어요. 빨리 건의를 해서 인천광역시에 그 부분에 대해서 바꿔서 홍보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애완동물은 동일하게 되어 있는데 바베큐장을 사용하는 것은 취사금지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빨리 시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2014년 4월 20일에 용역을 했어요. 올해 1월 20일까지 휴양림 시설관리공단이나 위탁시설에 맞는 기준을 찾기 위해서 용역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결과나 결과나온 것에 대한 진행상황이 있나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그 건은 기획실에서 용역을 했는데요. 저희 포함해서 몇 군데를 용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 가지로 검토가 되었습니다. 매각이라든지 공단위탁이라든지 민간임대라든지 기존대로 유지하라든지 그렇게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제일 수익성이 나는 것은 공단위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기획감사실에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기획실에서 물론 검토를 해서 용역결과가 나오면 본연의 부서에서도 용역결과는 알고 있어야 할 필요성이 있어요. 지금 소장님 말씀은 전혀 기획실에서 내려주지 않았네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받아보았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런 것은 같이 해서 그 부분은 같이 순수한 군비 100%로 하는 거 잖아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

그 용역한 결과에 의해서 어떤 것이 좋다고 하면 지금 벌써 1월이면 6개월이 지난상황인데 6개월 동안 아무 용역한 것에 대해서 결과가 없다는 얘기잖아요. 가든지 부든지 그것에 대한 결과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소장님 답변은 기획실에서 하고 있다. 결과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는 추측인 것뿐이잖아요. 추측은 용역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빨리 알아보시고 주 부서에서 공무원들이 실질적으로 공무원들이 펜션 이브자리 갈고 고급인력들이 가셔서 하시는 것 솔직한 얘기로 여기 위원님들도 다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나 주된 부서가 만들기 위한 과정이고 그런 힘든 과정을 지나서 진행이 되기 위해서 일부 고생하고 계신 것이니까 그런 것도 결과물에 의해서 진행을 할 수 있게 해주시고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

마지막으로 창의시책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추진결과 하시겠다고 지난번 업무보고 때 설명을 하셨어요. 지금까지 진행된 사항이나 진행예정이 있나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석모도 수목원에서 숲해설을 창의시책으로 내서 전에는 강화군 주민들이나 학생들만 대상으로 하던 것을 전국으로 확대하고요. 확대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지금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금 하고 있다?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는 거죠?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지금 신청을 받아서,

박용철위원

우리가 직접 찾아가서 홍보하는 내용이죠?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오는 겁니다.

박용철위원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이 그런 내용이에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

오면 홍보자료 필요하면 홍보자료 보내주고 그런 역할을 한다는 거죠?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그래서 우리가 숲해설도 하고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창의시책으로 내신 것은 다음 연도에 획기적인 사업을 해보겠다는 얘기잖아요. 그런 부분이 잘 진행되고 있다니까 더이상 말씀 안드리는데 앞으로도 창의시책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연도에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하면서도 고생한다는 얘기도 못 듣고 항상 힘들고 부족하고 알고 있는데 묵묵히 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면서 신문을 마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박용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동안 사업소가 여러가지 부족한 점이 있었어요. 그나마 숲속의 집이 내일부터 개장이 되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조례는 아까 한상순 위원님 말씀대로 빠른 시일내에 갖춰서 조례 상정할 수 있도록 하시고 1차와 2차 간격이 거리가 멀다 보니까 내일부터는 근무를 해야 잖아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우선은 기간제 쓸 수 있는 금액이 있으니까 빨리 관에 보고를 하셔서 우선은 그것을 사용하시면서 추경예산에 올릴 수 있도록 빠른 시일내에 조치를 해주세요.
종석

김종석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신문할 사항 없으므로 이것으로 석모도자연휴양림관리사업소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점심식사를 한 후에 오후 1시부터 박물관 소관 감사를 계속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감사중지

13시 0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강화박물관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강화군의 역사문화교육과 문화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조계연 강화박물관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대안 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 및 개선요구하여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고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시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조계연 강화박물관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5년 7월 9일 강화박물관장 조계연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강화박물관장님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강화박물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강화박물관장 조계연입니다. 2015년 강화박물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문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서는 부록 참조

승남

최승남위원장

강화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강화박물관장님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위원

김자선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문학관 운영에서 문학교실 강좌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이 논술에 접할 기회가 참 없는 것 같습니다. 지리적 여건으로 딱히 학원도 없고 학교에서도 전문적으로 해주는 게 없는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논술강좌실을 만들 수는 없는지, 우리 지역에 문인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함민복 시인 같은 분도 오셔가지고 어떤 논술에 적합한 문학강좌를 해주시면 아이들에게 많은 보탬이 될 것 같아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고맙습니다. 아직까지 그 생각을 못했고요. 원래는 학생들한테 찾아가는 강좌를 하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강화군에 있는 문인들에게 선생님들은 어느 정도 위치를 잡았고, 초중고등학생은 교육 한 번, 강의 한 번 때문에 인생이 바뀔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김자선위원

그렇지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그쪽에 강의를 하고 싶습니다 하고 여러 번 권했었습니다. 저희가 예산이 적다 보니까 실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노력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교육부하고 연계해서 꼭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기회를 자주 주면 우리 아이들이 책하고 더 가까워질 것 같고, 관심이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린 겁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고맙습니다.

김자선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김자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없으십니까? 오필성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위원

강화전쟁박물관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전쟁박물관의 공터가 많이 있지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우리가 단순하게 박물관에 와서 전시물을 보고 가는 게 아니라 와서 즐길 거리를 찾아야 될 것 같은데 하나 제안하겠습니다. 우리 전쟁박물관이니까 넓은 야외에 활터를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활토 양궁이나 그런 것을 갖다 놓을 게 아니라 진짜 우리나라 국궁으로 해서 위험성이 있는 것을 고려한다면 화살촉 대신에 문방구에서 파는 차 유리창에 붙이는 압축고무가 있지 않습니까? 과녁에 문제가 있다면 그런 것도 참고로 해가지고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10m, 15m 사로라든지, 어른들이 하는 30m 정도라든지 와서 보고 즐길 수 있는, 민속박물관에 가면 투호라고 하는 그런 것 말고 전형적인 전쟁박물관이니까 실질적으로 칼을 쥐고 칼싸움을 할 수는 없으니까 실제로 국궁, 강화에도 국궁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고 전문가들이 있으시니까 그런 것을 참고해가지고 그런 시설을 설치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고맙습니다.

오필성위원

강화문학관인데 주위에서 매일 앞으로 지나다니면서 들어가 보지 못해서 가보지도 않고 질문드려서 죄송한데 조만간 제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하계연구사가 1명이 있네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오필성위원

공무원이지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학예사가 3명인데 1명이 휴직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2명이 자연사까지 포함한다면 네 군데를 관리해야 하니까 한 명이 두 군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쟁박물관, 문학관을 동시에 관리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한 사람이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오전에는 전쟁박물관, 오후에는 문학관으로 출근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이 분은 학예사지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그렇습니다.

오필성위원

몇급입니까?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6급 상당입니다.

오필성위원

그러면 이정실 팀장님이 여기도 관리하나요?
담당

운영담당

이정실 저희가 관리하는 관이 역사박물관, 자연사박물관, 전쟁박물관, 문학관까지 네 개의 관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이정실 팀장님이 관리하신다는 거지요?
담당

운영담당

이정실 네.

