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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영현 의원 발언

133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07-01-22

박영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손인암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에 앞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여 회의장 안에는 위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사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동 규칙 제81조에는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 등의 경우 의장이나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청, 녹음, 녹화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3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안접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광명시장 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 위원장 이준원 외 1인으로부터 광명시장내 E마트 입점 반대결의문 채택에 관한 청원이 문현수의원의 소개로 우리 시의회에 접수되어 1월18일자로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따라서 청원심사를 위하여 우리 위원회 의사일정을 일부 변경하고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광명시장내 E마트 입점 반대결의문 채택의 청원심사를 위하여 오늘 의사일정을 일부 변경하여 보건소 업무보고 후에 청원을 심사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청원심사는 오늘 보건소 업무보고 후에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난 금요일에 이어 재정경제국 소관 200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재정경제국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산업경제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산업경제과장 정인혁입니다. 먼저 산업경제과 업무에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손인암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정순진 지역경제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용힐 농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심재성 축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순민 유통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규석 국민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7년도 산업경제과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15p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별도보관)

손인암위원장

산업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소비자보호시책과 관련해서 소비자고발센터 지금 현재까지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나서 지금까지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계속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장대숙씨는 현재 나오지 않는 상태고 총무를 하던 부회장도 지금 몸이 아파서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상근인력을 추천해 달라고 지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과 관련해서 광명시장은 누가 보아도 잘 되어 있어요. 산업경제과에서 정말 고생하신 것인데 제가 보았을 때에는 어쨌든간에 광명6동 새마을시장 같은 경우 현대화사업이 마무리되었다고 보기 뭐합니다. 제가 얼마 전에 새마을시장을 들어가 보니까 비닐로 천장을 막고 있는데 왜 막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금년에 비가림시설 예산을 세워서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을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보니까 안타깝더라구요. 상인들이 현대화사업을 하고 비오면 빗물 들어오고 눈오면 눈이 들어오고 들이닥치다 보니까 비닐로 막고 있습니다. 아케이트 설치한 것이 무색할 정도로, 그래서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하니까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현대화사업이 마무리되어서 재래시장이 대형유통마트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박은정위원님.

박은정위원

보육여건이 열악한 가운데 일을 하는 농어촌 여성들에게 지원하는 금액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23p 보시면 작년에 비해서 올해 추진 금액이 여성농업인 일손돕기 지원이 3배정도 늘어난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물론 국도비 지원이 늘어났을 수도 있겠지만 담당하시는 분들이 수고하고 애쓰셔서 이렇게 많이 국도비를 받아 오셨으리라 생각하고 또 시민을 대신해서 감사를 드리고 작년에 다섯 분 받던 것이 국도비 지원의 증가로 열 다섯 분이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금액이 80만원 정도씩 받게 되는데 이분들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많이 계시리라고 생각하는데 이 금액을 받는 여성의 지원대상 조건이 어떻게 됩니까?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이것은 지금 농어민 영유아 양육비 지원이 있고 여성 농업인 일손돕기 지원이 있는데 여성 농업인 일손돕기는 그린벨트에서 보육원에 안 다니는 6세 미만의 자녀가 보육시설에 안 다니면 농업인 일손돕기로 보조가 되고 영유아 양육비 지원은 보육원을 다닐 때 지원 해주는 것인데 이것은 통장님들이 저희한테 신청해서 보육시설 관계기관에 확인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면 신청이 들어온 분들은 다 받게 됩니까?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네.

박은정위원

신청 들어온 인원에 비례해서 신청했을 경우 이 금액이 내려옵니까?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그것이 아니고 신청 들어오면 확인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100% 지원하게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네.

박은정위원

인원이 늘어나도 문제없이 받겠네요.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이 인원수가 금년에 들어온 인원수니까 내년에는 더 예산을 세우는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내년에 신청자가 많아질 경우 문제가 없다고 봐도 되지요.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네.

박은정위원

작년에 다섯 명밖에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작년에는 다섯 명이었고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네.

박은정위원

그리고 도시근교 농업육성 계속사업에 보면 농업인 워크샵 및 현지연찬 교육이 있습니다. 그 간에 추진사항에 보면 10회에 356명 정도가 도비와 시비를 가지고 교육을 받았는데 금액은 비슷한데 올해는 향후추진계획에 보니까 2회에 80명 정도로 금액은 비슷한데 회수와 인원이 줄었습니다. 인원이 잘못 보고된 것인지 아니면 이런 계획을 갖고 있는지. 금액은 8백만 원에서 8백50만원으로 변동이 별로 없는데 인원과 회수가 굉장히 많이 줄었습니다.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이것이 작년에는 9개 작목반별로 따로따로 연찬회를 갔습니다. 그래서 회수가 많았고 금년에는 그것을 작목반 한 번에 연찬을 하려고 따로따로 가지 않고 한 군데서 하려고 그래서 회수가 2회로 된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인원 보고가 잘못 된 것으로 이해해도 됩니까?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이것은 담당팀장이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손인암위원장

담당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농정담당

김용힐 우선 관심을 가져주신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작년에는 9개 작목반 당 40명씩 해서 약 360명이 계획되었고 농촌지도자회에서 40명해서 400명이었고 올해는 작목반 연합회에서 1박2일로 하루에 갔다 오자는 의견이 있어서 작목반 연합회로 해서 하루 40명 농촌지도자연합회에서 하루해서 40명 2회에 80명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박은정위원

모든 농업인들이 한꺼번에 모여서 서로 단합도 되고 서로 알 수 있는 기회도 되겠네요.
담당

농정담당

김용힐 네.

박은정위원

회수는 줄고 다 모이고 인원은 잘못 보고된 것이고
담당

농정담당

김용힐 인원은 맞습니다.

박은정위원

작년에는 9개 작목반 합해서 356명으로 되어 있는데 올해는 인원이 줄었습니까?
담당

농정담당

김용힐 네.

박은정위원

인원이 이렇게 줄 수가 있습니까?
담당

농정담당

김용힐 그 사람들 요청도 감안하고 저희 직원의 다른 업무도 감안해서 그렇게 방향을 바꾼 것입니다. 예산은 거의 비슷합니다. 50만원만 줄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면 해마다 워크샵 인원이 이렇게 100대로 넘어갈 수도 있고 지금처럼 줄 수도 있고
담당

농정담당

김용힐 운영형태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이해는 가는데 서류상으로는 이해가 안 되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담당