오필성위원

여기에 도서가 8000권으로 되어 있는데 대여도 하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대여를 하면 좋은데요. 워낙 오래돼가지고 대여하면 지금 보관조차도 어려운 실정에 왔습니다.

오필성위원

오래된 책들이 많아서 대여는 못하신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학문적으로 한다면 빌려줄 수는 있는데 일반인들한테는 어렵습니다.

오필성위원

제가 가서 확인을 못했는데 이념 서적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반공서적이 많습니다.

오필성위원

반공서적이 많습니까?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오필성위원

그렇습니까? 이념서적이 많다고 좌파가 아니냐는 식의 말들을 하는데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다 확인해 보았는데 반공서적이 많습니다.

오필성위원

그러면 다행이고요.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오필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없으십니까? 한상순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위원

수고 많아요. 자연사박물관 개관은 언제쯤 가능합니까?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지금 저희가 아직 인수인계를 못했습니다.

한상순위원

문화관광과에서 인수인계를 하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인계하면 저희가 인수를 받는데요. 지금 인수받으려면 목록부터 시작해서 다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지금 작성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지금 역사박물관, 전쟁박물관, 자연사박물관 같이 개인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게 있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기탁받은 유물 말입니까?

한상순위원

기탁받았든 일시적으로 전시용으로 일시기탁을 받았든.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일시 기탁받았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한상순위원

나중에 돌려줘야 되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한상순위원

지금 전시하고 있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전시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끝나고 나면 돌려줘야 되겠네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달라고 하면 줍니다. 보통 3년으로 잡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몇 점이나 돼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대부분이 전시품인데 학문적인 편이 많습니다. 깨진 게 많습니다.

한상순위원

귀중한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것은 없다는 거네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없습니다. 저희가 기탁해 달라고 반상회에 여러 번 홍보했습니다.

한상순위원

값어치 있는 것은 없다는 거지요?
담당

운영담당

이정실 박물관 운영담당입니다. 현재 저희가 기탁받고 있는 유물은 164건 중에 100건은 기탁반환했습니다. 현재 64건을 갖고 있고 수량으로 봐서는 86점을 갖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관리를 잘 해야 돼요. 그것 분실하면 변상문제가 발생하니까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지금 역사박물관을 옮김으로 해서 전쟁박물관으로 되었습니다. 그러면 전쟁박물관에 옛날에 역사박물관했던 입장객이 되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옛날 입장객수는 못됩니다. 그런데 작년에 비해서 거의 2배로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한상순위원

그러면 지금 판단할 수는 없고.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없습니다.

한상순위원

전쟁박물관의 학생들의 전쟁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보라고 했었는데 그것이 가능한가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여러번 시도를 해봤거든요. 현실적으로 좀 어렵습니다.

한상순위원

크게 말고 아이들이 아기자기하고 재미있게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체험에 대해서 학생들이 자율학기제를 하면서 체험프로그램이 많은데 우리 강화에는 농촌체험만 체험프로그램으로 할 것이 아니라 전쟁박물관도 있으니까 전쟁체험 프로그램으로 체험의 일부분이다 생각해요. 잘 강구해서 해보시고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한상순위원

주민과 함께 하는 체험프로그램 지속적으로 하는 겁니까?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그것은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똑같은 프로그램을 진행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또 다른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다른 곳이든 업자와 똑같이 협의를 해서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

이것이 역사관에서 운영하는 주민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러니까 역사성에 맞게 그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주민도 준비나 프로그램 운영 부분에 대해서 지속성이 있지 올해는 이쪽 내년에는 저쪽 이렇게 하다 보면 사람들이 안해요. 흥미도 안 느끼고요. 거의 체험프로그램이라고 하면 뭔가 소득도 되어야 되는데.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한상순위원

그래서 어느 때는 사람을 써서 하고 지속성이 없다. 그러니까 군민과 함께 하는 체험프로그램은 지속성이 있어야 돼요. 그런 프로그램이 아니면 일시적인 프로그램이면 하지 말아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주민들이 역사관이 있으므로 이득이 되어야 하고 역사관은 그런 체험을 하므로 학생들이 더 실질적인 역사관에 대해서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일거양득이니까 이런 프로그램은 어느 한 군데라도 지속성이 유지되어야 한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고맙습니다.

한상순위원

수고하셨어요.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한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재상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위원

윤재상 위원입니다. 박물관 하면 주로 전시품이나 관람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체험프로그램도 있고 하네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강화역사박물관의 연간 운영비는 얼마예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인건비 빼고 3억 70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인건비 제외된 금액이에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제외된 금액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3억 7000만원은 주로 어디에 운영하게 되죠?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시설보안 뿐 아니라 제가 착각 한 것이 8억 6641만 8000원입니다.

윤재상위원

인건비 포함됐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인건비 포함 안됐습니다.

윤재상위원

3억 7000만원은 갑자기 어떻게 나온 거예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조기집행으로 착각했습니다.

윤재상위원

대충 그럴 것이다? 8억 6000만원에 인건비 미포함 됐다고 했는데 운영비가 작지 않은데 어디에 주로 쓰입니까?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운영비는 작습니다.

윤재상위원

어디에 쓰여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운영비가 공공운영비하고 사무관리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공공운영비는 포괄적으로 다 들어가죠?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거기에서 전기, 전화, 홈페이지, 연료비까지 다 들어가는 거죠.

윤재상위원

또 다른 것은? 공공운영비가 얼마예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공공운영비가 1억 8000정도 됩니다.

윤재상위원

나머지 6억 8000만원은 어디에 씌여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6억 8000만원은 유물관리 전시비가 들어가 있습니다. 기획전.

윤재상위원

유물 전시기획전.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예를 들어서요. 작년, 재작년에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인천시립박물관이 1년 예산이 100억입니다.

윤재상위원

그것을 왜 얘기해요? 여기만 얘기하라니까.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그러니까요. 저희가 절대로 많은 숫자가 아닙니다.

윤재상위원

지금 답변하시는 것이 매끄럽지가 않아. 준비가 안되어 있다는 얘기예요. 딱 보면 운영비 얼마고 중요부분에 들어가는 투자되는 예산은 금방 숙지를 하고 있어야죠. 관장정도는 숙지가 되어 있어야죠. 한 건 한 건 물어봐서 언제 다 감사를 합니까? 그렇지 않아요? 공부를 해 가지고 오셔야지.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죄송합니다.

윤재상위원

상당히 유능하시다고 하는데 그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죄송합니다.

윤재상위원

죄송하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행감장에서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준비가 안됐는데 그냥 다 넘어가고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 준비를 더 해주세요. 본 위원은 강화군에 입성한지 얼마 안 되어서 잘 몰라요. 그러니까 자세히 준비해서 본 위원에게 별도로 보고해 주세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위원

전반적인 것을요. 우선 자료에서 몇 가지만 신문하겠습니다. 연간 23만명 오죠?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그러면 월 2만명 정도 오네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평균 잡으면 그렇게 될 수 있죠.

윤재상위원

하루는 600, 700명.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상당히 많은 인원이 오는 거예요. 연령별로는 집계해 봤을 때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저희가 연령대로 보면 단체 관람이 많습니다. 단체관람은 성인하고 아동하고 딱 반반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저희 관람객들은 강화군민이 아니라 외지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윤재상위원

관람객이 비단 박물관만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여러 관광지를 경유한다고 생각되죠?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참 작은 인원이 아닌데 그런 인원을 우리 강화군의 특산품을 구입해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참 좋겠는데 소관업무는 아니고 일단 거기 넓은 광장에 주차를 하고 관람하러 매표를 통해서 들어간단 말이에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그러니까 평균 적어도 500명에서 600, 700명 그 사이는 오는 것이란 말이에요. 통계를 보면.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통계를 보면.