농정담당

김용힐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영현위원님.
영현

박영현위원

요즘 E마트 입점 때문에 곤욕을 치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향후 추진계획에 전자상거래를 도입한다고 했는데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까? 229p 통합 콜센터도 만들어 주고 다 하기는 했는데.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통합 콜센터는 했는데 사실 전자상거래가 되려면 먼저 신용카드 거래가 되어야 하는데 사실 거기는 400여개 점포 중에서 40.7%는 의류패션 같은 취급 업소로 되어 있고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고 그래서 그 중에서 신용카드를 하는 사람이 23.2%가 신용카드로 거래하고 있는데 과일이나 야채 같은 취급 업소는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신용카드를 1회 5,000원 미만 거래하는 품목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 그런 데는 기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신용카드 거래업소가 23.2%에서 50%이상 확대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홍보를 계속 하겠습니다. 상가 교육 및 홍보를 계속 전개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올해 시장상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지난번에 5백만 원 했는데 언제쯤 실시합니까?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요새 E마트 때문에 잘 안 되고 있는데 그것이 해결 되는대로 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보면 재래시장 안에 빈 점포를 고객쉼터로 활용해서 지원해 준다고 중기청에서도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잘 해서 이번 기회에 재래시장이 제대로 정착되도록 해주시기 바라고, 231p 2006년 중소유통업 육성자금 지원 11개 업소에 했는데 2억1천5백만 원 지원했는데 어디어디인지 자료를 주시고, 11개 업소에 2억1천5백만 원이면 11개 나누면 2천1백50만원 정도 되는데 굉장히 받기 어렵다고 하던데 중소기업을 살리는 것이라면 좀더 지원을 해주어야 할텐데.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은행의 신용도 보고하기 때문에 또 중소유통업체가 신용상태를 보고 하려면 힘든 사항이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기업을 우리 나라는 말은 지원을 하면서도 실질적인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개인이 작게 창업자금을 받으려고 하니까 인터넷 컴퓨터를 통해서 개인창업 지원센터에 들어가서 자기의 신용도를 일일이 다 조사해서 하던데 그것을 거치는 과정에서 거의 90%가 못합니다. 그러면 창업자금이 있으나 마나지요. 어려워서 하는데 실질적으로 자금을 도와주어야 하는데 자기 신용도 떨어지고 그래서 못 받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지요.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유통자금을 지원해 주는데 신용관계를 안 볼 수도 없고
영현

박영현위원

그리고 224p 고품질 쌀 안전 생산 추진이 있는데 지난번 쌀 농사 지어서 수매를 다 해서 태웠는데 대책은 앞으로 어떻게 세워 나갈 것입니까?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먼저 납 나온 것 때문에 그 사항은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22필지에 먼저 납성분이 검출되어서 작년에 벼를 소각을 했는데 그 동안 추진은 광해방지사업단에서 납 오염 추가지역 주변농지 시료를 채취해 갔고 또 저희가 농촌진흥청 과학기술연구소에 중금속오염농지 개량 및 농작물재배 유형 등 종합적인 농업기술대책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좋은가 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회신을 받았고, 그리고 환경보호과에서 자체 용역을 실시해서 약 183헥타에 200지점을 검사를 했는데 분석결과 카드뮴 우려 기준 초과가 17점이 나왔고 11% 정도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납 우려 기준 초과는 1점 정도가 발생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오염필지별로 정밀조사를 해서 오염정도에 따라서 토양개량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해서 홍보하고 만일 안 될 경우에는 휴경까지 할 수 있는 도에서도 납 기준이 초과된 필지에 대해서는 휴경하라는 지시도 있어서 필지별로 다시 정밀조사해서 결과 나온 것을 가지고 필지별로 저희가 다시 조사해서 그것을 대책을 수립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25p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벼 병충해 방제 지원이라든지 벼보급종 공급가격 차액지원이라든지 보면 우리 농민들한테 지원은 많이 해주는 것 같은데 아무리 농촌을 지원해 준다고 해도 쌀 농사 결과가 그렇게 되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그래서 그런 데는 화훼나 그런 것으로 작목을 변경하는 것으로 유도할 계획입니다. 지금 그 중에 가학동 절화작목반이 전부 화훼로 바뀌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문제점이 꽃이라고 하는 것은 기술적인 문제가 있고 농민들이 선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옛날부터 농사짓던 분들은 벼농사를 최고의 농사로 알고 있는 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고를 바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나다 보면 그쪽으로는 역세권 개발로 인해서 도시화가 가속화될 것 같은데 정말 계속해서 쌀 지원을 이렇게 해주어야 하는지 쌀 생산을 위해서 한 번 더 생각해 주시기 바라고 국비나 이런 것이 지원된다면 제가 지난번에 중앙조선인가에서 보았는데 수도권 지역에 유통망도 좋고 하니까 우리 시에서도 화훼작물도 좋지만 종을 다루는 연구소 지금 화성에서 유치하려고 노력하는데 가까운 수도권 지역이니까 그런 연구소 같은 것을 유치할 수 있도록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제가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저번에 현대화사업에서 불법하도급이라고 기사가 한참 나와서 시끌시끌했는데 엊그제 신문에 보면 간판정비사업에 비리가 있다고 해서 선정업체에 대해서 수사를 하겠다는 신문보도가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인혁

정인혁산업경제과장

먼저 하도급이라든지 이것은 안산지청에서 저희한테 서류를 요청한 적이 있어서 갖다 주었는데 서류는 다시 갖고 왔는데 거기에서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나온 것이 없고, 지금 현재 간판이라든지 이런 것은 경기경찰청에서 경기도내에 현대화사업을 한 시군을 전부 조사하고 있는데 그 중에 군포가 했고 우리가 두 번째로 조사를 하는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 서류를 갖다 주고 현대화사업 때문에 거기에서 뽑아간 자료에 간판에 대해서 서류를 갖다 주었다거나 이런 것은 없고 거기에서 아직까지 그것에 대해서 저희한테 문제점을 제기했다거나 그런 것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산업경제과 보고사항에 대해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업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기업지원과장 신세희입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손인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기업지원과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윤재의 기업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인철 지식산업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종식 에너지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성순 균형발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35p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손인암위원장