윤재상위원

학생들하고 성인하고 비율이 어떻게 돼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학생하고 성인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윤재상위원

반반 보면 돼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학생들은 특산품은 구매를 안해 갈 것이고.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어르신들은 구매할 수 있는 분들이 오시는데 강화분들이 아니고 다 외지분이란 말이죠. 연구를 한 번 해 봐야 되겠네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연구해 봅시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그런 생각은 안해보셨죠? 우리는 어떻게 하면 강화에 오는 관광객 손님을 통해서 강화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품을 팔아야 됩니다. 어렵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시대에 들어서면서 전부 경쟁을 하다 보니까 이러한 좋은 여건 속에서 활용을 잘 못하는 것은 우리 강화 군 집행부나 관계 공무원들이 단순업무만 하신다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하는데 체험 프로그램 운영할 때 전담팀이나 전문가가 있어야 되잖아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강사가 와서 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강사가 있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강화군에 있는 강사를 초빙해서 2명이 옵니다. 보조강사까지 포함해서요.

윤재상위원

별도 강사를 초빙합니까?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사전 예약제로 하니까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강사들은 주로 강화에서 거주하시는 분들을 말씀하시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실비 수당도 주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줍니다.

윤재상위원

얼마를 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18만원, 15만원씩 주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1년에 몇 번해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1년에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요.

윤재상위원

몇 회가 나와 있을 거 아니에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작년에는 17회 했습니다. 올해는 12회 했고요. 이것이 왜 그런가 하면.

윤재상위원

본 위원이 신문을 하면 거기에 대한 내용만 답변하면 그것을 끝나는 거죠.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죄송합니다.

윤재상위원

준비가 안됐으니까 잘못한 거죠. 기본 아니에요? 위원님과 감사받으러 올 때 한 번 검토 안합니까? 그것을 독해라고 하는데 독해했어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했습니다.

윤재상위원

그런데 몰라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이쪽은 생각지 못했습니다.

윤재상위원

잘하는 거 뭐가 있어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니까 유물감정은 대한민국에서 최고입니다. 도자기는 대한민국 최고입니다.

윤재상위원

누가 인정하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학회에서 인정합니다.

윤재상위원

그리고 또?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모든 것 대부분 감정합니다.

윤재상위원

이런 것은 잘 모르시고?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왜 모르겠습니까, 네 군데를 하다 보니까.

윤재상위원

관장님은 박물관에 관련된 것은 다 알고 계셔야죠? 기본은 알고 와야죠. 그래야 맞는 거 아니에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죄송합니다.

윤재상위원

대충 18만원 내지 15만원 줍니다. 일률적으로 똑같이 주지 않아요? 프로그램별로 달라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강의 같은 경우는 문학관 같은 경우 함민복 시인 같은 경우 저희가 사정을 해서 1회 20만원씩 4회 했습니다. 다른 곳은 시인 같은 경우는 50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그때그때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여기는 시내에 비하면 강사료가 적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작습니다.

윤재상위원

실정에 맞게 해야죠.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맞습니다.

윤재상위원

전체적으로 우리 박물관에 대해서 관장님이 최고라고 하셨으니까 최고답게 운영을 해 주시고 사실 박물관에는 내용이 많지 않아요. 많지 않지만 특성이 별도로 있고 그것을 잘 숙지해서 사소한 것이라도 우리가 질문하면 답변할 수 있는 준비는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맞습니다.

윤재상위원

앞으로는 소홀히 하시지 말고 잘 준비해서 답변에 충실히 해주시기 바라고요. 여기 의회는 예산관련이나 다른 것과 관련해서 오시지 않죠?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오시기는 오시는 거예요? 그냥 생각없이 답변하셔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그렇지 않습니다.

윤재상위원

오신 지 얼마나 되셨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2년 8개월 되었습니다.

윤재상위원

감사 3번째 받는 겁니까?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기분으로는 더 된 것 같습니다.

윤재상위원

받은 것 같아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윤재상위원

3번? 2번?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2번.

윤재상위원

앞으로는 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시고 전문성을 가지고 저희들도 배워야 하고 궁금한 것 질문도 해야 되고 우리보다는 훨씬 더 앞서 가잖아요. 박물관에 대해서는 최고니까 우리보다는 앞서가시잖아요. 철저히 준비하셔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는데 더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잘 운영해 주세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고맙습니다.

윤재상위원

그리고 600, 700명이 오니까 거기에 300, 400명은 성인으로 그런 좋은 자원을 활용해야 되는데 연구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그런데 저희가 박물관의 특성이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거기에서 하라는 것이 아니라 제 생각이 그런 것이고 관련 부서와 협조할 수도 있잖아요. 안내나 통로라든가 일괄 나오는 코스를 어떻게 한다든지 이런 것이 있으니까 그렇게만 알고 계시고요. 그 정도만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윤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철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강화군의 역사적인 부분, 우리가 추구하는 부분들이 재산으로 가치를 나누기는 참 힘든 부서예요. 어쨌든 답변하시는 것 중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계시다는 긍지심을 가지고 일해주시는 것에 대해서는 관장님하고 또 거기에 맞춰서 함께 일하시는 직원 여러분께 행정감사를 통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윤재상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보충을 드리면 관장님 답변하신 내용처럼 행정을 안해보셨잖아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박용철위원

그런 부분들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면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숙지하고 오시라는 얘기는 그래야 다음이 연결이 되어서 신문도 하고 대화도 되고 토론도 되는 거예요. 그런데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숙지가 안되다 보니까 호통도 하시고 행정감사장이기 때문에 일부 언성도 높아지시고 그러는데.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죄송합니다.

박용철위원

여기 위원님들은 다 아시잖아요. 유물이나 박물관에서 보시는 시각적 부분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행정에 대해서는 잘 모르신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더 열심히 배워서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분위기들이 형성이 되는 것이니까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농산물 판매하는 내용의 말씀을 우리 부서는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반론을 얘기하면 지금 우리가 관장하시는 것이 역사박물관, 전쟁박물관, 문학관, 자연사박물관 이렇게 4개를 하고 계시잖아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박용철위원

거기에 보면 휴게실 개념으로 입찰을 주는 것이 있잖아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입찰을 해서 하는 카페테리아도 있고 하잖아요. 거기에서 농산물 판매하던 자체도 사실은 마진율 때문에 중단이 되어 있잖아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박용철위원

그런 것들을 계약하고 입찰할 때 잘 고려를 해서, 우리 위원님들이나 실과소에서는 어느 장소를 불문하고 1개라도 외지인들에게 팔고자하는 긍지는 다 가지고 있잖아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맞습니다.

박용철위원

관장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잖아요. 입찰 계약할 때 10평 계약 할 때 1평 정도는 강화농산물 누구나 가서 전시해서 팔고 갈 수 있는 대행을 해줘야 된다. 마진은 몇 % 기준, 최소한의 기준으로 그 장사를 하면서 이득을 남기는 것이잖아요. 그 정도는 할 수 있도록 앞으로는 만들어야 되겠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박용철위원

그 정도는 할 수 있도록 앞으로는 만들어야 되겠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박용철위원

그런 것들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타 부서에서 가져다 놓고 전시해서 팔고 웅장하게 하는 것 보다는 그래도 그렇게 하므로 최소한의 인건비 정도만 받고, 팔다가도 자기들이 대행해주는 이윤 때문에 못하게 된 것이잖아요. 그런 곳에 입찰을 줄 때에는 필수 조항으로 들어가야 되겠다. 그런 방법론을 찾아보시라는 얘기예요. 그렇게 해서 누구나 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공예품도 있을 것이고 가공품도 있을 것이고 그런 직접 생물은 가져다 놓을 수는 없겠죠. 가공품이나 공예품은 충분히 가능하잖아요. 그런 것을 검토해 보시라는 얘기입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박용철위원

지금 저희들도 현장에 가보면 홍보 전단지가 전체적으로 자연사박물관이면 자연사박물관, 전쟁박물관이면 전쟁박물관에 대해서 하나씩만 되어 있고 거기에 다른 것을 비치해 놓고 있잖아요. 그렇게 하시지 말고 그것도 중요하지만 박물관에서 관장하는 4개 장소에 대해서는 하나로 일치해서 연계성을 가지고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곳에 가면 이런 것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도 같이 삽입되어서 박물관끼리는 연관되어서, 용흥궁 관내 문학관에서는 체험행사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도 특징적인 부분을 하나로 만들어서 연계성을 가지고 할 수 있는 홍보 전단지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잘 도안을 하셔서 관광과와 도안을 하셔서 관광과와 도안하셔서 그것을 만들 필요성이 있고요. 인터넷 관리는 잘 되고 있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박용철위원

지난번에 팀장님과 얘기를 했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애착을 가지고 계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 있을 때 팀장님의 능력은 검증됐으니까 더이상 얘기 안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잘 관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전쟁박물관에 대해서 대안제시를 몇 가지 한 것을 기억하고 계실 거예요. 본 위원도 거기에 시뮬레이션장 같은 그런 것도 만들어보자. 여러 형태를 했는데 그냥 얘기만 하는 거예요. 얘기만.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박용철위원

그런 것들이 중간중간에 위원님도 국궁장도 만들어 보자고 했으면 가부의 결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만날 기회가 많잖아요. 예산 편성이나 업무보고 할 때도 있는데 그 중간중간 공백이 평균 2, 3개월에 한 번씩은 특위장에서 만나요. 그러면 꼭 공식회의석상이 아니라도 회의하기 전이라도 위원님이 대안제시를 했는데 하다 보니까 이런 어려운 점이 있더라. 이것은 도저히 안 될 것 같다. 다른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줘라 라든가 아니면 이렇게 추진되고 있는데 이것은 예산이 필요하니까 이런 것은 예산을 세워서 건의를 해달라. 뭐 이런 대화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들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감사하는 기회를 더불어 그런 것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책자 수장품 관리하는 것을 봤어요. 어떻게 관리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19-12페이지 수장품도록 최초발간, 이것이 뭐예요? 책자로 해서 소장품 갖고 있다는 거예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제가 했을 때 유물이 얼마 안되니까 거기에 나오는 모든 유물을 도록으로 만드는 것이 어떻겠느냐.

박용철위원

문학관에 있는 거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그러면 유물 설명도 되고 장부도 되지 않느냐, 저희들이 장부를 만들다 보면 사진이 작습니다. 도록은 한 면을 다 차지하니까요. 그런 의미로.

박용철위원

왜 물어봤느냐 하면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장품이라고 해야 되나요. 우리가 직접 사서 구매한 소장품에 대해서 이제는 잘 하고 계시지만 그것을 어떠한 CD제작이나 아니면 책자발간, 책자는 계속 사야 되니까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부분이긴 하겠죠. 최소한 CD형식으로 해서 만들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청자라고 하면 도자기다. 아니면 장롱인가 뭐 사신다고 하셨죠. 그런 것들을 개인별로 해서 설명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기본적으로 전체적으로 이제는 만들 필요성이 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저희가 내부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처음에는 1번부터 하려고 했는데 그러기에는 학예사가 부족하고요. 실은 제가 다하고 있습니다. 도록을 내면서 유물 설명을 하는 것을 그것을 장부 CD에 집어넣었습니다. 일정한 기간이 끝나면 거의 완성이 되는 거죠. 간략한 제목과 센티는 다 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그림이든지 도자기든지 깨진 부분 정확히 몇 cm인데 국가에서 몇 년으로 추정하는데 우리 박물관에서는 몇 년으로 추정한다. 학문적인 것까지 포함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것을 전체적인 자료로 만들 필요가 있어요. 그것을 저장해놓으면 CD에서 바로 빼 내면 되잖아요. 그런 것도 홍보할 수 있도록.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우리가 몇 점을 가지고 있는 것을 박물관 같은 곳을 보면 소장품을 예를 들어서 A물건이면 설명하고 사진이 나오잖아요.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잘 하고 계시리라 믿는데 그것이 어느 정도 시기점이 되면 너무 많아지면 한꺼번에 하려면 인력투자도 해야 되고 여러 복잡한 면이 들어가잖아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가능합니다.

박용철위원

그것이 어느 정도 되면 위원님들한테도 그것만 컴퓨터에서 클릭하면 강화군에서 소장하고 있는 물건들이 몇 가지가 있고 이것은 무엇이고 어떤 것이 특징이고 어느 시대에 나온 것이라는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것도 필요해요. 잘 만들고 계신다면 그런 것을 홍보하고 위원님들에게도 하고 있다라는 설명도 필요하다라는 거죠.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업무보고 때 필요하잖아요. 하고 있고 이런 것을 가지고 있다.
담당

운영담당

이정실 부연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표준관리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유물은 표준관리시스템에 등재하게 되어 있고요. 현재 통합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는데 그 홈페이지에 주요 유물들은 전부 홈페이지에 게재하려고 하고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셔서 CD형태의 홍보물은 별도로 제작하는 방법을 검토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있는 자료에서 뽑아내면 예산도 얼마 안 들어가고요.
담당

운영담당

이정실 맞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런 것이 없어서 감사 때 말씀드린 거예요. 잘 하고 계시는데 표출이 안됐을 뿐이네요. 계속적으로 우리 박물관에서 하는 것은 수입성 보다는 공익성이잖아요. 어쨌든 함께 많이 널리 알려주고 그 부수적인 것을 관광과 연결되고 소비와 연결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부서예요. 신경을 다 해서 애정을 많이 가지셔야 되겠죠. 지금까지 해오신 것만큼 꾸준히 해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신문을 마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고맙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박용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하시겠습니까?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므로 이것으로 강화박물관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감사를 5분간 중지한 후에 계속해서 축산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50분 감사중지

14시 0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축산사업소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강화군의 축산업 발전 및 가축질병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한재우 축산사업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대안 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 및 개선요구하여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고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시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한재우 축산사업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5년 7월 9일 축산사업소장 한재우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축산사업소장님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축산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축산사업소장 한재우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 유호룡 의장님과 최승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5년도 축산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서는 부록 참조

승남

최승남위원장

축산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축산사업소장님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위원