기업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238p 기업 후견인 및 서포터즈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서포즈지요. 지지 이런 것이지요.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하게 한글로 표기가 되어 있네요. 이것이 좋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대상업체가 희망하는 업체가 5개밖에 안 되네요.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기업 후견인제를 기업체에 홍보를 했는데 예상이 적게 들어와 이것은 사업추진은 양이 작아서 새로운 서포터즈는 찾아가면서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병행하면서 추진하면서 저희가 기업 후견인제를 적극 홍보해서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홍보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개인적인 생각은 굉장히 좋은 일이지만 결국은 공무원들이 서포즈를 하는 것이 결국은 제도권 안에서 저희가 할 수밖에 없는 것이잖아요. 그런 측면 속에서 결국은 이렇게 대상 업체가 작지 않나 생각이 되고 저희들이 기업을 지지하지만 효과적인 사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일단 첫 사업이기 때문에 해보고 나름대로 판단해 보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래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247p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정보통신단지 건립이 있는데 장애 요인 및 대책에도 있는데 택지개발사업지구 내에 저도 알고 있는데 유보지가 있는데 그것을 생산자족시설로 해서 이쪽에 정보통신 단지를 건립한다는 것이 정책 과제로 내놓은 것인데 저는 구역이 저희 안양시하고 광명시가 있는데 제가 알기로 저희가 2/3고 안양시가 1/3정도의 유보지에 걸쳐있고 또 하나는 소하택지기발지구 내 테크노타운 조성 지난 예산 때에도 공방이 있었습니다만 그런 차원에 있어서 통신단지 건립 같은 경우에는 이 사업을 하시면서 추후에 보시면서 하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지금 소하택지는 바로 사업이 되고, 지금 유보지는 역세권개발이 유보지 자체는 다 지목이 설정되어 있지만 거기는 유보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나머지는 개발하면서 필요에 따라서 유보지가 변경이 되기 때문에 시기는 충분히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을 해보고 말씀하신대로 참고로 변경한다든지 나름대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이 비슷한 시기에 추진되는 것은 아닙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지역사회에 저희들이 자족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반대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여건들이라든지 이런 것이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차원에서 이런 것도 시기성을 봐서 해주셨으면 합니다.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중소기업육성 자금 융자 지원하는 것 신용보증서라는 것이 신용보증기금에서 해주는 것이지요.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만약에 신용도 없고 담보도 없으면 대출 못 받습니까?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지금 현재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보았을 때 이것은 중소기업육성 자금이라고 보기 힘든 것이 담보능력이 있는 분들이 굳이 이것 안 하더라도 이율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은행에 가면 대출 안 해줍니까? 담보능력이 있는데 제 생각에는 물론 정말 우리 광명시가 중소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기업이 갖고 있는 기술력이라든지 물론 자본이 딸리더라도 또는 어떤 기업이 갖고 있는 미래에 대한 잠재적 성장력도 대출해 줄 수 있는 기준으로 갖고 가야할 필요는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지금 그렇게 시스템이 일부는 되어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냐 하면 저희들 경기신용보증조합이 있습니다. 그쪽에서 보증 서줄 때 업체들 평가할 때 일반 보증 서줄 때는 자기들 나름대로 채점기준이 있어서 55점 이상이면 보증서를 끊어주는데 저희 시에서 밑에 보시면 경기신용보증기금조성 현황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출연금이 있는데 이 범위 내에서 특례보증 제도가 있어서 저희 시에서 특례보증 추천을 해주면 그 점수가 35점으로 내려가서 많은 업체가 지금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작년에 추진사항을 보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를 받겠다고 추천된 업체가 47개인데 실지 대출을 받은 업체가 24개로 거의 반 수준입니다. 그래서 기업을 하는 분들이 대출 받는 구조가 어렵구나 담보능력이 없다든지 그리고 신용보증기금에서 보증서 해주는 것은 몇 년간 매출이 기준이 되어서 해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신규 사업체라든지 이런 데는 전년도 매출기준이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대출받는 구조에 있어서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기업이 갖고 있는 경쟁력이라든지 성장력 또는 기술력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소하테크노타운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주공하고 어느 정도 협약이 지금 되어 가고 있습니까?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지금 세부적으로 추진된 것은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주공하고 협약도 어떤 추진하는 것도 없고 기업은행과 MOU 먼저 체결했어요.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기본적인 것은 정책개발팀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실질적인 추진은 기업지원과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저희들이 전에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있어서 처음에 그쪽으로 추진하려고 하다 이 사업상 저희들이 하는 것 보다 복합적으로 검토해서 저희가 공영개발방식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검토되어서 그 이후부터는 정책개발팀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소하테크노타운과 관련해서는 기업지원과에서 의회에 보고하면 안 되지요. 기획예산과에서 해야지요.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저희들이 공영개발사업단이나 어떤 조직체가 결성되면 그때 그쪽에서 정식으로 보고 드릴텐데 아직 조직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 저희가 보고를 드렸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중화와 관련해서 전에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작년에 포항에 비교견학을 갔었는데 포항이 지중화사업이 이미 완료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포항시의회에 그와 관련된 자료를 해줄 수 있느냐 했더니 광명시의회로 보내주었습니다. 그런데 포항시의회에서 보내준 자료에 의하면 1/3 비용부담을 어떻게 했습니다. 왜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거기는 해서 현행 전기사업법상 지방재정법상은 지방자치단체가 한전에 예산지원을 하는 것이 불가로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지금 보고 계시는 자료를 먼저 주셔서 저희가 포항에 직접 확인을 한 결과 그것은 한전에 직접 사업비를 준 것이 아니라 특정 시가지조성사업이라든지 특정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 사업에 따른 부대시설로 지장물이 한전 전주가 되겠지요. 지장물이 장애가 되니까 그 사업으로 인해서 철거한 것이지 자치단체에서 한전에 직접 사업비를 주어서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한전에 직접 사업비를 주어서 하기 때문에 공기관이 아닌 기관에 저희들이
현수

문현수위원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전에서 바라보는 입장하고 우리 시에서 바라보는 입장이 전기사업법 하나를 두고도 바라보는 입장이 다릅니다. 전기사업법 제가 처음 의원되어서 업무보고 할 때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기존에 전력이설비용은 전기사업법 제72조에 의거 원인자 즉 요청자 비용부담이 원칙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원인제공자가 누구냐 지중화를 요구하는 그것은 우리 광명시민이고 우리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비용이 전액부담원칙은 우리시라는 것입니다. 한전 주장은, 그런데 이것이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든지 할 때에는 자기네가 2/3까지는 비용부담을 해 줄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도시계획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예산편성하는 것 자체가 불가로 되어 있고 우리가 1/3 부담하는 것은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이원영 국회의원을 통해서 산업자원부에 자료제출을 요구했더니 이와 관련해서 이 자료가 왔을 것입니다. 이 자료도 드렸을 것입니다.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네, 보았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지중화시설이 필요할 경우 지자체의 조례에 비용부담 관련 조항을 신설토록 보완함이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고 이렇게 왔습니다. 어떤 조례를 개정해야 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한번 검토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먼저 자료를 주셔서 저희들 나름대로 검토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그와 관련된 조례도 지금 없을뿐더러 그리고 아까 자치단체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은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저희들이 시가지 사업이라든가 특정사업을 하기 위해서 부득이하게 할 때에는 저희들이 원인자부담원칙에서 할 수 있다는 얘기이지 그 외에 부수적인 사업 없이 특정한 한전에 대한 시설물만에 대한 것 가지고 논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성남의 임태희 의원님도 전기사업법을 개정할 때는 그런 여건을 찾아봐서 안 되었기 때문에 발의하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송전탑 지중화사업은 존경하는 김선식의장님이나 오윤배의원의 선거공약입니다. 제 선거공약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굳이 제 선거공약이 아니더라도 이것이 제가 봐도 아파트 앞에 눈뜨고 보면 송전탑 있고 별로 미관상 좋지 않고 그래서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사업이라고 보고 저번에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전기사업법 제72조 2항 경비 보조와 관련된 것은 제가 이원영 국회의원님한테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회의원한테 지금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개정하려고, 그리고 제가 작년 11월에 대전에 가서 김태년, 김영주 국회의원들을 만났습니다. 그분들이 산자위 소속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제가 한전이 비용을 전액 부담할 수 있게 우선순위를 광명을 우선순위에 두게 도와달라 건의를 드렸는데 그분들이 긍정적으로 얘기는 했는데 사실 자기 지역구도 아닌 데를 그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고 큰 기대는 사실 안 하고 있는데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지중화사업이 될 수 있도록 물론 송전탑뿐만 아니라 사실 서울시 나가 보면 전봇대 잘 안 보일 것입니다. 일반 주택가에도 전봇대 별로 없습니다. 서울시는 지중화율이 80%가 넘는데 경기도는 8.4%입니다. 수도권에서 최하위 수준입니다. 인천도 50% 넘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기존에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많이 도와야겠지만 우리 시에서도 주민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나서서 추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 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박영현위원님.
영현