한상순 위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업무야 진행되는 것은 보고내용을 들어서 알 수 있고, 브랜드사업이 있는데 지금 약쑥을 안 먹이잖아요? 그런데 강화약쑥한우라고 합니다. 그 브랜드명을 그냥 가지고 갈 것이냐, 강화섬한우라는 다른 브랜드 명칭을 가지고 갈 것이냐, 이것은 심각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한상순 위원님께 약쑥섬한우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강화약쑥한우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군수님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강화섬한우브랜드사업에 대한 사항을 강화섬한우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소비충족을 위한 고품질 축산물로써 말씀하신 대로 생산유통체계 확립을 위해서 강화섬약쑥한우로, 강화약쑥한우브랜드 사업을 가지고 계속 추진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약쑥을 안 먹여도 그냥 강화약쑥이 명품이니까 한우도 그냥 강화약쑥을 대명사로 사용하겠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첨가제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첨가는 하고 있나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첨가제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요즘 걱정해야 될 가축전염병은 뭐예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요즘 가축전염병으로써는 여름철 지난 6월달에 소결핵병이 일부 있었습니다. 매년 소결핵병은 있었습니다만 소결핵병은 인수 공통전염병으로써 돼지 구제역과 같이 외부 증상으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꼭 도축해체 과정에서 나타나는 질병이기 때문에 두 농가에서 발생한 바가 있어가지고 랜드링 처리한 바가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사람의 전염병도 마찬가지지만 가축의 전염병이 지역경제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크다, 물론 축산농가는 보상적 수혜제도가 있어서 어쩌면 더 배짱으로 관리에 소홀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것으로 인해서 지역경제가 파탄에 이른다, 그러니까 요즘 같이 가축전염병에 대해서 잊혀져 가는 이때에 긴장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 전염병 예방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또 가축농가에 경종을 울리는 조치 또한 해야 됩니다. 각별히 유념해서 예방과 방역대책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한상순위원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한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필성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위원

유기동물 처리현황을 묻겠습니다. 계획두수 400두 해가지고 유기동물 370두, TNR 30두로 나와있는데 TNR이 뭔가 보았더니 길고양인데요. TNR 약자가 무엇인지 아세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중성화시키는 사업이 TNR입니다. 정확하게 영어 약칭은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요.

오필성위원

중성화작업은 중간에 N자가 중성입니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찾아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전에도 보면 궁금해가지고 그렇습니다. 이런 것을 만들 때에는 확실하게 알고 해야 돼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다음에는 표시해가지고 하겠습니다.

오필성위원

남들이 TNR이라고 하니까 TNR이라고 하는데 왜 이런 용어를 쓰는지 확실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오필성위원

그 다음에 축산물 학교급식에서 어떻게 유통되는지 파악이 어렵다고 하는데 근본적인 원인이 중간에 납품업체가 끼어서 그런 거예요? 왜 파악이 안 되지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10개 업체가 인천에 계양구에 상당히 많은데 업체가 자꾸 바뀌니까, 그리고 우리 강화의 좋은 품질을 쓰기보다는 낙찰에 의해서 싼 것을 쓰기 때문에, 파악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그래요? 어렵다고 해서 왜 어려운지 중간에 저도 고민되어서 중간에 납품업체가 급식이 들어가는 게 패키지로 들어갈 것 아니에요? 모든 식품으로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친환경 달걀부터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네,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을 줄 아는데 혹시 정확한 이유를 알고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오필성위원

한상순 위원님이 강화약쑥 한우브랜드에 대해서 물어보았는데요. 하단에 보면 2014년도 8월달에 브랜드 운영을 위해서 브랜드 명칭변경으로 강화섬약쑥한우를 강화섬한우로 쓰겠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강화약쑥이 좋다고 해서 쓴다고 그래서 한우까지 쓴다는 것은 조금 모순점이 있는 것 같고, 소장님 말씀대로 제가 듣기에는 약쑥을 배합사료에 첨가물로 쓰는 게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효과도 별로 없고 무언가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은데 만약에 있다면 어느 농장에서 첨가물로 쓰고 있는지 파악해서 보고자료로 내주세요. 축산농가들이 제가 알고 있기로는 거의 안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소비자들한테 사기예요. 우리 소비자들한테 약쑥을 소고기에 붙인다는 것은 사기입니다. 만약에 군수님께서 그렇게 지시하셨다고 해도 사료에 쑥을 안 쓰는데 이걸 한다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밖에 안됩니다. 만약에 쓴다고 생각되시면 업체를 조사하셔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보내주세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오필성위원

그리고 강화섬약쑥한우 전문판매장 운영현황을 보겠습니다. 5월달에 매출액이 1억 4000만원이에요. 이걸 1일 매출로 따지면 460만원입니다. 종업원이 13명인데 13으로 나누니까 1일 매출이 38만원입니다. 그 정도면 이 집은 며칠 못갑니다. 1일 매출이 38만원 나와 가지고 그 건물에, 그 유지비에, 앞날이 뻔합니다. 일반 옷가게가 강화에 쭉 있지 않습니까? 2명이 지키는 데에서 두 명 봉급 주고 1인이 가게가 유지되려면 하루에 100만원 팔아야 돼요. 세평, 네평 되는 가게에서 제대로 해서 종업원 봉급 가져가고 사장이 마진을 가져가려면 옷가게에서 하루 매출 100만원이 나와야 돼요 그래야 굴러가거든요. 그런데 그 건물에서 1일 매출 38만원이 나온다는 것은 어떻게 운영하는 것인지 신기할 정도이고 만약에 이렇게 나왔다면 매출을 속이는 결과밖에 안됩니다. 만약에 우리 군에 보고했다면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돼요. 이 매출은 우리가 보고 받은 매출일 것 아닙니까?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오필성위원

다시 한 번 사장님하고 따져보세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다시 한 번 판단해 보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저도 잠깐 장사해보았지만 납득이 안 되는 매출이니까 확인을 해보세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오필성위원

가축전염병 예방에 대해서 한상순 위원님 질의하셨는데 보충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신문보도상에서 소장님 말씀대로 6월에 소결핵이 35마리가 두 군데에서 발생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7월달에는 정확한 증상은 모르겠는데 돼지에서 번식장애와 호흡기질환 영어로는 PRS 농장에서 세 곳이 발생되었다고 하는데 추후로는 상관없습니까? 보고된 게 다 나았데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호흡기 중독인데 임신수하고 어린 돼지에서만 발견되기 때문에 금방 발견돼가지고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오필성위원

후속 얘기가 없어가지고 궁금해서 질문했습니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오필성위원

잘 치료되었다면 다행입니다. 이것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오필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없으십니까? 김자선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위원

김자선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 수고 많습니다. 강화섬약쑥한우 전문 판매장운영에 대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전문판매장 하나로 우리 강화에 있는 모든 한우를 다 소비할 수 있는 겁니까?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40여명의 약쑥한우회 구성되어 있는 농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40농가가 참여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다 소진되는 겁니까?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전액 소진은 어렵습니다.

김자선위원

책자를 보면 전국에서 제일 품질이 좋다고 그러는데 실상은 여기에 가보면 고기를 팔고 홍보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식당운영만 되는 실정인데 만약에 강화한우가 정말 명품브랜드라면 우리 강화에 있는 대형마트 같은 데도 차별화해서 상표를 붙이든지 해가지고 한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차원에서 판매할 수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김자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런 사항도 상당히 좋은 홍보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김자선위원

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관련업체나 농가들하고 협의해서 그런 방법도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자선위원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셨는데 브랜드를 한 가지로 통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약쑥이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차이는 큰 것이니까 약쑥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강화섬한우로 통일화해서 브랜드를 내세웠으면 합니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이번에 농정과하고 함께 추진한 백화점에 입점해서 상당히 고객들에게 강화약쑥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좋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아까 한상순 위원님께 말씀드린 대로 강화약쑥 한우로 통일해서 앞으로 해갈 방향을 갖고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사료에 들어가지 않아도 ‘약쑥’이라는 글자를 넣어도 상관이 없습니까?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현재 첨가로 하기 때문에 계속 호응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어떻게든 간에 브랜드가 한 가지로 통일화되어야지 이것도 있고 이것도 있으면 무엇인가 혼돈이 있어서 더 의심갈 수 있으니까 한 가지로 통일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김자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재상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위원

윤재상 위원입니다. 한재우 소장님이 감사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행정사사무감사 중에 가장 선서를 잘하셨어요. 순발력있게 가시는 것도 좋고요. 물론 내일 하나 더 남기는 했습니다만 하여튼 제가 이렇게 유심히 보거든요. 너무 잘 하셨어요. 긴장을 하시고 오신 것 같습니다. 여러 건 제가 신문 좀 해야 하는데 한 두 건만 하려고요. 꼭 필요한 것요.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 하나 있었는데요. 우리 소장님께서 서두에 전국에서 최고되는 강화섬약쑥한우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그러셨지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윤재상위원

그런데 이미 강화섬 약쑥한우가 전국 최고나 두 번이나 있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다른 업무 하고 있을 때 이 기회가 왔다. 이 찬스를 통해서 전국에 홍보하자. 한 번 홍보하면 계속 우려먹는 거예요. 그러면 강화는 전국 최고라는 그런 브랜드 닉네임이 붙어다니는 것인데 그것도 계속 시에서 하라고 해도 안하더라고요. 날짜가 언제인가 하면 2012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최고로 받았어요. 자료 다 있잖아요. 참 좋은 찬스가 있었는데요. 간단히 말씀을 드리자면 2009년 1월에 강화약쑥 발효첨가제 공급자 선정 계약했고요. 동년 4월에 약쑥 발효 첨가제 생산시설 설치완료, 동년 12월달에 약쑥 한우 브랜드 농가 109농가 교육, 2011년도 9월에 약쑥 한우 인터넷 판매 개점해서 저도 이 중에 몇 번 참석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전에 말씀드렸던 2012년 1월부터 12월까지 1등급 이상 출연이 75%나 나왔어요. 1년동안 전국최고예요. 그 다음에 작년도 12월달에도 1등급을 전국 최고로 받았단 말이에요. 아시죠?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알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그런데 우리만 알면 뭐하냐 이거예요. 소비자가 알아야죠. 찬스를 좀 놓쳤습니다. 이런 찬스가 올 때에는 과감하게 투자해야 해요. 항상 찬스가 오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것을 신문지상이나 매스컴에 띄워서 강화 약쑥한우 최고라는 것을 아주 오래 우려먹을 수 있어요. 참 안타깝더라고요. 제가 몇 번 얘기했었는데.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지난 4월에 신문에 보도 했습니다.

윤재상위원

그렇게 해서는 약하죠. 세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좋은 기회였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는 그 찬스를 잘 포착하자고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위원

지금은 전부 세게 해서 조금 해서는 잘 안 먹혀들어요. 다 사기치는 줄 알고요. 존경하는 오필성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하도 자기네 지역 것이 최고라고 하니까 웬만큼 해서는 안 먹혀들어요. 그런데 이것은 검증을 협회에서 받았단 말이에요. 안타깝습니다. 그것을 지적하고요. 또 하나 안타까운 것은 어렵게 선정이 가축분뇨공공자원화시설 지난번에 제가 한 번 말씀드렸잖아요. 이것 재작년에 고 조합장님이 인천시에 오셔서 예산이 모자란다고 해서 자부담을 해야 하는데 비중이 너무 높으니까 계속 오시는 거예요. 요즘도 아시다시피 인천시에 예산이 없다고 하는데 강화군에서 주문한 것은 많고 다 각과 특성이 있어서 해주긴 해야 하는데 한계는 있고 억지로 3억을 해서 군비 3억으로 해서 매칭했는데 이것이 다 날아간 것 아닙니까, 주민들이 민원해결을 못해서요. 보안서류를 못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윤재상위원

그러면 선정을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안해줄텐데 반려했으니까 예산 다 반납했을 거 아니에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윤재상위원

이제는 안 해준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대책은 어떻게 할 거예요? 어차피 우리가 이런 시설은 안할 것 아니에요?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죠. 분뇨처리 어떻게 하죠? 축산농가 다 폐지시키나? 어떻게 해요? 강화군으로는 큰 문제예요. 큰 숙제예요. 해양투기도 안 되고요. 존경하는 한재우 소장님은 오신지 얼마 안됐으니까 뒤에 오시는 팀장님들이 일어나서 말씀하세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축정담당 이찬섭입니다. 윤재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축분처리 문제는 현재 저희가 축협에 축분처리장비를 축분살포기 6대와 압롤트럭 2대, 스키로더 2대를 지원해서 축산농가에 축분을 처리하고 있고.

윤재상위원

잠깐만요. 스키로더는 떠서 싣는 거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축분을 우사에서 트럭에 싣는 거요.

윤재상위원

어디에 가져다 처리합니까?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지금 현재는 경적농가와 같이 협의를 해서 자연순환농법에 농경지에 살포하고 있고 일부는 조사료 생산지에 축분을 살포해서 축분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조사료농장도 어떤 잡초를 키우기 위해서 운영하는 곳에 일부 처리하고 농경지에 처리하는데 다니다 보니까 그것이 한계가 있지 않을까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요즘 축사를 계속 방문하면서 축분장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일부 농가에서는 축산농가에서 축분을 처리해서 농경지에 살포를 해주면서 볏짚을 수거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으로 하고 있고요. 일부 동주농장에도 길상이나 화도 인근에 있는 축사들은 그쪽 조사료 재배지에 축분을 살포해서 조사료 생산하는데 이용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농장에 살포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다고 봐야 되고 동주농장에 살포 많이 해서 선두4리 어판장에서 민원 제기하더라고요. 바람이 반대방향으로 불면 괜찮은데.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그때는 일부 부식되지 않은 돼지 액비를 뿌려서 한 번 그런 민원이 발생됐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윤재상위원

하여튼 걱정이 많이 되요. 그렇죠?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그래서 저희가 완전히 완숙이 된 퇴비를 농경지에 반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상위원

지금 축산농가는 강화에 몇 곳입니까? 109농가 맞나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축정별로 다른데요.

윤재상위원

소, 염소만.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소는 한우가 506농가이고 젖소는 62농가이고요.

윤재상위원

거기에서 나오는 것을 다 처리해야 된다는 거 아니에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네. 축협에서 처리하고 있는데요. 우사 전체를 치울 경우에 5톤차 하나에 24만원을.