박영현위원

상공회의소 지원해 주신다고 했는데 현황을 보니까 회원가입 대상 업체수가 상공회의소에 630개인데 282개 업체밖에 안 되네요. 상공회의소에 왜 이렇게 가입을 안 하는지 물어 보셨습니까?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저희들도 여쭈어 보았지만 아무래도 상공회의소 소규모 기업들은 회비납부가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참여를 꺼리는 것 같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래서 상공회의소가 사실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체의 회의인데 그러면 중소기업도 거기에다 준회원으로 넣는다든지 해서 정말로 같이 갈 수 있는 기업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도와주는 일을 많이 하는데 이런 분들을 같이 넣어서 산업패밀리 클러스터 사업도 하는데 이런 데 넣어서 작은 사업이라도 지원해 주는 것이 이 사람들 끌어내는 것 아닙니까? 이 사람들이 큰 업체들이 자기들 것만 가지고 하지 말고 중소기업 자기와 연관되는 것을 같이 하되 회비나 이런 것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주어서 같이 정보공유를 할 수 있게 만들면 좋겠고, 지난번 1월에 상공회의소 다이아나 호텔에서 시무식을 했는데 그 행사를 하면서 오랫동안 서있으니까 광명병원 이사장님이 쓰러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다음에는 자리에 앉게 해주고 적절한 인원배치를 해서 시무식을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리고 우리 시가 LPG 판매업소가 아직까지 몇 군데 있습니다. 개인으로 판매하는 데가 3군데 있는데 지금 보면 LPG를 쓰지 않고는 안 됩니다. 아직까지 도시가스가 안 들어가는 지역에는, LPG업소들이 광명은 묶여서 똑같은 체제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디에서 주문을 하거나 하면 서비스가 늦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37 p 승강기 현황이 나와 있는데 요즘 자동화되어 있는 승강기나 에스컬레이터 사고가 많은데 우리 시에 승강기를 한 번 더 이런 기회에 안전점검하시는 분들하고 같이 점검해서 정말 점검을 건성으로 할 것 이 아니라 확실히 해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세희

신세희기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업지원과 소관 보고사항에 대해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보건소 소관 2007년 주요업무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보건소장께서 하시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 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류영철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류영철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시민의 보건복지증진에 노고가 많으신 손인암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2007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관계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정진욱 보건위생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표옥정 보건사업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관계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2007년 주요업무계획보고 자료 265p부터 315p까지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7년 보건소 주요업무는 2개과 2개 신규사업과 4개의 특수시책 등 총 26개의 주요사업이 있습니다. 먼저 보건위생과에서 추진하는 주요업무는 건강하고 알뜰한 음식문화의 정착을 위해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 사업을 업소의 질적 향상을 위한 모범음식점 육성 관리사업을 통해 광명시의 효과적인 위생관리 및 서비스 향상을 기대하고자 하며 보건 및 위생업무에 관심이 많은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시민 표본의견단 운영을 통한 보건.위생 역량 강화사업과 고객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위해 보건위생민원 시설조사 사전예약제 운영을 특수시책으로 발굴 추진하고자 하며 공중위생업소 안전관리체계 확립으로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향상을 도모하고자 공중위생업소 지도관리를 건전한 영업풍토조성을 위한 식품접객업소 지도단속을 유통식품의 철저한 지도관리를 통한 식품의 안전성 확보로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유통식품 안전관리를 진단과 치료가 어려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희귀.난치성 질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보건을 위한 건강증진을 위한 의.약업소의 효율적인 관리를 실시하며 방역소독의 친환경화로 생태계 복원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전염병없는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전염병 관리사업 등 총 11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며, 보건사업과는 입소자 및 지역주민에게 노인요양센터 수 치료실 운영을 통해 수중운동을 실시함으로써 효율적인 만성퇴행성질환 관리를 꾀하고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운동교실 운영 사업을 특수시책으로 선정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주민의 건전한 레저문화에 이바지하고자 도박중독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노인요양센터 서비스 강화 사업을 통해 노인보건을 향상시키고자 하며 주민 진료 사업의 실시로 의료취약계층의 건강형평성을 도모하고 의료취약지 한방 지역보건사업 강화로 공공의료의 기능을 강화하고 의료시혜 양극화를 해소하며 만성 전염병질환인 결핵을 조기에 퇴치하기 위하여 결핵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주민 스스로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통한 평생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건강증진사업을 치아우식증 치주질환의 예방을 위해 구강보건 사업을 건강한 임신 건강한 출산 등 체계적인 모자녀 육성사업 추진을 위해 모자보건 사업을 국가적으로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출산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출산장려 사업을 전염병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사업을 암의 조기발견 및 암 환자 치료 및 지원 등 종합적 암 관리를 위한 국가 암 관리 및 재가 암 환자 관리사업을 마지막으로 저소득층 의약취약계층에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방문보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0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진욱 보건위생과장 및 표옥정 보건사업과장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으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보건위생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인암위원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위생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위생과 소관에 대한 200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위생과 부서별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배길남 보건행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숙 공중위생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미란 식품위생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규숙 식품안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정숙 의약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순덕 전염병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영분 소민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69p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손인암위원장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얼마 전에 진성고등학교에서 집단 식중독이 있었는데 조사하셨습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원인이 무엇입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저희뿐만 아니라 여주하고 몇 군데에서 그런 것이 있었는데 원인은 뚜렷하게 나타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가건물 저희가 대상 학생들의 분뇨도 수거해서 검사도 하고 물도 했는데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특별한 것이 없다는 것은 역학조사해서 원인을 규명해야만 향후에 이런 것이 발생하지 않게 되는 것 아니겠어요. 아이들이 식중독에 감염된 경로가 식품의 유통과정인지 제조과정인지 최소한 이 정도는 밝혀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그 당시에 도에서 와서 검사도 하고 같이 현장조사도 하고 학생들 격리도 시키고 침구류라 이런 것도 했는데 종합적인 것은 노루바이러스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것은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원인은 노루바이러스라고 결론이 났는데 노루바이러스가 감염된 경로는 전혀 파악되지 않았지요. 식품의 유통과정인지 제조과정인지 아니면 급식소의 어떤 환경적인 요소가 있었는지 그런 것은 전혀 밝혀낸 것이 없지요.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생활상의 문제이지 음식물이 관련되어서 노루바이러스 검사는 할 수 없는 것으로
현수