윤재상위원

그것을 하라는 것이 아니고요. 축사의 처리하는 비용이나 과정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500농가가 넘는데 지금 공식적으로 처리장이 없으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조사료 키우는 밭이나 논에 해야 되는데 그것이 한계가 있지 않겠느냐? 또 민원이 발생되고 요즘은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는 시대가 되어서 요즘에는 이해를 안하고 냄새난다고 얘기하고 그러더라고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일부 소농가에서는 경적하고 같이 겸업을 하기 때문에 본인 축사에서 나오는 것은 본인 농경지에 일부는 하고 일부는 저희가 각 읍면별로 축분살포기를 읍면별로 배정을 해서 농경지에 살포하는데 이용할 수 있도록 축협하고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일단 민원이 발생될까 우려되어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언젠가는 숙제를 잘 풀어나가야 하는데 걱정 되어서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 이것 때문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어요. 그래서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별 문제가 없다면 다행인데 중장기적으로는 어렵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보면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윤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철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받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어려운 일을 하면서 민원관계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묵묵하게 일해주시는 사업소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시간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드린 사항 중에서 보충질의를 두 가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약쑥에 대한 그 내용은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셨는데 소장님이 3월에 오셨잖아요. 3월에 오셔서 그 내용을 잘 모르면 팀장님들은 약쑥 브랜드 누가 담당하셨죠? 그 부분에 대해서 빨리 말씀을 드려서 답변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고 우리 책자에도 나와있지만 그것을 보면 2013년도 8월에 약쑥 섬한우가 일반 강화섬 한우로 바뀌었고 약쑥에 대한 첨가제 지원하는 것도 그 시기에 맞춰서 예산이 없어졌어요. 그런데 무슨 수로 약쑥에 대해서 홍보하고 앞으로 진행해 나갈 거예요? 그때 당시 본 위원이 예산 편성다룰 때 약쑥에 대해서 질의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이 농가에서 기피한다. 농가에서 약쑥을 기피하고 잘 안 먹는데 그래서 불가피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되어서 예산 편성이 줄었고 앞으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 삭감될 예정이라고 답변해서 이 부분이 자연스럽게 약쑥이 없어진 거예요. 팀장님 맞아요? 안 맞아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그때 당시에 농가에서 첨가제를 사용했었는데요. 일부 농가에서 자부담이나 그런 것이 들어가면서.

박용철위원

자부담 금액적인 부분보다.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그런 것도 있어서요.

박용철위원

일부는 있었겠죠. 일부는 있었겠지만 소가 먹이 먹는데 기피하기 때문에 우리가 약쑥에 대한, 약쑥을 가지지 않더라도 우리 강화섬 한우로도 그만큼의 충분한 고품질의 육질을 만들 수 있다. 그렇게 판단했기 때문에 약쑥에 대해서는 굳이 안하더라도 똑같은 상품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약쑥을 굳이 안 해도 할 수 있다. 자신 있다. 그래서 약쑥에 대해서 미비해 졌다. 소가 안 먹는다는데 그렇잖아요? 그렇게 답변을 하셨어요. 회의록 보면 다 나와 있어요. 그냥 대화한 내용이 아니니까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께 말씀드려서 이것은 이렇게 됐기 때문에 약쑥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다시 먹이라고 하면 먹이겠어요? 안 먹일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을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으니까 그 결과에 대해서 빨리 답변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린 것이고 앞으로 약쑥에 대해서는 다시 개발하실 거예요? 가능해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일단 강화섬 한우보다는 대외적인 홍보효과나 시너지 효과는 약쑥 한우가.

박용철위원

당연하죠. 본 위원이 그때 당시 예산 편성할 때 질의했잖아요. 그런 취지로 얘기했던 거 아니에요. 약쑥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더 나갈 수 있고 브랜드를 할 수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답변이 그렇게 오셨잖아요. 기피하고 있다. 농가에서 소가 안 먹어서 기피하고 있다고 답변하셨잖아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제가 한우협회와 대화를 나눠봤는데요. 협회장님이나 그 분들께서도 브랜드를 약쑥한우로 하는 것이 홍보효과는 더 난다고.

박용철위원

그렇게 됐다면 그때 당시 답변하신 것이 다 잘못된 것이잖아요. 그때 답변하신 내용이나 우리가 약쑥 첨가하는데 예산지원했던 부분이 절반 이상 삭감되고 나머지 흐지부지해서 이번에 본예산은 아예 없어요. 약쑥첨가에 대한 부분이요. 그러면 그때 당시에 우리가 행정을 잘못했거나 지도를 잘못했거나 약쑥 농가에서 거부를 했거나 어떤 결과에 대한 답변이 다 잘못됐다는 내용 아니에요? 본 위원도 그때 당시에 그렇게 질문했잖아요. 약쑥에 대한 특수성 때문에 우리가 한우에 대한 브랜드를 더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것인데 왜 예산이 줄었느냐, 답변 그렇게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즉흥적으로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좀 체계적으로 다시 한 번, 약쑥 브랜드를 분명히 그럴 소지가 있고 충분히 가치있다면 잘 검토하고 농가들과 다시 대화해 보세요. 강화섬약쑥한우 판매점이라고 했던 것 1000원이 들어갔든 100만원이 들어갔던 것 간판에 들어간 것을 다 뜯어내서 강화섬한우로 바꿨죠. 그런 폐단이 있었잖아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저희들이 협회나 한우관련 단체, 축협과 협의해서 좋은 방향으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전문판매장을 오필성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과연 우리가 판매장을 지으면서 목적사업과 과연 우리가 맞게 진행되고 있는가, 이제는 한 번쯤 돌이켜볼 필요가 있고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과연 그것이 판매장으로 어떤 역할을 했을까? 제가 볼 때에는 한우협회에 식당 하나 잘 만들어 준 겁니다.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저는 그 비율을 따져봤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와서 식사하면서 식사하시는 수치하고 거기에 와서 고기를 사 가서 집에 가서 구워 먹든 놀러갈 때 사가든 그런 매출의 비교를 해 봤으면 좋겠어요. 과연 몇 %나 될까? 30% 이상 넘을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잘못했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러나 처음 목적은 우리 강화브랜드의 약쑥이 됐든, 한우가 됐든 강화에서 나오는 축산 한우를 관광객이나 우리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좋은 물건을 제공하고 그것을 시식하기 위한 장소로 선택이 되어서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간 것이잖아요. 적은 돈 들어간 것 아니잖아요. 시설비만 16억 5000만원 그 정도 들어갔잖아요. 그런데 지금 목적으로 보면 강화군에서 인천시에서 같이 매칭해서 강화군과 협력해서 강화에 좋은 식당을 지어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더 판매하는데 한우협회 회의가거나 하면 많이 팔 수 있는 판매장 역할도 확대해 나갈 필요성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 번 감사를 통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가축분뇨공동지원화 시설 하게 됐다가 못하게 되면서 그 기계 사주면서도 예산에 대해서 굉장히 심사숙고하고 예산 편성하면서도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았던 것은 얘기를 들으셨을 겁니다. 정말 예산 편성하면서 어렵게 했고 그때 당시 윤재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그대로 지적을 했어요. 한계성이 있고 분명히 민원이 들어갈 것이고요. 추후 대책 빨리, 정말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추후 대책이에요. 언제까지 가져다 버릴 것이고 언제까지 처리할 것인가, 사주면서도 정말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사후대책 같이 머리 맞대고 할 필요성이 있다. 조만간 이것은 다음 업무보고 때라도 나와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업무보고 보면 한우판매장 처리에 강화 농특산물 백화점에 판매할 때 성공적으로 했다. 한우판매장에 입점을 했죠. 같이 가서 장사를 했는데 거기에서 문제점 발생된 것 알고 계세요? 잘 모르세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