문현수위원

아이들 생활상입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침구류라든지 침실의 환경 그런 것에 관계되는 것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와 관련해서 조치를 취했습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그 당시에는 저희가 가서 학교에 약품도 제공해서 소독도 시키고 필요한 조치를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아이들 집단 식중독이 진성고등학교가 광명에서 처음 타나난 것입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혹시 그런 사례가 있는데 학교에서 쉬쉬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잘 찾아야 합니다.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향후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공중위생관리법에 보면 15조에 공중위생감시원을 둘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시군구에, 그리고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을 둘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광명에는 공중위생감시원을 지금 두고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아니라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이용자 다수의 시민을 대상으로 한 것이고 공중위생감시원은 공중위생에 종사하는 업소의 사무장 내지는 직원들로 해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만 내보내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 직원이 대동해서 같이 갑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현재 몇 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5명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공중위생관리법에 의해서 관리감독을 하는 주무부처가 광명 같으면 보건위생과인데 그러면 공중위생관리법에 보면 청소년보호법과 관련된 것도 있지요.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24시 사우나라든지 찜질방 같은 데 보면 밤 10시 이후에는 부모 동행 없이 만 19세 이하 청소년의 출입이 제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나와 있는데 알고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일반 숙박업소나 민원이 야기되는 데는 경찰을 대동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숙박업소가 아니라 사우나 찜질방이 목욕탕업인데 거기에 밤10시 이후에는 만 19세 이하 청소년들은 부모 동행 없이 출입이 제한되어 있는 것 아세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단속한 적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거기까지는 손이 못 미쳤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청소년보호법에 의하면 노래방은 음비법에서 문화체육과에서 단속업무가 부여되어 있고 공중위생시설 같은 데는 보건위생과가 관리감독이라든지 단속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책임이 있는 것이고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해서 지도점검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까 더구나 지금 방학기간인데 아이들이 10시 이후에 부모 동행 없이 24시간 사우나를 합니다. 그 업소에 관계되는 분들은 대부분 확인절차 없이 아이들을 그냥 통과시켜 줍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이 어떻게 하느냐 하면 담배 피는 흡연장소로 지금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이용하는 시민들한테도 불편을 주고 있고 아이들이 집단적으로 들어와서 소란을 피우든지 소음을 야기한다든지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일반 시민들한테 피해를 주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밤 10시 이후에 업소들이 청소년을 부모의 동행 없이 출입시키는 경우가 안 생기도록 해주시고 지도점검을 잘 해서 일반 시민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네, 업소 교육이라든지 대상업소 점검을 저희가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박은정위원님.

박은정위원

272p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 사업에 보면 위생교육 및 토론회 연찬회 실시하고 있는데 혹시 날짜가 잡혔습니까? 10회 실시한다고 되어 있는데 왜냐하면 제가 한 번 참석해 보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아직 날짜는 안 잡혔습니다. 위원님을 한 번 모시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제가 관심이 있고 날짜가 잡히면 제가 가능하면 참석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대상은 식당 업주지요.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네.

박은정위원

이 교육이 잘 되어지면 교육에 의해서 음식물쓰레기가 줄어들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음식물쓰레기가 줄어든다는 것은 시세가 줄 수 있는 방법이고 잘 하셔서 적극 홍보해서 실천이 잘 되도록 해주시기 바라고 저한테 날짜를 알려 주시고, 다음 274p 시민 표본의견단 운영을 통한 보건.위생 역량 강화에 장애요인이 있는데 10대 청소년이면 초.중.고등학생을 말씀하시는 것인데 이런 대상자가 있었을 때 학교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으면 왜 어려운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학생들이다 보니까 학교에서 학교장이나 학교 선생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그런데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추천해 주어야 하는데 그런 문제가 사각이라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추천이 안 들어옵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네.

박은정위원

관심이 없으시네요.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네,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든지 학생들을 더 영입해서 구성해서 한 번 운영해 보겠습니다.

박은정위원

표본에 의견이니까 학생들이 굉장히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중학생 고등학생들을 실제적으로 작성된 식단에서 식사를 하니까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함께 하고 저는 이것을 해석할 때 회의에 참석하는 학생들이 시간대의 문제인가 해서 여쭈었는데 그것은 아닌 것이네요.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네.

박은정위원

알겠습니다. 청소년들의 의견이 잘 수렴될 수 있도록 꼭 참석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제가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식품접객업 지도관리에 보면 지도점검 업소가 8,000여 개가 넘고 공중위생업소 1,000여 개가 되고 유통식품업 안전관리에도 1,800 업소가 넘는데 지금 보면 제일 많은 것이 식품접객업 지도관리에 8,016개 업소인데 직원 몇 분이 근무하고 있습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식품에 2명 식품안전에 3명

손인암위원장

8,000개가 넘는 업소를 지도관리하는데 2명이다 하면 선뜻 보더라도 형식적인 지도관리밖에 안 될 것 같고 보면 지도단속하게 되면 민원부서라 민원인들하고 마찰이 심하고 사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일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을 것 같은데 3월 조직개편이 된다고 하는데 그 전에는 단속민원이면 남성분들이 많았는데 전부 위생과에는 여성분들이고 해서 일의 능률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인원도 작은데 민원팀에 힘든 민원부서에 있는데 조직개편시에 우선적으로 인원을 많이 편성해 달라고 과장님께서 각별히 노력하시겠지요.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위원장님 지적 잘 해주셨는데 요즘에 저희 보건직 공무원뿐만 아니라 여성공무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특히 업소 지도점검 야간단속 같은 것은 여성공무원들이 한계는 조금 있습니다. 여관 숙박원 같은 데 가는 것은, 그래서 보건직들이 상당히 여성공무원들이 많아 어쩔 수 없는데 조직안배를 잘해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과장님 말씀대로 보면 유흥주점 단란주점 이런 데는 다 낮에는 문닫고 저녁에 운영하는데 2명이 낮에도 단속하고 저녁에 또 단속간다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현실적으로 비효율적인 조직이기 때문에 앞으로 조직진단시에 꼭 챙겨 주시기 바라고, 작년 12월에 보니까 제가 알기로 철산상업지구에서 호객행위하는데 보니까 합동단속반으로 단속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 지적한 단속 건수는 어느 정도 됩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그 당시 정확한 것은 지금 자료를 갖고 있지 않은데 작년 수학능력시험 이후에 시작을 해서 연말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관 또는 소방서 저희 직원들 해서 같이 했는데 문제업소 고질적인 업소는 업주들 교육 때 안에까지 가서 시설물까지 다 재어 보고 당초 도면하고 대조해서 불법사항이 있으면 다 조치하겠다고 했는데 10시까지는 잠잠한 것 같은데 10시 이후 1~2시까지는 조금 사각적인 시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료는 제가 별도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제가 금방 말씀드렸듯이 보건위생과에 항상 민원인들과 마찰이 있을 수밖에 없는 열악한 근무환경인데 류영철 보건소장님 정진욱 과장님이 가서 팀내 분위기도 많이 좋아지고 의욕적으로 일을 한다고 들었는데 앞으로도 정말 직원들 고생 많이 하는데 각별히 챙겨 주시고 저희들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박영현위원님.
영현

박영현위원

몇 일전에 신문을 보니까 성매매 업소를 단속하다 보니까 갈 자리가 없어서 주택가 지하 같은 데 파고 들어가서 업소를 하는 데가 있다는 제보가 신문에 났었는데 단속을 하면서 우리 시에도 혹시 그런 불법업소가 있는지 한 번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네.
영현

박영현위원

지금 곳곳에 의약품 업소를 보면 약국이 굉장히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조그맣게, 그래서 의.약업소의 효율적 관리를 보면 점검대상수가 572군데 지도기관수가 436군데, 위반업소수가 11군데인데 실지로는 이 보다 더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약국에 약사가 없이 보조하는 분이 버젓이 약을 파는 곳이 있습니다. 제가 관내를 운동하면서 돌다보면 드링크를 먹을 일이 있어서 들어가면 약사가 없이 약을 파는 분들이 계십니다. 보면 순간순간 식사 때가 있고 하겠지만 그때도 그런 순간에 누가 들어와 다른 약을 조제해서 판다든지 하면 위험한 일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여기 위반업소는 어떻게 해서 위반되는 것입니까?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위반업소가 대개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저희가 지도점검 했을 때 마약이나 또는 유통기간이 지난 약품이라든지 그런 것을 판다든지 하는 것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약사가 아닌 사람이 짓는 것은 저희가 확인은 못 했고 다만 약국에 두 사람이 있을 때 약사 한 사람하고 조력하는 사람 한 사람이 있는 것은 확인이 되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잘 알겠습니다. 잘 점검해서 지난번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자료 나온 것을 보니까 약사가 없는 중에 약을 팔아서 민원이 제기된 데가 많으니까 한 번 점검해 주시는데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정진욱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보고사항에 대해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안녕하십니까? 2007년 정해년에도 위원님들의 건강하심과 가정에 행복하시기를 빌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예산, 회계, 기획을 총괄하는 조봉자 운영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노인요양센터 어르신 관리를 하는 신동연 노인요양센터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검사업무의 배영숙 검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지역주민의 건강을 챙기는 이미라 지역보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환자를 지역 가정방문해서 관리하는 지연희 방문보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89p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손인암위원장

보건사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 보건소에도 일시사역제도를 두고 있지요.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특히 혼자 근무하는 분들이 있지요. 해당 업무에 대해서.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 분들이 휴가 갈 것을 대비해서 일시사역제도를 두고 있지요.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그래서 둔 것은 아니고 일의 양이 많기 때문에 일시사역을 진료실이라든지 한방실에 간호사 진료실에 간호사는 정규직이 배치되어 있는데 하루 평균 140명을 봅니다. 그래서 하루 진료인원 수가 의사 1인당 60~70명 정도 되는데 의사는 2명인데 간호사는 1명입니다. 그런데 혈압을 잰다든지 이런 것을 준비하기 너무나 힘들기 때문에 일시사역이 들어가 있고 한방실에는 공중보건의사가 있고 간호직 정규 티오가 없기 때문에 일시사역 1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예를 들어서 X-ray 촬영기사나 방사선은 혼자 근무하는 경우가 많지요.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분이 여름휴가를 간다든지 집에 애경사가 생길 경우 어떻게 합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X-ray기사는 지역보건법에 보시면 2명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보건소 실태상으로 현재 1명이 근무하고 있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비울 수가 없기 때문에 일시사역을 두고 그때그때 대신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이것이 보건소 공무원들의 복지와 관련된 부분이라고 보는데 공무원도 사람인데 여름휴가 가고싶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 업무를 공무원 개인이 자기가 휴가 갈 때 휴가를 가기 위해서 자기와 같은 업종에 있는 사람을 일시인부를 사용하든 일용직을 사용하든 어떻게든지 몇 일간 사용해야 하는데 본인이 휴가를 가려면 공무원이 하는 것인지 보건사업과 자체에서 하는지.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X-ray실도 1명이 근무하기 과다입니다. 진료실을 거쳐가는 환자분들이 결핵실을 다녀가시면 X-ray찍어야 하기 때문에 지금 많이 건강진단 할 때에는 100명이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역보건법에 의하면 2명이 배치되어야 하는데 현재 배치가 안 되고 있어서 사실 그런 업무폭주로 인해서 일시사역을 두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보건소사업과에 2명 둘 수 있다면 2명 두는 것이 낫겠지요. 한 사람이 하루종일 일하면서 쉬지도 못 하고 이것은 사실 일의 효율성에서도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노력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과장님하고 말씀을 한 적이 있는데 요즘 수도권 같은데 특히 공해가 심한 지역이라든지 이런 데 보면 아이들이 선천적으로 아토피 피부염을 가지고 태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명에도 많고 초등학교 아이들 등교하는 것 보면 얼굴이 이상하게 되어서 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다 아토피입니다. 그러면 최소한 우리 보건소 보건사업과에서 우리 광명에는 어떤 환경적인 요소 때문에 아토피 피부염이 생기는지 다 틀립니다. 구로구가 틀릴 수 있고 광명이 인접하지만 어떤 환경적인 요소는 틀릴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역학조사해서 그 결과를 토대로 아이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계획을 만들고 수립하고 진행해야 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한 번 추진할 용의가 없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지금 현재 굉장한 이슈로 아토피환자 아이들이 어제도 TV에서 보니까 여주에 3박4일 자연식을 먹고 운동을 하고 이런 것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맥락에서 보면 광명시 보건소에서도 예산에 의해서 그런 연구를 하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 연구해서 나중에 예산이 필요하면 위원님들과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박은정위원님.

박은정위원

수 치료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보니까 입소자가 있고 지역주민의 수 치료가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 입소자 수 치료는 월2회로 되어 있고 지역주민은 주3회 해서 월12회로 치료를 받게 되어 있는데 너무나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아서 여쭙겠습니다.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입소자 되시는 분들은 요양센터에 어르신들을 말하고 어르신들 외에 진료실을 다녀가시는 관절염 환자들을 입소자 외에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소 어르신들은 격주 수요일에 6개월 과정으로 한 그룹이 진행되고 그리고 요양센터에 수 치료실이 작기 때문에 6명 정도가 들어가는 것이 적정 인원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고, 지역주민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으로 3개월 과정으로 2그룹으로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2그룹도 오전과 오후로 물의 적정 온도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지역주민은 월.수.금으로 입소자는 수요일에만 정해서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입소자는 격주로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네.

박은정위원

혹시 지역주민들한테 회비가 있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없습니다. 무료입니다.

박은정위원

입소하신 분들도 아마 수 치료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리가 가지 않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더 받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물론 지역주민들한테도 6개월 과정이고 3개월이지만 6개월에 월 2회이고 지역주민은 주3회 월12회 3개월이라도 더 많이 치료를 받고 있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그대로 진행해야 하지만 입소자들이 더 치료를 받으면 좋을텐데.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입소자들은 거의 치매 어르신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관절염을 호소하는 분이고 특히 물 안에서 걸음을 걸을 수 있는 대상자여야 하기 때문에 입소 어르신들이 다 못 채우기 때문에 진료실로 확대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입소 어르신들만 하게 되면 사실 어르신들에게만 혜택이 가는 것인데 사실 관절염 환자가 진료실에 와서 진료를 보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본인이 원해야 하기 때문에 일을 입소자분들 외에 확대해서 하는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입소자분들 중에서 정해져 있기는 하지만 더 원하면 할 수 있지요.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네.