농정과에 말씀드렸는데 백화점을 입점해서 우리 고기,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서 같이 갔어요. 그런데 축협도 판매장이 있고 한우협회에서 만든 농산물 약쑥한우 판매장도 있는데 약쑥 판매장에서 갑자기 진행하다 보니까 고기를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축협과 협약을 해서 고기를 가져가서 판매했습니다. 그런데 가져가서 판매하고 홍보한 것은 좋은데 두 군데 다 이익금이 남아야죠? 축협에서 한우협회에 줄 때 13% 정도의 마진을 붙였어요. 강화섬약쑥한우에 줬어요. 강화섬약쑥한우에서는 13%에 대한 마진을 가지고 올라가서 22.5%에 대한 마진을 붙였어요. 그러면 소비자는 32%에 대한 마진율을 주고 사야 되는 거죠? 금액이 굉장히 높아졌어요. 그런 점도 있어요. 잘 홍보했던 점도 있지만 백화점 올라간 것은 그것을 인해 실패를 봤어요. 가격이 올라가니까 판매량이 줄 수밖에 없죠. 강화 전체가 다 비싼 줄 알거 아니에요? 그런 것이 있다라는 것이 아쉬워서 축산사업소에서도 농정과와 서로 업무 토론이 없었다. 그런 것도 같이 할 수 있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

2015년도 본예산을 보면 가급농장 질병관리지원비로 7200만원 예산이 있어요. 가급농장은 닭, 오리 이런 것을 지금 현재 강화에는 하점을 중심으로 해서 사양질병관리 계획지원비다. 그런데 그 사업비는 지침이 내려오지 않아서 지침이 내려오면 사후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한 6개월 정도 지났어요. 거기에 대한 결과가 어떻게 된 것인지 과정과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어요. 팀장님이 직접 답변하세요.
3개 먼저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분기별로 하고 있나요?
말 그대로 하점 중심으로 그쪽이 많아서 그쪽으로 계약한 거예요?
예산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답변 자료가 없어서 다시 한 번 집고 넘어갑니다.
마지막으로 구제역백신 남아있는 재고량이 있나요?
얼마나 많이 남아있어요?
제가 왜 그런 것을 물어봤느냐 하면 지난 7월 3일날 KBS뉴스에서 방영한 것인데 오마니사 그 제품이 우리나라에서 구제역 백신으로 지급되고 그것을 구입해서 한다고 해요. 맞나요?
우리도 그것을 쓰는 거예요?
다른 것이 또 있는 거예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그것보다 하나 업그레이드 된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스컴에 나왔던 것처럼 물백신으로 판명되어서 아무런 효능이 없다. 그런데도 그것을 대량으로 많이 가지고 있다. 앞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산 때문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것을 계속 놔야 되겠다. 과연 강화는 어떻게 하고 있나 질의 드렸는데 다행히 그것보다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이라 지금 현재 구제역에 물백신이라고 얘기하는 그 회사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관없고 앞으로 구제역에 대해서는 일부 걱정을 덜해도 된다. 그렇게 판단하면 되겠습니까?
염려되어서 질의드렸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대처하고 있다니까 안심이 됩니다. 늘 험한 곳에서 일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고 앞으로 계속 민원과 접촉해야 되는 부서니까 다시 한 번 힘을 내시고 필요한 예산이라든가 필요한 것이 있으면 위원님과 같이 대화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긴 시간 고생하셨습니다.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 감사드립니다. 이상 신문 마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박용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축분처리장이 여러 사람이 애쓴 가운데도 예산까지 확보했다가 반납하게 되는 일이 있었어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그랬다고 한다면 대안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현재 대안이 없어요. 소장님 귀담아 들으세요. 대안이 없어요. 지금 임시적으로 가져다 자연순환농법, 말이 좋죠. 말은 근사합니다. 얼마나 좋은 말이에요. 지금 소만 강화 전체가 몇 두예요? 농가수만 700농가 이상 되죠? 그러면 두수가 어마어마합니다. 그 두수를 자연순환농법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한 가지만 더 물어볼께요. 건조장 강화군에서 지원해 준 것 몇 개 건조장 지원했는지 데이터 있습니까? 팀장님 데이터 있어요? 몇 농가 건조장 지어줬어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전체적인 것은 따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지금 추경도 있어요. 추경 때 다시 물어볼 겁니다. 건조장이 지금 5년 이상에 걸쳐서 계속 건조장 지원해 줬어요. 건조장이 건조장으로 쓰는 집이 몇 군데나 되요? 다 사료창고로 쓰고 다른 창고로 쓰고 있어요. 그것 알고 계세요? 예산 다루기 전에 몇 개인지 다 파악하시고 그 창고를 건조장을 건조장으로 쓰고 있는지 그것까지 실태조사 다 해 가지고 오세요. 대안제시가 없으면 군에 얘기를 하셔야죠. 자연순환농법을 하려면 대충 어느 곳에 자연순환농법을 위해서 1000평의 창고를 지어서 거기에 야적을 한다든가 무슨 대안 제시가 있어야죠? 그냥 시간만 지나면 땡치고 마는 거예요? 내가 가축을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근무하세요. 아까 오필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약쑥 사기하는 거예요. 강화군에 기자분들이 다 순해서 그런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약쑥이라는 브랜드를 쓰려면 단 1%라도 첨가하세요. TMR사료는 다 가공사료잖아요. 거기에 넣으시면 되요. 소량이라도 넣어서 약쑥이라는 브랜드를 가지시려면 소량이라도 넣으세요. 대안제시를 하는데도 자꾸 못하시면 안되죠. 끝으로 우리 지금 가축질병이 없어요. 질병이 없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대신 질병이 없는 대신에 어떻게 하면 관리철저를 할 수 있는지 각 농가에 이틀에 한 번씩 나가서 위생에 문제가 있다면 소독을 어떤 방식으로 해달라고 자꾸 농가들에게 주지가 되어야 해요. 이러다가 그냥 뻥 터지면 보상받으니까 이런 개념을 가지면 강화군이 잘못되는 거예요. 박용철 위원님 질의하신 것 중에서 한 가지만 보충질의하고 끝내겠습니다. 지금 더리미에 있는 한우약쑥 판매장이 있죠? 관에서 얼마 지원해 줬어요? 알고 계세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13억 6000만원 지원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13억 6000만원 지원했는데 대표자가 몇 번 바뀌었어요? 그것 팔고 사고 하는 거예요? 아니면 장사하시는 분이 바뀌는 거예요? 다 조사해서 내용을 문서로 가져오세요.
담당

축정담당

이찬섭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리고 우리가 대안제시를 할 필요가 있어요. 시비지만 국가 돈을 14억씩 지원해 줬으면 그 판매하는 소만큼은 우리 강화군에 있는 소를 도축한 것이잖아요. 그러면 그 도축을 해서 소는 바로 먹으면 맛이 없어요. 숙성이 30일에 가까이 해야 고기 맛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과정은 거두절미하고 고기 떨어지면 내일 도축해서 생고기 쓰고 이렇기 때문에 좋은 고기를 가지고도 양질의 소를 가지고도 제 맛을 못 내고 거기 가면 비싸기만 하고 맛이 없다는 평을 받는 거예요. 그런 곳에서 제대로 숙성된 고기를 제공하면 서울이나 강화군에서 여러 기관에서도 왔을 때 대접하면 이것은 특별하게 맛있어. 이렇게 무슨 매뉴얼이 있어야 되잖아요. 국가 돈을 14억씩 지원해 주고도 그런 말 한마디도 못하시고 그런 관리를 하셔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말 안 듣고 그러면 14억 다시 달라고 하세요. 남의 돈을 그냥 꿀떡해요. 그만큼 지원해 줬을 때에는 그만큼 관에서 유도하는 것을 지도 받아서 양질의 고기를 잘 판매해달라는 뜻에서 해주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사후관리는 축산사업소에서 그런 부분은 하셔야 돼요.
재우

한재우축산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므로 이것으로 축산사업소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장시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4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의사일정에 따라 기획감사실,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