박은정위원

규정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네, 본인이 원하고 거동이 물 속에서 걸음을 걸어야 하고 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대상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박은정위원

지역주민에게 홍보하는 것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많이 모르고 계시는데.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관절염환자 진료실에 이미 다니시는 분을 우선으로 말씀드리고 왜냐하면 관절염환자로 보건소에 오시는 분들이 약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 치료가 병행했을 때 빠르기 때문에 우선 거기에서 소화되면 일부러 크게 홍보를 못 합니다. 작기 때문에 많은 인원을 수용하지 못 하기 때문에.

박은정위원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박영현위원님.
영현

박영현위원

307p 출산장려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출산장려금이 아니고 지난번에 이것을 세 자녀 축하금이라고 주는 것을 이름을 바꾼 것입니까? 출산장려금이라고 안하고 지난번에 출산축하금으로 한 것을 이름을 바꾸어서 20만원 주는 것입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올해는 20만원 지급할 예정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난번에 보니까 정말로 서울시는 어떻게 했는지 다각화해서 지원을 해주어서 인구가 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그래서 우리 시도 이렇게 자꾸 지원해 주면 정말 신생아를 낳는 분들이 늘지 세 자녀를 많이 낳을지 모르겠지만 공무원 사회에서도 인센티브를 주는 것이 있던데 세 자녀를 출산하면 자기가 가고 싶은 부서로 우선적으로 배정한다는 것도 나와 있던데 우리 시에서도 실시합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그것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청소년 건강증진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광명시에 20세 이상 흡연자 추계가 64,000명인데 지난번에 제가 중회의실에서 청소년 무슨 위원회 참석하라고 해서 갔더니 중.고등학생들이 담배를 엄청 피웁니다. 성인들은 금연을 하려고 하는데 청소년들은 더 피우는 추세가 많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어째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죄송하지만 위원님도 담배를 일찍 피우셨습니까?
영현

박영현위원

15살 때 딱 한 번 피우고 평생 안 피웁니다.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지금 성인은 52.3%였는데 작년 통계가 41%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2010년까지 30%가 복지부의 목표인데 흡연율 30%가 빠르게 진행될 것 같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아마 건강문제로 성인들은 굉장히 많이 금연을 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잘 참작해서 청소년들이 담배 많이 피우는 것을 예방할지 생각해 주시고, 저희 시에 스피드돔이 있는데 단도박 운동도 하신다고 말씀하시고 도박중독 예방사업이라고 하는데 앞으로 구성원 5명으로 해서 팀을 구성하는데 어떻게 해서 하려고 합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이미 정신보건실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담당자와 담당하시는 분들이 정신간호사가 있고 지금 현재 사회복지사는 없는데 현재 있는 인원에서 일단 도박중독 광명 스피드돔 경륜장에 계시는 분하고 같이 상의해서 환자를 그쪽에서도 상담하지만 저희가 같이 홍보교육하고 이런 프로그램을 올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금 우리 시가 지난번 한참 바다이야기가 뜨고 했을 때 지역경제가 말살된다고 반대운동도 했는데 지금은 바다이야기가 끝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불법으로 하는 데가 아직까지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 데 대해서 어떻게 해줄 것인지.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바다이야기 불법업소를 단속하는 부서가 아니라 그 자료는 잘 모르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난번에 경륜장이 들어올 때 우리는 경륜장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도박으로 인해서 5, 6동쪽에 있는 서민들이 전부 말살하는 정책이라고 반대하고 했는데 어차피 그것이 들어와 있는데 주말만 되면 실질적으로 경기가 이래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것 같지 않는데 정말 거기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발굴해서 해야 될텐데 그럼 경륜장 주변에 오는 사람들을 일일이 하나씩 앙케이트조사를 하려고 합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경륜장에 중독 크리닉실에 담당이 계시는데 하루 평균 6,000명 정도가 지금 다녀가신다고 하고 그 동안 중독으로 전환되겠다는 분들이 눈에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한테 상담을 먼저 의뢰해서 상담하게 되면 전국 3개 병원이 준비되어 있는데 본인이 원하면 병원에서 치료를 무료로 할 수 있고 저희가 직접 환자를 상담을 이쪽에서 못 하고 저희가 상담할 수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저희는 홍보 차원에서 지금 대대적인 큰 사업으로 유명강사나 아니면 스피드돔 경륜장에 계시는 분들에 의해서 홍보교육을 올해는 할 예정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알겠습니다. 요양센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서비스 강화 사업을 하고 있는데 미술치료사들이 들어가서 미술치료도 하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네.
영현

박영현위원

선생님들은 강사료를 주는 것이 있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무료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유료로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유로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약간의 비용이 전달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런 선생님들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다음에 교사로 나가거나 인센티브를 갖기 위해서 교생 실습에 나간다고 합니다. 방과후 수업을 하는 그 학생들을 이용해 가지고 돈 안들이고 인센티브 점수를 줘 가지고 활용을 하고 하는데 실제로 이런 데를 방문해 가지고 직접 느끼기도 하고 복지사 과정을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런 데에 대한 교육을 시키게 함으로서 복지사로서 어떻게 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고 활용할 방안을 연구해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자원봉사 하실 수 있는 분들은 광명시가 아니더라도 서울, 수도권 모든 분들이 현재 오실 수 있습니다. 개인으로 오시는 분들이 378명이 계시고 27개 단체에서 오시고 계십니다. 혹시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이 계셔서 말씀을 하신다면 언제든지 자원봉사 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저희 보건소의 요양센타에 오셔서 사회복지사를 만나면 그 맞는 프로그램에 시간을 할애하고 와서 하시면 됩니다. 본인도 괜찮은 시간을 맞춰 가지고 언제든지 들어와서 자원봉사 하실 수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소관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광명시장내이마트입점반대결의문채택의건청원을 상정합니다. 청원심사절차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원심사는 먼저 소개의원인 문현수의원님으로부터 청원취지 설명이 있은 후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와 필요시 소개의원에 대한 질의답변과 청원인, 이해관계인, 본 청 관련부서장의 의견청취 및 질의답변과 안건을 의결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문현수의원님의 청원취지 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 참고인 출석대상자를 선정 의결한 후 제2차 회의날짜를 정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청원 소개 의원인 문현수의원님께서 청원취지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의원

존경하는 손인암위원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여러분! 저는 이마트 입점과 관련하여 이마트 입점 반대 결의문을 채택해 달라는 비대위의 청원을 소개했습니다. 의회 일정 상 바쁘신 몸에도 불구하고 심의를 하기 위하여 모여주신 동료 위원들께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물론 저도 비대위에서 이마트 입점 반대를 요구하는 것이 여타 다른 관계당국과 마찬가지로 법률적 문제로 봤을 때는 우리 의회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명시장 내 상인들과 주변 영세 상인들이 생존권을 요구하며 울부짖는 몸부림에 구경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마트의 동네슈퍼로의 진출은 대기업이 상도의를 저버린 무책임하고 양심 없는 행위임에 분명합니다. 할 수 만 있다면 그리고 방법만 있다면 이마트 입점을 저지하고픈 마음 간절합니다. 그러나 그럴 수 있는 힘도 없고 생각해 낼 수 있는 방법도 없는 동네의 시의원이기에 제 자신이 한탄스럽기만 합니다. 그러나 광명시장 상인들과 동네의 소규모 슈퍼 상인들은 우리 의회에 법적인 대응이나 물리적인 어떠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경제를 보호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결의문의 채택과 지역의 이해 관계 인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시민들,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담론을 모아달라는 간담회의 개최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역상권과 지역 소상인들을 위한 우리 의회가 해줄 수 있는 역할은 이렇게도 미비합니다. 이러한 미비한 역할이나마 추운 날, 얼어붙은 두 손을 비비면서 생존권을 요구하는 지역의 영세상인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의와 의결을 부탁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서명에 참여한 7,000여명의 시민들의 마음이 헛되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손인암위원장

문현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헌

송남헌전문위원

전문위원 송남헌입니다. 2007년 1월 17일 광명시장 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 위원장 이준원 외 1인으로부터 우리시 의회에 접수되어 1월 18일자로 자치행정위원회에 회부된 광명시장내 이마트입점반대결의문채택의건청원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동 청원의 주요내용은 광명시장내 건물인 광명 크로앙스 지하2층에 신세계 이마트가 입점하는 것과 관련하여 시의회 차원의 이마트 입점반대결의문 채택과 광명시민단체, 소비자단체, 시민 및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를 포함하는 청문회나 간담회를 갖기를 요구하는 청원으로서 동 청원을 제출한 광명시장의 규모는 시장면적이 약 3만4천㎡이고 385개 점포에 약 600여명의 상인들이 생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위원님들께서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시에서 약 68여 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환경개선사업 및 화장실공사 등을 실시한바 있습니다. 시장 상인들은 환경개선사업 등으로 광명재래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던 중에 국내 굴지의 거대 유통업체인 신세계 이마트가 크로앙스 내 건물에 입점하게 됨에 따라 영세 상인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을 우려하고 있으며 특히 크로앙스 내 지하2층 뿐만 아니라 차후에는 전 매장으로 이마트 매장이 확대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인천의 주영백화점이 임대로 입점 한 후 전 매장을 신세계 백화점으로 확대된 예를 들며 시장상인들은 광명에서도 신세계 이마트가 필연적으로 전 매장 확대를 예상하여 이를 저지하기 위하여 현재까지 8회의 집회를 가졌고 향후 삭발 단식 등 극렬 투쟁을 준비중에 있는 등 생존권 차원에서 투쟁하고 있으며 청원을 제출한 것도 의회에서 자신들에게 힘을 실어달라는 차원에서 제출한 것이라고 합니다. 동 청원에 대하여 크로앙스 내 신세계 이마트 입점에 대한 법적인 검토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한 검토내용은 광명 크로앙스는 유통산업발전법 제8조에 의거 2004년 9월에 개설 등록한 대규모 점포를 크로앙스 내 일부 매장에 이마트가 입점하여 영업하고자 하는 것에 대하여는 시에서 제한할 수 있는 규정은 없습니다. 다음은 건축법상 검토내용은 광명 크로앙스는 판매 및 영업시설 현행법령상 용도는 판매시설로 되어 있고, 제2종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용도로 건축된 건축물이며 그 중 이마트 입점 예정인 지하2층은 현행법령상 판매시설 허가 당시 용도는 판매 및 영업시설이기 때문에 판매시설에 해당하는 용도인 이마트가 입점 하는 것에 대하여 건축법상 저촉사항이 없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 광명시 도시계획조례상의 검토내용은 신세계 이마트가 입점하려는 광명동 150-19번지상의 크로앙스 부지는 1987년 6월 8일자로 결정된 도시계획시설(시장)에 해당되므로 도시계획시설의 결정, 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제82조 제1호의 규정에 의거 유통산업발전법 제2조3호의 규정에 의한 대규모점포 입점이 가능한 사항임을 보고 드리며 따라서 이마트 입점과 관련하여 법적 검토내용은 저촉사항이 없음을 보고 드립니다. 동 청원에 대한 상대성 민원내용 검토결과입니다. 동 청원과 관련 광명 크로앙스는 2004년 9월 3일 유통산업발전법에 의거 지하6층, 지상9층 연면적 33,871㎡에 937개 점포 규모로 개설 등록한 대규모 점포로서 937개 점포중 사업주가 200여명, 분양주가 600여명이며 지하2층에는 슈퍼형태의 ⅠMart가 있었는데 2006년 7월 25일자로 동 마트가 철수함에 따라 주말 평균 고객수가 약 1만~1만5천명 정도에서 약 3천 여명의 고객이 줄어 전체적으로 입점 상인들이 판매부진 등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속한 시일 내에 이마트 입점을 원하고 있으며 청원자 측에 재산권 침해 등의 소지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또한 이마트 관계자의 면담결과를 보고 드리면 이마트가 지하2층에 입점하게 된 동기는 신도림역사 테크노마트를 분양 받으면서 패키지로 분양 받은 것으로 분양금액은 48억 원이며 재 매각을 고려하였으나 성사되지 않았고 시장상인들의 오픈연기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는 의견이며 1월 24일 10시경 오픈예정으로 사업계획은 320평 규모에 신선식품, 농. 축산품과 약간의 조리식품, 일상생활필수품 등 일반 슈퍼마켓 수준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동 사업장을 확대할 계획은 없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동 청원은 상대성 있는 민원성 청원으로서 심사에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현수의원님이 소개를 하신 것에 대한 질의를 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청원심사와 관련하여 제2차 회의에서는 본 청 관련 부서장과 청원인, 이해 관계인을 출석시켜 본 청원에 대한 의견청취와 질의답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오늘은 이해관계인중 출석요구 할 참고인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유인물을 보시고 의견을 어떤 분을 참고인으로 선정할 것인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마트 측에서 하고 광명크로앙스 측하고 광명시장의 상인들하고 몇 분이 오셔 가지고 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인데 어떤 분을 몇 분씩 했으면 좋겠는가를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인씩 하시는 것이 낫겠습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청원인 참고자료에 보면 크로앙스 관리단 의장, 신세계 이마트부문 광명점 점장은 당연이 해야 되고 청원인도 당연히 해야 되고 또 하나 객관적으로는 이것과 관련되어서 그동안 취재를 많이 했던 강찬호 기자를 참고인으로 하는 것이 어떤가 생각을 합니다. 의원님들 어떠세요?

손인암위원장

시장하고 크로앙스하고 찬반토론이 팽팽하게 나누어지는데서 제3자가 조정역할을 한다는 것은 더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위원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미수

조미수위원

문현수위원님이 말씀하신 강찬호기자를 추천하는 것은 이의제기를 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관심 있는 기자가 강찬호 기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시민신문에서 열심히 취재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높이 사는데 어떤 한 신문사에 비공식적으로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봅니다.

손인암위원장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청원인인 이준원 외 1인과 이해 관계 인으로 이상훈, 강기철을 선정하고 시 관련 집행부서로는 산업경제과장, 주택과장, 도시계획과장의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청원심사를 위한 2차 회의는 참고인 출석요구서 도착 일을 감안하여 선정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29일날 했으면 좋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제2차 청원심사를 위한 자치행정위원회는 폐회 중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1월 29일날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5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월 2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5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